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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03, 2021

"왜 개그맨 프로가 방송에서 없어졌지? 이유를 알만하다" 개그맨 서승만 “기생충 머시기, 마주치면 그냥…” 서민 반응은?

 

내기억으로는 몇년전 까지만 해도, '서민 교수'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의 아침마당 프로에 일주일에 거의 한번씩은 출연해서, 외모로 보이는 그분의 첫인상은 굉장히 "개구쟁이"같다라는 기억이 있었는데,  거기다 그분이 '대한민국의 기생충연구면에서는 두각을 나타내는 교수'라는 멘트에 내 고개를 갸우뚱 했었던, 당시의 기분이었었다.  

그런데 그분이 프로그램에 나와서 살아가는 얘기를 하는데, 윤석열이가 검찰총장 임명장받은 자리에서 문재인, 당시 그의 상관인 대통령에게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라고 했을때, 순간적으로 문재인의 표정에 약간 맛이 갔었던 그때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게하는것과 비슷한 얘기를 거침없이, 그것도 개구쟁이식 표현으로 하더니, 어느날 부터인가 그의 출연은 화면에서 없어져 버렸었다.

오늘 뉴스에 보니까, 지금은 KBS개그프로가 없어지면서, 많은 재치있는 그래서 국민들을 웃겼던 유망한 개그맨들이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헤매는, 또는 거리악단이 되는 신세가 돼버렸는데, 그런데도 개그맨 '서승만'은  배아리도 없는지? 아니면 사태파악을 못해서 인지? 패륜아 이재명 지지 모임에 참석하여 개그 한마디 했다는 내용이 "기생충 머시기라는데 참 ㅉㅉ이라 표현하면서, 진머시기랑 아주 쌍벽이네. 나보다 형인줄(바보 누가 형인지 동생인지도 모르는..)... 우연히 마주치면 아주 그냥 진짜"라는 웃기지도 못하는 개그를 해 주위분위기가 썰렁 했다는 것이다. 

패륜아 더불당 대선후보, 이재명이는 정치적 뿌리가 문재인 좌파 주사파들과 같다.  문재인이가 개그프로그램 없앤 이유를 모를리 없는 '서승만'이가 더 독하고 악행을 일삼는 이재명에 빌붙는다는것은, 앞으로도  KBS개그프로그램 부활소생은 없다는 뜻인데....머리가 안돌아가면 그냥 조용히 근신이나 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다.

더 가관인것은 '대장동의혹'과 관련, 옹호하는 발언을 해서, 대장동 개발에서 발생한 부정투기의 몸통인 이재명이를 두둔하면서 "해외에서도 칭찬한 대장동개발인데, 씹는 애들은 대선 끝나고 배 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라는 어울리지 않은 멘트를 해서, 결론적으로 좌파 주사파가 고삐를 쥐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옹호하는 머저리발언을 했다.  

나는 해외의 유명한 정치인들이 고 박정희 대통령을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대한민국의 영웅"이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발언들을 많이 들어봤지만, 이재명옹호 발언은 들어본적이 없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0/5.html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2/blog-post_18.html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0/42.html

죽을려면 혼자나 죽을 것이지, 어서빨리 정권이 교체되여, 국민들이 편하게 살아갈수있는 나라를 되찾기를 바라고,  KBS개그프로도 다시 살아나서 개그맨들은 일자리를 다시 얻고, 국민들은 청와대의 대통령도 풍자극의 주인공의 소재로 사용될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희망의 싹을 꺽은 바보짖을 이재명앞에서 했었다니....

서승만에게 정중히 충고한다.  개그맨으로 성공할려면, 좁아터진 대한민국안에서 개그 소재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당신이 비아냥 거렸던, 서님교수처럼, 외모가 개구장이로 보이는 많은 훌륭한 교수분들이 서양의 대학에서는 많이있고, 학생들로 부터 국민들부터 존경을 받는, 즉 외모에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전공학문에 올인 하고 있다는것쯤은 알았으면 한다. 내말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요즘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돈벌기위해  'You Tube방송'을 많이 하는데, 그곳에 들어가 검색해보면 금방 찾을수 있을 것이다. 서민교수도 개그 소재로 많이 활용하되, 대놓고 비난하는 그런 유치한 내용은 하지말고, 좀더 Satirical한 내용으로 해보시기를 권한다.

분명히 장담하는데, 서민교수는 내년초에 좌파 주사파 정권이 사라지면, 다시 방송에 출연해서, 개구장이 외모에 구수한 보통서민들이 사용하는 대화같은 수준으로, 피로에 지쳐있는 많은 국민들에게 웃음을 다시 되돌려주는 기회가 꼭 올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개그 준비를 잘 하시기를 기원한다.

/유튜브 채널 ‘빨대왕 서민’
/유튜브 채널 ‘빨대왕 서민’


개그맨 서승만씨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해온 이른바 ‘조국흑서’의 공동저자인 서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향해 “우연히 마주치면 아주 그냥 진짜”라고 했다.

서민 교수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빨대왕 서민’을 통해 “왜 갑자기 날 저격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문화‧예술분야 이재명 지지 모임에 참여한 바 있는 친여 성향 인사인 서씨는 전날(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민 교수 사진을 올리며 “기생충 머시기라는데 참 ㅉㅉ”이라며 “진 머시기랑 아주 쌍벽이네. 나보다 형인 줄. 우연히 마주치면 아주 그냥 진짜”라고 했다.

서승만씨는 1964년생이고, 서민 교수는 67년생이다. 진 머시기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언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 교수와 진 전 교수 모두 여권을 비판하고 있는 인사다.

/서승만 페이스북
/서승만 페이스북




서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현피(온라인상 분쟁 당사자와 실제로 만나 싸우는 행위) 뜨자고 한 이야기”라며 “요새 (제 이야기가) 기사화되는 것을 두려워했던 이유가 기사화가 되면 안 좋은 얘기가 많이 나온다. ‘이 자식 왜 기어 나와’ 등 마지막엔 못생겼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라고 했다.

다만 서 교수는 “서승만 기사 댓글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다 내 편이더라. 욕먹는 걸 좋아하는데 간만에 댓글 보면서 밋밋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서 교수는 “서승만이 왜 갑자기 날 저격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최근엔 페이스북도 안 하고 유튜브만 조금하면서 조심해서 살았는데 왜 갑자기 나를 저격하나? 내가 잘 나갈 때는 저격도 안 하더니”라며 “이제 내가 자숙하고 좀 숙이니까 이것들이 만만한지 하나하나씩 붙더라”라고 했다.

서 교수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홍어준표’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을 빚고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서승만씨는 지난 9월엔 ‘대장동 의혹’과 관련 “해외에서도 칭찬한 대장동 개발”이라며 “씹는 애들. 대선 끝나고 배 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서씨는 대장암 발언에 대해 “며칠 전 대장동 관련 포스팅 내용에 절대 써서 안 될 말을 쓴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고 사과했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2/03/K2PVJ3ZBXVA35MPNCTJUFIZDQM/

Wednesday, September 15, 2021

문재인의 역적질을 벗겨주는 무서운 폭로 증거, "거꾸로 가는 인사가 만사" 간첩 文정부 혹평한 임도빈 교수

학문만 탐구하는 대학교수가 드디어 문재인에 핵폭탄급, 나라망친행정과 인사정책을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웬만했으면, 연구실에서 연구에 몰구했을텐데....  그심정 이해 할만 하다.  

이제는 언어라는 무기를 사용해서 공격하고 비난하고 한탄하고, "내로남불"정책을 그만하라고 해봐도 간첩문재인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는것을 모든 국민들은 잘 알고있다. 

임도빈 교수에 앞서, 단국대 기생충 전문교수가 문재인을 향해 독설을 많이 뿜어 냈지만, 마의 동풍일뿐이었다. 기생충연구 학자로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서민교수가 지금처럼,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대한 폭로기사를 쓰기전에는, "KBS 아침마당"에 오랫동안 고정 출연 했었는데, 그때는 그의 대담은 아주 서민적이었고, 정치적 색갈은 전연 없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게하는 Hero격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그의 출연은 자취를 감추었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10913010001577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KBS 방송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영방송인데,  문재인 정부가 사장부터 고급간부들을 그의 충견들로 채워 넣으면서,  문재인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서민교수의 출연이 없어진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결과였다고 본다. 

임도빈 교수역시 사립대학교가 아닌 국립대학교,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의 수재들이 모여든다는 서울대학교 교수라서 이비난기사를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한번이 아닌 여러번 읽어 가면서, 임교수에 보복을 하기위한 그대책을 이미 세워 두었을 것이라는 조바심이다.  

이러한 여러 불리한 여건을 무릅쓰고 문재인 정부의 "거꾸로가는 인사가 만사형통인가?"라는 장문의 기사를 내보낸것은, 학자의 양심으로 더이상, 한국전쟁이후에 남은것이라고는 잿더미(Ash)밖에 없었던가난한 나라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자손들에게는 배고픔을 물려주지 말자.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물려주자"라는 각오와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서, 지금의 G20경제대국 대열에 올라설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기초를 만들어준것에 감사한 마음을 병아리 눈물만큼도 나타냄없이, '독재자'라는 누명만 씌워온 문재인 좌익 빨갱이들의 통치를 지난 4년반동안 지켜봐 왔던 임교수가 정의의 필을 언론에 피력한 용기를 높이 산다.

이러한 지식인들의 호소도 중요하지만,  이런 좌파 주사파 문재인 일당과, 임종석 이인영 전대협출신들이 합작으로 나라의 경제를 파탄시키고 있는 광경을 봤을때, 맨먼저 나는 60만 대군을 이끌어가는 군리더들을 머리에 떠올리게된다.  

군대란 조직은 조국이 외부로 부터 침략을 당하거나 내부로 부터 나라를 망처먹는 집단이 준동하여 역적질 하는경우가 발생했을때 총칼을 들고 출동하여 침략세력을 몰아내고, 내부의 역적집단들을 진압하여 다시 나라의 진로를 제자리로 돌려 놓게 하기위해 사용할수 있는 마지막 수단으로, 천문학적인 숫자의 국민세금을 들여 양성하고 있는 집단이다.

이러한 군대를 이끌어가는 군리더들은 요즘은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개인의 안위와 출세에 눈이 어두워 오직 청와대에 촉을 세우고 그곳으로 부터의 하명만 기다리면서 국민세금을 축내는 어용 별을단 똥장군들의 집단으로 타락된, 무용지물같은 존재일 뿐이다.  지금은 옛날 박정희 대통령이 쿠테타를 일으켰던 때보다 더 군의 역활이 절실한데....어찌해야 하나.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위해서는 대통령과 정권실세들로 부터의 견제가 절대필요하다.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없앤다는게 아니라 올바른 인사권 행사를 위해 도와주는것"이라고 임교수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대안으로 기존의 인사수석실을 폐지하고, 민정수석실의 인사검증 기능을 없애는 대신 '고위공직에 종사하거나 앞으로 종사할 가능성이 있는 인적자원의 종합적 관리를 담당하는 중립적기구'를 설치해야 지금같은 인사참사를 없앨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임교수의 다른 제안은 "깜깜이 인사로 후보자 검증이 제대로 되지않는다는 비판을 받는 국회청문회의 경우 후보자의 윤리성 검증과 정책능력 검증으로 이원화해야한다"라고 주장한다. "과거 개인생활에 대한 검증인 윤리성 평가는 비공개로 하되, 적합성 여부를  A,B,C로 나누어 평가하고  A,B등급을 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청문회 생중계 진행할것을 제안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제안은 특별한 방법이 아닌, 중립적인 생각을 갖인 대통령이라면 상식선에서 수용할수있는 제안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고위직 공무원을 임명하기위해, 헌법에 따라, 국회의 청문회 과정을 통과 해야 하지만,  지금까지 문재인 좌파 정권이 후보로 내보낸 인사들이 거의다 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했었다. 

내가 알기로는 35명의 후보를 국회청문회에 보냈지만, 겨우 5명정도만 통과하고 나머지는 거의다 낙제를 당한, 낙제생들이었는데, 문재인은 청문회 결과와는 상관없이 다 임명했고,  "양심상 적격자가 아니기에 그직을 사양하겠습니다"라고 고위직을 사양한 년놈은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확실하게 임교수의 고위직 임명제안방식은 설득력이 많다고 하겠다.

이런 자들이 자기들 새끼들이 낙제를 당하면 밤잠을 설쳐가면서 공부하라고 그래서 다음에는 낙제를 면해야 한다고 다그친다. 본인들이 청문회에서 낙제당한것과는 연관 시키지 않으면서....완전 "내로남불''의 특권을 악용하는 악당들인 것이다.

부동산정책을 잘해서 국민들의 삶을 편하게 해보겠다고 25번씩이나 부동산법을 개정했지만,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개판으로 변해, 젊은이들에게 삶의 의욕을 몽땅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임교수는, 문재인정부의 잘못된 인사가 나라의 모든 행정을 망가뜨렸고,  비리가 자기네들편안에서는 공공연히 자행되고, 부정이 발각되도,  그혐의를 묻지않고 겨우한다는게 보직변경 아니면 사퇴를 받아들이는 선에서 끝냈고,  청와대가 독점적으로 비밀리에 최고위직 인사를 결정한다는것을가장 근본적인 문제라고 질타했다. 그예로 "박근혜정부 이후 청와대에 '인사위원회'가 도입됐지만, 여전히  그들만이 애용하는 리그로 전락돼 왔다고 성토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치꾼들은 믿을자 한놈도 없다는것이 또한 큰 대한민국의 걱정이다.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진정성있는 발언이나 행동을 보여주는자는 전연없다. 지금 대선에 나서겠다고 뛰고 있는 대선후보들의 발언을 보면, 거의가다 상대방의 개인비리를 까발리는데 혈안이고 나라를 잘 이끌어가겠다는 정책제안은 거의 없다.  이런자들이 대통령이 됐을때, 5천만 국민들의 사생활에 대한 정보를 캐내기에 5년 세월을 다 보내고 말것 같다는 걱정이다.

임교수의 제안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과 그리고 정치꾼들은 좀 새겨서 읽고 또 읽고,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면 강사로 초청해서 들어 보시라. 부탁한다.

임도빈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약 30년간 행정학을 연구해왔다. 임도빈 교수 제공

임도빈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약 30년간 행정학을 연구해왔다. 임도빈 교수 제공

 “그동안 개혁한다고 한 것이 개악(改惡)이 됐고, 이게 누적이 돼서 이제 개혁하지 않으면 행정 체제도 ‘동맥경화’에 걸릴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인사에 대한 임도빈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의 평가는 인색했다. 30년간 행정학을 전공한 그는 지난 9일 자신의 연구실에서 기자와 만나 “거꾸로 가는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임 교수는 “정권이 바뀔수록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가 느끼게 된다. 능력이 의심되지만, 캠프 인사이기 때문에 임명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때문에 엄청난 대가를 치르는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거꾸로 가는 ‘인사 만사’”

문재인 정부의 가장 잘못된 인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임 교수는 “다 그렇다”고 했다. 청와대가 독점적으로 비밀리에 최고위직 인사를 결정한다는 것을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지적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 이후 청와대에 ‘인사위원회’가 도입됐지만, 여전히 그들만의 리그임을 부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임 교수는 ‘국가인재위원회’를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임 교수는 14일 오전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지식센터가 주관하는 정책지식 포럼에서 ‘새로운 시대의 인사행정체제 개편 방안’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한다. 그는 “평생 연구해 온 것을 바탕으로 인사 개혁안을 만들었다”고 했다.

임 교수는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대통령과 정권 실세들로부터의 견제가 필요하다”며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없앤다는 게 아니라 올바른 인사권 행사를 위해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인사수석실을 폐지하고 민정수석실의 인사검증 기능을 없애는 대신 ‘고위 공직에 종사하거나 앞으로 종사할 가능성이 있는 인적 자원의 종합적 관리를 담당하는 중립적 기구’를 설치하자는 게 그의 설명이다.

지난 1999년 2월 24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김종필 국무총리가 배석한 가운데 취임1주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지난 1999년 2월 24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김종필 국무총리가 배석한 가운데 취임1주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지난 1999년 김대중 전 대통령은 공무원의 정실 임용을 방지하고 인사행정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중앙인사위원회’를 설치했다. 임 교수는 “중앙인사위원회가 고위공무원이 주요 대상이었다면 국가인재위원회는 현재 청와대가 인사검증을 하는 공직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며 “그때보다 기능이 더 강화되고 위상이 높아야 한다”고 말했다.

‘깜깜이 인사’로 후보자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는 국회 인사청문회의 경우, 임 교수는 후보자의 윤리성 검증과 정책 능력 검증으로 이원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과거 개인 생활에 대한 검증인 윤리성 평가는 비공개로 하되, 적합성 여부를 A,B,C로 나누어 평가하고 A,B 등급을 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청문회 생중계 진행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젊은이 지옥에 몰아넣어…PSAT 폐지해야”

지난 7월 기준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층 '취준생' 수가 2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스 1

지난 7월 기준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층 '취준생' 수가 2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스 1

통계청의 ‘2021년 5월 청년층(15~29세) 부가조사’에 따르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중 32.4%는 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한다. 임 교수는 “전국의 대학 중 공시 준비생이 없는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귀중한 젊은이들을 또다시 시험준비 지옥 속에 몰아넣은 격”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그는 ‘PSAT(공직 적격성 테스트) 폐지와 대학 과정과의 연계’를 제안했다.

임 교수는 PSAT는 객관적 시험으로 획일성이 보장되나 시험 응시생의 공직 적격성을 확인할 수 있는 타당도와 신뢰도에 대한 검증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사실상 지능테스트에 가까운 시험”이라며 “대학 과정과 연계해 공공봉사에 관한 과목을 수강한 학생에게는 가점을 주고 각 대학의 추천제를 만들어 젊은이들의 시험준비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대학 추천제의 공정성에 대해서는 “추천자를 공개하고, 추천사항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해 이를 바탕으로 각 대학의 추천 신뢰도를 만들어 반영하는 등 점차 투명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14일 포럼에서 추가 대안도 발표

그가 근거로 들은 제도는 미국 인사관리처(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OPM)에서 관리하는 대통령 관리직 펠로우(Presidential Management Fellows·PMF) 프로그램이다. PMF는 공공정책 및 관리에 관심이 있고 헌신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대학원생을 매년 선발해 교육을 제공하고 평가를 통해 연방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제도다.

서울대 정문. [연합뉴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대 정문. [연합뉴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임 교수는 14일 발표에서 대통령의 5년 임기 동안 공직의 수요와 공급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을 담은 장기 정무직 임용 계획서, 직업공무원 제도의 개혁을 위해 기존 9계급에서 18계급으로 등급 세분화, 등급과 보직의 분리, 사람의 복수 직렬화와 예비인력관리도 대안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6949

Friday, June 18, 2021

교수 서민씨, '수술실 CCTV' 주장한 이재명에 "잘 모르면 그냥 계시는 게", 먼저 이재명의 침실에 카메라 설치한후에....

 우리는 우리 사회에서 특수직, 즉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들은, 전문가들이라고 호칭한다.

법조인, 의료인, 연예인, 정치꾼, Engineer, Technician, Musician, Singer,등등 수없이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 덕택에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필요할때 그분야의 전문가들을 찾아가 Consulting하고 의견을 듣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현재 경기도지사직을 하면서, 내년도 대선에 출마하여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떠들어 대는 법조인 출신 이재명이가, 병원수술실에서 우리 인간들의 생명을 구하기위한 대수술을 하는 광경을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여 수술을 의료인들이 제대로 잘 하나 안하나 감시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는 뉴스보도를 봤다.

이에 대해 '서민'단국대 의대교수가 "포퓰리즘도 좋지만 적당히 하라. 잘모르면 그냥 계시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힐난한 것이다. 한마디로 "뭐도 모르는게 탱자탱자 한다"라는 격언을 연상케 하는 꼼수를 쓰다가 서민교수에게 딱 걸린 것이다.

법조인 출신인 이재명에게, 나같은 일반 국민이 법에 대해서 논하자고 한다면, 변호를 잘했네 못했네.... 법리공방을 해보자고 하면, 이재명이가 받아 들일까? 아마도 "변호사"를 뭘로 보고 함부로 엉기는가?라고 어이없어해 할것이다.  생명을 살기위한 대수술을 하는 의사들이 이재명의 꼼수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궁금하다.

하물려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대수술을 하는데, 법으로 폐쇄회로의 카메라를 달아놓고 한다면, 법을 전공했다는 이재명이를 비롯한 사법시험 합격한자들은 좋아라 손벽을 칠수 있겠지만,  상식적으로 상황판단을 해봤을때, 이재명이의 주장은 완전히 Naeronambul의 전형적인 패턴이다.

만약에 내가 이재명에게 "당신의 침실에  TV(CCTV)를 설치해 놓고, 당신의 마누라, 아니면 사랑하는 여인과 사랑놀이하는것을 몰카 형식으로 촬영하여 세상에 알리고져 한다면, 순순히 응해 줄텐가?"라고 묻는것과 뭐가 다를까? 이치에 맞는 요구를 해야지.

이재명씨가 요구하는 짖은, '서민'단국대 교수의 17일 수술실 폐쇄회로 도입을 주장하는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포퓰리즘도 좋지만 적당히 하시라. 잘모르면 그냥 계시면 중간이라도 갈수있는 한방법일텐데..."라고한 꾸중이 커다란 산울림이 되여 국민들에게 이재명의 꼼수와 선동에 정신차리라고, 애처러워서 한마디 던진 그말의 진의를 잘 파악했어야 했다.

좃꾹이는 한술더 떠서, 대선에 출마하고져 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대선이 있기 1년전에는, 현재 맡고있는 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라고 견소리를 내뱉고 있는데, 같은 배를 탄 내로남불들끼리 마치 자중지란이라도 난것 같다는 그림을 그려줘서 이해가 좀 쉽게됐다.

좃꾹이가 일년 term을 굳이 제시하지 않았어도, 이재명이는 정말로 내년도 대선에 좌파 민주당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고 싶으면, 지금이 아니고 벌써부터 경기 도지사직을 사임했어야 했다. 경기지사직고수하고 국민혈세를 주머니에 넣으면서,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심보는 완전히 양다리 걸치고 시간봐 가면서, 불리한쪽을 차버리고, 좋은쪽만 향해서 뛰어 보겠다는, 도적심보와 뭐가 다른지? 이해가 안된다.  명색이 변호사 출신이라는 이재명의 하는짖은, 아마도 문재인으로 부터 배운것 아니었을까? 라는 무서운 생각이다.

도지사직중에서 경기도지사직은 가장 바쁜곳이다.  대선운동한답시고 집회모임에가고, 포퓰리즘 선전하러 돌아다니고, 경기도지사직은 언제 수행하는가? 한밤중에 참모들 모아놓고 회의하고 결재하고 지시하고.... 그리고 다음날 대선운동하러 다닌다고? 

이재명이의 포퓰리즘으로 포장되여있는 대선운동 내용을 한가지만 보자. 그는 국민들에게 세계여행 다니라고 개인당 1,000만원씩 지급해 주겠다고 악을쓰고 다닌다. 5천만명이 세계여행을 다니게되면, 한반도(이북포함)땅덩이를 다 팔아도 모자라는 거액을, 마치 자기 주머니에서 꺼내 주겠다는 거짖말을 잘도 포장하여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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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급했으면 실험실에서 바이러스와 면역학을 연구하기에 바쁜 대학교수인 서민씨가 아까운 면역실험을 접어두고, 언론에 투고하면서, 국민들이 그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고 하소연 했을까. 

특히 "자동차에 블랙박스가 있다고 운전자가 소극적으로 운전하느냐? 엘리트 기득권을 대변해왔던 국민의힘의 기존 모습과 달라진게 없다"라고  이준석군을 비판한 이재명을 향해서 "운전자가 억울한 상황을 당하지 않기위해 스스로 부착하는 블랙박스가 의료행위를 감시하겠다는  TV(CCTV)와같은 맥락인가? 참으로 대통령 되겠다는 자의 마음이 그정도니...."라고 쏘아 부쳤지만, 이재명이가 그깊은 뜻을 알기나 할까?  

30대의 이준석군이 국민의힘 대표가 되서 새로운 정치적 순풍이 불어와 다음 대선에 위협을 느끼자,  수술할때 의사들의 고뇌와 피말리는 수술작업을    TV(CCTV)에 찍어서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그럴듯한 발상을 을퍼댄 꼼수는, 앞서 언급했듯이 이재명씨의 안방 침실에 먼저 설치한 다음에 얘기를 해야만 앞뒤 정황이 맞았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전세계의 병원수술실, 특히 서방세계 병원의 중환자 수술실에   TV(CCTV)를 설치하고, 수술광경을 전국민들과 전세계에 방송하는 나라들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없다.  다만 뉴스미디아 또는 Sit Com에서 Fiction 또는 수술진들의 양해를 구해 잠깐 보여주는 경우는 종종 봤었지만, 이경우는 이재명이가 주장한것을 서민교수가 반박한 내용과는 전연 다른 차원의 개인비밀마져 도용당할수있는 위험한 발상인 것임을 이재명씨는 이해 하시라.  정말 답답하다.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오종택 기자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는 17일 수술실 폐쇄회로TV(CCTV) 도입을 주장하는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포퓰리즘도 좋지만 적당히 하라"며 "잘 모르면 그냥 계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서 최근 정치권에서 수술실 CCTV 도입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거지는 것과 관련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권에서 관련 법안이 추진 중인데 대해 "한국 의료를 파탄으로 몰고 갈 무식한 법안"이라며 "새 당대표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쓰는 데 그저 한숨이 나온다"고 비판했다. 최근 이 문제를 두고 신중론을 편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를 향해 여권 인사들의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을 꼬집은 것이다.  
 
서 교수는 "범여권 의석수가 180석에 달하는데, 왜 국회의원도 아닌 이준석에게 이 법안을 반대한다고 윽박지르겠나"라며 "이 법안이 민식이법 시즌2라, 단독 처리했다가 나중에 욕먹을 게 뻔하다는 사실을 자기들도 아는 것"이라고 했다.
 
특히 '블랙박스가 있다고 운전자가 소극적으로 운전하느냐. 엘리트 기득권을 대변해왔던 국민의힘의 기존 모습과 달라진 게 없다'며 이 대표를 비판한 이 지사를 향해선 "운전자가 억울한 상황을 당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부착하는 블랙박스가 의료행위를 감시하겠다는 CCTV와 같은 맥락인가"라며 "참으로 이 지사답다"고 했다.
 
그는 "국민 다수가 찬성하는 일은 무조건 선인 게 아니며, 제대로 된 정치인이라면 국민 여론과 맞서 자기주장을 관철해야 할 때도 있는 법이지만, 이 지사에게서 이런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며 "이재명 월드에서 이 세상은 악독한 소수 기득권 세력과 선한 대중의 대결이며, 의사들이 CCTV 반대하는 걸 그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안간힘에 불과하니까"라고 꼬집었다.
 
또 "그의 글에서 유일하게 말이 되는 건 ‘CCTV가 대리수술과 성추행을 막아준다’는 것"이라며 "이 두 가지 범죄를 막고 싶다면 '대리수술이나 성추행 적발 시 의사면허를 영구히 취소한다'는 법안을 만들면 되지, 왜 수술실 CCTV처럼 득보다 실이 훨씬 큰 법안을 들고나오는 건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이 법안에 반대하는 이유도 설명했다. 우선 그는 "CCTV는 불필요한 소송을 남발하게 만든다"며 이로 인해 의사들이 환자 측이 제기한 소송에 끌려다니느라 자기 일을 못 하고, 리스크가 큰 수술을 기피하는 상황이 잦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CCTV가 설치되면 앞으로 수술실에서의 전공의 교육도 불가능해지며, 의료관계자들에 의해 또 다른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고 봤다.
 
서 교수는 "단점이 아무리 많아도 이를 엎어 칠 이득이 있다면, CCTV를 설치하는 것도 시도해 볼 만 하지만 그럴 만한 장점은 찾지 못하겠다"며 "물론 CCTV가 성추행과 대리수술을 막아줄 수는 있겠지만, 이건 원아웃제 또는 제보자 포상에 의해 얼마든지 줄일 수 있고, OECD 국가 중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한 나라가 없는 건 바로 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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