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삼성전자.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삼성전자. Show all posts

Friday, June 04, 2021

일본은 반도체 사업 재탈환위한 국가 정책 발표하는데, 반도체 세계 일등,삼성총수는 감옥에 갇혀있고...곡소리난다.

 일본이 반도체사업 재탈환을 위한 국가적 정책 발표할 청사진을 발표했는데, 반도체 세계 일등기업인 삼성 총수는, 문재인 일당이 감옥에 처박아 꼼짝을 못하게 하고 있으니.... 일본이 옛날의 명성을 재탈환하면,  우리나라기업 삼성을 비롯한 반도체 생산 기업들은 국제시장에서 설자리를 잃게 된다.

몇년전만 해도, 전자제품하면 일본의 Sony, National등등의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석권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지금도 Nintendo Game machines은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Game Machine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부품은 Semi Conductor인것은 설명할 필요가 없는 중요한 부품이다.

요즘 문재인과 그패거리, 특히 박범계, 김오수를 포함한 자들은,  국가경제가 돌아가건 말건, 마치 나와는 상관없다는듯이 내편이 아닌, 국민들편에 서서 나라를 걱정하는 인재들은 몽땅 잡아 감옥에 처넣거나, 공직자의 경우는 한직으로 좌천시켜 스스로 옷을 벗고 물러나도록 온갖 행패를 다 부려대는 짖들을 하고있다. 

오늘의 뉴스에서는 불한당 3총사들의 검찰계통의 인사참사를 봤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6/blog-post.html

일본의 Sony가 반도체 Manufacturing의 명성을 잃게된 원인은,  쌩뚱맞은 영화산업에 투자를 해 다 털어먹은데서 부터 서서히 명성을 잃게된것으로 나는 이해하고 있다.  한나라의 산업을 이끄는 대표기업이 무너지면 다른 비슷한 기업들도 도미노현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같이 무너지고 만다. 몇년전만 해도 서구사회의 대형 Shopping Mall에는 당연히 Sony에서 만든 전자제품들이 가장좋은곳에 진열되여 있었지만, 지금은 Sony제품을 파는곳은 거의 전멸이다.

사람들의 심리는 교묘해서, Top Class를 유지하던 기업이 무너지면 그나라에 다른 유명제품도 덩달아 소비자들로 부터 외면을 당해, 우리 한국처럼 아직은 선진국 대열에 깊숙히 진입못한 경우는,  선진국으로 진입하느냐 못하느냐의 절대절명의 중차대한 갈림길에 서있다고 본다.  그래서 삼성의 역활은 매우 중요한 국가적 이미지가 그속에 있는 것이다.

반도체부품은 지금은 모든 산업시설에서 꼭 필요한, 즉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여서, 우주선으로 부터 자동차, 전자제품, 선박, 심지어 어부들이 어군들이 지나가는 통로까지 알려주는 어군탐지기까지, 생업의 최전선에서 활약을 하고있는데, 최근에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 생산이 딸려, 자동차 생산을 중지시키는 세계적인 희귀한 일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틈새를 이용하여 자동차에 꼭 필요한 반도체를 제작하는 자유중국의 중소기업인 TSMC가 의외로 호황을 이루어 24시간 풀가동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으나, 필요한 양을 공급하질 못해, 자동차 제작회사들이 생산을 중지하는 기이한 현상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삼성의 이재용총수는 현재 감옥에 처박혀있다. 앞으로도 거의 2년 이상을 더 감옥에 있어야 하는데,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때, 바이든 대통령이 삼성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반도체 생산 기업들과 합작 제의를 했었을때, 문재인은 엉뚱하게도 44조원의 대미투자를, 대동하고 간 기업총수들에게 할당하다시피해서, 미국에 투자하겠다고 큰소리 쳤는데, 정작 삼성의 총수는 감옥에 있어, 부회장이 대신 참석하여, 투자결정을 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으로 이해됐었다. 

일본의 산업부장관은 이번의 반도체 생산사업 전략은 일본경제의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입지를 강화하기한 조치인것이라고 설명한다.

산업부장관,  Kajiyama Hiroshi씨는 "우리는 지정학적 변화의 불빛속에서 절대절명의 정치적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술혁신에 가장 필요한 반도체는 청결한 환경, 디지탈 그리고 자동차산업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없어서는 안되는 핵심기술이다."라고 그심각성을 강조하고있다. 

이번 새로운 정책변화에는 외국의 주요반도체 기업들과 합작사업이 포함된다.  이와같은 목적은 일본내의 생산기업들의 안전을 염두에 둔 조치이며, 또한 다음 세대의 국내생산 기술들을 개발하기위함인 것이다.  

지금 일본내에서의 반도체 제작량은 전지구촌에서 생산하는 양의 10% 정도로 약해졌는데, 지금으로 부터 30여년전만해도, 일본의 생산량은 전지구촌의 거의 50%를 차지 했었다.   

현재 일본이 스마트폰과 다른 장비들을 만드는데 소요되는 반도체들은 거의 다 외국에서 생산된 제품들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이다.

우리 한국의 삼성은 앞날을 내다본 이건희 회장의 영도력에 힘입어 전세계를 석권하는 반도체를 비롯한 전자제품을 전세계에 판매하는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했고, 그후 이를 이끌어온 이재용 총수를 문재인 정부가, 확실치도 않은 죄목을 걸어 지금 감옥에 처박아 두고 있는 반역질을 하면서 삼성의 목을 조이고 있어,  더 안타깝기만 하다.  

지금이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대기업들이 세계적 기업으로 더 발전해서 입지를 탄탄히 굳히는 절호의 찬스인데..... 문재인이 너무도 얄밉고 대한민국을 시궁창으로 처박고있는 바보같아만 보인다.  

미국에 44조를 투입하면 일자리가 엄청나게 창출되는데, 그러한 투자를 우리기업들이 왜 한국에는 못하는가?  그이유는 간단하다.  민노총같은 쓰레기 노동조합이 문재인의 빽을 믿고, 기업의 팔다리를 뒤틀고 있기 때문인데....

현대 자동차는 필요와 수요에 따라 생산라인을 회사 마음데로 변경하지 못하고 노조원들이 합의해줘야만 가능하다고 한다.  이게 바로 민노총놈들의 망국적인 자살행위인 것이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응원만 하고 있고.

문재인과 운동권 출신들로 짜여진 민주당은 이러한 세계적 기업들의 사활이 걸린 경쟁에서 우리기업들이 살아날 뿐만 아니라 선두구룹을 지키도록 정치적으로 최대의 협력자가 되어야 하는데, 꺼꾸로 기업들의 목을 조이는 정책들만 양산하고 있으니.... 하늘이시여 우리대한민국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국가를 이끌어가는 위정자들을 잘 뽑도록 국민들에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The Japanese government has adopted a new strategy to boost the country's semiconductor industry. The plan is designed to bolster the foundations of the chip and other digital sectors as a national project.

The industry ministry says the strategy is needed to secure the country's economic security, given the intensifying confront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Industry minister Kajiyama Hiroshi said, "We're making a drastic policy shift in light of geopolitical changes. Cutting-edge semiconductors are key to green, digital, and auto industries."

Measures outlined in the new policy include setting up joint factories with major foreign semiconductor makers. The aim is to secure manufacturing bases in Japan and to develop domestic next-generation production technologies.

Japanese chip producers currently hold only around a 10-percent share of the global market, down from more than 50 percent about 30 years ago.

Japan relies on overseas manufacturers for the state-of-the-art semiconductors used in smartphones and other devices.

https://www3.nhk.or.jp/nhkworld/en/news/20210604_28/

Sunday, May 16, 2021

與 잠룡들, ‘DJ 적자’ 전쟁, 웃기고있네…5·18 앞두고 일제히 호남행, DJ똥덩이에는 파리떼만 꼬이네.

여권 대선주자들, 참으로 쫌뺑이들이다.  5.18묘지에 가서 문안 인사드리면 광주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표를 찍어준대?  속보이는짖 그만하라.

이재명, 이낙연 그리고 정세균에게 묻겠다. 당신들이 대선출마한다고 하기전까지, 광주 5.18묘지에 진정으로 고마움을 표하기위해서 방문한적 있었나?  진정성을 좀 갖어라, 문재인 처럼 대선공약을 발표할때, 그역시 광주 5.18묘지를 찾았었고,  당선된 후에는 "저에게 표를 찍어준 분들이나, 저에게 표를 주지 않은 국민들 모두 똑같이 하늘같이 섬기겠습니다"라고 큰소리 쳤었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일개 검사장에게 까지 손을 뻗쳐 쫒아내는 쪼잔한 짖을 하면서, 국민들을 품에 안겠다고? 

지금 3명의 여당 대선주자들이 하는 행동은 문재인을 꼭 닮았고, 또한 김때충이를 스승처럼 우러러 받든다고 떠들고 있다.  

20여년전에 김대충이가 IMF 외환위기 속에서 IT에 투자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을 IT강국으로 만들었다고 자랑에 열을 올렸다. 이낙연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생각하기도 싫을 것이다.  IT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삼성정도인데, 김대중이가 삼성을 도와주었다고? 웃겨...당시 독일에서 이건희 회장이 사장단 회의를 주최하면서 삼성전자의 앞날을 위해서는, "마누라와 자식들만 놔두고 다 바꿔라"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었다. 그게 삼성전자 시발이었었다.

그런데 이낙연이는 김대충이가  IT산업을 이끌었다고?  아첨을 떨더라도 좀 그럴듯하게 하라.  이낙연이는 이건희 회장의 9만리 혜안을 존경한다하고, 그정책이 계속되도록 삼성 이재용 회장을 하루 빨리 사면 시켜야 한다고 목청을 높여라.

삼성에 압력을 가해, IT에 대해서 그개념조차도 없는 북괴 김정일 Regime에 대한민국의  IT엘리트들을 북한에 파견함과 동시에 수백대의 컴퓨터를 무상으로 주고, 교육을 시킨게 김대중이었었다. 그후로 북괴집단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군사, 금육, 경제등 모든 산업분야을 핵킹하여 수십억 수백억 달러를 훔쳐가는 도적질을 하는 악마집단을 만드는데, 일등공신 노릇을 한 김대중이는 과연 대한민국의 충실한 대통령이었었나? 

그의 지론인 햇볕정책은 지금은 전세계의 웃음거리를 만들고 말았다. 햇볕을 쪼이면 녹게 돼있다는 그의 지론은 완전 허구였음을, 북괴의 핵개발과 탄도미사일 개발정책을 보면서, 확실히 증명해주고있다. 현금으로 수십억 달러를 북괴에 넘겨주고, 그업적을 인정받아 김정일과 공동으로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으나,  현재의 북한은 그돈으로 핵무기 개발과 탄도미사일을 실전에 사용할수 있을 정도로 개발하여, 미국을 위협하는 존재로 까지 성장했는데, 이것이 햇볕정책의 결과이고,   IT기술을 교육시킨 김대중의 업적이라고, 그래서 존경한다는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의 정치세계는 어디를 향해서 달리고 있는 것일까?  

그래서 꼬마 김정은이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무시하고, 미국을 상대로 협상하겠다고 꼬리를 치고 있고,  문재인은 그러한 꼬마 김정은 집단과 평화협정을 맺기까지 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5/blog-post_13.html

3명중 어떤 얼간이는 5.18묘지에서 비석 하나하나를 닦고 있다고 한다. 속보이는 낯뜨거운 얌체같은짖은 이제는 그만들 하시라. 50여년전에는 그러한 얍사한 선심이 통했었지만은,  더이상은 국민들이 속지 않는다.

정말로 대통령을 하고 싶으면, 앞날을 내다보는 청사진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팔아서, 국민들이 그청사진 보고 Betting하도록 공약을 팔면 될것을, 그러한 청사진 만들 생각은 뒷전이고, 사탕발림식으로 광주시민들의 환심을 살려는 꼼수는, 우리 국민들뿐만 아니고, 전세계에서 삶의 터전을 펼치고 있는 교민들에게까지  주는 실망이 너무나 크다.  

봐라. 지금 반도체, IT산업에서 세계 제일의 선두 구룹이었던 삼성이 지금은 대만의 조그만 회사 TSMC에 밀려 바닥을 기고 있는 실정을 3명의 여당 대선주자들은 알고 있나? 그이유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고나 있나?  이낙연같은 배신자는 며칠전 "삼성 이재용 회장을 사면시켜야 된다"라고 발표했던 공약을 철회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지금은 사면을 고려할 때가 아니다"라는 발표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아첨을 떨었다.

자동차 생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반도체의 공급이 안돼, 광주에 있는 현재 자동차생산라인 일부가 완전, 생산 Stop했다는 뉴스에, 정말로 국민들은 웃어야 할지? 아니면 문재인을 박살내야할지.... 헷갈리고 있다고 한다.  

3명의 대선주자들아, 문재인에게 "당장에 삼성 이재용 총수를 사면히키고, 백악관 갈때 같이 가도록 하고, 반도체 생산 협의체를 만들고져하는 바이든의 구상을 받아 들이도록해서, 다시 반도체 기술에서 선두구룹을 만들도록, 국가 장래의 먹거리를 확보하도록 정책을 펼치시라" 라고 성토를 하던가 건의 하던가 하라. 

쥐들이 장시간에 걸쳐 회의를 한후 결론을 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만사 해결된다"라고. 그러나 누가 그방울 달것인가?라는 문제에서는 아무도 입을 열지 못해서, 지금도 쥐들은 고양이만 보면 쪽을 못쓰고 벌벌 떨기만 한다. 

여권 주요 대선 주자들이 최근 잇달아 김대중(DJ)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DJ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경제 위기 극복 및 사회통합이 화두가 될 것으로 보고, 여권 지지층을 상대로 1997년 외환위기를 극복해낸 ‘DJ 리더십’의 계승자를 자처하는 것.

더불어민주당 이낙전 전 대표는 이달 초 광주에서 열린 지지모임에서 첫 대선행보에 나서면서부터 김 전 대통령을 언급했다. 이 전 대표는 자신의 ‘신경제 구상’을 소개하며 “20여 년 전 김 전 대통령은 IMF 외환위기 속에서 정보기술(IT)에 투자를 해 오늘날 대한민국을 IT강국으로 만들었다.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먼 미래를 보고 필요한 일을 준비하는 것이 지도자의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 전 대통령의 제안으로 정계에 입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아예 ‘DJ 적자’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다. 그는 14일 전북 김제에서 간담회를 열고 “외국 정상들과 만났을 때 소통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김 전 대통령은 국제 감각이 있는 인재라고 해서 저를 발탁하셨다. 다른 역량도 많지만 저는 외교, 경제 분야 전문성과 정통성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전날 국회에서 광주전남 의원들 앞에서도 “지금은 제2의 IMF 같은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김 전 대통령이 발탁하고 그로부터 정치를 배운 본인이야 말로 적임자”라고 했다. 여권 관계자는 “특히 각각 전남과 전북 출신인 이 전 대표와 정 전 총리가 ‘DJ 정신’ 계승을 앞세워 호남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한편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여권 대선 주자들은 일제히 호남으로 내려가 텃밭 다지기에 돌입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 18일 1박 2일 일정으로 호남을 찾는다. 일찍이 13일 광주로 내려간 이 전 대표는 16일까지 광주에 머물며 매일 오전 5·18 묘역 묘비를 닦고 있다. 정 전 총리도 15일까지 전북 순회를 마친 뒤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전남을 찾는다. 앞서 가장 먼저 출마선언을 한 박용진 의원은 17, 18일 1박 2일로 광주를 찾아 5·18 묘역을 참배한다.

주요기사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AD
6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총 6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 2021-05-14 19:22:08
    사기꾼들에게 호구 잡힌 호남.. 언제까지 호구 짓들 할건가..
  • 2021-05-14 18:16:49
    단 한명도 죽지 않았고 무능한 정권 몰아내고
    오늘 번영의 기초를 놓은 516혁명은
    기념하지 않고 교도소를턴 더러운 쓰레기들의 난동
    518 은기념하는 개쓰례기세상
    반드시 바꿔야함
    언론사에서 전라인들을 모두 쫓아내야함
    우리 민초들도 전라기자들 비행증거를 모으고 있어야 함
  • 2021-05-14 17:52:36
    김선상 적자 좋아하지마라 뭤때문에 적자를 자처하나5.18의원흉에 북한공산독재 정권이 핵을만드는데 일등공신이자 김일성과 그체제를 흠숭하고 경모하며 오매불망하는 원흉이 아닌가 당장 국민 여론조사를해봐라 제1의 반역자가 김선상인데 적자를 자처한다.이거 등신들이 아닌가훗날xx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514/106927013/1?ref=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