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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0, 2021

中의 쿼드 협박에 ‘No’로 한판붙은 방글라데시의 기개, 한국엔 없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두번째 외무장관은 정의용이다.  그는 미국은 안중에도 없고, 중국의 왕이에게 모든것을 충성맹세하는,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외교수장으로서는 별로 모양새가 좋지 않다.

그는 미국에서 공부를 했었고,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의 혜택은 다 받았는데, 왜 친중국이고 왜 친북정책을 주창하고 있는지? 파면 팔수록 문제점만 더 커지고있다.  그의 아들역시 미국에 국비로 유학갔었는데, 귀국치 않고, 현지의 Google본사에서 근무하는, 별로 모양새가 좋지않은 반국가적 행위를 하는 가정이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QUAD협의체를 구성하고져, 한국에도 동참 제의를 한것으로 알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의 시진핑 눈치를 보느라, 협의체 가입에 No했었다. 중국이 원하는 모든것은 무조건 Yes화답해 온것으로 알고 있다. QUAD협의체는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진영의 일원으로 남아서 평화로운 삶을 유지하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협의체 제안으로 알고 있다.

더욱 답답한것은,  경제적으로 우리보다 훨씬더 열악한 조건에서 살아가는 "방글라데쉬가 QUAD에 참여하지 말라는,중국의 공갈 협박에 굽히지 않고, 떳떳하게 No로 방글라데시의 설자리를 뚜렷히 중국에 밝혔다는 용기에 인근 국가들이 다시 방글라데시를 보게 됐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창설됐을 당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태평양상에서의 공산주의와 맞선 최전선은 한국을 제외한 일본이었었는데, 이승만 대통령의 주장으로 한국이 포함되여 그때부터 우리대한민국은 극동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최전선에 선 나라의 지위를 획득하게 됐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와 그약속은 철저히 지켜져 왔었지만, 4년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여,  지금은 친중, 친북성향의 정치적 집단으로 선회했다고 봐도 무리가 아닐정도로 방향을 틀었다.

이번 바이든 대통령의 QUAD협의체 회원 제안에, 문재인 정부는 중국의 압력에 무릅을 꿇고, No로 대답하고 말았었다.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방글라데시가 중국의 협박에, "우리는 중국 너희들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QUAD협의체에 가입할것이다"라고 위협을 물리쳤다고 한다. 박수를 쳐주고싶다.

왕이 중국외무장관과 방글레데시 외무장관의 회담에서 "QUAD에 참여하면 대가를 치를것이다"라고 경고하자, 방글라데시 외교장관은 "우리입장은 우리국민의 이익에 따라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라고 면박을 준것이다.  과거 사드배치때 정부는 2년넘게  중국눈치를 보다 경제보복을 당했었다.  왜 그때 우리는 "북한미사일로 부터 국민을 지키기위해 배치해야만 한다"라고 했으면 됐을텐데, 그 말을 못하고, 중국에  限韓令을 자초하고 3이라는 안보주권까지 내줬었다. 그런데도 또 QUAD역시 또 중국의 지시(?)따르고 말았다.

윤덕민 전국립외교원장은 "아시아의 주요 국가들이 인도 태평양을 얘기하고 있는데, 한국이 이를 피하는것은 말이안된다"라고 현정부를 비난했는데, QUAD협의체 가입을 반대함으로써, 우리는 인구15으로 중국과 맘먹는 인도의 거대한 시장을 완전히 잃는꼴이 돼지 않을까? 걱정이다.

중국은 몇년전과는 달라, 중국의 수출품은 단가가 서서히 올라 많은 수입업자들이 중국에 등돌리고 인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들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우리가 QUAD협의체에 참여 한다고해서 중국이 경제보복을 맘데로 할수있는때는 이미 지났다는점을 기억해야하며, 아시아의 그많은 나라들을 중국이 다 적으로 돌릴수는 없을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억할 부분이다.

중국은 동계 올림픽을 곧 주최하게 된다.  베이징올림픽을 앞둔 시진핑주석이 미북간의 대화중재에 나서도록 하는 시도를 할수있을 것으로 보는데,  이과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위해서, 시주석은 분명히 한국을 이용하여 미국과 협상을 할려는 밑그림을 그릴것이다.  이렇게 좋은 찬스를 우리문재인 정부가 줄다리기를 하면서 잘 이용하면 중국도 잡고, 인도역시 우리의 수출파트너로 좋은 관계를 맺게 된다면, 거기다 방글라데시까지 영역을 넓혀 간다면,  금방 인구 35억의 시장을 우리의 기업들이 주름잡을 수 있을텐데.... 

어쩌다 문재인 정부는 혈맹과 동맹국들을 멀리하고 친중, 친북쪽으로 넘어갔는지? 청와대에 무슨 일이 없었기를 바라지만,  1975년도 자유월남이 공산월맹에 항복하는 그무렵의 월남티우 정부의 비서실장은, 월맹에서 박아놓은 간첩이었으니.... 월남이 망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내면적으로는 완전히 공산화 됐었던 그때가 자꾸 머리에 떠올려지는 징조가 불안하기만 하다.

방글라데시의 자국민과 서방세계와의 공조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정의용(왼쪽)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3일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외교장관 회담에 참석하기 전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뉴시스
정의용(왼쪽)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3일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외교장관 회담에 참석하기 전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뉴시스

한국은 왜 중국 앞에서만 서면 이리 약할까. 여권 인사들은 미국에 할 말 하자고 얘기하고, 일본엔 소리 높여 죽창가를 부른다. 그런데 중국에는 항의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이어 ‘쿼드’(미국 주도 다자안보협의체)에서도 중국 눈치 보기에 급급하다.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은 “우리 정부는 쿼드가 중국이 반대하는 군사동맹체라는 선입관에 사로잡혀 쿼드 참여에 지나치게 주저하고 있다”고 했다. 쿼드는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을 지향하는 다자 협의체이다.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군사 동맹의 성격보다는 안보·경제·기술·백신·기후 등 다방면의 국제 협력을 추진한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같은 군사기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인도나 일본도 거기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그런데 중국이 준(準)군사기구라고 반대하자 우리 정부가 거기에 끌려갔다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5/20/MUEDSZC4SBAWBA37LS6IQ7CENM/

Friday, April 02, 2021

정의용씨 지금 왕이 만나러 중국갈때인가? 중국어선단 불법꽂개 항의 전무다. 왜 "자유민주주의" 파괴하는 중국에 기울고 있는가...

물론 중국과 외교를 하는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그대가로 혈맹인 미국, 일본을 등지면서 하는것은 화약통을 지고 불속으로 뛰어드는, 아주 멍청하고 망국적인, 대한민국을 중국의 아가리에 넣어주려는 자유민주주의 나라의 기능을 포기하는 역적질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 홍콩주민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다 짖밟히고 있는것을 한국의 문재인 일당은 상기하기를 바란다.

지금 서방세계는 중국의 팽창주의 정책에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동남아의 여러나라를 위협하면서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의 야욕을 차단하기위해 QUAD 협약을 논의중에 있는데, 그협약에 조인하도록 권한 미국의 제안을 한국은  한마디로 걷어차버리고,...대신에 정의용은 중국행 비행기를 탔다.  당신들 몇명의 야욕이, 중국에 빌붙어서 채워질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댓가로 5천만 국민들의 Liberty와 Freedom을 빼앗기는 짖은 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홍콩의 운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를 더 잘알고 있을텐데.....섯부른 작난 그만하세요. 

간첩 문재인과 정의용의 정치적 인생은 시한부라는것을 명심 하신다면....  그리고 당신의 새끼들과 민주당 찌라시들의 새끼들 처놓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서 유학하지 않은자를 찾아 보기가 더 어려울 정도로 배우고, 취할것은 전부 서방세계에서 하고.... 이건 앞뒤가 안맞은 게임이라는것을 명심 하라. 

중국에 간 목적중에서, 지금 우리의 서해 연평도 부근에서 불법으로 꽃개를 노획해가는 중국어선단 100여척이 출몰하여, 우리 어부들의 생명선이나 마찬가지인 꽃개를 휩쓸어가는데, 해경이 이를 저지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해경은 계속해서 불법 중국측 어선단에 거꾸로 쫒기는 형국이다.

정의용이가 왕이와 만나지만, 중국어선들의 불법어로를 방지해 달라는 비난이나, 협조는 한마디도 없었고,  시진핑의 조기 방한만을 요청했다는 읍소외교는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  간첩문재인과 정의용같은 좌파들이 펼치는 정책이 과연 국민과 국가를 위한 옳바른 정책이라고 믿을 국민들이 있을까? 천인공로할 역적들의 행보에 망연자실 뿐이다.

오늘자 한국 언론의 보도내용을 발췌 옮겨놓는다.

한국의 정의용 외무장관이 중국의 왕이 외무장관을 만나, 한반도 현황과 동북아지역과 지구촌의 여러이슈들을 협의하기위해 금요일 출국한다고  외무부 대변인실이 발표했다.

양국의 외무장관들은 처음으로 대면하면서 본토의 남동쪽에 있는  Xiamen시에서, 토요일 만나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미국-중국간의 긴장감이 휘몰아치는 긴장감을 재점검하는등의 회담을 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이번 회담은  쌍방의 깊은 관계를 돈독히 하기위함과, 한반도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어젠다를 더발전시키기위해,  정외무가 미국무장관  Antony Blinken와  러시아 외무장관  Sergey Lavrov을 지난달 서울에서 별도로 만난뒤, 이루어지는 회담인 것이다. 

이번 회담의 의제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커지는것을 서로 협력해서 막아내는것과, 내년이면 중국과 한국간의 국교정상화 30주년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양국의 정상들이 교차방문에 대한 협의를 하기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번회담에서는 미국이 한국, 일본 그리고 다른 동맹국들의 정상들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져 하는 와싱턴 당국이 동맹국간의 관계를 결속하고져 방법을 찾는 때와 맞물려 중국의 홍콩, 신지앙과 남중국해에 대한 중국의 정책에 반대하는  미국-중국간의 긴장상태에 대한것도 의제로 토의 대상이 올라있다. 

두외무장관의 회담이 있은후 점심회동이 있을 예정이며, 별도로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양국의 외무장관 회담은 미국과 긴장상태가 커져가고 있는 와중에 깊은관계를 맺고있는  쌍방이 서로 협력하여 관련국들에 활발한 외교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중국외무장관의 의중이 반영된것으로 보인다. 

왕위는 또한 싱가폴,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그리고 필리핀의 외무장관들을 이번주에  Fujian성에서 회담을 하거나 또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서울과 베이징이 토요일 회담 장소로  Xiamen을 선택한 이유는 방역정책과 이와 관련된 사안들을 서로 존중하기때문이라고 서울측은 설명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많은 임플리케이션을 내포하고 있는 Xiamen은, 와싱턴 당국이 인도-태평양의 "자유와 개방된사회'를  유지하기위해 핵심역활을 하는 타이완과 가까운 곳이다. 

한국의 외무장관은 2017년 11월에 중국을 방문했었다.  두나라간의 지난번 외무장관 회담은 지난 11월에 서울에서 열렸었다.   지난 2월에 외무장관으로 취임한 정의용은 왕위와 전화 통하를 하면서, 그때 왕위는 정외무를 중국으로 초청 했었다.  정외무는 토요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정외무의 중국방문은 미국으로서는 한국의 기존의 혈맹관계에서, 앞으로는 어떤 등급의 동맹관계를 맺게 될것인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할것이다.  이점이 매우 신경쓰인다.  미국을 방문해서 문재인의 방미를 협의 했어야 했다.  일본수상 수가는 며칠후면 바이든 대통령을 두번째 만나러 미국을 방문한다.

Foreign Minister Chung Eui-yong speaks during a press conference at the foreign ministry in Seoul on Wednesday. (Yonhap)

Foreign Minister Chung Eui-yong was set to leave for China on Friday for talks with his Chinese counterpart, Wang Yi, to discuss bilateral ties, the Korean Peninsula situation and regional and global issues, his office said.

The ministers are set to hold their first in-person meeting in their current capacities in the southeastern city of Xiamen on Saturday, amid renewed tensions caused by North Korea's recent missile launches and an escalating Sino-US rivalry.

The talks come after Chung met separately with US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and Russian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in Seoul last month to deepen bilateral ties and cooperation in advancing Seoul's agenda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agenda for the talks is expected to include cooperation in preventing an escalation of tensions by the North's possible saber-rattling, future high-level exchanges and preparations for events to mark the 30th anniversary next year of the establishment of bilateral relations.

Issues related to a Sino-US rivalry could also surface, as Washington seeks to tighten a network of alliances with South Korea, Japan and others to shore up its regional leadership and oppose China's policies on Hong Kong, Xinjiang and the South China Sea.

After the talks, Chung and Wang are set to hold a luncheon meeting and issue separate press statements.

The bilateral talks come amid the Chinese minister's brisk diplomacy toward neighboring countries apparently aimed at deepening bilateral cooperation amid growing tensions with the US.

Wang has held or plans to have talks with his counterparts from Singapore, Malaysia, Indonesia and the Philippines in Fujian Province this week.

Seoul and Beijing picked Xiamen as the venue for Saturday's meeting due to their respective antivirus policies and scheduling matters, a Seoul official said.

But speculation has lingered over geopolitical implications of the venue as Xiamen is close to Taiwan, which Washington sees as a key partner for its "free and open" Indo-Pacific vision.

A South Korean foreign minister last visited China in November 2017. The last foreign ministerial talks between the countries took place in Seoul in November.

Days after his inauguration in February, Chung held phone talks with Wang, during which Wang invited Chung to visit China.

Chung is set to return home Saturday. (Yonhap)

http://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10402000428&kr=1&md=20210402112233_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