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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6, 2022

조사를 받던 할로윈 참사 담당경찰관 자택에서 자살 발견. 유족에게는 안됐지만,

 CNN의 뉴스보도를 보면서, 우리한국은 경제10대국 대열에 올라선 일등국가로서의 부러움과 책임감을 비롯한 모든 혜택과 그에 따른 의무와 경제적 부를 즐기는 기본자세가 안되있다는 생각이 깊어졌었다.  마치 1970년대초에 강남개발 붐이 일어나면서, 졸부들이 많이 탄생했지만, 그졸부들은 며칠전만 해도, 농사만 짖던 그신세에서 갑자기 신분 상승이 되여, 돈많은 부자가 됐지만, 부자의 격에 맞는 사회적 활동을 할줄 몰라, 그들 때문에 '쫄부'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하다.

Halloween,이태원 압사사고에 대한 책임소홀로 조사를 받고있던 경찰간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한 뉴스가  SeoulCNN에 크게 보도되여 또한번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자살하여죽지말고, 성실히 조사를 받고, 상황설명을 자세히 했어야 했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고, 격려를 받을것은 받고, 비난을 받을것은 받아 상황에 대처했어야 했다. 자신은 편하게 하늘나라로 여행을 하는 중이겠지만, 남은 가족들의 앞날도 깊이 생각했어야 했다.

가족들의 설명에 따르면, 금요일 낮 12시45분경 아마도 숨을 거둔것 같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사건을 자체 조사중에 있다고 한다.  이태원사고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용산경찰서를 조사관들이 들이닥친후에 뉴스보도된 것이다.

근래에 한국에서 일어난 인명피해 사고중, 가장 많은 158명이 목숨을 잃은, 어이없는, 그유례와 전통도 알지못하면서 겉만 번드르하게 흉내를 내는 축제를 하다 발생한 이번사고는, 좁은 이태원 골목길에서 얽히고 설켜 밟혀죽고 밀쳐서 죽고... 이러한 사고발생 가능성은, 매년  Halloween축제를 겪으면서 충분히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웠더라면, 피할수 있는 일종의 방심한 사이에 일어난 참사였던 것으로 외신은 보도하고 있다.  

이번 참사에 대한 국민들의 원성은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정도로 분노에 찬 외침이었다. 왜냐면 이참사가 일어나기전부터 현장에 있던 많은 젊은이들은 경찰에 전화를 해서, 사고방지책을 세워달라는 요청을 여러번 했었다는 보고와 증거가 계속 터져 나와고 있어, 더 울화통을 터지고 하고 있다. 경찰의 대응이 없었다는 뜻으로 이해되는 대목이다.

정부당국에도 비난의 목소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현장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참사가 있던날 저녁의 이태원에서는, 경찰에 여러번 사전조치를 취해 달라는 전화가 빗발을 쳤지만, 밀려드는 사람들을 정리하기위한 경찰의 대응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이다.

지난주에 서울경찰청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사고 조사자들은 여덟곳의 사무실을 기습하여, 112 비상전화를 통해, 시민들로 부터 접수한 전화신고내용과 관련된 서류들을 압수했었다. 

이번 기습작전은 경찰청이 새로 창설한 특별 조사팀에 의해 실시됐는데, 경찰청은 이번참사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용산경찰서장을, 직무태만이유로 직무정치 시켰다고, 지난주에 발표 했었다.

경찰청이  CNN에 제출한 기록에 의하면 경찰은 사고당시 전후로 11건의 전화를 이태원참사현장에 있던 시민들로 부터 받고, 실질적으로 이신고전화는 사고가 일어나기 4시간전부터 이어졌었다는 것이다. 

처음신고는 6:34분 p.m으로 그내용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압사 사고가 일어날것 같습니다"였다고 한다.

2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또다른 전화가 왔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이태원 골목길에 모여들어 밀치고 넘어지고, 사고가 심상치 않다는 내용이었다. 

지난주 뉴스미디아와의 대담에서 경찰청장 윤희근은 처음으로 경찰의 상황대처에 실수가 있었음을 인정하기도 했었다. 

그는 설명하기를 긴급상황전화에 대한 대응책이 미흡했음을 인정하면서, 경찰총수로서 그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느낀다라고 했다. 바꾸어 얘기하면, 지난 5년간 뭉가정부에서 하던 버릇데로, 시간만 넘기면 된다는 Mannerism에 취해 근무를 했었다는 뜻이다. 이러한 고급공무원들의 근무사고 방식이 어찌 경찰에만 있었겠는가?

이번의 참사를 교훈삼아, 공무원 사회에 깊이 젖어있는 시간떼우기와 윗선눈치보는 못된 습관들을 이번에 확 뜯어 고쳐야 한다.  완전개혁해야 한다. 




SeoulCNN — 

A senior South Korean police inspector who was being investigated in connection with the deadly Halloween crowd crush in Seoul has been found dead in his home.

The inspector was found lifeless by his family at around 12:45pm on Friday, according to South Korean police.

The police said they are investigating the circumstances.

The news comes after investigators raided the offices of the Yongsan district police station, which oversees the nightlife neighborhood of Itaewon, where the crush took place.

In what was one of the country’s worst disasters, 158 people died after tens of thousands of costumed partygoers celebrating Halloween poured into the popular nightlife district, many of them becoming trapped as the narrow streets clogged up.

Public anger over the disaster has mounted since it emerged that hours before the tragedy members of the public had phoned the police to warn of overcrowding problems.

Korean authorities have also come under fire after witnesses said there were little to no crowd control measures in place in Itaewon on the night of the crush – despite police receiving warnings far in advance.

Last week, the Seoul Metropolitan Police Agency said investigators raided eight of its offices and seized documents relating to reports made by members of the public to the 112 emergency hotline.

The raids were carried out by a special investigative unit created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NPA) to look into the disaster. The NPA said last week it had suspended the chief of the Yongsan police station, one of the police stations closest to the crush site.

Records given to CNN by the NPA show police received at least 11 calls from people in Itaewon concerned about the possibility of a crowd crush as early as four hours before the incident occurred.

The first call came at 6:34 p.m., when a caller warned, “It looks really dangerous … I fear people might get crushed.”

Another caller less than two hours later said there were so many people packed into Itaewon’s narrow alleys that they kept falling over and getting hurt.

Speaking to the media last week, NPA chief Yoon Hee-keun admitted for the first time that police had made mistakes in their response.

He added that the police response to the emergency calls had been “inadequate,” and that he felt a “heavy responsibility” as the agency head.

This story has been updated with the latest death toll in the disaster.

https://www.cnn.com/2022/11/11/asia/seoul-yongsan-police-death-intl-hnk/index.html

Monday, February 07, 2022

70년대 중반,'강남'촌놈들이 개발붐타고 벼락부자'쫄부'됐는데, 아직도 현대판 캠핑카 '쫄부' 공중화장실 ‘전기 도둑질’근성못 버렸네.

우리는 정녕 "쫄부"라는 불명예스러운 딱지를 떼지 못하고 살아가는, 천민들로 살아갈수밖에 없는 속창아리없는, 더불어 살아가면서 나와 관계있는 사람들과의 연대 의식을 시궁창에 처박고 살아가는 눈총을 받아가면서, Selfish한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능력이 그것밖에 안되는 민족인가?

그래서 "옆전"하면 우리 민족의 쫄부 근성을 잘 표현한 단어다.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면, 1970년대 초반부터, 지금은 한국판 명동으로 불리는 "강남"에 '제3한강교'가 건설되고,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면서, 개발붐이 하루가 다르게 이루어 지고, 강남은 금싸라기 땅으로 변했었다.  

이때 새로생겨난 벼락부자들, 즉 조상대대로 땅파먹고 살아왔던 가난한 농부들이, 신분이 바뀌어 돈벼락맞은 부자로 행세하면서, 거만을 떠는 그모습은 감히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정도로 기세가 등등하여, 그들을 "쫄부"라 불렀었다.  가장 위엄있고, 세상이 마치 자기네 발굽아래에서 짖밟히는, 그래도 감히 어느 누가 시비를 걸어오지 못하는것쯤으로 착각하면서, 쫄부행세를 한때 즐겼었다. 경제적 부를 소유했다는 뜻이지만, 지금은 땅팔아 쫄부가 된것뿐만이 아니고, 전분야에서 새부류의 쫄부들이 활개를 치는데, 그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쫄부족은, 정치꾼 쫄부들이 온나라를 오몀시키고, 그다름이 캠핑카쫄부족 들이다.

정치적 쫄부들의 치졸한 행동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권력을 잡은 정치꾼 쫄부들은 "내로남불"을 생활화 하면서,  이재명과 혜경궁김씨같은 패륜부부가 그샘플이 될수있고, 그다음으로 우상호, 송영길, 정청래, 촤강욱, 김의겸 같은 정치적 쫄부들의 권력남용은, 개발시대의 강남촌놈의 쫄부행세와는 비교가 안되게 거만을 떨고, 본인들은 가장 청렴결백한척 하는 두얼굴들이다.

그다음으로 캠핑카 쫄부들이다.  남이 캠핌카 타고 전국 산야를 드나들면서 인생을 즐기는것 같이 보이니까, 많은 쫄부들이 캠핑카를 구입해서, 야영하고 자연을 즐기는것 까지는 이해 하겠으나, 똥냄새나고 찌린내나는 공중변소간옆에다 주차하고, 내주머니에서 돈나가는게 아까워서, 변소간의 소켓트에 케이블 연결해 도둑전기를 사용하면서, 의기양양해 하는 쫄부캠핑카족들, 정말로 대한민국의 꼴볼견들이다.   그옆에서 캠핑하는 캠핑카족들은 이를 부러워 할까 아니면 더러운 쫄부라 규탄할까?

그때 개발시대로 부터 벌써 50-60년이 훌쩍 넘었다.  우리 인생살이도 엄마 아빠로 부터 보호를 받으면서 성장하고 보통 18세 또는 20세정도되면 독립을 하여 살게된다. 그사이에 사회적 도덕도 배우고, 사회의 일원으로 해양할일, 하지 말아야할일 등등의 사회 규범을 습득하고 말이다.

캠핑카족들도 분명히 그들의 부모로 부터 보편적인 삶의 방식을 다 배웠을 것이다.  성경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기억이 선명히 남아있다.

인생 60년을 살았으면, 앞으로의 삶을 개척하기위한 바쁜 삶의 패턴을 정리하면서, 여생을 즐길려는 계획을 세운다.  같은 이치로 개발시대로 부터, 지금은 경제 10대국 대열에 올라 있다고 자화자찬 한다. 캠핑카 쫄부들은 그렇게 긴시간을 어떻게 살아왔길래, 우리 국민들은 물론이고, 전세계인들로 부터 지탄을 받을, 햄버거값 한개의 값보다도 싼 도둑전기를 사용느냐다. 

남이 감히 못하는데 나는 한다라는 우월감의 표시? 아니면 "나는 캠핑카를 타고 다니면서 도둑질해서 즐기는 자연인이다"라는 표시를 하는 쫄부를 표시하기 위함일까?  암튼 씁쓰름하다.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인간임을 느낀다면, 남의 눈총을 받는 쫄부근성의 행동은 절대로 하지말자.  쫄부근성의 옳바르지 않은 행동을 한후에는 분명히 마음이 편치 않을테니말이다.

한 캠핑카가 공중화장실 콘센트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보배드림
한 캠핑카가 공중화장실 콘센트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보배드림

한 캠핑카 차주가 공중화장실 근처에 차를 세운 채 공용 전기를 무단으로 끌어다 쓰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엔 이 같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엔 공중화장실 창문을 통해 화장실 콘센트에 전기선을 연결한 모습이 담겼다.

작성자는 “이래서 캠퍼들이 욕먹는 것”이라며 “전기 쓰고 싶으면 집에 있든가 공용화장실 전기 도둑질할 생각은 어떻게 한 건지 대단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왜 밖에 나와서 여러 사람 민폐를 주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며 “이런 사람은 캠핑 다니면 안 된다”고 했다.

지난해 9월 테슬라 차량이 공중화장실에서 무단 충전을 하고 있다./보배드림
지난해 9월 테슬라 차량이 공중화장실에서 무단 충전을 하고 있다./보배드림

공용 전기를 개인적인 용도로 끌어다 썼다가 입길에 오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 전기차 보급량이 늘어나면서 지하주차장이나 외부 공용공간에 마련된 콘센트를 이용해 무단으로 충전하는 사례가 종종 등장했다. 지난해 9월엔 한 보건소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테슬라 차량이 무단으로 충전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같은 해 4월엔 방송 제작진들이 한 아파트 공용 전기를 무단 사용하다가 경찰이 출동한 일도 있었다. 당시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제작진은 촬영 도중 아파트 복도에 있는 콘센트를 10여 분 사용했다가 아파트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현행법상 정당한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고 몰래 전기를 이용하면 절도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2/07/OKTXL2GD3FHC7G4MWKFY7GWQ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