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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6, 2021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 내달부터 최신형 B-747i로 바꾼다. Covid19 Pandemic어려운때, 꼭 지금 바꾸었어야 했나?

 캐나다는 G7 국가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Justin Trudeau는 캐나다 총리다. 의원 내각제이기 때문에 대통령은 없다.  대신에 영연방의 한나라이기 때문에 영국 여왕을 대신한 총독(Governor General of Canada)이 명예직으로 대통령(?) 역활을 한다고 이해할수 있겠다. 

총리(대한민국의 대통령)가 전용으로 사용하는 비행기는 없다. 다만, 캐나다 공군(Royal Canadian Air Force (RCAF)에 배속된 비행기는 총리를 비롯한 VIP들과 영국왕실, 캐나다총독,총리,정부의 고위직 등등에 필요시 제공되며, Crew들은 VIP를 시중들기위한 엄격한 훈련을 받는다고 한다.

Dignitary들을 모시는 비행기들은  437 Transport Squadron과 437 Transport Squadron에 소속되여있다. Cabin Crew들은 캐나다 군인들중에서 엄격히 선정한 자원봉사자들로 조직되여 있으면 한번 선택되면 보통 2-3년씩 근무하게된다. 엄격한 훈련외에도 보안상 안전을 유지하기위해 엄격한 신원조회를 거쳐 선발된다.

한국은 대통령제 공화국이기에 미국과 많이 비슷한 것으로 알고있다.  11년 사용후 퇴역시키고, 새로 전용기를 도입한다는 뉴스에 조금은 놀랐다.  

레이건 대통령때, 대통령의 전용기가 너무도 낡아서 어려움을 겪었었던 기사를 본기억이 있다.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사용하는 전용기는 이제 겨우 11년 사용됐고, 비행횟수 또한 미국 대통령이 사용하고 있는 동종의 비행기보다 훨씬 적다고 할수 있겠다.  그래서 그랬는지는 잘 몰라도, 대통령 탑승하지 않은채, 영부인혼자, 비서실장 임종석 혼자서 사용케 하는, 매우 위험한 비행을 한적도 있었다.  대통령 탑승없이 부인이나 비서실장이 단독으로 이용 했다는 뉴스는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문재인 정부 뿐이다.

미국의 대통령도, 다음달부터 새로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게되는 보잉 747-8i와 같은 기종을 도입해서, Biden 대통령이 임기내에 사용케 되는 첫번째 대통령이 될것이라고한다.  현재 미국대통령이 사용하고있는 보잉 747s는 돌아가신 레이건 대통령때 구입절차를 밟기시작하여,  아버지 부시대통령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사용년한이 거의 35년에 가깝다.  문재인 대통령의 11년 사용에 비하면 3배 이상더 이용한 셈이다.

이들 비행기들이 퇴역하게되면 거의 파산상태에 처해있는 Russian airline에 인계 될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대통령 전용기는 2024년도, 즉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말 부터 사용케 된다고 한다.  구입비용은 53억 달러라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새로 도입하게되는  B747-8i는 미국 대통령이 새로 도입하게되는것과 똑같은 동종의 비행기라고 한다. 지난 5월부터 독일에서 내부개조 과정을 거쳐 다음달 부터 운항 개시를 한다고 하는데, 문재인 정부와 공군에서는 20년된 낡은 비행기라서, 전용기로 운항하기에는 적합치 않다는 이유를 들어 새로 도입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미국대통령은 거의 35년을 사용하고 있는것과 비교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몸값만 비싸고, 미국대통령들의 몸값은 비싸지 않다는 추리를 해 볼수있다.

또하나는 비행기 제작사인 보잉에서 내부개조를 하지않고, 왜 굳이 독일까지 보내서 그곳에서 개조하는가에 대한 걱정도 있게된다.  내부적으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볼때는 문재인 좌파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때부터 미국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해 왔던게 큰 이유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전작권이양과 종전선언협약 그리고 한미연합 군사훈련등등의 이견 때문인것 같다.

대한항공에서 이번 새로운 대통령 전용기 임차사업에 단독 입찰하여 5년간 전용기 임차계약을 맺고 새전용기를 도입했다고 하지만,  과연 기쁜맘으로 임했을까?를 생각케한다.  총계약 금액은 약 3003억원으로, 매년 600억원 이상을 국민세금으로 납부하게된다.  과연 합리적으로 책정된 정책이라고 보기에는 쉽게 납득이 안간다.

현재 운용중인 미국대통령의 전용기  Air Force One은 1990년대 초부터 아버지 부쉬 대통령때 부터 이용해 왔었는데,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 부터 이용하게되는, 앞서 언급한 기종과 똑같은  747-8i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첫번째 고객이고 바이든 대통령이 두번째 고객인 셈이다. 첫번째 고객이 된 이점을 살려서 국익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현재 이용하고 있는 미대통령 전용기 한대는 업그레이드 시켜서 새로 투입되는 전용기와 함께 운용될계획이며,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이 이용하게 된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대통령 전용기 얘기를 하면서, 자랑스러워 해야 하는데.... Pandemic으로 국민들과 중소자영업자들은 가슴을 치면서 살길을 찾다가 더 견디지 못하고 극단의 선택을 하는데....

박정희 대통령에게 우리 국민들은 너무도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엄습해 온다.

G20 정상회의 순방을 끝으로 퇴역하는 현재 공군 1호기. /연합뉴스
G20 정상회의 순방을 끝으로 퇴역하는 현재 공군 1호기. /연합뉴스

11년 임무 기종, 이달 순방후 퇴역

‘한국판 에어포스원’인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가 새 기종으로 교체된다. 25일 정부와 군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대통령 전용기로 사용된 보잉사의 B747-400 기종이 이달 말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끝으로 11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퇴역한다. 문 대통령은 이달 28일~다음 달 5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20국(G20) 정상회의,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정상회의 등에 참석한다.

새 대통령 전용기로는 보잉 747-8i 기종이 채택돼 다음 달부터 임무에 투입된다. 747-8i 기종은 현존하는 대형 항공기 가운데 가장 빠른 마하 0.86의 순항 속도를 낼 수 있다. 최대 14시간에 1만4815㎞까지 운항할 수 있다. 기존 747-400기종보다 운항 거리가 약 2300km 길어졌고, 동체도 기존보다 더 커졌다.

B747-8i는 대통령 전용기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조 과정을 거쳤다. 광범위한 객실 재설계와 새로운 보안 기능이 추가됐다. 또 통신 장비를 개조해 외부 공격을 차단하고, 군과 위성으로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국가 지휘 통신망과 위성 통신망도 갖췄다.

현 전용기는 2001년 생산된 것으로 2010년 대한항공과의 5년 임차 계약에 따라 도입됐고, 이후 2015년과 2020년 등 2차례 계약이 연장됐다. 하지만 20년 된 노후 기종으로 민간 항공사에서 대부분 퇴역한 구형이라 전용기로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돼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작년 5월 ‘공군 1호기 임차 사업’에 단독 입찰한 대한항공과 전용기 임차 계약을 맺고 새 전용기를 도입했다. 새 전용기 임차 기간은 올 11월부터 5년간이며, 총 계약 금액은 약 3002억9000만원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10/26/7EN3F3JYCRBZBB2YIJXSRJR3YA/

Sunday, September 05, 2021

일본왕실의 공주, Mako양이 평민출신 변호사와 결혼앞두고, 일본정부가 전통적으로 지불하는1.3백만달러 사양, 청와대집구석과 많이 비교되네

 일본왕실의 공주, Mako양이 평민출신 변호사,Kei Komuro와 내년도에 결혼앞두고, 일본정부가 전통적으로 결혼하는 공주에게 지불하는1.3백만달러를 사양하는 뉴스에 전세계가 공주,  Mako양을 다시 보게됐다는 뉴스다.

전통적으로, 일본왕실의 공주가 결혼을 하게되면 왕실의 모든 특혜와 직위를 잃게되는데 대한 보상으로 이는 일본 황실의 오랜 전통이다. 일본천황, Naruhito의 조카인,  Mako는 그의 약혼자이자 변호사와 결혼하게 됨으로써 모든 직위를 잃게 된다.  일본왕실의 법에 따르면 공주들이 결혼을 하게되면 평민의 신분으로 돌아가도록 정해져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아들은, 결혼도 아닌 그림쟁이로 그가 출품한 작품이 선정되여 국가로부터 수천만원을 자랑스럽게 수령해 가면서 자신의 작품이 다른 출품자들과 경쟁에서 인정을 받아 국민세금을 상금으로 받아가는것이 자랑스럽다고 공언까지 하고, 떠들어댄 권력남용의 본보기와 너무도 많은 대조를 이룬다.  아버지 문재인이가 대통령이 아니었었다면 수상이 가능했을까? 

한쪽은 국민세금을 한푼이라도 더 타먹겠다고 꼼수를 쓰는데 혈안이고, 한쪽은 국민세금을 한푼이라도 아끼겠다고 야단이네.

아들 문준용이가 상금을 수령했을때,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여러왕실과 일본 왕실에서는 그 광경을 어떻게 평가 했을까?  그집안과 더불당 찌라시들은 " 대통령님의 아들 문준용은 탁월한 인재다. 축하합니다"로 화답했을 것이다. 왜냐면 '내로남불'의 정상적인 프로세스였으니까.

이번 발표는 29세의 공주와 그의 약혼자가 2021년도말에 서민들의 결혼식처럼 간소하게 치러질것이라고 했다. 결혼식후에 이들 부부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남편  Komuro (29)는 뉴욕의 한  law firm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한다.

공주와 약혼자  Komuro는 도쿄 시부야의 한 식당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처음 만나 데이트를 하게될 당시 이들은 도쿄소재 "국제 크리스티안 대학교"에 학생신분이었었다. 2013년 12월에 Komuro가 프로포즈를 했던것으로 알려졌고, 둘은 공주  Mako가 MBA학위를 받기위해 공부하는동안의 긴시간을 조용히 교제해 왔었다고 한다. 2016년 공주는 영국의  Leicester대학교에서 예술분야인 박물관과 화랑에 관한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이러한 그동안의 사귐은 공주 Mako와 남자친구 Komuro가 2017년도에 그들의 결혼계획을 발표할때까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었다. 당시 왕실의 전속 에이전시인 "press club''에 속하는 일본 미디아가 보도한 내용을 확인해 주기도 했다.   NHK TV보도에 따르면  Mako공주는 남자친구 Komuro군을 부모님에 소개하고 결혼 승락을 받았다고 한다.  영국왕실이나 다른 유럽의 왕실의 전통과는 다르게,  일본왕실은, 이들 예비부부가 문화행사에 참석하기위해 외국여행을 하는데도 이를  비밀에 부쳐왔던 전통을 고수해 왔었다. 

2018년에 일본왕실은, 이들 예비부부의 결혼식 준비관계로 결혼식은 2020년까지 연기된다고 발표하기도 했었다.  결혼연기 발표에 시중의 여론들은 남자친구 Komuro 가족의 뒷조사를 보도한 타블로이드의 비난 때문이 아니었었나?라는 추측이 난무 했었다.  이런 추측과는 상관없이 왕실 에이전시는 "내년에 매우 중요한 행사가 있을것이다"라는 점을 발표 했다.

공주 Mako의 아버지,  Akishino왕자는 2020년도에 일본왕실의 법에 따라 공식적으로 일본왕실의   Chrysanthemum Throne왕위에 즉위 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 했었고, 이를  People magazine이 보도 했었지만, 일본왕실의 직계가족의 왕자만 왕이될수있는 법도에 따라 Coronation이 있을 예정이었지만, 예상치 않게 7개월이나 지연 됐었는데 이유는 coronavirus pandemic때문이었고, 즉위식 또한 매우 간력하게 치러지게 된다고 발표 됐었다.


Princess Mako (R), the eldest daughter of Prince Akishino and Princess Kiko, and Kei Komuro (L), smile during a press conference to announce their engagement at the Akasaka East Residence in Tokyo on Sept. 3, 2017.

Princess Mako (R), the eldest daughter of Prince Akishino and Princess Kiko, and Kei Komuro (L), smile during a press conference to announce their engagement at the Akasaka East Residence in Tokyo on Sept. 3, 2017. (SHIZUO KAMBAYASHI/AFP via Getty Images)

 Princess Mako and Kei Komuro announced their engagement in September 2017

Princess Mako’s love doesn’t cost a thing.

The Japanese royal is set to marry her college sweetheart, Kei Komuro, by the end of next year – and she plans to turn down a $1.3 million payout from the government, the U.K. Times reported on Thursday.

According to the outlet, the payout is traditionally given to women who lose their royal status upon marriage. Emperor Naruhito’s niece will give up her status to marry the legal assistant. The law in Japan requires a princess to "leave the imperial family upon marriage to a commoner."

PRINCE WILLIAM AND KATE MIDDLETON ARE ‘CONSIDERING’ WINDSOR CASTLE MOVE TO BE NEAR QUEEN ELIZABETH: SOURCE

The outlet noted that the 29-year-old and her beau plan on having a low-key ceremony before the end of 2021. The couple will then reportedly move to the United States where Komuro, 29, intends to work at a New York law firm.

The pair first met at a restaurant in Tokyo’s Shibuya. They were both students at the 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 in Tokyo at the time. It is believed Komuro proposed in December 2013 and the two quietly continued their long-distance relationship as Mako pursued her master’s degree. In 2016, she graduated in art museum and gallery studies at England’s Leicester University.

It wouldn’t be until 2017 when Mako and Komuro went public with their wedding plans. At the time, the Imperial Household Agency confirmed the report to Japanese media who belonged to an exclusive "press club" system. NHK TV reported Mako had introduced Komuro to her parents and they approved.

Unlike royalty in Britain and other European countries, the emperor and his family tend to be cloistered, although they travel abroad and appear at cultural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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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18, the palace announced that the wedding would be postponed until 2020 because of insufficient preparations. The delay prompted speculation that the decision was related to criticism in tabloids of Komuro’s family background. However, the Imperial Household Agency cited "a series of important events next year."

Japan's Princess Mako (R) attends the enthronement ceremony where Emperor Naruhito officially proclaimed his ascension to the Chrysanthemum Throne at the Imperial Palace on Oct. 22, 2019 in Tokyo, Japan.

Japan's Princess Mako (R) attends the enthronement ceremony where Emperor Naruhito officially proclaimed his ascension to the Chrysanthemum Throne at the Imperial Palace on Oct. 22, 2019 in Tokyo, Japan.  (Kazuhiro Nogi/Pool/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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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o's father, Crown Prince Akishino, was formally installed as first in line to Japan's Chrysanthemum Throne in 2020, People magazine reported. The ceremony, which made him his brother's immediate successor under Japan's males-only ascension to the throne, occurred after an unanticipated seven-month delay. The outlet noted there was also "reduced fanfare" due to the coronavirus pandemic.

The Associated Press contributed to this report.

https://www.foxnews.com/entertainment/japan-princess-rejects-payout-wedding

Saturday, April 23, 2016

세월호사망자와 가습기사망자에 대한 정치꾼들의 2중잣대. 가습기피해자 모임 “옥시사과 받지 않겠다”

"옥시" 가습기사용으로 사망한 피해자가 200여명이라고 한다.  피해자 가족들은 연일 "옥시"를 상대로 시위를 벌이고, 팽팽한 긴장관계에 있다고 한다.
가습기 구매자는 정부가 강제로 구매하라고 선전했거나 유도하지도 않은 극히 보편적인 판매자와 구매자로 만나 상행위를 한것인데, 이렇게 많은 사망자를 양산한 결과가 됐다.

유병언이 운영하던 선박회사 소속인 "세월호"에 승선하기위해 승선료를 지불하고 배에 올라타고 항해했었던 행위도 상행위였다.  그것도 수학여행을 떠나기위해 분명히 tickets를 구입할때는 행여나 좌석이 없을까봐서, 조바심을 했거나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면서, 전체 학생들의 승선권을 구입하여 승선했었을 것이다.  그리고 침몰되여, 구조과정에서 Crew 들의 대응미숙으로 300명 넘게 아까운 목숨을 잃었던 사고였다.

침몰된 세월호를 승선하라고 정부가 강제로 밀어부친 흔적은 전연없었고, 모두가 자기네가 여행을 즐기위해서 이러한 상행위를 통해 승선했었다. 그리고 사고가 터졌었다.


그런데 똑같은 인명사고 였는데, 가습기사용으로 사망한 사람과, 세월호 승선했다가 사망한 사람들에 대한 국가와 정치꾼들의 태도에서, 이중 잣대를 사용하고 있음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세월호 사망자는 우선 보상금면에서 8억원이상을 준것으로 알고 있는데도, 정치꾼들 특히 야당정치꾼들이 주동이 되여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어 피해가족들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한다는 요지로, 국가가 추진하는 각종 입법사항 국회통과를 꼼짝도 못하게 하고 있다.
아직도 세월호 사고는 끝나지 않고 정치꾼들에게 발목이 잡힌 정부가 이들의 요구에 기준을 잡지 못하고 춤을 추고 있다.

광화문네거리와 대한문앞 광장에는 아직도 세월호피해가족들이 불법으로 진을 치고 정부를 상대로 이치에도 맞지않는 악을 쓰고 있다.  며칠전에는 사고 2주기를 맞이하여 그들은 마치 영웅들이 개선하는것 처럼 서울도심 한복판을 점거하고 시위를 벌였었다.

가습기 사용으로 사망한 사람들에 대해서, 정치꾼들은 관심밖으로, 새로 개원하는 국회에서 어떻게 하는것이 자기네당에 더 많은 이득이 올까?라는 계산에 바빠서인지, 광화문 네거리에서 데모를 한다거나 보상금을 8억이상 국가가 보상해 주어야 한다는,  엉터리 논리를 펼칠 생각을 전연하지 않고 있는게 이상하다.  정치꾼들의 눈높이에서는 세월호 사망자는 국가적 영웅이고, 가습기 사용으로 사망한 사람들은 그져 흔히 볼수 있는 죽엄정도로 치부해 버리는, 2중 잣대( Double Standard)를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정치꾼들과 협잡꾼들의 공갈 협박에 못이겨, 세월호 유가족에 대해 영웅대접을 해주고 있는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역시 다를게 없어 보인다.

정치꾼들이 이제는 한발 더나아가,  세월호사망자에 대한 추념일 지정, 추모공원지정, 추모비건립, 사망자전원 의사자처리,공무원시험 가산점추가, 대학특례전형 수험료경감, 그외 다 열거할수 없을 정도로 요구하는게 많다.

가습기 사망자나, 세월호침몰 사망자나, 다 똑같이 자기네들이 자기네들의 목적을 취하기위해 판매자와 구매자의 신분에서 서로 필요한 상행위를 했던점이 똑 같다.  법을 공정하게 집행할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정치꾼이라면, 역설적으로 묻고싶다.  세월호 사망자만 옹호할게 아니고, 가습기 사망자에게도, 추념일지정, 추모공원지정, 추모비건립, 사망자 전원 의사자처리,공무원시험시가산점추가, 등등의 조치를 해서 똑같이 법적용을 해야 앞뒤가 맞는 행위가 아닐까?

정치꾼들이 정신이 옳바른 사람들이라면, 옥시사의 가습기는 앞으로도 계속 시중에서 팔릴수 있기에 장차 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할 시한폭탄같은 무서운 살인가습기이기에, 정치꾼들의 논리로 풀어 보자면, 사망자 보상 최소한 8억원과 각종특혜를 정부가 지불해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 서울시 전역을 데모데꾼들로 도배 했어야 했다. 기생충(더불어당)당, 묻어가는당(국민의당) 정치꾼들, 내가 주장하는게 틀렸다면 그이유를 나를 포함한 국민들에게 설명해 주시기 바란다.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역적같은 정치꾼들아, 단 일분만이라도 가슴에 손을 얹어놓고, 과연 세월호 사망자와, 가습기 사망자가, 국가적 위치에서 봤을때 뭐가 다른가를 계산해 보시라. 내가 보기에는 똑같다.  결론적으로 세월호피해가족을 등에 업고, 정치꾼들이 야욕을 채우려는 간신배같은 행위는 단연코 국가와 국민들이 막아야 한다.

국민들의 앞에서서 국민들을 선도하고, 옮바르게 살아야함을 몸소 행동으로 보여줘야할 선량(?)들이 자기네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는 정도(Right Path)를 헌신짝 버리듯하면서, 상관이 없어보이는 문제에는 눈을 감아 버리는, 이들의 악행을 어떻게 막아야 할것인가.

여의도 정치꾼 한명에 보좌관 7명이라니.... 국민세금이 봉이 김선달이가 팔아먹었다는 대동강 물만큼이나 흔하고 가치없는 돈이냐?  당신들이 툭하면 비교잘 해대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캐나다의 국회의원들은 몇명인지 알고 있는가? 부끄럽지 않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1/77713314/1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67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