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3, 2014

새로 Open된 캐나다의 가장 큰 Out-let Shopping Mall 나들이-Niagara-on-the Lake 지역의 명물.


오늘은 5월 19일 Victoria day로 캐나다에서는 공휴일이다. 며칠전 뉴스에서 들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Out-let shopping Mall 을 구경하기위해 Lunar와 둘이서 Shopping Mall이 있는 Niagara-on-the-Lake를 향해 그쪽으로 차를 몰았다. 


 아직도 Out-let compound 일부에서는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파킹장도 그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Shopping Mall 을 중심으로 Perimeter식으로 조성되여 있었다. 나와 Lunar가 주차한곳은 Dock 8 의 입구쪽에 하고, 위치를 기억해 두려고 몇번씩이나 뇌되였다.

 쇼핑몰의 구조는 지금까지 보아온 것들과는 Concept이 완전히 다른것 같은 느낌이었다.
약 100 여개의 상점들이 입점했다고 한다.  처음 눈에 띄는 간판도 있어 Lunar에게 그곳을 쳐다 보라고 했더니 가벼운 핀잔만 되돌아 온다. "당신이 쇼핑을 얼마나 했다고?.  웬만한 쇼핑몰에는 저상표의 상점이 있어요. 다른데에서는 절대로 그런 촌스러운 얘기 하지 말지어다...." 잘못 보좌하고 있는 Associate에게 명령하는 식으로 말이다.

 어느 상점에 들려도 점원들 모두가 아주 친절하게 Welcome 인사를 한다.  그리고 상점안은 아주 깨끗하고, Floor 모두가 비싼 Marble로 덮혀 있다.  보통 인식으로는 Out-let Shopping Mall은 명품의 물건들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는 Concept으로 알고 있었는데....

Lunar에게 꼭 맞는 예쁜 골프모자가 한상점에서 발견되여 그녀의 머리에 씌워 보았다.  내눈에는 보기 드물게 "이거다"싶게 마음에 들어 Counter에 들고가서 지불하면서, 나이든 할머니(그래봐야 나와 같은 연배같았지만) Cashier에게 가벼운 질문을 던졌다.


 눈에 익은  Eddie Bauer Shop에도 들려봤다.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기에 충분한 Out door cloth들이 빽빽하게 진열되여 있고, 어느 상점에서 본것과 같은 40 %, 50% off sign 즐비하게 상품들과 함께 걸려 있다.  여기서도 아까 Golfing Hat을 살때 건넸던 똑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았다. 즉 도대체 언제부터 이 쇼핑몰이 문을 열고 장사를 시작했는가?라고.

여기서도 똑같은 대답이었다. 즉 지난주 목요일부터 영업을 개시 했는데, 그동안 모여든 고객들로 무척 바빠서 정신없었다 라고 한다.  두곳의 상점에서 똑같은 질문과 똑같은 대답을 들었다.  명물 Shopping Mall로 캐나다인들의 사랑을 받을것이라고 확신하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Shopping Mall의 남쪽 끝자락에는 커다란 Eatery faculty가 자리하고, 안에는 수많은 Franchise 식당들이 밀려드는 고객들을 서빙하기에 무척바빠 보였고, 그 뒷쪽 멀리 떨어져서는 Canadian들의 머리속에 깊이 박혀 있는 식당 McDonald's restaurant가 넓직하게 자리하고 있었고,  그곳에서 우리는 점심을 해결했다.  반대로 북쪽의 맨끝자락에는 Tim Horton's Coffee shop이 자리하고 있었고, 안에서는 long line up 이 보이기도 했다. Tim Horton's 하면 캐네디언들이 즐겨 찾는 커피숖임을 여기서도 증명하고 있는것 같았다.

쇼핑몰의 북쪽 끝, 바로 Tim Horton's 바로 뒷쪽에는 여전히 공사가 한창임을 보여주는 I-Beam을 지붕에 올리는 일부 모습이 보인다. 역시 장사꾼들에게는 아직 전체적으로 공사를 끝낸 상태가 아니라도 개점 가능한 부분은 idling 시킬수 없다는 속성도 보여주는 곳같다. 상점문을 열어 이익을 챙겨야 하는 속성때문인것 같다.



주차장에서 쇼핑몰로 들어오는 입구에는 커다란 철대문들이 똑 같은 모습으로 여러곳에 설치되여 있었다. 아마도 Security에 염두를 둔 구조가 아닐까도 생각되였다.  내가 느끼기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Community의 안전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복잡한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는 반증으로 이해 됐다.
엄마들과 같이 쇼핑온 꼬마들의 쉼터도 잔디로 조성되여 조화를 이룬다.  그옆으로는 화단도 조성되여 있고 쇼핑객들의 휴식을 의식한듯 곳곳에 긴 벤취도 구색을 맞추고 있었다.  앞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또 들려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곳을 토론토에서 찾아 올때는 QEW를 타고 Niagara Falls 쪽으로 달려서 Welland Canal을 통과하는 커다란 Freight ship들이 통과할수 있게 QEW에 높이 솟아있는 Bridge를 통과한후 바로 오른쪽에 있는 Exit을 따라 빠져 나오면 된다.

Exit 표시판에는 Niagara-on-the lake와 Glendale표시가 뚜렷히 나타난다.  이곳으로 빠져나와 갈림길에 도착하면 오늘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Glendale 길을 따라 조금 달리면 바로 쇼핑몰 입구로 들어가는 Traffic Signal이 보인다. 쇼핑이 끝나고 나갈때는 반대방향으로 핸들을 잡고 달리면 된다. 토론토에서 이곳까지 운전거리는 약 1시간 조금 넘는다. 운전 부담도 없고, 또 길이 토론토에서 처럼 Traffic Jam 이 없어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집안 식구들이 어울려 쇼핑도 하고 나들이 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캐다다의 새로운 명물이 등장한 셈이다. 남부 온타리오 주민들과 나이아가라 폭포건너 미국쪽에서도 주말이나 휴일에 가족동반으로 쇼핑도하고 드라이빙도 할겸해서 오는것 같다.

바로 옆에는 Lake Ontario 와 Lake Erie를 연결시켜주는 Welland Canal이 있어, 겨울내내 닫혀 있던 Canal 이 다시 Open되는 봄철이 되면 산처럼 큰 화물선들이 이곳을 통과하여 윗쪽에 있는 Lake Erie 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는것도 장관이다. 또한 Welland Canal은 대서양에서 St. Lawrence 강을 거쳐 Lake Ontario를 항해하여 북미 대륙의 유명한 5대호수인 Lake Erie,Huron, Michigan and Superior를 가기위한 첫번째 관문이기도 하다. 

Lock에 있던 큰 화물선이 아랫쪽에 있는 갑문이 열리면 물이 빠져나가 화물선도 Lock 밑으로 내려가 아스라이 높게 보이던 마스트가 바로 눈아래로 보이는 순간을 보는것도 장관이다.  한번 들려볼만한 곳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시즌중에는 화물선이 통과하는 시간까지 계시판에 알려주고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지금은 이곳역시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들고 있다. 

Thursday, May 22, 2014

Sudan여인 기독교믿음 때문에 사형언도, 구원파와 비교되는 이유는?



http://www.cnn.com/2014/05/17/world/africa/sudan-christian-woman-apostasy/index.html?hpt=hp_t1

http://www.cnn.com/2014/05/15/world/africa/sudan-christian-woman-apostasy/index.html?hpt=hp_t2

십자군 전쟁은 인류역사상 절대로 잊지못할 종교전쟁으로 수많은 인명이 죄없이 종교적 사상이 서로 다르다고 총칼에 휘둘려 목숨을 잃어버린 200 여년에 걸친 잔혹사이다.
지금도 지구촌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전쟁과 충돌은 대부분 그원인이 바로 종교적 이해 관계가 그밑바탕에 깔려 있음을 본다.

며칠전 아프리카 대륙의 중앙에 있는 수단의 수도 Khartoum에서는 임신한 젊은 부부의 아내에게,그녀가 기독교를 믿는다는 죄목으로, 법정에 세워져 재판을 받았는데, 결과는 사형판결을 언도받은 것이다. 그녀의 남편 Wani에 의하면 아내는 기독교를 비방하고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명령을 거절하고 꺼꾸로 이슬람을 비난한게 원인이었다고 한다.

법원은 또한 그녀가 Sharia에서 정한 법을 어기고 기독교인과 결혼을 했기에 이는 간통을 한것으로 간주되여 100대의 곤장을 치르도록 추가로 판결했단다.  법원은 돌아오는 목요일까지, 그녀가 지금까지 반대해온 기독교를 비난하면 선처가 있을것이라는 조건을 달았다고 담당 변호사는 밝히고 있다.

목요일 최종진술에서 이슬람 지도자는 말하기를 "이러한 범죄자가 우리 이슬람코무니티에 거주하면서, 이스람을 거부하는 행위를 하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범죄"라고 주장하자  신부 Ibrahim은 즉석에서 "나는 기독교인이며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겠다" 라고 항변했다고 변호사 Mohamed씨가 언론에서 밝혔다고 한다.

이소식에 접한 전세계는 인권유린이라고 대대적인 비난에 열을 올리고 있고, 변호인들은 즉각 항고 할것이라고 밝혔다. Ibrahim은 다시 임신 8개월의 몸으로 영창에 20개월된 아들과 함께 감금되고 만다. 그녀의 기독교믿음은 매우 확고한 것으로 그녀의 남편은 CNN에서 밝혔다.  그녀는 이슬람인 아버지와 애티오피아 출신으로 기독교정교회를 믿는 어머니사이에서 출생하여 자랐는데 그녀가 6세되던해에 그녀의 아버지는 가정을 떠난후 어머니 혼자서 딸 Ibrahim을 기독교인으로 성장시켰었다.

수단의 이슬람관습에서는 아버지가 이슬람이면 자녀들도 이슬람이며, 이방종교인과의 결혼은 무효임을 뜻한다고 한다. 사건의 발단은 그녀가 수년동안 집안에서 탈출한 상태에서 소식을 끊고 있다가 기독교인 남자와 결혼한것에 충격을 받은 그녀의 남자형제가 당국에 고발한데서 시작된다. 이판결로 젊은 부부의 가정은 두쪽으로 갈라졌다. 아내는 철창신세이고, 남편은 이고난을 헤쳐날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다.  재판이 있던 목요일 남편은 판사로 부터 법정출입이 금지되여 재판정에 들어가지도 못했다고 한다.

아내의 걱정은 남편 Wani는 불구자로 휠체어 생활을 하며 그녀의 도움없이는 세상살아가기가 거의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하소연한다. 또한 그녀의 아들역시 엄마와 같이 감옥생활이 쉽지 않다고 한다. 어린 아들은 감방환경이 열악하여 항상 병치레를 하고 있으며 빈대 벼룩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임산부의 건강상 환경이 좀 더 낳은 개인병원같은 곳으로 옮겨줄것을 요청하고 있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거절된 상태다.

수도 Khartoum주재 외교관들은 정부에 이번 판결의 부당성을 들어 판결번복을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외교관들은 2005년도에 제정된 수단의 임시 헌법과 국제인권법에 따라 개인의 종교선택을 포함한 종교와 자유를 누릴수 있는 권리를 수단 정부는 간섭해서는 안된다. 또한 수단의 이사건 담당자들은 수단인들의 인권을 지켜주는 법과 정의에 따른 재검토를 부탁드린다"라고 미국,영국, 캐나다 그리고 네델란드의 외교관들은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고 한다.


수단정부는 이스람에 대한 비난이나 위해 행위를 엄격히 다스리고 있다라고 2012년 미국무성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종교적 탄압을 가장 심하게 하는 8개국은 미얀마, 중국, 애리트리아, 북한,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우즈벡키스탄이다. 이들 나라에서 기독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가장 심한 박해를 당하고 있다라고 2014년 Pew Research Center 보고서가 밝힌바 있다.

2006년 6월부터 2012년 12월 사이에 기독교인들이 해당 정부로 부터 박해를 받고 있는 나라는 자그만치 151개국에 달한다고 한다. 이스람은 두번째로 135개국에 달하는데, 이숫자는 전세계인구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Pew 보고서는 염려한다.

그녀가 믿고 있는 기독교에 대한 비난을 거절한 죄때문에 사형선고를 받은데 대해 비난과 분노가 빗발치는 가운데, 수단 정부는 판결은 옳았다고 주장하면서 이판결은 사건의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 하다고 주장한다. 남편 Wani씨는 두려움에 쌓여 있어, 어찌 할바를 모르고, 다만 열심히 기도할 뿐이라고 울먹인다.

종교는 필요악인가?  나자신도 기독교인이다.  아내와 함께 성경에 표시된 믿음의 조상 Abraham 이 탄생한 "갈데아우르" 지역을 탐방할때다.  그곳은 지금은 영토이기에 터키언어로 지명이 바뀌어 Sanri Urfa로 주민들은 알고 지낸다.

아브라함은 기독교에서 뿐만이 아니고 이슬람에서도 믿음의 조상으로 숭배받고 있다.  그가 태어났다고 하는 바위산의 동굴은 성역으로 이슬람에 의해 잘 조성되여 있어, 많은 참배객들이 순례하고 있었다.  성스러운 곳인 동굴속에 들어가 참배하는데는 남녀가 따로 구별되여 맨발로 들어가야하면 여성은 머리에 스카프를 두루고 동굴에 들어갈수 있었다.

분위기로 보아 우리 부부는 기독교를 믿고 있다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용기가 나질 않아 그냥 참배만 했었던 기억이 난다. 만약에 우리부부의 종교적 신분을 밝혔더라면 아마도 어떤 재제를 받았을것이다.  종교의 끝은 무엇일까?  모두가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말을 믿어도 될까?

http://lifemeansgo.blogspot.ca/2010/04/abraham-urfa.html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이렇게 엄청난 종교박해를 접하면서, 한국의 구원파 사이비 신도들은 종교선택의 자유를 맘껏 누리는 천국에서 살고 있음을 감사하기는 커녕, 검찰이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려 한다고 생떼를 쓰는 그들 집단을 다시 쳐다보게 된다. 5천만 국민들과 공권력을 비웃듯 그들 사이비 종파들은 교묘히 법망을 피해 그들의 교주인 유병언을 도피시켜 국기를 문란 시키고 있다. 그들 부자의 존재는 현재 오리무중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십자군 전쟁이 오대양 사건전부터 시작되여 오늘까지 이어지고 또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서운 전쟁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십자군 전쟁인 세월호 참사와 거슬러 올라가 오대양 사건등등 끝까지 파헤져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5천만 국민들과 사이비 구원파와의 십자군 전쟁은 이제 속히 끝내야 한다. 5천만 국민들이 마음놓고 살수 있는 축복 받는 나라로 승리의 깃발이 올려져야 한다.


Tuesday, May 20, 2014

여행사진 모음중 일부(2007년도까지)-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나의 블로그를 운영하기전까지 모으고 기록했었던 Ahaidea 싸이트에 기록했었던 사진들과 간단한 설명들이다.  그런데 사진은 좋은데, 설명이 많이 서툴러서 앞뒤의 사진들을 보아야 여행지를 알수 있는 혼돈이 약간 있다.
그래도 그사진들을 보면 마치 꿈을 꾸는것 같은 추억과 향수에 젖어 든다.



2007-08-20
Wakinson Glen Tour
Wakinson Glen Trail Walk while touring Finger Lakes in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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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wakinson Glen tour
Wakinson Glen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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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wakinson glen tour.
핑거 레이크 방문중에 와킨슨 계곡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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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겉으로는 아랍인- Dubai Desert tour
많은 사막관광객들이 식사후 그곳에 진열되여 있는 아랍인들의 전통의상을 입고 겉으로는 아랍인 행세를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몸에 익숙지않아서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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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Tatoo - Dubai desert tour.
사막투어를 마치고 부페식당에서 저녁을 먹은후, 식당한곳에 상주하고 있는 아랍여인으로 부터 Tatoo 를 받고 있다. 손놀림이 너무나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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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전통음식(무교병)을 만드는 쿡옆에서- Dubai Desert Tour.
사막여행을 마치고 사막에 설치된 부페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그들의 전동음식의 하나인 밀전병(?)을 만드는 쿡과 함께, 손으로 얄게 만든 밀가루 밀전병을 항아리 같은 화덕벽에 부쳐 구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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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사막에서의 Sun Set - Dubai Desert Tour.
사막투어를 마칠무렵 해져무는 모습은 뭔가 가슴속에 아련함을 남겨 주었다. 매일 보는 해지기이지만, 이곳에서의 느끼는 감정은 또 달랐다. 인생의 살아온길과 가야할길을 선명히 보여주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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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흔적을 남기면서- Dubai Desert Tour with Lunar and Son.
두바이 사막여행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모래바닥에 몇자 적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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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4-02
도요타 SUV 자동차
사막을 달리는 투어용 자동차는 100 % 도요타 SUV였다. 이차만이 이곳 사막을 고장없이 달릴수 있는 가장 성능좋은 자동차이기 때문이라는 정설이 투어회사들의 공통된 인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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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4-02
Desert Tour in Dubai
두바이에서 사막투어를 6시간에 걸쳐 즐겼다. 35도 이상의 높은 모래 언덕을 자동차로 스릴있게 오르내리는 긴장감은 손에 땀을 쥐게 까지 했다. 놀란것은 이 사막투어에 이용되는 SUV자동차은 전부 도요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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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두바이에
현존하는 지구상의 건물중 가장 높게 지어질 빌딩의 건설 장면입니다. 한국의 삼성건설이 건설하고 있다합니다. 총 199층을 짖게 된다고 하는데 내가 보았을때는 103층까지 골조공사가 진행돼고 있었는데, 공사는 24시간 끝임없이 진행되고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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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4-02
쇼핑객- At a Dubai shopping mall
두바이에서 쇼핑몰은 사람들로 붐볐는데, 밖은 덥기때문에 일종의 더위를 피하는 휴식처 역활도 하는것으로 이해 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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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4-02
화려한 쇼핑몰 내부
규모도 엄청나게 컷지만, 내부장식 또한 세계첨단이었읍니다. 바닥은 호화판 마블로 마치 유리창 같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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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4-02
쇼핑몰안에 있는 스키장(두바이에서)
가장큰 쇼핑몰안에 건축된 실내스키장을 쇼핑몰안에서 유리창벽을 통하여 본 경관입니다. 불를마운티의 스키슬로프만큼 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만큼 길다는 말일것입니다. 사용료 또한 무척 비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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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3-27
아부심불 신전- Luxo, Egypt tour.
아스완에서 새벽에 투어 버스를 타고 3시간 이상을 사막으로 깊숙히 달려 나세르 호수에 접해 있는 아부심불 신전에 도착하여 구경하면서. 아스완 댐이 건설되면서 수장될 위기에 있었던 이신전은 원래의 위치에서 약 200 미터 언덕위로 옮겨져 재건축하여 전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수의 수위가 높아져, 유네스코에서 8년의 긴세월을 들여 옮겼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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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3-27
경비서고있는 관광경찰- Taking night train to Aswan,Egypt.
이집트는 관광수입으로 먹고사는 나라이다. 이를 위해서는 치안이 우선임을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하겠다. 어느곳을 가든, 경찰은 금새 눈에 띈다. 카이로의 기자역에서 아스완을 갈려고, 침대기차를 타는데, 승객이 승차하는데, 경찰이 경비를 서고있다. 치안은 잘유지되여 여행객들이 불안감은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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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이집트 국립 박물관- Cairo, Egypt.
카이로 시내에 있는 이집트 국립박물관 전경. 현재 건설중에 있는 새박물관이 완성되면 이전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안의 진열상태가 엉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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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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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3-27
Carpet School in Egypt
카펫학교(?)에서 또다른 전시품을 보면서, 가격은 이곳 캐나다와 비교해 보면, 무척 좋은 가격이었고, 품질로 좋았다. 1square meter를 직조하는데는 약 4개월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그속에는 수백만개의 놋트(Knot)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1놋트는 한뜸의 실을 넣고 손으로 가로막대를 사용하여 한번 누르는 작업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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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Carpet School in Egypt
가이드의 안내로 카펫 학교를 방문하여 전시품을 보았다. 이집트에는 이러한 카펫학교가 군데 군데 많이 있는데 어린아이들이 카펫만드는데 동원되고 있는것을 느꼈는데 그들은 한사코 배운것을 현장실습 조금하고, 대부분 이론을 공부 시킨다고 설명 했는데, 공부 시설은 전연 볼수 없었다. 어린이 들이 노동에 착취되여 여론의 공세를 받는것을 피하기 위해, 그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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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3-27
Pyramids, In Giza, Cairo, Egypt.
피라밋 관람을 마치고, 뒷쪽의 사막에서 낙타를 타기위해 준비 하면서 멀리 보이는 피라밋을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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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3-27
피라밋 동굴입장
피라밋안의 동굴로 들어가기위해 관람객들이 일렬로 서서 기다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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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고속도로변의 과일상과 함께, Alexandria, Egypt.
카이로에서 알렉산드리아로 가는 고속도로변의 간이 과일상에 들려 귤을 한뭉치 사면서 과일상식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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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Petra Main Temple in Jordan.
패트라 성전의 본당인 이 Tomb은 장관이다. 아침과 저녁에 보는데 따라 색상이 달라진다. 세계 10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라고 한다. 전부가 바위산인데 이를 깍아 이렇게 아름다운 성전을 만들었다. 안에는 정사각형의 큰 방으로 되여 있는데, 왕과 그가족들의 시신을 모셨었다고 한다. 성전앞의 낙타는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교통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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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패트라 산정상에서 장사꾼과 함께, Jordan.
패트라 성전의 산 정상에는 기념품을 파는 장사꾼들이 여럿 있었다. 그중의 한명과 함께. 요르단은 성경에 나오는 돈의 단위인 "디나르"를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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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패트라의 정상에 있는 Monastery, Petra,Jordan.
옛날 왕족들의 회의 장소로 사용됐다고 하는 산 정상에 있는 성전. 전부 바위를 깍아서 그속에 굴을 만들어서 성전으로 이용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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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sol
2007-03-19
운송수단의 낙타, Petra,Jordan.
패트라 성전및 도시를 구경하는데, 낙타는 많은 관광객의 교통수단으로 이용되는데 값이 천차만별이다. 흥정을 잘하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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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Valley to Petra Temple in Jordan.
세게 10대 불가사위중의 하나인 Petra Monastery 탐방 가는데 거쳐야 하는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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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볼수 있다.
역시 여행은 세상을 보는 눈을 크게 더 크게 뜨게 해주는 인삼이라고 생각해본다.


http://www.ahaidea.com/WebPage.aspx?bbsid=1631&blog=lakepurity&pageid=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