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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7, 2017

한때는 전세계의 조롱거리가 됐었던 북한의 Cyber power, 이제는 무서운 공격무기 - 이를 좋아하는 세력은?

청와대의 문통과 그의 오른팔이며, 주사파의 대부이자, 비서실장 Mr. Lim에게는 어쩌면 커다란 희소식이 될수있지만, 전체 국민과 전세계인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될수있는, 북한의 Cyber Power가 엄청나게 위력적이라는, NY Times의 보도가 충격적이다.

김슨상때부터 국민들 몰래 경제적 지원과 수만대의 콤퓨터를 무상으로 공급해 주면서, IT 전공대학교수와 전문가들을 자랑스럽게 이북으로 파견하여,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고 있던 북한을, "햇볕정책"의 미명아래 훈련시키고, Cyber Power에 대해 눈을 뜨게 만들더니, 이제는 전세계가 두려워하는 IT 선진국으로 성장하여, 인류사회에 유익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그염원을 버리고, Hacking의 천재가 되여,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를 공포속으로 몰아넣고, 세계 각국의 은행에서 돈을 훔져가고 있는데도 서방세계는 거의 속수무책이다.

며칠전 뉴스에서, 한국과 미국의 군사작전 Plan이 통째로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있었고, 서방세계의 은행,즉 미연방자금보관소의 계좌( New York Federal Reserve)를 털어서 북한의 김정은 계좌로, 10억달러를 거의 넘길려는 순간에 영문 Spelling 한개의 실수로 좌절됐었다는 어마어마한 Hacking 사실이 보도됐었다.

      사진은 한 군장교가 북한의 평양외곽에 소재한 만경대 혁명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가르치고 있는 장명이다.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마침내 그 어마어마한 북한의 Cyber 공격에 대한 자세한 내막을 보도한 내용의 일부를 여기에 옮겨 놓았다.

북한의 해컹전문가들이 지난해에 뉴욕연방자금 보관소에서 10억달러를 도적질해 갈려고 했었는데, 글자 한개의 표기 실수로,성공하지 못했었다고 한다. 또한 북한은 뱅글라데쉬의 중앙은행에서 똑같은 해킹으로 돈을 훔져갈려고 했었으나, 이를 발견한 은행원이, 인출을 요구한 내용이 석연치 않아 다시 점검한 결과 영어단어 "foundation"으로 표기해야할것을 " fondation"으로 표기된것을 발견해서 막았었다고한다.
그렇치만 김정은의 해킹부대는 81백만달러를 훔쳐갔었다고 한다.
그당시 22세된 영국의 Hacker가 북한의 가장 큰해킹공격을 막을수 있었던 것은 정말로 우연한 행운이었다고 할수 있겠다.        ransomware attack last May 으로 불리는 이해킹공격은 엄청난 현찰을 인출하는데는 실패 했었으나, 전세계 수십나라에서 운용되고 있는 수천만대의 콤퓨터 전산망을 다운 시키고 말았었다. 
그들이 해킹한 기록을 보면 복잡하게 얽켜있다. 그러나 북한군대에서 양성돼고있는 6,000명 이상의 해커들은 쉴새없이 계속적으로, 아무도 부정할수 없을 정도로 그기술이 향상돼고 있다는것을, 미국과 영국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해커들의 공격을 추적하고 밝혀낸것결과, 그 진원지는 북한인것을 밝혀낸것이다.

평양당국이 미국본토를 공격할수있는 (capable of striking the continental United States) 핵무기를 개발하는 기술이 진일보하고있는 상황과 병행하여, 북한은 동시에 수천만달러를  도적질해갈수있는 해킹프로그람( stealing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과 전세계를 무섭게 초토화 시킬수있는 사이버공격 능력을 조용히 개발해 왔었음이 증명된 것이다.
이사이버공격 기술은, 불법무기개발로 인해 국제적인 거래봉쇄를 이끌어 내는 결과를 가져오는것과는 다르게,  북한정권은 서방세계를  실제로 공격할수있는 사이버 능력을 사용하고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이를 못하게 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제재를 가 할수 없다는 점이 서방세계를 어렵게 하고 있다는것이다. 
서방세계의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북한의 핵무기개발 프로그람의 가능성을 질책하고, 동시에 사이버공격 능력을 주장해왔었다.  지금 이시점에서, 전세계로 부터 외면당하고있는 북한당국의 해킹공격능력은 거의 첨단을 걷고 있는 상황이면서, 이로 인해 북한이 잃을것은 아무것도 없다는데 큰 문제가 된다.
북한의 사이버해킹 시설에 대한 선제공격조치를 취할 방법이 없다는데 문제가 더 크다. 북한의 전문해커들은 거의가 다 북한밖의 외국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에 대한 더 강력한 경제봉쇄작전(a raft of sanctions )을 실시해오고 있지만, 별성과는 없어 보인다. 김정은의 측근들은, 남북한을 초토화 시킬수도 있는 두려움에 떨게하는 군사적공격과 병행하여 사이버공격을 감행한다면, 아무도 이를 제지할수  대안을 제시할수없을 것임을 감히 선전포고하듯이 떠들어 대고있다.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큰 문제는, 김정은과 그 Regime이 전세계로 부터 지탄과 Sanction으로 고통을 받고있는 핵무기개발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에 All-in하던 정책을 바꾸어, 거의 무방비 상태에 있는 전서방세계와 때로는 그들의 동맹국들을 향해, 무차별적 Cyber Attack을 해서 세계의 시장경제, 군사작전계획을  무력화 시켜도 이를 저지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이미 그들은 그열매의 달콤한 맛으로 체제를 유지하고있음이 김정은의 밝은 얼굴에서 보여지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보면 알수있다.

https://www.nytimes.com/2017/10/15/world/asia/north-korea-hacking-cyber-sony.html

Saturday, December 27, 2014

북한, The Interview 상영놓고 Obama 대통령 맹비난


http://www.bbc.com/news/world-asia-30608179

북한은 북한의 김정은을 사살하는 음모가 들어있는 가상의 영화, The Interview의 상영결정을 놓고 Barack Obama대통령을 맹령히 비난하고 있다.
북한의 국방위원회(National Defence Commission)는 또한 북한내부의 인터넷 불통의 주범으로 미국을 겨냥하여 비난하고 인종차별을 들어 Obama를 또 입에 담을수 없이 비난해댔다.

Sony사는 사이버공격과 위협을 받은후 영화 상영을 철회 했었다.  그러나 Sony사는 최초의 결정을 번복하고 성탄절에 이코미디 영화을 개봉하기로 하고 북미 대륙의 상영관에서 일제히 상영을 한것이다.

미국 대통령 Obama를 비롯한 여러명의 인사들은 만약에 상영을 포기한다는것은,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는것이라고 경고를 해왔었다.
이말썽많은 영화는 미국의 상영관에서 상영됐고, 또한 인터넷상에서도, 수백개의 독자 영화관에서도 상영하게되여 이영화를 볼수 있었다.

그러나 대형 영화관에서는 아직도 이영화의 상영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있다.

토요일에 북한의 NDC 대변인은 "거짖과 역설적인 영화내용은 북한 최고존엄의 체면을 손상시키고, 테러행위를 조장"하는 이영화의 상영을 맹비난 하는 성명문을 발표했었다.

성명서는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Sony Pictures Entertainment에 압력을 넣어 영화 상영을 하게 했으며, '오바마' 는 맘데로 지껄이는짖을 수도 없이 해왔으며, 이는 마치 열대지방의 밀림속에 살고 있는 원숭이들이나 하는 행동들이다 "라고 퍼부어댔다.  NDC는 또한 와싱턴 당국은 근거도 없이 북한이 Sony Pictures Entertainment사를 해킹한 주범이라고 지칭한것은 일고의 대꾸할 가치도 없는것이다 라고 비난해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참조하면 상세히 알수 있다.



Analysis: Stephen Evans, BBC News, Seoul
The Interview is a classic Hollywood romp involving two lads who go to a strange place and get seduced (in several senses).
And it is very funny. That's partly because it is also a very good political satire.
It is powerful because it depicts Kim Jong-un as a vain, buffoonish despot, alternating between threats and weeping that he's been misunderstood. The people around him have all the signs of fear you might expect with a despot - they second-guess his likes and dislikes.
Maybe he - and they - were right to fear the film. North Korean defectors sometimes smuggle USB sticks with films and soaps into the closed-off country, and there is a view in the south that these are a particularly powerful means of undermining the regime in Pyongyang. If that's so, The Interview might be a good candidate for inclusion.
That fear may explain the North Korean leadership's intemperate, deeply racist language. It's not the first time, it has called President Obama a monkey.

FBI accusation

Sony Pictures had initially pulled the film after suffering an unprecedented hacking attack at the hands of a group calling itself the Guardians of Peace.
The hackers also threatened to carry out a terrorist attack on cinemas showing the film on its scheduled release date of Christmas Day.
Last week, the US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FBI) said its analysis pointed the finger at North Korea.
However, many cyber-security experts have come forward to dispute this assertion.
At the time, North Korea denied being behind the attack but described it as a "righteous deed".
The country subsequently suffered a severe internet ou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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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view saga
The Interview features James Franco and Seth Rogen as two journalists who are granted an audience with Mr Kim. The CIA then enlists the pair to assassinate him.
  • 22 November: Sony computer systems hacked, exposing embarrassing emails and personal details about stars
  • 7 December: North Korea denies accusations that it is behind the cyber-attack, but praises it as a "righteous deed"
  • 16 December: "Guardians of Peace" hacker group threatens 9/11-type attack on cinemas showing film; New York premiere cancelled
  • 17 December: Leading US cinema groups say they will not screen film; Sony cancels Christmas Day release
  • 19 December: FBI concludes North Korea orchestrated hack; President Obama calls Sony cancellation "a mistake"
  • 20 December: North Korea proposes joint inquiry with US into hacks, rejected by the US
  • 22 December: North Korea suffers a severe internet outage; US authorities decline to comment
  • 23 December: Sony bosses appear to change their minds, saying they will now give The Interview a limited Christmas Day release
  • 25 December: The Interview is shown in some US cinemas and released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