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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14, 2021

간첩문재인이 입에 침튀기면서 공항건설 주장한 이유가 “12년전 오거돈 일가 땅소송, 변호인은 문재인이었네”, 곽상도의원 Thanx.

 

오거돈이 색마 시장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을때, 문재인은 어떤 생각이었을까? 수임료도 무척많이 받았을것 같은데.... 그렇게 많은 돈을 벌고도 욕심이 얼마나 많기에 지금도 두눈 두리번 거리면서 땅투기범죄자들을 두둔하면서 얻어 먹겠다고 껄떡 거리나.  속으로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드디어 오거돈의 소송을 변호해준 효과가 나타나는구만".... 이게 소위 말하는 "인권변호사"라고 외부에는 닉네임을 소문내고 실질적으로는 전부 땅투기꾼들만 따라다니면서 변호를 했으니.... 이런자가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나라가 잘돌아가면 오히려 이상한것 아니겠는가?  

가덕도 비행장은 절대로 필요없고, 부산시민들의 생활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도 문재인이가 입에 거품을 뿜어 가면서, 지난달 25일 부산에서 가덕도공항 등 부산메가시티 구상을 그럴듯하게 부산시민들에게 사기, 공갈 치면서, 꼭 공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부산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았었다.  이때에 오거돈은 숨을 죽이고, 

"그래 문재인아 열심히 떠들어라. 대통령질을 그렇게 하는거야. 수고많이 한다. 공항건설되면 공항 활주로 한쪽 떼줄께"라고 파안대소하면서, 그까짖 색마시장 했다고 욕먹는게 대수냐?라고 만족한 웃음을 마누라에게 보여주면서, "여보 그까짖 부산시장 일찌감치 그만둔것은, 하늘의 계시가 있었던거야. 이제 뒷짐지고 기다리기만 하면돼, 여보".

그래서 문재인을 '간첩 문재인' 딱지를 부쳐주는 것이다.  Espionage 라는 단어의 의미가 정확히 나타내고 있다. 문재인이가 어떤종류의 사람이며,  지금까지 살아온 그인생을...

변장흠이가 사표를 내니까 " 뒷정리 잘 마무리하고 나가라"라고 했단다.  바꾸어 얘기하면, "나 문재인에게 불똥이 튀지 않도록 잘 처리하고 가라" 그뜻이었음이 오늘 곽상도 의원이 폭로한 가덕도공항 건설을 밀어부친것과 궤를 함께 하는 사기행각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  KTX진영역 일대 토지등기부등본을 전수 조사한결과 색마 오거돈일가가 김해시 진영읍 설창리에 보유한 전답, 임야 등 20개 필지 약 4만769 스퀘어미터(1만4천453평)도 추가확인했다"고했다. 곽의원은 "해당토지는 1972~1973년 매매와 상속으로 오거돈일가가 분활 소유한것으로 현재 가격이 66~110억원 수준이며, 향후  KTX노선이 가덕도까지 연결될 경우 해당토지 가격은 천정부지로 상승할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대한민국의 국토는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실질적인 땅 주인이고, 나머지 5천만 국민들은 좋게 얘기하면 '소작농'이고 다른말로 표현하면 하루밥3끼 먹기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만 하는 일꾼(Labourer) 또는 노예(Slave)로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지금이라도, 많이 늦었지만, 깊이 깨닫고, 앞으로 후손들과 이땅의 주인으로서 살아가기위한 방법을 총동원해서 찾아야 한다.


국토교통부가 가덕도신공항을 만드는데 최대 28조 6000억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추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21년 2월 24일 오후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항 상공에서 드론을 이용해 360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찍은 가덕도의 모습/김동환 기자
국토교통부가 가덕도신공항을 만드는데 최대 28조 6000억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추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21년 2월 24일 오후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항 상공에서 드론을 이용해 360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찍은 가덕도의 모습/김동환 기자

“가덕도 연결 KTX역 인근에 8만평 소유”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이 14일 오거돈 전 부산시장 일가가 가덕도 신공항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KTX 진영역 인근에 소유한 땅이 모두 8만평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09년 오거돈 일가의 김해 진영 땅 16개 필지 4만㎡와 관련한 소송을 법무법인 부산에서 대리했는데, 당시 담당변호사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 등이 등재된 것으로 파악됐다.

당(黨) ‘문재인정부 땅투기 진상조사특위’ 소속인 곽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KTX 진영역 일대 토지 등기부등본을 전수조사한 결과 오 전 시장 일가가 김해시 진영읍 설창리에 보유한 전·답·임야 등 20개 필지 약 4만7697㎡(1만4천453평)를 추가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의원은 “해당 토지는 1972~1973년 매매와 상속으로 오씨 일가가 분할 소유한 것으로 현재 가액이 66억~11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향후 KTX 노선이 가덕도까지 연결될 경우 해당 토지 가격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0년 4월 23일 사퇴 기자회견 당시 오거돈 전 부산시장. /연합뉴스
2020년 4월 23일 사퇴 기자회견 당시 오거돈 전 부산시장. /연합뉴스

곽 의원은 앞서 관보 등을 통해 오 전 시장 일가가 김해시 진영읍·진례면 일대 약 22만㎡(6만6500평)를 소유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 전 시장 일가와 이들이 대주주인 회사가 가덕도 신공항 예정지 인근에 7만8000㎡(2만3700평)의 땅을 소유한 사실도 알려졌다.

곽 의원은 “오거돈 본인을 비롯해 일가의 땅이 이렇게 많은 곳이 혜택을 보게끔 개발하는 것은 지가 상승을 통한 사익을 노린 것이고 국민 우롱”이라며 “부동산 투기와 형질변경 등으로 부당 이익을 얻은 자들에 대해서 사법당국은 전수조사해 일벌백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7월 29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곽상도 의원이 김태년 위원장석으로 가 일방적 회의진행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2020년 7월 29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곽상도 의원이 김태년 위원장석으로 가 일방적 회의진행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곽 의원은 또 “특위 조사과정에서 2009년 오거돈 일가의 김해 진영 땅 16개 필지 4만㎡와 관련한 소송을 법무법인 부산에서 대리했고, 당시 담당변호사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 등이 등재된 것을 확인했다”고도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5일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 등 부산 메가시티 구상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TV조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5일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 등 부산 메가시티 구상과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TV조선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3/14/OFCFTTUM6FBLPBUFRPXHWFAYNA/

Wednesday, March 10, 2021

아버지나 자식들이나 어째 이모양으로 국민들 이간질만 시키나? 야당 “文대통령 딸, 다혜씨 투기 의혹”, 문재인은 오리발만 내밀고...

 

문재인의 딸, 다혜가 정상적으로 집을 사고 팔고 했다고 해도, 그림 전시회를 위해 Grant를 정상적 절차를 거쳐 받았다해도 왜 자꾸 구설수에 올라 국민들의 두눈동자들이 그의 아들, 딸에게 쏠리게 하느냐?라는 자체 부터가, 문재인은 대통령으로서의 처신에 큰 문제가 많고, 딸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대통령인 아버지의 빽을 믿고, 특혜를 받으면서 세상 살아가는 그삶의 자세가 아버지고, 자식들이고, 한마디로 국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사람들인데..... 이가족의 삶의 자세가 너무도 더럽고 안타깝다. 

얼마전 아들 준용이는 쌩뚱맞게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00만원을 관계당국으로 꿀꺽 받아 챙겼었다. 오늘은 태국에서 사는것으로 알고 있어왔던 딸 다혜가, 태국으로 슬쩍 빠져 나갈때는 분명히 야반도주 하다시피해서 떠났었는데, 2019년도 5월에 영등포구 양평동 다가구주택을 대출없이 7억 6000만원에 구입해서 지난 2월5일 9억원에 되팔아서 1억 4000만원의 시세차익을 챙겼단다.  보통 서민으로서는 한번 폭망하면 평생을 열심히 일해서 벌어도 생각 못할 큰 돈인데.... 그것도 대출없이 자기돈으로 지불했다는 설명인데.... 아버지가 보태줬으면 그렇타고 얘기라도 했어야 하는데.... 그래서 더 국민들은 더 궁금해 하는 것이다. 

아들 준용이나, 딸 다혜의 처해진 상황으로 봐서, 아버지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그림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1,400만원을 그렇게 쉽게 Grant받을수 있었을까?. 다혜역시 7억6000만원을 은행 대출없이, 다가구주책을 구입할수 있었을까?. 암튼 아들,딸의 이재에는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것 같은데.... 믿을만한 근거나 자료는 하나도 엿보이지 않는다. 

곽상도의원의 조사에서 밝혀진것 처럼, 10개월만에 태국에서 2억5천만원을 벌어들인 돈이라면, 한국에 되돌아오지말고 그곳에서 계속 수입이 좋은 일자리(?)를 지켰어야 했다. 문제는 아무도 문재인 또는 다혜의 돈 출처가 너무도 국민들 기만하는 엉터리 견소리여서 국민들의 삶에 더 허탈감만 더해준다는 것이다.  

문재인의 딱가리 변창흠이 '대규모 주택공급이 골자인, 2.4 부동산대책을 발표하면서, 변창흠이는 "서울에 개발되지 못한채 방치된 땅이 많다. 역세권 주거상업 고밀지구로 지정해 주거와 상업시설을 압축적으로 개발할것"이라고 발표했다. 다혜가 소유한 다가구주책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부근이었다. 절대로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는 점이다. 


내가 다혜와 같은 처지였었다면, 귀국하지 않고, 태국에 머물면서 많은 돈벌이를 계속 했었을 것이다. 아버지나 준용이가 보고싶어서 귀국했다고 한다면, 일시 귀국해서 가족상봉하고 다시되돌아가서 외화벌이를 계속해서, 대통령의 딸로서 외국에서 외화를 벌었다라고 자랑했었을 것이다.

대한민국 참좋은 나라다.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중에서, 문재인의 아들 딸처럼 현역 대통령인 아버지의 영향력을 활용하여 거액의 Grant도 받고, 부동산 사고 팔아서, 그것도 개발지역에서, 불과 1년반사이에 거액의 차액을 챙기는, 더러운짖을 한 기록을 본적이 없었다.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은 형을 포함한 친인척의 청와대 출입도 일제 금했었고, 행여라도 대통령을 팔아 엉뚱한 짖을 할까봐서, 전담 비서관을 상주시켜 감시하게 했었다. 얼마나 대조적인가?   

그런데도 바보같은 국민들은, 한강의 기적을 일으켜 5천년동안 전통처럼 물려 받았었던, 춘궁기의 배고픔을 해결한것은 물론이고, 전세계에 우리 한국인의 저력과 능력을 과시했지만, 독재자라고 몰아 부치고 기념관 하나 만들지 못했었다.  대통령의 집무실을 청와대에서 광화문 종합청사로 옮겨 출퇴근하면서 국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겠다고 공약했었던 문재인은 지금 청와대의 구중심처에 꼭 처박혀 할짖 하지말아야 할짖을 다한다. 참으로 대조적이다.

3.1독립운동기념식도 못하게 광화문 광장을 꽉 막았고, LH직원들과 변창흠은 신도시개발지역에 땅투기를 하는 부정한 짖을하여 떼돈을 버는 도적질을 한것을 보면서, 열심히 일하여 집한채 사겠다고 적금부으면서 허리띠를 졸라맷던 국민들을 허탈하게 했는데, 문재인은 도적놈 잡는 검찰을 제치고, 경찰이 투기조사하라고 명령을 했었다. 이런짖 하는자가 대한민국의 현직 대통령이다.  아아 통제라. 대한민국이 너무나 불쌍하다. 지도자 한명 잘 못선택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였던 2017년 5월8일 서울에서 진행된 대통령선거 마지막유세에서 딸 문다혜씨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였던 2017년 5월8일 서울에서 진행된 대통령선거 마지막유세에서 딸 문다혜씨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시스


실거주 불분명한 양평동 다가구주택 1억4000만원 시세차익
매입 자금도 논란으로


문재인 대통령 딸인 다혜씨가 실거주 여부가 불분명한 서울 시내 다가구주택을 팔아서 1억4000만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10일 나타났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실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등을 분석한 결과, 문씨는 2019년 5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다가구주택을 대출 없이 7억6000만원에 사들였다. 이후인 지난해 5월 서울시는 문씨의 다가구주택 주변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문씨는 지난 2월 5일 이 주택을 9억원에 되팔았다. 1억4000만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이다.

이를 두고 야권을 중심으로 “문씨가 부동산 투기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무렵 문씨가 자녀와 함께 태국에서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까닭이다. 실제로 거주하지 않았던 주택을 1년 9개월만에 팔아서 억대의 시세차익을 봤다면 투기로 볼 수도 있다는 것이 야당 주장이다.

문씨가 이 주택을 매입한 자금 출처는 또 다른 논란거리다. 문씨는 2018년 7월 서울 종로구 구기동 빌라를 5억1000만원에 팔았다. 이로부터 10개월만에 문씨가 대출 없이 7억6000만원에 서울 양평동 다가구주택을 사들인 배경이 석연치 않다는 것이다.

곽상도 의원은 “문씨가 전세를 끼고 갭투자 한 것인지, 아니면 10개월만에 태국에서 2억5000만원을 벌어들인 것인지 밝혀야 한다”면서 “부동산 투기를 죄악시하는 정권에서 대통령 딸의 투기의혹은 어떻게 대응할 지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문씨가 주택을 팔기 하루 전 변창흠 국토부 장관은 대규모 주택공급이 골자인 ‘2·4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당시 변 장관은 “서울에 개발되지 못한 채 방치된 땅이 많다”며 “역세권은 주거상업고밀지구로 지정해 주거와 상업시설을 압축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문씨가 소유한 다가구주택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부근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문제될 것 없는 정상적 주택 거래”라고 했지만, 문씨의 실거주 여부 등 논란 사항에 대해선 답하지 않았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3/10/HZJN7BIKKVC7ZLJHKR7R5IMKUI/

Friday, October 09, 2020

민주당의원에 화풀이해야할것을 곽상도의원에 공갈친 문통아들왈 "곽상도 권력남용" "내 강의평가 구하려는 의도 뻔해", 애비 꼭 닮았구만...쯪쯪..

 역사를 보면 이조시대때 세종대왕의 형 양녕대군은 주유천하를 했다고 한다.  오래전 대통령 후보로 노무현과 여론조사에서 한참 앞서있던 이회창씨의 아들이 군미필구설수에 올라, 결국 선거에서 낙선하고 마는 "기막힌 사건"이 있었지만, 당시 이회창씨의 아들은 일체 언론에 나와서 "나는 억울합니다 군대 안간게 아니고 못간것입니다. 또는 모든게 가짜 뉴스입니다 등등..." 억울함을 호소하기위해 언론 플레이를 하지 않고 조용히 있었던 세기의 사건을 기억하고 있다. 선거후에 정말로 아드님은 신체적 결함이 있어,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고 군면제 됐었다는 진실이 밝혀 졌지만, 이미 뻐쓰는 떠난 사건이었기에 사람들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역사속으로 묻혔었다.

준용이는 애비 닮아서, 꼭 애비가 하는짖만 골라서 하고 있는 모습이, 앞으로 이험한 세상을 애비없이 잘 헤쳐 나갈수 있을까?라는 연민의 정이 생기게한다. 준용이는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부터 세상사람들의 구설수에 항상 오르내리곤 한것으로 알고있다. 오래전에는 어느 회사에 직장을 잡았을때에도,  이번에 대학강사를 하면서, 국정감사에 임하는 해당 국회의원에게, 명색이 대학강사라는 어린 청년이, "곽상도는 상습적이고 무분별한 권한남용으로 사람들을 헤치고 있습니다"라고 시정잡배들도 가려서 하는말을 지껄였는데, 상황을 바꾸어 "문재인"이는 나라 다 망쳐먹은 역적질만 하고 있다고 생면부지의 젊은이가 내뱉는다면, 준용이의 마음은 어떨까? 

한다는 소리가 "제 강의 평가는 한마디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냥 보통" 이라며 "몇개 공개돼 있으니 직접보고 평가하라", "왜 강의 평가를 구하는지는 뻔하다. 편집, 발췌, 망신주기"라고 미리 앞서 비판했다고 전해진다. 준용이는 그냥 가만히 제할일만 하고, 전면에 나서지 않는것이 그나마 애비의 잘못을 조금이나마 커버할수 있는 길이라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럴 시간있으면, 국민들이 그렇게 알고싶어하는 누나가족들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밝혔어야 했다. 그런 가족비리는 숨기고, 강의에 관한 자료를 국정감사에서 요구한 국회의원을,  아버지보다 더 나이많은, 국회의원을 마치 친구에게 대화를 하듯한 그의 표현과 행동은 좌파들의 본색을 본받아, 아들놈까지도 정도를 벗어난 짖을 해대는데, 이다음 학기에서 강의를 한다고 했을때, 수강생이 더많이 모여들것 같다는 생각하게 되는데, 나의 착각일까? 

좌파 패거리들의 자기변명술은 천재적으로 했다고 자화자찬 할지 모르겠지만, 참 더러운 좌파 애비에 그아들까지, 국민들 대하기를 마치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맘데로 몰아부치고, 맘에 안들면 있는말 없는말을 다 해서 세상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더러운짖을 더러운지도 모르고 떠벌리는 자들의 집단인것 또 봤다.

이회창씨의 아드님은, 그렇게 언론과 사람들의 뭇매를 맞았지만,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고, 오직 자기 맡은 일에만 충실하여, 지금까지도 사회나 국민들로 부터 비난하는 소리가 일체 없다는것은, 준용이와 그애비가 인간적으로 본받아야 할 기본 덕목이다.  이좌파 집단은 절대로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지만, 내가 걱정하는것은, 준용이 괴롭혔다고 억지누명을 씌워서 주위 사람들을, 애비가 비겁하게뒤에 숨어서 해왔던것처럼, 추미애 아니면 간경화를 시켜서 복수한답시고, 또 한바탕 사회를 뒤집어 놓을것이라는 예측을 하는것은 어렵지 않을것이다. 

더욱 걱정인것은, 준용이가 강의 한다는 대학교의 이사장이 곤욕을 치를지 않을까? 걱정이다. 문재인 패거리의 장자격인 정청래, 송영길 같은 찌라시들...방안퉁수짖을 잘하는자들이기에 분명히 대학 이사장을 여러면에서 괴롭힐 것이라는점이다. 만약에 외국인 이사장이었다면 똑같은 상황인데도, 손이 발되게 빌면서 그들 특유의 변명을 그럴듯하게 늘어놓으면서, 환심을 살려고 했을 것이다.

준용이가 자기 능력껏 대학강당에 설수 있었다면, 왜 그렇게 정색을 떨면서, 국정감사하는 국회의원에게  반말로  "몇개 공개돼 있으니 직접보고 평가하라" 라고 했을까? 민주당 의원의 필요 때문에 증인으로 출석했고, 기왕에 증인으로 출석했기에 "준용씨 자료"도 제출해 주도록 요청한것 뿐이며, "자료요청한 이유는 작년 8월부터 시간강사법이 실시되면서 많은 분들이 강사 자리를 많이 잃었지만, 준용씨는 작년 2학기에 2강좌, 금년에는 4강좌로 늘었다"며 강좌가 늘어난것이 아빠찬스인지, 좋은 강의로 평가받은 결과인지 확인키위해 자료요청한것"이라는 설명을 굳이 하게 만들도록 한 준용이의 정신적 연령이 과연 강좌를 더 늘려 받도록 성장 했을까?

 Facebook에 올리면, 그누구의 동정을 받을거라고, 그래서 곽상도 의원을 비난하게 될것이라고 계산을 한것 같은데....이런 망나니 짖을 하면, 그렇치 않아도 Lameduck된 애비의 어깨에 짐하나 더 얹어놓는것이라는것 쯤은 알만 할텐데... 준용이는 곽상도 의원을 비난할게 아니라, 이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민주당 의원에 대해 불만을 분출 했어야 했다. 엉뚱한데 화살을 쏘았구만...그러니까 그화살이 목표물로 날아갈수가 없었던것 아닐까?

준용이가 이번 기회에 애비가, 비밀에 쌓여있는 딸과 사위 그리고 귀여운 손자손녀들의 거처를 국민들 앞에 밝혀 줄수 있도록 애비를 설득할 의향은 없나? 그렇게 해서 국민들이 알권리를 찾게 된다면, 준용이는 애비와는 다르게 좌파색갈이 없는 아들이라고 긍정적으로 봐줄텐데...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곽상도는 상습적이고 무분별한 권한 남용으로 사람들을 해치고 있다"고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을 비판했다. 곽 의원은 그동안 문 대통령 딸 다혜 씨의 해외 이주 논란 등 대통령 일가의 의혹을 폭로해왔다.  

 

문준용씨 페이스북[인터넷 캡처]

문준용씨 페이스북[인터넷 캡처]

문준용씨는 자신이 출강하고 있는 대학의 이사장을 곽 의원이 국정감사에 불러 "제 강의평가를 달라고 했다는데 한마디로 시간강사가 특혜 아니냐는 소리"라고 지적했다.  

 
그는 "제 강의 평가는 한마디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냥 보통"이라며 "몇 개 공개돼 있으니 직접 보고 평가하라"고 했다. 이어 "왜 강의 평가를 구하는지는 뻔하다. 편집, 발췌, 망신주기"라고 비판했다.  
 
문씨는 "국감에 출석하면 몇 시간대기도 해야 할 텐데, 본의 아니게 폐 끼친 분이 한 분 늘었다"며 "이사장님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이번 일로 "제 강의가 잘리겠다"는 말도 했다.  
 
문준용씨는 "곽상도는 저번에 제 조카 학적 정보 유출로 한 분 징계 먹게 만드셨다"며 과거의 악연도 되짚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곽상도, 문준용 향해 “착각하지 말라, 아빠찬스 곧 끝나”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은 9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에게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말라"고 했다. 곽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통령 아들이 아빠 찬스 누리고 사는데 야당 국회의원이 일일이 확인하니 불편한가"라며 “문 대통령 임기가 종료되면 그마저 끝날 것이니 그 때까지는 자숙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곽 의원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준용씨가 출강 중인 건국대 이사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고 준용씨의 시간강사 평가자료를 요청했다. 그러자 문용씨는 전날 페이스북에 “상습적이고 무분별한 권한 남용으로 사람들을 해치고 있다”며 “곽상도 나빠요”라고 썼다.

곽 의원은 “문준용씨가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이 사실을 호도해 분명히 한다”며 "건국대 이사장은 민주당의 의원의 필요 때문에 증인으로 나왔고, 이왕에 증인으로 출석했기에 ‘문준용씨 자료’도 제출해 주도록 요청한 것 뿐”이라고 했다. 이어 “건국대 이사장에게 자료를 요청한 이유는 작년 8월부터 시간강사법이 실시되면서 많은 분들이 강사 자리를 잃었지만, 문준용씨는 작년 2학기에 2강좌, 금년에는 4강좌로 늘었다”며 "남들과 달리 강좌가 늘어난 것이 ‘아빠 찬스’인지, 좋은 강의로 평가받은 결과인지 확인하려고 자료 제공 요청한 것”이라고 했다.

곽 의원은 또 “문재인 대통령이 말씀하신 공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야당 국회의원이 점검하는 차원”이라며 “공무원 징계권한, 문 대통령이 갖고 있다. 상습적이고 무분별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도 그만한 권한을 가진 문 대통령만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90096?cloc=joongang-home-newslistleft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0/10/09/ZFK5NOBDRBDJBEO5IIMIBLF6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