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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7, 2021

文달창, 추석 인사 “놀라운 접종 속도…일상회복 희망, 앞당겨질 것”, 일년후에는 전세계 접종은 평준화될거라오, 달창씨.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 맞아?  달나라에서 온 거지천지같은 extraterrestrial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도 유분수지.... 

문달창은 청와대 구중궁궐에서 정수기와 희죽희죽 거리는 태평성대의 생활을 하고 있으니, 민초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특히 Pandemic으로 고통받고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신음소리가 전연 들리지 않는가 보다.  오늘의 뉴스에 의하면 자영업자분들이 하루에 1,000여명씩 폐업하고 삶을 포기하고 있다는 절규에는 귀를 완전 닫고 듣지를 않는것 같다. 행여라도 태평성대의 Fantacy가 깨질까봐서 인것 같은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도 불쌍하다.

https://mail.google.com/mail/u/0/#inbox/FMfcgzGljvKspdbnwNNTcpPflqxCptdK

문달창은 국민들, 특히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바라는 것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면서 한다는 소리가 '1차 접종, 3600만명,접종시작 204일만에 전체 인구의 70%가 마쳤으며,  OECD국가중에 인구 34만명의 아이슬랜드를 재외하고 최단기간에 달성한 기록으로, 놀라운 접종속도'라고 자화자찬이다.

추석연휴를 앞둔 17일 '국민들 모두 힘내시고 희망을 가지시기 바라며 서로 격려하며 희망을 북돋우는 추석 되시길 기원한다'라는 견소리 내질렀다.

자기아들은 '미디아 아티스트'라고 자영업자 수백명이 구제를 받을수 있는 거대한 금액을 타먹었는데, 전부가 국민 세금이었다. 자영업자들도 자기 아들처럼 편하게 살고 있는것으로 착각하는 문달창씨가 너무도 뻔뻔하다.  

이런 죽음을 앞에둔 심정인 자영업자들 한테, 한가하게 서로 격려하며 희망의 추석이되길 기원한다라는 견소리나 하지 말것이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백신접종에서도 여지없이 보여주었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접종인프라와 함께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 국민들의 높은 참여의식이 함께 한 덕분이다. 거듭감사드린다고 입술에 침도 바르지않고 내뱉었다.  그순간에도 자영업자들, 소상공인들 폐업하는 통곡소리는 안들렸던 모양이다.

문달창식으로 계산하면, 앞으로 1년후쯤에는 세계의 모든 나라가 백신접종 우수국가가 될것이다. 왜냐면 그때는 전세계적으로 접종이 완료될 상태일 것이기 때문이다.  절실히 필요할때, 우리나라는 문달창과 그찌라시들의 무능과 외교절벽으로 백신공급에서 완전 제외당해, 접종하고 싶어도 없어서 못해, 죽어간 국민들 수없이 많았었다는점은 새까맣게 잊은것 인인데.... 그게 바로 문달창식 계산법이다. 그래서 나는 문달창씨를 '간접 살인마'라고 정의한다.

일본보다 더 접종율이 높다고? 미국보다 접종율이 더높다고? 견소리하고 있네.  미국은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서 접종을 하기 때문에, 어쩌면 백신접종이 끝날무렵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접종이 안된 꼴찌나라로 낙인이 찍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달창씨, 기억해야 할것은 백신이 남아 돌아가는 그때에도 미국인들은 접종싫어 하는 사람은 안했기에 접종율이 올라가지 않았던 것이고, 따라서 확진율도 계속됐던 것이었다. 즉 먹을것이 풍부한데도 게으르거나 먹기 싫다고 안먹어서 아프거나 죽거나 한것과, 먹고싶어도 먹을것이 없어서 배고파 죽는것과는 하늘과 땅차이로 다른것이다.  대한민국은 후자의 나라에 속한것과 똑같은 불쌍한 나라였었던점 기억하시라.  내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당신이 칭찬하고있는 의료진들에게 물어보시던가.... 이게 문달창,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재난지원금도 좋지만, 내가 제안하는것은, 달창씨의 아들, 부동산불법투기로 떼돈을 번 김의겸과 윤미향, 좃꾹의 웅동학원 훔친돈, 박지원이가 주물럭 거리는 눈먼돈들 다 회수해서 삶을 포기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분배해줄 베풀음을 행동으로 옮겨 보고, 이를 본 국민들이 "야 우리 문달창씨 또한번 대통령질 하도록 떠 받들자..."라는 응원의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직접 챙겨 보시라.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국민들 모두 힘내시고 희망을 가지시기 바라며 서로 격려하며 희망을 북돋우는 추석 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우신 소상공인들과 자영업하시는 분들께 특별히 위로와 격려를 드린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1차 접종, 3600만 명. 접종 시작 204일 만에 전체 인구의 70%가 1차 접종을 마쳤다”며 “OECD 국가 중에 인구 34만 명의 아이슬란드를 제외하고 최단 기간에 달성한 기록으로, 놀라운 접종 속도”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속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백신 접종에서도 여지없이 보여주었다”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접종 인프라와 함께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 국민들의 높은 참여 의식이 함께 한 덕분이다. 거듭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그러면서 “이제 국민 80% 접종을 향해 나아가고, 머지않아 접종 완료율도 세계에서 앞선 나라가 될 것”이라며 “지금처럼 접종률을 높이면서 적절한 방역 조치를 병행해 나가면 단계적 일상 회복의 희망도 분명 앞당겨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1차 접종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지만, 2차 접종을 앞당기면 조금씩 형편이 나아질 것”이라며 “정부도 노심초사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917/109314589/2

Tuesday, July 13, 2021

감옥에 있을 달님은 KBS 멜로디로 미리 연습하시길.. 달님“김제동에 7억 퍼주고 수신료 인상?” ‘맹공’하는 국힘

 KBS사장은 어떤 인물일까? 아니 인간일까?  김제동이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KBS국영방송에 철밥통이 되여, 국민세금으로 먹고사는, 꼭 살쾡이에 쫒겨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모습의 역겨운, 잇몸 다 드러내놓고 살아가는, 옳은일을 보고도 옳다고 못하고, 오직 문재인의 나팔수 역활만 해대는 기생충으로, 그의 밥줄을 끊지않고 살게해주는 국민들에게는 욕설을 퍼부을지언정, 나라의 경제를 시궁창에 처박고, 국민들 방역보다는 중국에 잘보이기위해, 하늘 바닷길을 다열어놓고, 지금 접종 백신이 없어 전전 긍긍하는 국민들을 보면서, 김제동이는 좌파 문재인에 어떤 마음일까?  꼴에 목숨을 연명하겠다고, 문재인의 빽을 동원하여 백신은 맞았을 것이고...

KBS사장이 소신껏 직책을 수행할 능력자였으면, 절대로 좌파 주사파의 댓방인 문재인이가 그자리에 앉혔을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장으로서의 할일은, 특히 KBS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방송인점을 생각한다면, 최소한 절반정도라도 국민들에게 바른소리를 해 주었어야 했다.

국민들은 김제동이를 역겨워 그자가 나오는 채널은 다 돌려버린다.  김제동이가 연 7억씩 국민세금을 주머니에 꾸겨 넣으면서, 국민들에게 위안이 되는 말한마디 했었나?  문재인 정책홍보관으로, 앵무새처럼 을퍼대는 꼬락서니가 꼭 살쾡이에 몰려 숨을 헉헉거리는 쪽제비와 어쩌면 그렇게도 닮았을까? 

그런데 야생에 살고있는 쪽제비는 김제동이와는 정반대로 적을 만나면 물어뜯고, 그를 도와주는 동료들과는 삶을 Share하면서 공동으로 적을 퇴치하거나 피하는 영리한 동물이다. 외형은 같지만, 생각하는 이성은 정반대인것을 보면서, 야생의 쪽제비가 인간으로 태어났었더라면, 김제동이보다  훨씬 더 많은 도움을 인간세계에 주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연봉 7억씩, 그것도 국민세금을 갈아먹는 인성이 더러운 쪽제비의 낯짝을 하고 있는, 특히 잇몸을 드러내고 웃는 인상은 정말로 꼴볼견이다. 한번은 야생의 쪽제비가 인간의 탈을 쓰고 잇몸 드러내고 웃는 김제동이를 보면서, "야 제동아 우리 쪽제비 망신 그만 시키고 시야에서 꺼지던가, 웃을일이 있으면 앞발로 가리고 그천박한 잇몸 가리고 웃어라"라고 남산의 숲속에서 우렁차게 짖어대는소리를 들은적이 있었다. 

KBS는 지난 1월24일 '열린음악회'의 Final Melody곡으로 '달님에게 바치는 노래'를 내 보냈었다. 문은 영어로 Moon이고, 그뜻은 달이다는것을 요즘은 국민학생들도 다 알고있는데, KBS사장이 그렇게 좌파 문재인에게 충견노릇을 노골적으로 했는데, 이런 국영방송을 국민들이 좋아하면서 시청료부담 한다고 생각한다면....문재인답다라고 답할수밖에.... 김제동이는 쪽제비처럼 잇몸 다 내놓고 찍찍 댔을 것이고...

 KBS사장은, 이런 쪽제비족 중에서도 가장 저질인 '인간 쪽제비' 김제동에게 국민세금을 주머니가 터지도록 주기위해 작당을 하면서, 좌파 문재인에게 "허락해 주십시요. 그렇치 않으면 '인간쪽제비 김제동'이가 앞발톱을 들이대면서, "너 죽을래! 문상감마마께 일러 바쳐서 당장에 목을 칠수도 있다는것 명심하거래이...하더이다. 세금인상을 허락해 주십시요."  결국 국민들이 시청하지도 않은 시청료를 납부해야 한다.  그렇게 따르지않으면,  문재인이가 새로 만든 공수처를 시켜서 국민들 목을 칠것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다.  이게 대한민국이고,  김제동이가 살맛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인것이다. 

2019년 9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열린 KBS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송인 김제동. 연합뉴스

2019년 9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열린 KBS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송인 김제동.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KBS의 수신료 인상 문제에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다. 13일에는 원내 지도부의 입에서 “KBS는 여당의 실질적 선거운동원으로 수신료 거부 운동도 불사하겠다”는 강도 높은 발언이 나왔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KBS의 향후 5년간 누적 적자가 3679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상적인 기관이라면 적자 상황에서 지출 구조조정 노력을 했겠지만, KBS는 억대 연봉잔치를 계속했다”며 “적자라면서도 대표적인 폴리테이너인 김제동씨에게 회당 350만원, 연 7억원의 출연료를 퍼줬다”고 지적했다.
 
KBS 뉴스 보도에 대한 반감도 드러냈다. 김 원내대표는 “더욱 심각한 문제는 국민 수신료를 강제 징수하면서도 방송 내용은 편파방송 투성이라는 데 있다”며 “4월 7일 재보궐선거 당시 (오 시장에 대한) 생태탕, 페라가모 괴담을 부추기면서 여당의 실질적 선거운동원 역할도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월 24일 KBS ‘열린음악회’에서 방송된 ‘Song to the moon’ [방송 캡처]

지난 1월 24일 KBS ‘열린음악회’에서 방송된 ‘Song to the moon’ [방송 캡처]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인 지난 1월 24일 KBS ‘열린음악회’의 엔딩곡으로 ‘Song to the moon’(달님에게 바치는 노래)이 등장한 것도 문제 삼았다. 김 원내대표는 “아무리 '문비어천가'(문재인+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싶다고 해도 공영방송이 이렇게까지 해서 되느냐”며 “수신료 인상을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덧붙였다.
 
KBS는 지난달 3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수신료를 월 2500원에서 3800원으로 52% 올리는 조정안을 의결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에 제출했다. 방통위가 60일 이내에 의견서를 달아 국회에 제출하면, 국회에선 과방위 심의와 전체회의를 거쳐 본회의에 인상안을 넘긴다.
 
하지만 억대 연봉자가 전체 직원의 46.4%를 차지하고, 1억원 이상 연봉자 중 약 1500여명이 무보직자인 구조를 개선하지 않는 KBS의 현실에 대해 “적자를 메우기 위해 코로나19 사태로 신음하는 국민의 세금을 더 걷는 손쉬운 방법을 택했다”는 반발이 야당에서 제기되고 있다.
 
KBS가 수신료 인상의 근거로 내세운 ‘국민참여단 공론조사’(지난 5월)를 놓고도 잡음이 일었다. 이 공론조사에서 참여단의 79.9%가 수신료 인상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냈는데, 조사에만 이틀간 약 4억3000만원이 투입된 사실이 공개됐다. 

 

양승동 KBS 사장은 지난 1월 4일 신년사에서 ″수신료 현실화는 우리의 숙원이자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수신료 인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연합뉴스

양승동 KBS 사장은 지난 1월 4일 신년사에서 ″수신료 현실화는 우리의 숙원이자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수신료 인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연합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8일 당 최고위 회의에서 “매출 구조 중 수신료 비중이 60%라는 KBS 상황을 고려했을 때, 수신료 인상은 일반 회사로 치면 매출을 단번에 30% 가까이 늘려주는 충격적인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또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하태경 의원은 아예 KBS 수신료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수신료 인상안을 보는 여당의 시선도 곱지 않다. 국회 과방위원장인 이원욱 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에서 “역할과 책임을 먼저 생각하는 공영방송의 모습부터 회복하는 게 우선”이라며 “수신료 인상 추진은 여기서 멈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0469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Thursday, October 22, 2020

남편과도 소통못하는 강경화가 폼페이오 이틀 연속 통화했다고?…“가까운 시일내 방미?"- 꿈깨라.믿는국민 없어요.

 남편과도 소통못하는 간뎅이가 부은 여자가  마이크 폼폐오 미국무장관과 회담하기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뉴스가 나왔는데.... 내가 볼때는 그것은 외형상 구색을 맞추기위한 꼼수가 낀 대국민 사기용 선전에 불과한것 같다.

옛말에 "소가 웃을 일이다"라고, 실제로는 너무도 동떨어진,도저히 가능성이 없는 거짖말을, 마치 봉이 김선달이가 대동강 물을 팔아먹기위해서 순진한 사람들 모아놓고 썰을 풀었는때, 그내용을 아는 현명한 사람들이 즐겨쓰던 "소가 웃을 짖을 하고있구만"이라고 하는, 그거짖말을 다시 듣는 기분이다.

외교부 발표를 보면, 지난 21일, 22일 연속으로 간뎅이 부은 여인과 폼페오 장관이 통화를 하고 양국간 현안 및 글로벌 사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 하면서 이같이 공감했다고 외교부가 발표했단다. 현재 한국은 외교에서도 완전 왕따를 당해, 미국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과도 외무장관회담및 고위급 미팅이 성사되여 현안문제를 협의 했었다는 뉴스를 본적이 거의 없다.

내가 유추해석을 해보면, 간뎅이 부은 이여자는, 외교장관직을 수행 한다고 하면서, 같이 수십년을 살아온 남편하나와도 소통을 못시키고 있는 여인인데.... 폼페오가 할일없어서 이여인과 2일간 연속으로 통화 했었다고 하면 누가 믿을까? 문달창씨도 안믿을 헛소리를 발표하여 왜 국민들 더 속상하게 하나?

만약에 발표된데로, 폼페오 장관을 만나기위해 미국행 비행기를 탄다면,  폼페오 장관만나는것은 차선책이고,  슬쩍 시간을 빼서, 남편 이일병씨를 만나서 회포를 풀던가? 아니면, 국민들의 원성이 너무높아 "나 외교장관질 그만 할라요. 남편과 소통도 못하는 주제에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는 무슨?...."이라고 싸움질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0/10/blog-post_4.html

이일병씨가 Luxury Yacht구입한다고, 한창 Pandemic으로 Lockdown된 상황에서 미국으로 떠난지가 10월초순이었다.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가는데, 아직도 귀국했다는 뉴스가없다는것은, Yacht여행을 즐기던가, 아니면 주문제작해서 Delivery받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인데, 도대체 얼마나 Fancy한 요트 이기에.....

강경화의 남편 이일병씨는 연세대 명예교수였다고 한다. 학문적으로 높은 경지에 도달한 석학이라고 표현해도 될것 같은 사람이자 남편인데,  왜 하필 요즘처럼 Lockdown속에서 활동도 못하고 살아가는 절박한 시기에, 굳이 뉴스에 활동내용을 흘리면서 미국으로, 그것도 Fancy Yacht 구입하러 간다 라고 떠들면서 트랩에 올랐을까? 언론이 이를 비판하자, 마누라는 오래전부터 계획했었던 여행이자 요트구입건인것을 알고 있어 왔기에, 더이상은 막을수 없어서....라고 남편의 미국여행을 두둔했다. 어리석기는... 대한민국의 얼굴격인 외무장관질을 잘하겠다면, 싸움을 해서라도 말렸어야 했는데....

앞으로 10여일 후에는 미국의 대통령이 새로운 인물이 돼던가, 아니면 현대통령이 재선되여 다시 내각을 새로 구성하던가 하느라 무척 바쁠텐데...미국방문일정을 조율중이라고? 소가 웃겠다. 

외교부가 정말로 한심하다. 앞부분에서는 방미일정을 조율중이라고 했고, 뉴스의 뒷부분에서는 10중에 폼페오 장관의 방한일정을 조율중이라니....

간경화와 문달창께서 폼페오 장관 주제로 25부터 30일까지 인도,스리랑카, 몰디브,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고 외교부는 친절하게 발표까지 했는데, 한국방문계획은 없었다. 금새 들통나는, 앞뒤가 안맞는 폼페오 미팅일정을 급조해서 발표해서 뭘 얻겠다는 것인가? 

추미애나 강경화 두여인이 집안에서 집밖에서 한국의 위상을 끝이 보이지 않는 시궁창으로 떨어 뜨리고 있는데, 문달창은 두여인을 감싸면서, 계속응원이다.  두여인 똑같이 남편 대접하기를 문달창한테 하는것 보다 훨씬 형편없이 하고 있다는것은 천하가 다 알고 통곡하고 있다. 대한민국 "동방예의지국" 여인들의 지아비 존경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깡그리 뭉갠, 이두여인의 업적을 역사는 오래 기억할 것이다.

여의도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은, 이두여인에 박수쳐주느라 손바닥이 부르트지 않았을까?라는 염려도 생긴다. 민주당 찌라시들은 여의도에 입성하기전의 과거 행적을 보면, 입으로 담아서 내뱉기가 쉽지않을 정도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했다고 자랑할만한 인물이 거의없기 때문이다. 이런자들이 콩고물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두여인에게 읍소하는, 추락한 여의도의  요즘 자화상이다.

이젠 더 늦기전에 외무장관직 내던지던가, 사표를 내던가 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 정립할수 있도록 바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시요.  그리고 간뎅이 부은 여인, 당신은 처음부터 함량미달이었는데.....어찌 합니까. 이것도 대한민국이 혜쳐나가야할 하나의 풍랑이라고 생각할수밖에요.  

확실하게 대한민국의 외교방향이 미국인지? 아니면 그반대편에 있는 나라인지? 설자리를 확실히 하시라... 시간이 급박해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을    방문해   마 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로 했다.
강 장관은 21일과 22일 폼페이오 장관과 두 차례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현안 및 글로벌 사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공감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강 장관의 방미는 폼페이오 장관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한반도·지역·글로벌 문제에 대한 전략적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오는 11월3일 미국 대선이 예정돼 있는 만큼 방미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만 외교부는 조율 중이라는 입장만 되풀이했다.
주요기사이재웅 외교부 부대변인은 “한미 양측은 모든 현안에 대해서 각급에서 긴밀히 수시로 소통하고 있다”며 “일정과 의제에 대해 양측 간에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당초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아시아 순방 일정 가운데 일본 방문만 진행하고 한국과 몽골 방문은 연기했다.

당시 미 국무부는 “폼페이오 장관이 10월에 아시아를 다시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10월 중에 다시 방한을 조율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왔다.

하지만 이달 말 순방에서 또다시 한국은 제외됐다. 미 국무부는 21일(현지시간) 폼페이오 장관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인도와 스리랑카, 몰디브, 인도네시아를 순방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폼페이오 장관이 한국을 패싱(Passing·무시)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패싱으로 보지 않는다. 여러 상황을 고려해 방미를 추진하기로 했다”며 “정해진 날짜는 없고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한편 양 장관은 이번 통화에서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에 대해서도 긴밀히 협의했다. 강 장관은 통화에서 WTO 사무총장 선거 최종라운드에 진출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뉴시스 입력 2020-10-22 14:10수정 2020-10-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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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22일 폼페이오 장관과 두 차례 통화
"폼페이오 초청에 따라 일정·의제 조율"
한미, WTO 사무총장 선출 긴밀히 협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1022/103574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