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3, 2019

세월호 칼럼 쓴 前 외신기자 "KBS, 영어원문까지 요구… 안기부 시절이 떠올랐다". 촛불 청와대 지겹다 - 이제 제발그만.

문통과 적와대 하수인들아, 더이상 지체말고, 외신기자들을 다 추방시키고, 당신네들 비난하는, 그나마 몇개 안남은 언론들과 지상파 방송들도, KBS처럼, Chord맞는 불량품들만을 골라 등용시켜, 당신네들 하고싶은데로 하면은 만사형동할것이다. 지체말고 즉각 시행하는게 김돼지 한테도 많은 점수를 딸텐데....

문통을 비롯한 그추구세력들은 날이 가면 갈수록, 한국주재 외신기자들의 Rains cats and dogs같은 비난 기사들을 쏟아 낼텐데... 늦기전에 잘 알아서 기면 될것일터, 국회 청문회에 문통 적와대에서 고르고 골라서, 최고의 불량품들을 보냈었는데, 단 한명도 통과 못하자, 기다렸다는듯이 전부 장관 또는 동급의 고위 공직자들로 임명을 강행한 문통의 똥뱃장이라면, 외신기자들 두둘겨 패서 몰아내는것은 더 쉬울것이다.

KBS는 민주국가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방송이냐?  아니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문통과 그정부 사람들을 위한 개인 선전용 방송이냐? 요즘은 너무도 많이 헷갈린다.  문통정부에서 하는짖마다 전부 국가망신에 한국경제 초토화 시키는 정책뿐이니....외눈박이 문통과 그추구세력들의 눈높이에서는 최고의 정부 정책으로 보일테니...이해골찬 같은 역적은 2030년까지 정권을 꼭 쥐고 있겠노라고 공개 성토를 하는것으로 봐서,  그기간동안에 국가의 곳간(Coffer)에서 도적질해 자기네 배를 채우는데 날이 새는줄도 모를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6/04/blog-post_17.html

"지난주 금요일(19일) 오전, 영국 언론인 마이클 브린(67) 전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은 KBS 기자가 걸어온 전화를 받았다. 브린 전 회장이 지난 6일 조선일보에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추모 시설을 설치하는 데 반대한다'는 내용의 칼럼을 썼는데 경위를 묻는 취재였다. KBS 기자는 브린 전 회장에게 "조선일보가 써달라고 했느냐"고 물었다."  KBS가 언론감독기관이란 말인가? 오죽했으면 외신기자가 "세월호 그만 울궈먹어라"라는 기고를 했었을까? 이점을 깊이 좌파촛불 세력들은 반성했어야 했는데....



며칠전, 철권독재정치를 하면서 자자손손 수단을 통치 할것 처럼 보였던 Al-Bashir  수단대통령이 군부쿠테타로 권좌에서 물러나 지금 가택연금중에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자그만치 30년동안 독재자의 철권을 휘두르면서 통치하는 동안에, 남부수단의 반군에게 국토의 절반을 빼았기는 바보짖을 한것까지는 그렇타 치드라도, 계엄군들이 그의 집을 수색한결과, 자그만치 미화로 환산하여 1억3천만 달러 상당의 외화들이 안방에서 쏟아져 나왔다는 외신에 할말을 잊었었다. 이해골찬이가 2030년까지 장기집권하겠다고 공언한것은, Al Bashir와 똑같은 식으로 국민들의 고혈을 문통을 비롯한 그추구세력들이 자기주머니에 털어 넣겠다는 것으로 이해됐다. 그럴 가능성으로 유추할수 있는것은, 지금 양산의 유병언 궁전같은 집이 문통이 공갈쳐서 자기이름으로 등기해 놓은 그솜씨에서 느낄수 있었다.

대한민국 언론의 간판격인 조선일보기사를 못믿는다?라고, 그래서 마이클 브린 기자가 조선일보에 기고한 Article의 영어원본을 달라고 KBS가 요청을 했다니, 조선일보가 KBS휘하의 언론기관쯤으로 알았던것 같은데,문통의 뒷빽이 없었다면 감히 그런 요구를 할수 있었을까? 좌파일색의 뉴스만 내 보내는 KBS를 믿겠나?  좌파꼴통분자인 김제동이를 저녁황금시간대에 방송을 시키고 있는, KBS 방송을 좋아하는 국민들이 있을까? 김제동이가 하는 방송내용과 마이클 브린 기자가 기고한 내용을 비교하면, 김제동이는 문통좌파와 김돼지 찬양일색이고, 마이크의 기고문은 독재자로 변해가는 문통에 대한 충고였는데....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라는점을 KBS의 촛불사장은 명심해야 한다.  조국의 현실이 너무도 슬프다.


입력 2019.04.23 01:45 | 수정 2019.04.23 01:47

[오늘의 세상]
자기들 생각과 다른 칼럼 썼다고… 필자 압박한 공영방송

지난주 금요일(19일) 오전, 영국 언론인 마이클 브린(67) 전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은 KBS 기자가 걸어온 전화를 받았다. 브린 전 회장이 지난 6일 조선일보에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추모 시설을 설치하는 데 반대한다'는 내용의 칼럼을 썼는데 경위를 묻는 취재였다. KBS 기자는 브린 전 회장에게 "조선일보가 써달라고 했느냐"고 물었다.

브린 전 회장은 1982년부터 37년째 한국 사회를 지켜본 언론인이다. 영국 가디언지와 더타임스지, 미국 워싱턴타임스지 서울특파원을 지냈다. 한국 사회를 가장 깊이 알고 이해하는 해외 지식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올 들어 본지 고정 칼럼 필진으로 동참한 뒤 지난달 '민심이 법 위에 있어선 안 된다'는 첫 칼럼을 쓰고, 이달 초 두 번째 칼럼에서 세월호를 다뤘다.

그는 칼럼에 "세월호 사고는 끔찍했다. 희생자 대부분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라 더욱 그랬다"라고 썼다. 그러면서도 그는 "세월호 추모 시설은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이 상징하는 광화문광장의 주제와 맞지 않는다"며 "서울시가 이곳에 세월호 추모 공간을 만들려는 건 '한국인은 희생자'라는 한국 특유의 사고방식에 맞닿아 있고, 세월호 희생자들이 정치적 의도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화문에 세월호 추모시설 반대' 마이클 브린씨의 칼럼 보여준 후
브린 전 회장은 KBS 기자에게 "조선일보에 매달 한 번씩 칼럼을 쓰고 있다"며 "조선일보에 칼럼 내용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고, 조선일보가 이런 걸 써달라고 요청하지도 않았다"고 대답했다. KBS 기자는 "원문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브린 전 회장은 원문도 보내줬다.

외국인이 민간 매체에 논쟁적인 내용을 기고했다고 그 나라 공영방송이 "원문 좀 보자"고 나서는 건 극히 드문 일이다. 브린 전 회장은 본지에 "내가 쓴 글이지만 원고를 다른 언론사에 보내도 괜찮겠냐"며 양해를 구해왔다. 본지는 "당연히 괜찮다"고 브린 전 회장에게 말했다.

이후 본지는 KBS 해당 기자에게 "이런 일은 매우 이례적인데, 어떤 일이냐"고 물었다. 해당 기자는 "그것까지 말씀드리긴 어렵다"고 했다. 원문을 요구한 이유에 대해선 "브린 전 회장이 '영어로 썼는데 조선일보가 고쳤다'고 해서…"라고 했다가, "아니, '조선일보에서 번역을 했다'고 해서…"라고 말을 바꿨다. "한국어로 쓴 줄 알았는데 영어로 쓰셨다길래…"라고도 했다.

KBS는 21일 밤 1TV 시사 프로그램 '저널리즘토크쇼J'를 통해 칼럼 내용을 집중 비판했다. 이틀 전 KBS 기자가 칼럼 필자에게서 "조선일보와 상의하고 쓴 칼럼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 원문까지 받아봤지만, 실제 방송에서는 '조선일보가 특정한 내용의 칼럼을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 쓰도록 시켰거나, 외국인이 쓴 칼럼을 의도적으로 잘못 번역했을 것'이라는 프레임으로 엮어갔다. 브린 전 회장의 칼럼이 실린 지 사흘 뒤,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이 "이런 지적과 문제 제기를 한국 기자가 아닌 외국 기자가 했다는 점이 부끄럽다"는 별도의 칼럼을 썼다는 이유였다.

프로그램 패널인 송현주 한림대 교수는 "마이클 브린이 쓴 칼럼이 나오고 나서 (김대중 고문의 칼럼이 나온 걸 보면) 어찌 보면 같은 기획일지도 모른다"고 했다. 정준희 중앙대 겸임교수가 "가장 중요한 건 조선일보가 왜 자기가 하고 싶었던 말을 쓸데없이 외신기자에게 시키느냐는 것"이라며 "나는 이걸 복화술 저널리즘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진행자 정세진 아나운서는 "저는 그게 궁금했어요. 영어로 쓴 걸 잘못 혹시…. 그런 건 아니죠?(웃음)"라고 했다. 이틀 전 자기네 기자가 아니라고 확인해 놓고도, '팩트'와 다르게 말한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과 다른 관점을 담은 두 칼럼을 "철저한 위선" "후안무치" 같은 거친 말로 공격했다. 송현주 교수는 "브린 전 회장은 광화문광장이 영웅들의 장소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촛불 혁명이 일어난 장소"라면서 "브린 전 회장이 잘못 이해했다"고 했다.

유일한 외국인 패널인 숄츠 기자가 "브린 전 회장의 칼럼에 저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며 "(광화문광장에서 일어난 일도 아닌데) 광화문광장에 만들면 '그럼 5·18도 합시다' '4·3 사건도 합시다' 할 텐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바로 팟캐스트 진행자 최욱씨가 "그럼 이순신 장군은 거기서 싸워서 거기 있느냐"고 받았다.

브린 전 회장은 자신들과 생각이 다른 칼럼을 썼다고 KBS가 "원문을 보자"고 요청한 데 대해 "권위주의 시대 안기부 직원이 외신기자 사무실에서 원고를 걷어가던 일이 떠오른다"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3/2019042300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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