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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23, 2021

Harry왕자, "엄마의 죽음으로 괴로움 잊기위해 한때 술과 마약에 쩔었었다"고 실토. 그심경 이해를 하면서도....

 Harry왕자, "엄마의 죽음으로 괴로운 잊기위해 한때 술과 마약에 쩔었었다"고 실토. 졸지에 사랑하는 엄마를 어린 나이에 잃었으니.... 그심정 충분히 이해할것 같다만.... 그래서 Blind Date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된 계기가 됐었나? 

지금은 성인이 되여 사회생활을 하지만, 그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즈음엔 그는 좀 과장되게 표현 한다면, 새장속의 외로운 새 한마리같은, 새장밖의 사람들은 새장속의 새를 마치 애완견을 사랑하듯이 대했을테지만, 그자신은 개인의 행동이 극히 제약을 받는, 외형과는 전혀다른 창살없는 감옥같은 답답함을 느끼면서 정신적 고통을 견뎌내야 했었을 것이다.

 Prince Harry왕자는, 그가 거의 방탕생활을 했었던 20후반과 30초반에 왕실의 생활에 많은 번거로움에 대한 정신적 압력을 극복하느라 겪었던 일들에 대한 심경을 자세히 밝혔었다.

결국 그는 왕실의 후손으로서의 모든 지위를 반납하고, 아내 Meagan을 따라 미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 살고 있는데, 그의 기이한 행동은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세상사람들에게는 좋은 안주거리가 될수는 있어도,  아버지 Charles보다 더 왕실의 품격을 추락 시키는 행동은 계속이러질 것이다.

 Oprah Winfrey와의 대담에서  당시 12세의 어렸던 그로서는 그의 어머니를 잃은 슬픔에 무척 화가 났었으며, 그후 수년간은 그의 주변사람들은 일체 그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서 얘기를 꺼낸적이 없었다고 했다.  

또한  Harry는 성인이 된후 심한 정신적 고통과 고민에 대한 심경을 자세히 설명하기도 했었다.

 Harry의 솔직담백한 심경고백은 왕실과 해리왕자 부부와의 어긋장난 관계와 와중에 나왔다는게 좀 특이하다고 하겠다.  이렇게 영국왕실과의 불화설이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도  Sussex공은 그의 형,  William과 지난달 그의 할아버지 Philip공의장례식때 재회하면서 했었다.

앞으로 그의 아내와 미국에서의 삶은 많은 화제거리를 생산할것으로 보인다. 그결과가 영국 왕실에 좋은 영향을 끼치든, 나쁜 영향을 끼치든간에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왕실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삶에 많은 제약이 함께 한다는것을 이해를 하면서도,  그만큼 특혜(?)를 누리면, 반대급부의 불편함도 감수했어야 했는데....


Prince Harry said he turned alcohol and drugs to cope with a 'nightmare' time in his life

Harry discussed mental health with Oprah Winfrey, in a wide-ranging interview for their Apple TV+ documentary series that aims to remove the stigma around the topic.
He spoke of the loss of his mother during the program and said that as a child he was "so angry with what happened to her." The Duke of Sussex, who was 12 when Princess Diana died in 1997, said that in the years that followed few people around him discussed her death.
    Harry also revealed that he coped with panic attacks and severe anxiety as an adult.
      "28 to probably 32 was a nightmare time in my life," he said.
        As a young royal with a party lifestyle, Harry was frequently featured in the UK's tabloid press.
        The prince said he drank heavily while unhappy. "I would probably drink a week's worth in one day on a Friday or a Saturday night," he told Winfrey. "And I would find myself drinking not because I was enjoying it but because I was trying to mask something."
          "I was willing to drink, I was willing to take drugs," he said, adding: "I was willing to try and do the things that made me feel less like I was feeling."
          The series with Winfrey comes after he participated in several high-profile interviews in which he discussed his mental health and his life in the royal spotlight.
          "The Me You Can't See" focuses on stories meant to lift the veil on the current state of mental health. Harry co-created and executive-produced the show with Winfrey.
          It also features appearances from celebrities including singer Lady Gaga, actress Glenn Close and NBA player DeMar DeRozan, who discuss their experiences of poor mental health.
          Harry and his wife, Meghan, Duchess of Sussex, stepped back from life as working royals in 2020. They have since moved to California.
          The pair have been open about their difficulties with the British monarchy.
          Harry said earlier this year that he made the decision to walk away as the role was "destroying" his mental health.
          For her part, Meghan told Winfrey in a bombshell interview in March that she contemplated suicide while pregnant with the couple's son, Archie.
          CNN has launched Royal News, a new weekly dispatch bringing you the inside track on the royal family, what they are up to in public and what's happening behind palace walls. Sign up here.

          https://www.cnn.com/2021/05/21/world/prince-harry-oprah-drinking-scli-intl-gbr/index.html

          https://www.usatoday.com/story/entertainment/tv/2021/05/21/prince-harry-meghan-markle-therapy-princess-diana-past-drug-use/5185645001/

          Tuesday, December 17, 2019

          Harry왕자의 아버지는 Charles황태자가 맞나? 부모를 잘만난 댓가? 아니면 왕족이기 때문에?겪을 고통은?


          자기 힘으로든, 아니면 주위여건에 의해서 본의 아니게 유명인됐든, 뭇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기 마련이다. 특히 요즘처럼 SNS가 발달하여, 거짖말을 조금 보탠다면, 한 유명인이 잠깐 실례하는 소리를 내는것 까지도 전지구촌을 순식간에 점령하는 시대이니 뭐 더 할말이 있겠는가?

          Harry 왕자가 흑인의 피가 몸속에 흐르는 예쁜 여성을 아내로 맞아들이자, 세상은 그들 부부에게 다시 시선을 집중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Harry왕자가, 지금은 이세상 사람이 아닌, 그의 어머니, Diana Spencer의 친아들이 맞아? 라는 입방아를 찧는 소리들이 시끄럽다. 결혼을 앞둔 시기에는 그의 부인이 될 Meghan은 한번 결혼했었던 경험이 있었다고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적이 있었다.  그래서인지는 잘 몰라도,  지금까지 왕자가 결혼하면 신부의 머리에 씌워주던  Tiara를 아기를 낳은 지금까지도 수여받이 못했다고 한다.

          Harry 왕자가  태어날 무렵의 Charles황태자와 Diana왕비 사이의 결혼생활에서, 왕자와 왕비가 서로 다른 연인과 affair가 있었는데, 이때일어난 결과가 아닌가?라는 입방아들이 떠돌고 있다.

          뉴스 보도를 보자.





          Charles황태자가 왕자 Harry의 친아버지 맞아?  아래의 사진들을 자세히 점검 해보자 그리고 나서 판단은 각자에게 맞긴다.


          Prince Harry는 Charles황태자의 아들이 아닐수도 있다.

          우리가 밥먹는것처럼 옆구리에 끼고 사용하는 인턴넷에서는 수많은 흉칙스런 일들이 토픽으로 올라와 있는것을 본다. 너무도 엉터리에 논할 가치도 없는 내용들이 즐비하다. 그러나 여기에 올라와 있는 한 증거는 그냥 지나칠수없는 사진 한장인데, 이는 분명 Harry 왕자이다.  그리고 그사진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 추측해 보는것도...분명 Harry 왕자다.

          세상에는 자의든 타의든 세상사람들이, 주목된 그사람이 세상 어느구석에 살고 있든 쉽게 알아 차리게 되는 인물들이 있다. 영국 왕실에 대한 어떤 생각을 하든 상관없이, 우리 모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잘알고 있고, 윌리엄 왕자와 그의 부인, Kate Middleton, Harry왕자와 그의 부인 Meghan Markle을 잘알고 있다. 그들은 뉴스미디아에 수없이 오르내리지만, 실상은 우리는 그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는점이다.  한가지 예를 들면, 윌리엄왕자와 Harry왕자에게 입양된 여동생이 있다는 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사건은 Charles황태자와 Diana왕비가 1981년도에 결혼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이결혼은 세기의 페어리태일 처럼 아름다워 보였으나, 그 뒷면에서는 뭔가 석연치 않은 뭔가 꿈틀거리고 있었다는 뜻이다.

          승마 훈련사

          인터넷이 시작되면서 부터, 까십, 루머들이 빛의 속도로 전세계로 퍼져 나갔었다. 그중의 하나가  Harry왕자의 부모에 대한 이론이 일어나고 있었던것은 사실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입방아를 찧기를, Harry 왕자는 그의 아버지, Charles황태자를 전연 닮지 않았다는 것이다. Harry 왕자의 빨간 머리털은 어떻게 생긴 것일까? 상당수의 사진들은 Harry왕자의 엄마, Diana왕비의 승마 훈련사, James Hewitt의 모습이 그안에 있다. 그친구는 외모가 날씬하고 또한 빨간 머리털을 보유하고 있었다.

          3사람이 끼어있는 결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것 처럼, 1970년대 초에, Charles황태자와 Camilla는 서로 사귀고 있었다. 어쨋던,  Charles가 전심을 다해 그녀에게 대쉬하지 않자, 그녀는 마음을 바꾸어 Parker Bowles과 결혼을 한다. Charles황태자는 그후 Diana의 언니 Sarah와 사귀게 되었지만, 결국은 그녀의 동생, 당시 20세였던 Diana와 1981년도에 결혼을 하게된다. 어쨋던간에, Charles 황태자는 결혼했지만, Camila를 잊지 못한다. 이에 Diana왕비는 이데 대한 복수(?)로 그녀의 승마 선생이었던 James Hewitt와 불륜의 사랑을 하기 시작한다. 후에 왜 Charles황태자와 헤여지게 됐나?라고 묻자 Diana는 대답하기를 "우리들 결혼에는 3명이 있었다. 그것은 질서가 없이 복잡한것과 같았다. 그것은 바로 Charles와 Camilla와의 불륜을 의미하는 대답이었었다.

          혼외 사랑.

          이사건은 덮혀진 루머가 아니라는것을, 우리 모두는 왕비,Diana가 이미 James Hewitt와 혼외 정사를 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혼외 정사는 약 5년간 지속됐으며, 이기간은 왕자 Harry가 태어난 시기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래도 그들은 왕자 Harry가 태어난 후인 1986년부터 시작됐었다고 주장했었다. 이들 두사람은 혼외정사를 했음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면서도 일어난 모든 상황에 대해 부인 하지는 않았었다. 어쨋든간에 이혼외정사가  어린 생명을 잉태 시켰는지의 여부는 모두의 관심거리이고 추측으로 남게된다.

          진실은 어떤것인가?

          우리 모두는 어쩌면 영원히 그진실을 알지 못할수도 있다. 그러나 James Hewitt는 이러한 루머들을 완전히 부인한다. 그는 주장하기를 Harry왕자가 태어난지 2년후 부터 혼외정사가 시작됐음을 주장한다. 그전에는 서로가 알지못하는 사이였다고 한다. 이에 더하여 빨간머리털은 Diana가족 혈통의 일부일뿐이다. 그래서 Harry왕자의 머리털색갈이 약간의 빨간색일뿐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이 뜻하는것은, Diana왕비가 빨간머리털의 소유자와 혼외 정사를 했다는것이 우연히 동시에 일어났었다는것 뿐이다. News of the World는 주장하기를, Harry왕자의 DNA를 James Hewitt것과 비교 실험했으나, 일치 하는게 전연 없었다라고.  물론 우리는 그설명이 정말로 진실을 말하는건지는 절대로 알수는 없다.

          유명가문에 태어난것은 어쩌면 행운일수도 있겠으나, 위에 언급한것 처럼 뭇 사람들의 까십거리가 되는것을 보면,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사는 가정에서 태어나는게 훨씬 더 정신적으로는 자유와 평화를 누릴수 있다는 참된 진리를 터득하게 해준 사건인것은 틀림없었다고 이해 한다.


          https://www.tips-and-tricks.co/various/prince-harry-father/

          http://www.articlesvally.com/worldwide/royal-sis?utm_medium=taboola&utm_source=taboola&utm_campaign=ta-av-royal-sis-s-mob-ca-07129d&utm_term=lemaleadmachine-tipsandtricks




          Monday, November 27, 2017

          영국의 Harry왕자, 미국여배우 Meghan Markle, 결혼발표, 어려운결정.

          이제 지구촌의 젊은이들의 우상이다시피했던, 영국왕실의 Harry 왕자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될것 같다는 뉴스다. 11월초에 약혼식을 하고, 내년도, 즉 2018년도 4월에 결혼식을 하게된다.

          불행하게도 한국의 언론은 감감 수소식이다. 이곳 토론토 시간으로 27일 오후1시가 되여가는데....

          그녀는 현재 36세로, LA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Northern 대학교의 방송학과를 졸업했다고한다.  그녀는 여러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는데, 그중에서도 기폭제가 된 영화는, Paralegal 역활을 하는 Rachel Zane역을 맡은 "Suits"였었다. 현재도 방송중이다.

          그녀는 혼혈아다. 아버지는 백인, 어머니는 아프리카 출신의 흑인여성으로,완전한 흑인여성도, 백인여성도 아니여서 배역을 맡는데 어려움도 많았었다고 고백한다. 


          2015년 그녀는,UN이 제정한  '국제여성의날'에 열린 토론회에서 연사로 참석하여, 여권운동가로서의 그녀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여성의 역활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기도 했었다. 그후 그녀는 여성의 정치참여와 리더쉽을 격려하는, "UN 여성대변가"로 임명돼기도 했었다. 

          그녀가 다니던 학교에서, 2명의 남학생이, "여성은 부엌떼기일뿐이다"라고 한말에 충격을 받아 이에 반대하는 행동을 펴기로 작정하고, 그녀의 아버지로 부터 조언을 듣기도 한다.

          그녀는 그녀의 주장을 알리기위해, Soap 풍자극 제작자, 그리고 당시 First Lady였던 Hilary Clinton을 포함한 여러곳에 편지를 보내기도 했었다고 한다.  그후로는 각종 상업 광고에서 "여성"이라는 단어 대신에 "사람들"을 사용케 되는 계기를 만들기도했었다.

          그녀는 현제 36세로, 이혼한 경력이 있는 여성이다. 영화제작자 Trevor Engelson씨와 2년간 결혼생활을 한후 2013년에 이혼했다. 그후 2016년 7월에 친지의 소개로 Harry왕자를 처음 만나게 된다. 

          결혼 발표까지 하기에는 수많은 왕실의 제약과 고민들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그런 조건들을 깨고, 앞날을 약속하는 결단을 내리기까지에는 엘리자베스 여왕까지도 많은 생각을 하고 내린 결과라고 하겠다.  앞으로 좋은 일만 그카플앞에 있기를 기원해본다.

          한국의 권력가들과 재력가들의 집안결혼풍속과는 먼거리감이 있는것으로, 많은 귀감이된다.

          미디아의 보도내용을 보자.


          London (CNN)The rumor mill has been buzzing for months. The first whispers of a royal engagement made their way across social media and the British tabloids earlier this year and soon grew into a clamor of speculation. 
          And the question had always been "when," not "if," Prince Harry and American actor Meghan Markle would announce their engagement. 
          On Monday, the UK royal household confirmed the pair became engaged earlier this month and that the wedding will take place in spring 2018.
          Actor
          Markle, 36, grew up in Los Angeles and graduated from Northwestern University with a degree in communications.
          Her breakthrough as an actor came in 2011 when she first appeared as ambitious paralegal Rachel Zane in the hit US television series "Suits," now in its seventh season.
          She has also acted in "CSI: Miami," "90210" and "General Hospital." Her film roles include Jamie in "Horrible Bosses" (2011) and Megan in "Remember Me" (2010).
          In an article for Elle UK in 2015, Markle wrote about the difficulty of forging a career as a biracial actor. (Her mother is African-American and her father is Caucasian.)
          "Being 'ethnically ambiguous,' as I was pegged in the industry, meant I could audition for virtually any role," she wrote.
          "Sadly, it didn't matter: I wasn't black enough for the black roles and I wasn't white enough for the white ones, leaving me somewhere in the middle as the ethnic chameleon who couldn't book a job."
          She spoke highly of the producers of "Suits" who "weren't looking for someone mixed, nor someone white or black for that matter. They were simply looking for Rachel."


           'Proud to be a feminist' 
          "I'm proud to be a woman and a feminist," said Markle in a speech at a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International Women's Day 2015.
          She had just been named the UN Women's Advocate for Political Participation and Leadership.
          Her commitment to gender equality began many years earlier, Markle explained. As an 11-year-old she had watched a soap commercial with the tagline "women all over America are fighting greasy pots and pans." 
          She described how two boys in her class said loudly in response that women belonged in the kitchen and how the younger Markle, "shocked and angry," decided to take action. On the advice of her father, she wrote several letters, including one to the soap manufacturer and one to then-First Lady Hillary Clinton. 
          In the end, she explained, the commercial was changed: The word "women" was removed and replaced with "people."
          In 2016, she became a global ambassador for World Vision and traveled to Rwanda to see the impact of the charity's clean water initiatives. 
          Later that year, she wrote about how childhood experiences had helped develop her "social consciousness."
          "My parents came from little so they made a choice to give a lot," she wrote. "Buying turkeys for homeless shelters at Thanksgiving, delivering meals to people in hospices, giving spare change to those asking for it. It's what I grew up seeing, so it's what I grew up being: a young adult with a social consciousness to do what I could and speak up when I knew something was wrong."
          Until earlier this year, Markle ran a lifestyle website, sharing her tips on food and fashion. But she posted pieces about self-empowerment too.
          "I knew I needed to be saying something of value," she wrote last year, something about "subjects of higher value than selfies."

          Markle: We're 'really happy and in love'

          Markle was married to film producer Trevor Engelson for two years before they divorced in 2013. It was three years later -- in July 2016 -- that she first met Prince Harry, introduced by mutual friends.
          The two dated in secret before the Prince put an end to the speculation in November last year. In a rare public statement, he confirmed their relationship and warned the press against harassing his girlfriend. 
          It was almost another year before Markle spoke openly about their relationship. "We're two people who are really happy and in love," she told Vanity Fair in September.

          "I'm sure there will be a time when we will have to come forward and present ourselves and have stories to tell, but I hope what people will understand is that this is our time. This is for us."
          The last time a divorced American became engaged to a member of the British royal family, it triggered a crisis that ended with the abdication of King Edward VIII, her future husband.
          That was in 1936. Things have moved on in the past eight decades, but change does come slowly in the world of British royalty. After all, it's only two years since the law changed to give sons and daughters of British monarchs an equal right to the throne.

          http://www.cnn.com/2017/11/27/europe/meghan-markle-profile/index.html

          https://news.cgtn.com/news/3349544e79637a6333566d54/share_p.html

          Thursday, July 28, 2016

          Prince Harry: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입다물고 있었던게 후회 스럽다" 라고 고백

          Harry 왕자가 12세 였던, 1997년도에 어머니 Diana왕비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 한때 온세상이, 그녀의 죽음이 교통사고를 위장한 어떤 음모가 있지 않았었나 라는 추측히 뉴스미디아를 도배했었다.  이제는 성년이 된 둘째 아들이 Harry 왕자가 그의 어머니 죽음에 대해, 왜 당시에는 그냥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느지에 대한 후회가 마음을 짖누르고 있는것 같다.

          남보기에는 화려하고 행복해 보이는, Harry왕자를 포함한 유명인사들의 그이면을 보면, 인생살이는 지위고하, 물질소유의 풍부함과는 상관없이 다 고통이 함께 하고 있다는것을 경험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Harry 왕자는 3년전까지, 왜 어머니 Diana왕비의 죽음에 대해 아무런 항변이나 이유를 하지 않았느지에 대해 후회가 많았었다고 실토했다.
          1997년도에 그녀가 자동차 사고로 세상을 떠난때가 1997년도로 당시 Harry 왕자는 12살의 어린 소년이었었다.
          현재 31세의 Harry왕자는, 많은 스포츠 선수들이 참석한, 정신병환자들을 위한 모금 단체인 "Heads Together"에서, 모금운동을 주관하면서 그와 같이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얘기를 해서 눈길을 끌었었다.
          그는 건강한 사람일지라도, 정신질환은 어느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닥칠수 있는 괴로운 질병임을 강조할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위해 모금운동을 주선했었다고 BBC와의 대담에서 의견을 나타냈다.
          축구선수 Rio Ferdinand, 운동선수 Dame Kelly Homes와 Iwan Thomas, 그리고 싸이클리스트 Victoria Pendleton - 이들 선수들은 공개적으로 디프레션에 대해 얘기를  해왔었다 - 등등의 스포츠 유명인사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서 그뜻을 함께 했다고 한다.
          Harry왕자는 "Heads Together" 모임을 Cambridge 공작부부와 함께 결성해서 정신건강 자선단체를 함께 이끌어 가고 있는 사회활동을 펴고 있다.

          Harry왕자는 BBC Breakfast에서 "괴로움을 당하는것을 좋다 그러나 그에 대한 얘기를 할때는 그렇치 않다. 약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약하다는것은 바로 문제점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근본문제를 해결할려는 의지가 없는게 문제다.

          그는 말하기를 왕족들을 포함한 누구에게 나타날수 있는 정신적 건강문제로부터 조용히 고통을 견디어 낼수있는것을 기회를 보여줄수 있는 하나의 행사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당신이 직업을 갖고있다면, 또는 경제적으로 튼튼하다면, 가정이 건전하다면,집을 소유하고 있는것 등등의 필요한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것들로 여기고 또한 당연히 정상적인 사람이면 이러한 문제들에 차분하게 대처할것이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Harry왕자는 Ferdinand와 대담에서 그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당신도 알다시피 나는 지금 그런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전연 의견을 피력하지 않은게 무척 후회가 된다."

          3명의 자녀를 둔 Ferdinand - 그의 아내, Rebecca Ellison은 지난해 암으로 세상을 떴다 - 역시 한엄마의 사망에 대한 문제를 왕자와 얘기를 나누었다.

          잉글랜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선수였던 그는 말하기를 "내아이들이 내가 걸어왔던길을 갈려고 하는 내삶을, 여러 방법을 통해 그는 여기까지 왔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나의 경험들이, 여러면에서 매우 교육적이고, 나를 매우 가치있게 인정해주는것을 획득하는것이아닐까 생각한다"라고
          Harry왕자는 BBC와 대담에서 "사람들은 Rio Ferdinand같은 사람을 쳐다보면서  '그는 세계각처에서 그에게 돈을 지불하고, 성공한 축구선수로 가장 빠르고 좋은 차들을 소유하고 있다.'라고 아주 쉽게 누군가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그이면을 보면 아직 젊은 그의 아내를, 암이라는 복병이 나타나 그로 부터 빼앗아 가버리고 만다. "그는 무척 괴로워 할것이다. 그고통은 그가 어떤 좋은 직업을 갖었던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전에 유럽의 단거리 선수였던 Thomas는 왕자에게 얘기하기를, 부상으로 그의 선수생활이 끝나버렸을때의 고통을 어떻게 극복했는가를 설명해 주었다.  그는 설명하기를" 나는 물론 무척 실의에 빠졌었다. 나는 부상하나로 '차라리 너는 내일 당장에 은퇴하라는 명령이었더라면 아주 쉬웠을 것이지만 - 이러한 경험을 당하는것은 인생의 끝장 같았었다"

          Harry 왕자는, Dame Kelly 선수가, 2004년도 올림픽경기에서 800미터와 1,500미터에서 금매달을 획득하기전에 부상을 당해 고통을 이겨내기위해 처절하게 싸웠던 정신적 문제들에 대해, 매우 진지하게 경청하기도 했다.
          그녀는 얘기하기를 "나는 내선수생활을 통해 무척 실의에 빠졌었고, 아무도 왜 내가 그러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알지를 못했었다.  나는 치료를 받았었고, 그들은 내가 치료받는게 너무도 괴로워서 우는것 정도로 생각했었다.

          "나는 더 많이 사람들과 접촉하고, 마음의 문을 연것은 불과 지난 3-4년전 부터였었다"라고 설명이다.



          http://www.bbc.com/news/uk-3688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