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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29, 2016

8월부터 세월호 조사활동했으니 기간 연장해달라던 특조위… 급여는 1월부터 달라고 했다.

세월호 특조위원들이 활동한것과 급여의 차이가 나도 너무나 많이 난다.  이런 도적들이 국민들의 혈세를 마치 주머니돈마냥 써대는 이들 역적들의 이적행위를 누가 막을수 있을까?

오죽했으면, 좌파 천지인 언론들까지 이렇게 써대면서, 세월호 특조위를 비난하고 있을까?


조선일보의 기사 내용을 여기에 옮겨 놓았다.  촛불집회에 미쳐 날뛰는 사람들은 이제라도 세월호 특조위가 누구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며, 누구를 위해서 조사를 하고 있는지를 깨닫고, 조국의 앞날을 위해서 그들이 할수 있는길은 무엇일까? 를 알고있어야할 의무가 대한민국민들에게 있다는것을, 그속에 나자신도 끼어 
있다는것을 깨닫고 반성해야한다.  그래야 그나마 태극기를 맘껏  흔들어댈수 있으니까.

며칠전 중국의 CCTV 영어 방송 뉴스를 보았는데, 금년도(2016년)초에 한국은 중국과의 무역에서, 약9%의 증가를  할것이라는  예상을 빗나가,  반대로 9%가  줄어들었다는 충격적인 보도를  봤었다.

한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좌빨들이 현정부의  손발을 다 꽉묶어놓고,  서울의 심장부에서 좌파 Demagogue들이 임산부에게까지, 일당주고, 동원시켜 ,  이에 동조하는 국가공권력은  꺼꾸로  붙잡아 조사해야할 역적들은 더 활개를치게 하고,  청와대까지 벌집쑤시듯, 난동을 하고,  여의도 흡혈귀들은 특위를 열어 일해야할 대기업의 사장들과, 정부각료들을 불러다, 마치 못된 주인이 하인을 대하듯, 반말짖꺼리로 떠들면서, 질문은 20-30분씩 감언이설까지 곁들여 떠들어 댄후, 답변을  하라고 기회를 주면서, 꼭 단서를 다는것을 봤었다.  "시간이 없으니 아주 짧게 답변하세요" 라고.  대답을 하려면 앞뒤 정황을 설명하지 않을수 없다는것을 다  알면서도, 이들 증인들이  앞뒤 정황을  설명하게되면  흡혈귀들이  국민들의  비난을 받을게 뻔하니까, 입을 틀어 막아대는 역적질을 하는것임을  이제는 웬만한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이틈을 타서, 수출물동량을 실어 나르는 해운사까지 파산지경으로 만들면서, 나라를 흔들었으니, 오죽했으면 중국방송이(CCTV.COM) 이렇게 걱정스런 내용의 방송을 계속해대고 있었을까?   중국이 한국에 변란이  일어나면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꿈깨라, 얼간이들아. 여의도 흡혈귀들아.

좌파정치꾼들을 비롯한, 여당의 얼빠진 정치꾼들아, 지금이라도 개과천선해서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은 못선다해도, 그냥 가만히 있어라.  Kim's Regime에게 나라를, 당신들이 원하는데로 갖다 바친다고 해서, 훈장 받을것 같은가?  꿈깨세요. 반대로, 숙청 1호깜 들임을 깨달아라.  박헌영 일당의 최후를  아직은  기억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왜냐면,  촛불집회선동에 앞장선 좌파들은, Spare Parts로 이용 당했을뿐이고, 수명이 다하면 다시 바꾸어 버리고 또다시 새로운 Parts로 갈아끼우는, 자동차 공학도의 평생 경험에서 얻은 상식을 마지막 설명수단으로 여기에 기술했음을 알아라.

중국의 국제무역은 예상에서 조금 벗어나긴  했지만 약 6-7%성장과 수출을 했다라고 보도했었다. 한국은 수출을 해야 먹고사는 나라이다. 종북좌빨들아, 그리고 이에 내용도 모르고 같이 설쳐대는 새대가리같은 철없는 인간들아,  Kim's Regime에게 또 나라를  상납할려고 하나? 그래서 추운 엄동설한에 굶어 죽기를 그렇게도 원하는가?  60여년 걸쳐서, 겨우 맘놓고, 먹을걱정 안하고, 자유만킥하고 살게 해주었더니..... 이런 역적질로 조국을 풍전등화로 만들었는가.


8월부터 세월호 조사활동했으니 기간 연장해달라던 특조위… 급여는 1월부터 달라고 했다

8개월치 1인당 7000만원 받아

세월호 특조위원들과 갈등 빚다 사임… 조대환 前부위원장
"직무 유기하던 사람들이 월급 받은 건 자가당착"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상임위원 5명 전원이 지난 8월 1~8월치 월급을 소급 합산해 1인당 7000여만원씩 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야당과 특조위 관계자들은 "특조위 활동은 8월부터 시작한 것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그때부터 기산(起算)해서 활동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해왔지만 실제 월급은 1월부터 계산해서 이미 받았던 것이다.

세월호 특별법은 특조위 활동 기간에 대해 '그 구성을 마친 날부터 1년 6개월'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놓고 정부·여당에선 "상임위원들이 활동을 시작한 올 1월부터 내년 6월 말까지가 활동 기간"이라고 해왔다. 반면 야당과 진보 진영, 유족 측 등에선 "실제로 정부 예산이 집행되고 실무 직원들이 일하기 시작한 것은 8월부터이기 때문에 활동 기간은 2017년 초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맞서왔다. 이와 별도로 야당 의원 7명은 특조위 활동 기간 자체를 6개월~1년가량 연장해주기 위한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야당·유족 추천 상임위원들까지도 1월부터 월급을 계산해서 받은 것에 대해 '월급은 1월부터 받았지만 활동 시작은 8월부터 한 것으로 하겠다는 모순된 주장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3일 특조위로부터 제출받은 '상임위원 월급 지급 현황'에 따르면 이석태 특조위원장(유족 추천)은 지난 8월 1~8월치 월급을 합산해 총 7550만원(이하 세후 기준)을 지급받았다. 여기엔 기본급 외에 가족수당과 직급보조비, 정액급식비도 포함됐다. 권영빈 진상규명 소위원장(야당 추천), 박종운 안전사회 소위원장(변협 추천), 김선혜 지원 소위원장(대법원 추천)도 비슷한 액수를 지급받았다. 이 위원장과 갈등을 빚어 7월에 사퇴한 조대환 전 부위원장(여당 추천)에게는 6081만원이 지급됐다. 특조위는 "수령을 거부한 상임위원은 없었다"고 밝혔다.

월급 소급 지급과 관련해서 특조위 측은 "(작년 말) 설립 준비 단계부터 상임위원들이 상근하면서 근무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특조위는 '언제부터를 특조위 활동 시작 시점으로 봐야 하는가'라는 농해수위의 질의에 대해선 "정부 예산이 집행되고 인적·물적 기반을 실제로 갖추게 된 8월부터"라고 밝혔다. '월급은 1월부터 받았지만 활동 시작은 8월부터'라고 답변한 것이다. 이와 관련, 1~7월치 월급을 수령한 조대환 전 부위원장은 "나는 위원들만으로도 충분히 활동이 가능하고 또 그래야 한다고 설득해 왔다"며 "그러나 직원과 예산이 갖춰져야만 활동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고의적으로 거리 투쟁 등으로 직무를 유기한 사람들이 급여를 수령한 것은 모순이자 자가당착"이라고 했다.

특조위 활동 시작을 언제로 볼 것인지는 1년 6개월의 특조위 활동 기간 종료 시점을 언제로 볼 것인가와 관련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8개월 월급 수령'을 두고는 여야 간, 정부와 특조위 간에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권(與圈)에서는 월급 수령을 굳이 문제 삼기보다는, 향후 기간 연장 논의에 참고하자는 입장이다. 농해수위의 한 여당 의원은 "월급을 수령한 것은 상임위원들 스스로 활동 기간이 올해 초부터라고 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월급 반환보다는, 특조위 활동 기간 산정 논의 시 이런 점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04/20151104003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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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04, 2016

세월호 특조위 ... 생일케이크값 655만원·체육대회비 252만원 - 이들에게 법이란 문구일뿐인가?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인가? 아니면 사기꾼들의 천국인가? 아니면 두개다 공존하는 사회인가?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 산화한 영령들에게는 길가의 거지에게 한푼적선해주는것처럼보상해주고, 여객선타고 
놀러가다 배가 뒤집혀 죽은학생들에게는 수십억원씩 지급해주고도, 국가의 잘못인양 세상에서 그어떤 
유례도 찾아볼수없는 특조위까지 구성하고, 특조위에 속한 도적들은 마치 한탕주의를 할려는 도적놈들처럼
국민들의 혈세를 흡혈귀 이상으로 빨아먹겠다고 공개적으로 5천만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어도, 어찌
된 일인지, 그렇게 많은 대한민국의 법은 이들의 불법을 저지하지 못하고 끌려가기만 한다.  가장 바쁜 
대한민국의 심장부를 불법 점거하고 천만명 시민들의 생업에 지장을 주어도 공권력은 이를 본체만체다.
지난여름, 군사분계선에서 북괴가 심어놓은 지뢰폭발로 불구가된 젊은 병사들과, 조국의 전선을 지키
겠다는 열의로 제대를 반납하고 근무했었던, 조국의 젊은 애국자들을 보면서 특조위와 기생충당 구케의원들은 
느끼는게 없는가?  
여의도 기생충당 구케의원들은 이들과 한통속이 되여, 특조위원들의 도적질을 선동하고 있다. 
일년이 거의 지나가고 있는데 특조위의 예산집행이나 활동에 대한 Report나 활동상황은 거의 국민
들에게 알려진게 없다.  아마도 잘은 몰라도 편성된 예산이 적다고 추가예산을 요청했을텐데....
일년전 한 일간지의 기사내용을 여기에 옮겨 놓았다.

[특조委, 기재부에 요구한 올해 예산안 160억 논란]

자녀 학비에 가족수당까지… 출장·야근·식비 청구하고 피해자 실태 조사 등은 외주
전문가 "수당 다 챙기고 일은 외부에 맡겨" 지적도
특조위 "다른 사례 참고한것"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사망자 295명과 실종자 9명이 발생한 비극적인 세월호 사고의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만들기 위해 최대 1년 6개월간 한시적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하지만 특조위가 기획재정부에 요구한 160억원의 올해 예산안에는 직원 체육대회 개최비용 252만원, 동호회 지원 비용 720만원, 전체 직원의 생일 케이크 비용 655만원 등이 포함돼 있다. 민간 직원들의 배우자 등 가족 수당과 자녀 학자금 지원, 맞춤형 복리후생 비용도 담겨 있다.

정해진 시한 내에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조사 활동에 집중해도 모자랄 판인데, 업무와 별 관계없는 비용을 예산 청구서 곳곳에 포함시켜 놓고, 정부에 "예산을 조건없이 지급하라. 그전에는 제대로 된 조사가 안 된다"고 요구하고 있다.

1년6개월 조직이 체육대회·동호회 지원까지

26일 특조위에 따르면 이석태 위원장의 연봉은 월급과 각종 수당 등을 포함해 1억6500여만원(이하 세전 기준), 부위원장을 비롯한 나머지 상임위원 4명은 1억5300여만원으로 정해졌다. 위원장을 포함해 5명의 상임위원에게는 기사 딸린 차량이 지원된다. 소위원장 3명에 대한 비서와 운전기사는 정원(120명) 외로 예산을 들여서 채용하겠다고 했다.






이석태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특조위 회의실에서 시위 중인 세월호 유가족들 앞을 지나가고 있다. 특조위는 최근 직원 체육대회와 동호회 비용까지 포함한 올해 160억원의 예산안을 기획재정부에 청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석태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특조위 회의실에서 시위 중인 세월호 유가족들 앞을 지나가고 있다. 특조위는 최근 직원 체육대회와 동호회 비용까지 포함한 올해 160억원의 예산안을 기획재정부에 청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시스
민간인 출신 직원은 1억1900여만(국장급)~4000여만원(7급)의 연봉을 받는다. 앞서 특조위가 채용한 31명의 민간인 직원 가운데는 4급에 민변 출신, 5~6급에 시민단체와 인권·노동계 인사, 7급에 세월호 사태를 계기로 대정부 투쟁을 해온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활동 인사 등이 포함됐다.

그동안 특조위는 진상 규명 업무의 핵심 직책에 해당되는 '조사1과장'을 비롯해 세 직책을 놓고 정부와 갈등을 벌여왔다. 정부에서는 검찰 수사서기관을 조사1과장으로 보내겠다고 했으나, 특조위 측은 민간인이 조사 1과장을 맡아야 한다고 맞섰다. 그러다 갑자기 태도를 바꿔, 조사1과장 등 세 직책에 정부가 파견하는 공무원을 받을 테니, 대신 특조위가 청구한 예산안을 조건 없이 승인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특조위 측은 민간인 직원에 대한 가족 수당도 미리 책정해 뒀다. 20명에게 자녀 학비 보조수당으로 분기마다 46만원을 지급하고, 배우자가 있는 60명, 직계존속(30명)과 기타 가족(90명)에도 월 2만~4만원씩 가족 수당을 주겠다는 것이다.






세월호 특위 상임위원 월급 밑 월간 경비 청구안 정리 표
각종 행사 비용도 웬만한 상설 부처 못지않게 청구했다. 직원 체육대회와 직원 연찬회에 각각 252만원을 배정했다. 동호회와 연구모임을 6팀 운영할 테니 매달 20만원씩 6개월간 720만원을 달라고 청구했다. 정부 부처 공무원에게는 생일이면 통상 생일 케이크 가격으로 1인당 3만원의 축하 비용이 나가는데, 특조위는 1인당 5만원씩, 총 655만원의 직원 생일 축하 비용도 정부에 청구했다.

야근 수당 챙기면서 보고서 편집까지 외주

특조위 관계자는 이번 예산안에 대해 "다른 위원회의 사례 등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 예산 전문가는 "세월호 참사라는 비극적 사고를 조사하기 위해 특별히 구성된 조직이 체육대회와 연찬회, 각종 동호회 활동까지 하겠다고 정부에 예산을 청구하는 발상이 어처구니없다"고 말했다.

특조위가 각종 수당으로 임금을 높여놓고, 일은 외부에 맡기려 한다는 지적도 받는다. 전체 직원 120명 가운데 80명이 매달 20일씩 출장을 다녀오겠다고 출장비를 청구해놓고, 동시에 전 직원이 한 달에 15일씩 사무실에서 야근하겠다고 저녁값 청구하고, 그러면서 또 61명이 한 달에 35시간 초과 근무를 하겠다고 이중삼중으로 비용을 청구했다. 연중 휴가는 10일 안팎 정도 덜 쓰고 수당으로 받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 보도자료 분석, 피해자 실태 조사, 보고서 편집과 교정 업무 등은 외부에 맡길 테니 그 비용은 별도로 달라고 요청했다.


1년6개월 한시적 조직인데, 민간 출신 위원들의 연봉은 억대 

월급은 1월분부터 청구해놓고… "공식출범 아니다"는 특조위

PaulHankyunLee(lakepuri****)
2015.07.2706:20:53신고 | 삭제
놀러가다 참변당한 세월호가족들의 부당한 국민혈세 청구도 분통이 터질판인데, 조사위원들은 이들을 등에업고 한탕주의를 노리고 있구나. "나는놈위에 붙어 가는놈 있다"라는 구호를 본일이 있는데, 이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구나. 법이 백개 있으면 뭐하나. 이를 집행하시는분들의 양심이 구정물인데, 그렇치 않아도 더운데, 더 열나게 하는 조사위는 당장에 해체하는게 최상이다.
이두영(f09****)
2015.07.2716:34:07신고 | 삭제
세월호 유족에게는 8억, 연평해전 희생 장병에게는 4,000만원, 이 모두가 문재인의 인기 덕분이다. 정말 자식 시체 팔아 장사하나? 유승민이 합의해 준 "아세아문화유산법"을 통해 광주에다 5조원의 국고를 쏟아부어 김대중 치적관리에 혈안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왜 구렁이 담넘어가듯 은근슬적 넘어가나?
권종국(jong****)
2015.07.2715:29:34신고 | 삭제
아직도 정부가 이런 파렴치한 인간들에게 끌려다니다니? 이 정부는 공권력이 있는 정부인가? 온 국민이 파렴치한 놈들로 규정하고 있는데 왜 정부는 모슨 눈치보느라 공권력 행사로 이들을 해체시키지 못하는가? 노랑리본 패거리이며 백그라운드인 새민련이 무서운가? 국민이 더 무서운가? 연펑해전과 비교해보라. 그 썩은배는 어느놈들이 수입허가한것인가?
송수현(gongji****)
2015.07.2714:53:07신고 | 삭제
시체장사란 말이 괜한 말에 아니었군!!! 유병언에겐 말 한마디 못하는 진보쟁이들 말 좀 해바라 특히 문제인 박원순 조국 진중권 공씨녀 아주 저질 쓰레기들!!!
이광수(worl****)
2015.07.2711:38:1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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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용(hdr****)
2015.07.2711:32:12신고 | 삭제
원래 우리국민의 피 속에는 야들 처럼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사가꾼과 거짓말의 유전자가 흐르고 있다. 왜 일본인들이 우리를 "빠까야로(바보, 멍청이)"로 불렀겠는가? 그런 불명예를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야들을 만인들이 보는 앞에서 사죄하도록 하고 할복할 수 있도록 하자.
이영수(yes****)
2015.07.2710:42:49신고 | 삭제
세월호 특조위 나무랄꺼 없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때 눈물보이며 장관을 장기간 상주시켰으니, 관광 유가족이 국가유공자로 둔갑까지 했다. 장관은 평소 기르지않던 수염까지 기르며 유가족대표와 섭외를 봤다. 지금 특조위는 몇십 몇백억원은 푼도으로 보인다.
양진순(r****)
2015.07.2710:15:04신고 | 삭제
제 자신의 추한 모습은 모르는 척하고, 남을 비난만 하는 운동권... 그 운동권과 짬짜미하는 새정련...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새누리를 지지하는 이유인 셈이다...
김승희(kim****)
2015.07.2707:45:00신고 | 삭제
양심불량, 국민혈세가 공짜인가? ㅊ드시는 방법도 가지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