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19, 2014

Speyside Resource Management Area 대원들과 산행(4월19일,2014)

청명한 날씨에 Waterfowl까지도 Nap을 즐길 정도로 산행 하기에는 안성마춤의 아침이었다. Car Pool을 해서 3대의 차에 대원들이 합승하여 오늘의 산행을 시작하게될 Kelso Conservation Area의 남쪽 입구쪽에 도착 했다. 그러나 차에서 내려 Bruce Trail Blaze를 보면서 대원들 모두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Trail Closed" 표지판이 버티고 서 있었던 것이다. 다시 대원들을 차에 싣고 다시 방향을 바꾸어 Kelso 자연보호구역 정문쪽으로 달렸다.  아뿔사 이곳 정문에도 똑 같은 "Trail Closed" 표지판이 입구에 걸려 있었다.  날씨는 걷기에 너무나 좋은 보기드문 이른봄의 향내를 그윽히 풍기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나 그냥 물러날 TKPC대원들이 아니다. Conservation관리소에서 지난 겨울에 상처를 많이 받은 자연보호소를 점검 보수하기 때문인것 같았다.
뱡향을 바꾸어 Hwy 401북쪽의 Speyside Resource Management Area를 찾아 달렸다. 이렇게 뱡향을 바꾸어 Trail Head에 도착했을때는 다른때 걷기를 시작한 때보다 약 30분 지각이다.
우선 오늘의 산행을 윗분에게 보고하면서 아울러 무사한 산행을 기원하는 Praying을 K 대원이 모두를 위해서 해주었고, 바로 이어 발길을 힘차게 내딛었다.



지난주와는 완전히 다르게 숲속의 오솔길은 봄을 맞이하여 겨울내 웅크리고 있었던 숲속의 주인공들이 활동을 재기하여, 굳었던 땅을 박차고 파란 색의 새순들이 지축을 흔들며 나오는 그신기로움이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Wild leek의 연약한 새순들이 우리를 반기는것 처럼 보인다.



지난 겨울의 날씨가 얼마나 힘들었었나를 보여주는 흔적들이 여기서도 사방에서 찾아 볼수 있었다. 나뭇가지의 윗부분이 무사한 나목을 찾아 보기는 무척 힘들정도로 부러져 땅바닥에 벌렁 드러누워 있는것 부터 커다란 나무가지들이 갈라져 옆나무들에 걸쳐 있는것도 부지기수인것을 본다.  이제부터는 최소한 내년도 1월까지는 그러한 Snow storm이나 추운 날씨는 없을 것이다.  눈이 녹아 늪지에 고여 있는 물의 색갈이 너무나 곱다. 그위에 나목들의 모습이 거꾸로 선명하게 reflection된 신기함에 감탄을 쏟아낸다.



이곳의 지형은 오솔길 대부분이 Rocky and rough 한 지형때문에 대원들의 발길속도가 조금은 더딘것 같다.  대원들중에는 이곳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기도 한다. 그들을 피사체로 하여 나도 한컷 재빨리 해봤다.





울퉁불퉁한 바위로 뒤덮힌 오솔길이 어느면에서는 좋다. 지난주에 걸었던 곳은 오솔길의 대부분이 Muddy하여 신발에 달라붙은 흙으로 인해 바지가랭이가 더러워졌고, 신발은 무거웠었다.  오늘은 그런 어려움은 전연없다.  좋은점이 있으면 그만큼 어려운점도 있음을 느낀다.



이지역에 거주하는 몇안되는 주민들을 위해 숲속에 넓은 도로를 만들어 놓았다. 그위를  마침 우리가 걷는 Trail이 지나가기에 무척 편하게 걸어가는 대원들의 모습에서 여유로움을 본다. 도로는 금새 The End가 나타난다.  미풍이 이마의 땀을 씻어준다.





부러져 바닥에 떨어져 있는 Branch들이 우리의 길을 막기도 했다. 우리 인간으로 치면 손발이 부러지는 그렇게 무서운 폭풍과 눈사태를 이들 나무들도 이겨내지를 못하고 지난 겨울을 상처 투성이로 겨우 목숨을 연명하면서 오늘에 이른것 같다. 그래도 다음주쯤 부터는 역경을 이겨낸 투혼을 발휘하여 파란 생명의 싹을 트일 것이다.
멀리 토론토 시내의 어느 빌딩 유리에서 반사되는 강한 햇살에 눈을 감아야만 했다.  사진으로 그반사체를 잡아 보았지만 만족할 만큼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바위로 이루어진 협곡속에는 아직도 얼어붙은 눈이 안간힘을 쓰면서 그들 위를 덮고 있는 봄기운과 대치하고 있는것 처럼 보인다. 이협곡이 더운 여름철에 Trail walk을 하면서 땀을 식히기에는 최상의 Air conditioner 역활을 하기에 지난해에도  들어갔었던 기억이 난다.  마치 대형 Walk-in Cooler안에 들어가 있는것 처럼 시원 하게 기분 좋았었다.  아직은 때가 일러서 들어갈 필요가 오늘은 없다.


뭐니 뭐니해도 결코 편치 않는 숲속길을 걷느라 소모해 버린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보양식 먹는 시간은 최고의 순간인것 같다. 오손도손 모여앉아 가지고 온 음식을 Share하는것은 우리 대원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나눔의 한장면이다.  어느 대원은 이시간을 못잊어 매번 Trail Walk에 참석한다고 고백하기도 했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꾸밈없는 Fellowship의 잊지못한 장면이라고 단언해도 무리는 아닐것 같다. 에너지가 금새 솟는것 같다.



새순(Shoot)이 올라오고 있는 그가운데 Stem속에는 밤새 내렸던 이슬(Dew)이 아직도 수줍은 물방울이 되여 Straw가 있다면 한번 빨아 마시고 싶은 충동을 일게 했다.  Green색갈이 너무나 정겹다.


이름 모를 야생화의 꽃봉우리가 바람에 조금씩 흔들린다. 혹시나 부러지지 않을까 괜한 걱정을 하게한다. 제발 누군가의 발길에 밟히지 말고 다음 세대를 위한 결실을 무사히 맺어야 할텐데..... 내가 24시간 지켜 줄수도없고,  그냥 운명에 맡길수 밖에 없을것 같다.


Reflection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캘리포니아 여행중 Death Valley를 여행하면서, 이와 비슷한, 파란물이 고여 있는 호수를 지날때, Tour Guide가 해준 말이 생각났다.  "서부개척시대에 황금을 캐러 중부지역에서 서부로 사람들이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마차에 몸을 싣고 달려오다, 이렇게 파란 물을 보고, 뛰어들어 벌컥벌컥 물을 들이켰다가 목숨을 잃었던 사람의 숫자가 무척 많았었다"라는 서글픈 얘기였었다. 그물은 독한 소금이 주성분이 청강수 였기 때문에 먹으면 즉사하는 독약이었었기 때문이었단다.  오늘 이곳의 물은 눈이 녹아 흘러 내리는 것이기에 그런 위험을 없을것 같다. 얕은 폭포의 물떨어지는 소리는 그러나 요란하기만 하다.


BTC에 다시한번 감사 한다.  Trail Walker들의 편리를 돕기위해 이곳에도 천연색의 안내판이 깨끗히 단장되여 있어 고마웠다.  오늘은 Trail Walk을 마치고 커피 Time을 갖지 못했다. 대원들중 상당수가 이른 오후부터 다른 행사가 있기에 무리를 할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대원들의 손에는 오늘밤 밥상에 Salad가 되여 올려질 Wild leek이 한웅큼씩 들여 있는 모습에서 봄은 확실히 우리곁에 와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감사.

Wednesday, April 16, 2014

사망자수 계속 증가, 300여명 실종, 한국 여객선 침몰 - 대부분 수학여행 학생. 인내필요.


http://www.cnn.com/2014/04/21/world/asia/south-korea-ship-sinking/index.html?hpt=hp_t1

Jindo, South Korea (CNN) --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on Monday likened the actions of the captain and some crew members of the sunken ferry Sewol to murder, as police made more four arrests and divers continued searching the submerged vessel.

대통령은 이번 사고선박의 선장을 비롯한 관련된 선원들이 구조를 하지 않고 본인들 보신을 위해 취한 행동은 살인행위와 다를게 없다라고 분명히 선을 그어 설명 하면서, 경찰은 이사고와 관련된 또 다른 4명의 선원들을 구속하고 잠수부들은 이시간 현재 계속해서 침몰된 선박안을 수색중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국민들 대다수가, 특히 공직사회나 민간관련단체에시 일하는 개개인들의 정신상태가 마치 마약을 먹고 몽롱한 상태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일은 뒷전이고 자기네들 흥분상태를 만끽하고 있었다는것과 다를게 없는 행동이었다.  어찌하여 조국 대한민국이 이꼴이 되여 가고 있는가?  그러나 자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는점이 더 안타깝다. 

국민들과 관계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 이번 사건 담당자들에게는 엄벌을 하겠다는 대통령의 주문은 정당한것 같다.  옛말에 "북어와 뭐는 사흘마다 두둘겨 패야 한다"라는 구절이 생각난다. 그만큼 Attention상태에서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경종이다.  명심 해서 지켜야 한다.(4월 21일,7시 Eastern Local time)


http://www.cnn.com/2014/04/20/world/asia/south-korea-ship-sinking/index.html?hpt=hp_c2

수산해양부를 만들고, 항만청을 만든 그 원래의 목적은 국민들의 안전과 국가 안위를 염두에 두고 한것이라고 본다.  전에는 교통부내에 수로국 하나 달랑 있었다. 이렇게 조직을 방대하게 한뒤에 달라진것이 뭐가 있는가?  미안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보인다.

이들 관계자들이 제대로 맡은바 자기 직분을 묵묵히 이행 했었다면..... 이번과 같은 국가적 재난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임을 확언한다.  거대한 몸집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이묵이 처럼 조직이 할일을 하지 못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것 같다. 

배부른 호랑이나 사자는 절대로 몸을 움직이지 않는다.  지금 국민들의 공복으로 있는 관계기관의 종사자들은 배부른 호랑이, 사자가 되버린 것이다. 국민들이 허리띠 졸라매고 낸 세금으로 배를 채웟기 때문이다.  이난국의 순간만 역사속으로 묻히면 다시 또 그들은 그런 Mannerism에 빠져들게 구조적으로 되여 있다. Overhaul 해야 한다.

재난의 최대 피해자인 가족들의 Manner도 국민들이나 여론의 동정을 얻기에는 아직도 멀었다는 점이다. 욕설을 해대고 총리에게 물세례를 한다고 해서 재난이 원상복귀 된다면 천만번이라도 무리가 아니겠지만...... 지금은 누구의 허물을 찾아 물어 뜯고 분풀이를 할때가 아니다.  우선 구조만 해야 한다.  유족들은 구조작업을 역설적으로 지연시키거나 막아 버리는 엉뚱한 행동은 자제하고 조용히 인내를 갖고 지켜 보면서 과정을 지켜보아야 한다.

사고 수습이 된 다음에 분풀이를 해도 늦지 않다고 본다.왜냐면 사고 당시에 관계자들의 승객 구조 작업에 대한 지시내용들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기 때문이다. (4월 21일 새벽 1시에, 캐나다 동부시간) 



http://www.bbc.com/news/world-asia-27083552

http://www.cnn.com/2014/04/19/world/asia/south-korea-ship-sinking/index.html?hpt=hp_t2

(4월 19일 오전 8시)문제는 맡겨진 임무를 모두가 안이하게, "이렇게 태평세월에 무슨일이 일어 나겠는가"라는 자세로 관계자들이 시간들을 때우고 있었는데, 이를 두고 leadership을 얘기하고 비난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DNA를 채취하여 맞추어 본들 유족분들의 원통함이 풀어질리가 없다.  leadership을 따라서 전 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면, 막을수 있는 재난이었음을 상기하면 뭐가 잘못되였기에 이런 참극이 일어났나?라는 해답은 나오는것 같다.

대통령이, 국무총리, 장관 그리고 고위 공직자들이 지금은 비난 대상의 중심에 서 있는것 같다.  조직에서 한사람이 게으름을 피우면, 그조직은 당장에는 큰 표시가 나지 않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어머어마하게 구멍이 뚫리게 된다.

이시점에서 미국의 Reagan 대통령때 미국의 자존심을 걸고 우주선을 발사 했다가 발사 수분후 공중 폭발하여 아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자리에는 하얀 비행운만이 몇점 흩날리고 있었을때가 기억난다.  그때 아무도 관계자를 포함하여 미국 대통령을 비난한 사람들은 없었고, 모두가 한목소리로 그분들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자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여론이나 누구를 비난하는 소리는 없었다. 수습이 된 며칠후부터 원인규명을 나섰고, 하잖은 O-ring에서 연료가 leaking하여 참변을 당했다는 조사 발표가 있었다.

생산공장의 Line Job에서 직원이 조그마한 볼트 하나를 꽃아야 할곳에 그냥 흘려 보내면 당장에는 모르나, 시간이 흘러가면서 불량품으로 낙인찍히는 원인을 제공하게되며, 전 조직을 망하게 하는수가 있다.

이번 사고는 조직에서 자기 임무를 충실히 이행 했으면 절대로 일어 나지 않을 사고였다. 선장이 Helm을 지키지 않았다해도 그방을 떠나서는 안됐었다. 마치 비행기에서 조종사가 조종간을 부조종사에게 넘겼을때, cockpit을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것 처럼.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라고,국민들의 세금으로 배부르게 잘 먹이면서, 직책을 맡겼는데, 이사람들이 적당히 해도 월급잘 나오고 편안하게 잘 살아가는데, 주어진 시간만 떼우면 된다는 안이함이 온나라에 팽배해 있는것을 보았다.  내잘못이요, 네잘못이요 지금 그것을 탓할때가 아니다.  새마을 정신으로 모두를 재교육 시켜야 한다.  후진국을 여행하면서 매번 느낀 소감인데, 이들은 그시간만 무사히 넘기면 그것으로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기에 발전이 없고 못사는 나라로 계속 삶을 이어감을 보았었다.

조직에 몸담고 있는 국민이든, 일반시민이든 말이다.  이론이 아닌 실제훈련이 절실하다. 어쩌면 국민들은 주어진 시간만 무사히 운좋게 넘기면 된다는 발상이 생활화 되여 있다고 본다.  오래전 생활여건이 지금보다는 훨씬 더형편 없을때, 정신상태가 오늘날 처럼 해이 하지는 않았었다. 역설적일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배부르게 삶이 바뀌어도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교훈을 이번 사고에서 얻어야 하고, 관계자들이나 국민들도 함께 반성하고 정신적 재무장을 하라.

유족분들의 고통은 충분히 알지만,  서툴수도 있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뛰고 있는 관계자분들에게 욕설이나 physical hitting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  유족분들의 언행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것을 보면서, 그렇게 해서 참극이 없어진다면 백번 천번을 해도 환영할 일이지만, 절대로 구조에 도움을 주지못한다. 속에서는 부글부글 끓는 분통이 일어난다 해도, 인내하고  그분들의 구조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전직고관대작직을 했던분들, 지금은 훈수 둘 때가 아니다. 당신들이 훈수를 둔다고 한마디 하는것은 절대로 대통령을 포함한 Leadership에 도움을 줄수 없다.  훈수내용을 보면 전부가지금 당장에 필요치 않는 질책뿐인데, 이질책이 구조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서 인가? 조용히 입다물고 있다가 사건이 해결이 안정을 찾아갈때, 그때 당신들의 경험을 살려서 훈수 두어도 늦이 않다.  당신들이 훈수두는것은 훗날에는 이런 재발이 없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질 내용이기 때문이다.  제일 많이 밤잠을 설칠 사람은 대통령을 비롯한 Leadership 위치에 있는사람들이다.


언론의 보도 자세도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번 참극뿐만이 아니고, 다른 유사한 사건에서도 그들의 보도 자세는 마치 그내용을 읽는 사람들의 극도로 흥분시켜 폭발을 유도하게 하는 삼류 소설을 써내려가는것 같이 유치하다.  담당자들을 욕하고 칠의 하는것 보다는 유족들의 흥분된 감정을 다스릴수 있는 방향으로, 국민들의 좌절된 의식을 추수릴수 있는 방향으로 우선 이끌고, 그다음에 조목조목 따져서 훗날에 유사한 제발이 나지 않도록 분석 보도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4월 19일 아침 8시)




4월18일 7:00(EST Canada): 예측 했던데로 야당 정치꾼들이 태클을 걸기 시작했다는 뉴스다. "신 똥개"라는 국회의원이 올린 글내용은 "못먹는 감 찔러 본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바로 대통령을 비롯한 구조에 노심초사하고 있는 진정한 국민들에게 딴지를 걸기 시작했다는 신호탄으로 여겨진다. 이간질을 부추기는 언행은 절대로 구조에 도움을 못준다.  사심없이 열심히 구조에 혼신을 기울이는 그분들에게 맥을 빠지게 하는, 간신들이나 하는 짖임을 명심하시기를....

http://www.cnn.com/2014/04/18/world/asia/south-korea-ship-sinking/index.html?hpt=hp_t1

미국과 한국의 대통령이 왜 똑같은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하나.  미국은 북미 대륙에 있고, 조국 대한민국은 한반도에 그것도 이민자로 이루어진 나라가 아니다. 어려운 여건을 헤치고 유족들과 연대감을 나타내는 진정한 지도자로서의 Leadership을 보여준 귀감이었다.
유족들을 비롯한 국민들은 정치꾼들, 특히 야당의원들을 국민들의 대표자로 생각 접은지 오래된것으로 알고있다. 제발 자중에 자중, 조용히 목숨을 걸고 구조에 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커피 한잔이라도 보내는 넉넉한 마음 자세를 갖어라....위선자들로 급조된 당신들....국가에 변란이 난다면 제일 먼저 조국을 버리고 이번 사고를 일으킨 선장보다 먼저 도망갈 버러지같은, 그것도 매일같이 입으로는 심한 욕을 해대는 미국으로....바로 "신 똥개"를 포함한 야당 정치협잡꾼들임을 이제는 상식으로 알고 있는 판이다. 



대통령님을 비롯한 관련자 모든분들이 구조활동에 눈코뜰새 없이 모든 역량을 발휘 하면서 앞만 보고 뛰는 이때, 문득 머리속에 떠오르는 족속들이 있다. 다름아닌 정치꾼들이다.
(4월 17일 오후 4시, Local time in Eastern Canada).

특히나 야당 정치꾼들, 지금 얼마나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을까? 라고.  이들은 암울한 이순간이 지나면, 딴지를 걸어, 수고 했다는 위로의 말대신 "지금까지 뭘하다가 이런 참변을 당하도록 방치했으며, 구조작업에 손발이 맞이 않아 국민들에게 실망을 많이 주었다. 당신들 다 옷벗고 물러나라. 이길만이 국민과 국가를 위하는 길이다.... 등등"

아직 이시간까지 그들 정치꾼들, 특히 야당 정치꾼들,  현지 방문이나 위로의 뜻을 전한다는 모습과 행동은 없다.  마치 꿀먹은 벙어리처럼,  제발 찬물 끼언지 마시기를....
이런 국가적 재난에는 정치적 의견 충돌을 뒤로 하고 현장에 직접 뛰어드는 일꾼의 모습을 보여주어 보시라.  유족도 위로하시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목숨걸고 칠흙같은 물속을 뒤지고 있는 현장 잠수부님들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보내면 어떨까.

유가족들에게 진정한 정치꾼들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겸손한 자세와 온정을 행동으로 보여 주시기를....  이번 참사를 정부를 공격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로 악용하지 마시기를....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417/62829022/1

http://www.cnn.com/2014/04/17/world/asia/south-korea-ship-sinking/index.html?hpt=hp_t1

Many people have been trying with their heart to save lives from the capsized ferry since been contacted for rescue.  But the attitudes of many missed relatives, parents toward rescuers have now made negative reactions from nation.  Moreover seeing some relatives spraying water toward Prime Minister who was there to comfort parents and relatives and direct officials who's worked hard in spite of difficult circumstances instead expressing "thank you or be patient just waiting for processing of rescue".  As a third party I could understand the emotion of parents and relatives how deeply desperate on this disaster but wailing or spraying water as meaning of defying doesn't help any for rescue operation.  They must understand it.

The president or Prime Minister are also human beings who manage and direct the officials and peoples to save lives but not a diver or a god.  The parents and relatives must be patient waiting for reports but nothing else.  Everybody who's been in rescue operation, I believe, has been pouring their best skills or controls for search missed passengers and save.
In these circumstances nobody can't be perfect which is not mistake but using or handling it by different ways that may be seen absurd from parents or relatives' view.  Be patient, be patient.

I have never seen these kind of rescue operation that hampered by the relatives or parents who looks like make things getting worse but not help.

Seeing the President and Prime Minister presented at the site right away means the government is doing to solve this inferno as quickly as possible.  Don't forget they are the human beings also not a super man or super woman.  Don't forget they are the leaders or servants who's much symbolic to nation.  



4월16일, 오전 8시현재(EST time), 한국의 세월호 여객선 침몰에서 4명이 사망하고 아직도 300여명이 실종 상태에 있다고 한다. 전체 승선 인원은 약 470 여명 이라고 한다.  이들중 325명은 경기도 안산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이라고 한다.  이들은 3박 4일간 제주도 여행 계획으로 항해 중이었다고 한다.   구조된 한 학생의 증언에 따르면 갑자기 펑 하는 소리가 Ferry의 아랫층에서 났다고 하는데.....당국은 현재 원인 조사중이라고 하고.....

이뉴스는 전세계의 미디아에서 Breaking News로 타전되고 있다. 왜 이런 대형사고가, 그것도 한반도의 남쪽 연안지역에서 일어 난 것일까?  약 7천톤급의 Ferry라면 연안 여객선 치고는 큰 편인데.... Sabotage? 아니면 부실건조? 암초에 부딪혀 Capsize된 것일까?

한가지 믿어지지 않는 사실은, 배가 기울어져 침몰하고 있는데, 관계자들은 "움직이지 말고 조용이 있으라(Don't move..." 했다니....어떤 다른 뜻이 있어서 였을까? 아니면 자기네 동료들 부터 구할려는 마음이 작용해서 였을까?  암튼 기본적으로 비상사태에 대한 훈련이 너무도 안된, 아니면 이론상으로는 다 알고 있었는데도 이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사람들이 배안에서 일을 하고 있었던것만은 확실해 지는것 같다.  배운데로 혼신의 힘을 다해 승객들을 차분히 소개하다, 자신은 미쳐 피하지 못하고 숨진 안내양까지도 도매가격으로 욕을 먹이는 어이없는 처신에 기가 막힐뿐이고, CNN같은데서는 이사실을 맹렬히 비난하고 나서는 것 같다.

과학의 힘은 크다.  그러나 과학을 이용한 잘못에서 벌어지는 재난은 감당하기에 너무나 크다.  과학을 이용 안할수도 없고,  이런 대형 참사는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질만하면 또 터지고 있다.

세상의 모든것과도 안바꿀, 그렇게 귀중한 꿈나무를 잃어버린 부모님들의 마음을 어느 누가 진정 이해 할수 있을까?  실종으로 처리된 약 300 여명의 승객들이 무사히 구조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27045512

http://www.cnn.com/2014/04/16/world/asia/south-korea-sinking-ship-students/index.html?hpt=hp_t1

http://www.cnn.com/2014/04/15/world/asia/south-korea-sinking-ship-students/?hpt=hp_zite1_featured


Monday, April 14, 2014

세계적으로 명물된- 5개의 작은 독특한 식당들-여행자들에게는 꼭....

이런식당들- Five small, strange restaurants, 여행시 꼭 둘러 보고 맛도 보시기를 권한다.

http://www.bbc.com/travel/feature/20140306-five-small-strange-restaurants

Holzknechthuette – Carinthia, Austria

세계적으로 독특하면서도 유명한 식당들은 상상을 초월하여 규모면에서는 조그맣기만 하다. 어떤 식당은  식탁 한개만 준비해 손님을 맞이하기도 한다. 이런 식당의 소재지는 미국의 라스베이가스로부터 북구의 핀란드에 이르기까지  그독특한 식당의 면면을 살펴보자.
아마도 이런 식당들은 손익계산을 염두에 두지 않기에 진가가 더 빛나는것 같다.

                Eenmaal – Amsterdam, The Netherlands
Eenmall-Amsterdam, 네델란드 소재 식당을 먼저 보자.
연인과 데이트하기위한 장소로 이식당을 예약해서는 안된다. 이점을 먼저 명심해야 한다.
일년에 겨우 서너번  문을 열고 영업을 한다.  또한 식탁은 겨우 혼자서 먹을수 있는 크기이고 의자도 식탁에 각 한개씩 뿐이다.  이식당은 2013년도에, 유명한 디자이너 Maria Goor가 설계한 것으로, 외식(Eating out)할때 보통 여러명이 함께 가는게 통상적인 개념인데, 이틀을 깰수 있을까에 대한 일종의 실험용으로 꾸민 식당이라고 보면 된다.

계절별로 바뀌는 메뉴를 보고 지불한 음식값에 맞추어 풍부한 음식이 제공 되는데 주로 절인 돼지 배꼽살, 양배추요리, 볶은 소스가 곁들인 오리가슴요리와 Homemade 머스타드가 곁들인 쏘세지등이 제공된다.


                Dinner in the Sky – Las Vegas, United States
공중에 떠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 스릴 - 미국의 라스베이가스의 식당

이식당은 좌석이 전부 22개이다. 규모면에서 보면 적은 식당구룹에 속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전체식탁과 의들이 함께 180피트 공중에 떠 있게되면, 세상에서 유일하게 희한한 느낌을 받는 모습의 식당으로 변한다.

주방장이 꽁꽁 부착된 둥근식탁의 중앙에서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의자에 앉아 안전띄를 두른 손님들에게 써빙하는 것이다.  식사중 혹시 손님이 용변을 보고 싶을때는 시중드는 웨이터나 웨이트레스에게 신호를 보내면 공중에 떠 있던 식당은 그자체가 지상으로 하강하게 되고 볼일을 보는 것이다.


                   Holzknechthuette – Carinthia, Austria
Holzknechthuette-Carinthia, 오스트리아 식당.

Almdorf Seinerzeit 휴양지에 자리잡은 이식당이 맛있는 음식과 장식은, 휴양지안의 산림과 잘어울린다.

Carinthia의 벌목쟁이들이 집을 떠나 이숲속에서 때로는 일주일 이상 연속적으로 벌목을 할때, 밥먹고 잠잘 따뜻한 헛간같은 집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지냈었다.  이러한 간단한 쉼터가 지금은 4명의 손님을 대접할수 있는 식당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곳에서 제공되는 음식은 정성이 깃들인 달걀요리, 스테이크와 팬케이크가 곁들인 오스트리안 음식은 야외에 설치된 오븐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꽃에서 두운것들이고, 후식으로는 집에서 정성들여 빗은 Schnapps라는 술이 제공된다.



                     Solo Per Due – Vacone, Italy
Solo Per Due- Vacone, 이태리

방한칸의 이조그만 이태리 식당은 지구상에서 가장 적은 식당이면서 가장 로맨틱한 분위기를 겸하고 있다.

19세기초에 지은 빌딩안에 있는 이식당( 번역하면 꼭 2명만 )좌석은 꼭 2명만 앉아 식사할수 있다.  그러면서도 필요한 스탶진은 다 옆에서 대기하고 있다는게 특징이다.
손님들은 생선요리 또는 고기 요리를 주문할수 있고, 값은 개인당 250 유로달러이지만, 식사에 곁들이는 와인이나 샴페인은 또 별도로 값을 지불해야 하는게 특징이다.


                      Kuappi – Isalmi, Finland
Kuappi Isolmi - 핀랜드 식당.

식당 넓이가 겨우 8평방 미터인 이 조그만 식당은 동시에 손님 2명만을 맞이할수 있는 조그만 공간이다.  쾌청한 날씨에는 똑같은 크기로 준비된 집밖 테라스에서 2명의 다른 손님을 맞을수 있게 준비된 식당이다.

이렇게 좁기 때문에 음식준비는  옆에 붙어 있는 동생의 식당 Olutmestari 에서 만들어 써빙한다.  토스팅한 빵위에 구운연어 고기와 라이Bread밀가루에 버무린 생선을 구릴에 구워낸 음식과 같은  신선한 Seafoods 를 선택하여 주문하면 된다.

그러나 Kuappi식당은 자체 술먹는 "바"가 없으나, 아주 적은 병에 들어있는 진짜 알콜은 별도로 마실수 있다.  이식당은  Heating 장치가 없어 따뜻한 여름인 6월에서 8월 사이에만 식당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 한다.

세상은 살아볼만한 느낌을 깊이 느꼈다.  언젠가 그나라들에 여행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기억했다가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  더 늦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