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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04, 2021

중국이 수십대의 최신예 전투기를 대만해협에 띄워 불법무력시위, 대만은 당당히 맞서 응징, 한국은 짝사랑식 퍼주기에 혈안.

중국이 수십대의 최신예 전투기를 대만해협에 띄워 불법무력시위, 무력이면 만사 다 해결되는것쯤으로 거만을 떠는 그이유는 뭘까?  시진핑이 대만을 중국 공산당 정부의 한 성(Province)쯤으로 낯춰보는 ,  마치 주먹에 힘이 있다고 위협하다 Porcupine에 찔려 절절 매는 꼴을 보고 싶은가 보다.

자유중국(대만)은 지금 미국과는 혈맹이상으로 서로 감싸주고, 중국의 태평양불법 진출을 막기위해 QUAD협력체를 만들어 그보호 울타리안에 대만이 포함되여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절대로 현재의 대만 정부는, 시진핑의 무력시위나 공갈에 움추러들 약한사람들이 아니라는것을 서방세계는 다 알고 서로 협력하고 있고, 대만 주민들도 중국 공산당 정부와 맞서 겨루는 대만정부를 믿고 옹호하고 결사투쟁할것을 결의하고 있는, 군과 국민들의 사기는 지금 최고로 왕성하다.

중국정부는 지난 2일동안에 80대 이상의 전투기를 대만의 방공영역을 침투하다시피 날려보내 무력시위를 하면서, 미국과 가깝게 행동하지 말라는 경고를 보내고 있는것으로 이해된다.

중국 공군( The Chinese air force)이 자유중국의 방공영역에 전투기를 띄워 무력시위를 했는데, 이러한 무력시위가 있은지 하루만에 자유중국 국방부가 토요일 발표한 것이다.   중국은 자유중국을 향해 20대 이상의 전투기를 연속적으로 날려보내 무력시위를 했다. 전투기, 폭격기를 포함하여 80여대 이상이 지난 이틀 동안에 자유민주주의 정부이자 미국및 서방세계와 동맹국인 타이완을 향해 무력시위를 한것이다.

중국 공산당 정부는 타이완이 중국의 통치를 맘데로 깨부수고 떨어져 나간 한 성(Province)쯤으로 여기고, 그래서 그곳은 중국의 영토임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두나라는 1949년 이후로 갈라져 존속해 왔으며, 중국은 자유중국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적행사에 자체정부이름으로 참가하는것을 막아오면서, 자체정부로 존속하는것 자체를 위협해 오고 있어왔다.

시진핑 공산당 정부는 최근에는 항공모함을 동원하여 타이완을 매일같이 위협해 왔었으나 용감하게 자유중국이 대처하여 버티고 있다.  이렇게 전에 없었던 새로운 대만에 대한공격은, 거대한 세력으로 성장한 중국공산당 정부가 1949년에 창설된날을 기념한지 하룻만에 두번씩이나 전투기들을 띄워 영공공격을 한것이다.

"중국이 이렇게 군사적 무력시위를 계속하는것은 이지역의 평화수호에 커다란 상처를 주고 있다"라고 대만수상,  Su Tseng-chang씨가 로이터 통신과의 대담에서 밝히고 있다.

실질적으로 중국공산당 정부의 공군전투기들은 대만영토를 넘는 침략행위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타이완 공군은 급히 발진하여 이들의 공격야망을 물리치곤 했었다.  또한 타이완 군부는 중국의 항공모함 이동경로를 추척해 왔었다고 대만국방부장관이 성명서에서 밝히고 있다. 

중국은 "태평양 무역구룹(Pacific trade group)의 회원이 되기위해 멤버신청을 했다고 발표한 이후 지난주까지 24대의 전투기를 이지역에 띄웠었다.

자유중국이 군사대국 중국시진핑 정권에 맞서, 거리낌없이 군사적, 외교적으로 용감하게 응수하고 있는것은 동맹국 미국이 뒤에 버티고 있을뿐만 아니라, 대만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존손시키기위한 대만정부의 리더들의 애국심이 발동했기 때문인것으로 확신하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 문재인정부는, 중국정부는 물론이고, Little Man 김정은에게 까지 맨날 당하면서 보복적 응수를 못하는가다. 해양공무원 살인사건, 남북연락사무소건물 폭파사건, 이북동포들에게 북한밖의 세상물정을 알리기위해, 대형풍선 띄우는 애국심의 발로를 원천 차단하는 바보행위, 남북간 통신선을 이었다 부쳤다 김정은 마음데로 하는데도 "감사합니다"로 받드는 그저의가 뭔지를 확실히 파악안된다.  이런식의 짝사랑은 그만 접어라. 그리고 현실을 직시하라.

대만이 왜 미국과 더 찰떡 궁합이 되여, 중국 시진핑 정부와 맞장뜨는 용기를 갖고 있는가를, 이인용, 임종석 그리고 송영길 등등의 더불당 찌라시들은 더 공부하고, 문재인에게 과외를 좀 시켜라.

한술 더떠서 이인영 주사파 수괴이자 통일부장관은 이북에 물질적 원조를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백신까지 보내 주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문제는 이러한 제의를 과연 Rocket Man김정은이가 진정한 고마움을 갖고 받아 들이느냐가 관건인데, 한번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것을 본적이 없는데도, 이는 마치 심순애와 이수일같은 얘기는 지금은 김정은을 짝사랑하는 주제에는 맞이 않아 언급을 안하고, 현대판 짝사랑을 그린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와 "Flipped"영화를 문재인정부와 북한 김정은 Regime에 권유하고 싶다.   

"Flipped"은 짝사랑을 받은 사람의 감정상태를 파악할수있어 '짝사랑을 받는 사람의 기분은 어떨까?"라는 의문을 더 갖게 하는 짝사랑 얘기다. 지금까지 수십번 문재인 정부가 짝사랑식 퍼주기를 Offer했지만, 대답은 '삶은 소대가리'와 '남북연락사무소건물 폭파'등등의 만행으로 되돌아 왔었다. 문재인과 이인영 그리고 주사파 찌라시들은 이기회에 "Flipped"영화라도 보고 정신차려 국민들을 보살피는데 전력을 다하라고 충고해주고 싶다.

혹자는 문재인이가 북괴 김정은의 푸락치라고도 하고,  좌파사상과 주사파를 숭배하는, 그러면서 혈맹인 미국을 적대시하는 그목적이, 아리송하여 더 큰 걱정이라고 한다. 




China has sent more than 80 planes toward Taiwan in the last two days

The Chinese air force has sent more aircraft into Taiwan’s air defense zone, Taiwan’s military said on Saturday, one day after the largest incursion ever into the zone.

China sent 20 aircraft, followed by a second wave hours later, toward Taiwan. It means that nearly 80 planes, including fighter jets and bombers, have now moved toward the democratically-run country in the last two days. 

US NAVY BLASTS CHINA OVER ‘FALSE’ CLAIM ABOUT DESTROYER IN SOUTH CHINA SEA

Beijing views Taiwan as a breakaway province and claims that it is part of its own territory. The two countries split in 1949 and China has been increasing pressure on the self-ruled nation, while opposing its involvement in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uch as at the United Nations.

The regime has been sending aircraft toward Taiwan on a near-daily basis in recent years, but this has ramped up dramatically in recent days.

The new incursions come a day after the communist behemoth marked the founding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PRC) in 1949 by sending two waves of aircraft toward Taiwan.

MILLEY CONFIRMS HE TOLD CHINA HE WOULD CALL AHEAD OF US ATTACK, CLAIMS ESPER ORDERED CALLS BASED ON INTEL 

"China has been wantonly engaged in military aggression, damaging regional peace," Taiwan Premier Su Tseng-chang said on Saturday, according to Reuters.

The Chinese jets never violated Taiwan’s territory, but the Taiwan military did scramble fighter jets in response to the aggression. Taiwan also tracked the Chinese aircraft on its air defense systems, the island’s Defense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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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had flown 24 jets toward Taiwan last week after it announced it would seek membership of a Pacific trade group that China is also applying to join.

The Associated Press contributed to this report.

https://www.foxnews.com/world/china-sends-more-aircraft-toward-taiwan-one-day-after-largest-ever-incursion

Monday, August 02, 2021

좌파 주사파 문재인의 계획데로 , 태어나는 기업 줄고, 죽지 않는 기업은 늘고… 위태로운 '다이내믹 코리아'

 하나도 놀랄일이 아니다. 대통령되기 전부터, 어떻게 하면 Little Man이 통치하는 북한과 똑 같은 수준의 경제환경을 만들어, 북한과 같은 경제규모를 만들어, 남북한 통일의 기틀을 만들어야 할까에 대한 계획데로 착착 진행돼 가고 있기 때문이다.

개성에 있는 "남북연락사무소폭파"와 "삶은소대가리"라고 욕설을 퍼붓는 파괴행위와, 문재인 뿐만이 아니라 남한국민들까지도 포함하여 삶은 소대가리 쌍소리를 해도, 대꾸 한마디 못하고 벌벌 기는 문재인은, 비밀리에 Little Man과 맺은 약속이행이 늦어지고 있었기 때문인것으로 이해된다.

2일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 이니셔티브(SGI)가 발표한 '한국산업 역동성 진단과 미래성장기반구축'보고서에 의하면, 국내기업붕 새로 생겨난 기업의 비율을 뜻하는 '신생률'은 2007년 17.9%에서 2019년 15.3% 감소했다.  국내기업중 사라진 기업을 의미하는 '소멸률'역시 2007년 13.0%에서 2018년 11.1%로 낮아졌다.

Covid19 Pandemic이 한반도에 휘몰아친 지난해 국내 외부감사 대상 기업25,871곳 가운데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한 "한계기업"비중은 역대 최고인 34.5%에 달했다.  "건강한 구조조조정이 막혀있다"는 전문가 집단의 우려에도 이들 대부분은 정부의 대출만기, 이자 유예조치로 여전히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생률 하락현상은 첨단기술기업과 규모가 큰 기업에서 더 두르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전자, 의료기기등 '첨단기술'제조업의 신생률은 2011년 11.9%에서 2019년 7.7%로 줄었고, 정보통신등 서비스업 고부가 업종 신생률도 같은기간 20.7%에서 17.1%로 뚝 떨어졌다.   SGI는 "최근 서비스업 창업이 영세업종에 치우치면서 직원 10명 미만 업체의 신생률은 유지되고 있지만,10인 이상은 2011년 6.6%이던 것이 2019년 5.3%감소했다는 것이다. 

며칠전 남북을 연결하는 비상전화가 북측의 제의로 다시 연결됐었는데, 남측에서는 마치 축제기분으로 전화개통을 환영하면서, 하루에 두번씩 통화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그것을 발표한 이후 하루에 두번했는지 200번을 했는지, 문재인정부가 발표를 하지 않기에 아무도 모른다.  백신 또는 핵무기개발 비용을 협의하지 않았다는 보장도 없다.

전화통화를 김정은이가 지시하여 개통시킨후, Little Man 김정은이가 요구한것은,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취소하라는 압력이었다.  남한정부의 고삐를  Little Man이 쥐고 있다는 흔적을 확실히 읽을수 있는 대목이다.  통일부 이인영이를 비롯하여, 송영길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찌라시들은 Little Man의 명령을 환영하면서, 한미훈련 연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추태를 보이고 있는데,  군사훈련을 못하게 방해하는것 역시 남북한간 군사력도 북에 마추어 유지하겠다는 이유인것으로 추측된다.

박정희 대통령이후 역대 대통령들이 혼신의 힘을 기울여 경제10 대국의 반열에 올려 놨는데, 문재인정부가 지난 4년 반동안에 다 찌그러 트려 왔는데, 한국의 앞날이 심히 걱정 되지만, 문재인의 계획이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로 보인다.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한 중소기업 공장. 한국일보 자료사진

기업 신생률, 10년 새 17.9→15.3%로 감소
소멸률도 13.0→11.1%로 낮아져 
"혁신 줄고, 한계기업은 연명… 성장잠재력 저해"


코로나19 충격이 몰아닥친 지난해, 국내 외부감사 대상 기업 2만5,871곳 가운데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한 '한계기업' 비중은 역대 최고인 34.5%에 달했다. 하지만 "건강한 구조조정이 막혀 있다"는 학계의 우려에도 불구, 이들 대부분은 정부의 대출만기·이자 유예 조치로 여전히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 경제에 '다이내믹 코리아'의 활력을 유지할 기업의 역동성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신규 고용이 활발한 신생기업 탄생은 점점 줄어들고, 반대로 도태돼야 할 좀비기업은 좀처럼 죽지 않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서다. 이 같은 현상이 지속될 경우, 결국 장기적인 성장잠재력이 감소해 소수의 좋은 일자리를 두고 사회 갈등만 부추길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생겨나는 기업도, 사라지는 기업도 감소

2일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가 발표한 '한국 산업 역동성 진단과 미래 성장기반 구축'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 중 새로 생겨난 기업의 비율을 뜻하는 '신생률'은 2007년 17.9%에서 2019년 15.3%로 감소했다. 국내 기업 중 사라진 기업을 의미하는 '소멸률' 역시 2007년 13.0%에서 2018년 11.1%로 낮아졌다.

이처럼 기업 신생률과 소멸률이 지난 10여 년 사이 동시에 줄었다는 건, 국내 산업 생태계의 역동성이 그만큼 떨어졌다는 의미다. 한 국가의 산업계도 생물과 같이 새 살(신생기업), 죽은 살(한계기업)이 적절히 교체돼야 탄력을 유지할 수 있어서다.

실제 현대경제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11~2015년 사이 한국 기업의 신생률과 소멸률을 합친 '교체율'(연평균 25.0%)은 독일(53.8%), 미국(46.9%) 등 선진국보다 크게 뒤졌다.

특히 신생률 하락 현상은 첨단기술기업과 규모가 큰 기업에서 더 두드러지고 있다. 전자, 의료기기 등 '고위기술' 제조업의 신생률은 2011년 11.9%에서 2019년 7.7%로 줄었고, 정보통신 등 서비스업 고부가 업종 신생률도 같은 기간 20.7%에서 17.1%로 뚝 떨어졌다. SGI는 "최근 서비스업 창업이 영세업종에 치우치면서 직원 10인 미만 업체의 신생률은 유지되고 있는 반면, 10인 이상은 2011년 6.6%이던 신생률이 2019년 5.3%로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국내 기업 신생률과 소멸률 추이.


활력 잃은 경제엔 "장기 악순환" 우려

이 같은 역동성 저하는 창업 후 '중소→중견→대기업’으로 이어지는 기업의 성장사다리도 약화시키고 있다. 국내 기업 중 3년간 매출액 증가율이 20%를 넘는 '고성장기업' 비율은 2009년 13.1%에서 2019년 8.6%로 크게 떨어졌다. 기업가치 1조원을 넘는 신생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기업 규모에서 한국(지난해 기준 11개)이 미국(242개)과 중국(119개)에 크게 뒤지는 것도 마찬가지 맥락이다.

산업이 역동성을 잃으면, 장기적인 악순환이 불가피하다. △기업 간 기술경쟁이 약해지고 한계기업이 늘수록 성장잠재력이 낮아지고 △창업 초기 활발하기 마련인 신규 고용을 줄이며 △결국엔 제한된 일자리를 둘러싼 세대 갈등을 부추기게 된다.

김천구 대한상의 연구위원은 “민간 부문의 창업자금을 적극 지원하고, 기존 기업의 사업 재편과 혁신 역량을 강화해 산업 생태계에 '창조적 파괴'를 일으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현우 기자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209270003010

Saturday, March 27, 2021

北미사일에, 바이든 경고장, 文은 “대화로”, 文이 정작 필요했던 윤총장과는 벙어리 였으면서도..뻔뻔한 2얼굴로.

 바이든 대통령이 김정은의 불법 탄도미사일 발사에, 좌시하지않고 응징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위반이라고 분명히 지적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경고가 나온지 얼마안되, 간첩 문재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26일 "국민 여러분의 우려가 큰것을 잘안다, 그러나 대화를 통한 한반도 및 북핵문제 해결의지를 계속해야한다"라고 바이든 대통령의 경고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그동안 해왔던 Rhetoric을 또 사용했다.  

문재인이 참 불쌍타.  왜 계속해서 응답도 없는 그런 잡소리를 계속해서 짖어 대는가 말이다.  대화를 진정으로 김정은 집단과 하고싶으면,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이슈말고도, 개성연락사무소 폭파와 서해바다에서 순찰중이던 우리 해양공무원이 북괴의 조준사격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  김정은이를 향해 " 도발계속하지 말고, 대화로 풀어가자 "라고 단한마디의 대화제의를 한적이 없이 오늘에 이르렀는데.... 바이든이 경고를 하자, 금새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앞뒤가 안맞는 견소리를 짖어대고, 김정은이의 하명(?)을 기다리는게 확실한것 같은 상투적 발언을 한것이다. 

김정은과 문재인간에 사적으로 이용하는 채널이 있는지의 여부는 우리는 알질 못한다는점이 문제다. 왜 그런상상을 하느냐하면, 문재인은 김정은의 2중대장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바이든의 불법 미사일 발사 경고에 금방 반응을 보이면서,  자기네들은 마음데로 미사일 실험을 하면서,  우리가 방어차원에서 미사일 발사하면 발광을 하면서 우리를 비난하는데, 이에 굴하지 않고 우리가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해서 군사적 힘을 팽창 시킬것이다 라고, 미국을 비난한 것이다.

그러나 간첩 문재인이가, 북한의 비핵화와 탄도미사일 실험을, 대화로 풀어야 한다라고 언급했지만, 어느집개가 짖는가?라는 식으로 일체 응답을 해주지 않았는데, 이러한 북괴 김정은의 반응은 어제오늘일이 아니고,  문재인 집권이후로,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고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형국인데.... 어쩌다 북괴가 응답한 한마디는 "삶은소대가리는 조용히 있으라"가 전부였었다.

문재인은 26일 경기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에서 북괴의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대화분위기에 어려움을 주는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대신에 지금은 남북미 모두가 대화를 이어 나가기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한마디 거들었는데,  나같으면 챙피해서 아니면 괘씸해서라도 김정은에 비난을 쏟을만도 한데.... 차라리 김정은이가 무슨 짖을 하든, 우리 남한과는 상관 없다는식으로, 무시하고 대응을 하지 말았었야 했는데.

Biden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처음으로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동해상을 향해 발사한후에, 북한의 '리병철'이가 발표한 성명문에서,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미국을 비난한 것이다. 

간첩 문재인이가 정말로 진정성을 갖고 "대화로 풀자"라는 제의를 계속하겠다면, 우선 우리 내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부터 대화로 풀었어야 했다. 지금 대한민국의 국민여론은 대화의 창구를 완전 차단하고 있는 "문재인의 독재정치"를 두려워 한다.

며칠전 전격 사퇴장을 내던진 윤석열 검찰총장과는 대화 한마디 없이, 지난 1년 이상을 추한18년을 중간에 밀어넣고, 일잘하고 있는 총장을 비난하고 괴롭히고 심지어는 징계까지 시킬려다, 주위에서 위법이라고 비난이 일자 슬쩍 접는, 쪽빨리는 생쥐짖을 계속했었다. 총장을 직접 청와대로 불러서, 이해시킬것은 시키고, 지시할것은 하고, 설득할것은 하는 등등의 대통령으로서 자세를 분명히 했어야 했는데....그러한 진정성있는 대화는 한번도 해보지 않았었다.  대통령이 대화 하자고 제안했을때, 직제상 하급직인 청장이 반대할 이유가 있었겠는가?  문재인은 그길이 "검찰개혁"이라고 지금도 주장하고 있지만....웃겨.

그러면서,  북괴 김정은 Regime이 불법으로 핵무기 또는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했을때에는 한번도 대화로 풀자고 제안해 본적이 없었는데,  미국이 북괴의 불법 살상무기 발사를 할때 반응을 보이면, 그때에는 꼭 중간에 끼어서 미국에 반기를 들고,  두얼굴의 자세로 미국에 불편함을 보여왔을 뿐이다. 문재인과 미국은 이제 맹방, 또는 동맹국이 아닌것이다.

지난 4년 내내 계속 당하고도,  또 "대화로 풀자"라고 하는 문재인의 태도는 그가 분명, 김정은의 2중대장임을 은연중에 밝힌것이라고 생각된다.  손벽도 서로 맞딱트려야 소리가 나는법인데... 문재인이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이라면, 이번의 불법살상무기 발사에,  바이든 대통령이 경고한 이상으로, 강한 비난과 이런 상황이 또 있게되면, 그에 대한 상응조치를 할것임을 경고한다라고, 5천만 국민과 60대군의 의지를 모은, 확고한 대응조치를 바이든 대통령보다 먼저 했어야 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보는 김돼지의 계속된 불법살상무기 시험은 한반도 뿐만이 아니고 전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협하기에, 미국은 더 이상 계속되면 강력한 응징하겠다는 경고를 보낸것이다.  간첩문재인, 또 이인영처럼, 들어줄 상대도 없는데, 허공에 대고 "대화로 풀자"라는 견소리는 국민들 울화통만 더 커지게 할 뿐이다.  정신차리세요. 문재인씨.

퇴임후에 남은 인생 무사히 살고 싶으면, 이젠 속이 빤이 보이는 거짖변명과 '대화로 풀자'라는 반응없는 헛소리는 그만 하세요.  제발.



바이든 “北 긴장 고조땐 상응 조치”… “유엔 결의 위반” 제재위 소집 요청
외교방식 준비 언급하며 대화 여지
文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행사서 “남북미 모두 대화 위해 노력해야”

25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발사에 대해 “(긴장을) 고조시키려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또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위반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26일 “국민 여러분의 우려가 큰 것을 잘 안다”면서도 대화를 통한 한반도 및 북핵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두 달 만에 터진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북핵 문제를 대화로 해결해 보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프로세스’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백악관에서 진행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이며 대통령이 생각하는 레드라인(북한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발사된 특정 미사일들은 유엔 결의안 1718호를 위반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또 “우리는 동맹, 파트너들과 이를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이 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이며,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 위반임을 지적하는 동시에 향후 대응을 놓고 한국, 일본 등 동맹국들과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이어 “그들(북한)이 (긴장 상황을) 고조시키려 한다면 우리는 대응할 것이며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미국은 이날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소집도 요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는 외교의 방식에도 준비가 돼 있다”며 이번 미사일 발사로 북한과 대화의 문을 닫지는 않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다만 이는 비핵화라는 최종 결과에 기반해 조건부로 진행돼야 한다”며 비핵화 진전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기자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북한이 외교안보의 최우선 현안이라고 보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대답했다.

문 대통령은 26일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대화 분위기에 어려움을 주는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지금은 남북미 모두가 대화를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327/106107691/1?ref=main

https://www.cp24.com/world/north-korea-snaps-back-at-biden-over-criticism-of-launches-1.5364807

Friday, March 12, 2021

간첩 문재인이 감옥에 가면 좃꾹도 끝인데, 박형준 딸 입시비리 의혹 공유한 조국에… “저 세상 멘탈”

 간첩 문재인이 청와대에 있는 그시간동안은, 좃꾹이는 물만난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아가는것은 틀림없는데,  물이 다 마르면 좃꾹이는 어떻게 되는거지?

옛말에 "누울곳을 보고 다리를 뻗으라" 라는 말이 있다.  문재인도 참 어리석은 자임에 틀림없다. 가제는 계편이라는 말과 같이 썩은 생선대가리같은 문재인의 정신수준에서는 좃꾹이 같은 사시1차시험에도 낙방한 머저리가 수준이 맞아, 법무장관에 까지 입신양면 시켰으나, 국민들이 그냥놔두지를 않고 쫒아내 버린 것이다.  참 세상이치는 묘하다는 생각을 한다. 

좃꾹이는 정말로 Face Book 창업한 Mark Zuckerberg에게 감사해야 한다. 페이스북에 돈 안들이고 있는말 없는말 마구 지껄여댈수있는 사이버 월드를 만들어 주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언젠가는 좃꾹이가 써놓은 글이 윤리규범에 Screen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글의 내용이 사람들이 읽었을때 위험한 느낌을 받을수 있다는 이유로 글올리는 권리를 박탈시킨것 처럼, 좃꾹이 역시 그러한 날이 곧 올것으로 예상된다. 

갑자기 좃꾹이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자녀의 입시비리 의혹을 다룬 뉴스를 페이스북에 공유했다는 것이다.  경기신문 인터넷판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자녀입시비리의혹 '충격'이라는 헤드라인을 링크 했다는 것이다.

이뉴스를 보면서 정말로 좃꾹이는 참 머리가 "삶은소대가리"보다 멍청한 머리의 소유자임을 스스로 온천하에 밝힌것이다.  그자의 아들, 딸은, 좃꾹 그리고 그의 부인 정경심이 합동으로 온갖서류위조와 대학총장 직인 위조하여 거짖공적서를 만들어, 고등학교 대학교 의학전문 대학원에 제출하여 부정입학시킨것을 대한민국은 물론 전 지구촌이 다알고 있는 판국인데, 마치 가장 깨끗한척하면서 경기신문의 인터넷기사를 링크 한것으로, 현재 경기신문의 뉴스내용에 대해서,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좃꾹이가 원하는 문재인당의 후보가 낙동강 오리알될 신세가 될것같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는데.... 

부정으로 의전원 입학하고, 부정으로 의대를 마치고, 부정으로 다시 "삶은 소대가리"의 명령을 하늘처럼 떠 받드는 한전부속병원에 '인턴'지원하여 부정으로 합격 현재 근무하고 있다는 뉴스를 얼마전 봤었다.  좃꾹이의 머리가 썩은 생선대가리보다 조그만 더 현명했어도,  딸아이의 부정인턴합격을 위해 뛰어 다니지 않았을 것이고 네티즌들의 비난도 피했을 것이다.  좃꾹이가 이런상황을 알랑가 몰라. 중학교 졸업생도 사시 1차 합격은 수두룩 하더만..... 

네티즌들은 좃꾹이의 페이스북글에 대해 "이세상 멘탈이 아니다.  좃꾹이 부인은 무슨 죄목으로 구속된것인지도 모르는건가?,  더이상 어떻게 대꾸할 말이 없다"라고 비난을 퍼부었는데,  확실히 좃꾹이와 그의 부인 정경심은 양심에 털난 인간들 조합으로 밖에 이해안된다.  차라리 가만히 쪼구리고 있었으면, 네티즌들로 부터 욕은 덜 먹었을텐데...


글올린지 불과 3시간만에 삭제했다는 보도가 나왔구만. 불쌍한 쫏꾹신세.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짧지만 굵게 살다간 참군인정신이 뭔지를 좀 알고 세상 살아가거라. 비이잉시인아.

세상의 모든 사기꾼들이 떠들어대도, 좃꾹이는 가만히 있어야 그나마 세상 햇볕보면서 살아갈수 있다는것을 잊지 말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1일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자녀의 입시 비리 의혹을 다룬 뉴스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자녀 입시비리 의혹 ‘충격’”이라는 제목의 11일자 경기신문 인터넷 기사 링크를 올렸다.

기사는 박 후보 딸의 2008년 홍익대 미대 입시 비리와 관련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박 후보의 부인이 미대 입시 실기시험 후 당시 홍익대 교수를 찾아가 잘 봐달라고 부탁했다는 의혹이다.

/페이스북
/페이스북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앞서가고 있는 박 후보의 도덕성을 비판하려는 목적으로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조 전 장관의 게시물에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자기 가족의 입시 비리는 법원 판결조차 부정하면서, 다른 정치인의 자녀 입시 비리 의혹을 공격하는 이중성 때문이다.

조 전 장관의 아내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딸 조민씨의 입시 비리 혐의로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상태다. 당시 재판부는 정 교수가 ‘허위·조작 스펙’ 7가지를 딸 조씨의 입시에 활용해 서울대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당시 진위 논란이 일었던 조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증명서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은 조국 부부가 위조한 것이라고도 봤다.

조 전 장관은 판결 당시 페이스북에 “1심 판결 결과가 너무나도 큰 충격”이라며 “제가 법무부 장관에 지명되면서 이런 시련은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됐나 보다. 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할 모양이다. 즉각 항소해서 다투겠다”고 했었다.

네티즌들은 조 전 장관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 “이 세상 멘탈이 아니다” “본인 부인이 무슨 죄목으로 구속된 것인지 모르는건가” “할 말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3/11/RQGHNAI4EBCVFH5JLKHYQ4UGAU/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312/105846740/2?ref=main

Sunday, January 31, 2021

공산화 돼기 직전 월남의 대통령궁이 연상된다. 장성민 “문 대통령, 北 발전소 지원 사실이면 적대적 이적행위”

 

이뉴스를 접하면서, 1975년 월남이 패망할 당시의 티우 대통령 행정부에는 월맹에 협조하는 고정간첩들이 우글 거렸었다는, 소름끼치는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 

도보다리에서 40분 이상 배석자도 없이 비밀 회담을 하면서, 건네 준것으로 요즘 뉴스를 도배하고 있는, 문재인이 직접 김정은에 건네 주었다고 하는  USB에는 분명히, 북한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추진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들어 있다는것은 이제 변명할 여지가 없는 사실로 판명 났다.  만약에 그게 허위사실 유포라면, 문재인은 회담 당시의 회의록을 제시 했어야 했다, 아니면 배석자없이 회담했던 자세한 이유를 설명했어야했다.

그회담이후, 김정은 Regime은 문재인을 향해 "삶은 소대가리", 또는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다"라고 퍼부어 댔지만,  그것은 둘간의 "Secret Code"로, 이것 역시 나는 위장전술로 보고 있다.  우리국민들을 속이기 위한 꼼수를 쓰고 있다는 생각이다. 이렇게 언어 공격을 해대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이 설마 "북한원전건설 추진 계획서"를 만들었을까?라는 연막을 치기위한 수작이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그러한 언어 폭력에도 문재인은 "유리그릇 다루듯이 조심해야된다"라고 응답한 내용을 보면서,  김정일은 흡족해 했을 것이다.  

장성민씨가 "문재인의 북한 핵발전 건설 지원이 사실이라면 이는 전범행위이자 적대적 이적행위로, 퇴임후 국제 형사재판소로 호송돼 법정에 설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라고 강조한점 새겨 들어야 한다.

지난번, 처음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때의 잘못을 파혜치던 감사원의 보고서에는 산자부장관이 앞장서고, 그뒤에는 문재인 간첩이 버티고 만들었던 파일 440를 불법으로, 산자부직원들에게 야간작업을 시키면서 삭제 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삭제된 파일이 540개라니....


이제 김정은이가 뿔나게 생겼다. 어벙이 문재인간첩이 다된밥에 코빠뜨리는 식으로, 일을 다 망쳤다는것을 알았으니 말이다.  

검찰이 아니었으면, 이러한 어마어마한 "대한민국"을 통채로 북괴 김정은 집단에 넘겨줄려는 무서운 반역행위를 저지른 "문재인 간첩단"을 새까맣게 모르고,  추한 18년을 비롯한, 최강욱, 송영길 같은 찌라시들은 계속해서 "검찰개혁"완수 해야 한다고 김어준의 방송에 출연하여 메들리 음악을 틀어 대듯이, 대국민 사기행각을 벌렸을 것이다.

검찰이 추가로 복구한 부분까지 합쳐 찾아낸 530개의 파일의 내용을 보면 북한지역 원전건설방안추진   북한 전력인프라 구축을 위한 단계적 협력과제  북한전력산업 현황 및 독일통합사례 등등의 구체적 '추진계획'을 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파일들을 찾아낸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원자력 연구원으로 부터 받은 전문가 목록,  KEDO(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업무경험자 명단,  에너지 분야 남북경협전문가 목록등도 포함돼 있어, 앞에서는 탈원전을 고집하면서, 2050까지는 탄소중립국가 만들겠다고 대국민사기친, 문재인간첩들이 뒤로는 원전 관련 인프라를 북한에 넘길 계획을 세운, 마치 46년전 미국과 전세계 연합국이 월남의 공산화를 막기위해, 경제적 군사적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싸웠었던 악몽이 되살아 나는 무서운 느낌이다.  

대통령궁을 당시 월맹쪽 간첩들이 대통령을 애워싸고 인의 장막을 쳤으니, 공산화가 안되면 오히려 이상했었을 정도 였었다. 그해 4월에 월남은 국기가 내려지고, 대통령궁의 옥상에서 헬기에 먼저 타고 도망가려던 직원들의 아우성소리,  이보다 먼저 티우대통령은 수많은 Gold Bar를 훔쳐 미국으로 도망가서, LA에서 Liquor Store를 하다 저세상으로 갔었다. 이아침에 기억이 선명하다.

몇년전 동남 아시아 5개국 탐방여행을 할때, 사이공 남쪽에 있는, 지금은 관광코스로 인기가 높은 "구치너털"을 구경했었다.  월맹군들이 생활하던 아지트였는데, 그안에는 간이병원, 취사장, 그외 필요한 생활공간이 갗주어져 있었다. 터널은 절대로 넓은 공간이 아니었고, 마치 개미집처럼, 아니면 자유중국이 지키고 있는 "금문도"에 있는 지하터널처럼 구비구비 뚫려 있었다.  그리고 그위 지상에는 미군의 정보부대가 상주 하고 있었다.  월맹군들은 미군들의 작전계획을 거의 100% 다 도청할수 있었기에, 결국 월남전은 엄청난 노력을 했음에도, 공산화가 되고 말았던 기억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꼭 월남이 패망직전의 상황과 똑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군전력을 강화하고, 한미훈련을 실시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청와대의 문재인을 우두머리로 북괴 간첩들이 우글거리는데....만약에 한국군이 군사작전을 한다고 하면, 통수권자인 문재인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 군지휘관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야당의원들 만의 성토로는 택도없다.  민주당 패거리들이 정치적 공세로 몰아부치면 숫적으로 열세여서 힘을 못쓴다.  누가 해야 하는가?  태평성대에 빠져있는 교수를 포함한 지식인들, 종교단체, 그리고 국민들이 하나로 뭉쳐 문재인 간첩단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는 길뿐이다.

또 기억을 더듬으면, 김대중정부때, 통일부 장관을 했었던, 정동영이가 전력송전시설이 열악한 이북에 전력을 우리쪽에서 보내주기위해, 154,000 볼트 초고압 송전선(Transmitter)건설해 주겠다고 약속했었던다는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란기억이다.  당시에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연구개발토록 모든 리더쉽을 발휘하여, 우리 원자력 Engineer들이 마음놓고, 열심히 원자력 전력생산에, 걱정없이 올인하고 있을때였었다.

"검찰개혁"을 한밤중에 Hyena때들이 울부짖듯이, 민주당 추한 18년을 필두로, 그찌라시들이 부르짖은 이유를 이제는 국민들도 알았으리라 믿어진다.  그래야 문재인 간첩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공산화 또는 이북 김정은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하여 바치겠다는 맹세를 쉽게 이행하기 하기위한 꼼수였다는것을.... 

이참에 문재인 간첩이 "검찰총장"을 엮어 넣기위해 만들었다고 하는,  '공수처'장직을 맡은 '김진욱'에게 희망을 걸어 보고싶다.  세간에 들리는 그의 과거 경력을 보면, 그리고 윤석열처럼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소신을 지킨다면, 그첫번째 범죄혐의자는 "청와대 간첩 문재인"으로 지목하고 업무를 시작할것 예감이 들기에 말이다.  

Good Luck with your new job, Mr.Kim,  arresting top secret agency of N. Korea as your first job order to keep our nation as free democratic country.


긴급 접수한 "국민의힘"회의 내용을 전재한 것이다. 

대북 원전 의혹 긴급 대책회의 @국민의힘 비대위 회의
1월 31일(일) 14시 본청 228호

내일은 부산에서 비대위 회의를 하기에 모처럼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돼서 느긋한 일요일을 보내려 했다. 근데 대북 원전 이슈가 너무 크고 충격적이라 오늘 긴급히 대책회의가 열려 국회로 갔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너무나 당연하게 일어나고 있어 개탄스럽습니다. 이제는 하다하다 북한에 원자력발전소를 지어주려한 정황이 담긴 문건 파일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이 복구한 530개의 파일 중에는 ▲북한지역 원전 건설 추진방안, ▲북한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단계적 협력 과제, ▲북한 전력산업 현황 및 독일 통합사례 등 꽤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파일들이 존재했습니다. 심지어 △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전문가 목록, △KEDO(케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업무경험자 명단, △에너지 분야 남북경협전문가 목록 등도 포함되어 있어 앞에서는 탈원전을 고집한 정부가 뒤로는 원전 관련 인프라를 북한에 넘길 계획을 세운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특히 의심스러운 점은 2018년 4월 27일 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1차 정상회담 이후 5월 26일 2차 회담이 있기까지의 한 달 동안, 일명 ‘뽀요이스(pohjois), 북쪽으로 라는 뜻어 핀란드어’ 폴더 안의 문건들이 5월 2일부터 15일까지 집중적으로 작성됐다는 점입니다. 당시 정상회담을 통해 모종의 거래나 원전 관련 합의를 약속한 건 아닌지 청와대는 국민 앞에 한 점 의구심이 들지 않도록 소상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원전이 위험해서 탈원전하겠다고 하고서는, 해외에 나가기만 하면 ‘한국 원전이 세계 최고’라고 자랑하기 바쁜, 도통 정상적인 인간의 뇌로는 납득하기 힘든 현 정부의 비상식적인 향연에 혀를 내두르는 건 둘째치고서라도, 월성 1호기 폐쇄를 통해 입을 손실추정액 1조원(언론보도)은 모두 국민 세금이었음을 잊어선 안 될뿐더러, 그마저도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우리의 원전 산업은 붕괴되어 가는데, 정작 북한에는 원전을 지어주겠다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또한, 구체적인 우리나라의 원전기술이나 인력정보를 국민 모르게 적법한 절차 없이 북한에 넘겼다면 ‘이적행위’가 맞습니다. 왜냐하면 원전 관련 전문가(신범철센터장 경제사회연구원)들은 ‘북한이 최신 원전기술 습득 시 핵잠수함에 장착할 수 있는 소형원자로를 개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 만약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현 정부는 이에 동조했을 뿐더러, 국제사회에서의 온갖 비난도 피할 수는 없을 겁니다.

정부는 우선 북한과 관련한 원전 추진 문건의 작성 경위와 해당 파일들을 삭제한 이유를 하루빨리 해명할 것을 촉구하며, 검찰은 실체적 진실 발견을 위해 그 어떤 외압에도 흔들림 없이 수사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북원추 #북한원전추진 #뽀요이스 #Pohjois #김미애 #국회의원 #해운대을 #국민의힘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핵 발전 건설 지원이 사실이라면 이는 전범 행위이자 적대적 이적행위”라며 “퇴임 후 국제형사재판소로 호송돼 법정에 설 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라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30일 페이스북에 “청와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건넨 USB 원본 내용을 국민들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2018년 4월)도보다리 정상회담은 배석자도 없이 30분 넘게 진행됐는데 왜 아무 기록도 남은 것이 없는가”라며 “두 사람이 북한핵발전소 건설문제를 어느 정도까지 논의했는지 그리고 그 이후 정상회담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한 바가 있는지 청와대는 밝혀라”고 했다.

장 이사장은 문 대통령이 북한 핵발전소 건설 지원과 관련해 미국이나 국제연합(UN)과 협의 검토를 한 적이 있는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출처=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 페이스북

그는 “미국과 유엔이 이행 중인 대북전략물자 수출금지라는 대북제재를 어기고 북한에 핵발전소프로그램을 제공했다면 이는 충격적인 국제제재 위반행위가 되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이 받게 될 국제제재의 여파와 경제적 데미지는 치명적인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 원자력발전소를 지어주려고 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인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했다는 USB(이동식 저장장치)를 공개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청와대와 여권 인사들이 '소설'이라고까지 표현하며 극구 부인하는 상황이라 의혹을 풀 열쇠로 주목된다.


월성원전 자료를 삭제하는 등 감사원 감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의 공소장에 따르면, 공무원들이 삭제한 자료에는 북한 원전 관련 자료가 다수 포함돼 있다. '60 pohjois'라는 상위 폴더 밑에 있었는데, pohjois(뽀요이스)는 필란드어로 '북쪽'이라는 뜻이다.


60pohjois 폴더 밑에는 '북한 원전건설 추진방안'의 약자로 보이는 '북원추' 폴더가 있었다. 이 안에는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 '북한 전력산업 현황 및 독일 통합사례' '북한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단게적 협력과제' 등의 파일이 들어 있었다.


문재인 정부가 우리나라에서는 탈원전을 추진하면서 북한에는 전력지원을 위해 원전을 지워주는 방안을 검토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폴더명을 알아보기 어려운 필란드어로 해놓은 것은 보안에 상당히 신경을 썼던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파일을 작성한 시기를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2018년 1차 남북정상회담과 2차 남북정상회담 사이인 2018년 5월에 작성된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이다.


실제 1차 남북정상회담의 백미로 꼽혔던 보도다리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발전소…"라고 말했다고 일부 언론은 보도했다. 당시 배석자는 아무도 없었던 터라 두 정상의 입 모양을 분석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구두로 논의한 적은 없다"며 문 대통령의 입장을 전했다. 다만 신(新)경제 구상이 담긴 책자 및 PT영상을 USB에 담아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직접 전해줬다고 말했다. 이 USB 안에는 발전소와 관련된 내용이 담겼다고도 했다.


문재인 정부 1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018년 4월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보다리 산책 회담을 갖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문재인 정부 1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018년 4월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보다리 산책 회담을 갖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에게 전달된 USB 안에 북한 원전 건설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보인다. 유승민 전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드러난 증거만 보더라도 우리 정부가 북한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려 했다는 건 초등학생도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청와대와 민주당이 파일 내용의 사실 여부가 아니라 야당 비판의 말꼬리를 잡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건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라고 비판했다.


나아가 유 전 의원은 "청와대는 가짜뉴스니 법적 대응이니 야당을 겁박할 게 아니라 '뽀요이스 북원추' 파일에 도대체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 문 대통령이 보도다리 회담에서 김정은에게 준 USB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정상회담 직후 문 대통령은 무엇을 지시했는지,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밝히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중 정부 초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도 이날 페이스북에서 "문 대통령은 이적행위자란 오명을 스스로 벗어내야 한다"며 "청와대는 김정은 위원장에게 건넨 USB 원본 내용을 국민들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이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원자력발전소는 폐쇄하고 우리 원전 기술은 파괴하면서, 북한 원전건설 추진 방안을 정부의 핵심 부처인 산자부에서 기획했다면 이것이 이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라며 "국민 몰래 어디까지 국가기밀을 북으로 빼돌렸는가에 대한 의혹을 가진 국민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꼬집었다.


한편 여권에서는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USB를 건네지 않았다는 반박도 나와 2018년 청와대 관계자의 설명과 상충하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이 31일 "USB를 건넸다는 보도는 거짓"이라며 "두 정상이 물밑 거래를 했을 것이라 은연중 연상시키는 악의적 왜곡"이라고 말했다. 조 사무부총장은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청와대 의전비서관으로 현장에서 직접 문 대통령을 수행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퇴임 이후에도 국제형사재판소로 호송돼 법정에 설 수도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며 “북한 핵발전소 건설지원이 사실이라면 이는 전범행위이자 적대적 이적행위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장 이사장은 “한국의 원자력 발전소는 폐쇄하면서 왜 북한에는 건설을 기획했는가”라며 “동족이지만 군사적으로는 아직 적대관계에 있는 남북관계를 고려한다면 이적행위이자 국적행위다”라고 말했다.

또 “허무맹랑한 탈원전을 주장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원자력 발전소는 폐쇄하고 우리 원전 기술은 파괴하면서 북한에는 원전 건설 추진 방안을 정부 핵심부처인 산자부에서 기획했다면 이는 이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라고 덧붙였다.

장 이사장은 “도대체 문 대통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라며 “국민 몰래 어디까지 국가 기밀을 북한으로 빼돌렸는가에 대해 의혹을 갖는 국민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전했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131/105198082/2?ref=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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