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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25, 2021

지구촌의 젊은이들, 기후변화를 위한 책임있는 행동을 요구하는 데모가 연일 지구촌 거리에서. 한국은 조용하다.

 지구촌의 젊은이들, 기후변화를 위한 책임있는 행동을 요구하는 데모가 연일 지구촌 거리에서 이어지고 있다.  시초는 필리핀과 방글라데쉬에서 발원하여 아시아의 주요 국가들과 유럽 그리고 북미대륙에서 연일 외치고 있다.

한국은 탄소배출의 원흉인, 화력발전소 7개소를 건설 또는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문재인이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 선언"한것은 말짱 거짖말임을 세계 각국에서 비난하고 있지만,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우리 대한민국과는 상관없는 기후변화"를 요구하는것에 동조 못한다라는 식으로 밀어부치고,  화력발전소 7개소의 건설 보도를 국민들에게 일체 하지 않았다가, 동남발전소에서 서천 화력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발표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된 것이다.

병아리 오줌만큼의 양심은 있었던지, 가장 양질의 전력을 생산하는 원자력 발전소건설중지와 상업발전중인 원전의 조기 페쇄조치를 내리는 탈원전을 하고, 중금속 덩러리로 만들어진 태양열판 전기시설을 전국의 산야에 설치하는것만 발표 했었는데, 이번에 들통이 난것이다.

지금 지구촌에서는 젊은이들이 들고 일어나 지구환경변화에 대한 원흉인 탄소배출하는 모든 산업시설에 대한 사용금지와 지구온실가스 배출금지를 요구하는 데모가 연일 일어나고 있다.  문재인은 탄소중립화를 실현하겠다고 외쳐대면서, 실질적 행동은 그반대로 화력발전소 7곳을 건설하면서, 탄소배출의 원흉인 석탄을 태워 전력을 생산하는데, 그석탄은 국민들 몰래 이북으로 부터 수입하여 태우는것인데, 그런식으로 살인마 김정은 Regime을 도와주는 역적질을 하는데도, 우리 한국에서는 조용하기만 하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9/blog-post_52.html

한국의 젊은이들은, 지금 지구촌이 떠나갈 정도로 전세계의 대도시에서 젊은이들이 데모를 하면서, 탄소배출과 온실가스 배출 산업시설에 대한 대책을 정치꾼들이 세워서 후세들이 살아갈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자고 외치고 있지만, 꿀먹은 벙어리가 되여 있다. 문재인 Regime이 전세계로 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는것 처럼,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외치고 있는 기후변화와 온실가스대책을 울부짖은 그대열에 합류하지 않으면, 우리의 젊은이들도 왕따를 당할수밖에 없다. 

 COVID-19 pandemic이 시작된 이후 지구촌의 젊은이들이 금요일, 지구종말을 고할수있는 기후변화를 종식시키기위한 즉각적인 행동을 정치꾼들에게 요구하면서 거리로 뛰처나와 울부짖고있다. 이러한 데모는 UN COP26정상회담이 열리기 5주전에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데모의 목적은 지구를 달구고있는 온실가스 배출과 탄소배출을 과감하게 줄이기위해, 지구촌의 정치지도자들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있다.

"탄소배출로 지구대기권을 지금처럼 뒤덮었던적은 지난 3백만년동안에 한번도 일어난적이 없었다. 어느 정치단체고간에 이렇게 심각하게 깔아뭉갠적이 없었음이 확실하게 나타난 증거다"라고 Berlin시에 모인 군중집회에서 스웨덴출신의 Greta Thunberg가 외쳐댔다.

이번 지구환경변화를 규탄하는  '젊은이들의 활동' 데모는 '미래를 위한 금요일'에 지구촌의 1,500개 도시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조그만 규모의 데모가 필리핀과 방글라데쉬에 시작되고 되여, 지금 아시아의 주요도시들과 유럽연합의 대도시로  Youth movement는 퍼져가고 있다,

"모든 정치꾼들과 사람들이 말로만 약속할 뿐이고, 실행을 하지 않는다.  우리 젊은이들은 실질적인 행동을 보여줄것을 원한다. 우리는 약속을 원하는게 아니고 약속이행 작업하는것을 원한다"라고 방글라데쉬의 수도 Dhaka의 젊은 청년  Farzana Faruk Jhumu(22세)는 구호를 외친다.

우리 대한민국의 문재인은 이러한 젊은이들의 지구보호운동을 보면서 느끼는게 없을까? 탄소배출중립선언을 외치면서, 이들 젊은이들이 외치고 있는것 처럼, 약속만 할뿐 실질적으로는 탄소배출산업을 부추끼고 있는, 그증거가 지금 7기의 화력발전소를, 그것도 국민들을 속여가면서, 건설하고 있고,  탄소배출의 원흉인 석탄은 국민들 몰래 이북의 김정은이로 부터 수입하여 태우고 있는데, 5천만 국민들은 이런 이율배반적인 두얼굴의 행동에 규탄데모하나 하는것을 보지 못했다. 

유엔총회 연설하러 가면서, BTS는 왜 끌고 다니나? 유엔총회가 쑈하는 장소인가? 탈원전의 당위성을 BTS의 인기를 이용하여, 홍보하러 간것인가? 탄소배출원흉인 화력발전소 건설을 마친후 상업운전을 하고있는것을 쏙빼고, 실현성이라고는 병아리 오줌만큼도 없는, 뜸금없는 "한미북중이 중심이된 정전협정체결"을 강조하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견소리만 짖어댔다. 세계가 지금 요구하는 그흐름을 읽을줄도 모르는 얼간이가 바로 문재인이다. 그를 뒤쫒아 다닌 BTS는 죽을 맛이었을 것이다. 왕이의 꾐에 빠져 그가 할견소리를 문달창이 대독한 것이었다. 마치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듯이 말이다ㅏ.

또한 못사는 나라 필리핀과 방글라데쉬의 젊은이들이 정치꾼들에게 각성을 요구하는 데모를 시작하고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You Tube구좌 개설해서 돈벌기에만 혈안이다. 나라의 장래가 심히 걱정되는 비극적인 현실이다.  허긴 대통령이란 자가 국민들에게 사기나 치고 하는 꼬락서니만을 봐온 젊은청년들에게서 뭘 기대 하겠나만서도.....대한민국의 비극이다.

Young people take part in a Fridays for Future global climate strike, in Berlin, on Sept. 24.


Young people around the world took to the streets on Friday to demand urgent action to avert disastrous climate change, in their largest protest since the start of the COVID-19 pandemic.

The strike takes place five weeks before the UN COP26 summit, which will aim to secure more ambitious climate action from world leaders to drastically cut the greenhouse gas emissions heating the planet.

“The concentration of CO2 in the sky hasn’t been this high for at least three-million years,” Swedish activist Greta Thunberg told a crowd of thousands of protesters in Berlin. “It is clearer than ever that no political party is doing close to enough.”

Demonstrations were planned in more than 1,500 locations by youth movement Fridays for Future, kicking off in Asia with small-scale demonstrations in the Philippines and Bangladesh, and spreading throughout the day from Asia to major cities across Europe.

“Everyone is talking about making promises, but nobody keeps their promise. We want more action,” said Farzana Faruk Jhumu, 22, a Bangladeshi youth climate activist in Dhaka. “We want the work, not just the promises.”

A landmark UN climate science report in August warned that human activity has already locked in climate disruptions for decades – but that rapid, large-scale action to reduce emissions could still stave off some of the most destructive impacts.

So far, governments do not plan to cut emissions anywhere near fast enough to do that.

The United Nations said last week that countries’ commitments would see global emissions increase to be 16 per cent higher in 2030 than they were in 2010 – far off the 45-per-cent reduction by 2030 needed to limit warming to 1.5 degrees Celsius.

“We are here because we are saying a loud ‘no’ to what is happening in Poland,” said Dominika Lasota, 19, a youth activist at a protest in Warsaw. “Our government has for years been blocking any sort of climate politics and ignores our demands for a safe future.”

Friday’s strike marked the in-person return of the youth climate protests that in 2019 drew more than six million people onto the streets, before the COVID-19 pandemic largely halted the mass gatherings and pushed much of the action online.

Yusuf Baluch, a youth activist in the Pakistani province of Balochistan, said the return to in-person events was vital to force leaders to tackle the planetary crisis. “Last time it was digital and nobody was paying attention to us,” he said.

But with access to COVID-19 vaccines still highly uneven around the world, activists in some poorer countries said they would only hold symbolic actions with only a handful of people.

“In the global North, people are getting vaccinated so they might be out in huge quantities. But in the global south, we are still limited,” Mr. Baluch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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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lobeandmail.com/world/article-young-people-return-to-streets-around-the-world-to-demand-urgent/

Thursday, September 23, 2021

문재인의 탈원전정책이 고작 석탄발전소 건설로 귀결된, 탄소배출선언에 역행하는 사기정책, 유엔에서 연설은 왜 했나?

약 2개월전에, 충남 서천에서는 새로 건설된 화력발전소가 상업발전을 시작했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깨끗한 에너지정책이 완전 사기였음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었다.  지금 지구는 각나라의 탄소배출과다로 예상치 않은 기후변화가 발생하여 그피해를 고스란히 오늘을 살아가는 인류가 안고 살아간다.

문재인은 취임하자마자 그가 손댄정책이 "원자력 발전소를 조기폐쇄하고, 건설중에 있던 원자력 발전소 건설중지 명령을 내렸고,  대신에 태양광판 전력생산시설을 늘리고 풍력발전을 해서 위험한 원자력 발전소에서 생산됐던 전력을 대체 하겠다고 하면서, 푸른산의 나무를 베어내고, 그곳의 산을 깍아 태양광발전설비를 구축했었다.  그렇게 깨끗한 전기를 생산한다고 대국민 사기를 치면서, 탄소배출을 최고로 많이 하는 화력발전소건설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지금까지 없었는데, 지난 7월중순에 충남 서천에서는 석탄을 태워서 전력을 생산하는, 서천 화력발전소가 상업발전을 시작했는데, 청와대나 한전에서는 아무런 발표를 하지 않았기에 서천군민들을 제외한 전체 국민들은 새까맣게 모르고 지나쳤었다.  아래의 링크는 탄소배출로 지구가 온갖 예기치 않은 수난을 겪는 재난을 다큐멘터리로 보도한 내용들이다. 

http://dotoritv.com/view/PLAY.php?v=a294430&title=%EB%8B%A4%ED%81%90%20%EC%9D%B8%EC%82%AC%EC%9D%B4%ED%8A%B8&data=bm5jbHdua1pPVDVoSVIycThGQ3RFRFQ0aVZkejg1WVJGTmROOXBGZmZJWWx0VThMTllQMU8rSTlVMFI0MUoxZ1pIVmxaVldxWFI5NmNLbmtobzByOGc9PQ

그래서 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번 유엔총회에서 연설에서 "남북미중"이 중심이 된 종전선언만외쳤지만, 북괴의 불법 핵무기 개발과 탄도미사일 개발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그가 2030년까지 대한민국을 탄소중립지대를 만들겠다고 G-7경제대국 정상회의에 초청받아간 자리에서 큰소리를 친때와는 반대방향으로 탄소배출의 원흉인 화력발전소를 새로 건설하여 상업발전을 지난 7월부터 상업발전을 시작했다. 

지금 지구촌은 석탄을 태워서 전기를 발전하는 화력발전소건설중단은 물론이고 현재 가동중인 발전소도 폐쇄조치를 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탄소배출이 Zero에 가까운 원자력 발전소건설에 모든 국가의 역량을 동원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문재인의 대한민국에서는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중지시키고, 원자력 발전소의 조기폐쇄조치를 시행하는, 전세계 지구촌의 탄소배출중립선언에 반하는 망국적 짖을 하고 있다. 

문재인은 조용히 국민들 몰래 현재 여러개의 화력발전소를 건설중에 있는데, 신서천화력 발전소, 삼척석탄화력발전소 1.2호기, 강릉 안인화력발전소 1.2호기, 경남 고성하이화력발전소1.2호기 등등 총7기의 석탄화력발전소다.  한국중부발전쪽은 "신설된 발전소인만큼 환경설비를 보강해서 대기오염 물질이나 온실가스배출을 저감하기위해 노력했다"라고 변명을 했는데, 이자들의 해명을 보면서, 원자력발전소건설은 중지하고 원자력발전소 조기폐쇄하는 망국적 행위에 직면 하면서,양심에 꺼리낌이 정말로 없었을까?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기후솔루션등이 주선한 기자회견문에서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목표,세계적 탈석탄흐름 그어느것에도 부합하지 않는 시대착오적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시서천화력 발전소를 시작으로 국내에 건설중인 신규석탄발전소 7기가 모두 가동하면 2050 탄소중립도 실패할수밖에 없다"라고 성토한 것이다. 기후위기 충남해동 대표, 황성렬은 "우리 정부는 말로만 기후위기와 한국형 그린 뉴딜을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탄소배출을 줄이는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지구촌으로 부터 왕따 당하는 짖을 하고 있다"라고 비판한 것이다.

또한 "7월에 준공된 신서천화력발전소는 연간 323만톤의 유연탄을 사용하는데,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755만 8천톤 정도로 예상된다.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이 인체에 악영향을 끼쳐 조기 사망자가 많게는 937명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성토했다.  문재인은 북한산 석탄을 국민들 몰래 수입해와서 이들 새로 건설된 화력발전소에서 태우고 있는것으로 이해된다. 

문재인은 귀를 열고 화력발전소 운영은 탄소배출뿐만이 아니고 배출된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조기 사망자가 1,000명이 발생하게 된다는 성토를 들어라.  당장에 건설중에 있는 화력발전소를 폐기하고, 다시 당신이 선언한 '탈원전정책'을 즉각 철회하고, 원자력발전 시스템으로 원상복귀시켜서, 탄소배출중립선언을 증명 시켜라.

내가 볼때는 문재인은 말로만 탄소배출을 부르짖고 있고, 실질적으로 얼마나 그영향이 인류의 삶에 악영향을 끼치는지를 피부로 느끼질 못하는것같이 느껴진다. 그래도 계속해서 탈원전을 주장하겠다면 석탄발전, 태양열판발전 그리고 원자력발전의 원리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던가 아니면 전문가를 초빙하여 공부좀 하시라. 

조기폐쇄시킨 원자력발전소를 재가동 시키고, 건설중지를 선언한 원자력발전소의 건설을 재기 시켜서 지구촌으로 부터 왕따당한것을 만회 시키고, 청와대를 무사히 걸어서 나가도록 하시라. 


석탄화력발전소. 픽사베이
석탄화력발전소. 픽사베이, 한국중부발전 “지난달 30일 상업운전 개시”



충남 신서천화력발전소가 국내에 지어지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지난달 30일 처음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기후·환경단체들은 “탄소중립 목표와 세계적 탈석탄 흐름에 부합하지 않는 시대착오적인 일”이라며 가동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중부발전은 1일 “신서천화력발전소가 시험운전을 마치고 지난달 30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는 충남 신서천화력발전소,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1·2호기, 강릉 안인 화력발전소 1·2호기, 경남 고성하이화력발전소1·2호기 등 총 7기의 건설 중인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다. 국내서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가운데 발전소 전체가 상업운전을 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성하이화력발전소의 경우 1호기만 가동했고 2호기는 준공 중이다. 한국중부발전 쪽은 “신설된 발전소인 만큼 환경 설비를 보강해서 대기오염 물질이나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기후솔루션 등이 참여하는 탈석탄 공동캠페인 ‘석탄을 넘어서’는 이날 충남 서천 신서천화력발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소중립 목표와 세계적인 탈석탄 흐름에 어긋나는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목표, 세계적 탈석탄 흐름 그 어느 것에도 부합하지 않는 시대착오적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서천화력발전소를 시작으로 국내에 건설 중인 신규 석탄발전소 7기가 모두 가동하면 2050 탄소중립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황성렬 기후위기충남행동 대표는 “우리 정부는 말로만 기후위기와 한국형 그린뉴딜을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어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들 단체는 “지금은 좌초 자산이 되어버린 신규 석탄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할 때가 아니”라며 “재생에너지를 통해 지역 경제와 기후를 살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서경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는 “석탄발전소를 중단하고 일자리와 지역 경제의 전환을 만들어 가는 것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민제 기자 summer@hani.co.kr

신서천화력 가동 중단 촉구하는 환경단체
신서천화력 가동 중단 촉구하는 환경단체

[충남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들 단체는 "어제 준공된 신서천화력발전소는 연간 323만t의 유연탄을 사용하는데,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755만8천t 정도로 예상된다"며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이 인체에 악영향을 끼쳐 조기 사망자가 많게는 937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주장했다.

2015년 7월 착공한 신서천화력발전소는 1천㎿급 규모로, 지난달 30일 완공과 함께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

이들 단체는 "발전소가 가동에 들어가면 송전탑과 송전선로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고통이 매울 클 것"이라며 "이런 문제 해결의 유일한 길은 신서천화력발전소 가동을 중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서천화력 가동 중단하는 촉구하는 환경단체
신서천화력 가동 중단하는 촉구하는 환경단체

[충남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01737.html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1170500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