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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31, 2019

Grace Road Church교주, 신옥주 7년 징역형 언도, 사이비종교는 더번성할텐데,법은 왜 이렇게 관대한가?


요즘의 대한민국은, 뭐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사회현상을 전혀 볼수 없는, Doomsday로 가기 직전의 무질서, 그자체만 번성하고, 그대열에 동참해야만 사람행세하는 나라로 전락해 버린것 같아 너무도 안타깝다.

문재인 좌파 너구리 소굴 정부로 부터, 여의도 흡혈귀들의 이전투구식, 나라의 장래를 위한 국민들의 대표자이기를 포기한 국회의원들이 내년도 총선을 쟁취하기위해, 여당인 민주당은 일본의 대한 수출 규제가 오히려 호제가 돼고 있다는 극렬 Selfish한, 거대한 10대 경제대국의 경제활동을 포함한 수출이 폭망직전에 있는데도, 이를 호제라고 떠들고 있고, 이에 질세라 사이비 종교가 사회를 어지럽게 하더니, 멀리 FiJi라는 나라까지 가서, 사이비교도들을 그곳으로 유인하여, 재산뺏고, 신체적 Torture하고....정말 개판직전이다.

이런 Simple한 정신자세를 갖인 한국인들의 얕은 사행성 종교를 교묘히 주입시켜, 마치 오래전에, "박태선장로 사이비교단"을 연상케하는 무질서가 국민들을 더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오늘 BBC 뉴스보도에 따르면, "우아한길로 가는 교회교주", 신옥주의 범죄사기행위에 대한 재판에서 6년형을 때렸다고 하는 뉴스를 접하면서, 수천명의 가족,친지들을 삶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세기적 범죄자, 사이비교주에 대한 법의 심판이 너무도 관대하다는, 그이면을 보면서 개탄해 하지 않을수 없었다.

문재는, 이렇게 나라가 어지럽고, 경제가 폭망하고, 정치꾼들이 사기꾼들처럼, 목전의 이익만을 위해 국사를 내동댕이치고 날뛸때, 의지할곳을 잃은 국민들은 정신적,경제적으로 믿고 의지하고픈 갈증해소를 찾아 헤멜때, 교묘히 파고들어 낚시밥을 던져 정신적으로 의지하고픈 헛점을 교묘히 접목시켜, 마치 천국이 앞에 다가오고있는 것처럼 현혹시키는 이러한 사이비 종교에 쉽게 빠지게 되여, 앞으로 "신옥주" 같은 사이비 교주가 이곳 저곳에서 나타나 나라가 더 어지러워질것이 무척이나 걱정된다

아래에 그 뉴스보도를 옮겨 놓았다. 청와대의 좌파 정부의 수장 문재인과 일당, 여의도 흡혈귀들, 한국의 종교계와 그지도자들... 정신차려야 할때다.




한국의 사이비종교, 말일성도교회교주가 그를 추종하는 성도들을 남태평양의 FiJi섬으로 유인하여, 그곳에서 감금하고 린치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6년형을 언도받았다.

"우아할길로통하는교회(Grace Road Church)의 사이비교주, 신옥주가 2014년도에, 앞으로 곧 닥쳐올 자연재난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이주 해야한다는 설교를 하고, 이를 따르는 400 여명의 광신도들을 Fiji섬으로 이주시켰었다.   그곳에 정착하자마자, 신도들의 여권을 압수하고, 악령을 쫒아낸다는 명목하에 상당수의 신자들을 고문,폭행했었다고 한다.  교주 신옥자는 지난 7월에 체포되여 그동안 재판을 받아왔었다.

지난 월요일, 한국의 재판부는 사이비교주 신옥주가 아동학대, 사기,폭력등의 범죄를 저지른 죄목을 발견한것이다.
"사이비 교주에 희생된 신자들은 교주와 그측근들로부터 저항한번 하지도 못하고 폭력을 당했고, 신체적 고문을 당한 경험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충격과 매우 심한 공포증에 시달렸던 경험을 괴로워 했었다"라고 수원지방법원에서 진술한 것이다.
"악령을 쫒아낸다는 미명하에 불법적인 신체 폭력을 피할수 없이 무자비하게 당해왔었다"라고 증언했다.
사이비교주에 협력했었던 5명의 교회측근들도 재판을 받았었다. 교회측은 아직까지 이판결에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고 있다.
SBS의 다큐멘타리 비디오에 나타난 장면중 일부인데, 교주 신옥주가 그의교인 한명에게 뺨을 때리는 순간 포착이다.
2014년도에  이사이비교단을 탈출한 여인, "이서연"씨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재판부의 판결에  실망이 너무도 크다라고 한탄이다.  사이비 교주가 신자들에 범한 범죄사실에 비해 재판부의 판결은 너무나 가볍다. 그녀의 범죄행위를 비추어 볼때 이보다 훨씬 긴 형량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게 했어야 했다"라고 이서연씨는 울먹인다.
"어쨋던 이나마 그녀의 범죄행위에 대한 가벼운 판결은 그나마 다행이다. 이번 재판부의 판결로 Fiji정부는 합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또한 이러한 사이비종파와 더이상은 협조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라고 보충설명을 한다.

Fiji섬나라에서 사업왕국으로 성장.

우아한길로가는 교회(Grace Road Church)는 한국내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재단에서는 이단 사이비교회로 구분되어온지 오래다.
교주 신옥주는 설교에서 지구상에 곧 기근이 몰아 닥치는것은 필연적이지만, 그녀와 그의 추종자들은 피지섬으로 이미이주해 왔기에 안전하다라고 주입시켜 왔었다. 이교단은 Fiji섬의 수도, Suva에 많은 땅을 임대하여 그녀의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노동력을 제공하고, 비즈니스왕국을 건설하여 운영해 왔었다.


또한 사이비 교단은 Fiji정부로 부터 여러개의 건설사업 계약을 따내기도 했으며, Fiji국의 수상(Prime Minister)로 부터 우수기업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다.
보고된바에 따르면, 한국내에서는 수백만명이 이사이비 교단에 속해 있으며, 이들의 부차적인 믿음과 이들 구룹들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https://www.bbc.co.uk/news/world-asia-4917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