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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0, 2022

Vampire이재명의 실체 밟힌 김은혜의원 “화천대유 피고인에 ‘에스코트 뒷문 입장’ 황제의전”

 대장통 몸통, 이재명이를 뒤에서 밀어주는 세력은 어떤놈들일가? 

아래의 보도 내용을 보면 대장동 개발사업의 몸통은 패륜아 이재명인것이 확실히 내눈에도 보이는데, 검찰이나 공수처 그리고 경찰들의 눈에는 안보이는 희안한 눈병을 앓고 있는것 같아 보인다.

김은혜 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특혜의혹 사건'재판에 그유명한 피고인들은 재판정의 뒷문을 통해 법정에 출석한것을 두고 "에스코트뒷문입장으로 대장동 재판에 대장동이 없었다"라고 한탄 한것을 보면서, 좃꾹이가 검찰이나 재판정에 들어가기위해 뒷문으로, 그것도 중범죄자 신분인 좃꾹이는 수갑도 채위지지 않은채 말이다. 이게 공정을 외치는 문재인 좌파 정권의 실상이니까. 

"이재명후보가 경기도지사 선거가 있던해에 화천대유는 하나은행 등 금융권으로 부터 이자율이 싸게 충분히 빌릴수있었을텐데도 굳이 HMG에 연 24%로 돈을 꾸었다. 화천대유가 다른곳에서는 평균 4%대 금리로 받은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사채금리다. 손실을 보면서까지 수십억원의 이자를 지급한 이유는 무엇때문이었을까? 고발장 접수후 한달이 되어도 검찰에서 감감 무소식이다"라고 폭로했다.

또한 "남욱 피고인등이 대장동 분양대행업체 이모씨로 부터 받았다는 43억원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하필 이재명후보 성남시장 선거 즈음해 22억5천만원이 건네졌고 이중 일부가 재선운동 비용으로 쓰였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도, 이 또한역시 검찰이나 법원은 한통속으로 조용하다. 이런 대장동, 강자는 배불리고 약자는 피눈물나게한 2015년 대장동에 돌아가도 '그때와 똑같이 설계하겠다'는 패륜아 이재명의 똥뱃짱은 어디서 나오는건가? 마치 Vampire가 피를 빨아먹기위해 컴컴한 한밤중에 또 나타나는 상상을 하게하는 언행이다. 

우매한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는, 패륜아만이 할수있는 엿같은 발악인것이다. 선거때마다 유독 대장동 패밀리에만 우연히 겹쳤던 수상한 자금거래, 왜 검찰은 침묵하는것이냐?"라고 성토를 하지만, 요지부동이다. 그래서 친형수에게 '18년'이라 쌍욕을 퍼붓는 이재명이가 검찰을 장악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이런 상황에서 검찰이 공판을 한들, 법원이 중간에서 심판하겠다고 한계단 높은 의자에 법복을 입고 폼잡고 씨부렁 거려본들,  국민들 중에서 어느 누가 정당한 법정에서 법리공방을 잘 처리하는 법관이 정당하게 심판을 하고 있다고 믿을사람이 있을가?

어쩌다가 대한민국의 법원마져, 좌파 주사파의 수괴 문재인의 힘에 짖눌려, 뚜쟁이 노릇하는 Eunuch으로 변했는가 말이다. 물론 공수처나 검찰이 충견노릇하고 있어온것은 공수처 업무시작 첫날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법원이 문재인이 청와대에서 쫒겨나든 자진물러나든, 그날부로 Eunuch자리도 지키지 못하고, 법을 정의롭게 집행하는 새법관들에 의해 질서가 지켜질것으로 믿긴하지만, 5월달까지 기다린다는게 너무도 길게 느껴진다. 

이재명이가 대선에서 낙동강 오리알이 됐을때, 어떻게 또다른 얼굴로 국민앞에 나타나서 어떤 사기 공갈로 변명할까?를 추측해보면, 그때 속창알머리없이 이재명이를 밀었던 넋빠진 국민들의 모습 또한 그려보는 Puzzle풀어보는것도 매우 어려운 숙제가 될것 같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0월 20일 경기도청에 열린 '2021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뉴스1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0월 20일 경기도청에 열린 '2021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뉴스1

국민의힘 선대위 공보단장 김은혜 의원은 10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재판에 피고인들이 뒷문으로 출석한 것을 두고 “에스코트 뒷문 입장”이라며 “대장동 재판에 대장동이 없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장동 녹취록 제공자 정영학 회계사, 공모지침서 작성 과정에 이재명 시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진 정민용 변호사가 오늘 법원에 들어가는 건 아무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며 “1조 화천대유 대장동 피고인에 대한 황제의전”이라고 했다.

그는 “에스코트 뒷문 입장. 문재인 정부가 두려워하는 건 국민이 아니라 대장동 그분임을 알 수 있다”며 “오늘의 뒷문 재판은 대장동 그분의 은폐 의지를 대신 웅변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남욱 피고인 등이 대장동 분양대행업체 이모씨로부터 받았다는 43억 원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하필 이재명 후보 성남시장 선거즈음해 22억 5000만 원이 건네졌고이중 일부가 재선 선거운동 비용으로 쓰였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는 데도 검찰이나 법원은 조용하다”고 했다.

또 “이재명 후보 경기도 지사 선거가 있던 해, 화천대유는 하나은행 등 금융권으로부터 충분히 빌릴 수 있었을 텐데 굳이 ‘HMG’에 연 24%로 돈을 꾸었다. 화천대유가 다른 곳에서는 평균 4%대 금리로 받은 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사채금리다. 손실을 보면서까지 수십억원의 이자를 지급한 이유는 무엇일까? 고발장 접수 후 한 달이 되어도 검찰에선 감감무소식”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대장동, 강자는 배 불리고 약자는 피눈물 나게 한 2015년 대장동에 돌아가도 그때와 똑같이 설계하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담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라며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는 것이다. 선거 때마다 유독 대장동 패밀리에만 우연에 우연이 겹쳤던 수상한 자금 거래, 왜 검찰은 침묵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공)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이상 구속), 정 회계사, 정 변호사(이상 불구속)의 1차 공판을 진행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9559

Wednesday, December 29, 2021

필요할때 써먹고난 다음에는 떼서 버리는 국정원 정책, “목숨 걸고 간첩 정경학 체포 도왔는데...” 10년째 법원과 싸우는 남자


A씨, 조금만 참으세요. 이제 지긋지긋한 북괴군의 장교로 6.25전쟁에 참전하여 다부동 전투에서 백선엽 6.25전쟁 영웅에게 붙잡혔던, 문용형의 아들, 문재인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하고 있는 우리대한민국에 사는 국민들의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지 않는 현실이 무척 걱정됐는데요. 이제 그러한 날들도 손가락으로 셀수있을정도의 날만 남았으니까요.  

지금의 국정원은 차라리 해체해서 없애 버리는게 더 대한민국에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들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다.  A씨를 이용할때는 여기에서 표현된 내용이상으로 얼리고 구슬려서 A씨를 이용했다고 본다.  목적이 달성된 다음에는 언제 봤었냐?라는 식으로 내동댕이치는 행위는 정확히 더불당 대선후보 '이재명'이가 써먹고있는 꼼수와 똑같다고 본다.

이재명이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Master Designer라고 자칭 여러번 강조하는것을 봤는데, 그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성남시민들의 세금으로 뉴질랜드 유람여행을 하면서, 그가 수족처럼 부려먹던 김문기 유한기 그리고 여러명을 대동하고 거드름을 피웠었다. 

그런데 김문기씨, 유한기 개발처장이 재수없게 대장동 개발 사업의 부정타킷으로 찍혀 공수처, 검찰에 붙잡혀가서, 대장동 개발의 몸통임을 자백하라는, 정신적으로 견디기 어려운 고문행위를 버티지 못하고, 그곳에서 당한 수치심을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었던, 당시 성남시장 이재명의 충견노릇을 했었는데, 이러한 참극에 이재명이는 "나는 전연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부정하는 견소리를 내질러, 바로 언론에서는 그증거가되는 사진까지도 보도했으나 여전히 오리발이다.

대장동 개발의 몸통, 이재명은 지금 이시간에도 전국을 휘젖고 다니면서 한표를 구걸하고있다.  "가장 정직한 대통령이 될것입니다''라고.

국정원과 정부당국은 A씨의 절규를 그냥 흘러보내지 말고, 진심어린 참회의 멘트를 하고, 지금이라도 합당한 포상과 사과의 말씀을 전해주어야 할것이다.  

그렇치 않아도 지금 대한민국에는 간첩들의 천국이라고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는 세상이 됐는데,이러한 일회용 반찬고 식으로 필요시에만 써머고, 임무가 끝나면 떼내어 버리는 국정원의 반 국가적 정책을 믿고,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고 간첩 신고할 국민들이 나오기를 바란다면.... 그런 파렴치한 국정원의 배은망덕한 임무수행은 지금부터라도 완전히 훌훌털고,  온국민이 똘똘뭉처 간첩검거에 모두가 다 자동적으로 참석할수 있는 분위기와 Foundation을 만들어야 한다. 

아참! 지금 국정원장이 누구더라?  아!  나는 안다. 김정일에게 수십억 달러의 국민세금을, 국민들 알게 모르게 퍼다준 그 유명한 햇볕정책의 창시자, 김대중대통령 밑에서 비서실장까지 한, 한때는 뉴욕에서 가발장사하면서, 김대중이의 뚜쟁이 노릇을 한 박씨다.  애비를 보면 새끼들을 알수 있다는 말과 같이, 김대중이를 보면, 비서실장했던, 현국정원장의 정치적 성향을 알수 있는것은 어쩌면 자연적인 이치라 해도과언은 아닌데..... 그자가 책임지고 있는 국정원에서 정말로 온힘을 기울여 간첩을 잡을려고 노력한다고 볼수 있을까? 

지금 햇볕정책의 결실이 핵폭탄,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만들어져, 우리 대한민국은 벌벌 떨면서 독약을 먹어야 하는 심정으로 바라보고만 있는데.... 

A씨, 다시 말하지만, 조금만 더 참으세요.  쥐구멍에도 햇볕들날 있다고 하잖아요. 건투빕니다.

직파 간첩 정경학(오른쪽)과 필리핀에서 사진을 찍은 A씨. /조선DB
직파 간첩 정경학(오른쪽)과 필리핀에서 사진을 찍은 A씨. /조선DB

북한에서 직파(直派)한 간첩 정경학(63)은 2006년 7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잠입했다가 서울 성북구 한 호텔에 잠복해 있던 국가정보원 요원들에게 검거됐다. 김일성종합대학·김정일정치군사대학 출신인 ‘엘리트’이자, 노무현 정권이 적발한 첫 ‘직파 간첩’이라 화제가 됐다. 이후 정경학에겐 국가보안법상 간첩 등 혐의로 징역 10년이 선고됐고, 국정원 요원 4명은 포상금 7000만원과 각종 훈장을 받은 뒤 1계급 특진을 했다.

당시 국정원이 정경학을 검거하는 데에는 필리핀에서 사업을 했던 민간인 A(64)씨의 역할이 컸다. A씨는 “국정원의 부탁으로 가족들의 목숨을 걸고 내가 정경학을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데려왔다”고 했다. 이는 국정원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국정원 로고./이덕훈 기자
국정원 로고./이덕훈 기자

A씨는 2005년 한 공기업을 퇴직한 뒤 필리핀 이민을 준비 중이었던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이었다. 그는 우연히 필리핀 현지 사업가로 신분을 위장한 정경학 등과 이메일 등으로 접촉하게 됐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국정원은 A씨에게 “정경학을 국내로 데려와 달라”며 수사 협조를 요청했고, A씨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후 A씨는 2006년 1월 가족과 함께 중국으로 출국해 정경학을 만났다. 필리핀에서 약 4개월 동안 친분을 쌓은 A씨는 정경학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국정원 요원들에게 그를 넘겼다. 그런데 A씨에게 돌아온 건 ‘국정원장 표창’과 상금 20만원이 전부였다. 이마저도 청와대에 항의 편지를 써 뒤늦게 받은 것이다.

이를 부당하다 여긴 A씨는 2009년 8월 국가를 상대로 한 북한직파간첩검거유공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국정원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하면 안 된다’는 국정원법 11조(직권남용의 금지·현 13조)를 위반해 민간인을 이용한 ‘부당 이득’을 얻었으니 이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약 43억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였다. 정경학 검거의 핵심 공로는 정경학을 필리핀에서 국내로 ‘유인’한 본인에게 있는데도, 국정원이 국내에서 ‘체포’한 점을 앞세워 부당하게 이득을 가로챘다는 게 A씨 주장이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법 민사46부는 2011년 11월 A씨 패소로 판결했다. 당시 재판부는 “폭행이나 협박이 없었고 A씨가 자율적 판단에 따라 국정원 수사 업무에 협조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정원이 직권을 남용해 A씨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가 간첩을 검거함으로써 누리게 되는 안보 이익은 무형적·추상적 이익으로서 이를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고 했다.

대법원 확정 판결 이후 A씨는 꾸준하게 재심을 청구했지만, 번번이 기각됐다. A씨가 문제를 삼고 있는 건 2011년 선고된 1심 판결이다. 당시 재판장은 지난 8월 ‘우산 의전’ 논란이 있었던 현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다. A씨는 “직파 간첩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는 국민을 피신 시키기는커녕 국정원은 ‘정경학을 국내로 유인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는 민간인에게 ‘의무 없는 일’을 시킨 것이 분명한데도 재판부 판단은 달랐다”며 “또 재판부는 안보 이익 환산에 대한 판단 자체를 회피하는 오판(誤判)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A씨는 1심 판결문에서 기초적인 사실 관계를 오인한 부분이 22가지 발견됐다고도 했다. 그는 “강 차관 등 당시 재판부는 원고에게 사과하고, 헌법과 양심에 따라 선고 결과를 되돌려야 한다”고 했다.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성년자 아동·청소년의 부모 빚 대물림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부처 협력 법률지원 체계 마련“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뉴시스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성년자 아동·청소년의 부모 빚 대물림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부처 협력 법률지원 체계 마련“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뉴시스


A씨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11월 서울고법에 2011년 1심 판결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으며, 지난 4월부터 이달 15일까지 1심 법원의 잘못된 판결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 9건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A씨는 “이미 한 번 국정원에 이용되고 버려졌는데 법원에 의해 두 번 버려진 것”이라고 말했다.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정경학은 2016년 대구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경상남도에 주거지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경학은 2007년 2월 A씨 주소로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한다. A씨는 “정경학이 우리 가족을 찾아오지는 않을지 항상 불안 속에 살고 있다”며 “국정원에선 낯선 요원 2명이 2009년쯤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지 말라’고 찾아온 게 전부다. 이후 국가로부터 아무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12/27/7ILLU2I7SNHDBN6IEWLK6FZ5OA/

Tuesday, December 21, 2021

칠면조보다 더 변장술 달인 이재명, 자영업자 추모글 올린 뻔뻔함, ‘대장동 김문기’ 극단선택엔 침묵.

이재명이는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총지휘한 사령관이었었다.  그래서 국민들은 패륜아 이재명이가 아무리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의 부정과는 관계가 없다고 손사례를 쳐도, Master Plan만들었다고 스스로 밝힌것 처럼, 잘되고 못되고를 떠나서 사령관으로서의 무한 책임을 "내가 질 일이 아니다"라고 가볍게 부정할게 아니라고 발뺌만 해서는 문제해결은 절대로 안된다. 

그렇게 해서 대선에서 대통령에만 당선되면 모든게 다 순조롭게 해결되리라 믿는다면, 이런 인간이라면 더더욱 앞날의 대한민국에는 독이 될뿐, 절대로 이득을 줄 사람이 아니라는 존재임을 국민들이 지금까지의 대선경험에서 잘알고 있다는것을 무시하지마라.

어째서 이재명이 임명한 대장동 개발의 고위직 간부들이 대장동개발 사업의 부정을 책임져야하고, 몸통인, 아니 사령관인 이재명이는 천연덕 스럽게, 부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그래서 "나는 깨끗하다"라고 계속 주장하면,  그때에는 왜 총사령관직을 자랑스럽게 맡아서 총지휘를 했었나? 총사령관직을 폼으로 달고 시장질을 했었나? 

어제는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이재명의 신임을 얻어 성남도시개발공사라는 핵심중책을 맡아 근무했었던 김문기 개발1처장이 숨진채 발견됐었다.  이보다 며칠전인 10일에는 대장동개발의 핵심조직인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었던 '유한기'가 목숨을 끊었었다.

이들 두명이 목숨을 끊은것은, 대장동 개발의 총사령관, 패륜아 이재명이 몸통이라는것을 커버하기위해 극단적 선택을 한것인지? 아니면 반대로 "패륜아 재명씨,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우리를 봐라,  쏟아지는 국민들의 눈총이 따가워 더이상 부정을 이겨낼수없는 괴로움을 견뎌낼수없어서 취한 선택인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몸통은 나 이재명이 아니다 변명을 하면서, 천연덕스럽게 대통령 하겠다고 머리에 염색까지 하면서 외모를 바꾸고, 얼굴에 철판깔고 국민들 현혹시킬것이냐? 라고.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22/110897897/1?ref=main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2/21/WLFWEH2JQJGCDFVYVFZ5EGJQX4/

이들 두명의 유능한 사람들이 최후의 극단적 선택한것을 보면서, 패륜아 이재명이가 700만원을 들여 머리염색까지 하는 Camouflage에 '이재명이는 확실히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발생한 부정의 몸통인것이다'라는 확신을 더 굳이게 됐다.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있는 본래의 모습 그대로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대머리면 대머리데로, 흰머리면 흰머리데로, 난쟁이면 난쟁이데로.... 국민들에게 있는, 즉 부모님으로 물려받은 그 모습그대로 보여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그것을 커버하기위해, 변명하기를 '좀더 젋게 보이기위해서 머리염색좀 했습니다'라고 했는데, 그렇게해서 밤에 잠자리가 더 즐거워졌나?라고 묻고싶다.

같이 대장동개발사업할때 동거동락했던 분신 2명이 사라졌는데도,  그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언급이 없었다. 아니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래야 '몸통'이라는 의심을 받지 않을거라는 자가당착에 빠져있는 패륜아 이재명의 삶이 괜히 측은해지는 느낌도 일부 일어난다.  그러면서도 빠뜨리지 않고, 페이스북에 "자영업자 한분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정부가 그책임을 면할수 없다"라는 추모의 글을 올렸는데, 흔히들 변장을 잘하는 사람을 '칠면조'라고 부르는데, 이재명이는 칠면조보다 훨씬 더 변장술이 능하다는 증거를 많이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수많은 변장술로 국민들을 혼돈에 빠뜨리게 할것이 걱정된다.

그러면서 "정치와 행정을 담당하는 한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야할 정치가 국민께 신뢰를 드리지 못했다. 코로나19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자영업자분들이 24명이나 된다. 국민안전을 위해 경제활동을 포기한것에 대한 지원은 커녕 손실보상조차 제대로 되지않는 현실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느꼈을 분노와 허탈함, 억울함을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라고 우회적으로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고, 내가 대통령되면 이런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라는 뜻이 깊이 포함된 속내를 발표한 그변장술에 또한번 혀를 찰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인정(?)이 많고, 진실된 삶을 살아온 본래의 모습이 지금의 이재명이라고 믿고 싶어도, 패륜아 이재명이는 가족이 아닌,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도 할수없는 막말을, 그의 친형수에게 쏟아낸 악마인것을 국민들은 꼭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내막을 SNS에서 모든 국민들이 공유하도록 퍼날으고 알려야 한다.  대한민국의 앞날을 지키기위해서 말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12/blog-post_73.html

바라는것은, 지금이라도 대장동 개발사업을 총지휘했던 사령관으로서의 체통을 생각해서라도, 몸통의 신분에서 모든 좋고 나쁜 그리고 부정 취득한 재산에 대한 내막을, 사나이 답게 시원하게 밝히고, 그다음에 국민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바란다는 진실의 얼굴을 보여라, 더늦기전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영업자 한 분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며 추모글을 올렸다.

이 후보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핵심 인물 중 한명인 성남도시개발공사 김문기 개발1처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오후 11시 40분 현재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문기 처장은 이날 오후 8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도시개발공사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처장 죽음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기 시작한 시간은 오후 8시 50분쯤이다. 이 후보는 오후 9시 24분에 자영업자 추모글을 올렸다.

이 후보는 ‘비통한 심정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생활고를 겪던 자영업자 한 분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비통한 마음 가눌 길이 없다”라며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시겠다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문 대신 글로나마 조의를 표한다”라고 했다.

이 후보는 “정치와 행정을 담당하는 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정치가 국민께 신뢰를 드리지 못했다”라며 “코로나19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자영업자분들이 스물네 분이나 된다. 국민 안전을 위해 경제활동을 포기한 것에 대한 지원은커녕 손실보상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이 느꼈을 분노와 허탈함, 억울함을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권이 더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말로만 50조 원, 100조 원 언급하며 정쟁과 셈으로 허비하는 동안 국민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장은 전쟁이고 생명보다 귀한 가치는 없다”라며 “백 번의 정쟁보다 제대로 된 하나의 정책과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다. 국민의 어려운 현실을 바꾸는 데 정치가 집중해야 한다. 더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더 나은 내일이 올 수 있도록 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10일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바 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책임을 져야 할 몸통은 숨고, 힘없는 사람들만 짐을 짊어지고 떠나는 이 사태는 분명 비정상적이고 참담하다”라며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을 만든 대장동 ‘실무진’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비극에 대해, 설계자라던 이재명 후보의 책임 있는 입장을 기다린다”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21/3BH3MIWHXZFVDNZWEP6YUACE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