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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1, 2021

좌파정부의 친북정책결과는 “제재하니 코인·사이버범죄 굴팠다”. 김정은 토끼로 본 美 후회


대북재제는 실패라고 한마디로 정의 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대북재재가 성공했다고 가정해 보자,  현재의 김정은 Regime이 북한주민들에게 더 풍부한 먹거리를 제공 했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사람들에게 북한을 방문할수있는 기회가주어진다면 방문해서 주민들의 Daily life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를 직접 눈으로 보고 판단하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대북제재를 하는 목적은, 김정은 Regime이 핵무기개발및 탄도미사일 발사에 투입되는 재화를 주민들에게 돌려, 먹거리를 제공하여 배고픔을 헤어나게 하기위함이며, 궁극적으로는 비핵화를 목적에 두고 한반도의 평화정착에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전쟁역사를 보면, 승자이건 패자이건간에 인명및 재산상의 피해는 항상있어왔다. 세계2차대전으로 연합국이 승리는 했지만, 유럽은 초토화 되여, 재생불가능으로 어렵게 됐을때, 미국이 Marshall Plan까지 세워 엄청난 재정 지원를 해주어 오늘날의 유럽이 되도록 도와주었었기에 가능했다.

한반도에 평화를 유지하고, 동시에 북한주민들을 배고픔으로 부터 해방시키기위해서는, N Korea의 Regime Change가 유일한 해결책인데, 미국을 포함한 서방 연합국의 대북재제정책이 생각하는것 만큼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남한정부, 특히 좌파정부가 들어서면 곧바로 미국을 포함한 서방연합국들과 동조를 하지않고, 비밀리에 북한에 퍼주는 더러운 정책때문에, 그들이 몰락을 앞둔 마지막 순간에 기사회생하는 힘을 실어준 경험을 많이 했다.

지금의 문재인 정부는, 탈북민들과 뜻있는 국민들이 뜻을 합쳐, 북한에 대형풍선 띄우는 길을 완전히 차단하여, 그나마 대형풍선속에 넣었던 북한밖의 세상돌아가는 뉴스, 남한사회의 자유로운삶의 모습, 북한 김정은 독재자의 악랄한 주민탄압이 주민들의 삶을 망치고, 중노동에 동원돼야하는 이유를 알게 하는 정보의 원천을 완전 차단 시킨것이다.

심지어 문재인 좌파 주사파 정부는, 탈북민들이 주동이 되여 운영되는북한내의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전문 매체인 '38North'의 활동을 도와주기위해 역대정부에서 그동안 재정지원 해주던것을, 완전히 끊으면서 활동이 어려지자, 싱크탱큰인 스팀슨센터 소속으로 이관 되여 계속 활동을 하고 있는데, 친북성향의 문재인 정부가 큰 그림안에서 봤을때 북한독재정권을 연장시켜주는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문재인 정권은, 북한매체가 보내는 뉴스정보를 남한 언론사들이 사용했다는 위협을 가해 저작권료(?)를 챙겨, 북에 넘겨주는 일을, 문재인의 초대 비서실장 했던 임종석과, 현재 통일부장관을 하고 있는 이인용이가 관장하고 있는, 북한의 앞잡이가 된것이다.

6.25의 참혹한 전쟁을 치른 세대가 이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이 세상을 떠났거나 생존해 있다해도 영향력을 행사할수있는 위치에 있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의 대북재제 및 좌파정부의 대북정책으로는,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의 나라로 변혁시키기에는 더많은 물질적 희생만이 따를수 밖에 없게됐다.

오래전 아프리카의 독재자 "카다피"와, 그리고 중남미의 독재자 '노리애가'를 축출하기위해 미국은 미군을 현지로 비밀리에 급파하여, 약간의 인명 피해는 있었으나, 목적했던 독재자를 제거하고 국민들에게 자유의 삶을 되돌려 주었던 역사가 있다. 이작전에는 "레이건" 대통령의 강력한 자유민주주의 신봉자의 리더쉽이 뒷받침 했었다.

서방세계의 대북제재가 김정은의 재정에 압박을 가하게 되자, 그는 방향을 바꾸어 비트코인, 사이버 기술을 이용하여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를 해킹하여 수십억 달러의 돈을 훔쳐서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 개발에 투입했었다는 정보가 오래전부터 서방세계에 보도 됐었다.  

여기서 우리가 한탄하는것은, 김대중이가 "햇볕정책"이라는 미명하게  IT Industry에 대해서 깜깜한 북한에, 컴퓨터와 남한의 인재들을 북한에 보내 북한 젊은이들에게 교육시켜 IT Industry에 눈을 뜨게 한게 시초가 됐다는 역설적인 현실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그때에 미국을 비롯한 서방연합이 김일성, 김정일 독재자들을 제거하기위한 군사작전을, 리비아와 파나마의 독재자들을 제거하기위해 폈던것 처럼, 실시했었다면 지금의 세계정세는 완전히 바뀌었을 것이다.

이제는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을 끝내고, 양산체제에 돌입한 상태에 있기에, 미국뿐만이 아니고 북괴와 동맹국인 중국이나 러시아도 속수무책인 상태에 있다고 하겠다. 

방향을 바꾸어 김정은이를 암살하는 계획을 세운다 해도, 그를 둘러싸고 있는 충견들이 그들의 호위호식에 젖어있는 삶을 영위하기위해, 쉽사리 독재정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란 어려움이다.

그들의 기고만장한 행태는, 심지어 "한미연합훈련"까지 영향을 줄정도로 공갈 협박이 쎄졌으며, 더 어려운것은 문재인 정부의 여당 국회의원들마져 북괴의 주장에 맞장구를 치는 좌파공산주의 나라로 변해가고 있는 대한민국이 더 큰 문제가 돼고있다는 점이다.

문재인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사사건건 미국과 충돌이고, 트럼프 정부때는 문재인과 김정은이가 밀약하여 한반도에 평화시대가 열릴것 같은 제스처를 써가면서, 김정은과 트럼프가 3번씩 정상회담을 하게 만들면서, 한편으로는 핵무기생산, 대륙간 탄도미사일 생산 하고 비축하여, 지금은 미국에 맞장 뜨겠다고 까지 버티고 있다. 

김정은의 가장 악랄한 공산독재정부가 존재하는한 한반도의 평화는 허울뿐이고, 동시에 북한주민들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독재정권이 주민들을 향해 끊임없이 부르짖어왔던 "힌쌀밥에 쇠고기" 주의에 쇄뇌된 주민들은 평생 실질적으로 쌀밥에 소고기는 구경못하고 삶을 마감하는 악순환만 계속될뿐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연합에 주문하고 기대하는것은, 북한 수뇌부를 제거하는 비밀작전을 세워, 정권교체를 하고 주민들을 철권의 공포와 배고픔의 공포에서 해방시키는 길만이 그나마 한반도에서 불안을 줄이고 평화를 찾는 길인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개인간에 치고받는 싸움에서도 피해는 있게 마련인점을 감안한다면, 제거작전에서도 일부 인명살상과 재산상의 손해가 동반한다는 각오는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눈앞의 현실 보다는 멀리보는 혜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대로 김정은 정권이 존재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 경제, 국방을 비롯한 재산상의 비밀이 북괴의 핵커들에게 털리게 되여 있음을 명심해야한다.  '삶은 소대가리'라는 치욕적인 협박에도 대꾸 한마디 못하는것은 문재인 뿐만이 아니고 5천만 국민들의 자존심 손상이기도하다.

지난 6월29일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주재 중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6월29일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주재 중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의 고립된 정권에 대한 ‘최대 압박’은 실패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현지시간) 게재한 심층 분석 기사의 제목이다. 대북 제재를 통해 북한을 옥죄는 최대 압박(Maximum Pressure) 기조가 실패했다는 게 기사의 요지다. 이 결론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FT를 포함한 외신의 북한 관련 기사를 항상 100% 신뢰하지 않더라도, FT의 이번 기사는 눈여겨볼 만하다. FT가 심층 분석 기사를 싣는 ‘더 빅 리드(the Big Read)’ 코너에 게재됐다. FT가 소개한 미국 행정부 전직 대북 관료들의 발언도 참고할만하다.  
 
FT가 최대 압박 정책 기조를 실패라고 규정지은 근거는 이렇게 요약된다. 대북 제재로 쿠웨이트 등 해외 북한 노동자 수가 급감하는 등, 북한이 기존의 방법으로 달러 조달에 실패한 것은 맞지만, 암호 화폐 및 사이버 범죄(cyber heist) 등의 대안을 찾았기에 북한 정권의 생존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 그 와중에 핵ㆍ미사일 능력은 고도화하는 데 성공해왔다고도 지적했다.  

 
지난달 27일 평양. 6ㆍ25 정전협정 서명일이지만 북한은 승전일이라고 부른다. AFP=연합뉴스

지난달 27일 평양. 6ㆍ25 정전협정 서명일이지만 북한은 승전일이라고 부른다. AFP=연합뉴스

 
단, 정권과 주민은 별개다. 정권의 생명줄은 연장됐지만, 주민의 고통은 가중됐다. FT는 “평범한 북한 주민들의 생활은 지난 18개월 동안 더 고통스러워졌다”며 “그러나 지도자인 김정은과 그 왕족의 사치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은 타격을 피했다”고 지적했다.  
 
FT는 미국 정부의 전직 대북 분석관인 레이철 리를 인용, “(북한 주민과 정권의) 괴리로 인해 북한에는 두 개의 다른 세계가 공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책무라는 논리다. 레이철 리는 현재 북한 정보분석 전문 매체인 38노스 소속이다. 38노스는 한국 정부가 2018년 지원을 끊으면서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 소속이 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제시한 그래픽. 각 연도별 북한의 미사일 발사실험 숫자다. 2011년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후 급증했다. [FT 캡처]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제시한 그래픽. 각 연도별 북한의 미사일 발사실험 숫자다. 2011년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후 급증했다. [FT 캡처]

 
경제지인 만큼 FT는 통계와 숫자로 미국의 최대 압박 정책이 실패했다는 것을 입증하려 했다. 그중 하나가 김정은 정권에 들어서 북한 정권의 미사일 발사실험이 약 3배 이상 늘었다는 것을 근거로 들었다. 물론 이는 핵 능력 고도화 및 핵탄두 탑재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개발 과정에 대한 분석이 결여된 단순 비교다. 
 
그럼에도 북한이 이런 발사실험을 미국 및 국제사회의 제재 기조에도 불구하고 숫자를 늘려왔다는 것에 FT는 집중했다. FT는 익명의 한국 전직 대북 관료를 인용해 “(제재의) 당초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고 그 와중에 주민들의 삶은 더 어려워졌다”라고도 전했다.
 
 
국제사회 제재로 인해 북한의 해외 노동자 숫자는 줄어들었다. 사진은 2019년 4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건설 현장의 북한 노동자들. 제대로된 안전 장치 없이 13층 높이에 자재를 나르고 있다. 전수진 기자

국제사회 제재로 인해 북한의 해외 노동자 숫자는 줄어들었다. 사진은 2019년 4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건설 현장의 북한 노동자들. 제대로된 안전 장치 없이 13층 높이에 자재를 나르고 있다. 전수진 기자

 
그렇다고 제재 기조를 거둬들이는 것이 답일까. 아니다. 기존 제재의 구멍을 꿰매고 보수하는 작업이 답이다. 미국의 대북 제재 옹호론자이자 뚜렷한 보수 성향의 조슈아 스탠튼 변호사는 FT에 “처음 ‘최대 압박’이라는 표현을 들었을 때 ‘실제로 북한의 돈세탁에 관여하는 은행에 9자리 숫자의 벌금을 매긴다면 믿겠다’고 생각했었다”며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고, 미국 정부가 대북 제재에) 그다지 진지하지 않았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제재라는 채찍은 물론, 북한에 비핵화를 조건으로 제시했던 여러 당근 역시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FT는 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 미 국무부 대북 담당으로 6자회담 특사를 지냈으며,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시드니 사일러는 FT에 “우리는 그간 북한에 수많은 당근과 채찍을 제시했지만 모두 실패했다”고 전했다. 사일러가 덧붙인 말은 이랬다. “결론은 이거다. 김정은은 토끼가 아니라는 것.” 암호 화폐 및 해킹 등 사이버 범죄로 북한이 새로운 숨통을 튼 상황에선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FT는 북핵 문제에 바이든 행정부가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북한의 핵무장은 이미 현실이 되어가는 시점에 정작 미국은 손을 놓고 있다는 것이다. FT는 한ㆍ미 전·현직 관료를 인용, “핵무장한 북한은 더 이상 미국 외교 정책의 최전선에서 다뤄지고 있지 않다”며 “점점 고립되어 가는 북한은 살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관련기사



 

https://news.joins.com/article/24125323?cloc=joongang-home-newslistleft

Sunday, August 08, 2021

"김일성이 손 부들부들 떨었다" 요즘과 다른 그때 한미훈련, 통치하면서 살길찾아라, Little Man,정은아 그만 고문하고.

배고파 굶어죽는 북한주민 살리는길, 유료고속도로 고속전철건설이 유일한 대안이다.  혹시라도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이 김정은 Regime을 떼려 잡을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것을, 내가 Gurantee하니까, 그런 걱정일랑 붙들어 메고,  김일성왕조 3대에서 끝나지 않고 잘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전세계 인류에게도 좋고,  더욱 좋은것은 대한민국에 살면서 좌파 주사파 공산주의를 숭배하는 또라이들이 Little Man을 숭배하면서 더이상은 살아갈 이유가 없어질테니까 더 좋은 것이다.

이번 한미연합군사 훈련도, 김정은 Regime이 6.25때처럼 불시에 남한을 침공할것을 가상하고, 이를 격퇴하여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존속시키기위한 골육책이라는점을 기억한다면, 괜히 전전긍긍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굶어죽어가는 북한주민들에게 배부르게 쌀밥에 소고기국을 먹일것인가에 신경을 쓰면, 김일성 완조는 영원히 존속될것으로 믿는다.

외부원조가 필요하거나, 식량을 구입하기위한 외화가 필요하면, 남한의 문재인 좌파 찌라시한테 공갈쳐서 뺏어갈 생각은 접어두고,  내가 제안하는것을 깊이 생각해 보고, 실용성이 있다고 인정되면 즉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를 충고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12/blog-post_75.html

우선 위의 링크를 클릭하여 거기에 명시되여 있는 내용들을 자세히 공부해 보거라.  Infrastructure하는데 김정은 Regime은 돈한푼 투자할 필요가 없이, 대한민국과 중국, 대한민국과 러시아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또는 고속전철을 건설하고, 통행료를 받으면 되는것이다. 

중국내의 많은 건설업체들은 물론이고, 대한민국내에도 많은 건설업체들이 있어서 그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건설을 시작하는 것이다. 

건설을 하게될때, 필요한 인력은 전문직을 제외한 일반 노동직들은 전부 북한 주민들을 고용하는 조건을 걸고,  완공된후에는 건설비를 회수할때까지 고속도로 사용료, 고속전철 통과료를 일정 비율로 정해서 건설업체들은 투자비 회수할때까지만 운영을 하고, 김정은 정부도 수입잡아 필요한 식품구입을 하여 주민들에게 배불리 먹일수 있는것이다.

내기억으로는 몇년전에 중국의 일부 건설업체들이 이와 비슷한 Project를 만들어 접촉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당시 김정일은 물론이고 그후 Little Man 김정은과도 접촉했었으나, 이를 거절해 버린 바보짖을 했었다.

이유는 간단했었다. 주민들이 북한땅을 통과하는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을 보면서, 김정은 Regime이 완전히 주민들에게 사기공갈을 쳤다는것을 알게 될까봐 그점이 두려워서 거절했었던 것이다.

이에 건설업체는, 그런점이 두려우면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양옆에 높은 벽을 쌓아서 주민들이 볼수없게 하거나 접촉을 못하게 하면 될것이라는 단서까지도 알려 줬었다. 이런 제안을 거절하면, 북한 Regime의 존속은, 시간문제겠지만, 시한부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무리 주민들의 귀와 눈을 막는다 해도, 지금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통신기술이 발달되여, 옛날처럼 주민들이 외부와 접촉하는것을 막는다는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것과 같은 멍텅구리짖인것을 알아야 한다. 더욱히 Little Man,김정은이는 스위스에서 유학까지 한, 서구문물의 맛을 많이 즐긴경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세상이 변해가는것을 간파하고 있을 것이다.

만약에 건설업체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고속도로와 고속철도가 운행된다면 그사용횟수는 하루가 다르게 늘어날 것이고, 따라서 수입도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투자비가 회수되면 업체들을 북한을 떠나게되면, 북한은 앉아서 떼돈을 버는 보난자를 얻게되는것이다.

지금처럼 지독한 공산주의 독재정부를 유지한다는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중국이나 러시아 또는 베트남처럼 사회주의 국가로서의 나라 통치는 가능하다고 본다. 김일성왕조의 세습은 가능할것이고,  나라는 경제적으로 더 강해질것이고,  현재 유지하고 있는 100대군도 필요없고, 경비를 위한 10만명 정도의 군대만 유지하면 될것이다. 

남한에서도 군대규모를 10만명 이하로 줄일 것이고, 주한미군병력은 전부 철수하여, 남북간에 존재해온 긴장상태는 더이상 필요치 않으며, 휴전선 중심으로한 방어설비역시 양측에서 유지할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남북의 주민들및 시민들은 자유로 왕래도 할수있게 되고, 양측 정부간에 신뢰가 쌓여지면, 연방제를 실시하든, 그냥 현재의 정부체제를 유지하면서,  서서히 변화의 모색을 찾아 추구하면 될것이다. 

단 선결조건은, 앞서 언급한것 처럼, Little Man, 김정은이가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제거도 중요하지만, 건설업체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일본에서 시작한 여행객들이 러시아의 모스크바, 중국의 베이징까지 맘놓고 여행할수 있는 조건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러한 건설적인 제안을 받아 들일수 없다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공산독재 정권의 운명은 오래 존속을 할수없게 된다는 점이다.  외부의 침략이 있어서 멸망하는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마치 오래전에 지구촌을 뒤덮었던 Dinosaur이 어느 순간에 전멸했던것 처럼, 북한 김정은 Regime은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지하 벙커에서 한ㆍ미 군 장병이 연합군사훈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미 공군]

지하 벙커에서 한ㆍ미 군 장병이 연합군사훈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미 공군]

이철재 군사안보연구소장의 픽 : 한·미 연합군사훈련

한ㆍ미연합군사훈련을 놓고 세상이 시끄럽다.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국회의원들 74명은 5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연합훈련의 조건부 연기를 제안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반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같은 날 “(남북)통신선 막 회복한 거 가지고, 지금 시간도 촉박하지 않겠나. 그런 상황에서 어렵다고 본다”며 ‘연기 불가론’을 밝혔다.

 
앞서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은 1일 “며칠간 한미 합동군사연습이 예정대로 강행될 수 있다는 기분 나쁜 소리를 계속 듣고 있다”며 “한국이 어떤 결정을 하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지금과 같은 중요한 시기에 진행되는 군사연습은 북남 관계의 앞길을 더욱 흐리게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단 연합훈련은 연기가 불가능하다. 이번에 훈련을 못 하면 올 하반기를 건너뛰는 것이다.  
 
훈련에 참가하는 미국의 주방위군과 예비군은 이미 동원됐고, 그에 대한 비용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주방위군과 예비군은 유사시 한반도로 급파하는 증원 전력의 핵심이다. 또, 미 국방부는 평소 생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사정상 이달 훈련을 늦춰야 한다“고 통보하기가 난감하다.
 
북한의 논리는 이렇다. 연합훈련은 ‘북침전쟁 연습’이기 때문에 대화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반도 남쪽에서 한·미가 병력과 장비를 동원하면 북한에겐 부담스러울 것이다.
 
그런데 연합훈련은 2018년부터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대규모 야외기동훈련(FTX)을 생략했다. 이후 지휘소 안에서 지휘부와 참모진이 컴퓨터시뮬레이션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연습(CPX)만을 벌어왔다.
 
물론 연합훈련이 북한에게 위협적인 때가 있었다. 1994년까지 실시했던 연합훈련인 팀스피릿의 경우 1984년엔 20만 7000여명을 투입했다. 냉전 당시 최대 규모의 FTX로 평가됐다.
 
당시 북한은 팀스피릿에 맞서 군사력을 동원해야만 했다. 북한 김일성 주석은 84년 에리히 호네커 동독 공산당 서기장에게 “(한ㆍ미가) 팀스피릿 훈련을 벌일 때마다 우리는 매번 노동자들을 군대로 소집해 대응해야 하며 이 때문에 1년에 한 달 반 정도 노동력에 차질이 생긴다”고 말했다.
 
1993년 김일성 주석을 만났던 개리 애커맨 미 하원 의원은 “(김일성은) 팀스피릿을 거론할 때, 손을 부들부들 떨었다”고 말할 정도였다.
 
하지만 팀스피릿은 예전 얘기다. 현재 한ㆍ미의 FTX는 대대급 규모에서만 한다. 이 정도 병력으로 전쟁을 일으킬 순 없다. 
 
또 CPX는 1부 방어에 이어 2부 반격 순으로 이뤄진다. 2부 반격엔 한ㆍ미 연합군이 북한에 들어가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그러나 이는 북한이 한국을 공격하면 이를 막아낸 뒤 전쟁을 수습하려고 진주하는 것일 뿐이다. 북한을 기습적으로 쳐들어가는 전쟁연습과는 거리가 멀다.
 
북한도 이 같은 내용을 잘 알 것이다. 다만 전략적 ‘꽃놀이패’로 연합연습을 걸고넘어지는 것이다.
 
김여정 부부장은 여권 내부에서도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볼지도 모른다. 게다가 한ㆍ미 동맹에 틈이라도 벌어진다면 대박을 터뜨렸다고 박수를 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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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4123217?cloc=joongang-home-newslist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