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박영선.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박영선. Show all posts

Wednesday, April 07, 2021

색마 박원순의 피해자 "오세훈에 감사, 당선 연설때 가족과 울었다" 이제는 다 밝혀야 한다. 피해직원을 포함 모두를 위해서,

색마 박원순에게 삶의 의미를 송두리채 짖밟힌 전직 서울시 직원의 청원을 접수하고, 오늘 선출된 오세훈 시장이 복직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언급하는것을 보면서, 확실히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는것을 불과 몇시간만에 직접 느끼게 했었는데, 직접상관이 없는 나같은 사람도 가슴에 맺혔던게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인데, 피해당하신 분과 가족들의 심정은 오죽 했을까?

같은 여성인데도, 피해당한 전직 직원은, 박영선, 고민정, 남인순, 진선미같은 여성들로 부터 '피해호소인'으로 불렸었다.  피해당사자의 심정을 벼룩의 간만큼이라도 이해하고, 같이 억울해 했었다면, 감히 그런 얘기를 입에 담을수는 없었을 것이다. 결국 그녀들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박영선 선거캠프에서 쫒겨 났었는데,  박영선 본인부터 색마 박원순이가 서울시장으로 재직시 이룩했던 업적을 이어받아 더 살기좋은 서울시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만들게다고 급조한 공약을 내세웠지만, 선거운동 기간 내내 지역도시의 구체적 계획을 언급한것을 들어본적이 없었다.  어쩌면 그렇게 간첩 문재인이 내뱉는 것과 꼭같은 Style로 서울시민들을 유혹했었을까.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3/blog-post_11.html

전직 서울시장을 했었고,  서울 시민들을 보살필려는 의지와 방법도 색마 박원순이와 후보였던 박영선과는 차이나게 구체적으로 세분화해서 잘 해줄것으로 기대를 하면서,  우선 전직 여직원을 복직시킬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는 데서 마음이 든든해진다.  박영선이는 선거운동 끝까지, 오세훈 시장후보를 "거짖말쟁이'라고 거짖선전을 입에 달고 있었는데.... 서울시민들이 바보가 아니라는 점을 이제라도 깨달았기를 바란다. 거짖의 달인은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전용 사기술이었었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모여 있는 민주당에서 시장이 선출안된것을,  네탓 내탓으로 떠밀지 말고, "내탓이로다, 내탓이로다"라고 패배의 책임을 떠안는 아량을 보이는놈들은 한명도 없었다.  이런자들이 우글거리는 민주당에서 다시 서울시장이 됐었다면, 전여직원의 억울한 하소연은 어쩌면 절대로 햇볕을 볼수 없었을 것인데,  이제는 그러한 걱정은 피해입은 전직원뿐아니고, 모든 국민들이 침착한 마음으로 가려져 있었던 진실을 들을수 있게 됐다는점에서 안심이다.

오시장은 당선이 확실시된 이날 새벽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개표상황시를 찾아 "이번 선거의 원인이 전임 시장의 성희롱이었다. 피해자분이 우리 모두의 아들, 딸일수 있다. 오늘 부터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에 복귀해서 열충할수 있도록 제가 잘 챙기겠다. 구체적인 사정을 먼저 파악해야 피해를 당한 직원이 업무에 집중하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지 답이 나올것"이라고 설명까지 했었다.  부인 강난희가 손에 꼭쥐고 있는 색마 박원순이 사용했었던 핸드폰도 압수해서, 검찰이 수사를 해서, 어떻게 색마짖을 했었는지로 발표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책을 세우고 피해직원을 업무에 복귀하기 전에, 분명히 색마 박원순이가 저지른 악마짖에 대한 상황설명을 할텐데, 그때에, 오시장에게 부탁하고 싶은것은, 꼭 박영선, 고민정, 남인순, 진선미같은 여성들을 기자회견에 참석시켜, 같은 여성으로서 삶을 망친 피해 직원의 설명을 듣고, 그녀들이 처음 선거운동 시작했을때, 건방지게 '피해 호소인'으로 지칭하면서 조소를 보냈었던, 망언이 색마 박원순이에게 당한, 영원히 치유안될 큰상처의 아픔이 어떤것이었나를 꼭 느끼해서 그녀들이 사회생활하는데 도움 또는 건방진 발상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하나 욕심을 부린다면, 색마 박원순이의 아들이 애비 장례식때 영국에서 귀국하여 참석했는데, 생전에 박원순이는, 병역의무를 교묘히 피하고 국외로 도망간 아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른다고 오리발을 내밀었었는데, 그아들이 병역 기피자신세인데, 어떻게 해서 장례식끝나고, 바로 영국으로 출국을 했었는지도 이번에는 분명히 짚고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러한  병역부정이 권력자들에서 발생하는데, 어느 누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한 아들을 군에 보내 병역의무를 완수하라고, 그래서 국가를 지키라고 강조할 부모가 있겠는가?  꼭 짚고 넘어가기를 부탁 드린다.  

지난달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에 고 박원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자리가 마련돼 있다.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지난달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에 고 박원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자리가 마련돼 있다.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 피해자 측이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공식 면담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법률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는 8일 오세훈 시장이 '피해자 복귀를 잘 챙기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피해자는 김 변호사를 통해 “당선 확실 연설 때 그동안의 힘든 시간들이 떠올라 가족들이 함께 울었다”며 “잊지 않고 말씀해주시고 잘 살펴주신다니 감사드린다”고 심경을 전했다. 
 
피해자 측은 지난달 17일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상황에서 본래 선거가 치러지게 된 계기가 많이 묻혔다고 생각한다”며 “피해 사실을 왜곡하고 상처 줬던 정당에서 시장이 선출됐을 때 저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란 두려움이 든다”고 호소했다. 기자회견 후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지칭했던 고민정·남인순·진선미 민주당 의원은 박영선 후보 캠프에서 하차했다. 
 

오세훈 “업무 복귀할 수 있게 챙기겠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살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살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피해자는 현재 휴직 상태다. 오 시장은 당선이 확실시된 이 날 새벽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개표상황실을 찾아 “이번 선거의 원인이 전임 시장의 성희롱이었다. 피해자분이 우리 모두의 아들·딸일 수 있다”며 “오늘부터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에 복귀해서 열중할 수 있도록 제가 잘 챙기겠다. 구체적인 사정을 먼저 파악해야 (피해자가) 업무에 집중하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지 답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경 기자 choi.eunkyung@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30458?cloc=joongang-home-newslistleft

Sunday, April 04, 2021

문재인씨 이젠 정리할때가 됐구만, '文친구' 송철호 위한 靑 선거개입···총장후보 이성윤 뭉개나

 문재인씨 송철호 재판, 더이상 뭉개지 마시고, 김명수 사법부가 재판할수있게, 체면좀 세우주시지? 문재인씨가 청와대 떠난후에 재판을 하게 된다면, 송철호는 어쩌면 영원히 감방에서 썩을수 있다는것 간과하지 마소.

대통령 잘하라고 국민들이 어렵게 청와대 밀어넣어 주었더니..... 한다는짖이 국민들 분열시키는것, 검찰조직 공중분해 시킨것, 부동산법 25번 개정하여, 문재인과 그찌라시들 부동산 갑부 만든것, 서해 앞바다의 우리섬, 함박도를 총한방 쏘는 교전도 없이 김정은에 넘겨준 반역죄 저지른것, 색마시장 박원순과 오거돈을 대체할 시장을 다시 민주당에서 뽑아서 또 해쳐먹겠다고 국민들에게 사기치고 다니는, 찌라시 후보들, 특히 박영선은 중소벤처장관 하면서, 중소벤처기업 창업자들에게 창조활동하라고 멍석깔아준게 단하나라도 있었나? 전부 다 쓸데없는 규제만 양산하여, 벤처 창업자들이 날아 보기도 전에 날개 쭉지를 오그리고 다 떨어져 죽게 해놓고,  그런 행정 실력으로 서울시 살림을 하겠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그촉새같은 짖거리를 보면서, 색마 박원순에게 억지로 욕망을 채워줄수밖에 없었던, 평생을 음지에서 살게 만든, 그박원순이를 지금도 옹호하고 있는 그뱃장은 무엇인가?  색마 박원순이가 서울시장질을 아주 잘했다고 가정해보자, 색마질하면서 한젊은 여성의 삶을 완전히 망가뜨린것을 Cover Up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박영선에게 삶을 망가뜨린 그젊은 여비서의 삶을 살아보라고.... 

 박영선이가 색마 박원순의 강압에 눌려서 성적욕망을 채워주는 도구가 됐을때의 그심정을 단 한순간만이라도 상상해 본적 있었나?  같은 여성으로, 색마 박원순을 저주하고, 인간으로 취급할수 없다고 생각했었다면, 더럽게 색마 박원순의 뒤를 이어 시장하겠다고 뛰어들지 말았어야 했다.  그게 인륜인것이기에 말이다.

박영선이가 간첩 문재인과 다른게 뭐가 있는가?  친구 송철호를 울산시장으로 앉히기위해 문재인자신과 청와대 보좌관들을 총출동 시켜 당선 시킨것 까지는 좋았는데, 시장에 앉힌것이 전부 부정선거의 결과였음을 알고 있으면서, 깔아 뭉개면, 그힘이 언제까지 효과를 볼것으로 생각하는가? 문재인씨. 그리고 박영선씨이...

문재인씨는 지금 퇴임후의 안전빵 삶을 위해, 딱가리 이성윤이를 검찰총장에 임명할려고 또 쑈를 추진중인 것으로 국민들이 알고 있는데, 확실하게 애기 해줄수있는것은, 이성윤이는 지조가 없이, 시류를  따라 처세하는 저질 인간이기에, 문재인 당신이 청와대를 떠나자마자, 새대통령에 빌붙어, 귀하를 먼저 감옥에 처넣을려고 할것이오.  잘알아서 후임 검찰총장을 임명하던가? 아니면 임기 끝날때까지 미루어 두던가 하시요. 더럽지만말이요.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라도 인간 문재인이 되여 사법기능을 더 이상 깔아 뭉개지 마시고, 대한민국이 법치 국가임을, 이번기회에 세계만방에 알리고, 국제적 외교마당에서 왕따되여, 절대절명으로 꼭 필요한 Pandemic Vaccine확보에 협조를 부탁하는 외교전이라도 펼쳐 보시라, 제발.  일본의 '수가'수상은 또 미국을 벌써 두번째 방문 하더구만....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박영선과 부산시장 후보에게 표를 얻어주겠다고,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부활절 쑈그만 하시고 말이지라.  너무나 치사하다고 생각안드시나,  대통령으로서 부활절 메세지 보내는것이 뭐가 잘못됐느냐고 물으신다면, 그렇타치고,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문재인씨 살아온 과거 인생과 아버지 문용현씨에 대한 인생연극 그만하시고, 진실을 국민들에게 밝히시고, 아버지 문용현씨는 인민군장교출신이 아니고, 1.4후퇴때 이북의 함흥에서 미군 LST수송선 타고 피난민 대열에 끼어 남한으로 넘어 왔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반박해주시고,  아버지 문용현씨가 인민군 장교가 아니었다면, You Tuber 개인방송 작가, 조우석씨가 방송에서 밝힌 내용이 거짖이라고 반박하시고, 조우석씨를 감옥에 가두시던가? 해야 할것 아니것소잉.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24.html

제발 부탁인데, 이제는 사법부 김명수 그만 병신 만들고, 대법원장질 제대로 할수있게 그자의 목에 채워놓은 Leash를 풀어주어, 송철호 부정선거재판을 더이상 끌지말고 진행시키도록 하시요. 썅.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2014년 7월 울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송철호(왼쪽) 울산시장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2014년 7월 울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송철호(왼쪽) 울산시장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30년 지기인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을 위해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 사건의 검찰 수사가 지난해 1월 이후 1명도 추가 기소를 하지 못한 채 가로막혀있다. 세간에서는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결재를 미루고 있다는 의심이 높다.  

 

이성윤 중앙지검, 1년 3개월째 추가기소 ‘0명’

앞서 윤석열 검찰은 지난해 1월 29일 한병도 전 정무수석,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을 포함해 청와대 수석비서관과 비서관 등 문재인 정부 핵심 인사 13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그러나 1년 3개월째 나머지 공범에 대한 추가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재판에서 “수사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지만, 이진석 청와대 국정상황실장(당시 사회정책비서관)에 대한 기소 결재 역시 이날까지 처리되지 않았다.  
 
지난해 8월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의 인사로 해체되기 직전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태은) 수사팀은 “이진석 비서관의 선거개입 혐의가 상당 부분 인정된다”는 수사보고서까지 작성한 바 있다.  
 
다만 중앙지검은 “지금까지의 수사내용과 관련 재판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처분 시기와 내용, 범위 등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검찰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한병도 전 정무수석 등 전·현직 공무원 1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중앙포토]

검찰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한병도 전 정무수석 등 전·현직 공무원 1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중앙포토]

조국 "울산사건은 대통령 탄핵 밑자락을 깐 것"  

지난해 1월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을 기소할 당시 야권에서는 “정권을 침몰시킬 수 있는 대형 게이트”라는 성토가 터져 나왔다. 검찰이 공소장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정무수석실‧정책실 등 대통령비서실 직제 조직 7곳이 문 대통령의 ‘친구’인 송철호 시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당시 수사팀은 공소장 첫머리에 “대통령이나 대통령의 업무를 보좌하는 공무원에게는 다른 공무원보다도 선거에서의 정치적 중립성이 더욱 특별히 요구된다”라는 문구도 적었다.
 
공소장에 따르면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둘러싸고 당시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야당인 김기현 울산시장(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겨냥한 소위 '청와대 하명 수사' 상황을 반부패비서관실과 민정비서관실, 국정상황실에 총 21차례 보고했다고 나온다. 
 
이 중 같은 해 12월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의 요청으로 ‘前울산시장관련사건 4건 종결 보고’라는 제목으로 ‘김기현 등에 대한 내사 12건을 종결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국정기획상황실, 민정비서관실, 반부패비서관실에 보고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검찰 안팎에선 이 사건을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의혹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 퇴임 이후에도 수사 가능한 사안”이라고 할 정도로 사안을 엄중하게 본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조차 “문재인 대통령 이름을 15회 적어 놓은 울산사건 공소장”이라며 “집권 여당의 총선 패배 후 대통령 탄핵을 위한 밑자락을 깐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차기 총장 유력 후보의 ‘뭉개기’?

이성윤(58·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 오종택 기자

이성윤(58·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 오종택 기자

이 지검장은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도 유력하게 거론되는 상황인 만큼, 울산 수사를 매듭짓기 더욱 난처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지검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희대 후배인 데다 울산 수사를 비롯한 현 정권을 겨눈 수사를 중간에서 가로막은 ‘공(功)’이 크다는 것이 법조계 안팎의 평이다.  
 
이 지검장의 추천 과정도 수월할 것으로 관측된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구성 역시 다수가 친정권적 성향으로 꾸려졌기 때문이다. 특히 위원장인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은 박범계 장관과 연세대 법대에서 사제 관계의 연이 있을 정도로 각별하다고 한다.
 
앞서 이 지검장은 지난해 1월 유일하게 이 사건 기소에 반대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직접 기소를 지휘하기도 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 지검장에게 송 시장 등 1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결재를 올렸지만, 이 지검장은 결재하지 않았다,
 
이에 윤석열 총장은 중앙지검장과의 ‘주례보고’ 대신 ‘사건 처리 회의’를 열어 당시 대검 공공수사부와 서울중앙지검 수사팀 등을 불러 회의를 열었다. 이 지검장만 유일하게 반대 의견을 냈으나 윤 전 총장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최종 결정권자로 기소를 결정해 지시했고, 이는 차장 전결로 처리됐다.  
 
한 검찰 간부는 “역대 정부의 마지막 검찰총장은 가장 정권 친화적인 인물이 발탁돼왔다”며 “일종의 ‘순장조’(殉葬組) 로 퇴임 이후까지 내다봐야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수민 기자 kim.sumin2@joongang.co.kr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



[출처: 중앙일보] '文친구' 송철호 위한 靑 선거개입···총장후보 이성윤 뭉개나

https://news.joins.com/article/24027218?cloc=joongang-home-newslist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