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13, 2022

檢, ‘文 감사원법 위반 고발건’ 수사 착수…서해피살 유족 조사, 뭉가 엿됐네, 며칠전 감사원수사협조 공문에 '무례'라고 하더니...

 문재인의 현재 신분은 나와 똑 같은 시민들중의 한명일 뿐이다.  이런 주제게 감히 감사원 조사를 문의하는 서신수령을 두고 "무례"하다고 역정을 낸 그의 못난 행동은, 김정은이도 웃을 일이었다.

민주주의 국가는, 법앞에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이고, 실제로 그대로 우리사회에서 실행되고 있다.  법을 집행하는 Field Offiecrs들 앞에는 특별히 취급해야 할 경우는, 현직의 대통령및 외빈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경호상의 이유로 일부 통행을 제한하는 정도가 전부다.

뭉가는 현재 평범한 시민들중의 한명일 뿐이다. 법에는 대통령이라해도 현직에 있을때의 잘 잘못을 따져서 불법이 발견됐을때, 또는 국민들이 고발했을때 법의 심판을 받는것은 지극히 상식인것이다.

뭉가는 대통령일때, 전직 대통령 두분을 억어지로 위법을 엮어, 감옥에 처넣었었고, 그중의 한분은 건강상 형집행정지로 풀려나 현재 집에서 요양중이고, 한분은 노쇠하여 형을 살수가 없어, 형집행정지로 풀려나 병원에서 통원 치료중이다.

전직 두 대통령들을 한꺼번에, 물론 정치적으로는 반대편에 있었던, 감옥에 처넣은 역사는 자유진영의 나라에서는 그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유일 무이한 뭉가의 권력남용에, 정적제거를 목적으로 악용한 역사적 사건이 되고 있는 것이다.

뭉가의 대통령 시절의 반역행위는 열손가락으로 꼽아도 모자랄 지경이다.  큰것만 몇개 열거해 본다. 김돼지 Regime에 3.8선 방어선을 완전히 개방해줬고, 탈원전정책을 내세우면서, 대신에 태양열판을 전국의 산야에 산을 깍아 설치한것이, 전부 값싼 중국제품으로, 홍수때는 설치물이 떠내려가 하천은 오염물질 집합소가 됐고, 그증거가 지금 새만금 하구에 산처럼 쌓여 있다고 한다. 어렵게 북괴통치를 벗어나 목선을 타고 남하한 젊은 북한청년 두명을, 뭉가는 바로 포승중에 묶어 북괴 김정은 Regime넘겨 주었었다.  북한 주민이 우리땅을 밟는 순간, 그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지위를 얻게 되는데.... 뭉가의 악행은 우리국민을 김돼지의 아구리에 처넣어 씹어먹게한 죄인이었다.

며칠전 감사원에서 그가 대통령때 북괴군의 흉탄에 목숨을 잃었던 이대준 해양 공무원피살 사건을 조사하기위해 서면 조사를 통보 했을때, 그는 수취를 거부하면서 "무례''하다라고 했다.

지금의 뭉가 신분은 나와 똑같은 평범한 시민일 뿐이다.  그래도 국가공권력은 그의 전직을 예우 해주느라, 강제구인하지 않고, 그냥 빈손으로 되돌아 갔었다. 

이제는 피해가족이 뭉가를 검찰에 고발하여,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국민들로서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만약에 현재도 뭉가정부가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있었다면, 어림없는, 쾌거인것이다.  그만큼 현재의 윤대통령 통치하의 우리 사회는 모두가 평등하고, 법앞에는 특권이 존재치 않는다는 증거를 보여준 통치행정인 것이다.

이번에는 뭉가는 성실히 감사원의 조사에 응해야 하며, 계속 버팅하면, 결과는 수습하지 못할 정도로 참담한 결과를 맞게 된다는것을 염두에 두고, 국립호텔에서 살게될 그날을 위해 준비해두는게 그의 가족이나 국민들에게 더 큰 부담을 주지 않은 방법인 것이다.

만약에 이번조사에도 응하지 않으면, 공권력은 그를 강제 구인하여, Photo Line에 세워, 그의 두꺼운 면상을 국민들앞에 자세히 보여줘야 하고, 그자리에서 왜 그뭉가는 서야 했을가를 스스로 실토하게 만들어야 한다.

뭉가의 수많은 악행중, 우선 생각나는게 마누라 정수기에게 인도의 타지마할 Monastery를 구경시켜주기위해 대통령만 사용할수있는 공군 1호기를 그녀가 타고 인도에 갈수 있도록 했었던, 역적행위인 것이다.  거의 같은 시기, 그는 공군1호기를 당시 비서실장, 임종석이 혼자 탑승하고 UAE를 방문케 했었는데 외형적으로는 그곳에 우리가 건설한 원자력 발전소 마지막 조치를 하기위해서라고 했지만, 그뒤에 가려진 진실은 아직까지도 밝혀진게 하나도 없다.  일설에 의하면 비자금도피를 위한게 주목적이었었다고 들었는데.... 현재까지도 오리무중이다. 아마도 비자금이라는것은, 북괴 김정은 Regime에 건네주기위한 작전중의 하나였을 것이란 의견들이 압도적이다.

검찰이 수사착수를 작정했다면, 시간을 끌어서는 안된다. 시간을 끌게되면, 뭉가와 더불당 찌라시놈들이 어떤 작당을 해서 기소 수사에 어떤 핑계로 방해를 할수있을지 종잡을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손으로 해를 가릴수는 없는 법이다. 그만큼 뭉가와 그일당들이 저지른 역적 행위는 엄청나다는 증거다.  그증거중의 가장 작은 증거 하나가 뉴스에 보도됐는데, 서욱국방장관이 현직에 있을때 탈북한 북한청년의 강제 북송이 이루어졌었던 사건이다. 


크게보기2020년 9월 22일 서해상에서 북한군에게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 이대준 씨의 친형인 이래진 씨(왼쪽)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등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수연 인턴기자 성균관대 경제학과 수료

文 전 대통령 “무례하다”며 감사원 조사 거부
노영민 공용전자기록손상 등 혐의도 조사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유족을 13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날 유족 측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문 전 대통령이 정당한 이유 없이 감사원 조사에 응하지 않은 것이 감사원법 위반”이라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희동)는 13일 오후 1시반부터 고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를 상대로 고발인 조사를 시작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이었던 이대준 씨는 2020년 9월 22일 서해상에서 북한군에게 피살됐다.

앞서 이래진 씨는 7일 문 전 대통령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감사원법 제50조에 따르면 감사원 조사를 요구받은 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을 경우 협조해야 하는데, 문 전 대통령 등이 이 규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문 전 대통령은 감사원의 서면조사 요청에 대해 “무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응하지 않았다.

이 씨는 6일에는 노영민 전 비서실장,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김홍희 전 해경청장,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공용전자기록등손상,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이 씨 측 김기윤 변호사는 2020년 9월 23일 개최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후 국정원과 국방부가 숨진 이 씨와 관련한 첩보를 삭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 때 노 전 실장과 이 전 장관이 첩보 삭제에 공모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전 청장에 대해서는 2020년 10월 22일 해경의 중간수사 결과 발표에 관여했다는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 당시 해경은 “고 이대준 씨가 도박 빚으로 인한 정신적 공황상태에서 현실도피 목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전 권익위원장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보고 받고도 보고받은 내용을 삭제하려 했다고 이 씨는 주장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문 전 대통령에 대한 고발장 제출 당시 “감사원 서면조사에 응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만 고소하고 이대준 씨를 구조하지 않은 점, 월북으로 몰아간 점 등에 대한 문 전 대통령 고소는 추후 별도로 접수할 예정”이라며 추가 법적조치도 예고한 상태다.

검찰이 고발장 접수 6일 만에 고발인 조사에 착수한 만큼 수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문 전 대통령 및 전 정부 고위인사들에 대한 수사가 가져올 파장을 감안해 관련 법리 검토를 충실히 진행한 뒤 본격 수사에 돌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신희철 기자 hcshin@donga.com
김수연 인턴기자 성균관대 경제학과 수료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1013/115937411/1

Wednesday, October 12, 2022

북괴의 군사적 도발에 한미일 훈사훈련을 시비거는 한심한 더불당 찌라시들... 뭉가의 친김돼지 정책이 그리운가?

 북괴가 요즘 거의 매일 불법 미사일발사, 심지어 저수지의 물속에서 미사일 발사, 대형 편대비행, 전술핵실험 등등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사고를 치는것이, 거의 이제는 일상화가 됐다.

김정은이는 "대화는 필요없다" 라고 공공연히 남북관계에 대한, 지켜지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뭉가정부와 맺은 온갖 협약을 다 무시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하고 우리 남한을 목표로하여 대량살상무기들을 개발하여, 시험 발사를 하면서 우리를 5천만 국민들과 윤석열 정부를 위협하고 있다.

정치권,특히 더불당 정치꾼들은 이같은 북괴의 남한과 서방세계에 대한 위협공갈이 포함되여 있는 불법 무기개발, 발사에는 일체 함구하면서도,  북괴의 불법 도발을 사전격퇴를 목표로한 한미일 군사훈련에는 입에 개거품을 품어 대고, 한미일을 비난하면서, 툭하면 "탄핵으로 윤석열 정권을 몰아내야한다"라고 더불당 찌라시당원, 김용민같은 얼간이는 대중집회에 다니면서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유가 너무도 유치하다 "괜히 김정은 위원장을 자극하지 말라"라고.

/권성동 의원 페이스북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0/12/DVNAMVXZYRHL3EMMHZTBCFDVSE/

더불당 얼간이들아, 위의 링크를 한번 열어보라. 그리고 정신차려라.  뭉가같은 얼간이, 친김정은 정부가 더이상은 우리 대한민국에 존재치 않음을 감사히 여겨라.  반드시 그책임을 물어, 국립호텔에 년놈을 쑤셔넣고 살게 해야 한다.  또 '무례'하다고 내뱉으면, 그대가가  어떤것인지를 이번에는 행동으로 보여줄 때라는점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야 한다.

김용민에게 묻고 싶다.  "당신의향데로 윤석열 정부가 탄핵을 당해 물러나고 제2의 뭉가 정권이 들어 선다면, 김돼지의 대남 적화통일 야욕이 잠잠해질것으로 생각하느냐? "라고. 김용민이가 비례대표제로 구케에 입성했는지? 아니면 지역주민들이 뽑아 주었는지는 내 알바가 아니나, 국회의원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김돼지 Regime과 대처하고 있는 우리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의 할일이 뭔가를 알고서나 그렇게, 북괴를 찬양하는 반역적 발언을 지껄이는지.... 오죽했으면 같은 당 찌라시들마쳐 "그런 발언은 도를 넘었다..."라고 염려를 내 비쳤을까?다.

같은 더불당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왜 저 집회에 국회의원 신분으로 참석하여 김돼지 찬양하는 발언은 묵시적으로 하면서, '윤석열정부를 당장에 탄핵으로 몰아내야 한다'라고 개거품을 뿜어내는 한심한 작태를 맹령히 비난 했을까?라고 하면서, 정말로 탄핵할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국민이 결정할 일이지, 민주당 국회의원이 앞에 나서서 설칠일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어 김용민에게 경고를 날렸다. 또라이 김용민은 정신 차려라.

북괴의 핵무기를 포함한 각종 불법 미사일 발사로 우리 5천만 국민을 위협하는 김돼지의 영리(?)한 얼간이 행동을 강력히 비난했어야 했다. 그러나 얼간이 꼬마(Little Man) 김용민이는 대신에 북괴의 불법공격에 대비한 한미일 군사훈련을 '일본이 한국에 상륙하도록 길을 터주는 행동이다'라고 억지 주장을 펴서, 김돼지로 부터 칭찬(?)을 들을려는 의도가 잔뜩 담겨져 있는 비난을 윤석열 정부에 퍼부어 대면서, 한편으로는 김돼지로 부터 "수고 했다, 김군"이라는 메일 한통이라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일것으로 예측된다.  이런놈은 대한민국에서 완전 추방해야 한다.

김용민과 더불당 찌라시들은 지구촌의 변화무쌍한 상황을 공부좀 하고 비난 하던가 하거라. 우리 인간들이 사는 지구촌에는 어제의 적이 오늘의 우군이되고, 어제의 우군이 적으로 변하는, 생존을 위한 투쟁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는점을 주시해야 한다.  오늘의 일본은 북괴 김정은 Regime의 불법공격을 한미일 공동으로 막아내는 우리의 혈맹인 것이다. 

김용민 또라이야,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쌍욕을 일삼았던 이죄명이는 대장동 부정개발사업의 몸통인것을 잊지는 않았겠지?  김용민이는 군대생활했었을 것으로 믿고, 이말을 전한다. 이죄명이는 군대도 사기공갈쳐서 면제 받았던 악질중의 악질이면서도, 국가로 부터는 모든 혜택을 앞장서서 받은 철면피다. 이런놈이 국방위 국감장에 나와서 배뱉은 견소리를 보면서,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다. 저런 사기꾼이 큰소리로 국방장관 법무장관을 호통치니...."라고. 

일제 36년간의 식민지 정책의 원인을 따져보면, 당시의 우리 선배들이 국력을 키우고, 지금의 더불당 찌라시들처럼 당파 싸움에만 올인 하지 않았어도 일본의 지배를 피할수 있었다고 나는 믿는다.

전세계가 푸틴의 우크라 공격을 비난하고 있지만, 더불당찌라시들은 단 한마디의 비난섞인 언급도 없다. 대신에 앞서 언급한것처럼 '윤석열 탄핵' 구상에만 몰두해 있다. 더불당 찌라시 놈들이 이렇게 맘놓고 하고 싶은 얘기를 다하면서 윤대통령을 비난하는 자유를 누릴수 있는 그감사함을 진정으로 고맙게 두손모아 표현해 본적 있었나?  휴전선에서 24시간 두눈 부릅눈을 뜨고 조국을 지키는 젊은 병사들에게 말이다.

지금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더불당 찌라시놈들은, 그들이 국감장에서 하는 첫마디는 "한미일 군사훈련비난 아니면 외교장관 탄핵 그리고 친일정책을 윤정부가 옹호하고 군사훈련비난까 하는데 열을 올리지만... 민초들의 삶에 대한 의견개진은 눈을 아무리 씻고 봐도 안보이다." 등등이 전부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1012/115921693/1

국정감사를 하는 목적은 그동안 정부가 해온 정책을 평가하면서, 잘한일은 더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잘못한 정책은 그시정을 요구 또는 제시하면서, 국가의 안보와 경제를 앞으로 더 잘해서 국민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안보에 아무런 걱정없이 생업에 종사할수 있도록 정책추진을 주문하는 대화의 장이 됐어야 했다. 지금 국감장의 꼬락서니는 유치원생들에게도 보여주기에 유치한 꼬락서니의 연출이 전부다.  내가 만약에 세종대왕의 신분으로 오늘에 존재한다면, 이런 쓰레기 구케의원들을 전부 붙잡에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맹수들에게 집어던져 버릴것 같다는 심정이다.

이엄정한 시국에 생각나는것은, 1591년에 통신사로 일본에 파견됐었던 황윤길, 김성일 두사람을 떠올린다. 황윤길은 서인 출신으로 지금의 국민의힘소속, 김성일은 동인출신으로 더불당소속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귀국하여 선조에게 보고하기를, 황윤길은 '왜구의 침략에 대비하여 구국강병을 해야한다'라고 보고한 반면, 김성일은 "왜구는 우리를 침략할 아무런 징후를 탐지 하지 못했나이다"라고. 그로부터 정확히 1년후 임진왜란이 터져 조선팔도가 왜구의 말발굽아래 떠러져 죄없는 우리 국민들이 목숨을 잃고, 배고픔에 굶어죽고...

북괴가 우리 남한을 겨냥한 전술핵을 개발하여 비축하고 있는 이시기에,  한심한 더불당 찌라시들은, 한미일 군사훈련을 보면서 일본에게 우리의 안방을 내줄려는 친일망국적 행위를 하고 있다고 연일 윤정부를 성토하고 있다.  외교장관을 탄핵해야 한다라고 발광들이다. 이게 책임있는(숫적으로는 여당)야당의 할짖인가? 내가 할수만 있다면, 이들 169명 모두를 아프리카의 사자우리속에 다 처넣고 싶은 심정이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서  THAAD설치가 완료됐다. 뭉가때 들여온 장비가 폐기물처럼 방치되여 있었던 그귀중한 THAAD장비는 북괴로 부터의 불법공격을 막아내기위한 유일한 방어수단인 것이다.  더불당 찌라시들은 중국을 자극한다느니, 김돼지를 자극 한다느니...헛된 견소리를 하는짖을 보면서, 내나라 방어를 하는데, 적국의 의견을 물어서 해야하나?  김돼지에게 "위원장님 북한을 방어하는데 남한에 물어서 하십니까?"라고.... 아서라, 벼락맞아 죽을 인간들아.

군을 양성하고 유지하는것은 꼭 필요할때 한번 사용키 위해서다. 그 한번의 사용을 위해 국가는 GDP의 3%이상을 투입하는 것이다. 김정은 Regime은 GDP의 40%이상을 투입하느라 주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게 하는, 엄청난 비용을 지출하는것이다. 같은 이치로THAAD설치한것은 북괴의 우리남한에 대한 불법 미사일발사가 우리 대한민국 영공에 진입하기전에 탐지하여 공중에서 타격하여 공격을 막는 개념이다. 이렇게 중요한 군사장비를 뭉가와 더불당 찌라시들은 상주의어느 산야에 처박아 놓고, 미국과 신경전을 벌여왔었다.  시진핑은 좋아라 손벽을 쳤었고.... 

더불당 찌라시들에게 묻고싶다. "야 얼간이들아, 그럼 너희들 같으면 어떤 정책과 군사적대안을 세워 행동을 할것인가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갖추고 있는가? 있으면 발표를 동시에 했어야 하는데...." 더불당 찌라시들아, 혈맹미국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단 한번만이라도 한적 있었나? 더러운 종자들...

더불당 찌라시들아, 양심이 좀 있어라. 너희들 새끼들의 대부분이 미국을 비롯한 서방선진 세계로 비싼 유학비를 들여 유학 시키고 있는, 두얼굴의 소유자들, 더불당 찌라시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  너희들 세비로는 유학비를 충당하기 어렵다는것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그렇다면 모자라는 몫은, 국민들 또는 기업들에 사기쳐서 충당하고 있다는것 우리는 다 알고 있다.

더불당 찌라시놈들아, 너희들 이렇게 맘놓고 씨부렁 거릴수 있는 자유를 누릴수 있는 그 근본의 힘이 어디서 나오는줄 알고나 떠드나, 바로 우리 5천만 국민들의 아들 딸들이 목숨걸고 전선을 지켜주기때문이며, 그 군조직을 총지휘하는 군통수권자는 바로 "윤석열 대통령"임을 알고나 떠들어 대는가? 얼간이들아.

지난 5년간 뭉가집권시에는 우리군의 작전개념에서 "우리의 주적"개념은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었다. 전선을 지키는 아들 딸들은 주적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허송세월만 보냈던 것이다.  지금은 윤석열 군통수권자의 확고한 통치 이념이 확실하게 장병들에게 주입되고 있다 "우리의 주적은 북괴 김정은 Regime"이다 라고.  군조직을 유지하는 목적은 적으로 부터의 공격을 격퇴하고 필요시에는 더 진격하여 완전 섬멸하는데 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더불당찌라시들은, 한미일 군사훈련에 적극 응원을 보내고, 우리대한민국이 자유를 근간으로 하는 민주주의 나라로 존재하기위해서는,  한미일 공조와 한미일 군사유대관계를 유지하는 길뿐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이렇게 자유대한민국을 지킬려는 한미일간의 공조훈련이 싫으면, 비난하지 말고, 너희들이 좋아하는곳으로 짐싸서 떠나거라. 국민모두가 환영할것이다.


Saturday, October 08, 2022

마누라,김혜경씨 의전도 몰랐다고? 李 대표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김돼지엔 우호,윤대통령엔 발톱세워비난...죄명의 본색이다.

 

뭉가가 현역 정치판에서 물러나자, 이번에는 뭉가보다 더 지독한자가 더불당을 리드 한답시고, 169명의 또라이들의 고삐를 잡고 맘데로 정치판을 휘두르고 있는, 개판일보 직전의 더러운 시궁창 밑바닥의 현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이죄명을 보면서, 이더럽고 Stinks한 Odor를 전체 5천만 국민들이 맛을 보아야만 정상적인 우리 사회가 될것이라고,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씹어대는 그죄명이의 면상을 보면서...... 그러니까 자기 친형수에게, SNS상에서, "야 개같은 녀언아, 19멍을 다 후벼파버릴거야...."라고, 개들의 사회에서도 그런식으로 멍멍멍 짖어대는 광경을, 아니 역사를 본적이 아직까지는 없었는데...... 암튼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인것을 부정할 사람은, 본인 죄명이와 그에 빌붙어서 세상 살아가는 몇명의 찌라시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168명(원래 169명인데, 죄명이 1명은 빼야하니까)뿐이다. 

죄명이는 4범의 전과자로 그의 호적에는 분명히 빨간줄이 그어져 있을 것이다. 그전과 4범에 만족하지 않고, 그는 계속해서 입만 열면 사기, 공갈을 심지에 윤석열 대통령에게까지, 그자신은 가장 깨끗한척, 퍼부어 대는, 그자를 대한민국의 헌법은 감히 범접을 못하고 있는 우리사회가 난 이해를 할수가 없다.  호적에 빨간줄이 있는데도 어떻게 사기 공갈을 쳐댔기에 구케의원질까지 하면서.... 국립호텔신세를 지지 않는단 말이냐.

내가 만약에 지금 죄명이가 씨부렁 거리는, 똑 같은 내용으로 을퍼대면, 대한민국의 법집행기관, 예를 들면 검찰, 경찰에서는 금새 내두손목에 수갑을 채워서 국립호텔에 집어넣고, 잘 잘못을 따질 것이다.

5천만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마치 동네 강아지에 매질을 하듯이 치고박고 비난 하는데도, 이상하게 대한민국의 Social Field에서, 공권력을 집행하는 조직은, 입만 열면 사기 공갈, 협박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하루를 끝내는 죄명이에게는 헌법을 비롯한 각종 Related 법 적용하지 못하는 그이유를 나는 이해 못한다.  이광경을 소상이 꿰뚫고 있는 뭉가가 이를 본받아, 감사원에서 뭉가를 조사하기위해 서면 조사를 하겠다는 서신을 보냈는데, 뭉가는 "무례"하다는 한마디로 답하고 서신수취를 거절한것을 봤었다. 

성남시장과 경기도 지사를 하면서, 시골촌놈이 어찌어찌해서 사시에 합격하더니, 세상이 마치 자기 발굽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는것 쯤으로 이해하고, 마음 내키는데로 주머니에 착복하기에 세월 다보내고,  그도적질을 하는데 한팀을 이루어 공동작업을 했거나, 죄명이의 명을 받아 헌신했던자들중에서, 당국의 수사를 받았던 여러명이, 믿어지지 않게, 공권력의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살해를 당하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나, 탕아 죄명이는 털끝하나 다치지 않고, 여전히 5천만 국민들을 향해, 선동, 거짖말, 공갈치고, 국회의원이라는 방탄복을 입고 종횡무진, 여전히 악행을 계속되고 있는 우리사회의 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한단 말이냐.

대장동 건설사업은, 죄명이가 사기 공갈친 수없는 부정행위중에서 가장 큰 사업중의 하나인데.... 죄명이의 명을 받아 충실히 충견노릇을 하다가 공권력에 의해 수사 기소를 당했던 자들은 거의다 수사를 받던중 자살, 또는 살해를 당했는데..... 죄명이는 눈하나 깜박이지 않고, "그사람 나는 전연 모른다. 윤석렬 정부는 나에게 정치적 탄압을 하지 말라"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한배를 타고 있는 더불당 찌라시들은 "정치탄압을 즉각 중지하라, 그렇치 않으면 윤대통령 탄핵으로 몰고간다..."라는 더러운 수법으로 공갈을 퍼붓는다. 그것은 바꾸어 얘기하면, 대장동 사업에서 부정 착복한 죄명이에게,  수사받는 그의 충복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진실을 말할때, 그내용이 죄명에게 불리할것임을 미리 차단하기위해, 간접적으로 살인행위를 서슴치 않는, 죄명악마의 얼굴을 보는것으로도 치가 떨린다.

대장동 부정개발 사업에서, 그는 단군이래 최대의 공익환수 사업이라고 자화자찬을 전세계가 떠나갈듯이 떠들어 댔었던 그의 거짖말을 나는 지금도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사업에 관계했었던 그의 충견이 천문학적인 수익을 챙겨간게 드러나자 "초과이익환수 조항이 삭제된것은 나와 아무 상관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뒤에서 압력을 넣어 그렇게 됐다"라는 상투적인 사기 공갈 거짖말로 그순간을 피해 갔었다. 백현동사기사건에서는, 죄명이의 심복이었던 김인섭이 계획했던 사기, 공갈이 계획데로 잘 진행되자 그에게 70억원을 던져 주었었다. 그러나 죄명이는 시치미를 뚝떼고 김인섭과 맺은 관계를 부정하는 설레발을 치면서 "떨어지는 선거때 선대본부장을 했고, 나와는 연락도 안되는 사람이다 라고 아예 안면도 없는 낯선 사람이라고 연락을 쳤었다. 줄줄이 이어지는 거짖 사기행위를 다 열거 할려면 1년 12달이 걸려도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

서민교수는 내가 알기로는 KBS의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구수한 입담으로 애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기생충에 관한 학문을 탐구하는 유능한 교수다.  그랬던 그가 뭉가정부때 부터 아침마당 프로에서 사라졌었다.  뭉가와 그찌라시들의 눈밖에 났던 것이다.

더이상은 꾹참고, 연구에만 몰두하도록 뭉가일당이 그를 놔주지를 않았던 것이다.  그가 기고한 여런 Articles들은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던 것이다. 어떤이들은, 나자신도 똑 같은 생각이었지만, 막혔던 가슴이 확 뚫리는 시원함을 애독자들에게, 국민들에게 적시에 잘 전달해 주었음에 고마움을 많이 댓글로 달아 주었었다.

서교수의 죄명이에 대한 여러얘기가 있지만, 얼마전에는 죄명이가 성남시장 시절에 그의 충견들을 데리고 뉴질랜드 여행을 떠났었던 기사를 봤었다. 그중에 한명이 대장동 부정건설 사업에 연루되여 검찰의 조사를 받게되자, 죄명이는 "나와는 전연 안면식도 없는 관계다" 오리발을 내밀었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선명하다. 서민교수의 Article을 감명깊게 읽은 기억이 지금도 뚜렷하다.

그렇게 거짖, 사기술의 선수인 죄명이가 지난 8월, 죄명이의 마누라 김혜경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던 김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죄명이는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강압수사를 견디지 못해 돌아가셨는데,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라고 오히려 사기 공갈을 곁들여 더 호들갑을 떨었었다. 그런데 죄명이의 마누라, 혜경궁 김씨가 대선 경선기간에 그녀의 운전기사로 고용하여 월급을 지불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보도에 죄명측은 이게 사실이 아니라며 "배우자가 아니라 그선행 차량을 운전했다"라고 허풍을 떨어 대고, 배우자 전용차량이 있는것도 모자라 그선행차량까지 있었다니.... 정말로 대단 한 사기술의 명인답다는 생각이다.  거짖말을 해도 앞뒤 정황을 봐가면서 그럴듯하게 했다면..... 너무도 치사하지 않은가? 

죄명씨, 이젠 그만 옷벗고, 혜경궁 김씨와 함께 남은 생애 만이라도 양심에 부끄러움 없게 살아보도록 노력을 해볼 생각은 없나?  죄명이가 죽는것은 환영할 일이나, 그로 인해 더불당 찌라시 당이 지금보다 더 깊은 시궁창에 처박히게 되면.... 그때는 또 무슨 사기 공갈로 변명을 해댈것이냐? 응? 

잘생각해 보거라. 더불당 찌라시들이 구케의원하면서, 국민세금을 축낼날도 이제 겨우 1면 조금 넘게 남았을 뿐이다. 다음 총선에서 더불당 찌라시들은 전부 낙동강 오리알신세가 된다는것은, 자연의 순리에 따라 이루어지는 결과라는것을 조금만이라도 인지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양심껏 세상을 살아보시길 잉.

요즘, 북괴 김정은이가 불법 미사일을 계속 쏘아대고, 우리 대한민국뿐만이 아니고 전세계로 부터 비난을 받고 있고,그것으로도 우리 대한민국을 공산 김돼지 Regime으로 부터 지키기위해, 혈맹미국은 핵항모 레이건호를 우리한반도에 급파하여 북괴에 경고를 했었다.

이런 상황에서 죄명이는, 마치 나와는 전연 상관없다는것 처럼, 북괴 김돼지 Regime을 비난하는내용의 비난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었다. 이런 죄명이가 과연 대한민국의 야당을 이끄는 대표라고 믿어야 될 운명에 처한 우리 5천만의 찢어지는 가슴앓이를 죄명이는 단 1초라도 생각해 봤을까? 대신에 죄명이는 윤대통령 비난하는데에만, 사기 공갈을 곁들여 비난하는데 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뭉가도 며칠후면, 국립호텔에서 살게 된다는 상황을 알고 있지? 그다음에는 죄명씨 당신 차례야. 대장동 부동산부정사건, 백현동부정사건으로 죄명씨의 충견으로 헌신했던 사람들이 몇명이나 이세상을 하직한것을 전부 알고 있지? 오늘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가슴에 두손을 얹어놓고, 기억의 필름들을 되돌려 보기를 권한다.  그래야 염라대왕의 격노가 조금은 수그러들지 않을까.  

일러스트=유현호
일러스트=유현호

[아무튼, 주말] [서민의 문파타파]
문재인 정권 시절에 제기됐던
’이재명 혐의’가 모두 정치보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관한 책을 김경율 회계사와 공동 집필 중이다. 그에게 제기된 의혹을 정리하는 내용인데, 쓰다가 첫째로 놀란 점은 다음이다.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의혹을 받는 게 가능할까. 만일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시절 이 중 하나라도 연루된 정황이 있었다면 좌파는 후보를 사퇴하라며 총공세를 퍼부었을 테고, 지금 대통령은 다른 사람이 하고 있었으리라. 뭘 잘 모르는 이들은 이 대표에게 제기된 혐의가 모조리 ‘정치 보복’이라 주장하지만,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이거 빼박이구나’란 탄식이 절로 나올 것이다. 게다가 이 의혹들 대부분이 문재인 정권 시절 제기된 것. 당시 친정권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안 하기도 했고, 선거에 영향을 미칠까 봐 대선 이후로 미룬 건도 있으니, 지금 이 대표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둘째로 놀라운 점은 이재명 대표가 이 모든 의혹을 부인한다는것이다. 연루된 게 확실한 것은 인정할 만도 한데, 이 대표는 죄다 “모른다. 아니다”로 일관한다. (1)대장동 사건이 단군 이래 최대 공익 환수 사업이라며 자신이 설계했다고 하더니, 민간이 천문학적인 수익을 챙겨 간 게 드러나자 “초과 이익 환수 조항이 삭제된 건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며 윤석열 게이트로 몰아갔다. (2)백현동 사건에서 공공 기관이 쓰던 땅을 4단계 종상향하는 데 기여한 이는 이재명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인섭. 그는 이 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70억을 챙겼다. 하지만 이 대표는 김인섭과 맺어진 관계를 부정하며 이렇게 말했다. “떨어지는 선거 때 선대본부장을 했고, 저는 연락도 잘 안 되는 사람.” (3)성남FC 사건에서 두산건설 등 여러 기업은 후원금을 내고 인·허가나 용도 변경 등의 혜택을 받았다. 대가를 노리고 돈을 주는 건 후원이 아니라 뇌물. 하지만 이 대표는 규정에 따라 광고 영업을 한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4)변호사비 대납 사건은 이재명의 변호사비를 쌍방울이 대신 내줬다는 의혹이다. 실제 여러 차례 재판을 치르며 호화 변호인단을 구성했음에도 이 대표의 재산은 오히려 늘었으니, 대납을 의심할 만하다. 측근인 이화영 전 경기도부지사도 쌍방울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 대표는 쌍방울과 얽힌 인연은 내복 사 입은 것밖에 없다고 우기고 있다.

하지만 가장 놀라운 점은, 이 대표의 아내 김혜경씨가 5급 배모씨에게 황제 의전을 받은 사실마저 부인했다는 것이다. 작년 11월 25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가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는 동안 아내 김혜경씨가 공무원 수행 비서를 둔 것으로 확인됐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그 뒤 한 달여 동안 침묵하던 이 대표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김혜경이 공무원을 수행 비서로 채용한 적이 없다며,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썼다. 지역 언론인 클럽에서 “제 아내의 의전용으로 누구를 뽑았다는 것은 황당무계한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황제 의전 당사자인 7급 공무원이 녹취 파일과 텔레그램 메시지 등의 증거와 함께 관련 사실을 폭로하자 이재명은 SNS 게시물을 슬그머니 지우고 “지사로서 직원의 부당 행위는 없는지 꼼꼼히 살피지 못했다”고 사과한다. 자신은 너무 바빠서 몰랐다는 취지. 그런데 다른 의혹은 몰라도 여기에 대해서까지 모른다고 하는 건 해도 너무했다. 김혜경씨에 대한 의전이 그가 성남시장을 하던 2010년부터 무려 12년째 이뤄진 일인 데다, 이에 쓴소리를 한 이가 한둘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2011년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원은 김혜경이 시장과 동행하지 않은 채 봉사 활동을 가면서 관용차(체어맨)를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훗날 이모 의원은 이재명 대표의 심복인 백종선에게 욕설과 함께 협박을 당한다.

2012년 성남시의회 박완정 의원은 성남시 공무원으로 뽑은 배모씨가 할당된 업무는 안 하고 김혜경씨를 수행하는 일만 한다고 비서실장에게 따진다. “사모님이 가는 데 이 친구가 같이 항상 있었어요. 그러니까 수행하는 것 맞지요? 자꾸 딴소리하십니까?” 그는 행정기획국장에겐 이런 질문도 한다. 배모씨의 주 업무가 외국인 의전이라는데, 성남시가 상근 직원을 외국인 의전에 쓸 정도로 외국인 내방객이 많으냐고. “도대체 이 직원의 주 역할이 뭡니까?” 국장은 답한다. 외국인 의전이 없을 땐 김혜경 의전을 주로 한다고.

비슷한 시기 이 대표의 형 이재선은 녹음된 통화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네 마누라 공무원이냐? 체어맨 타고 다녔고 비서가 있다며?”

걸리면 안 될 게 워낙 많아서 그러는지, 이 대표는 자신에 대한 비판에 예민한 편이다. 그런 사람이 자신이 성남시장을 하던 시절 시의회에서 공식적으로만 여러 차례 지적한 사항에 대해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 그런데도 이 대표는 경기도지사로 선출되고 난 이후에도 배모씨에게 똑같은 일을 시켰다. 배모씨를 5급으로 승진시키고, 그와 같이 김혜경을 모실 7급 공무원을 지원해준 게 성남시 때와 다른 점. 그는 이 사실이 탄로 난 뒤 다음과 같은 변명을 했다. “공관에서 혼자 거주해 사택에서 아내가 배씨의 사적 도움을 받은 사실을 몰랐다.” “별정직이 아닌 공채로 선발된 공무원으로 아내의 사적 업무를 몇 차례 도왔다고 해서 ‘개인 수행 비서로 뽑았다’고 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얘기하자. 지난 8월, 김혜경의 법인 카드 유용 의혹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던 김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이 대표는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강압 수사를 견디지 못해 돌아가셨는데, 그게 이재명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라고 답했다. 그런데 그 김씨가 대선 경선 기간에 김혜경씨의 운전기사로 월급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자 이재명 측은 이게 사실이 아니라며 “배우자 차가 아니라 그 선행 차량을 운전했다”고 말한다. 배우자 전용 차량이 있는 것도 모자라 그 선행 차량까지 있었다니, 대단하지 않은가? 게다가 김혜경씨에겐 배우자실장이 따로 있었고, 현역 의원인 이해식이 그 일을 담당했다. 이쯤 되면 그 자체로 ‘황제’ 아닌가. 그러니 대표님, 그냥 이렇게 변명하세요. “황제가 황제 의전을 받은 게 뭐가 문제죠?”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10/08/OIFWRYJ32BGPFAVQVRO4TRC2X4/

Friday, October 07, 2022

뭉가는 정수기를 위한 대통령이었었다네. “인도가 요청했다”던 공군1호기로 김정숙 인도 방문, 알고보니 文정부가 요청실현,

 오늘 조선일보 뉴스 기사를 보면서, 약 10분동안은 멍청하게 파란 가을 하늘을 올려다 봤었다. 뭉가놈은 도대체, 대한민국 대통령질을 한것인가? 정수기를 호강 시키기위해서 대통령질을 한것인가? 아니면 김정은에 상납하고 시진핑한테 읍소하러가서, 혼밥이나 하는 쫄병노릇하기위해 5천만 국민들을 속이고 대통령질을 한것인가?  

세상에 비밀은 없는 법이다.  만약에 뭉가처럼 비밀을 지킬수 있다고 믿는다면, 차라리 손으로 해를 가리고 세상을 다 가렸다고 하는게 훨씬 더 일반 국민들은 이해를 빨리 할수 있을 것이다

뭉가의 촛불 부대를 앞장세워, 5천만 국민들을 선동하여 대통령이 됐을때만 해도 ''설마 나라를 시궁창 속으로 몰아 넣기야 하겠나?  북쪽의 김돼지 보다는 좀 낳은 일을 하겠지?....."라는 실마리같은 기대감을 나는 갖었었다.

뭉가의, 며칠전 감사원으로 부터 서면 조사를 할테니 협조해달라는 공문을 받았었다. 당연히 응했어야 했는데, 반데로 "무례한 짖"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서신 수신을 거부하고 되돌려 보냈었다.  이렇게 법위에 군림하는 뭉가의 행동을 "과연 잘하는 짖이다"라고 칭찬할 사람, 더불당 찌라시들 말고 또 있을까?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10/04/WK4NUS63M5D4XD2XNUIIFNK76I/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10/blog-post_3.html

대통령 또는 대통령 할애비라 해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현직을 떠나면 평범한 시민의 한사람으로 되돌아간다.  뭉가는 현직에 있을때, 탈원전을 실시하고 태양광열판을 3천리 금수강산야를 파헤쳐 설치 해 놓았는데, 여름철 홍수때는, 날림공사라서, 흙탕물에 휩쓸려 농경지로 떠내려가서, 새만금 하구는 지금 떠내려가다 정지되여 있는 쓰레기들로 완전 오염되여, 최고의 좋은 농경지가 지금은 폐허와 썩은 냄새로 그옆을 지나갈때는 코를 막아야 할 정도로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값싼 중국산 태양열판을 업자와 결탁구입하여 수의계약으로 국민세금 탕진 시키고, 지금 통계에 따르면 설치된 태양열판의 가동율은 20%도 채 안되고 정지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투자한 국가예산은 수천억원이라는 관계 당국의 발표다.

품질이 좋은 국산 태양열판은 값이 비싸서 구입할수가 없었던 것이었을까? 아니면 중국업자와 수의계약을 맺고 설치하여, 결과적으로는 삼천리 금수강산을 오염강산으로 만드는 역적질을 한것인가?

뭉가는, 정수기가 타지마할 관광하는 계기가 된것은, 인도 정부에서 초청이 와서 답례 형식으로 정수기가, 대통령이 공무시 사용하는 전용기, 즉 공군 1호기를 타고 인도에 갔었다고, 그가 현직에 있을때에는 그렇게 국민들을 속였었지만, 이제 그진실이 밝혀졌는데, 인도정부와는 아무런 상관이나 협의없이, 뭉가와 그일당들이 작당하여 인도로 날아갔었던 것임이 다 밝혀졌다. 그녀가 대통령 전용기를 사용하고 구경하는데 들어간 비용등등을 합쳐서, 소요된 비용이  모두 10억여원 이상이 들어갔었다는 어느 You Tuber의 방송을 본기억이 있다.  전부 국민들의 혈세였었다.

소요되는 경비를 뭉가와 그일당은, 하룻만에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바로 신청하여 사흘만에 예비비에서 지출했었다고 한다. 이후에 전용기 비용 2억5천만원을 포함한 4억원을 우선 지출했는데, 대통령의 마누라라는점을 제외하고는, 일반 시민이었던, 정수기가 개인관광에 국민이 어렵게 납부한 세금을 탕진했다는것은, 지금이라도 그내용를 색출하여 회수하고 국고에 반납토록해야 한다.  정수기가 일반 시민인점을 감안한다면, 또 다른 시민이 그러한 요구를 했었다면, 과연 뭉가는 어떻게 응답했을까?

아직까지도 뭉가와 그일당들은 그방송에 대해 일체의 반응이나 해명이 없다.   국회에서는 더불당 찌라시들은 윤석열 대통령 쪼아 대기에만 혈안이다. 완전히 '내로남불'의 표본이다. 뭉가의 대통령직 수행에서 정수기의 인도여행이 필수조건이었었나? 언론에서 그러한 내용을 보도한 뉴스를 본 기억은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요즘 국정감사기간이라고 한다. 야당의 더불당 찌라시들은 숫적으로 여당노릇을 하고 있는데, 국정감사에서 질의 내용을 보면.... 유치원생들도 낯이 불거질 이치에 맞지 않는 질문들을 쏟아내는데 혈안이다. 국정질의가 아니고, 국정수행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허접한 개인흠집을 찾아내서....

박범계나 최강욱같은 얼간이들은 장관에게 반말을 걸치지 않나...그렇게 해야만 인격이 올라가는것쯤으로 착각하는 얼간이들. 박범계는 질문 던지고, 법무장관의 답변에 Knock down되여, 약 20초 동안 넋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법무장관만 쳐다보는 꼬락서니 하고는.... 참으로 꼴볼견이었었다.  한다는 짖이 괜히 언성을 높이고 목에 핏대를 세우기나 하고....

더욱 우리의 낯을 뜨겁게 하는 짖거리가 언론에 발표됐는데, 정수기가 혼자서, 타지마할 사원내에서 사진을 찍기위해, 그순간에 일반인 관광객들의 출입을 일시 통제까지 시키면서, 이에 협조하는 뜻으로 인도정부는, 정수기를 위해 일반인들의 통제를 시켰던 것으로 보도된것을 보면서 낯이 뜨거워 졌었다. "차란-그야말로 국빈급 의전..."이란 자막까지 달았었다고 했다.  한심한 멍텅구리집단의 수괴 뭉가와 정수기.

같은 시기에 서해상에서 근무중이던 해양 수산부 직원이 북괴가 쏜 탄알에 맞아 목숨을 잃고, 북으로 끌려가, 시신을 다 불태워 흔적도없이 처치 했을때에도, 뭉가는 오직 정수기를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로, 잠자리에서 한이불 덮고자는 정수기를 호강 시키기위해, 인도 '타지마할' Monastery을 구경 시켜주는, 희대의 사기극을 벌였었지만, 당시에는 대통령의 권력 악용이 무서워 아무도 입을 뻥긋 못했었지만, 이제라도 그 사실을 국민앞에 이실직고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판인데....여전히 으믕한 얼굴로 국민들을 무시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는 자진월북한자라고 우겨대는, 더러운 인간 말종다운 견소리를 여전히 주장하고 있다. 설명대로 정말로 자진 월북했다해도, 그진상을 뭉가는 직접 언론에 나와서 소상히 밝혔어야 했댜. 불행중 다행인것은, 이대준씨의 형님의 노력으로 마침내, 뭉가는 검찰에 고발되여 소환되는 순간에 처해 있다는 뉴스다.  5천만 국민들이 검찰에 접수된 뭉가에 대한 고발에 대한 처리과정을 불침번을 서가면서 지켜보고 있다. 

왜 이런 과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뭉가는 박근혜 대통령 재직시, 세월호칠몰 시간에, 청와대에서 무당을 불러 푸닥거기를 했었다고 촛불부대를 동원, 선동하여, 결과적으로는 탄핵까지 몰아넣은, 현직 야당대표로서는 해서는 안될 국민 선동을 해서, 결국 그자리를 꿰차는, 양심을 갖은 인간으로서는 할수없는 악당짖을 했었던 장본인이다.

뭉가는 아직도 현직 대통령 이상으로 호위병 거느리고, 그더럽고 능글맞은 면상을 아침저녁으로 국민들앞에 나타나 인상을 찌쁘리게 하는 주사파 본래의 색갈을 보여주는 음흉한 추태를 보이고 있다.

 "탈원전, 엉터리정책을 그가 집권하는 동안에 실시하지 않았었다면, 지난 5년동안에 최소한 2기 이상의 원자력 발전소건설이 계속되거나, 완공되여 지금쯤 가동중에 있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지금쯤 국민들이 인상된 전기료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대신에 값싼 전기료로 잠자리를 뜨뜻하게 즐기고 있었을 것이다. 더욱히나 이제 차거운,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겨울이 눈앞에 닦치고 있는때라서 더 값싼 전기료에 대한 염원은 그어느때보다 더 간절한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대한민국의 5천만 시민은, 뭉가와 똑같은 의무와 권리를 갖는다. 뭉가라고 해서 특별하게 법위에 군림해도 좋다는 헌법조항은 존재치 않는다. 

뭉가정부에서 집행한 사안마다 언론에 발표된것을 보면, 단 하나도 진실되게 국정집행한것이 보이질 않는다. 며칠후면 다 탄로가 나는데.... 진실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죄명이가 뭉가로 부터 거짖말과 둘러 부치기 기술을 전수 받은것으로 생각은 했었지만... 설마 설마 했었는데.... 

그래서 뭉가는 당연히 감사원의 소환조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김정숙 여사가 지난 2018년 11월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타지마할을 방문해 단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 주변에 다른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당시 국정홍보 채널인 KTV는 김 여사를 위해 일반 관광객을 통제한 것이라 설명했다. /뉴시스
김정숙 여사가 지난 2018년 11월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타지마할을 방문해 단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 주변에 다른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당시 국정홍보 채널인 KTV는 김 여사를 위해 일반 관광객을 통제한 것이라 설명했다. /뉴시스

與 “혈세 4억, 버킷리스트에 낭비”

문재인 정부 시절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전용기를 타고 혼자 인도를 방문해 논란이 됐던 것과 관련, 해당 방문은 당시 청와대 발표와 달리 한국 측이 먼저 인도에 요청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공개한 2018년 9월 외교부 문서와 당시 외교부 담당자의 증언 등에 따르면, 인도 관광차관이 원래 초청한 대상은 도종환 당시 문체부 장관이었다.

그런데 그 다음 달인 10월 우리 외교부가 인도 측에 ‘영부인이 함께 가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러자 인도 측이 김 여사를 초청한다는 내용의 인도 총리 명의 초청장을 보내왔다는 것이다.

이후 전용기 비용 2억 5000만원을 포함한 김 여사 순방 관련 예산 4억원이 신속하게 배정됐다. 문체부는 기재부에 대표단 출장 예비비 4억원을 신청했는데, 하루 만에 국무회의에서 의결되고, 신청 사흘 만에 예비비가 배정됐다.

이에 따라 김정숙 여사는 2018년 11월 5일부터 3박 4일간 인도를 단독으로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면담을 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김 여사는 디왈리 축제 개막행사 주빈으로 초청돼 참석하기도 하고 대표 관광지인 타지마할을 방문하기도 했다.

특히 김 여사는 세계적 관광지인 타지마할에서 다른 관광객이 사진에 전혀 잡히지 않는 ‘단독샷’을 찍어 공개했는데, 당시 국정홍보TV는 이 장면을 담은 영상에 ‘알고보니 김정숙 여사를 위해 일반인 관광객 출입을 잠시~ 통제한 인도측!’ ‘챠란- 그야말로 국빈급 의전^^’이란 자막을 달았다.

인도 측은 당시 김정숙 여사를 위해 타지마할 일반 관광객 출입을 잠시 통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튜브 영상
인도 측은 당시 김정숙 여사를 위해 타지마할 일반 관광객 출입을 잠시 통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튜브 영상

이 같은 영부인 단독 해외 방문에 대해, 당시 청와대 부대변인이었던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번 인도 방문은 모디 총리가 김정숙 여사가 행사 주빈으로서 참석해 주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공식 초청장을 보내옴에 따라 성사됐다”고 했다.

하지만 배현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브리핑은 거짓말이었다는 것이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5일 논평을 통해 “(야권이)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외교에 없던 외교적 논란도 만들어내더니, 정작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외유’에는 눈을 감고 있다”며 “당시 청와대는 인도 총리의 요청이 있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한국 측이 먼저 요청한 사안이었다. 국민 혈세 4억원이 영부인의 버킷리스트 실현에 낭비되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0/05/W46Z7YNYMNAD3GJBD3HKV47KPI/

Monday, October 03, 2022

더불당 찌라시들과 文, “감사원 서면조사 무례”…與 “성역 없어” 野 “정치보복”, 실질적으로 더불당놈들이 여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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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뭉가의 그 능글맞은 면상이 앞에 나와야 하는지?  그자는 이제는 평범한 시민들중의 한놈인데.... 더불당 찌라시놈들은, 아직도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옛날 중국의 진시황제처럼 대접받기를 원하고, 공산독재의 원흉 김일성 이상으로 국민들로 우러러 받들어지기를 부추기는 모양새다. 내가 대접을 받고싶으면 먼저 상대방을 대접해 주어야 한다는 간단한 이치를 뭉가는 왜 모를까?

실질적으로는 국회에서 여당의 프레미엄을 맘껏 즐기면서, 겉으로는 야당인 더불당 찌라시당이, 여당(실질적으로는)인 국민의 힘이 독주를 하고 있다고 떠들어 대는 위장술이 놀라울 정도다. 
숫적으로 169명이라는 대형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면서,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정부의 각료를 임명하여 청문회에 보내면, 더불당 놈들은 '이때다'라는 심보로 이를 붙들고, 흥정하자거나, 툭하면 '국민들이 그냥 있지 않을거다'라는 위협적인 발언으로 국민들을 위협하는 주사파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암적존재 역활하기에만 열중이다. 숫적으로 여당이상의 힘을 즐기고 있는 더불당놈들이 이번 회기동안에,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위해 내놓은 법안이 단 하나라도 있었던가?  
지금 국회에서 더불당 찌라시놈들이 회기동안에 그들이 쏟아놓은 내용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국힘당과 윤석열 대통령을 비난하는게 전부이고, 국가번영과 국민의 삶을 보살피는 내용의 법안은 눈을 씻고 봐도 찾아 볼수가 없다는게,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하게 만들뿐이다. 
할수만 있다면, 지난번 4.15부정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더불당놈들 169명에 대한 불법부정선거를 한 범죄혐의를 들어 집단으로 묶어 검찰이 기소하여 개개인의 더불당 찌라시놈들 국회의원들에 대한 부정범죄행위를 조사해서, 전부 시궁창에 처박아야 이나라의 앞날이 밝아질수 있다고 나는 확신하다.
감사원에서, 서해상에서 근무중 북괴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사건에 대한 뭉가의 직무유기 혐의를 확인하기위해 감사원에서 서면조사를 요구했는데, 더불당 구케의워놈들이 감사원을 향해 "대한히 무례하다"며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는 언론보도다. 주객전도의 극치를 이루는 도적놈들의 집단, 더불당놈들의 본색이다.
뭉가는 평범한 시민들중의 한놈이다.  그를 서면조하여, 그가 대통령직을 수행할 당시, 어떤 조치를 취했었나를 확인하기위해, 감사원에서 그에게 서면조사를 요구한것은, 정중한 예의를 갖추어 문의한 극히 정상적인 행정절차일 뿐인데....
이에 앞서 더불당 찌라시놈들은 지난달 29일 윤대통령의 해외 순방논란 관련 박진외교부 장관 해인 건의안을 강행 처리한데 대한 보복쯤으로 여기고, 해인검의안을 내놓고 어깃장을 부리는, 더불당놈들의 구케의원 직무행위는  꿀꿀때는 돼지에게 물어봐도, "그행위는 대단히 잘못된 내편, 네편 가르기식 내로남불 행위로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라고 더 꿀꿀 거릴짖들을 하고 있다.
그런데 신경쓸 시간 있으면, 국회의원년놈들이 누리고 있는 모든 특권을 다 국민들께 되돌려 드리겠다는 법안을 만들어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했어야 했다. 
구케의원놈들, 특히 더불당 찌라시놈들이 툭하면 국민세금으로 외유를 하고, 실질적으로는 현지에 도착하여, 방문한 시의 시장 또는 시의원들과 사진 한장찍고난후에는, "너는 너, 나는 나"식으로, 해야할 임무는 뒷전이고, 현지의 친지를 만나거나 자칭 교민 대표(?)를 만나서 향응이나 받아 쳐먹고.... 그러나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시장을 만나서 업무협의를 했다는 뉴스는 한법도 들어본적이 없다. 내가 거주하는 곳의 시장의 정치적 Power는 국회의원 이상으로 세서, 감히 범접을 할 엄두를 못내고 그냥 찌그러 들고 되돌아 갔다는 뉴스는 본 기억이 있다.
한심한것은 그자들이 현지에 도착했을때, 최소한 영어로 인사정도는 나눌수 있었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하는놈들이 구케의원하고 있으니.. 허기 뭉가부터 그런 푸대접도 부족하여 혼밥이나 했었으니....
지금 검찰, 감사원에서 뭉가의 대통령직 수행때, 너무도 많은 국가에 대한 반역질을 많이해서, 이를 확인하기위해, 그래도 전직 대통령의 예의를 갖추어 정중히 서면 조사를 부탁 했는데도, '무례하다'라는 밑도 끝도없는 한마디를 내뱉고, 일체 응하지를 않는 그의 무례하고 거만한 행동은, 김정은이의 고사포 사례를 받아야할 인간이다.
지난 4.15총선은, 국민들 대부분이 강하게 믿고 있기를, 완전히 부정 선거에 부정투표로 더불당놈들이 국회의석을 독차지한 역사에 길이 남을 부정선거를 한결과인것이는 점이다. 
뭉가는 하루라도 빨리 꿈에서 깨어나서, 감사원의 서면 조사에 성실히 응해야 한다. 뭉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일 뿐이기에.
이번 서면조사를 하는 그 뒷면에는 윤대통령이 있다라는 밑도 끝도없은 유언비어를 퍼뜨려, 대통령의 통치행정을 비틀어 버릴려는 추잡한 함정파기 작전인것을 모를 국민들이 있을까?라는 심경이다.
오죽 답답했으면 "윤대통령은 지난 대선과정에서 부터 자신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했던 문 전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지키기위해 직접적인 공격을 하지 않았다"라고 언론에 그 괴로움을 밝혔을까?다.
뭉가처럼 과거의 화려함을 무기로 국가질서를 유지하는 검찰, 경찰의 직무수행에 태끌을 걸면, 옛말에 "참는데도 한도가 있다"라는 말과 같이 뭉가는 법의 화살을 정통으로 맞아, 생명을 잃거나 아니면 국립호텔에 모셔질방법외는 해결책이 없다.  
능글맞은 더러운 표정 지우고, 더늦기전에 감사원의 서명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그결과를 국민들 앞에 떳떳하게 발표하기를 기대한다. 뭉가 파이팅.... 누구를 위해서? 정신 차려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서면조사를 요구한 감사원을 향해 “대단히 무례하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여야 간 긴장이 3일 최고조에 이르렀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9일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논란 관련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강행 처리한 데에 이어 연일 신구 권력 간 정면 충돌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 野 ‘릴레이 기자회견’ 맹공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윤석열정권 정치탄압대책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조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03.
민주당은 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직권남용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 관련 34개 분야에 대해 특정 감사를 벌이면서 감사위원회 의결조차 거치지 않는 등 권한을 남용했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노리는 것은 결국 문 전 대통령이었다”며 “아직 서훈, 박지원 두 전직 국정원장을 조사하지 않은 상태인데 그 ‘윗선’인 대통령에게 불쑥 질문서를 들이민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11일 감사원 국감 직후 공수처 고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당에서 추진 중인 ‘감사원법 개정안’과 관련한 ‘속도전’도 예고했다. 위원장을 맡은 박범계 의원은 “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감사원법 개정안이 의미가 있지만 포괄적, 구체적으로 감사의 개시 및 범위와 대상, 방법 등이 빠져있다”며 “대책위에서 개정안을 낼 것”이라고 했다. 대책위는 4일 감사원 앞에서 피켓시위에 돌입하는 한편 ‘범국민적 저항운동’도 제안하기로 했다.

20분 뒤엔 청와대 출신 의원 모임인 ‘초금회’도 연이어 기자회견을 열고 문 전 대통령의 입장을 전했다.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의원은 “지난달 30일 문 전 대통령에게 감사원 서면조사 관련한 보고를 드렸다”며 “문 전 대통령은 서면조사 요구가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문 전 대통령이 직접 발언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을 겨냥해 “배후 세력이 있다면 누군지 밝혀야 한다고도 했다.

이재명 대표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정부가) 국민이 맡긴 권력으로 민생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야당 탄압과 정치보복에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엔 “유신 공포정치가 연상된다”고 비판했다.
● 與 “文만 성역, 특권 안돼”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5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국민의힘은 “문 전 대통령만 ‘성역(聖域)’이 될 순 없다”며 조속한 조사 수용을 촉구했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 전 대통령이 겸허한 마음으로 그냥 응대해 주시는 게 옳지 않겠나”라며 “‘무례하다’라는 표현을 쓰시면서 불쾌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럴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기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문 전 대통령이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서는 검경·특검·감사원·국정조사·특조위·사참위까지 수백억 원을 들여 9번이나 수사와 조사를 벌였다”며 “세월호의 아픔과 이 씨 유족의 눈물을 정치적 목적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으로 대하는 태도가 오히려 문 전 대통령의 이중인격을 의심케 할 뿐”이라고 비난했다.

국민의힘은 문 전 대통령이 야당 대표였던 2016년 “대통령도 퇴임 후 불기소 특권이 없어지면 엄정한 법의 심판도 받아야 한다”고 했던 발언도 재소환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문 전 대통령은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며) ‘검찰도 대통령 예우를 넘어서서 누구나 법 앞에 평등하게 대하면서 강제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며 “(서면조사를 거부하는) 문 전 대통령의 태도는 자신이 말한 법 앞의 평등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일”이라고 했다.

대통령실은 “우리가 관여할 수도 없고, 관여하지도 않는다”며 이번 사안에 대해 거리를 유지했다. 다만 윤 대통령이 배후라는 야당의 반발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부터 자신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했던 문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지키기 위해 직접적인 공격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조동주 기자 djc@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1003/115772011/1

유배(?)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고향으로 되돌아가는 기분. NL Labrador를 떠나 고향 기분이 드는 Sydney, Nova Scotia를 지나 내보금자리로.

지구촌 여러곳을 탐방 또는 방문해 봤지만, NL Labrador를 방문하는것은, 여러면에서 기분이 달랐었다.  먼저 Ferry선을 타고 약 200킬로 떨어져있는, 가장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는, 섬으로 이루어진, 곳을 탐방하는데, 국내 어느 한곳을 구경간다기 보다는 멀리 떨어져 있는 이상한 외국의 한곳을 탐방하는 기분이 더 들게하는 묘한 기분으로, 한밤중에 출발하는 Ferry를 타야만 했던 야릇함이다.
North Sydney, Nova Scotia에서 출발하는 Ferry는 심야에 출발하여 약 7-8시간후에는 NL Labrador주의  Port aux Basques도착하는 Ferry선으로, 배가 무척 큰데.... 그이유를 처음에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었지만, 배에 승선하면서 손가락으로 셀수없을 정도로 내가 타고온 SUV를 포함한 수많은 차량들과 수많은 화물을 실은 Container추럭들이 끝없이 배안으로 들어오는 광경을 처음 본이후로 약 한달후에 다시 똑 같은 상황을 오늘밤 다시 목격하게 됐다. 오늘밤에는 약 한달전에 이곳에 올때와는 반대현상, 즉 많은 화물 Container 추럭들은 대부부는 화물이  실려있지 않은 공차라는 점이다.
밤새도록 의자앞의 카펫에서 잠을 자고 새벽녘이 되여 창밖으로 보이는 광경은 넓은 대양과 배의 chimney에서 나오는 희미한 배기가스가 전부다.  나의 옆좌석에 있었던 꼬마 아가씨는 지금도 한밤중이다.
배안에 Parking한 차를 찾아 이제 배밖으로 나갈 채비를 한다. 내가 만약에 On time에 나타나지 않으면, 내뒤의 차들은?,  폐를 끼치지 않아야겠다는 일념으로 배안의 방송에서 Announcement나오자 마자 모든 운전자들이 자기의 차로가서 시동을 걸고 배밖으로 나갈 준비에 여념이 없다.

Sydney, Nova Scotia의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옆에 공원이 있어 그곳에서 점심을 준비할려고 하는데 아주 조그만 정자를 우리를 마치 반기는것 처럼 대기하고 있었다. 반가운 광경이다.

진수성찬이다. 뱃시간에 구애받을 필요도없고,  시간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어져 우선 편하다.

이곳에서는 점심은 마치 영어의 몸이 돼였다가 다시 자유의 몸이 된 기분에서 하는 식사였기에 맛도 좋았지만 정신적으로 후련함이 더 모든것을 가볍게 해주는 기분이다.
중간 중간에 있는 Walmart의 주차장은 아주 좋은 하룻밤 쉼터 역활을 해주어 고맘기만 하다.  나뿐만이 아니고 상당수의 차량들이 밤을 이곳에서 지샌다.  RV, 그외 차량들...그중의 나의 차도 포함되여 있는 셈이다.

늦게 출발하여, 우리부부와는 반대로 이제 NL Labrador를 향해 달리는 오빠와 새댁부부를 우리가 하룻밤 캠핑하는 곳으로 초청(?)하여, Lunar와 새댁은 같이 담소를 나누면서, 먼저 했었다는 이유를 부쳐 NL Labrador에 대한 서로의 궁금한점들을 Share하느라 시간의 감각을 잊은듯하다. 



우리 부부는 후련함이 있지만, 새댁부부는 새로운 세계를 찾아 여행 한다는 기대감에 한껏 더 기분이 UP되여, 웃음이 함박이다.  기대가 깨지지 않고 그대로 현실에서 나타나기를 빌어줬다.

오빠가 더 새신랑같은 기분을 많이 낸다.  캠핑에서 먹는 음식은 항상 일류호텔식당에서 먹는, 맛이 그만이다.  이런 스릴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렇게 표현하는 의미를 Digest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이순간이 지나면, 기억속에서 또는 역사속에서 찾아내서 음미해야한다.



마침내 Brighton Summer Residence에 도착, 일단은 편하게 커피한잔 부터 하면서 다음 일을 생각하기로 하고, 뜨거운 커피를 한모금씩 훌쩍 거린다.  제일 먼저 궁금한것은, 바로 옆에 있는 공원안에서 자라고 있는 Seasonally 자라는 Mushrooms들이 과연 얼마나 자랐을까?라는 궁금증이다.  기대는 많이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곳은 Drought가 계속됐다는 일기예보를 많이 봤었기 때문이다.  버섯은 습기가 성패를 좌우하는 식물이기에....
나의 경우는 새롭고 싱싱한 버섯을 발견했을때의 Thrill때문에 더 찾아 헤매지만.....
"집떠나면 고생이다"라는 말의 뜻을 이번 여행에서는 많이 느꼈었다.  "제눈에 안경"이라는 속담처럼, 허접한 내가 여름을 즐기는 집이지만, 그래도 마음은 포근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을 떠나면 제집을 그리면서 갈길을 재촉 하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