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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20, 2021

문재인의 4년업적, "굶으며 버티는 청춘양산…청년 37%, 돈 없어 끼니 거른 적 있어”, 오늘도 캐비알 먹으면서 희죽대겠지..더러운 철면피.


요즘같은 세상에 5000원으로 하루 세끼를 해결할수 있는가? 문재인과 청와대 보좌관들은 그들이 먹는 한끼 식사비가 얼마나 될까? 오래전 돌대가리 김영삼이가 즐겨 먹었다는 칼국수 한그릇도 5천원은 넘을텐데.... 3끼를 어떻게 5천원으로 해결 한다는 걸까.

왜 세상이 이렇게 장래 대한민국의 허리역활을 할 젊은 청춘들이, 북한 주민들이 겪는것과 똑같은, 하루 3끼 먹을것을 걱정 하는 나라가 됐는가?  여의도의 국회의원놈들은 개인비서 9명씩이나 고용하면서, 국민들 세금을 빨아먹은 흡혈귀 노릇을 하는데 밤새는 줄도 모르는데.... 좋은 음식에 배불리 잘먹어야 키큰 농구선수가 배출되는데......

젊은 청춘들이 배고파 허우적 거리는 소리가 하늘을 찌르는 그절규를 동아일보가 귀흘려 버리지않고, 그청춘들을 찾아 다니면서 직접 대담도하고 의견도 들어본후 그결과를 발표한 뉴스를 봤다.  6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현재 소득이 없다'는 답변이 30.5%를 차지했단다. 응답자의 28%는 월소득이 100만원 미만이었다고 한다.  청년 10명중 4명(37.1%)은 '생활비가 부족해 끼니를 챙기지 못한적이있다'고 했다.  이들중 '1주일에 한두번 끼니를 못 챙겼다'는 대답도 27.1%나 됐단다.  청년들의 수입이 불안정한 편이긴 하지만 지속적인 빈곤이나 일시적 생활비 부족으로 식사를 거른 경험을 상당수 갖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지금도 나는 기억하고 있다. 문재인이가 대통령 취임후 첫번째 나들이 한곳이 인천국제공항이었었다.  그곳에서 임시직 근무자들을 전부 정규직으로 변환 시켜주면서, "앞으로 대한민국에는 임시직이라는 직장인들은 없게 할것이다"라고 큰소리 치길래, 역시 인권변호사 출신에 좌파사상의 문재인이라서, 모두가 다같이 잘먹고 잘살게하는 나라를 만들려는 의지를 보여주는것 같아서 잠시였지만 좋은 생각을 그에게 갖었었다.

그로부터 4년이 흘렀다.  내가 잠시나마 문재인에게 기대를 했었던 나의 꿈은 완전히 사기를 당하고 말았다는 결론이다.  사회적 분위기는 전부가 진정성은 시궁창에 처박은채, 내가 살기위해서는 상대방을 죽여야 한다라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을 제외하고.  

젊은이들에게는 단 한시간도 없어서는 안되는  SNS에는 식비절약 아이디어 동영상들이 심심찮게 돌고있다고 한다.경제난으로 끼니를 거르는 젊은이들에게 식비절약 '꿀팁' 콘텐츠는 인기가 대단 하다고 한다. 편의점이나 마트등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모바일 APP도 젊은이들 사이에서 쏠쏠하게 활용된다는, 이북을 상상케 하는 슬픈 소식이다.  대한민국이 경제 10대국 대열에 들어있다고? 누가 이말을 믿을까? 4년전에만 해도 자랑스럽게 10대 경제강국에 잘사는나라, 대한민국 자랑했었데..

청와대의 문재인과 보좌관들, 여의도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이 영상들을 본적이 있을까? 나와는 상관없는 골치아픈 존재들이라고 애써 눈을 감을까?  박원순이가 좌파시민단체 3000여곳에 서울시민들의 혈세를 퍼주었을때, 분명히 문재인이는 이를 감지 하고 있었을 것이다. 좌파단체들에 퍼주는 혈세라서 어쩌면 더응원했을지도 모른다. 

3000여개의 좌파 시민단체들은 돈을 받아서 어디에 활용했을까?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없어 거리를 배회하는 젊은청춘들을 단 한순간 만이라도 마음에 두고 걱정을 했었을까? 그래서 두얼굴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좌파와 공산주의 그리고 주사파 신봉자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기식대는것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허긴 대통령 문재인까지도 Covid-19재난보조금을 타먹는 좌파천국의 나라에서 뭔들 못하겠는가.  만약에 끼니를 때우지 못하는 젊은 청춘들이, 좃꾹이와 정경심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딸들 처럼, 거짖 인턴 증명서를 만들어 경력을 쌓은것 처럼 속여, 직장을 찾았다고, 그래서 좋아라 했다고 하자, 보이지 않는 그누군가에 의해서 직장을 잃게 되고, 마지막 보내지는 곳은 감옥행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빽있고, 문재인의 지지를 받은 좃꾹 새끼들은 버젖히 사회고위층 행세를 한다.  문재인과 법이 그들을 잘 보호해 주니까.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2/1-90-1-100-700.html

끼니를 걱정하는 젊은 청춘들아,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하고 흙수저로 태어나 살수밖에 없는, 대한민국을 원망 하거라.  인생황혼길을 걸어가는 우리세대들은 거의가 다 흙수저로 젊음을 보냈으니까 그심정을 십분 이해한다. 그러나 도와줄 방법이 없으니.... 그러나 한가지 꼭 기억해 두라고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해가 떠오르고, 암흙의 터널을 지나면 환한 바깥세상이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다"라는 희망을 말이다.  누구를 원망도 말고... 노력한 대가는 반드시 좋은 결과로 되돌아 올것을 나는 믿으니까.   



20대 대학생 이모 씨(여)의 하루 식비는 약 5000원 정도다. 교통비, 휴대전화비 등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을 빼고 남은 돈이다. 아침식사를 집에서 해결하고 나오면 점심, 저녁식사가 늘 걱정이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생활비를 직접 벌어야 하는 이 씨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마련한다. 이 씨는 “점심과 저녁을 모두 밖에서 사먹어야 하는 날은 한 끼는 굶고 나머지 한 끼만 ‘밥버거’(밥으로 만든 버거)나 토스트 같은 걸로 간단히 때운다”고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은 우리 사회에 묻혀 있던 결식 청년 등 청년 빈곤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취업난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아르바이트마저 힘들어지자 생활고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생겨나고 있다. 교육비, 주거비 등 절약할 수 있는 건 다 줄이고 ‘이제 줄일 건 식비뿐’이라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청년들이다.

동아일보와 잡코리아가 지난달 20∼29세 청년 607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현재 소득이 없다’는 답변이 30.5%를 차지했다. 응답자의 28.0%는 월 소득이 100만 원 미만에 그쳤다. 청년 10명 중 4명(37.1%)은 ‘생활비가 부족해 끼니를 챙기지 못한 적이 있다’고 했다. 이 중 ‘1주일에 한두 번 이상 끼니를 못 챙겼다’는 대답도 27.1%나 됐다. 청년들의 수입이 불안정한 편이긴 하지만 지속적 빈곤이나 일시적 생활비 부족으로 식사를 거른 경험을 상당수 갖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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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청년의 생활고는 취업을 통해 해소됐는데 취업난이 장기화하면서 이 연결고리가 끊어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승윤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청년의 생활고에 대해 “단순히 먹는 게 부실하다는 차원이 아니라 청년들의 시간적, 경제적 빈곤이 신체적, 심리적 건강까지 해치는 다차원적 사회 문제가 됐다”며 “청년 빈곤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취업난 청년들 “아낄건 식비뿐”… 3000원 식당 찾고, 하루 두끼만




《‘지금 이걸 먹어도 되는 걸까….’ 부산의 한 대학에 다니는 장모 씨(25·여)는 언제부턴가 하루 두 끼만 먹는 ‘두끼족’이 됐다. 새벽 6시부터 오전 내내 아르바이트를 하는 물류회사에서 무거운 짐을 나르느라 지치고 허기가 져도 맘 놓고 외식할 형편이 아니다. 가끔 비싼 음식을 사먹을 때도 있는데 그럴 때면 메뉴판 앞에서 망설일 때가 많다. 장 씨는 “일이 너무 힘들어 가끔 맛있는 음식이라도 사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가도 이런 걸 먹어도 되는지 싶어 더 우울해진다”고 털어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취업난이 길어지자 극심한 생활고를 호소하는 청년들이 생겨나고 있다. 아르바이트마저 구하기 힘들어진 상황에서 “아낄 건 식비뿐”이라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끼니조차 거른다. 코로나19 사태로 청년 빈곤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 청년 37% “돈 없어 끼니 거른 적 있다”



“오전에 삼각김밥이랑 초코우유 먹었어요. 점심은 안 먹었고요.”

지난달 15일 부산에서 만난 장 씨는 이날 점심을 걸렀다. 살을 빼기 위해 ‘간헐적 단신’을 하는 이도 있지만 장 씨의 하루 두 끼는 의미가 다르다. 그는 아르바이트로 한 달에 120만 원 정도 번다. 장 씨는 “자취방 월세 40만 원을 내고 교통비, 전공 관련 실습비 등 고정 지출을 빼면 늘 빠듯하다”며 “저렴한 학교식당을 주로 이용하고 외식을 해도 7000∼8000원짜리 백반을 자주 먹는다”고 했다. 그는 “친구들도 대부분 경제적 여유가 없다. 알바 하느라 시간적 여유도 없어 다들 각박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장 씨처럼 끼니를 챙기기 힘든 청년들은 얼마나 될까. 동아일보와 잡코리아가 지난달 20∼29세 청년 607명에게 ‘생활비가 부족해 끼니를 챙기지 못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37.1%가 ‘있다’고 답했다. 지속적으로 굶진 않아도 일시적으로 생활비가 떨어져 끼니를 걸러본 경험이 있는 청년들이 꽤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답한 225명 가운데 절반(52.0%)은 식사를 못 할 때 ‘과자 등으로 버틴다’고 했고, 36%는 그냥 ‘굶는다’고 했다.

특히 부모와 떨어져 홀로 학교를 다니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일수록 생활고를 호소한다. 혼자 서울에 살면서 취직을 준비하는 양모 씨(24·여)는 편의점이나 온라인쇼핑몰에서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할인하는 식품을 주로 사먹는다. 그는 “자취를 하니까 부모님과 같이 사는 친구들보다 경제적 부담이 더 크다. 책값, 시험 응시료 등 취업 준비에 돈이 많이 필요해 결국 식비를 절약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2018년 가처분소득 기준 청년 1인 가구의 빈곤율은 19.8%로,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8.6%)의 2배 이상으로 높았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더 악화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청년 무료 도시락, 경쟁률 10 대 1



음식값이 저렴한 ‘반값식당’엔 생활고에 지친 청년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이문수 신부는 혼자 살던 청년이 굶주리다가 사망한 사연을 듣고 2017년 말 서울 성북구에 ‘청년밥상 문간’을 차렸다. 이곳에선 3000원만 내면 김치찌개에 공깃밥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주머니가 가벼운 청년들에겐 반가운 곳이다.

지난달 24일 이 식당에서 ‘혼밥’(혼자 식사)하는 청년들을 여럿 만날 수 있었다. 대학 졸업을 앞둔 김모 씨(26)는 “자격증 시험을 준비 중이라 집에서 용돈을 받는데 한 달에 20만 원 정도를 식비로 쓴다”며 “음식을 사먹어야 할 땐 이곳을 주로 찾는다”고 했다. 이 신부는 “요즘 취업이 어렵고 코로나19로 알바도 쉽지 않다”며 “청년들이 부모님께 지원받는 게 미안해서 끼니를 거르거나 부실하게 먹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구호단체 기아대책은 빈곤 청년을 위한 ‘청년도시락사업’을 하고 있다. 중위소득 100% 이하의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한 학기에 식비 35만 원을 지원한다. 올 1학기에는 150명을 최종 선발했는데 신청자가 1600명이나 몰렸다. 지원을 받으려면 1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셈이다. 하영주 기아대책 팀장은 “경쟁률이 1.5 대 1 정도였는데 신청자가 갑자기 너무 늘어서 깜짝 놀랐다. 그만큼 어려운 청년이 많아졌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 심각성 가려진 청년 빈곤, 갈수록 악화



장기화된 취업난으로 청년들이 겪는 생활고는 갈수록 악화하는데 이를 취업 이행기에 겪는 일시적 문제로 치부하는 것이 문제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학자금 대출을 받은 청년들은 빚을 지고 교문 밖을 나선다. 제때 취업을 못 하면 이 대출조차 갚기 어려워진다. 통계청의 ‘2020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9세 이하인 가구주의 ‘자산 대비 부채비율’은 2020년 3월 말 기준 32.5%로 전년보다 3.4%포인트 올랐다. 같은 기간 40대(0.5%포인트), 50대(0.6%포인트)의 상승률보다 높다.

1인 가구가 느는데 청년 빈곤의 실태를 파악하기 어려운 점도 해법 마련을 어렵게 한다. 부모와 경제적으로 분리된 ‘독립가구’로 살아가는 청년들의 경제 상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청년은 부모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취업만 하면 경제난도 해소될 수 있다는 인식이 청년 빈곤의 심각성을 가린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일자리에만 초점이 맞춰진 청년정책을 다변화하고 청년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전경숙 평택대 아동청소년교육상담학과 교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청년 취업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빈곤 청년을 위한 급식이나 도시락 등을 지원해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미국처럼 대학을 거점으로 비상생활자금이나 비상식품 지원 등 빈곤 학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대안이다. 미 대학푸드뱅크연합(CUFBA)은 많은 대학과 비영리단체들이 참여해 결식 대학생들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유통기한 임박한 음식 반값 할인” 앱 인기



한 유튜버가 올린 ‘1만5000원으로 한 달 내내 고기 먹는 법’ ‘일주일 1만5000원으로 사는 법’ 등 ‘자취 꿀팁’ 브이로그 영상. 유튜브 화면 캡처



‘1만5000원으로 한 달 내내 고기 먹는 방법’, ‘대학생 식비절약’….

요즘 유튜브엔 식비절약 아이디어 영상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경제난으로 끼니를 거르는 젊은이들에게 이 식비 절약 ‘꿀팁’ 콘텐츠는 인기가 있다.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도 젊은이들 사이에서 쏠쏠하게 활용된다.

음식 마감할인 중개 플랫폼인 ‘라스트 오더’는 현재 있는 곳에서 가까운 편의점과 마트, 식당 등에서 마감이 임박한 식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안내해준다. ‘세상에 버려지는 음식이 없는 날까지’를 모토로 한 이 앱은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이들에겐 인기다. 식비 절약뿐 아니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청년들도 자주 이용한다. 다운로드 횟수는 약 50만 회에 이른다. 이 앱을 이용하는 신모 씨는 “자취를 시작한 뒤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근처 편의점에서 거의 반값에 구입할 수 있다”고 했다.

유튜브에서도 ‘짠내’ 나는 식비 절약 팁이 공유되고 있다. 30대 직장인 유튜버 ‘강과장’이 지난해 올려놓은 ‘식비절약방법’ 영상 중 돼지 뒷다리살 2kg을 1만5900원에 사 나눈 뒤에 필요할 때 불고기로 만들어 먹는 영상은 107만 건의 조회수가 나왔다.

세종,부산=주애진 기자 jaj@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세종=송충현 기자 balgun@donga.com
세종=남건우 기자 woo@donga.com
세종=구특교 기자 kootg@donga.com

#코로나 3苦세대#청년#취업난#빈곤#생활고#결식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419/106471432/1?ref=main

Saturday, February 20, 2021

北괴군에 피살된 공무원 아들, 바이든에 청원편지 “문정권은 무관심, 진실 밝혀달라”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서해안 최북단에서 근무중 피살된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을 오히려 자진 월북한 공무원으로 몰아부쳐, 가족들을 두번 고통속에 빠뜨리고, 국민들을 허탈감에 빠지게 했던,  그사건의 고등학생 아들이 마침내 미국대통령에 구원의 편지를 썼다고 하는 뉴스다.

간첩 문재인의 외손자는 작년에 태국으로 부터 몰래 입국하여, 자가격리 2주도 Skip하고 서울대 병원에서 치료를, 특급코스로, 받았다고 하는데, 치료비를 얼마나 냈었는지는 밝혀진게 없다.  대한민국에는 분명히 헌법이 있고,  각종법이 있는데, 그리고 범법자들을 붙잡아 법에 심판을 받게하는 검찰도 있고, 고위층 범법자들만을 잡아 재판전에 세우는 "공수처'도 새로 발족시켜 가동중에 있다.

문재인은 그런 법위에 군림하고, 그권력을 남용하여 귀한 외손자의 치료를 Express로 받았다.  국회에서 의원들이 지적하고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나섰지만, 간첩 문재인은 묵묵부답이다.  딸 다혜와 그의 남편 그리고 외손자가 태국으로 도망간 사연도 밝혀진게 아직까지 전연없다.  외손자는 금수저, 그외 국민들은 흙수저 취급이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2/18/OPBYSVHPIVB7TIP3JTHOZVJ5NQ/

문재인은, 2년전에는 북에서 어렵게 탈북하여 남한땅에 발을 내딛은 북한청년들, 눈가리고 차에 태워, 휴전선으로 가서 북괴측에 인계해, 국민들을 경악케 했었던 사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서해상에서 국토를 지키다 북괴군 총에 맞아 사망한 해수부 공무원이 북괴군에 의해 피살시킨것도 무족하여, 불에 태우는 만행을 저질었어도,  문재인 정부는, "북으로 넘어간 것이다"라고 대국민 홍보를 해댔다.  이런 억울한 일이 하늘아래 또 있을까?

피살된 공무원의 어린 아들은 더이상의 부당함을 가슴속에 품고 있을수만은 없어, 이억울함을 풀어달라는 편지를 미국 대통령에 보냈다는 슬픈 뉴스다. 

이군은 "사람하는 가족을 잃었을때의 아픔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8살짜리 여동생은 아직도 아버지가 죽은 사실을 알지못해 매일밤 아버지를 찾고 있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그림과 편지로 달래고 있다"라는 편지내용도 공개하고 있다.

간첩문재인은, 태국으로 도망가 살고있는 딸 다혜의 딸이 아프자 Covid-19의 방역조치도 무시하고, 외손녀를 서울대 병원에 입원시켜 특급치료를 받게 하고, 퇴원시키면서, 앞서 언급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피살사건에 대해서 단 1초라도 생각해 봤을까?  똑같은 생명인데,  한쪽은 대통령의 외손자였기에, 불법으로 입국하여, 특급치료를 받았고, 다른 한쪽은 국토방위를 위해 추운 서해바다에서 순찰중 북괴군의 총탄에 맞아 숨졌는데도, 시신확보는 커녕,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국가에서 취해야할 조치를 다 내팽개치는, 이런 정부를 도저히 믿을수 없으니, "미국 대통령님, 우리 아버지의 시체라도 찾게해주시고,  이런 억울한 일이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해달라는 호소를 한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수치고, 간첩문재인의 정채를 확실히 드러낸 사건이라고 본다.

이사건이 있기전, 즉 문재인이가 대통령이 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해양경찰청의 공무원이 피살당한 곳으로 부터 멀지않은, 우리 국토의 최북단섬인 "함박도"를 북괴군이 불법점령했을때도, 간첩 문재인은 이를 되찾을 노력은 할생각도 하지 못하고, 항의 한마디 없이지내왔고,  지금은 북괴군의 요새로 변했다는 뉴스에, 국민들은 실망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이런식으로 문재인 간첩이 우리나라를 통치 계속한다면, 그의 임기말쯤에는 연평도가 북괴군에 점령당하지 않을거라는 확신은 없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10/5.html

이뉴스를 접한 간첩 문재인은 느끼는게 있었을까? 아니면 뭉개버렸을까?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열린 북한군에 피격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유가족의 정보공개청구 행정소송 기자회견에서 피살 공무원의 아들 이모 군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열린 북한군에 피격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유가족의 정보공개청구 행정소송 기자회견에서 피살 공무원의 아들 이모 군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9월 서해상에서 실종된 뒤 북한 해역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돼 시신이 불태워진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아들 이모(19) 군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달라”고 호소하는 편지를 썼다.

피격 공무원의 형 이래진씨는 18일 본지 통화에서 “2월4일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편지를 외교행낭을 통해 발송했고 백악관이 수신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직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답장은 받지 못했다”고 했다.

이 군은 편지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의정활동을 보면서 북한에 의해 침해를 당한 인권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진 분이라고 믿고 있다”며 “대한민국 18세 학생의 억울한 호소도 들어주실 것이라 생각해 서신을 보낸다”고 했다.

이 군은 북한이 아버지를 죽인 행위가 인권유린이라고 주장하며 “북한의 김정은은 저희 아버지를 죽인 이유가 코로나 때문이라고 하지만, 저는 사람의 생명을 바이러스로 취급해 사살하고 기름을 발라 시신을 훼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북한의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인권유린”이라고 했다.

이 군은 “대한민국 국군이 저희 아버지를 왜 구하지 못했고 북한군이 저희 아버지를 왜 죽였는지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싶지만 아직 학생이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저의 작은 외침을 들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해자는 있는데 누구하나 사과하는 사람이 없고 책임지는 사람도 없다”며 “어느 누구도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도 없으며 오히려 이 사건을 조용히 덮으려는 분위기”라고 했다.

지난해 12월 18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부인 질 바이든여사와 델라웨어 윌밍턴 성 조셉 교회에 있는 첫부인 네일라와 딸 나오미의 묘를 찾아 추모하고있다. 이날은 1972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첫부인과 딸의 기일이었다./AFP 연합뉴스
지난해 12월 18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부인 질 바이든여사와 델라웨어 윌밍턴 성 조셉 교회에 있는 첫부인 네일라와 딸 나오미의 묘를 찾아 추모하고있다. 이날은 1972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첫부인과 딸의 기일이었다./AFP 연합뉴스

이 군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은 아픔과 고통도 호소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젊은 시절 부인과 딸을 교통사고로 잃었고, 지난 2015년에는 큰 아들 보 바이든이 암 투병 끝에 숨졌다.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델라웨어주 자택을 떠나면서 아들을 언급할 때 울먹이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 군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을 때의 아픔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며 “8살짜리 여동생은 아직도 아버지가 죽은 사실을 알지 못해 매일 밤 아버지를 찾고 있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그림과 편지로 달래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2/18/V4XEAWYIVRFZVNFSOCP5XNKIGI/

Friday, February 14, 2020

영화 '기생충'은 한국사회의 불평등한 금수저와 흙수저의 실상폭로, 실상은 미국은 이보다 더하다고 했는데...정말일까?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어쩔수 없이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이다.  그렇타고 상위 잘사는 1%의 구룹이 하위구룹의 재산을 훔친것도 아니고....부의 편중을 알면서도 현사회적 제도하에서는 별다른 방법이 없는것같다.   문제는 모든 개인이 태어날때, 각자의 Talent를 갖고 세상에 나왔다.  그러나 그 타고난 탈렌트를 제대로 활용하기에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보다는 훨씬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것을 나는 알고있다.

이러한 부의 대물림은 보편적으로 이변이 없는한 그대로 다음세대로 이어지는데, 이제도하에서 미국과 한국의 다른점은,  있는자들의 사회적 활동이나 태도가 현저히 다르다는점이다.  그중의 특히한점은, 한국은 외모를 굉장히, 겉치레를 중시하는, 그래서 속빈  강정이라는 말의 의미를 더 깊이 느끼게 하고, 그들의 행동과 태도에서 없는자들이 있는자들에게 반감을 일으키게 할수있는 사회적 구조가 일상생활에서 존재한다.

몇년전 한국을 방문했을때, 친구가 어느회사의 고위직으로 있어, 그를 만나러 갔었는데,  렌트한 조그만 차를  몰고갔었는데, 정문의  Sentry에서  정지를  당하고,  방문하게된 사유를  말하면서 볼일있어 방문했다고 대답했었는데..... 수위분의 보는 시선이 별로 친절해 보이지않은 기분을 느끼게 했었다. 요즘은 그러지 않을거라고 믿고있지만....외모에 중점을 두고 평가한다는 증거였다.

타고난 Talent 를 잘 발휘하여, 미국사회에서 유명인사로, 존경받고있는 Opra Winfrey는 태어나기를 하위 50% 구룹의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불행하게 보냈었다. 성장기때의 모든 어려운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지금은 재력가이면서, 미국의 Entertainment Society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면서 소유한 재력을 없는 이웃들과 나누는, 특히 아프리카의 어려운 나라들의 학생들에게, 재단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훌륭한 사회봉사자로 알고있다.


미국의 많은 부자들은, Show off 없이, 자연스럽게 수많은 이웃과 세계각국의 어려운 나라에 부를 나누고 있다.  Bill Gates, Jeff Bezos, Warren Buffet, 그외 많은 부자들이 그러한 자선사업에 동참하고있다.  그러면서도, 재력가로서의 인생 Enjoy는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은채 맘껏 즐기고 있고, 가진게 없는 하위 구룹의 50%사람들도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인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0/02/amazonjeff-bezos-2145.html

몇년전, Warren Buffet는 Bill Gates가 운영하고있는 자선단체에 수억달러를 Donation하면서, "당신이 좋은일 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해서..."라는 짧막한 한마디를 했을 뿐이다. 나같았으면 그렇게 어마어마한 거액을 이름도 빛도없이 선뜻 주질 못하고, 아마도 내이름을 딴 자선단체를 만들던가 그와 이슷한 이유를 부처 자선가로서의 내이름을 세상에 알리는 점에도 신경을 썼을 것이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수많은 재력가들이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많은 좋은일을 하고있음을 들어 알고있다.  이러한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한국과 미국의 다른점은, 한국정부와 정치권에서 이와 관련된 입법을 하는데 너무도 인색할정도로, 재력가와 자선사업가들에 대한 배려를 전혀 하고있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왔었다.  정부의 이러한 정책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국의 부자들은 부를 이용한 인생 Enjoyment를 맘껏하지 못하고 주춤거리면서 주위를 먼저 살펴야한다.

"남의 떡은 더 커보인다", "울타리 넘어의 세상은 더 아름다워 보인다"라는 옛말이 있다.
와싱턴포스트의 기자는 미국사회는 부의 분배가 더 안되고, 사회적 Benefit도 한국사회가 훨씬 더 좋다는 식으로 표현했는데, 나는 그말에는 완전동의 할수없을 것 같다. 미국은 기회의 땅이라고 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적인 Talent만 있으면, 물질적으로도 성공확율이 매우 높은 곳이라고 생각된다.
그러기 때문에, 아직도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의 이민을 선호하고 있는 결과라고 본다. 한국의 사회적 복지정책은 WP지가 분석한것 처럼,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배분되지 않는다.   먹을것이 없어 굶다 죽은 일가족의 사망기사는  골고루 사회의 저변까지 국가의 혜택이 펼쳐지지 않는다는 증거로 본다.

이러한 맥락에서 영화 "기생충"은 상위 1% 구룹의 갖인자들을 비난하기위해서 만들어졌었다고 보는게 나의 시각이다.  내가 갖인게 없고, 사회적 지위도 떳떳치 못하면, 괜이 남을 헐뜯고, 비난하는쪽으로 여론은 몰리게 되여있다.  이번 "기생충"영화에 대한 갖인자를 비난하는 그 Point가 Academy시상식에서 4개의 기록적인 수상을 한점을, 그냥 축하하고 좋아만 할게 아니라, 있는자나 없는자나 다 같이 함께하는 사회라는 한그릇안에서 살아가야하는 같은 인간인점을 서로가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구심점을 만드는 Melting Pot역활을 하는 기폭제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Korean director Bong Joon-ho’s “Parasite” is a dark parable about the yawning gulf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n South Korea. It’s a story of a society where the working class have no hope of attaining a better life, and instead squabble among themselves for the literal scraps of prosperity cast off by the wealthy as they move serenely through their charmed lives.
The film and its message have strongly resonated with American audiences, and last week’s best picture win means its stateside influence is only likely to grow. That’s probably not an accident: By any number of measures, inequality here in the States is much, much worse than in Bong’s South Korea.

Here’s one way to visualize Korean inequality: According to the World Inequality Database, an authoritative resource on income and wealth around the world, the top 1 percent of South Koreans own about 25 percent of the nation’s wealth, while the bottom half of the population owns just under 2 percent.

Think of it this way: If South Korea were a country of 100 people and the nation’s wealth were a pie with 100 slices, the richest person would get 25 slices of that pie all to himself, while the poorest 50 would have to split two slices between them all. That disparity is at the heart of “Parasite.”



Returning to the pie analogy, the richest American gets a whopping 39 slices, while the bottom 50 don’t have any. In fact, they are actually in pie debt, collectively owing a tenth of a slice to their creditors (most of whom, incidentally, are probably in that top 1 percent).
Looking at income, rather than wealth, paints a similar picture: The top 1 percent of South Koreans earn about 12 percent of the national income, while in the United States that figure is more than 20 percent.

It’s worth noting that other sources of inequality data, such as the Federal Reserve, give slightly different figures for these breakdowns, owing to the different ways you can calculate the distribution of a nation’s wealth. The reason I’m using the World Inequality Database data is that it allows for relatively easy comparisons between countries.
Going back to the data, while the situation in South Korea is indeed dire, at least the bottom half owns something of value. In America, the bottom 50 percent have literally none of the nation’s wealth and, in fact, have a negative net worth. That’s a relatively new phenomenon: As recently as the late 1980s, the bottom half of Americans could claim several percent of the country’s wealth as their own.
As many economists have noted, growing inequality in the United States is no accident, but rather the direct result of policy decisions made by lawmakers and their wealthy allies in the business community. As the United Nations recently put it in a report on global inequality, “People in positions of power tend to capture political processes.” The wealthy use their power to write rules that allow them to accrue more wealth.



There are many similarities between the economies of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Both nations ar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which is a sort of international club of the world’s most prosperous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currently enjoys a low unemployment rate, with annual gross domestic product growth in the 2 to 3 percent range. Also like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provides a stingy social safety net relative to other wealthy nations.
But there are some big differences. South Korea provides universal health care, for starters — something many economists and public health experts have identified as a key tool in the fight against poverty. The country also provides much more support for working families: New parents can claim up to 40 weeks of paid leave (American parents, by contrast, are guaranteed nothing). The country also provides universal early-childhood education, something lacking in the United States, and subsidizes child care for children under age 3.
On the revenue side, South Korea collects bigger taxes on corporate profits than the United States does. South Korea also collects four times as much revenue (as a share of GDP) from estate, gift and inheritance taxes as the United States does. Those taxes, if used correctly, have the potential to be a powerful corrective of runaway inequality.

Overall, it’s not difficult to imagine that if the United States had similar social programs and collected a similar level of corporate and estate taxes, the distribution of wealth here would be similar to that in South Korea.
None of this is to minimize the extent of inequality experienced by South Koreans. There are a number of factors that make the country’s economy unique, and potentially uniquely miserable for those living at its lower end. The country’s economy developed rapidly after the Korean War, one consequence of which has been disparate outcomes between larger and smaller businesses. Youth unemployment is high, with a growing sense among the young that “no matter how hard people try, they remain stuck at the bottom of the social ladder,” according to Choong Yong Ahn of South Korea’s Chung-Ang University.
That frustration with a rigid hierarchy is at the heart of Bong’s film, and its reception in America nevertheless suggests that many Americans find they can relate. As the director himself said last year, “The film talks about two opposing families, about the rich versus the poor, and that is a universal theme, because we all live in the same country now: that of capitalism.”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0/02/14/parasite-paints-nightmarish-picture-korean-inequality-reality-america-is-even-wo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