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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7, 2015

미국,뇌물수수,부정에 간여한 FIFA 고위급 간부 7명 긴급체포. 스위스는 별도로 조사중. 허탈하다.

세상에 이런일들이 아무렇치도 않게 일어나고 있는 징조로 보아, 언급하고 싶지는 않지만, 지구 종말이 멀지않았다는 뜻으로 자꾸 생각이 모아진다.

스포츠는 명예와 정직이 생명이다.

세계 50억 인구의 축제인 월드컵축구경기(FIFA)를 주관하는 스위스에 있는 본부가 지금 쑥밭이 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뉴스다.  고위급 간부들이 전부 도둑놈들로 채워져, FIFA의 명예를 더럽히고, 도적질 해먹고....

얼마전에는 남아프리카의 국제 심판들이 이와 비슷한 내용을 고발했다가 거꾸로 불이익을 당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고국의 정치판과 별다를게 없으니..... 세상의 어느단체 어느 종교를 기준삼아, 이를 보면서 양심껏 세상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하나?  허탈하다.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고국의 국민들, 이제 막 축구 열기가 불어, 야구에 못지 않게 인기가 곧 높아지고 있는 북미의 어린 축구팬들과 운동선수들은 어떤 심정일까?

http://lifemeansgo.blogspot.ca/2014/06/world-cup-11.html

미국의 CNN 실시간으로 상황 중계를 했는데, 그내용일부를 옮겨 놓았다.

http://www.cnn.com/2015/05/27/football/fifa-corruption-charges-justice-department/index.html

http://www.bbc.com/news/world-europe-32895048



Washington (CNN)Latest developments:

5:56 a.m. ET: 이번에 체포된 FIFA 고위급 관리들은 그들의 직책수행을 계속할수 있게 된다 라고 FIFA의 통신책임자와 대변인 Walter De Gregorio씨는 발표했다.

5:37 a.m. ET: FIFA의 Sepp Blatter를 포함하여, 고위급 간부들은 수요일 아침에 FIFA 본부를 스위스 경찰이 급습할것이라는것을 알지 못했었다 라고  De Gregorio는 전했다.

5:30 a.m. ET: 2018년 월드컵 경기는 러시아에서 개최되고, 2022에는 Qatar에서 개최된다라고 De Gregorio씨는, 스위스 경찰에서 조사하는 부정스캔들로 인해 개최 영향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5:26 a.m. ET: "물론이다" 라고 FIFA운영위원회는 예정된데로 금요일에 열기게 된다라고  De Gregorio씨는 확인해 주었다.

5:13 a.m. ET: 스위스 사법당국은 이와는 별도로 FIFA 운영에 대한 자체 범죄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그조사내용중 하나는 2018년, 2022년 개최지 선정에 대한 내용들이다.  FIFA측은 2018개최는 러시아, 2022년 개최는 Qutar로 정했었다. 이두 결정에 대한 매우 강도높은 조사와 비난이 끝이지 않고 있다.

BBC뉴스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다.
2명의 범죄 담당 수사관이 미국의 제소에 따라 스위스 Zurich에서 월드컵 본부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여, 부정에 관련된 7명의 고위급 FIFA 담당자들을 무더기로 붙잡아 구속하면서, 수사는 현재 계속 진행중이라고 한다.
이와는 별도로, 스위스 검찰은 2018년도, 2022년도에 러시아와 콰타르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축구 개최지 선정에 따른 경쟁 내용과 개최지 선정에 대한 범죄 수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구속된 7명은, 부정과 청탁에 연루된 혐의자로 미국에 의해 기소된 14명중의 일부이다 라고 미국 정부관계자가 설명했다.
월드컵 본부는 이와는 별도로 오는 금요일에 FIFA 회장선출을 위한 선거를 계획데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현회장  5번째 회장 선거에 출마한 Sepp Blatter씨는 이번에 구속된 고위급 담당자 7명의 명단에는 없었다.
FIFA는 또한 수요일 설명하기를, 스위스 검찰 당국의 범죄와 부정축재 조사에도 불구하고, 2018년 러시아 개최, 2022념 콰타르 개최 결정에 대한 번복은 없을 것이다 라고 재천명했다.

이어서 CNN은 이렇게 보도하고 있다.

FIFA내부의 뇌물수수와 부정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조치는 구속된 혐의자들을 미국으로 송환하는 순서를 밟는 것이다.  즉 미연방 담당자들은 이들 혐의자들을 미국으로 데리고 와서 그들이 미국은행 제도를 이용하여, 받은 뇌물들을 그들의 목적지로 보내는일들이 미국땅에서 이루어진 증거를 근거로 해서 미국에서 법의 심판 받기를 원하고, 또한 그들의 활동상을 숨기기위해 엉터리 서류를 만들었던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위해서다 라고 미연방 검찰총장 Loretta Lynch여사는 수요일 성명서를 발표한 것이다.

"간단히 얘기해서, 이번 조사에 관련된 사람들은,  FIFA조직을 통해, TV로 경기중계와, 경기 개최지선정, 지구촌 축구경기를 관장하는 것을 위에서 지켜보는 전체통괄조직을 누가 운영할것인가 등등을 놓고 뇌물에 연관여부를 조사받게 하고져 함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연결해서 보자.

Thursday, November 20, 2014

FIFA 내부 고발자, Phaedra Al-Majid, 신변안전에 불안감 걱정. 양파같은 존재 FIFA.

FIFA의 부정을 폭로 했던 Phaedra Al-Majid 여사가 내부 부정을 고발한후부터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BBC와 인터뷰에서 밝히고 있다.

http://www.bbc.com/sport/0/football/30122601

2022년 월드컵 주최국으로 선택된 Qatar의 멤버매수부정에 대한 폭로를 한후부터, "나는 남아 있는 내인생을 살아가는동안, 항상 신변의 안전에 대한 위협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될것이다" 라고 심경을 밝혔다.  2년간에 걸친 조사에서, Phaedra Al-Majid씨는 반복된 부정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면서 주장했다가, 2011년에는 그의 주장을 철회함으로, Qatar는 일단 부정으로 주최권을 따냈다는 오명은 벗기는 했다.

그녀는 BBC와의 회견에서,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녀가 두려움과 위협에 온갖 거짖투성이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낸 못된 여자"라고 비난하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그녀의 항변에 대해 Qatar당국은 "우린 정당하게 경쟁해서 정중하게 주최권을 따냈다"라고 그녀의 기자회견에 반박했다고 한다.

Qatar의 월드컵조직위원회는 강력한 어조로 주최권을 따는데 하등의 잘못된점이 없었다고 강력하게 주장해 왔었다.  그들은 말하기를 수년동안 이에 대한 조사와 사실확인등등의 모든 불만에 대한 증거조사를 했으나 전부 근거없음으로 처리해 버렸다.

Al Majid여사는, Qatar 2022 주최권을 따기위해, 국제관계 미디어담당자로 일했었으나, 2010년 실직되고 말았다.  Qatar가 주최권 경쟁을 하면서 3명의 FIFA 멤버로 부터 찬성표를 얻기위해 뇌물공여를 제의 했다고 그녀가 주장하는 내용이, 2011년에 부터 표면에 나타나기 시작했었다.  같은해 연말에 그녀는 Qatar조직위원회가 거짖증언을 했음을 확신한다는 선언서에 서명까지 했었다.

그녀는 주장하기를, 그녀는 그녀가 발표했던 부정폭로내용을 부정하도록 압력을 받았었다고 말한다.  "나는 Qataris가 나를 찾았을때 내주위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아무런 법적 구속력이 없는 것이다. 나는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며, 그중의 한아이는 심한 자폐증을 앓고있는 불구자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FBI가 내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내용을 알게되면서 FBI요원이 2011년 9월에 나를 찾아왔었다.

"그들의 Qatar조직위의 Bidding과정을 물었으며, 그들은 또한 Qataris로 부터 위협을 받은 모든 내용에 대한 질문을 했었다. 그때 나는 마음을 다져먹고 그들에게 모든것을 털어놓고 얘기해 주기로 마음을 바꾸어 조사에 응하는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하고 털어놓았으나, 그것은 내가 Qatar bid에서 고위직 담당자에게 얘기 하는것으로 계획이 만들어져 있었다.

"그때 내가 담당자에게 얘기를 하고, FBI 요원은 이를 녹음했었다. 그요원은 내가 결론적으로 조직위담당자들은 잘못한게 없었다라는 선서를 받아 내기로 합의를 했었음을 인정했다."

"이제는 FIFA의 장막에 쌓인 밀실 행정에 진절머리가 난다"라고 심정을 밝힌 Al-Majid는 FIFA의 부정에 대한 조사를 하도록 FIFA로 부터 위임받은 미국출신 조사관, Michael Garcia에게 2018년, 2022년에 개최될 국가를 선정하는데 일어났던 잘못된 내용들을 전부 진술했다.

그러나 지난 11월 13일 조사관 Garcia씨의 조사내용에 대해 42페이지의 의견을 발표한바 있는, 판사 Hans-Joachim Eckert씨는 말하기를, 그녀가 증언한 내용에 대해 신빙성 자체가 편견으로 되여 있어 일관성이 없는 증언들이라고 설명했다.   그와는 반대로 Qatar당국은 조사관 Garcia에게 모든 자료들을 있는데로 전부 제출하여 Garcia씨가 조사하는데 최대한 협조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사관, Garcia씨는 그의 조사내용을 비판한 Eckert 판사를 비난했으며 둘이는 목요일에 만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