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미북2차정상회담.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미북2차정상회담. Show all posts

Saturday, March 02, 2019

미북 2차회담:선물하나 없이 빈손의 돌아간 김정은식 세습제 공산주의는 설땅이 없음을 확인한것.

북한 김정은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2차에 걸친 회담이 성과없이 끝나자, 베트남 정부 요인들을 만나면서 방문 마지막날을 보냈다.
김정은이는 월남수상을 만난후, 월남혁명의 영웅 호지민 기념관을 방문하였다.


문재인 정부는 이번 미북정상들의 2차 회담의 결과와 그의미를 심도깊에 분석하여, 같은 공산국가라 할지라도, 세습제 공산독재 정치는 설땅이 없게 됐음을 확인한 의미를 깊이 음미하고, 앞으로의 김정은 세습공산독재자 Regime과의 관계는, 월남과 김정은정부와의 관계에서 처럼 냉철한 판단을 해서, 이유없이 퍼주는것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한국정부도 월남정부의 냉철한 판단을 본받아 실행해야 한다.


이진영“김정은 위원장, 고향 가게 해 주세요.

하노이 ‘빈손’ 회담 소식에 신은하 씨(32·여)는 힘이 빠졌다. 1998년 가족과 북한을 탈출해 중국-베트남-캄보디아-태국을 거쳐 2003년 서울에 정착한 그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일요일 오후 11시 방영) 북-미 정상회담 특집을 위해 하노이를 찾아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했다. 행사장 주변을 바쁘게 오가는 그에게 어머니는 “곧 집에 갈 수 있게 되는 거냐”는 기대 어린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 서울 생활 17년째지만 어머니에게 ‘집’은 여전히 부모의 산소가 있는 함경북도 무산이다. 허탈한 마음으로 귀국 짐을 싸는 그를 숙소인 호텔에서 만났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묵고 있는 멜리아 호텔과는 차로 20분 거리다


동아일보 기자의 "고향가게 해주세요"라는 제하의 글을 보면서, 이여인이 정말로 이북에서 살다가 탈북한 북한여인 맞아?라는 괴상한 생각을 떨쳐 버릴수 없었다. 그기자가 희망한데로 쉽게 북한을 방문할수 있는 희망을 열어주려는 의도가 있는 김정은이었었다면, 지난 1차 회담때해결됐을 것이며, 그후 문통과 김정은이가 3번씩이나 회담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분명한것은, 김정은이가 월남공산국가를 방문하면서, 월남측의 많은 배려를 염두에 두고 갔었던것 같은데, 월남공산 정부의 수뇌들은, 같은 공산당 출신들이지만, 그태생부터가 달라, 이번 김정은이가 방문하여 주문했을 이북식 공산당, 즉 측근들 몇명만을 위한 경제협력이나, 교류에 중점을 두고, 일반 인민들의 삶에는 전연 신경을 쓰는것 같지않는, 전세계가 원치않는 핵무장을 국가정책의 제일로 삼은 김정은의 국가정책을 Discussion하면서, 외부에 밝혀진것은 없으나, 한마디로 거절당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어쩌면 김정은이는 그를 둘러싸고, 지상최고의 호화판 삶을 누리고 있는 측근들의 Puppet노릇을 하는 광대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월남 공산당 정부는 그들 자신도 생각하겠지만, 국가 경제를 전체적으로 부흥시켜 일반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고 있어, 근본적으로 이북의 정책과는 한배를 탈수 없다는 판단을 월남정부가 일찌감치 간파 했기에, 김정은이와 그일당들은 아무런 소득없이 그냥 빈손으로 평양행을 할수 밖에 없었다고 본다.


회담준비를 위해 월남은 그들 나름데로 최선의 노력을 했음을 충분히 읽을수 있었다.
김정은에게 점수를 따기위한 배려라기 보다는, 세계경제를 지배하는 미국과의 경제협력으로 지금 월남은 년 평균 8%이상 경제 성장을 하는 달콤한 맛을 향유하면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데, 그런 미국과의 경제적 우호 관계를 깨트리고, 김정은에게 손을 내밀 월남은 아니라는, 주변상황을 판단 했어야 했는데, 어쩌면 그렇게도 세상돌아가는 이치를 북한 김정일과 그일당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른체 딴전을 피울까? 


이번 회담의 실패로, 앞으로 한국의 문재인 정부가 뼈골 빠지게 생겼다. 삼팔선 중앙에 이미 고속도로를 확 깔아준 문통 정부는 김정은 북한정부의 하수인이기에 그들이 월남에서 받은 푸대접을 남한에 퍼부어 댈것은 뻔하기 때문이다. 이런 역학관계를 문통정부는 심도깊게 파악하고, 미국과 일본 동맹국과 더 동맹관계를 확고히 해서 안보를 지켜야 할텐데.... 그들 청와대 무수리들은 한반도 평화라는 어울좋은 구호를 내걸고, 퍼주면서 매달릴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점이 5천만 국민들을 정말로 서글프게 하게될 것이다.


얼마전에 이북에 제주산 귤 200상자를 보낼때처럼, 이와 비슷한, 국민몰래 퍼주기를 계속해야만 문통정부가 살아남을수 있기에, 그에 비례해서 남한 국민들은 계속 허리띠를 졸라매야하고, 기업들은 수시로 정부의 감찰을 감수해야 할것이다.  세계시장에서 한국이 잘사는 나라로 남을수 있는길은 수출중흥밖에 없는데, 이렇게 되면 김정은 집단의 경제규모와 더 큰 차이가 날것이기에, 기업들의 활동을 간접적으로 괴롭히거나 저지하기위한 방법이, 바로 한국의 알자 기업들을 악덕기업으로 몰아 국민들의 시선을 그쪽으로 쏠리게 하면서, 다른쪽에서는 김정은의 이북으로 , 예를 들면 개성공단 재가동 같은 명분을 부쳐 남한 경제규모를 이북과 같은 선상으로 끌어내려, 김정은의 환심을 사는데만 올인할 한국정부와, 국민들은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한국정부의 정보기관에서 발표할지의 여부는 잘 모르겠으나,  분명한것은 이번 미북정상회담과 월남정부와의 경제교류증진을 주선했던, 김정은이의 측근중 몇명은 장성택이 처형된것처럼, 이번 미북정상간 2차회담의 실적부진을 빌미삼아,  또 월남과의 경제협력이 기대치이하였던점을 들어, 최후를 맞이 할것이라는 점을 주시해서, 이를 즉 국민들에게 알려줘야 할것이다.

https://www.bbc.com/news/world-asia-47424074

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90302/94355104/1

Wednesday, February 13, 2019

북한,비핵화 한다약속하고도,뒤로는 핵물질생산,보고서발표. 3번의 정상회담결과치곤...미북 2차정상회담에 기대.

3번의 남북한 수령들의 정상회담의 목적은 무엇이었던가?  내가 느끼기로는, 철없는 국민들은, 특히 촛불세력들을 포함한, 많은 국민들은 금방이라도 통일이 될것처럼, 좋아하고 박수치는것을, 뉴스미디아를 보면서 느꼈었다.  그와중에 미북정상회담결과는, 나로서는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하게 이해한것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평생을 정치꾼으로 살아온, 입으로만 말잔치를 벌이는 직업 정치꾼이 아닌, 기업가이기에 나름데로의 두번 또는 세번의 정상회담을 하면서, Deal을 성사시킬것으로 믿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될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개를 훈련시키는, Dolphin을 훈련시키는 조련사들은 무조건 훈련만 시키면 이동물들이 말을 잘 듣지 않기에 Give and take식으로 훈련한가지 시키고 나면, 칭찬의  뜻으로 먹을것 하나씩 던쳐주면서 머리를 쓰다듬고, 입맞춤도 한다는것을 알고있다. 이런게 바로 Deal을 하는 과정과 같은것이라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김정은과 정상회담할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리라 생각한다.

한국의 언론들과, 언론의 발표에 의지하여 마음속 결정을 하는 국민들은 그래서 트럼프의 정상회담을 비난하고,  더욱히나 문김간의 정상회담에 오히려 장애가 되고 있다는 식으로 비난하기에 바쁘다는것을 나는잘알고있다.  좀참고 기다려보는  인내심도 발휘하는 성숙된 국민성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발표된 북한에 관한 보고서내용을 보면,  북한 김정은Regime 비핵화 약속을 해놓고도 뒷구멍으로는 핵무기 만드는 물질들을 계속해서  비축해 두었다는 것이다.  이런 그들의 일방적 약속 불이행을, 꾸짖어야 할때는 해야 하는데, 한국의 문재인정부는 그럴 의지가 절대로 없다.  그래서 이번 미북정상회담을 인내하면서 지켜보는 것이다. 아래 보고서 내용을 보자.


북한 (North Korea) 김정은 Regime은 입으로는 '평화'를 부르짖지만, 뒷구멍으로는 '전쟁'을 준비했고,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 '전쟁물자'를 비축해왔다.

최근에 CISACSU가 발표한 보고서 의하면, 지난해에 평양당국은 핵폭탄 5-7개를 제조할수있는 양의 고농축우라늄과 플루토니움을 재생산했다고 한다. 이핵물질을 핵폭탄제조에 사용되면, 전부 30개(arsenal of 30 warheads)이상의  핵탄두를 소유하게 된다는 것이다."북한정권은 핵무기를  계속 제조해 왔다. 그뿐만이 아니고 재래식 무기개량사업도 계속하고 있다. 김정은이가 약속했던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라고 브루킹스 연구소직원, Jung Pak씨는 Fox News와의 대담에서 설명한것이다.

그러나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지난해  북한이 싱가폴정상회담(Singapore summit) 과 핵실험(halt to nuclear tests)과 미사일발사를 중지함으로써 한반도에서의 긴장감과 전쟁위협은 많이 완화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미북정상회담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주었는데, 그내용은 회담결과에 따른 이행조치를 제대로 한다면, 북한은 최강의 경제적 국가로 발돋음할 기회를 잡는것이다라고 강조한다.
(TRUMP CONFIRMS DETAILS OF SECOND SUMMIT WITH NORTH KOREA, TOUTING ITS POTENTIAL AS 'ECONOMIC POWERHOUSE')


아직까지도 북한은 핵무기고에 핵폭탄제조 물질을 저장하는것을 멈추지 않고있다.
"한반도에 비록 긴장감은 감소돼긴 했지만, 북한 군사력면에서 변화됐다는 조짐은 전연없다"라고 한국주둔 미군사령관, Robert Abrams는 강조한다.

이뉴스는, 화요일 월남의 외무장관( foreign minister)이 평양방문에 맞춰 나온것이다. 2월 27과 28일에 열리는 미북정상회담이( next summit involving President Trump and the Korean leader)개최되는 장소로 Hanoi가 스폰서를 하게된다.
"두정상은 이번회담이 성공적이기를 원하고있다. 성공여부는 두정상이 어떤점에 주안점을 두느냐에 달렸다"라고 북한전문가, Jung Pak씨는 폭스뉴스와 대담에서 밝히고있다.

미국측 관료들은 이번 두번째 정상회담의 의제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하기위해, 북한측 관계자와 미팅을 갖었다.(US OFFICIALS MEET NORTH KOREAN COUNTERPARTS TO WORK OUT DETAILS OF SECOND TRUMP-KIM JONG UN SUMMIT)

한가지 흥미로운 뉴스는, 북한이 UN 무기조사단이 핵시설 해체를 관찰할수있도록 허락할 것이라는 점이다. 동시에 미국은 북한에 대한 경제봉쇄정책중 일부를 해제할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는 점이다.  문제는 김정은이가 시간 벌기위한 게임을 하지 않을까?라는 점이 마음을 놓치 못하게 하는 점이다.
"만약에 김정은이가 최대의 Flexibility를 소지하고 있다는점을 감지하게되면, 그때는 우리측은 많은 상처와 어렵게 성사시킨 협상전부에 커다란 상처만 입을수도 있다"라고 Jung Pak은 설명한다.

또다른 전문가들은, 정상회담을 앞두고 더 많은 발품을 팔아서 성공적으로 정상회담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의 특별대사, 스티븐 비건이 다음주에 북한 협상 담당자와 만나기위해 Hanoi로 출발 할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밤 El Paso(speech Monday night in El Paso)에서 연설중에, 이번 정상회담이 희망적이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희망사항이지만, 우리는 두번째 정상회담이 지난번 일차 회담때 처럼 잘 진행되도록 노력할것이다"라고.

내용적으로 보면, 문재인 대통령의 3번의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는 내막적으로 퍼준것 외에는 나타난 성과는 거의없다고 이해된다. 오히려 미북간의 협상에 걸림돌역활을 한것으로 풀이될뿐이다. 만약에 2차회담에서성과가 보인다면, 문재인 정권은 3번 회담의 결과라고 생색내기에 바쁠것이다. 이점 미국측에서 다 계산하고 있다는점을 국민들은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https://www.foxnews.com/world/north-korea-keeps-amassing-nuclear-material-despite-promising-to-denuclearize-report-finds

Saturday, February 09, 2019

트럼프,김정은과 2차정상회담은 '북한을 경제강국으로 진입케 할것' 강조.섣부른 비난은 자세했으면...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금요일 이달말에  열리는 2차 정상회담은 "경제적 강국으로 진입할수있는 기회"라는 취지로 회담이 열리게 된다는점을 강조했다.  평양에서 있었던 실무회담에서, 양국은 2월말에 개회하기로 합의 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회담장소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2월 27,28일 2일에 걸쳐 열리며, 김정은 위원장의 한반도평화정책 수용이 있기를 기대하고있다"라고 트잇했다.

내생각으로는, 굳이 공산국가인 베트남을 회담장소로 택한 트럼프의 계산이 저변에 깔려있음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공산국가지만, 개방 개혁을 하면, 잘살수 있다는 증거를 김정은에게 보여주기위한 현실적 판단을 한것같다. 남북으로 갈려져 월남전쟁을할때, 미국은500,000명이 넘는 미군들을 월남에 투입하여 전쟁을 치렀었다.결과는 월맹의 승리로, 공산국가월남으로 통일은 됐었지만, 가난은 더해 갔었다. 공산월남 수뇌부는 미국과 수교를하고,  경제협력을 하면서, 지금은 아시안 국가들중에서 중국이상으로 경제가 급성장하고 있는  월남이다.  미국이 최대교역국가들중의 하나다.  이점을 김정일에게 보여주고, 그의 핵소유욕이 얼마나 망상적인가를 스스로 깨닫게 하기위한 외교전술로 나는 생각한다.

또한 그는 북한이 핵무기 개발 프로그람( nuclear missile program.)으로 부터 거리를 두었을때, 경제적 성장이 급성장하게 될것으로 희망한다 라고 트윗을 날렸다.

"북한은 김정은의 통치하에에서 경제적 강국이될것이다. 그러한 리더쉽이  주위를 놀라게 할수도 있지만, 나는 놀자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나는 김위원장이 그렇게 정책변경을  할것으로 이해해왔고, 그는 그럴 능력이 충분히 있음을 충분히 감지하고 있어왔다. 북한은 전연 다른 추진력, 경제적인 면에서, 을 발휘할것이다" 라고 그는 설명하고 있다.

이상하게도 한국의 언론은 거의가 다 트럼프의 미북회담을 비롯한  정책을 비난일색으로 도배하고 있다.
트럼프의 대북관은 무조건 비난만  할게 아니라, 회담의 결말이 날때까지는 평가나 비난을 유보해야 될것으로 생각해 본다.

협상기간 동안에는 결과가 도출될때 까지는 모든 지략이 동원된다. 딜을 성사시키기위해서다.  그렇치  않아도 북한이  미국을 볼때는, 철천지 원수로 볼수밖에  없을 것이다. 6/25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 입장에서 봤을때는, 거의 다된 밥상에 초를 친 셈이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70여년이 흘러, 지금은 그의 손자, 김정은이가 통치 하면서, 국가재정은 거덜날 위기에 있으면서, 북한독재 체제를 유지하기위해 핵개발이 유일한 방법인것으로 믿고, 이를 위해 국민들의 먹고사는것을 하잖은 일로, 희생시킬수 있는일로 치부할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속에서, 세계의 대통령격인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정상회담 상대로 회담을 2번씩이나 하게 된다점에 느끼는 바가,  조심스러움속에서 저울질 하고 있을 것이다.

내생각으로는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Cofidence를 심어주는게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된다.  한국도 미국과 많은  충돌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개발을 추진중에 있을때, 당시 Carter대통령은 한국의 인권유보정책을  비난하면서 경제적 협력을 거부하고, 주한 미군까지일부  철수 시키는 잘못된 정책을 겪은 경험이 있다.  그런 악조건 속에서, 한국은 경제강국으로 우뚝설수 있는, 경제적 Infrastructure을 확고히 개발하여, 경제적 Foundation을 만들었던 경험이 좋은 예로 김정은에게 설명될수있을것이다.

이런점에서, 한국의 언론의 섣부른 평가는 국익에, 또한 한반도의 안보정책에 별로 도움이 안될것이라는 나의 생각이다.  지금 부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해서, 미국의 한반도 정책이 바뀌어 지지도 않을 것은 물론이려니와, 결과가 나쁘게 나왔을때, 그때가서 강하게 비판하게 된다면, 증거가 충분하기에 국민들에게도 설득력이 쉽게 파고들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오늘의 한국이 있게된 그배면에는 미국의 역활이 매우컸음을 부정하기 보다는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요즘의 한국의 미국에 대한 정서는 거의가 다 비난 일색이다. 그들의 도움으로 오늘의 경제적으로 성장한 한국이 있게된점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마워 해야 하며, 섭섭한점은 섭섭한점데로  비난하는게 정도가 아닐까? 무조건 "Yankee go home" 구호를 부르짖는짖은, 한국의 배은망덕의 표본으로 보일수 있다하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이 Democratic Society, Country of Freedom 으로 남아, 오늘날 처럼 살아가기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맹방인 미국과 같은 배를 타고 항해 해야 한다고 믿는 자유시민중의 한사람이다. 그런점에서 오늘의 한국정세를  보면, 때로는 아슬아슬한  살얼음판을 걸어가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President Trump is looking forward to this month’s summit with Kim Jong Un, saying Friday that he sees the potential of an “Economic Powerhouse” in North Korea.
Following what he called a “productive meeting” between a top U.S. envoy and Pyongyang, Trump tweeted Friday evening that a time and date for a second summit have been “agreed upon.”
“It will take place in Hanoi, Vietnam, on February 27 & 28,” he tweeted. “I look forward to seeing Chairman Kim & advancing the cause of peace.”

Trump also tweeted that he has hope that North Korea will grow as an economic power as it distances itself from its nuclear missile program.   


–– ADVERTISEMENT ––
POMPEO CONFIDENT OF TRUMP-KIM SUMMIT IN FEBRUARY, TELLS FOX NEWS HE’S HELPING LAY GROUNDWORK

“North Korea, under the leadership of Kim Jong Un, will become a great Economic Powerhouse,” he wrote. “He may surprise some but he won’t surprise me, because I have gotten to know him & fully understand how capable he is. North Korea will become a different kind of Rocket - an Economic one!”



A statement from the State Department released Friday confirmed the meeting’s progress, stating that representatives from both countries “discussed advancing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s Singapore summit commitments of complete denuclearization, transforming U.S. - D.P.R.K. relations, and building a last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U.S.led negotiations aimed at stripping North Korea of its nuclear weapons program has made little headway since the first Kim-Trump summit in Singapore last June, when Kim pledged to work toward the "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without providing a clear timetable or roadmap.

Critics fear the second summit is an attempt by Kim to win relief from U.S. sanctions without any real promise of denuclearisation.
The U.S. envoy and North Korean representatives are slated to meet one more time before Trump and Kim’s summit.
The Associated Press contributed to this report.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09/2019020900495.html

lfiemeansgo.blogspot.com

https://www.foxnews.com/politics/trump-confirms-details-of-second-summit-with-north-korea-touting-its-potential-as-economic-power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