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26, 2020

기이한 Birds, 살아가는 방법도 인간세계보다 더 다양한것 같다. Pelican,King Vulture. 그리고 귀여운 새들.

지난 연말부터, 중국의 Wuhan에서 발생하여, 한국으로 퍼지고 이어서 전세계로 전염된, Covid-19 Pandemic(Coronavirus Pandemic)으로, 전세계가 2차 세계대전을 치렀을때 보다 더 공포속에서 헤매고 있고, 환자들은 물론, 정상적인 시민들도, 전세계적으로 통행 제한을 받아, 나자신도 요즘은 방콕하느라 내가 살고있는곳 뿐아니라 전세계가 Lockdown되고, 심지어 개인간의 만남도 자제 하라고 Decree가 내려져, 삶의 보금자리가 감옥이 된 느낌으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다.  TV를 보는것도, 책을 읽는것도, Sudoku게임 하는것도 하루이틀일뿐, 또 주일날 교회예배에 참석하는것도 막혀버렸다.  집에서 별미를 만들어 먹는것도 한계가 있고....참으로 지루한 하루 하루다.

외모가 아름답고, 희귀한 새들의 삶에 대해 그들의 살아가는 방법을 보면서, 어쩌면 인간들의 삶보다 더 다양함을, 신기함을 느꼈었다. 아래에 몇종류의 야생조류들에 대한 얘기를 실어봤다.


펠리칸새는 그들의 긴 부리밑에 커다란 주머니가 매달려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주머니가 그들이 잡은 물고기를 저장하는곳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치 않다. 펠리칸은 그주머니를, 우리 인간들이 사용하는 nets처럼, 이용하여 먹이감을 잡는다. 그렇게 해서 뇌획한 먹이감은 주머니에서 물이 다 빠지자마자 바로 먹어 치운다. 펠리칸은 물고기 뿐만이 아니고 목으로 넘길수 있는 조그만 새들, 물과 뭍에서 살고있는 개구리같은 먹이감도 먹어 치운다.


펠리칸의 또 특이한점은 이들은 코를 통해 쉼쉬는게 아니고 입벌리고 입으로 숨을 쉰다. 왜냐면 코가 혈액순환 시키면서 소금기를 제거하는 순환선이 막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옛날 Egypt에서는 펠리칸은 재환생과 깊은 관계가 있었다고 하며, 초기 크리스치안 시대에는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새로 여겼었다. 오늘날에는, 하얀색 펠리칸은 루마니아를 상징하는 새로 지명되여 있으며, 브라운색 펠리칸은 미국의 Louisiana주을 상징하는 새로 존중을 받고있다.



About 'Melody of Birds'
"Melody of Birds" is a series of pictures about lovely birds in the world. Stay tuned to see more charming bird photos under the theme.

대형독수리

이독수리는 멕시코의 남쪽에서 남미의 아르젠티나에 걸쳐 서식하는 새로, 이독수리의 외모에서 휘황 찬란한 위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독수리과 새다. 색상이 화려하고 부리위의 코구멍위로 장식된 화려한 외형이 특이하다. 이돌기는 공식적으로 벼슬로 인식되여있다. 아직까지도 이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이 벼슬이 왜 있는지를 밝혀내기위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마얀 종족의 전설에 따르면, 새는 하나님과 인간사이를 이어주는 메센져 역활을 했다고 한다. 마얀족속의 고전에서는 자주 등장하는 특수한 새라고 한다.이새는 매우 센 발톱이 있으며 멀이보는 눈이 특출나다고 했다. 다른 독수리와는 달리, King독수리는 속눈섭이 없다. 그러나 먹는것은 마치 왕처럼 한다. 먹을것을 발견한 King 독수리가 자리에 나타나면, 그곳에 있던 다른 독수리들은 다 비켜서, King 독수리는 마치 왕처럼 근엄하게 먹이를 먹어치운다고 한다.
그런데 King 독수리가  생각보다 야생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는점이다.아직까지는 보호종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About 'Melody of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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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is here.
It's getting warmer, and the flowers are starting to bloom. Everywhere is filled with the breath of spring.
In Yibin, a city located in southwest China's Sichuan province, many birds are flying through flowers enjoying springtime, which has attracted many lovers of nature photography, producing a series of pleasing photos featuring birds in nature.
The bird is the friend of humans and a barometer of local ecology. Followings are some lovely moments caught by photographers.

Maule's quince, also known as Chaenomeles japonica, is a commonly cultivated shrub. The flowers have different colors such as pink, red and white. 
The fork-tailed sunbird is a species of bird that is commonly found in China and Vietnam. They live in subtropical or tropical moist lowland forests. 

 Maule's quince produces edible fruit called Kusa-boke. The fruit is sometimes used in jam and the plant is also commonly planted in bonsai.

The Chinese cherry is a species of cherry native to China. It can grow to almost eight meters long and is planted worldwide as an ornamental plant.
The light-vented Bulbul is also called Chinese bulbul or white-vented bulbul and is commonly found in southern and central China.

 후포새가 나뭇가지에 앉아 주위를 관망하고 있다.
 유라시아산 후포새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있다.
 아직 날기직전의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있는 어미새
 후포새는 주로 곤충류를 먹지만, 가끔씩은 아주 작은 파충류와 풀도 먹는다.
유라시안 후포새가 지상에 내려서, 먹이감을 찾고 있는 순간이다.



https://news.cgtn.com/news/2019-12-30/King-vulture-A-colorful-and-distinctive-scavenger-MQo32pjUkg/index.html 

Wednesday, March 25, 2020

"Clubber는 되고 신도는 안 돼"라는 논리, 불평등한 "긴급행정명령"시행, 구멍뚫린 공권력, 피해는 준법하는 국민들몫.


요즘같이 민심이 흉흉하고, 개인간 만남의 간격을 최소한 2m 유지하라는, Coronavirus Pandemic방역대책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마치 세계공통용어처럼 널리 사용돼면서, 경고성 의미를 뜻한바는 일찌기없었다.

이와중에 한국의 문재인대통령과 정세균총리는, 2미터 간격을 두라는 경고의 총뿌리를 들이 대야할곳에는 수수방관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죄없는 종교인들만 향해서 대포를 쏘아대고 있는, 엉터리, 누가 보아도, 편파적 정책임을 느끼게 하는 역적질을 하고 있어, 더 국민들을 비통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한수 더떠서 서울시장 박원순이는 제일교회에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었다.  같은시간에 다른곳의 사정은 어떤지 들추어 보았다.

깡패들이나 할수있는 짖을 하고 있는, 이자들이 들이대는 법적 근거는 "긴급행정명령"이었다고한다.  대한민국 헌법에는 합법적인 종교활동은 완전히 보장되여 있다. 그런 종교집회를 행정명령이라는 구실을 부쳐, 막아버린것이다.  교회집회가 Coronavirus Pandemic 의 원천지라는 구실을 부쳤던 것이다.

같은 시각에 강남의 여러클럽에서는 젊은 남녀청춘들 수백명이 구데기들 처럼 엉겨붙어 광란의 희열을 느끼고 있었고, 그귀중한 마스크는 코에 걸친게 아니고 턱에 걸치놓고.  그리고 화면에는 "코로나도 젊음피해간다. 젊어서 괜찮다"라는 자막이 계속되고.... 괴성의 고함소리는 계속되고....
"이런 시국에 광란을 피워도 되는거냐?"라고 따지자,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려라"라고 핀잔주었는데, 정세균이가 긴급행정명령을 내린 바로 그다음날 이같은 광란극이 도심한복판에서 벌어졌었다.

같은시간대에, 제주도에 거주하는  한교인은, 정세균  사무실에 전화걸어, 그의 보좌관과 통화를 했었다. 그내용은 다 내가 기억못하고 몇가지만 열거해 보겠다

"총리가 긴급행정명령을 내렸는데 그근거는 어떤 것이냐? 헌법 37조에 의하면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표시되여 있다. 행정명령강행이 헌법에 우선하는거냐? 집단모임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왜 하필 교회집회만 막느냐.  나이클럽모임강행,콩나무시루같은 지하철모임강행, 공무원근무사무실모임강행, 콜센터운영모임 강행 등등 그리고 제주도는 지금도 하늘문이 열려 있어서 중국인들이 안방 드나들듯 하는데 긴급행정명령이 못미쳐서인가요?...모든곳에 똑같이 행정명령강행을 해야 한다고 믿는데 어떻게 생각하는냐?"
상대쪽에서 전화받고있던 보조관 왈 "알게씁니다"가 전부였다.

Coronavirus 가 문재인 정권과 정세균 총리의 "긴급행정명령"시행에 의하면,  유난히 교회집회에만 날아다니면서 양성확진자들 양산한다는 논리다.  이런 엉터리  법집행이 대한민국 말고, 세상어디에 또 있단 말인가?

정말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다면, 대통령, 총리 그리고 고위직 관계자들아 부탁하는데, 낯이고 밤이고간에 국민들이 살아가는 현장을 불시에 한번만이라도 점검 또는 시찰해 보고 판단하라.
이지역의 경찰들이 Club의 불법영업및 긴급행정명령을 지키지 않는다는것을 모를리 없다. 정세균씨는 이지역의 경찰간부들을 당장에 불러들여, 법집행여부를 왜 안했는지? 아니면 못했는지를 따져야한다.

오늘 아침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다음 왕위에 오를  Prince Charles도 양성으로 판명됐다.

제발 문정권은 Coronavirus Pandemic 조치 한답시고, 국민들 억장 무너지게하는 엉터리 긴급행정명령을 걷어 치우던가 아니면 전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Covid-19 Pandemic방역조치를 국민모두에게 똑같이 적용하여 시행하라. 당신들 하는 방역조치는 국민들간에 이간질만 시키는 망국적 행위가 아닌가?
긴급행정명령은, Pandemic 초기에, 발원지 중국에 하늘문, 바다문 활짝 열어준 대가를 치르게한 범인을 먼저 붙잡아 처벌해야 앞뒤가 맞은 명령인것을....하늘도 참 무심하시다.

 제발 지쳐있는 국민들 그만 울려라.  권력은 무한이 아니고 유한인것 잊지말고....

아래에 자세한 보도 내용을 살펴보자.

 조유미 사회부기자보도.

'코로나 걸리면 치료하면 되지 일단 놀고 보자 ㅋㅋㅋ.'

지난 22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클럽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라온 클럽 내부 실시간 영상에 누군가 이렇게 댓글을 썼다. 영상 속 클럽에선 청춘 남녀 수백명이 다닥다닥 붙어 춤을 추고 있었다. 사람 간 거리 50㎝를 넘는 경우를 찾기 어려웠다. 대부분 맨얼굴에 일부만 마스크를 걸쳤는데, 말 그대로 걸치고만 있었다. 턱에. 그러곤 입을 벌려 환호했다. 이 영상 아래에 '코로나도 젊음을 피해 간다' '젊어서 괜찮다' 등 댓글이 주르륵 붙었다. 누군가 "이 시국에 이래도 되느냐"고 따지자 다른 네티즌이 '여기서 분위기 흐리지 말고 청와대 국민청원에나 불만 글을 남기라'고 했다. 국무총리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은 운영을 중단해 달라"는 대국민 담화를 낸 바로 그 다음 날 새벽이었다.

정부는 뭘 했을까. 경찰과 서울시 공무원 수백명이 총리 권고를 무시한 이들을 적발하겠다며 집결한 것은 클럽에서 광란의 파티가 끝난 지 몇 시간 뒤, 날이 밝은 다음이었다. 이들이 쳐들어간 곳은 교회였다. 예배를 준비하던 서울 시내 교회 서너 곳이 기습을 당했다. 대부분 신도 간 간격을 1m 정도는 뒀지만 공무원들은 "간격이 불충분하다"고 했다. 다음 날 서울시는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집회금지명령'을 내렸다.

당국이 그동안 클럽에 대해 완전히 손을 놓았던 것은 아니다. 이달 들어 수도권 일부 구청·시청이 1~2주 휴업을 권고하긴 했다. 이달 초 인터넷에서 새벽 시간대 클럽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된 뒤에야 나온 권고였고 그마저 솜방망이였다. 권고조차 받지 않은 '아류' 클럽들은 영업을 계속했다. 춤추는 무대가 있는 '감성주점', 테이블에서 춤을 추며 이성과 합석할 수 있는 '헌팅포차' 등이다. 임시 휴업했던 클럽들은 지난주부터 '재오픈' '스페셜 파티'를 내걸고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장이나 경기지사가 종교단체에 대해 보여준 서슬 퍼런 모습은 젊은 층을 상대로 한 시설에선 찾아볼 수 없었다.
시민들은 "도대체 정부는 지금 뭘 하는 거냐"고 묻는다. 홍보 목적의 유흥업소 실시간 동영상에는 정부를 비판하는 시민들의 댓글이 줄줄이 달린다. 지난 주말 서울 서초구의 한 클럽 영상을 찍어 올린 동영상에는 '정부는 뭐 하는 거지, 다 같이 죽자는 건가'라는 댓글이 달렸다.

국내 코로 나 바이러스 감염자 7755명과 사망자 66명을 분석한 결과, 이 중 20대 감염자가 2239명(29%)이다. 이들이 부모에게 옮긴 경우도 적지 않다. 클럽에서 춤추는 청춘이나 교회에 밀집한 교인이나 코로나 감염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위험하긴 마찬가지다. 그런데 정치색 강한 지자체장들이 그중 한쪽만 집중 단속하니 어떤 의도가 숨어 있지 않나 의심받는 것이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4/2020032400009.html


아래 Article은 친지가 보내준 의미깊은 내용이다.

리더는 가장 마지막에 먹고 내리는 존재이다■
(정동일 교수-연세대 경영학)

일본 요코하마항에 머물면서 3700여 명이 한 달 가까이 고립되어 있었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려 696명이 나오면서 언론들은 ‘공포의 크루즈선’ 혹은 ‘바다 위의 감옥’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써가면서 이 크루즈선의 상황을 매일 전달했다.
배에 고립되어 의약품이 바닥나고 정신적으로 불안해진 승객들이 혼이 나간 표정으로 창밖을 바라보는 사진을 보면서 인류 종말을 떠올리는 것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상황은 빠르게 통제되었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내의 코로나19 감염사태는 28일 만인 3월1일 종료되었다.


그런데 그날 밤 131명의 항해사와 승무원 중 제일 마지막에 제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하선한 이탈리아 출신의 제나로 아르마 선장의 모습을 전 세계가 주목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아르마 선장이 객실에 갇힌 승객들에게 “세상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우리가 힘을 보여줘야 할 또 하나의 이유이다”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 용기를 주었으며 때로는 유머감이 넘치는 연설을 통해 모두에게 평정심을 심어주려 노력했다고 한다.
모든 상황이 완전히 종료된 후 혼자 가방을 끌며 배에서 걸어 나오는 아르마 선장의 사진을 보며 필자는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이고 리더가 위기상황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감동을 동시에 경험하게 되었다.


미 해병대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룰 하나가 있다. 바로 장교는 마지막에 먹는다(Officers eat last)라는 룰이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란 책을 쓴 사이먼 사이넥 (Simon Sinek)이 책을 집필하면서 조지 플린 (George Flynn)이란 미 해병대의 퇴역 장군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
사이넥은 이 장군에게 “미 해병대는 어떻게 세계 최고의 부대가 될 수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을 했다.
플린 장군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장교는 마지막에 먹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한다.
미 해병대에서 ‘장교는 마지막에 먹는다’란 표현은 행사 때만 외치는 형식적인 슬로건이 아니라 장교 혹은 리더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골든 룰이자 이 조직을 지탱해주는 문화인 것이다.
그래서 장교가 병사들에게 배식을 하고 맨 마지막에 남은 음식을 먹는 장면이 그리 어색하지 않다.
이를 통해 리더는 솔선수범과 자기희생을 실천하고 조직 구성원들은 리더에 대한 신뢰와 존경 그리고 조직에 대한 자부심을 매일 쌓아가는 것이다.
위기상황이 찾아오면 사람들은 생존본능으로 인해 자기 자신의 안전과 이익을 우선시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리더는 이런 본능을 억제하고 조직과 구성원들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이런 자기희생이야말로 리더를 리더답게 해주는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다.
그리고 구성원들이 리더인 당신을 따라야 하는 이유를 제공해 주며 리더십의 선순환을 구축해준다.


그래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내부상황이 종료되고 승객과 승무원이 모두 내린 후에 맨 마지막으로 배에서 내리는 아르마 선장의 얼굴에서 고독하지만 리더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진 것 같다.
지금 대구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에는 이렇게 자신을 내려놓고 환자들을 돌보고 방역조치를 하느라 하루하루 힘겨운 나날을 보내는 아르마 선장이 많다.
이들의 자발적인 희생으로 인해 코로나19는 곧 진정될 것임이 분명하다.
아무쪼록 기업과 나라에도 아르마 선장처럼 내가 아닌 구성원들을 위해 조용히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는 진짜 리더가 많았으면 한다.
리더는 가장 마지막에 먹고 내리는 존재이다. 

신종 Coronavirus는 정말로 무소불위의 위력발휘, Charles황태자도 무너졌다.다행히 건강은 평상시대로 유지.

분명히 인류사회의 재난이다. 재난이다.
세상의 모든 권력은 위아래를 봐가면서, 목숨도 끊고, 살려주기도 하는데....
이번 Covid-19신종폐렴은 눈치 코치를 볼필요가 없이, 보이면 주워 삼키는 무서운 인류의 적이됐다.

다음 왕위를 계승하게될, 영국의 Charles황태자 마져도 Covid-19Pandemic에 넘어졌다는 놀랍고, 슬픈 소식이다. 올해 71세인 Charles 황태자는 Covid-19 Pandemic 확진자로 밝혀져, 현재 Scotland에 있는 한 왕궁에서 격리되여 치료중에 있다는 뉴스가 청천병력이다.  다행히도 그의 부인, Camilla(72)는 전염돼지 않았다는 불행중 다행이다.

"Charles황태자가 Coronavirus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는 약간의 두통이 있지만, 그외는 여전히 건강하며, 일상업무를 자가격리된 집안에서, 지금까지 해왔던데로 처리하고 있다"라고 Clarence House가 발표했다.

영국의 PA통신에 따르면, 왕자와 왕비는 여전히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하며, Charles황태자는 이번 Coronavirus양성으로 침대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황태자의 Covid-19 Pandemic검진은 스코트랜드에 있는 국립 보건연구원이 실시했었다.

무사하시기를 기원 드린다.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Wednesday, March 25, 2020 7:00AM EDT
Last Updated Wednesday, March 25, 2020 7:29AM EDT
LONDON -- Prince Charles, the heir to the British throne, has tested positive for the new coronavirus, his office said Wednesday.
The 71-year-old is showing mild symptoms of COVID-19 and is self-isolating at a royal estate in Scotland, his Clarence House office said.
It says his wife Camilla, 72, has tested negative.
“The Prince of Wales has tested positive for Coronavirus,” Clarence House said. “He has been displaying mild symptoms but otherwise remains in good health and has been working from home throughout the last few days as usual.”
Britain's Press Association, citing a source, said the prince and the duchess remained in good spirits, and that Charles was not bedridden.
The tests were carried out by the National Health Service in Scotland.
“It is not possible to ascertain from whom the prince caught the virus owing to the high number of engagements he carried out in his public role during recent weeks.”
Buckingham Palace said Queen Elizabeth II remains at her home in Windsor.
“Her Majesty the queen remains in good health,” the palace said. “The queen last saw the Prince of Wales briefly after the investiture on the morning of 12th March and is following all the appropriate advice with regard to her welfare.”
Charles' last public engagement was March 12. He has had a number of private meetings, and participants at those sessions have been made aware of his condition.

https://www.cp24.com/world/britain-s-prince-charles-tests-positive-for-new-coronavirus-1.4867280

Tuesday, March 24, 2020

Coronavirus위력: 동원된 스페인군대가, 양로원에서 사망한 환자 그대로 방치 확인, 이게 바로 재앙이다.

세상에 이런 천인공로할, 인륜을 배반한 사건들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소설속에서나 볼수 있었던 상상도 못할 일들이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데....그내용을 보면 일면 수긍이 가기도 하지만...

요즘 유럽은 Covid-19전염병의 지옥으로 변했다. 독일,이태리, 영국, 프랑스, 스페인 그외 유럽 여러나라들리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는 와중에, 오늘 아침에는 인륜의 도덕적차원에서는 도저히 상상할수도,있을수도 없는 일이, 스페인의 양로원에서 일어나, 이뉴스를 보는  모든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 말았다.

걷잡을수없이 퍼져나가는 Coronavirus Pandemic이 이웃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부셔 버렸다는 생각뿐이다.  모든 나라들이 꼭 필요한 경우, 예를 들면 먹거리를 구입하기위해 문밖 출입을 허용하는것을, 제외하고 거의 강제적으로 통제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더쌓이고, 쇼핑갔던 사람들 사이에도 Argument, 또는 Altercation이, 전에는 거의 보지 못했던 사고들이 일어나는 경우를 자주보게 된다.  오늘 아침에도 나는 Costco Market에 달걀과 Grape seed Oil한병을 구입하러 갔었는데, 어느 한여인이 한품목을, 내가 생각해도, 사재기의 목적으로 카트에 잔뜩싣고, 캐쉬대에 섰는데, Casher가 한개 이상은 안된다고 설명하자, 그여인은 수긍하지 않고, 안내문도 없었는데...라고 하면서 Argument가 있는것을 봤었다. 그녀는 결국 많은 쇼핑객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것으로 끝났었지만...

이렇게 사재기를 보는것은 나로서는 처음겪는 난리같은 광경이었는데... Coronavirus Pandemic이 가져다준 Side affection이었다.  이러한 재앙이 지금 유럽에서 처참할 정도로 매시간마다 일어나고 있는데, 오늘은 스페인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극을 보도한 BBC 뉴스를 보면서....재앙앞에서는 노인과 젊은이, 여자와 남자의 구분없이, 동물의 세계에서 처럼 강자와 약자사이에서 일어나는 강자독식의 법을 피할수 없다는것을 보면서, 어서 하루라도 빨리 지나가야 할텐데...그생각뿐이었었다.

내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카톡이 어제 왔는데, 슬픈 소식이었다.  나이 많으신 원로 장로 한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과, 장례식은 여건상 문상객없이 가족들만으로 치러진다는 내용이었다. 기독교 장례의식에서는 인간적으로는 슬프지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계시는 영원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에 일종의 축제 일수도 있는 믿음으로 찬송가도 부르고, 엄숙한 축제의 분위속에서 장례식이 치러지는데, 가족들만이 치러진다니..
Coronavirus Pandemic의 여파가 너무도 크다.

유럽 여러나라중에서 현재 스페인은 이태리 다음으로 겁잡을수 없이 퍼지는 Coronavirus의 확장을 막기위해 이제는 의료진만으로는 인력이 부족하여, 군대를 동원하여 그들로 하여금, 한 양로원의 노인들과 환자들을 돕기위해 투입됐는데,  병사들이 그곳에서 노인한자들이 버려진채로 있었고, 또 다른 곳에서는 환자들이 죽은채로 침대에 방치 되여있었다는참극을 국방부가 발표한 것이다.  스페인의 검찰은 이참상을 조사하기위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지금 수도 마드리스에 있는 한 아이스 스케이트장은 Covid-19Pandemic으로 사망한 시체들을 모아두는 임시 영안실로 이용하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가 발표했다.

보건당국의 설명에 의하면 보통상황에서 사망자의 시체는, 장례식장의 관계자가 와서 시체인수를 해갈때까지, 냉장고에서 보관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Coronavirus Pandemic으로 사망자가 발생했을때는 침상에 그대로 보관시키고, 장비를 갖춘 장례식장의 스탶들이 시체처리를 할때까지 기다린다.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는 현재 Coronavirus Pandemic으로 사망자가 가장 많아서 이를 처리하는데 약 24시간이상이 걸릴수도 있다고 당국은 설명한다.

스페인 보건장관, Salvador Illa씨는 뉴스기자회견에서 양로원 관리는 정부정책의 첫번째 순위에 있다."양로원에 대한 관리감독에 대한 모니터링 가장 우선적으로 한다."라고 설명한다.
마드리드의 상황이 최악으로 달하자, 마드리스 시내에 있는 장례식장들은 발표하기를,  Coronavirus Pandemic에 대한 장비부족으로 Covid-19전염병으로 사망한 사람의 시체는 화요일부터 일체 수거해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스페인에서 Coronavirus Pamdemic으로 발생한 사망자수는 2,696명이고, 확진자수는 39,637명이다.

한편 이태리 당국자들은 설명하기를 월요일 하루동안에 Covid-19으로 사망자수는 602명이고, 확진자수는 6,077명이다.  그러나 확진자수는 목요일부터 적어지기 시작해서, 정부의 강력한 규제조치가 효과를 보기시작하는것으로 일망의 희망을 갖게 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곳에서는 이러한 참극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텐데....


Spanish soldiers helping to fight the coronavirus pandemic have found elderly patients in retirement homes abandoned and, in some cases, dead in their beds, the defence ministry has said.
Spanish prosecutors said an investigation had been launched.
The military has been brought in to help disinfect care homes in Spain, one of Europe's worst hit countries.
Meanwhile, an ice rink in Madrid is to be used as a temporary mortuary for Covid-19 victims, officials said.
The virus is spreading very fast in Spain - the second worst-hit European country after Italy.
On Tuesday, the health ministry announced that the number of deaths had risen by 514 in the past 24 hours - a daily record.
A total of 2,696 people have now died and there are 39,637 confirmed cases.





Spanish Defence Minister Margarita Robles told the private TV channel Telecinco that the government was "going to be strict and inflexible when dealing with the way older people are treated" in retirement homes.
"The army, during certain visits, found some older people completely abandoned, sometimes even dead in their beds," she said.
The defence ministry said that staff at some care homes had left after the coronavirus was detected.
Health officials have said that in normal circumstances the bodies of deceased residents are put in cold storage until they are collected by the funeral services.
But when the cause of death is suspected to be linked to coronavirus they are left in their beds until they can be retrieved by properly equipped funeral staff. In the capital Madrid, which has seen the highest number of cases and deaths, that could take up to 24 hours, officials said.
Spanish Health Minister Salvador Illa told a news conference that retirement homes were "an absolute priority for the government".
"We will exercise the most intensive monitoring of these centres," she added.
As the crisis in Madrid worsened, the city's municipal funeral home said it would stop the collection of Covid-19 victims from Tuesday because of a lack of protective equipment.
The city is to use a major ice rink, the Palacio de Hielo (Ice Palace), as a temporary mortuary where bodies will be stored until funeral homes can collect them, officials told Spanish media.


The Palacio de Hielo complex, which also includes shops, restaurants, a bowling alley and cinemas, is not far from the Ifema congress centre where a field hospital has been set up for coronavirus patients.
Spain is the second worst affected country in Europe after Italy, which now has the highest number of coronavirus-related deaths in the world.
Italian authorities said on Monday that 602 people with Covid-19 had died in the past 24 hours, bringing the total to 6,077.
But the daily increase was the smallest since Thursday, raising hope that stringent restrictions imposed by the government were starting to have an effect.



https://www.bbc.co.uk/news/world-europe-52014023

Monday, March 23, 2020

황희석 "윤석열등 검찰 쿠테타 세력명단 공개" ,야당은 "블랙-저런자가 법무부 국장을 했나니"..황땜에 표 다 날아갔네.

법무부 인권국장으로 근무하면서, 검찰개혁추진위원단장을, 추한 여인의 지시를 받아 했겠지뭐.

인권국장 하면, 자기의 의견이나 생각에 동조하지 않으면 남의 인권에 다 흙탕물 쳐놓아도 괜찮은거고, 자기와 의견이 같으면 인권존중받는다는 논리를 편, 황희석이 그공로를 인정받아,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더많은 관심을 끌어내고져, 대한민국에서 법을 지키지 않고 불법 행위로 권력, 사기, 공갈을 일삼는 불순세력들을 찾아내 법의 심판을 받게 하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법으로 보장되여있는 검찰총장과 그조직에서 근무하는 검사들을 지칭하여"윤석열등 검찰 쿠테타세력 명단 공개"을 공개 했다는 뉴스에 대한민국을 움직이는자들, 특히 현집권세력들은 자기네편을 들지 않는 국민들에게, 인권의 존엄성을 보호해 주는 집단인가?를 의심하게 망말을 했다.

황희석씨가 하늘처럼 모셨고, 팽당하지만 않는다면 앞으로도 계속 모시게될 문재인 대통령이 자랑스럽게 지난해 7월달에 임명하고 임명장까지 받았었던 현검찰총장 '윤석열'은 황희석 생각하는 똑같은 범법자를 놓고 법집행을 하거나, 법해석을 하는데서는, 즉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봤을때, 공정하게 법집행해왔던 엘리트 검사로 인식되고 응원을 받고 있었는데... 그기준이 오늘 황희석이가, 공개적으로 검찰쿠테타 세력들이라고 비판한 윤석열 총장과 완전히 180도 다르다는것을 스스로 실토한 셈이다.


법무부 인권국장 출신이기에 나보다는 훨씬 더 법, 특히 대한민국의 헌법과 그하부 시행령들에 대해서 잘 알고있으리라 믿는다. 불과 일년도 채 안지난 지난해 7월달에 검찰총장으로, 그것도 서열을 무시하고 지방검찰청장이었던 "윤석열"이를 문재인 대통령은 과감하게 발탁하여 '검찰총장'으로 임명했다는점을 꼭 기억하고, 헛튼 견소리를 했어야 했는데.... 지금 이순간이 유권자들의 한표를 얻기위해 개의 발도 빌려서 뛰어야 하는 엄중한판에, 그는 문재인 대통령과 그세력들의 장기집권 Conpiracy에 찬물을 끼얻고 말았다는 이유하나를 더 만들어준 셈이다. 즉 팽당할 조건하나를 더 충족시켰다는 것이다.

지금도 나는 기억한다. 그때 임명장 받고, 문재인 대통령이 "충실히 임무에 임해달라. 건투를 빈다"라는, 내막적으로는 내가 너를 임명했으니, 내말 잘듣고, 나의 통치철학에 반대의견을 내는 세력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필요시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척결하라는 암묵적 지시사항으로 나는 이해 했었다.  그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다.  아 앞으로 갈수록 국민들의 인권과 기본권, Freedom은 더 심한 규제를 받겠구나.... 등등의 걱정거리가 검찰총장으로 부터 계속 터져 나오겠구나.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꾼들의 걱정은 그순간 더 커졌을 것으로 나는 이해했었다.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헌법수호 하는데 온갖 지식과 노력을 다 할것입니다"라는 짧은 한마디의 멘트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입에서 흘러 나왔을때, 반신 반의 하면서, 그에게 희망을 걸었었다.
그순간 화면에 비친 문재인 대통령의 표정도 살폈었는데, 조금전 까지 희죽희죽 웃었던 그모습은 금새 긴장된 상황으로 바뀐것으로 나는 봤었는데....아무리 법운영을 엉터리, 휴지조각 찢어 버리듯이 집행해온  대통령이지만, 검찰총장의 임기는 법으로 2년간 보장되여 있기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관심사 였었다.

윤총장이 첫번째로 큰사건을 다룬것은 좃국의 가족이 저지른 웅동학원 부정사건에 연루된 얼키고 설킨 희대의 사기극을 파헤지는 것이었었다.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좃국은, 문재인 대통령의 오른팔 이상으로 짤떡 궁합을 이루면서, 서로간에 불법적 이익을 눈감아 주면서, 오월동주 하고 지상의 낙원속에서 퀘속으로 달리고 있을 때였다. 조국 본인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의 등에 비수를 꽂은 사건이라고 볼수 있었다.

이사건 조사를 시발점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가신들은 "윤석열 총장"견제하고 그의 헌법수호 노력을 방해하기위해 "검찰개혁"을 부르짖기 시작했고, 검찰의 기소권 중지및 법집행을 방해하기위해 꼼수를 쓴것이 바로 경찰에게도 기소권(?)을 주는 시행령을 만들었었다고 나는 이해하고있다. 당장에 목을 쳐서 없애고 싶었지만, 그래도 실날같은 양심은 있었던지? 아니면 법에 보장된 임기2년안에는, 현행범이 아닌이상은 잘라낼수 없는 내용을 알아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총장으로서의 직책은 오늘까지 유지돼고있다.

대신에 문재인 대통령과 법무장관은, 총장이 지휘하면서 같이 일해왔던 하부조직의 검사들을 어느날 하루아침에 다 목을 쳐서, 좌천시키거나 옷을 벗게 만들었는데, 바꾸어 얘기하면 총장의 손, 발, 귀, 눈 등등의 기능을 없애고,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법무장관이 일방적으로 그빈자리에 그들의 측근을 임명하여, 헌법기능 수호를 하려는 총장의 뜻에 반기를 들게한것인데, 아마도 그때 황희석이가 인권국장으로 있으면서 추미애의 심복역활을 했었던것으로 이해하는데..... 이게 사실이 아니면 말고... 새로 임몀됐던 중앙지검장은 총장의 지시를 깔아 뭉개기까지하면서 총장의 업무지시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뉴스는 더 큰 충격이었었다.

이런판에 황희석이가 "윤석열등 검찰 쿠테타 세력명단공개"라고 떠들었으니...
상황판단도 못하는 멍청이 황희석이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날뛰고 있는 한국의 정치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개나 소나 이참에 한자리 해먹겠다고 저난리를 치고 있는 한국은, 지금 세계무대에서 정치만 빼고, 거의 전부, 예능에서 부터 첨단 기술분야까지 일등을 달리고 있는데,정치가 뒷덜미를 잡고 대한민국을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있으니, 어찌해야 한단말인가.

세계최고의 기술력과 값싼 건설비로 다른 경쟁되는 나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었던 "원자력분야기술"을 엉터리 Fiction Movie 하나보고, 탈원전을 선언한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더 부강시킬수있는 수천조원의 경제적 부를 공중에 분해시킨, 악마같은 짖을 했다.요즘같이 Covid-19으로 경제적, 심리적으로 온 나라가 고생하고 있을때, 원자력 기술을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진다. 한국에서 정치를 빼내면 안될까?

황희석을 국민들에게 깊은 사죄의 성명문 발표하고, 국민들의 시야에서 없어져라. 그게 도리 아닌가싶다.



열린민주당의 4·15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22일 ‘검찰 쿠데타 세력’이라며 윤석열 검찰총장을 포함한 14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블랙리스트”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황 전 국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전격 공개’라는 제목으로 “2019 기해년 검찰발 국정농단 세력, 검찰 쿠데타 세력 명단 최초 공개”라며 “평소 추적하면서 쌓아온 제 데이터베이스와 경험 그리고 다른 분들이 제공한 정보에 기초한 것”이라고 명단을 공개했다.

황 전 국장은 조국 법무부 장관 시절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을 맡았던 인물이다.

그는 이어 “아직도 고위직에 그대로 많이 남아있죠. 2020년에는 기필코…”라며 “국민들이 야차(불교에서 나오는 사람을 해친다는 귀신)들에게 다치지 않도록 널리 퍼뜨려 달라”고 말했다.

황 전 국장이 밝힌 명단에는 윤 총장과 윤대진 사법연수원 부원장, 여환섭 대구지검장, 한동훈 부산고검 차장검사, 박찬호 제주지검장, 신자용 부산동부지청장, 이두봉 대전지검장, 송경호 여주지청장, 신봉수 평택지청장, 양석조 대전고검 검사, 김창진 부산동부지청 형사1부장, 고형곤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장, 김태은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장, 이복현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장이 포함됐다.

황 전 국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기자회견에서 “‘조국사태’는 정확히 규정하자면 검찰의 쿠데타”라며 “쿠데타를 진압하기 위해 애쓰다 다시 새로운 소임을 갖고 올해 검찰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명단을 공개하기 전 페이스북에서 “‘조’를 생각하면 생각하면 중종 때 개혁을 추진하다 모함을 당해 기묘사화의 피해자가 된 조광조 선생이 떠오르고, ‘대윤’, ‘소윤’을 생각하면 말 그대로 권력을 남용하며 세도를 부리던 윤임·윤원형이 생각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윤’과 ‘소윤’은 윤석열 총장과 윤대진 부원장을 의미한다.

이날 명단 공개를 두럴싸고 야당을 비롯해 진보인사들은 ‘블랙리스트’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김경률 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황희석 후보의 말을 빌리자면 현 정부가 가지고 있는 법무부 블랙리스트인 셈”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착하고 예쁜 블랙리스트”라며 “국정농단 수사, MB수사, 세월호 7시간 수사, 사법농단 수사, 삼성 수사, 삼성노조 파괴수사팀, 국정원 댓글 수사한 나쁜 검사들 명단”이라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선대위 임윤선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것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과연 혼자 임의로 작성한 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라며 "법무부는 답해야한다. 법무부내에서 이미 착수 시작된 블랙리스트가 아니라면 이렇게 당당히 올릴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미래통합당 선대위 임윤선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것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과연 혼자 임의로 작성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며 “법무부는 답해야 한다. 법무부 내에서 이미 착수 시작된 블랙리스트가 아니라면 이렇게 당당히 올릴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22014001&code=910402#csidx348f893497b23d4a963242367418127
미래통합당 선대위 임윤선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것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과연 혼자 임의로 작성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며 “법무부는 답해야 한다. 법무부 내에서 이미 착수 시작된 블랙리스트가 아니라면 이렇게 당당히 올릴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22014001&code=910402#csidx348f893497b23d4a963242367418127
미래통합당 선대위 임윤선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것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과연 혼자 임의로 작성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며 “법무부는 답해야 한다. 법무부 내에서 이미 착수 시작된 블랙리스트가 아니라면 이렇게 당당히 올릴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22014001&code=910402#csidx348f893497b23d4a963242367418127 v
미래통합당 선대위 임윤선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것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과연 혼자 임의로 작성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며 “법무부는 답해야 한다. 법무부 내에서 이미 착수 시작된 블랙리스트가 아니라면 이렇게 당당히 올릴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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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22014001&code=910402#csidx348f893497b23d4a963242367418127 
미래통합당 선대위 임윤선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것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과연 혼자 임의로 작성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며 “법무부는 답해야 한다. 법무부 내에서 이미 착수 시작된 블랙리스트가 아니라면 이렇게 당당히 올릴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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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22014001&code=910402#csidxaefa6dc8344ec8ea2ec24670134f051 
미래통합당 선대위 임윤선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것이 블랙리스트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과연 혼자 임의로 작성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며 “법무부는 답해야 한다. 법무부 내에서 이미 착수 시작된 블랙리스트가 아니라면 이렇게 당당히 올릴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22014001&code=910402#csidxaefa6dc8344ec8ea2ec24670134f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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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22, 2020

[朝鮮칼럼 The Column] 그 노란 재킷은 제발 벗으라. 제발 봉건적사고방식, 형식적 격식버리고 국사논하라.


외신기자가 문재인정부의 방역대책논의에 대해서, 보이기위한 형식만을 앞세우고, 대국민 접촉을 회피하는 모양새에 오죽했으면 죽을 각오를 하고, 노란자켓을 비판하고 나섰을까.

청와대 안방의 큰 회의실에 모여않아 방역대책한답시고, 모인 정부의 지도자들 복장을 보면서, 나는 처음부터 참으로 쑈를 많이 하는구나...라고 걱정을 많이 하면서, 기사에 대한 댓글도 달았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1/2020031103491.html#bbs

위의 조선기사에는 댓글 502번째로, 노란자켓입고 회의한다고 방역이 더 잘되는가? 다른 나라 국가지도자들은 그러한 유니폼 입고, 책상에 앉아 회의 하는게 아니고, 전부 직접 마이크 앞에 서서 대국민 발표를 하는데 열중하는데, 그분들의 대부분은 평소입고있는 복장에서 다른것이 있다면 넥타이를 매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현황 보고가 끝나면, 바로 기자들과 질의 응답이 있어, 기자들의 송곳같은 질문에 하나의 막힘도 없이, 의료면에서 좀더 세밀한 설명이 필요할때는, 옆에 동석한 의료전문가에게 마이크를 직접넘겨주고, 설명을 하게 했었다.



그런데 한국의 대통령을 포함한 지도자들의 회의때 입은 노란 자켓은 선명히 사진에 잘 찍혀, 마치 권력서열을 나타내는것 처럼 의자에 앉아 토의를 했다고 하는데,  그많은 내용중, 극히 일부만이 언론에서 뉴스보도하는것으로 국민들은 만족했어야만 했다.  수많은 서방 여러나라들의 정상들은 거의 매일같이 Covid-19 방역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직접 국민들 향해 발표하고, 곧이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트루도수상의 대국민 보고후 질의 응답은, 듣는 국민들에게 세세히 숨김없이, 자세하게 보고한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가 하면, 기자들의 질문에 다 응답을 하기 때문이다.  노란 자켓을 입고 회의를 대책회의를 했으면, 뉴스미디아의 뉴스를 몇자 보내는것만으로는 절대로 자세히 설명할수없다. 자켓을 입은것 만큼 대국민 상대 보고를 직접하든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직접 현장중계로 했어야 했다. 아래의 웹링크도, 회의때 입은 노란자켓의 꼴딱서니가 보기싫어 비난하는 댓글을 2번째로 달았었는데, 언론사에서 블록킹 시켰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11821001&code=910100

Michael 기자의 칼럼을 읽으면서, 기자가 매우 완곡하게 표현하는라 고생을 많이 한 흔적을 읽을수 있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대통령이 자기의 할얘기만 하고,  국민들에게 사건 사고를 알려주는 기자들에게는 하나의 질문도 받지않고, 그옆에 서있는 사람들의 자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마치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Discipline을 경청하고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든다.  제발 이런 봉건사회주의에서 실권을 잡은 왕이나 정승들이 하던, 특히 복장에서, 고자세의 티는 내지 말기를 염원한다.

윗쪽과 아랫쪽의 두정상이 Coronavirus Pandemic에 대한 대국민 보고방법에서 확연히 다른점을
확인할수 있는 좋은 Sample로 보인다.


문재인 정부와 청와대 가신들은 정말로 챙피한줄을 좀 알라. 내가 이글을 읽으면서도, 쥐구멍이 있으면 그곳에라도 들어가고픈 심정이었었다. 제발 이제부터라도, 서방세계의 정상들이 대국민상대 Coronavirus 전염병 대책를 직접발표하고, 기자들이 질문도 받고 대답하는 상황을 좀 보시고, 그흉내라도 내는척 하시고 동시에 성실함을 좀 보여주시요. 왜냐면, 툭하면, 당신들은 미국에선...유럽나라에서는.... 등등의 서구여러나라의 사례를 많이 인용하기에,  대국민들에게도 직접 마이크앞에서서 해보라는 주문이라오.


국민 섬기는 척하지만 지키지 못할 것 약속해서 계속 비판 쌓이며 감옥행으로 끝맺는 정치
지도자가 민주주의 시스템 존중해야 악순환 깨진다







마이클 브린 前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한국, 한국인' 저자
마이클 브린 前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한국, 한국인' 저자
한국에 수십 년 살다 보니 이젠 꽤 한국인이 되었다. 지난 월드컵 때 영국이 아닌 한국을 응원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의 방향이 바뀌고 있음을 깨달았다.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되는 시기에 다른 영국인들은 본국으로 돌아갈 계획을 말하곤 했는데 나는 한반도에 전쟁이 터지면 가족을 제주도로 피신시킨 뒤 북한산 비밀 은신처에 있는 종로구 저항군에 가담하겠다고 결심하곤 했다.

그렇다고 완벽하게 한국인이 된 건 아니다. 마지막 단계가 있다. 날씨와 사람들 매너에 대해 불평하는 영국인의 습관을 버리고, 뭔가 잘못되면 무조건 정부를 비난하는 한국인의 본능을 습득해야 한다. 그런데 나를 멈칫하게 하는 뭔가가 있다. 내가 주저하는 건 정부를 탓하기 전에 나는 원칙이 있고 공정하다고 확신하고 싶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배우고 있는 것처럼 사람은 특히 위기에 빠졌을 때 실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를 탓하는 본능에 저항하고는 있지만, 그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특히 작은 것 하나가 나를 부정적인 쪽으로 강하게 몰아가고 있다. 노란 재킷을 입은 정부 지도자들의 모습이다. 정말 그분들이 그걸 벗었으면 좋겠다. 이 옷차림은 그들이 자신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여러분은 안전하니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주기 위한 것이다. 문제는 그런 옷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그들 스스로 확신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국민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이건 개인의 잘못이 아니다. 이 나라는 리더십의 문제를 겪고 있다. 생각해보자. 전 세계 전문가들은 한국을 코로나19에 잘 대처하는 모범국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중국처럼 강압적이지 않다. 코로나 검사는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고, 의료 시스템은 미국보다 훌륭하다. 하지만 국내외적인 인상은 정부는 엉망이고, 많은 사람을 집단 감염시키는 비정상적인 종교 집단이 있다는 것들이다. 한국은 위대한 공학자와 기술자의 나라인데, 정치인만큼은 그저 그런 나라로 비친다.

핵심은 이런 것이다. 한국에서 정치 리더십의 기준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정치인과 국민 모두 박 전 대통령식 리더십에 대한 암묵적 기대감을 갖고 있다. 우린 모두 '작은' 박정희들의 영향권에 살고 있는 셈이다. 박 전 대통령의 방식은 비전과 연간 목표를 제시하고, 전문가들이 계획을 세우면, 공무원과 재벌이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그들이 실패하면 교체했다. 이는 19세기 프러시아군이 채택했던 모델로 박 전 대통령은 이를 일본 장교들에게서 배웠다. 이렇게 간단하게 말하면 그 방법은 별로 나쁘지도 않고 현대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시대엔 다른 점이 있었다. 박 전 대통령은 법을 맘대로 할 수 있었고, 자신의 통치에 대한 비판이나 도전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다.

현대의 단점은 리더십이 계속 견제를 받아 조정된다는 것이다. 지도자는 여전히 모든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기대를 받지만, 거리에선 사람들이 그를 향해 소리를 지르고 그의 몰락을 계획하기도 한다. 지도자는 외로운 존재가 된다.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지만 그들과 같은 팀은 아니다. 전문가들의 지식이 많다 해도 그들의 조언이 길거리의 군중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지도자는 외롭고 상처받기 쉽기 때문에 옛날에 양반이 중인을 다루듯 전문가와 부하 직원들을 대한다. 지도자는 그들의 조언이 상황을 바꾸지 못할 경우 자신의 지위를 잃을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한다. 지도자는 그들을 칭찬하지 않고, 자신을 칭찬한다. 지도자는 '국민'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고, 국민을 사랑하고 섬기는 척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국민을 두려워한다. 그런 두려움 때문에 지키지 못할 것을 약속하고 미래에 받게 될 비판에 자신을 내모는 식으로 대중의 기대를 잘못 관리한다. 필연적으로 비판은 계속 쌓이고 새로 나타난 지도자는 본능적으로 전임자가 나라를 망가뜨린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새 권력이 비민주적인 사법권을 장악하면서 옛 권력은 감옥행으로 끝을 맺는다.

확신할순 없지만, 이런  악순환은 지도자들이 대중에 대한 두려움대신 민주주의 시스템을 존중하고, 그것의 신성한 가치를 깨닫게 될 때라야만 깨질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인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까. 알 수가 없다. 기업의 세계는 이미 다 변했는데 정치는 그렇지 않았다. 정부의 잘못 때문일까. 그래, 정부의 잘못이 맞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난 이미 한국인이 된 것 같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0/2020032005421.html

Coronavirus Pandemic 재앙 예언이 2008년도에 이미 예언가,Sylvia가 정확히 지적했었다.


우리는 성경에서, Prophet들의 예언을 많이, Pastor들의 설교를 통해서 들었고, 또 읽어서 많은 예언가들이 오래전부터 존재 했었다는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예언들은 거의 적중했었다고 적고있다.  성경의 "계시록"에 대해서도 이의를 달고 다른 의견을 내는 학자들도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Covid-19 Pandemic에 대해서도 너무도 많은 예언들을 거기에 대입해서 해석하고, 사람들을 혼돈에 빠지게 하는 근거없는 얘기들이, 그렇치 않아도 혼란한 요즘의 새태에 더  사람들에게 곤혹함을 더한다.

그런데 이번 Coronavirus Pandemic에 대한 예언을, 2008년도에 쓴 그녀의 책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어, 시사하는바가 크다는 CNN의 뉴스가 눈을 번쩍 뜨게 하고 있다.

작자는 Sylvia Browne으로, 그녀가 집필하여 2008년도에 발간했을때는 이미 늙은, 별로 알려지지 않은 신들린 사람쯤으로 알려져, 그녀가 주장한 예언에 따르면, 그녀는 그녀가 5세가 됐을때, 지금 전세계인들을 벌벌 떨게하는 전염병이 창궐할 것이라는 불길한 영감을 얻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그녀는 2013년도에 천수를 다하고, 지금은 이세상에 존재치 않는다.

"2020년경에 매우 무서운 폐렴같은 질병이 전지구촌에 전염될것이며, 이병원균은 허파와 기관지기관을 공격하고, 인류가 갖고있는 의료기술로서는 이를 방어할 치료법이 무용지물이 될것이다. 그결과로 전염병 그자체의 고통보다는 더 모든면에서 황당하게 뒤흔들 것이지만, 어느날 갑자기 흔적도 없이, 마치 갑자기 전세계를 덮친것과 같이, 우리주변에서 사라질 것이다.  그랬다가 10년쯤 후에 다시 나타나 인류를 괴롭히다가 다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라고 그녀의 책에서 밝히고 있다.

너무도 황당한 내용 같지만, 현시점에서 그녀의 책내용을 살펴 보면서, 그녀가 예언한데로 상황이 돌아가고 있는것을 보면, 그냥 황당한 예언이라고만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소름이 끼친다.

당시 그녀의 책이 출간됐을때는 세간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져 버렸었다. 그러나 지금 이렇게 무서운 Coronavirus Pandemic과 싸우면서 그녀의 저서 "세상의 마지막날들: 이세상의 종말에 대한 예언과 예측"이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이책은 현재 Amazon에서 논픽션 소설부문에서 No. 2 on Amazon's nonfiction chart,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직접 한권의 책을 구입하는데, 그값이 무려 수백달러씩에 팔리고있다.

"세상의 마지막 날들"에서, 그녀는 과감하게 선명하게, 슬기로움,그러면서도 침착함을 보여준다.
그녀는 주저함없이, 인류에게 어떤일이  닥칠것인가에 대해 겁없이, 어려운 예측을 한것이다.

 아래의 CNN기사를 읽어 보자, 차분하게...

모든이들이 무사히  이재앙의 어려움을 극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CNN)In the summer of 2008, an elderly psychic who claimed she started receiving premonitions at age 5 published a book that contained an ominous prediction.
"In around 2020, a severe pneumonia-like illness will spread throughout the globe, attacking the lungs and the bronchial tubes and resisting all known treatments," it said. "Almost more baffling than the illness itself will be the fact that it will suddenly vanish as quickly as it arrived, attack again ten years later, and then disappear completely."
The prediction faded from public memory and the book's author, Sylvia Browne, died in 2013. But the coronavirus pandemic has brought new attention to Browne's book, "End of Days: Predictions and Prophecies About the End of the World." It's shot up to No. 2 on Amazon's nonfiction chart, and physical copies are now selling for hundreds of dollars. 
 
 
 
Government and public health officials have issued all sorts of guidelines to help people protect themselves against the spread of Covid-19. But there's another contagion that experts seem helpless to stop: The plague of prophets warning that the coronavirus is a sign we're at the "end of days."
There is something about pandemics that cause panicked people to empty their minds along with supermarket shelves. Countless doomsday warnings like Browne's prediction are spreading online, blending coronavirus fears with everything from political paranoia about a #oneworld gov controlled by the UN" to Australian wildfires and swarms of locusts in Africa.

What drives these doomsday 'prophets'

Many include wildly inaccurate readings of the Book of Revelation. Often these pandemic prophets end their predictions with sign-offs such as "IF YOU DON'T HAVE A BIBLE, BUY ONE!"
 
 
 
Maybe it's no wonder some people are stocking up on guns and ammo.
But some who study religion and prophecies for a living say it's time for these social media prophets and psychics to take a self-enforced quarantine. Doomsayers are harming peoples' spiritual and psychological health, they say.
They're also claiming knowledge that even the most revered figures in religion didn't dare assume. Whenever Ulrich Lehner, a Catholic theologian at the University of Notre Dame in Indiana, comes across a social media preacher warning that Covid-19 means the end of the world is near, he's tempted to tweet back this response: "Matthew 24:36."
 
That's the passage when Jesus says about the end of the world: "But about that day or hour no one knows, not even the angels in heaven, nor the Son, but only the Father."
"Jesus himself said, 'You don't know the hour,' yet some self-appointed prophets today seem to know more than the angels around God's throne," Lehner says.
Lehner says some of the doomsday prophets may be driven by another sin: pride.
"Perhaps in these guys who create mass panic there is also a certain pride, a bloated self-confidence that 'I have some special insight,''' says Lehner, author of "God is Not Nice: Rejecting Pop Culture Theology and Discovering the God Worth Living For."
"If that's not devilish, I don't know what is."
 
 
 
But one man who linked Covid-19 to biblical scriptures says he wasn't trying to spread fear.
Elisha Jones, a youth director at a church in southeast Texas, tweeted a screen grab of a Facebook post that cited 2 Chronicles 7: 13-15. That's where the Bible says God told Solomon, "When I shut up the heavens so that there is no rain, or command locusts to devour the land or send a plague among my people ... I will heal the land" if people "turn from their wicked ways."
 
Someone wrote a caption above the biblical passage that read: "Australian wildfires -- the rain was held back. Africa - locust plague. World pandemic -- Covid-19."
Jones told CNN he was trying to warn people that "Jesus said these things will happen" and that the Earth is undergoing "birthing pains before Jesus' second coming."
"I absolutely think it could be a direct sign of something God said would happen, or even a precursor for things to come," Jones says about Covid-19 and other world events.

There's a long history of bad doomsday predictions

Whatever the motive, doomsday predictions don't have a good track record.
Remember Y2K? How about the recent "Mayan Apocalypse?"
Some people pointed to the end of the Maya Long Count calendar, on December 21, 2012, to conclude it also meant the end of the world. They warned of giant tidal waves and that the Earth would collide with another planet. Sales of survival kits soared, and there were reports that a man in China built a modern-day Noah's ark.
 
 
 
Historians say many Christians in 17th-century Europe predicted the world would end in 1666 because the numbers "666" represented the mark of the Beast mentioned in the Bible's Book of Revelation. When the Great London Fire, which lasted four days, erupted that year, many saw it as a fulfillment of the prophecy.
Browne, the author and psychic, was consistently criticized for the inaccuracy of her prophecies when she was alive. There are numerous accounts that she made mistaken claims about crimes that increased the suffering of victims' families. She even predicted she'd die of old age at 88 -- she died at 77.
Even Browne's most famous prediction, about a mysterious respiratory illness in 2020, looks different in a critical light.
Snopes, the fact-checking website, said, "lobbing vague claims about likely events does not a prediction make," when examining Browne's prophecy. It rated her prediction as not true or false but as a "mixture" containing significant elements of both truth and falsehood.
"It's unclear whether Browne's 'prediction' was more of a lucky guess, considering the book was written after the SARS outbreak," Snopes said.

Many repeat myths about Revelation

If there was a prize for the most misunderstood source for bad predictions, it would go to the Book of Revelation. It may be the Bible's ultimate crossover -- no other book's imagery and language has so penetrated popular culture.
Even people who have never read the Bible are familiar with its references: The Four Horsemen of the Apocalypse, the Red Dragon, 666 and the seven bowls of plague.
Revelation is filled with such contagious imagery that one theologian who has studied its text calls it a "multimedia" book whose popular images operate like an infectious disease.
 
 
 
"It can lead to a call to inaction," Beal says about misinterpretations of Revelation. "That is to say, people will say this is all happening because of God's plan and it's going to get worse before it gets better so there's nothing we can do about it because it's God's will."
But that probably won't stop people from invoking Revelation when a pandemic hits. For centuries it's been the go-to book for doomsday prophets warning about the spread of "end-times plagues" and bizarre weather patterns.
One scholar questioned whether the Book of Revelation predicted the coronavirus in a recent column for the Christian Post, concluding, "the final shaking will be far more intense than this."
Many Biblical scholars, though, say the book of Revelation is not really about the end of the world. Rather, it was about the end of the world of its author, a devout Jew and earlier follower of Jesus. He was struggling to understand how the Roman empire had stormed Jerusalem in 70 A.D. and burned down its great temple after quashing a Jewish revolt.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of Jerusalem was incomprehensible for some earlier followers of Jesus. They had expected Jesus to return "with power" and conquer Rome before inaugurating the new age. But Rome had conquered Jesus' homeland instead.
 
The book of Revelation was the author's way of reminding early Christians that God and justice would ultimately prevail, says Lehner, the Notre Dame theologian.
"The book of Revelation is not a book about predictions but a book of consolation," Lehner says.
Consolation is what people should spread on social media right now -- not doomsday predictions, he says. Lehner says that in recent days he's seen beautiful prayers and even humorous messages on social media that have lifted his spirits, and he urges people to reach out to those who may be isolated.
Doing so may not be as thrilling as sharing predictions of doom. But before you decide to get in touch with your inner Nostradamus, share a kind word rather than a doomsday prediction, he says.
You'll feel better in the end -- and so will many of us who'll need all the help we can get in the tough days ahead.
 
 
 

https://www.cnn.com/2020/03/22/world/doomsday-prophets-coronavirus-blake/index.html

Saturday, March 21, 2020

시체방부처리사 포함한, 장의사근무 직원들도 마스크부족으로 곤란 겪는다는데...이난국이 어서 지나가야 할텐데....


Coronavirus Pademic으로 일상생활과 모든산업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는곳이 없다. 시민들은 급한 경우를 제하고, 집밖의 출입도 자세해 달라는 정부 당국자의 호소를 들으면서, 이번 전염병의 무서움을 더 피부로 느낀다.

오늘은 장례식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하소연이, 정말로 전염병의 무차별적 공격성을 또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사망한 시체가 장례식장에 들어왔을때, 이를 먼저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고하시는 분들, 시체에 방부처리를 하는분들, 장례절차를 맡하서 수고하시는 분들, 그리고 묘지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장갑도 지금 이런 분야에서 수고하시는 직원들에게 제대로 수급이 안돼, 딱한 사정을 호소하는 뉴스가 의미하는 바가 너무크다.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단체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호소에 의하면, 장례식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까지도 계속 퍼져가는 Covid-19 Pandemic으로, 요즘 Face Mask와 관련보호장비 구입이 원활치 못해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이다.  특히 시체를 방부처리하는 요원들에게 Face Mask부족을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인데...

장례식장의 전문가, Smith씨의 설명에 의하면, 우리가 걱정하는것은 꼭 허파에 관한것만은 아니다. 공중에 떠다니는 Virus 병원균이, 일반 사람들에게 빠른 속도로 전파 시킨다는점을 걱정 하는 것이다.
"공중에 떠다니는 병원균은 한참동안을 살아서 떠다닌다는 점이다."라고.

BAO(사망 처리 온타리오주 담당기관, (Bereavement Authority of Ontario)에서는 장례식장 관계자들에게 특별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BAO 는 장례식장 운영자들에게 꼭 직업상 필요한 요원들만이 실질적으로 사용하도록 부탁한다. 우리는 시체를 방부처리하는 요원들이 마스크를 꼭필요로 하는것을 잘알고있다. 그러나 시체를 운반하거나, 화장터에서 근무하는분들, 또는 묘지에서 근무하는 분들, 그분들에게 요즘같이 장비가 부족할때는 실질적으로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또한 장례식장에서 같이 모여 슬퍼하는 조문객들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될 위험이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BAO와 FSAC에서는, 장례식장에 50명이하로 조문객들이 방문하도록 조치 해주시고, 이어려운때가 지난 다음에 다시 모여서 망자에 대한 조의나 축하를 할수 있다는점을 강조하고 있다. 아니면 Livestreaming도 하나의 선택사항으로 가능하다는점 참조하시기 바란다"라고 조언하고있다.

이번 전염병의 발원지 중국의 Wuhan시에서는 요즘 자체지역에서 발생하는 확진자는 없고,여행을 마치고 되돌아온 사람들에게서 확진자가 발견되고 있다는점은 그나마 조금은 희망을 주는 소식으로 이해하고싶다.



Nicole Thompson, The Canadian Press
Published Friday, March 20, 2020 3:24PM EDT


A group that represents the funeral industry is calling for greater access to masks and other protective gear as the COVID-19 pandemic marches onward, saying embalmers in particular put themselves at risk in the course of their work.
Bereavement workers aren't given priority in accessing surgical masks, gloves or other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in short supply due to the spread of the novel coronavirus, said Allan Cole, vice-president of the Funeral Service Association of Canada.
"We are in need of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every bit as much as some front-line health-care professionals," Cole said. "Our membership is challenged with the reality of this tragedy that results in remains that have died of COVID-19."
He said this is particularly dangerous for embalmers, who worry they're at risk of catching the virus from the remains of the infected.
Federal Procurement Minister Anita Anand announced Friday that the government had purchased 11 million N95 respirator masks, in addition to more gloves, wipes and other supplies.
Delivery is set to begin immediately, but it wasn't immediately clear whether embalmers and other bereavement workers would make the list of recipients.
"Most protective equipment is being diverted to the health-care system, and rightly so -- they're trying to look after people that are alive," said Carey Smith, CEO and registrar of the Bereavement Authority of Ontario, the regulatory body for the field in that province.
But he said he's already hearing that embalmers don't have access to the equipment they need.
"They don't enjoy any special status right now, and that's part of the challenge," Smith said. "They're in line just like everybody else waiting to get protective equipment."
Thus far, there have been 12 deaths linked to COVID-19 across Canada -- mostly in British Columbia -- and upwards of 920 diagnoses.
"There is no known risk associated with being in the same room as a COVID-19 deceased, but of course, embalmers doing preparation activities have risks associated with that, and they have to take measures to protect themselves," Smith said.
He said there are a few different ways embalmers are at risk. One is with aspirating the lungs of the deceased, which involves puncturing them and potentially exposing oneself to the virus within.
But Smith said the lungs are not the only concern. Equally worrying is the droplets that spread the disease even among the living.
"Those droplets can stay alive on surfaces for some time," Smith said.
He said that for now, the BAO is making some specific recommendations to funeral directors.
"We're telling them to be really sure that the people that are using them are actually the ones that need them," Smith said. "There's no doubt you need them during an embalming procedure, but perhaps transportation or in a crematorium setting or by the graveside, you don't really need them."
And of course, there is also the risk of transmitting the virus at funerals among mourners. Both the FSAC and the BAO are recommending funerals be kept to 50 people or less, perhaps with a larger memorial or celebration of life to be held later.
There are also livestreaming options available.
This report by The Canadian Press was first published March 20, 2020.

https://www.cp24.com/news/bereavement-workers-including-embalmers-say-they-don-t-have-access-to-enough-masks-1.4861796

중국, 마침내 Covid-19역병 처음 경고했다고 징계했던 의사에 무죄인정 사과발표. 대신 피래미만 죽게 생겼네.



중국 공산당 본부에서, 늦었지만, 초기에 Coronavirus전염병의 확산을 경고했다고 경찰이 붙잡아다 고문하고 징계했었던, Medical Dr.Li Wenliang에 그의 예측이 맞았음을 인정하고, 그에게 씌웠던 유언비어 퍼트렸던 죄목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그의 영예를 회복시켜주었다는, 그나마 다행인 소식이 SNS타고 전세계로 퍼져 나왔다.  의사의 가족들에게도 정중히 사했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를 아깝게 하는것은, 의사 자신이 감염되여, 적절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지금은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베이징의 공산당 중앙 본부의 지시에 따라, Dr. Le Wenliang을 처음에 붙잡아 고생 시켰던 Wuhan지방경찰관 2명에 대해 그죄과를 물어 징계를 시켰다고 하는데, 유언비어 퍼뜨렸다고 붙잡아 그여죄를 추궁하라는 명령을 누가 내렸기에, 명령을 충실히 이행한 말단 경찰만 징계를 당해야 하는가?
2명의 피래미 경찰뒤에는, 경찰서장, 경찰국장, Hubei도지사, 그리고 베이징에는 공산당 괴물들이 버티고 있는데, 그들에 대한 후속조치를 했다는 소리는 한마디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의 문재이인이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못해서, 경제폭망, 그리고 Covid-19전염병 초기 발생시, 전문의료진들이 건의했었던 하늘문, 바닷문을 다 닫고 Quarantine 해야 한다는 경고를 완전무시하고 대문을 활짝 열어놓아,한때는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가 제일 많은 국가라는 오명까지 받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괴롭게 하면서도 한마디의 사과 하는것을 본일이 없고, 오히려 지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노란자켓입고 방역퇴치를 하겠다고 회의를 하는데, 그회의에서 의료 전문가들이 전문적인 대책을 발표하는것을 본일이 없다. 바꾸어 얘기하면 의료 전문가는 제외된채, 정부에서 한가닥 하는, 이해골찬이를 비롯한 고관 대작들이 그들만의 사고방식을 고집해서 오늘에 이르렀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미국, 캐나다를 비롯한 서방세계의 각나라들은 대통령, 수상들이  거의 매일 한차례 이상씩 코로나바이러스의 현황을 대국민 보고하고 있는데, 그옆에는 항상 전문의료책임자가 동석하여 좀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대책을 발표하게하면서, 직접 기자들의 질문에 보충설명을 해주고 있다. 한국에서는?...글쌔다.

흔하던 Face Mask 두장을 구입하기위해 추운날 밖에서 5시간 기다렸는데도, 재고가 바닥나 헛걸음 치게 하고, 이제는 F-80이 Filtering 기능이 없다고 무용론을 주장했던 정부가, 지금은 사용하라고 권장한다. 그러면서, 의료진들과 국민들은, 꼭 필요한 Face Mask들을 확보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의사들을 비난하고있는 엉터리 보건장관의 행태에 기겁할 뿐이다.  이정부가 하는 쑈를 어디서 수입해 왔나?를 이제는 확실히 알것같다.  중국의 중앙공산당이 취하는  비인간적인 민간인 학대를 보면서, 문정부가 남의 탓으로 돌리는 기술을 어디서 배웠을까? 의문을 많이 했었는데, 오늘 비로소 그수수께끼가 풀린것 같아 늦었지만 다행이다.



BEIJING -- China has exonerated a doctor who was officially reprimanded for warning about the coronavirus outbreak and later died of the disease, a startling admission of error by the ruling Communist Party that generally bodes no challenges to its authority.
The party's top disciplinary body said the police force in Wuhan had revoked its admonishment of Dr. Li Wenliang that had included a threat of arrest.
It also said a "solemn apology" had been issued to Li's family and that two police officers, identified only by their surnames, had been issued "disciplinary punishments" for the original handling of the matter.

In death, Li became the face of simmering anger at the ruling Communist Party's controls over information and complaints that officials lie about or hide disease outbreaks, industrial accidents, natural disasters and financial frauds, while punishing whistleblowers and independent journalists.
After seeing thousands of new cases daily at the peak of the city's outbreak a month ago, Wuhan on Friday had its second consecutive day with no new confirmed or suspected cases.
The National Health Commission said all of the 39 new cases recorded Friday in China were brought from overseas, showing that rigid travel restrictions and social distancing requirements appear to have had their desired effect.
China has loosened some travel restrictions in Hubei, the province surrounding Wuhan, although its provincial border remains closed and Wuhan itself remains under lockdown. Officials say they will only lift the quarantine after Wuhan goes 14 consecutive days with no new cases.
Police in December had reprimanded eight doctors including Li for warning friends on social media about the emerging threat. China's supreme court later criticized the police, but the ruling party continued to tighten its grip on information about the outbreak.
The party has faced similar accusations of bungling or thuggish behaviour following previous disasters. They include the 2003 outbreak of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a 2005 chemical spill that disrupted water supplies to millions of people in China's northeast, sales of tainted milk that sickened thousands of children and the failure of private finance companies after the global economic crisis.
In each case, officials were accused of trying to conceal or delay information people said they needed to protect themselves.
The party often responds by allowing the public to vent temporarily, then uses its control of media and the internet to stifle criticism. Critics who persist can be jailed on vague charges of spreading rumours or making trouble.
The treatment of Li's case may reflect concerns among the leadership about public anger over the failure to properly honour the sacrifices of front-line health workers while praising the party and its head, Xi Jinping, who has tightened controls on society since taking power in 2012.
The most powerful Chinese leader since at least the 1980s, Xi gave himself the option of remaining president for life by changing the Chinese constitution in 2018 to remove a two-term limit.
In Wuhan, local leaders were accused of telling doctors in December not to publicize the spreading virus in order to avoid casting a shadow over the annual meeting of a local legislative body.
As the virus spread, doctors were ordered to delete posts on social media that appealed for donations of medical supplies. That prompted complaints authorities were more worried about image than public safety.
Li was detained by police after warning about the virus on a social media group for his former classmates.


https://www.ctvnews.ca/health/coronavirus/china-exonerates-doctor-reprimanded-for-warning-of-virus-1.4860909

Friday, March 20, 2020

사진으로 보는 아프리카의 Covid-19 Pandemic 13-19 March 2020까지 방역.

Covid-19 Pandemic은 지구촌에 재앙으로 간주해야 되는가?
아프리카에서도 그동안 조용하더니, 이제는 주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전선에서 뛰는 광경이 새로운 풍경이 아닌것으로 보여진다.

오늘부로 캐나다는 1,100여명이 Covid-19확진자로 판명됐고, 각 주정부에서는 밖으로의 출입을 금하고 집에서 지내도록 Declaring 하고 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수도, Abuja에서 목요일 학생들이 길거리에 준비되여있는 물통에서 비누를 이용하여 손을 씻고있고, 세내갈의 수도, Dakar에서는, 수요일 거의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생활을 하고 있었다.  Burkina Faso 수도,Quangadougou의 거리를 여인들이 Covid-19전염병을 막기위해 마스크를 쓰고 Motor cycle을 이용하여 목적지를 향하고 있다. 

아래 웹주소를 클릭하면, 지난 일주일 동안, 아프르카 여러나라에서 Covid=19Pandemic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조치를 취하고있는 사진들을 많이 볼수 있다.






https://www.bbc.co.uk/news/world-africa-51963471

북한 어린이들의 TV 프로그람은 어떤 내용들일까?- 어린이들마져 선전도구로..

북한에서는 어린이들이 볼수있는 TV프로그람을 매일 30분씩 만들어 방영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부 북한체제선전, 군대우선정책을 잘 다듬어서 보여주고 있어 충격이다.

BBC의 북한 전문가,Alistair Coleman씨가 그안을 들여다 봤다.

아래의 웹싸이트를 클릭해서 자세히 볼수있다. 이게 어린이용 방송이라니....



North Korean children get 30 minutes of dedicated programming every day, but it's all carefully crafted to suit the country's defiant, military-first philosophy.
BBC Monitoring's North Korea expert Alistair Coleman takes a look.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1933804

중국의 외교관의 음모론, 미군병사가 Wuhan에 Coronavirus 옮겼다고.- 상종못한 인간들.

물에 빠진자를 구해줬더니, 내 고무신 찾아내라는식과 뭐가 다를까?
지금 전지구촌이 Covid-19 Pandemic으로 세계 2차대전 치른것 보다 더 큰 예산과 장비를 동원하여 힘들게 싸우고 있다. 중국의 Wuhan지역이 이무서운 전염병의 발원지인데, 넋빠진 중국의 한 외교관이, 소가들어도 쓴 웃음을 짖게 할 엉뚱한 거짖말을, 마치  한국의 문재인과 그정부가 툭하면 자기네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거짖말을 해대고 시치미 뚝 땐것처럼, 괴변을 했다는 뉴스는 모든이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그의 주장데로라면, 미군병사가 Wuhan에 Coronavirus병균을 퍼뜨렸다는 퍼뜨렸다는데, 만약에 한국에서 미군병사가 병균을 퍼뜨렸었다면, 어느정도 수긍이 갈수는 있을것이다. 언제부터 미군이 중국에 주둔했으며, 언제부터 미군이 휴가를 중국으로 갔었다는 말인가?  중국은 미군을 그들의 최대적으로 여기고 항상 Virgilant해온지가 공식적으로만 계산해도 70여년이 넘었다. 한국동란때  한반도에서 조우 했으니까.



South Africa주재 중국대사, Lin Songtian씨는 지난 3월 8일 Twitter에서 설명하기를 처음 전염병환자가 중국에서 발생한것으로 기록되여 있으나, 그렇타고 그전염병균이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것이라는 뜻은 아니다라고 언급했었다. ("originated from China.").
그렇치만 중국외교부의 대변인, Zhao의 동료, Geng씨는 목요일 매우 조심스럽게 이번 전염병균 발원지는 오직 "과학자들"만이 확인 결정할수있는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우리는 어느누구든 다른 나라를 비난하거나 오명을 씌우기위해 함부로 이번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발설하는 사람들을 보는것을 원치 않는다. Covid-19이 무서운 전염병으로 커지고 있는것 지켜보면서, 이재난을 이겨내는데 전연 건설적이지 않는, 서로 비난하거나, 공격 해대는것을 지양하고, 세계는 모두 하나가 되여 싸워 이기는데 한몸이 되어야 한다 "라고 그는 설명한다.

300,000명 이상의 Follower를 갖고있는 중국외교부 대변인 Zho Lijian씨는 미국의 질병관리센터 국장, Robert Redfield가 지난 3월 11 미하원 위원회에서 설명하면서, 올린 동영상을 다시 재생시켜 보여주었는데, 그때 Redfield 씨는 설명하기를 미국에서 "인플루엔자"로  사망한 자에 대한 설명에서, 그사망자는 the novel coronavirus 질병인, Covid-19의 환자로  밝혀졌었다고 설명했었던 것이다.

Redfield씨는 언제 그사람들이 사망했는지 또는 얼마동안 앓다 사망했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었지만,  Zhao씨는 Coronavirus 전염병은 중국대륙의 중앙에 위치한 Wuhan, Hubei성에서 원래 발생하지 않았다는, 음흉한 이론이 커져가는 일부의견을 지지한다는점을 강조했었다.  그러나 그는 이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를 제시하지는 못했었다.

 이들의 무서운 음모를 과연 믿을 사람이나 나라가 있을까?  초기에 중국에 문을 활짝 열어준 넋빠진 이웃나라에서나 믿을까?



Hong Kong (CNN)A prominent Chinese official has promoted a conspiracy theory that the United States military could have brought the novel coronavirus to China -- and it did not originate in the city of Wuhan, as thought.
Posting to his more than 300,000 followers on Twitter, Foreign Ministry spokesman Zhao Lijian republished a video of Robert Redfield, the director for the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ddressing a US Congressional committee on March 11.
In the clip, Redfield said some influenza deaths in the US were later identified as cases of Covid-19, the disease caused by the novel coronavirus.
Redfield didn't say when those people had died or over what time period, but Zhao pointed to his remarks in support of a growing conspiracy theory that the coronavirus did not originate in Hubei province in central China. He did not offer any further evidence for the claim.

Origin theories

Parts of Chinese social media, and even the country's government, appear to have launched a concerted campaign to question the origin of the novel coronavirus, which has infected more than 125,000 people globally.
The first reported cases of the virus were in Wuhan, and since then the city has had more infections and deaths than anywhere in the world.
Speaking in his official capacity at a press conference in Beijing on March 4, Zhao told reporters that "no conclusion has been reached yet on the origin of the virus" -- and Chinese scientists were still tracing where it came from.
On February 27, renowned Chinese infectious disease expert Zhong Nanshan also questioned where the coronavirus had come from.
"The infection was first spotted in China but the virus may not have originated in China," Zhong said at a press conference.
On Thursday, Hua Chunying, Zhao's boss who heads the Chinese Foreign Ministry's Department of Information, tweeted a link to Redfield's testimony, saying it was "absolutely wrong and inappropriate to call this the Chinese coronavirus."
China's ambassador to South Africa, Lin Songtian, took to Twitter on March 8 to say that although the first epidemic was recorded in China, it didn't mean the virus "originated from China."
However, Zhao's colleague Geng cautioned Thursday that the origin of the virus could only be determined "by science."
"We don't hope to see anyone making an issue out of this to stigmatize other countries," he said. "With COVID-19 developing into a pandemic, the world should come together to fight it instead of leveling accusations and attacks against each other, which is not constructive at all."

https://www.cnn.com/2020/03/13/asia/china-coronavirus-us-lijian-zhao-intl-hnk/index.html

https://www3.nhk.or.jp/nhkworld/en/news/20200321_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