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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09, 2022

6년동안 바닷악어 목에 걸쳐있던 타이어를 빼내, 마침내 자유롭게 살게해준 인간승리의 표본.


악어의 목주위에 걸쳐있던 타이어를 떼어내 마침내 자유롭게 살게해준 인간승리의 보도를 보면서, 생명체는 같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지만, 지능이 훨씬 발달한 우리 인간들이 필요시에는 그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아량을 베풀어주는 역활을 해야함을 오늘 보도에서 많이 깨달았다. 

지난 6년동안  모터싸이클 타이어를 그의 목주변에 끼고 살아가던 악어가 마침내, 인도네시아의 조류 포획자의 열정적인 노력 덕택으로 마침내 자유롭게 살게 됐는데, 인도네시아의 야생동물보호 관계자분들이, 조류포획자의 노력에, 지난 수요일, 끝없는 칭찬을 했다는 뉴스다.

바닷물속에서 살아가는 4.5미터 크기의 암컷 악어는 Central Sulawesi 섬의 수도인 Palu 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아이콘이 되었다고 한다.  이악어는 시내를 관통하는 강물속에서 발견됐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악어의 목주위를 감싸고있는 타이어가 목을 조이고 있어, 언젠가는 이악어의 목을 조여 숨이 막힐것 같은 위험이 뒤따르고 있었다.

야생동물보호 관리자들은, 2016년에 인근 주민들이 처음발견하면서 부터 이를 구해 줄려고 갖은 노력을 계속해 왔었는데, 이를 본 주민들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안타까움을 받게됐었던것이다. 2020년에 오스트랄리아 출신의 악어관리 전문가 Matthew Wright 씨와 미국출신 야생동물상대 전문 생물학자 Forrest Galante씨가 여러차례 타이어을 빼낼려고 시도했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었다.

지난 1월초에, 이도시로 이사온,35세의 조류포획자이자 조류장사꾼, Tili씨가 이웃주민들로 부터 그악어에 대한 사연을 듣고,  가까이에 있는 강가의 두물머리 지역에서 수시로 햇볕을 쪼이고 있는 악어를 본후에 구출해 주기로 결심을 하게 됐었다고 한다.

"나는 내가 살아온 동안에 동물을 포획하는 기술과 경험이, 새를 잡는것, 빼고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농장에서 빠져나온 동물들은 에외입니다만." 이라는 단서를 부친 외자 이름의 Tili씨는 AP통신과의 대담에서 설명하면서 "내가 그악어를 내가 갖고있는 알량난 기술을 사용하여 암컷 악어를 구할수 있다는 믿음이 마음속에 생겨났었습니다."라고 그의 의지를 피력했었다.

그는 여러종류의 끈들을 모아서 트랩을 만들어 강가에 있는 나무에 동여 맸고,  그옆에 악어를 유인하기위해 닭, 오리 그리고 새들을 먹이감으로 매달아 놨었다.  3주간을 끈질기게 기다리면서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만 거듭했었다.  그런데 마침내 월요일 저녁에 트랩에 걸려들고 말았던 것이다. 그의 친구 2명의 협조를 받아 덫에 걸려있는 악어를 물가로 끌어내어, 직경이 50센티미터인 타이어를 톱으로 잘라낸 것이다.

 Tili과 그의 친구들이 타이어를 잘라내고 악어를 자유롭게해주는 순간을 보면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는 광경이 인터넷을 타고 전세계로 퍼졌다.  동네의 또 다른 주민들은 소방서, 야생동물 보호 사무소에 연락해서 도움을 청해, 이악어를 그의 서식처로 되돌려 보낸것이다.

" 보호를 받아야하는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Tili씨가 기울인 노력과, 그가 얼마나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인가를 잘보여준 획기적인 인간승리 이야기다"라고  Central Sulawesi주의 동물관리 보호소의 소장,  Haruna Hamma씨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설명을 이어갔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어떻게 해서 악어의 목에 타이어가 걸리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알길이 없다고 설명한다.  동물보호가들은 설명하기를 일부 사람들이 악어를 포획하여 애완용으로 키우기위해서, 아니면 포획하여 가죽을 밀매하기위해 트랩을 놓았는데 실패했던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보면서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악어들과 물속에서 살아가는 다른 파충류들은 물속에 쌓여있는 쓰레기더미 속을 뒤지다가 쓰레기속에 섞여있던 타이어가 목에 끼이게 된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라고 Hamma씨는 추가 설명이다.

정부의 통계에 의하면 지구상에서 가장많은, 17,000개의 섬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에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사이에 279번의 악어 공격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중에서 268번의 공격은 바닷물속에서 서식하는 악어에 의한 공격이었었는데,  그중에서 135번의 악어공격은 치명적인 결과를 만들었다고 한다. 

바닷물에 서식하는 악어의 공격이 많이 발생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의 법에 따라 이악어는 보호를 받고있다.

매일매일 더러운 정치꾼들의, 특히 이재명 김혜경 부부의 사기, 공갈, 선동이 판치는 뉴스만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었는데, 그래서 하잖케 여겼던, 악어를 구출해서 다시 야생에서 살아갈수있도록 해준, 따뜻한 우리인간애의 자비를 보면서, 오랫만에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꼈었다.   


Crocodile


자동차 타이어를 6년동안이나 몸에 걸치고 살면서도, 어쩌면 평생을 같이 몸에 끼고 살아야 했지만, 우리 인간들의 눈에 띄어 타이어를 제거하여 자유로운 삶을 살게된 악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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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Mohammad Taufan,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Wednesday, February 9, 2022 6:01AM EST

PALU, Indonesia (AP) - A wild crocodile with a used motorcycle tire stuck around its neck for six years has finally been freed by an Indonesian bird catcher in a tireless effort that wildlife conservation officials hailed as a milestone Wednesday.

The 4.5-meter (14.8-foot) saltwater female crocodile has become an icon to the people in Palu, the capital city of Central Sulawesi. The beast was seen on the city's river with the tire around its neck becoming increasingly tighter, running the risk of choking her.

Conservation officials were racing to rescue the crocodile since residents spotted the reptile in 2016, generating sympathy among residents and worldwide. In 2020, Australian crocodile wrangler Matthew Wright and American wildlife biologist Forrest Galante tried and failed to free the reptile.

In early January, 35-year-old bird catcher and trader Tili, who recently moved to the city, heard about the famous crocodile from his neighbors and determined to rescue the reptile after he saw her frequently sunbathing at a nearby estuary.

“I have experiences and skills in catching animals, not only birds, but farm animals that are released from the cage,” Tili, who goes by a single name, told The Associated Press. “I believe I can rescue the crocodile with my skills.”

He stringed ropes of various sizes into a trap tied to a tree near the river, and laid chickens, ducks and birds as bait. After three weeks of waiting and several failed attempts, the crocodile finally fell into the trap Monday night. With the help of two of his friends, Tili pulled the trapped crocodile ashore and sawed through the tire, which was 50 centimeters (1.6 feet) in diameter.

A video that circulated widely on the internet showed a crowd cheering nearby as Tili and his friends broke the crocodile free. Other residents then contacted firefighters and a wildlife conservation agency to help them release the animal back into the wild.

“For all of the efforts Tili has done for protected wildlife and being the kind of animal lover he is, that's a great milestone,” said Haruna Hamma who heads Central Sulawesi province's conservation agency.

He said it was unclear how a used motorcycle tire got stuck around the crocodile neck. Conservationists have said that it was likely deliberately placed by people in a failed attempt to trap it as a pet or skin it for sale, but crocodiles and other swimming reptiles often travel into garbage-studded waters with nothing to stop a tire from encircling them, Hamma said.

Government data recorded 279 crocodile attacks in Indonesia, the world's largest archipelago nation with more than 17,000 islands, between 2007 and 2014. Of these, as many as 268 cases of attacks were carried out by saltwater crocodiles, of which 135 were fatal.

Despite the attacks, the saltwater crocodile is protected under Indonesian law.

https://www.cp24.com/world/indonesia-frees-croc-from-tire-stuck-on-its-neck-for-6-years-1.5774041

Monday, December 13, 2021

정치꾼들과 꼰대새대가 풀지못한 한일관계, 일본인 네자매가 이웃으로 만들었네, 모두 한국남자와 결혼한 사연, 일등공신이다.

 정치꾼들이 이들 4자매의 외교능력을 열심히 배우고, 나라의 외교력을 높이는데 교육용으로 사용해야할 주옥같은 본보기로 생각된다.

과거의 한일합방 정책은, 당시의 우리 선조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해서 발생했던 원인이 99%, 나머지 1%는 Extra원인으로 놔 두련다. 

한일 양국간의 젊은 세대들 30대 또는 그아래의 젊은층들은, 꼰대들이 즐겨 애용하는 "쪽바리 일본놈들"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는것 보다는, 오로지 서로간에 같은 세대를 살아가면서 삶을 서로 즐기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열심히 자신의 삶에 열중하는 그자체가 바로 애국하는 길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삶의 방법이라는 것을 잘알고 있다고 본다.

꼰대들이 생각하는 한일간의 외교정책 기준에 마추어 본다면,  이들 자매들은 분명이 꼰대들과 정치꾼들로 부터 "왜 한국에 왔느냐? 너희나라로 가서 살아라, 쪽바리들 보기도 싫다"라고 울부짖을 것이지만,  한일 양국의 젊은 세대들은 그러한 캐캐묵은 방법으로는 나라를 지키지도, 나라를 부흥시킬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4자매의 한국행을 쌍수들어 환영하는것이다.

이러한 젊은층들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경고는 일본사회의 나이먹은 정치꾼들에게도 꼭같이 해당된다는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어쩌면 머리가 깨어서 이미터득하고 실행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서도....

지난 5년동안에 일본에 대해서 가장 꼰대짖을 많이한 대한민국의 일등공신(?)은 당연히 문재인 대통령이다.  그가 통치하는 동안에 한일관계는 최악의 길을 걸었고, GSOMIA협의체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고, 중국의 팽창주의를 확대하기위한 태평양진출 정책을 막기위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여러나라들이 QUAD, AUKUS, CPTPP협약을 체결하면서 우리 한국에도 동참할것을 요청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중국에 읍소 하느라 거절하면서, 외교당따를 당한채 오늘에 이르렀다.  그결과가 약 한달전에 훤히 나타났다. "요소수 대한수출을 완전 막았던 시진핑의 횡포를 봤었다" 그래도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고맙게도 한국 남자들을 만나 4자매가 전부 한국에 살면서 새로운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면서, 새로운 삶을 한국에서 펼치고 있다는것은,  문재인의 대일정책이 얼마나 꼰대의 표본인가를 잘 보여주는 쾌거임을 나는 자랑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은 공산주의 종주국 중국, 러시아의 동방정책을 막기위해 앞서 언급한 QUAD, AUKUS, CPTPP협약에 앞장서서 가입하고 동맹국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개인의 자유를 지키기에 여념이 없지만, 일본보다 더 최전선에 있는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반대로 미국과 일본의 동참 요청을 한마디로 거절하고 말았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서방세계가 우리를 지켜줄것이라는 공짜심보를 언제까지 즐길것인가? 

4자매들분의 민간외교관 역활은, 한국남자와 만나 결혼해서 삶을 꾸려나간다는 조그만 행동같지만, SNS를 비롯한 그들의 삶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가장 큰 동맹국으로서의 간접적인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것으로 확신된다.

4자매분들의 삶이 더 굳건하고 경제적으로도 튼튼해져,  쓸데없는 과거에 집착하여 파헤치고, 비난하고, 시간낭비는 양국의 국익과 경제발전에 전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문재인과 그찌라시 더불당 식구들은 깊이 알고 있기를 바란다.

4자매의 한국신랑 만난 사연도 아무런조건없이, 오직 사랑을 위한 결정에서 였음을 보면서, 이들에게 총칼은 백해무익인것을 다시한번 한일양국과 전세계 사람들에게 보여준 인간승리다.

4자매의 용감하고 애국적인 결정을 많은 한국의 젊은 세대들은 쌍수들어 환영하고 있음은, 정말로 반가운 일이다. 인구절벽시대에 그 자매들은 자손도 많이 생산해 낼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심적 괴로움없이, 제2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남편님들과 오붓한 삶을 즐기시기를....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캐나다 유학 중 만난 한국 남자와 결혼한 첫째, 한국 놀러 갔다가 한국 남자 만나서 결혼한 둘째,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한국 남자와 결혼한 셋째, 셋째 형부가 소개시켜준 한국 남자와 결혼한 넷째.

첫째 언니를 시작으로 줄줄이 한국 남성과 결혼해 한국에서 살고 있는 일본인 네자매의 이야기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자매의 사연이 알려지게 된 건, 막내인 넷째가 유튜브를 시작하면서다. 작년에 유튜브를 시작한 넷째는 ‘한일부부’를 주제로 영상을 올리다, 올초 언니들과의 일상 영상을 올리면서 한국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유튜브에는 네자매의 수다 영상이 자주 올라온다. 셋째는 대구에, 나머지는 서울에 거주 중이라 다같이 만나기 어려워 보통 화상 연락망인 줌(Zoom)을 이용한다. 네자매는 주로 한국에서의 일상, 일본과 한국 문화 차이, 육아,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한국 남자는 자신감이 넘쳐서 좋아”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네자매가 공통적으로 꼽은 한국 남자의 매력 포인트는 ‘자신감’이다. 가장 먼저 한국으로 시집 온 첫째는 “남편의 절대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이 좋았다”고 했다. 이와 관련된 에피스드도 있다. 첫째는 “엄마가 한국에 놀러왔을 때 지금 남편에게 갑자기 노래를 불러보라고 했다. 나는 그때 너무 당황해서, ‘왜 그런 걸 시키냐’고 했는데 남편이 ‘네 알겠습니다’ 하면서 노래를 부르더라. 놀랐다”고 했다.

첫째 언니의 사연을 들은 동생들도 “한국 남자들은 자신감이 넘쳐”, “한국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고 당당한 게 매력적”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둘째도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남편의 ‘당당함’이었다며 “그런 당당한 모습을 보니, ‘이 사람이면 따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네자매는 한국 남자의 다정하고 ‘정’(情)많은 성격에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둘째는 “나한테만 잘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 엄마와 가족까지 다 사랑해 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했다.

넷째는 “나 중3 때 첫째 언니가 결혼했는데, 그때 내가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에 한참 빠졌을 때다. 3번이나 봤다. 그때 형부를 보고 ‘욘사마’라고 느꼈다. 언니한테 하는 태도, 우리 엄마한테 하는 태도, 나한테 하는 태도를 보고 욘사마라고 느꼈다. 그때 나는 한국에 꼭 가야겠다고 느꼈다. 그냥 당연하게 한국에 가야 하는 걸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둘째는 “(첫째 언니 남편)형부는 한류스타다운 얼굴이다. 4명 중 실제로 잘생겼고, 멋지다”고 했다.

◇ 딸들이 모두 한국으로..부모님 반응은?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딸들을 모두 한국으로 시집 보낸 부모의 반응은 어땠을까. 넷째는 “내가 결혼할 때 ‘1명 정도는 일본에 있어야 하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전혀 상관없다고 하셨다. 한국에 4개나 집이 있으니 ‘기대가 많아’라고 하시더라”고 했다.

그러나 언니들 반응은 달랐다. 둘째는 “엄마가 3명은 정신없이 키웠지만 막내는 좀 공들여 키워서 좀 가까이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고 했다. 첫째도 “사실 막내가 결혼한다 했을 때, 엄마는 일본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언니들의 말을 들은 넷째는 “엄마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랐다”며 잠깐 말을 잇지 못했다.

◇ 주 시청자는 한국인…끈끈한 자매애에 ‘응원’ 물결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한국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네자매/유튜브 '네자매 이야기'

네자매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3만명. 주 시청자는 한국인이다.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수백개의 댓글이 달리는데, 작성자는 대부분 한국 네티즌들이다. 영상 초반엔 ‘어떻게 네자매가 모두 한국 남자와 결혼했지?’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제는 끈끈한 자매애와 워킹맘인 네자매의 한국 생활을 응원하는 댓글이 주를 이룬다.

“한국 워킹맘도 힘든데, 타국에서 워킹맘이라니 대단하다”, “네자매가 한국에 사는 것도 신기한데 화목해 보여서 너무 보기 좋다”, “돈보다 가치 있는 우애가 참 빛나 보인다”, “한국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서로 사이가 좋아 보여서 부럽다”, “처음엔 네자매가 한국인과 결혼한 게 흥미가 있어서 영상을 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네자매 사이가 좋아서 보게 된다”, “자매가 이렇게 사이가 좋으면 인생을 살면서 무서울 게 별로 없을 것 같다. 참 부럽다”, “출산율 올라가는 영상” 등의 댓글이 많은 공감을 얻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2/13/6KUL54GONJFELMIN7KV4PEURLI/

Wednesday, April 21, 2021

전세계인들을 감동시킨, 철도원의 6세 아이의 구출작전, 그것도 인도에서 있었다. 인간승리.

전세계인들을 감동시킨, 철도원의 6세 아이의 구출작전, 그것도 인도에서 있었다. 빠른속도로 진입하고 있었던 고속열차와의 5초 싸움에서 우리 인간이 승리한 쾌거였었다.  인구가 많은 나라거나 적은 나라이거나 우리 인간의 목숨은 값으로 따질수없는, 창조주의 선물이기에 더 빛나 보인다.

전세계에 이찰라를 잘 묘사한 CCTV의 디데오는 SNS를 타고 지구촌에서는 우리 인간승리라는 한표본으로 비디오에서 비디오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고, 이시간에도 계속 퍼져나가고 있다.

머리털을  쭈삣하게 치겨 올리고도 남을 비데오 한토막이 월요일, 인도의 한 철도직원(Indian railroad )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기차역의 플랫폼에서 밑으로 떨어져 철길에서 헤매던 어린 아이의 생명을, 구한 인간승리의 기뿐 소식이 가슴을 쿵쾅거리면서도 잔잔함을 느끼게 한다.  6세 아이가 철길로 떨어진 이유는 아이를 데리고 있었던 엄마는 장님이었었기 때문에, 아이가 엄마손을 놓자마자 달려가 철길로 떨어진 것이라고 한다.

 CCTV video에 촬영된 순간을 인도의 철도청( Ministry of Railways)은  MumbaiVangani역에서 일어났던, 어린 아이를 달려오고있는  고속열차와의 초단위를 다투는 시간싸움에서 어린아이를 철길에서 구출하고 간발의 차이로 본인도 무사히 플랫폼으로 뛰어 올라온, 천당과 지옥을 오고간 짧은 순간을 Twitter에 올려, 전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광경을 본 철도신호원은 온힘을 다해 뛰어가, 자칮하면 기차에 치였을 어린꼬마를 플랫폼에 올려놨었고, 본인도 간발의 차이로 플렛폼에 뛰어 올라 살았다.  인도철도청은 철도 신호원  씨를 "둘도없는 착한 사마리탄( good samaritan.")이라고 그의 선행을 감사해 하고 있다.

"우리는 그가 근무중, 계산되지 않은 용기와 최고의 헌신을 보여준것에 정말로 감사할 뿐이다."라고 tweet에서 표현하고 있다.  인도의 철도교통은 전세계에서 4번째로 긴 철도 시설로, 인도에서는 가장 많은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즉 2020년 3월에, 인도는 철도교통이 시작된지 167년만에 처음으로, 인도수상,  Narendra Modi의 명령으로 운행을 전면 중단 시켰었는데, 이유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다시피 Covid-19 Pandemic 때문이었었다.

그다음달에, 철도청은 20,000개가 넘는 객차를 야적장에 모아놓고, Pandemic환자들을 돌보는 임시 클리닉으로 사용중에 있다.  지금 현재 인도에는 제2차 Pandemic의 급진적인 전파로 고전중에 있다.  인도는 현재 261,5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하룻동안에 발생한 환자숫자로는 최고의 확진자 발생이라고, 인도보건성은 발표하고 있다.. 어마어만한 숫자다. 물론 인도의 전체 인구는 중국에 거의 맞먹는 13-14억 인구라고 하니까.... 철도원의 헌신적 봉사에 응원의 박수 보낸다.

See moment child is saved from oncoming train 00:55

(CNN)Hair-raising footage released Monday shows the moment an Indian railroad employee rushed to save the life of a child who had fallen onto the tracks.   
The CCTV video, posted to Twitter by India's Ministry of Railways, showed a station worker at Vangani Station in Mumbai sprinting to rescue a child as an oncoming train sped towards them.
The CCTV video, posted to Twitter by India's Ministry of Railways, showed a station worker at Vangani Station in Mumbai sprinting to rescue a child as an oncoming
 train sped towards them.








The worker lifted the child onto the platform moments before the train would have hit.
    The ministry praised the employee, pointsman Mayur Shelkhe, as a "good samaritan."
      "We salute his exemplary courage & utmost devotion to the duty," they added in the tweet.
        Indian Railways is the world's fourth-largest rail operator and India's biggest employer.
        On March 25 2020, the rail network was suspended for the first time in 167 years whe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imposed a nationwide lockdown due to the coronavirus pandemic.
            The following month, the railway operator announced plans to convert as many as 20,000 old train carriages into isolation wards for patients as the virus spread.
            India is currently dealing with a worsening second wave of coronavirus. On Sunday, the country reported 261,500 new cases -- its highest single-day figure so far, according to data from the Indian Ministry of Health.

            https://www.cnn.com/2021/04/19/asia/india-railway-child-saved-scli-intl/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