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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03, 2021

중국통 Tedros, WHO총장, 서방세계가 중국제 Vaccine접종자들도 합법적인 접종자로 인정해야한다고, 주장.

 WHO가, 서방세계가 중국제 Vaccine접종자들도 합법적인 백신접종자로 인정해야한다고 결정했는데,  WHO 사무총장, Tedros는 애티오피아 출신으로, 성향이 중국쪽에 많이 기울어있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중국의 백신 Sinovac Sinopharm은 중국이 서방세계에서 아직 개발된 백신에 대한 사용승인이 나기 훨씬전부터, 자국민들에 대해 접종하고, 효과가 뛰어나다고 선전하면서, 주로 미개발 국가들이 많이 있는 아프리카 여러나라에 무상으로 공급하는 인간박애주의를 자랑했었던 백신이다. 

서방세계의 과학자들이 백신효과 여부를 조사하고 승인 하기까지는 여러번의 임상실험을 거쳤었고, 그중에서 Pfizer, Moderna, J&J 그리고 AZ를 최종 접종 승인을 받았지만, 완전 100% 효과는 없었고, 거의가 90%수준이었었다.  동시에 중국이 자랑하는 백신들에 대한 조사 연구결과는 겨우 60%정도여서, 서방세계에서는 접종승인을 아예 안하거나 승인 보류중에 있어왔던 것이다.  

효과가 떨어지는 백신접종을 한후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한 염려를 서방세계에서는 가장 신경쓰고 있는데 반해, 중국의 전염병 당국의 조치는 서방세계에서는 도저히 승인할수없는, 어느면에서는 인간생명의 귀중함 보다는 선전에 더 중점을 두는 양상을 보여, 더 서방세계의 의심을 사게 하는 것이다. 러시아 역시 상황은 중국과 거의 비슷하다.   

WHO사무총장  Tedros가 주장하는 내용의 대강은, 즉 Covid-19 전염병을 퇴치할수있도록  비상시에 사용승인허가된 백신을 접종한 여행자들에게  국경개방을 하고있는 나라에서는 이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라고 목요일 발표했다.  

이러한 주장은 서방세계에서 중국제 백신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 인정을 하지 않고있는 서방여러나라에 이제는 이백신접종도 인정해 주라는 경고를 서방세계에 보낸것으로 보이는데, 유엔 산하의 WHO에서는 중국제 백신사용에 대한 접종스인 라이센스를 발행해 주었지만, 유럽연합과 북미대륙의 여러나라에서는 사용승인 허가를 하지 않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승인해 주라고 압력을 가한 것으로 이해된다.    

WHO는 설명하기를 사람생명을 구하기위한 백신에 대한 신용도를 평가절하해서는 안되며, 그들 백신은 이미 효과면에서 또 안전도면에서 인정을 받은 백신이라고 주장하면서, 중국제 두종류의 백신은 부작용으로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거나, 사망율이 현저히 줄어 들었음이 확인된 제품이라고 했다. 

중국제 백신은, 죽은 coronavirus를 이용하여 만든 활동이 중지된 백신인데 반해, 서구사회에서 제조된 백신접종은 coronavirus표면을 코팅한 프로틴을 퍼지게하는데 중점을 두는 대신에 새로운기술로 만들어진것이다.  

서구사회에서 제조된 백신은 주로 미국과 유럽에서 제조된것으로, 에를 들면 Pfizer-BioNTech Moderna, AstraZeneca 백신이지만, 개발도상국가에서는 중국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서구사회에서는 중국제 백신을 사용승인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걱정은 대한민국은 현재 백신공급이 잘안돼 접종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중국제 백신을 도입하여 접종을 하게되지 않을까?걱정인 것이다. 

제발 그런 재앙은 막아야 한다. 현재 우리대한민국의 신생아 출생율은 "인구절벽"이라는 말이 피부에 느껴질 정도로 줄어들고 있는 판에, 한사람의 생명도 과거 그어느때 보다 소중한 시기임을 감안한다면, 정치꾼들과 국민들은 중국제 백신 도입을 막아야 하지만, 도입됐다해도 절대로 접종해서는 안된다. 효력과 안정성이 보장 안되기 때문이다. 

Tedros Adhanom Ghebreyesus

FILE - In this Monday, May 24, 2021 file photo, Tedros Adhanom Ghebreyesus, Director General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peaks during a bilateral meeting with Swiss Interior and Health Minister Alain Berset before signing a BioHub Initiative with a global COVID-19 Pathogen repository in Spiez laboratory on the sideline of the opening of the 74th World Health Assembly, WHA, at the WHO headquarters, in Geneva, Switzerland. The head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said at a press briefing on Friday, July 2 the world is currently in “a very dangerous period” of the COVID-19 pandemic, noting the more contagious delta variant is identified in nearly 100 countries. (Laurent Gillieron/Keystone via AP,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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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Cheng,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Friday, July 2, 2021 3:48PM EDT

GENEVA (AP) -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said Thursday that any COVID-19 vaccines it has authorized for emergency use should be recognized by countries as they open up their borders to inoculated travelers.

The move could challenge Western countries to broaden their acceptance of two apparently less effective Chinese vaccines, which the U.N. health agency has licensed but most European and North American countries have not.

In addition to vaccines by Pfizer-BioNTech, Moderna Inc., AstraZeneca and Johnson & Johnson, the WHO has also given the green light to the two Chinese jabs, made by Sinovac and Sinopharm.

In its aim to restore travel across Europe, the European Union said in May that it would only recognize people as vaccinated if they had received shots licensed by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 although it's up to individual countries if they wish to let in travelers who have received other vaccines, including Russia's Sputnik V.

The EU drug regulator is currently considering licensing China's Sinovac vaccine, but there is no timeline on a decision. It also does not recognize versions of the AstraZeneca vaccine that were made in India, effectively barring travel for people in developing countries who received doses via the U.N.-backed initiative known as COVAX.

“Any measure that only allows people protected by a subset of WHO-approved vaccines to benefit from the reopening of travel ... would effectively create a two-tier system, further widening the global vaccine divide and exacerbating the inequities we have already seen in the distribution of COVID-19 vaccines,” a WHO statement said Thursday. “It would negatively impact the growth of economies that are already suffering the most.”

The WHO said such moves undermine “confidence in life-saving vaccines that have already been shown to be safe and effective.” In its reviews of the two Chinese vaccines, the U.N. health agency said both were found to significantly reduce the risk of hospitalizations and deaths.

The two Chinese shots are “inactivated” vaccines, made with killed coronavirus, whereas the Western-made shots are made with newer technologies that instead target the “spike” protein that coats the surface of the coronavirus.

Although Western countries have largely relied on vaccines made in the U.S. and Europe, such as Pfizer-BioNTech and AstraZeneca, many developing countries have used the Chinese-made shots.

Earlier this year, the head of China's 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cknowledged the effectiveness of its home-grown shots was low. Numerous countries that have used millions of doses of the two Chinese shots, including the Seychelles and Bahrain, have seen COVID-19 surges even with relatively high levels of immunization.

https://www.cp24.com/world/who-decision-challenges-west-to-recognize-chinese-vaccines-1.5494640

Wednesday, March 17, 2021

문재인 거짖말에 잘 훈련된 질병청장, ‘아스트라 사망자서 혈전’ 닷새간 숨긴 정은경, 누굴믿어야 하나?


이제는 정은경 질병청장도 간첩 문재인의 거짖말 남발에 전염되여, 거짖말을 대수롭지 않게 해대는구나. 사람이 AZ Vaccine으로 혈전이 발생하여 목숨을 잃었는데...자기네들 변명하는데만 급급했다네..  

문재인부부가 AZ Vaccine접종하고 정상회담차 출국한다고 발표 했었는데, 말짱 거짖말이 되겠구만. 접종 못하고 그냥 떠나면 정상회담은 어떻게 할것인가? 일이 꼬이는구만. 

정은경이가 국회답변에서 혈전이 나왔다고 밝힌 60대 사망자는 지난달 26일 AZ Vaccine을 맞았다. 접종 8일만인 이달 6일 결국 사망했고, 경찰은 부검을 통해 8일 혈전이 나온 사실을 확인했는데, 사망주요원인은 흡인성 폐렴과 심근경색으로 보이며 공식적인 최종부검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게 질병청 설명인데.... 왜 이제 설명인가?

전세계 각국에서 특히 유럽여러나라에서 접종중지 시킨 AZ Vaccine접종을 우리 한국만 고집하는 이유가 뭔가 석연지 않아 보인다.  당장에 AZ Vaccine접종을 중시 시키고, Pfizer, Moderna, J&J등등의 효율이 94%이상 확인된 백신을 접종 시켜야 한다.  

내가 알기로는 불행하게도 AZ Vaccine을 제외한 다른 회사의 백신도입량은 아주 소량으로 국민들 상대로 접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라고 들었는데.... 자세한 내용을 정세균 총리나 질병청 정은경이는 발표를 못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AZ Vaccine을 제외한 다른 회사의 Vaccine확보전에서 한국은 왕따를 당해 쉽지가 않을 것이다.

백신접종여부 결정은 해당 나라가 결정하는 것이지, AZ Vaccine제조사가 결정하는것은 아니다. 왜 한국만 고집하면서 계속 접종하겠다고 하는가?  문재인의 접종여부는 어떻게 돼가고 있는가를 발표하라. 문재인부부의 가슴이 뜨끔 했을 것이다. 그래도 계속 국민들에게 접종하겠다면, 문재인 부부가 국민들 보는 앞에서 약속한데로 접종하는것뿐이다.


이상반응 접종자 이송 훈련 - 17일 오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실내테니스장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지역 예방접종센터 모의 훈련이 열렸다. 의료진이 이상 반응 발생 접종 대상자를 응급처치실로 이송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상반응 접종자 이송 훈련 - 17일 오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실내테니스장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지역 예방접종센터 모의 훈련이 열렸다. 의료진이 이상 반응 발생 접종 대상자를 응급처치실로 이송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국내서도 ‘접종후 혈전’ 첫 발생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뒤 사망한 사람들 가운데 혈전(血栓) 소견을 보인 사례가 처음 나왔다고 정부가 17일 밝혔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백신 접종 뒤 혈전 생성 사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사망 사례 중에서 한 건 정도가 (혈전이 나왔다는) 부검 소견이 보고된 게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망과의 인과관계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근 AZ 백신을 맞은 사망자에게서 혈전이 나온 사례가 잇따른 유럽연합 소속 국가들처럼 우리도 유사한 사례가 나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방역 당국은 이 같은 사실을 최소한 지난 12일에는 알았지만 17일 정은경 청장이 공개하기까지 5일 이상 숨겼다는 비판이 나온다.

◇질병청 ”혈전 관련 사례 없다” 되풀이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정 청장이 이날 국회에서 혈전이 나왔다고 밝힌 60대 사망자는 지난달 26일 AZ 백신을 맞았다. 이후 호흡곤란과 창백한 안색 등과 같은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접종 8일 만인 이달 6일 결국 사망했고, 경찰은 부검을 통해 8일 혈전이 나온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사망 주요 원인은 흡인성 폐렴과 심근경색으로 보이며, 공식적인 최종 부검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는 게 질병청 설명이다.

문제는 질병청이 이 환자가 사망한 직후 부검 결과를 통보받고도 이를 사실상 숨겨 왔다는 점이다. 국회 보건복지위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이 질병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혈전이 발생한 환자의 이상 반응과 사망 사실은 지난 6일 당국에 신고돼 시도 역학조사반에서 역학조사를 시작했다. 12일엔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에서 사례 검토와 인과성 평가도 시행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적어도 12일엔 60세 여성 사망자에게서 혈전 소견이 나왔다는 점을 질병청이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질병청은 12일 취재 기자단과의 질의 응답에서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에 응고 장애는 없다”고 했다. 13일 브리핑에서도 “현재까지 접종한 58만여 명 가운데 혈전 색전증 등 유사한 이상 반응으로 신고된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고 했고, 15일과 16일 브리핑에서도 “혈전과 관계된 사례는 없다”고만 했다.

AZ 백신을 맞은 사망자의 혈전 발생 사실은 오스트리아·독일 등 유럽연합 국가들이 잇따라 AZ 접종 중단 결정을 내린 계기가 됐다. 세계적으로도 AZ 백신 안전성과 관련한 이슈로 떠올랐다. 그런데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처음 나왔는데도 질병청이 이를 밝히지 않고, 언론 브리핑에서도 거짓 답변한 것이다. 질병청은 정 청장이 국회에서 혈전 사례를 처음으로 밝힌 17일 아침까지도 ‘보도 참고자료'를 내 “예방접종과 혈전증의 관련성이 인정되는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

질병청은 그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신고 사례에 대해 더 소상하게 조사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알려드리겠다”고 했지만, 실상은 반대였던 셈이다. 이와 관련 질병청 고위 관계자는 “주요 사인이 혈전이 아니라고 판단됐던 데다, 공식적인 최종 부검 결과가 나온 뒤 알릴 예정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유럽에선 혈전 의심 사례를 통해 예방적 조치까지 취해왔기 때문에 우리 방역 당국의 대응이 적절했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백종헌 의원은 “혈전이 의심되는 소견을 보였다면 그 내용을 국민에게 소상히 설명한 뒤 인과관계 여부에 대해서도 투명하게 밝혔어야 한다”며 “질병청이 AZ 백신 신뢰성만 손상시켰다”고 말했다.

◇”혈전 사망자, 백신과는 무관”



다만 방역 당국은 AZ 백신 접종 뒤 사망한 60대 여성과 관련, 예방접종으로 혈전이 발생해 사망한 것은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백신 접종이 사망 원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중곤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장은 17일 브리핑에서 “(혈전 소견 사망자는) 장기간 기저질환이 있는 분이고, 의무 기록상 다른 사망 원인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있어서 예방접종보다는 다른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며 “백신과의 인과관계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김 반장은 또 “사망 당시 진료했던 의료진의 사인 판단은 흡인성 폐렴이었다. 호흡기 계통 문제로 사망했다고 본 것”이라고 했다. 부검 소견에서 혈전이 발견된 것은 맞지만, 이로 인해 사망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아울러 혈전은 백신 접종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비행기를 오래 탔을 경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인구 10만명당 100명 정도 수준으로 생길 수 있다고 방역 당국은 설명했다. 정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AZ 백신 안전성을 묻자 “AZ 백신 맞으셔도 된다”고 했다. 질병청은 지난 16일 “AZ 백신 접종 중단도 하나의 선택지로 검토 대상은 된다”고 했지만 이날 “접종을 계속하겠다”며 하루 만에 번복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1/03/18/BCR36XWLERH4XD4G6BGW7CJR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