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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04, 2021

추한18년, 추미애 “윤석열 무식해서 김종인 ‘엉터리’ 조언 분간 못해”라고?, 같은식구 이재명도씹어대는 추한여인의 추태,


나는 추한18년의 사진이나 기사를 보면, 추한여인은 여전히 서방님과는 합방하는것은 고사하고, 얼굴한번 서로 보지 못하는 사이일것으로 이해되기에, 서방님께 밥상한번 차려놓고 오손도손 얘기할것이라고는 전혀 기대를 할수없는 패륜녀, 추한18년을 패륜아 이재명과 함께, 이두 연놈을 저울에 올려놓고 무게를 달게된다면, 막상막하 일것이라는 나의 계산이다.

패륜아가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하기위해 "명예 선대위원장직"을 맡아, 겉으로는 같은 패륜녀 패륜남끼리 짝짜쿵 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악마대 악마가 한솥밥을 먹게 됐으니, 그선거대책 집구석은 곧 풍지박산이 날것 같다는, 조바심 마져든다.  패륜아를 씹고 싶으면 '명예 선대위원장직'을 맡지나 말것이지.... 그리고 패륜아 이재명이도 참 어리석은자다. 

판사출신에 법무장관까지 하면서 문재인의 '공수처'를 만드는데 일등공신노릇을 했고, 윤석열이를 직무정직까지 시키면서 총장으로서의 업무배제를 시킬려고 했지만, 같은 배를 타고 있는 김명수가 '그건안돼'하면서 그녀의 목을 치다시피해서, 윤석열이가 직무에 복직할수 있도록 명령했었던 것을 금새 잊었나 보다.

또 한다는 견소리는 "검찰개혁을 안하니 정치검찰이 21세기에 왕을 꿈꾸게 됐다. 언론개혁을 안하니 언론은 좃꾹이를 공정 정의 매명사로 프레임 씌우고, 세세한 정보가 부족한 대중은 그렇게 믿게됐다. 대통령(패륜아 이재명) 후보도 여론을 쫒아 좃꾹에 대해 사과를 반복했다. 대통령 후보의 사과를 이용해 다시'좃꾹은 불공정 하다'로 한번더 낙인찍게 된것''이라고 입에 거품을 품은 것이다.

추한18년의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 대한민국에는 '왕(King)'이 존재 한다는 견소리인데, 아마도 청와대의 그자를 지칭하는것 아니었나?라는 공포를 갖게하며, 대중이처럼 정보가 많았던 친구가 세상에 또 있었을까 할 정도로 안주머니의 치부책에 깨알처럼 다 적어놓고, 추한18년은 100원, 좌파 문달창은 99원 기부했다는 기억까지 했던자를 대중은 정보가 부족했다고 개나팔을 불어대니..... 추한18년의 목적지는 이재명인지 아니면 나를 선택할려고 하는 것인지?

지금 대한민국에 왕있나?김대중이가 살아있나?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추한18년이 서방님께 밥상이라도 직접차려서 같이 앉아 식사를 했다는 뉴스를 봤었다면, 앞서 언급한 내용을 반대로 해석해서 추겨 주었을것이지만, 서방님 굶겨죽기 직전까지 밥상한번 차리지 않은 추한18년의 언행에서는 당연히 앞서 언급한 내용으로 이해할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추한18년이 윤석열이를 쫒아내기위해 문달창과 합세하여 역적모의를 하지 않았었다면, 무사히 총장의 임기를 마치고 지금쯤 집에서 마나님의 요구데로 정치에 발을 들여놓지않고, 오손도손 퇴임후의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한 역적모의가 오히려 윤석열이의 마음을 움직여, 광풍앞에 놓여진 촛불같은 우리 대한민국의 운명을 구하기위해 지금 더러운 정치판에 뛰어들어 구국의 헷불을 힘차게 들고 전국을 헤매면서 순진한 5천만 국민들에게 외쳐대고 있는 것이다. 

"활활 잘 타오르던 대한민국 햇불을 완전히 꺼지게 한 좌파 주사파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에게 더이상은 햇불을 들고 뛰게 할수는 없다"라고. 

추한18년아! 감히 선언하는데, 윤석열이가 대통령된다해도, 문달창이 지난 5년간 해온것처럼, 네편 또는 내편 사람들에 대한 보복은 절대로 없을 것임을 만천하에 선언한것 잘 기억하거라.

대통령자리가 문달창이가 해왔던것 처럼, 한가하게 내편 네편 갈라서 끌어들이고 내치는 작난이나 하는 한가한 직책이 아니라는것을, 윤석열이는 잘 터득하고 있어왔기때문이다.

라디오 진행자가 "국민의힘에서 적극적으로 김위원장에게 구해를 해서 선대위를 꾸릴려고한다"고 묻자, 추한18년은 "얼마전 윤석열 후보자가 '전두환은 인재,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정치를 잘했다"라는 식으로 전두환 옹호발언을 했다. 그런말들은 김위원장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김종인씨가 딱 그모델로 전두환 국보위에 참여했기 때문"이라면 윤후보가 김종인의 조언을 받아 들였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한것이라고 추측했다 라고 썰을 풀었는데....

그러면 추한 18년에게 묻겠다. 전두환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인재를 발굴하여 적재적소에, 정치적 사상과는 상관없이, 등용하여 나라의 경제를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다시 재건하겠다"라고 선언한것을 전연 기억 못하는 석녀니까, 남편에게 밥상한번 차려주지 못하고, 실눈 곁으로 뜨고 좌충우돌 하기에 여념이 없는 삶을 살았다는것 아니겠는가. 

문달창이 전두환 대통령 장례식에 '조문 안간다'라고 선언한것 들었지!. 이게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라고, 그래서 존경 받기를 원하다면, 하늘은 이미 문달창을 떠난지 오래됐다. '좌불안석'이라는 소식도 많이 들었다. 당연한 결과 아니겠나.

윤석열이가 선언한데로 '네편 내편 사람들에게 절대로 보복은 없을 것이다'라고 선언했지만, 윤석열이가 청와대에서 나라를 보살피는 동안, 추한18년은  안절부절 하느라 피가 마르는 나날을 보낼것임을 나는 안다. 왜냐면 추한18년, 당신은 지은죄가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결국 가야 할곳은?.... 알아서 선택하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연합뉴스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연합뉴스

“전두환 발언, 김종인 조언 받아들인 걸로 보여”

추미애 “이재명 사과로 조국 불공정 낙인…인간 존엄 짓밟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엉터리’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무식하다’고 비난했다.

추 전 장관은 15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서 “김 전 위원장의 정치 언행이 워낙 모순돼 가까이 한 적 없다”며 자신은 김 전 위원장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진행자가 “국민의힘에서 적극적으로 김 전 위원장에게 구애를 해서 선대위를 꾸리려고 한다”고 묻자 추 전 장관은 “얼마 전 윤석열 후보자가 ‘전두환은 인재,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정치를 잘했다’ 라는 식으로 전두환 옹호 발언을 했다”며 “그런 말들은 김 전 위원장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고 판단했다.

이어 “김종인씨가 딱 그 모델로 전두환 국보위에 참여했기 때문”이라며 윤 후보가 김종인의 조언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추 전 장관은 “김 전 위원장이 전두환씨 앞에서 ‘독일이 그렇다. 기업 안에 노조가 있으면 안 된다’며 우리와 다른 사례를 갖고 ‘기업 안의 노조를 쫓아냅시다’고 하니까 전두환이 ‘내 생각하고 똑같다’고 막 칭찬했었다”며 “이런 분이 잘못 조언하면 나라가 엉터리로 간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그걸 가려낼 수 있는 실력이 없다”며 “참모도 그렇고, 지도자도 무식하면 어떻게 나라가 굴러가겠는가”라고 윤 후보에게 나라를 맡겨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윤 후보는 지난 10일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전두환 옹호 발언’에 대해 “제 발언으로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명예선대위원장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이 후보가 조국 사태에 대해 사과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추 전 장관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개혁 안하니 정치검찰이 21세기에 왕을 꿈꾸게 됐다. 언론개혁을 안하니 언론은 조국(전 법무부 장관)을 불공정의 대명사로 프레임을 씌우고 세세한 정보가 부족한 대중은 그렇게 믿게 됐다”라며 “대통령 후보도 여론을 좇아 조국에 대해 사과를 반복했다. 대통령 후보의 사과를 이용해 다시 ‘조국은 불공정하다’로 한 번 더 낙인 찍게 된 것”이라고 했다.

추 전 장관은 “조국과 사과를 입에 올리는 것은 두 부류다. 한 쪽은 개혁을 거부하는 반개혁세력이고 다른 한 쪽은 반개혁세력의 위세에 눌려 겁을 먹는 쪽”이라며 “‘조국사태’는 ‘검찰의 난’이었고, 정치검찰 ‘윤석열의 난’이었다. 언론과 야당이 ‘조국사태’라 부풀리고 과장했지만 오히려 기소권 남용인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조국 사태는 개인의 비극이 아니다. 개혁이 기득권 유지와 확장에 걸림돌이라고 여기는 세력들이 조국을 통해 겁을 주는 것이다. 누구든 함부로 개혁을 하고자 하면 조국처럼 만신창이로 만들겠다고 본보기 삼은 것”이라며 “그들은 검찰, 언론, 정치세력, 재벌, 법조 등 기득권 카르텔이다. 검찰은 대장동에서 보듯이 언론, 정치, 재벌, 법조의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을 지켜주는 수문장이다”라고 했다.

추 전 장관은 “한 인간에 대해 함부로 하면서 민주주의를 지킨다고 할 수 없다. 한 인간에 대해 함부로 하는 것을 방치하면서 국민을 지키겠다고 할 수는 없다. 한 사람에 대한 인권은 만인에 대한 인권이기 때문”이라며 “조국과 그 가족에 가한 서슴없는 공포는 언급하지 않고 사과를 말한다. 참 무섭다”라고 했다.

추 전 장관은 “기득권세력은 그들이 차지한 막대한 불로소득과 특권이익은 가리고 조국 자녀 입시를 불공정을 내세워 서민과 청년들의 불만을 돌리고 있다. 결국 조국은 개혁을 거부하는 세력이 시시 때때로 불러내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며 “그럴 때마다 물러설 것이 아니라 불공정의 원인이 무엇인지 조국 사태의 본질이 무엇인지 말해야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은 “지도자가 옳고 그름에 대해 ‘예, 아니오’를 분명하게 가르마 타지 않고,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하게 짚어주지 않고 애매하게 흐리면 국민이 희망을 갖지 못한다. 그것으로 중도층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무기력한 국민이 의지를 거두고 지지를 거둘 것”이라며 “악을 구분하고 악을 다스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자신의 권력을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삶을 지키고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함이다. 조국에 대한 사과는 인간 존엄을 짓밟는 것”이라고 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115500036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03/LOELT7RUOFFMRALMDJRXFGHRYU/

Wednesday, November 24, 2021

김의겸 “학생때 전두환 쏴 죽인다 했다가 경찰서 끌려가 맞아”, 그증거를 확실히 댈수 있다면 믿어주겠지만....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라는 격언이 생각난다.

이격언이 김의겸 열린 민주당, 즉 더불당의 들러리당소속 찌라시 의원을 두고 생각난다.  전두환 대통령의 소천이 언론을 타고 전국에 울려 퍼지자, 김의겸이가 한마디 걸친 개소리는 "광주의 피비린내가 여전히 진동하던 1980년대초 고등학생(군산 제일고)이었던 저는 어느날 선생님들에게 '전두환을 쏘아 죽이겠습니다. 총한자루만 구해 주십시요'라고 울분을 터뜨렸다"라고 자랑질 했단다.

김의겸이는 문재인 좌파정권의 청와대에서 대변인 역활을 하는 권력을 악용하여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투기를 불법화 시켰는데도 이를 교묘하게 악용하여 영등포에 불법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여 재벌이된 파렴치범으로,  그의 자신이 근신하고 있다면, 이런 개소리를 할수 없었을 것이다. 

한가지 묻고 싶다.  "당시 선생님에게 총을 구해 달라고 했다는데, 그선생님의 성함과 담당 학과목을 자신있게 발표할수 있을까? "  왜냐면 그런 당돌한 학생, 김의겸의 충격적인 발언에 상당한 충격과 걱정을 가슴에 안고 선생님은 매일매일을 강단에 섰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래서 김의겸에게 강조한다.  그가 "전두환 쏘아 죽이겠다"라는 발언을 한, 증명이 되는 당시의 선생님 성함을 밝히라는 것이다.

반대로 문재인 정권이 좌파 주사파 골수분자가 아닌, 전임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처럼 자유민주주의를 주창하는 정권이었다면, 김의겸이가 전두환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앞서 얘기한것처럼 "총을 달라..."라는 발언을 할 용기가 있었을까?  참 속보이는 얼간이다.

또 다른 이유는 그가 청와대 대변인을 할때, 한짖은 전부 국민들을 괴롭히는 발언이었고, 국가를 위한 행동이나 또는 대변인으로서의 진정성있는 발언한것을 본 기억이 없기 때문이었고,  언론에 나타난것은 영등포에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청천병력같은 시정잡배들이 하는 개소리였었다.

가제는계편이라는 말과 같이, 여론의 뭇매를 그냥 지나칠수없어, 슬쩍 대변인직에서 면직 시키는것으로 처리했고, 왜냐면 김의겸이는 내편이었기 때문이었다.  그후에는 다시 더불당 대리정당을 만들어, 국회의원질 하게 국민들을 선동한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뜻에 달렸지만, 굳이 확인되지않은 용맹성(?)을 나타내서, 유족들의 가슴을 더 아프게하는, 막말은 절대로 하지 말았어야했다. 그냥 조용히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다.  그누구의 사주를 받지 않았었다면 하는 바램도 해본다.

전두환 대통령은 서울올림픽 주최권을 획득했었고, 경제를 튼튼히 하여, 수출에서 처음으로 흑자를 냈었다. 자신 스스로 "나는 군인출신이라서 전문성이 떨어지기에 전문경영인 체제로 나라를 통치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국가의 고위공직자들을, 문재인처럼 내편 네편가려서 등용하지 않고, 전문인재 중심으로 등용하는 국민화합형 경제건설과 외교, 사회질서확립, 그리고 가장 국방력 강화에 힘썼었다.  잘한점은 칭찬할줄하는 김부겸이 되었으면 한다.

조문하기 싫으면 조용히 있으면 될것이지, 나는 조문 안간다고 큰소리로 외치느냐는 것이다.  김의겸은 문재인 찌라시들중의 한명임을 국민들은 알고 있는데....

양심이 있다면, 김의겸이는 자신을 한번 둘러보고, 지금은 좋아하던 안하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니까 함부로 거짖말을 해서는 안된다는점을 잘 가슴에 새겨두기를 바란다.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김의겸, 페이스북에 윤석열과 전두환 사진 나란히 올렸다가 다른 사진으로 교체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23일 전두환 전 대통령 별세 소식에 페이스북 글을 통해 “광주의 피비린내가 여전히 진동하던 1980년대 초 고등학생(군산 제일고)이었던 저는 어느 날 선생님들에게 ‘전두환을 쏘아 죽이겠습니다. 총 한 자루만 구해주십시오’라고 울분을 터뜨렸다”며 과거 일화를 소개했다.googl

김 의원은 “그 기억이 아스라해져 갈 무렵 경찰서로 끌려가 ‘우리 전두환 각하를 어떻게 해? 이 XX가’라며 대공 분실 형사들로부터 주먹, 발길질을 당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모교 스승 9명이 1982년 ‘오송회’ 사건으로 구속돼 1심에서 6명이 기소유예로 풀려났으나 항소심에서 모두 법정구속됐다며 이는 “전두환이 청와대로 대법원장과 대법원 판사들을 불러모아 오송회 사건을 예로 들며 ‘빨갱이를 무죄로 하는 것은 안 된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선생님들은 2008년 재심을 통해 모두 무죄를 선고받고 명예를 회복했지만 이중 이광웅 선생님은 병을 얻어 세상을 뜨신 지 오래였다”며 “이런 전두환에 대해 윤석열 후보는 ‘5·18 빼고 정치는 잘했다’, ‘조문을 가겠다’고 한다”라며 전 전 대통령 죽음을 계기로 윤석열 후보를 다시한번 비판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이런 점 등을 미리 예견해 지난 5월 18일 “윤석열에게서 젊은 시절 전두환 장군이 떠오른다는 말을 했다”며 “여전히 윤석열은 살아있는 전두환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무슨 일이 있어도, 목숨이라도 걸고 막아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이날 당초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당내 경선 후보들과 오찬회동을 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조문 일정 관련 질문에 “아직 언제 갈지는 모르겠는데 준비일정을 보고, 전직 대통령이니 가야 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몇 시간 뒤 공지를 통해 “전직 대통령 조문과 관련해 윤석열 후보는 조문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전 전 대통령이 5·18과 관련해 사죄를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돌아가셨고, 상중이니까 정치적인 얘기를 그분과 관련해서 하는 건 시의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11/23/DNVUHRFWRNASHHMPXHBWQZAW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