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28, 2017

'북한의 Kim's regime통치집단, 제거해야만 한다.- Kasich주지사 주장.같은시각 대선후보,종북좌파들은 ?

대선에 나왔던 Ohio주지사, Kasich이 언론과의 대담에서, 이제 북한통치권자, "김정은 집단을 권좌에서 몰아내야할 때가 됐다"라고 그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북한통치집단의 잔악성에 대해 언론은 그예를 비디오 영상을 통해 하나하나씩 보여주는 내용들이다.  끔찍하다.  결국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일부 희생이 있더라도 이번에는 "외교적 해법"보다는 무력을 통해서 지구상에서 완전 제거해야만 전 지구촌이 평안하게 삶을 영위하고, 경제발전에 매진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D언론은 대선주자들, 특히 북한옹호론자들의 토론내용만을, 그것도 종북좌파진영을 옹호하는, 일명 정치전문가라는 사람들의 평가만을 집약해서, 선전하는것 처럼 보도하고 있어, 참으로 앞날이 걱정된다.

http://www.bbc.com/news/av/world-us-canada-39751291/how-north-korea-is-testing-the-us

http://news.donga.com/ISSUE/2017president/News?gid=84129033&date=20170429&path=.MainTop

내조국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이 덮고있어 안타깝다.UN안보리에서는 전체회의가 진행중이고...

UN안보리에서 북한문제 논의를 하고 있는 그시간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한판, 그것도 매우 심각한 충돌걱정하면서, 언론이터뷰를 하기에 이른다.
목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국무장관은 대화를 통해 북핵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창구는 열어두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북한과 군사적 충돌가능성은 무지무지하게 크다다는것을 가볍게 보지 말아달라고 했다.

"북한과 커다란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로이터(told Reuters) 통신과의 대담에서 언급하면서, 현재 북한의 평양당국의 핵개발과 미사일 프로그람문제로 서로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발언을 한것이다.
그는 또설명하기를 가능하면 이러한 군사적 충돌을 피해가기를 원하고 평화적으로 북핵제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핵문제를 우리는 외교적으로 해결되기를 너무도 원하고 있지만,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라고 설명했다.

    금요일에 NPR과의 회담내용이 방영될 인터뷰에서 국무장관 Rex Tillerson은, 평양당국과의 직접회담에서 "미국은 이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나 북한에 경고하기를 "그들은 우리와 같은 회의 주제를 갖고 회담에 임해야 할지 여부를 확실히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들이 핵개발 프로그람을 현재의 수준에서 잠시 중단했다가 몇년후 다시 또 회담에 임 할려고 하는 꼼수는 절대로 포함될수 없다는것을 그들은 명심해야한다."라고.
    Tillerson장관은 금요일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를 의장자격으로 소집하여 북한문제를 협의하는데, 이는 상원에 브리핑하지 2 일후에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렇게 상원에 사전 브리핑하는 전례가 매우 드문일이다.
    미하원은 내주에 "북한에 적용할 새로운 경제 금융분야의 봉쇄정책을 승인"하는 법안을 상정하여 찬반 투표를 하게된다.( authorize new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


                        북한인민들이 4월25일,85주년 군인의날을 축하하는 행사를 벌이면서 한컵의 맥주를 마시고 있다.

    Mixed messages

    Euan Graham, an expert on North Korea at Australia's Lowy Institute, said the messaging from Washington "is all over the shop." 
    "We've seen a shift of 180 degrees from Vice President (Mike) Pence's comments in Seoul, when he said there would be no negotiations with North Korea until they had denuclearized," he said. 
    A joint statement Wednesday by Tillerson, Secretary of Defense James Mattis and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Dan Coats said the administration's approach aims to pressure North Korea by "tightening economic sanctions and pursuing diplomatic measures with our Allies and regional partners." 
    Nick Bisley, an international relations expert at La Trobe University, said Washington is trying to "send a signal of toughness and resolve to Pyongyang while simultaneously holding open the door for negotiations and discussions." 
    "The problem is the execution has been terrible," he said. 
    He pointed to the large number of vacancies at the State Department as an explanation for the poor messaging, a situation that has concerned national security experts, frustrated lawmakers and confounded foreign diplomats. 
    Given the confused messaging coming out of Washington, John Delury, an expert on China-Korea relations at Seoul's Yonsei University, said it remains to be seen if the Trump administration will be more proactive than its predecessors in pursuing diplomatic options. 
    "(Under Obama) they'd say the door was open but would never walk through it," he said.


    http://www.cnn.com/2017/04/27/politics/trump-north-korea-conflict/index.html

    http://www.bbc.com/news/world-asia-39749670

    Thursday, April 27, 2017

    Korea,4월16일, 전쟁참화의 현장 거제도 포로수용소 탐방, 외도탐방은 안개로 무산되고.

    오늘은 계획은 원래는 "외도" 탐방이었는데, 자연의 섭리로 인해 새벽부터 항구가 Foggy하여 배타는 항구에서 혹시나 하면서 계속 기다렸으나, 안개가 걷히지 않아, 해안경찰의 출항허가가 떨어지지 않아, Tour Guide의 재치있는 땜방으로, 외도탐방은 포기하고,Miniature화된 거제포로수용소를 탐방하기로 했다.
    오늘의 포로수용소 탐방은  두번째로 몇년전 한국방문때도 탐방하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되돌아 나왔던 기억이 새롭다.  오늘을 살아가는 국민들이 자유대한민국을 되찾아, 자유롭게 삶을 살아가는 고마움을 표시하는데 무관심하고 인색한것 같아 안타까운 심정을 떨칠수 없었다는 의미다.
     

    지난번 방문때와는 포로수용소내의 전경이 많이 바뀐것 같고, Modernization해서 한결 더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기에 흡족할 정도로 잘 정비되여 있어 마음 든든했다.  그러나 방문객들의 방문소감은 어떨까?  유락시설을 둘러보는, 그러나 이러한 참혹함을 거쳐, 자유를 누리는 고마운 느끼는 진지한 얼굴표정을 보기는 매우 드물었다.


    같이 동행한 친지 Mr. Oh의 마음과, 느끼는 회상은 나보다 훨씬 더 감회가 깊으리라. 나는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3년간의 국방임무였지만, 젊음을 불사르면서, 평생을 전후방에서 북의 공산집단의 만약의 공격에 대비하느라  노심초사하면서 국가를 지켰왔던 역전의 용사임을 알기에, 포로수용소에 복제전시된  하나 하나의 전쟁참혹함의 증거를 보면서, 더많이 가슴이 아팠을것으로, 순간순간 보이는 그의 표정에서 읽을수 있었다.  이친지를 비롯한 많은 역전의 용사들의 희생위에서 나는 오늘 탐방을 즐기기도했지만, 전쟁의 참혹함을 피부로 또한번 느꼈었다고 믿는다.


    처참했던 6/25 전란속에서 붙잡힌 포로들의 생활상을  Miniature로 잘 재생해서 보여주 광경속에는 식사에서 부터 서로 싸우는 장면까지.... 또 폭동까지 일으키는, 당시의 어수선하고 어려웠던 상황이 잘 묘사되여 있어,  이곳을 관람하는 동포들의 마음이, 북의 공산정권의 무자비함과 호시탐탐 남한 적화를 노리고 있다점 경각심을 좀 갖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a/search?q=big+apple









    대동강 철교가 폭파되여, 당시 피란하는 사람들과 군인들이 희생당하는 순간을 표사한 Replica의 사진이다.  다리가 폭파되여 물속으로 수장되는 장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공산당에 쇄뇌된 이북 포로들은 수용소안에서도, 감시병의 눈을 피해 제3국으로 전향 하려는 그들의 병사들을 죽이려는 음모를 수없이 시도했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포로수용소를 관리하는 미군 장성을 유인하여, 폭동까지 일으킨적도 있었다고 들었다. 전쟁의 비극이다.

    남북한 군인들의 포로 교환을 하면서, 수송을 맡았던 기관차와 객차들이 전시된 모습이다.



    다시는 조국 한반도에 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현실은 그반대로 가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조려왔다.  북의 Kim's Regime은 한해 겨울을 나는데 약 백만명의 이북동포들이 추위와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UN의 통계를 무시한채, 미사일과 핵무기 개발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 있다.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보면서, 북의 Kim's Regime이 언제쯤 철들어 제정신으로 돌아와 굶어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먹여 살리고 자유를 느끼게 해줄까?라는 생각으로 머리는 복잡하기만 했었다.  그의 할아버지, 아버지도 똑같은 못된짖 하다가 결국 수의하나 달랑 걸치고 지하 6피트로 들어가있는데.....


    Wednesday, April 26, 2017

    Korea, 4월15일(토요일 오후), 통영항에서 고등학생들의 "세월호 잊지맙시다" 캠페인, 계속 울궈먹는 부당성 개탄한다.

    며칠전 한국에 머무를때, 대통령후보들의 정책 토론회를 우연히 봤었다.  어느 후보가 "세월호 침몰사건"에 대한 진실을 묻었었다.  옆에 있던 심상정 후보가 대뜸 끼어들어, "또 세월호침몰사건을 들먹이는가?"라고... 바꾸어 얘기하면 종북좌파나 전교조들이 울궈 먹을때는 손벽쳤던 그여성 후보가 세월호에 얽혀있는 진실이 나올까봐서 그런것 같아, 괘씸하기까지 했었다. 남이 할때는,할만큼 울궈 먹었다는 얘기로 돌리고.....

    http://lifemeansgo.blogspot.ca/search?q=%EC%84%B8%EC%9B%94%ED%98%B8%EC%97%AD%EC%A0%81

    이번 고국 방문하면서, 한국의 많은 도적들이 "세월호침몰"을 빌미삼아, 국가 운영까지 뒤흔들고,  수학여행 떠나다 참변을 당한 학생들을 마치 정부가 잘못하여 목숨을 잃게한것처럼, 여론 몰이를 해서, 국민들의 혈세를 수천억원씩 보상에 쏟아붓고, 그보상액수는 국가를 지키다 산화한 역전의 용사들에게 보상해준 금액의 수백배 많은 보상을 받았는데, 아직까지도 한국사회는 곳곳에 텐트치고, 정부를 뒤흔들려는 좌파세력들의 꾐에 빠져 들러리를 서고있는 세월호참사가족들에 불쌍타 못해 연민의 정까지 들게 할정도로 철저히 이용당하고 있다는데 할말을 잃었었고, 아직도 서울의 거리를 포함한 전국도처에서는 진상을 밝히라는 선동데모가 끝이지 않고 있었다. 모처럼 방문한 조국에 대한 "정"을 매마르게 하고도 남았었다.  이러한 조국에서 뭘보고 느끼겠다고, 내가 돈허비하고, 시간허비하며, 그먼길을 왔어야 했나?라는 자괴심을 떨칠수 없었다.

    남해안 일대 여행중에, 통영항에 들렸었을때다.  넓은 광장에 텐트가 쳐저있었고, 그곳에서 고등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구호를 걸어놓고, 주민들과 관광객들로 부터  Donation을 받고있으면서, 정부정책을 비난하고 있었다.  과연 이런 Campaign을 벌이고 있는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정확히 알고, 이런 봉사(?)활동을 하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었다.


    6/25 동족상잔과, 그후 어려운 국가적 고비를 거쳐 오늘의 조국이 있게 하기 까지에는, 수많은 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선배님들의 희생이 뒤따랐었다.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할수가 없음을 잘알기에, 포로수용소를 탐방하면서는 선열들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국민들 사이에서 사라져가고 있는점을 보면서, 오열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

    세월호침몰은 절대로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라는것을 나는 단언한다.  이사고는 담당공무원의 직무태만과 선박회사의 규정을 무시한 운항에서 비롯된 참사였었다.  그결과로 해양수산부는 해체됐고, 선박회사에 대한 책임도 물었었고, 그위에 엄청난 보상까지 해주었었다.  세월호 침몰사건이 아직도 거리의 교통을 막고, 부모들은 누군가의 조종을 받으면서 데모를 계속하면서,국가를 지키다 산화한 역전의 용사들 가족에게 부여하는 "군경유가족"과 같은 대우를 해달라는 억지 요구를 국가에서 인정해주었다는 소리도 들었었다.  수학여행가다 사고를 당해 죽으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는 나라, 대한민국.... 세계에 도처에 살고 있는 소들도 웃을 코미디다.
    팽목항의 해로를 표시한 지도를 보면서, 전직 항해사이자, 현재 관광버스회사의 운전기사로 근무하는분으로 부터, 사고당시의 세월호가 운항했던 해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준것을 이해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그날 세월호의 항해사와 조타수는 전부 무경험자로, 항해사는 근무 1년차, 조차수는 근무 7개월의 경력 소유자들로, 이들이 원래 정해진 항로, 즉 맹골로를 이용하여 목적지까지 갔었더라면 이러한 참변은 없었을 것이라고 단언 하면서, 그들이 항로를 바꾸어 물결이 가장센곳인, 죽거도 항로를 이용하면서 달리다, 갑자기 맹골로 끝쪽으로 다시 되돌아가기위해 79도로 선회 하면서 배는 기울기 시작하여, 균형을 잃고 침몰하고 말았다는 설명이었다.  항로를 갑자기 79도로 꺽어 돌리면, 어느배든 다 기울어 침몰할 확률이 높다는것은, 뱃사람들로서는 상식에 속하는, 위험한 항해술로, 기본 Rule이라는점을 강조하면서, 이들 신참내기들을 승선시킨 선박회사의 잘못을, 뒤에서 조정하는 검을 세력에, 국가는 물론이고, 유가족까지 놀아나는 비극이라고 한탄했다.
    텐트안에서 Donation을 받고 있는 학생들뒤에서는, 전교조 교사가 의자에 앉아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학생들은 전교조교사에게 쇄뇌되여, 자기들이 하는 일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밝히는데 한몫하고 있는것으로 착각하고 있는광경을 보면서, 학생들이 이렇게 비툴어진 생각을 갖도록 교육시키는 전교조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었다.
    수천억원을 들여 세월호를 인양하여 목포항까지 끌고 갔다고 했다.  세월호 유가족과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의 끈질긴 요구에 국가가 국민혈세를 들여 인양하긴 했는데, 과연 이렇게 엄청난 국고를 들여 인양하여, 그것도 중국업체와 계약했다고 들었다.  속시원하게 새로운 발견이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내생각으로는 아무런 새로운 단서를 찾지 못할것이다. 터무니 없이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에게 모든것을 확실히 보여주어서, 그들의 요구해온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였다기 보다는,  정부를 골탕먹이고, 더 넓게 봐서는 대통령 선거에까지 이용하여, 종북좌파 대통령에 좌파 정권을 세우려는 무서운 음모가 있음을 이번에 국민들은 깊이 깨달아야 할것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a/search?q=세월호특별법

    "세월호 참사"를 이용하여 국가를 괴롭히고, 개인적 이득을 챙기려는 Conspiracy를 국민들은 과감히 척결하여, 더이상 불순세력들이 교묘히 가담하지 못하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불침번을 서야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대선에까지 연결시켜, 안정된 국가기반위에서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할수 있는 정책을 과감히 펼수있는, 그래서, 종북좌파, 전교조, 강성노조같은 쓰레기 집단을 조국땅에서 완전히 씻어내겠다는 정책을 제시한 후보가 대통령이 되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세월호" 이제 말만 들어도 증오감이 닭살처럼 돋는다.

    세상에 태어나서 화려하게 꽃한번 피워보지 못하고 죽어간 어린 영령들에게, 우리 어른들은 미안함도 없나?  제발 이젠 그만 구천을 돌고 있는 영혼들을 놓아 주어, 마지막 가는길을 막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의 음모에 가담했던 종북좌파, 여의도흡혈귀들, 그리고 일부 부모들, 그들에게 애원한다. 이제 그만 울궈먹고, "보내 주시라" ....튼튼한 국가장래를 위해서 국민들의 결집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서다.

    대통령까지 쓰러 트렸으면, 이젠 접고, 국가 발전에 동참해야 되는게 순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