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6, 2019

퇴역 보잉747,호텔고객들의 훌륭한 관광명소로 변신 새로운삶. 식당변신 첫번째 점보기 한국에서


지구의 대기권을 날아다니는 여객기중에서  가장큰 A-380이 2021년도에 생산중지 한다는 뉴스다.
약 3년전에는, 독일의 Lufthanza사가, 747 점보기의 1500번째로 보잉사가 생산한, 마지막 구매고객으로  뉴스감이 됐었다. 운행비용에 비해 승객을 꽉 채우기에는 한계점에 도달해, 더이상 생산을 중지하면서,
그후로 점보기의 생산은 보잉의 Dream Liner에 집중되면서 단종되고, 현재는 아시아의 중국, 한국,그리고 유럽의 여러 항공사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지만, 이곳 미국의 Delta Air lines에서 운영하던 Flight No.9771가 아틀란타로 부터 3시간 33분간 비행후 최후를 마치는 Marana, Arizona주의 사막으로 비행하여, 인간으로 치면, Cemetery로 안치됐다는 뉴스를 접하는 순간, 마음이 찡해왔었다. 이비행을 끝으로 미국의 항공사에서는, 747점보기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던것이다.

요즘은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곳에 여행하는데 20시간 날아가면 된다.  그만큼 여행객들을 목적지까지 운송해주는 수단이 발달했다는 증표다. 허긴 달나라까지 갔다 되돌아오는세상이됐으니...
이러한 운송수단의 변화는, 대량으로 한번에 이동하는 대신에, 작은비행기를 이용하여 수시로 운송할수있는 Quick Service형식으로 바뀌어, Boeing 747기에 이어, A-380, Double Deck 항공기도  고객항공사들의 Order가 줄어들거나 거의 없어져, 마침내 2년후에는 단종된다는 좀 안타까운 뉴스인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8/01/747.html

                       위의 사진은 비행기가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호텔쪽으로 옮겨지고 있는 장면이다.

유럽에서는 퇴역하는 747 점보기를  그냥 고철로 처리하지 않고, 이를 다시 지상에서  볼수있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전시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많은 여행객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는 가운데, 오늘 CN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암스텔담의 Schiphol Airport에서 퇴역하는 Boeing 747-400이 새로운 장소를 찾아 이동시키는 순간의 대작전을 세계에 타전했는데, 새로히 주인을 찾은곳은 Corendon Hotels and Resorts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지상의 운송수단을 이용하여 이동시키는데, 대단한 작전이었었나 보다.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약 12.5킬로 거리인데, 고속도로를 가로 질러 가야만 했다. 당국의 허가를 얻어 운송을 맡은 회사는 고속도로를 차단하고 Guard Wall과 Median까지 철거시키고 어렵게 고속도로를 건너는 작전에 성공한 것이다.

퇴역하기전, 이점보기는 Dutch Airline KLM에서 운항 했었는데, 위에서 언급한 호텔에 팔려가서, 그곳에서 호텔 투숙객들에게 새로운 명물로 탈바꿈하여 다시 투숙객들의 인기를 끌게될것으로 기대된다. 현역에서 날아다닐때는 일명, "City of Bankok" 승객들의 사랑을 받았었다고 한다.

"Huge attraction"

Before the Boeing's journey began, it was repainted in Corendon colors.
Corendon
점보기를 전시할 호텔측의 대변인 Daisy Homoet-Minjnals씨는 어떤 형태로 변하여  이를 관람하는 투숙객들에게 보여줄것인가에 대해서는 비밀에 부쳐 두겠다고 내용 발표를 하지 않고 있지만, "그속에서 비행하는 스릴을 느끼게 하는 거대한 관심거리를 있게될것이다"라고 CNN과의 대담에서 설명하고 있다.

내부설치는 비행의 역사와 예술 그리고 3D,4D와 5D를 보여주는 각종 요소들이 함께 할것이다.
방문객들은 비행기의 조종석을 직접들어가 운전하는 스릴을 느낄수있게될것이고, 또한 비행기의 날개위를 걸어 다닐수도있게 될것이라고 한다.

Corendon 호텔측은 2018년11월에 미국 LA에서 암스텔담까지 승객을 싣고 마지막 비행한후 이점보기를 구입한 것이다. 그후 이비행기는 다시 Rome으로 날아가, KLM 항공사 마크를 떼어내고, Corendon 호텔체인의 상징인 빨간색과 힌색으로 다시 페인트칠을 한것이다. 다시 네델란드로 되돌아온후, 부품으로 사용될수있는 것들은, 비행기의 재생회사인 AELS에 의해 떼어내어 다시 사용할수 있게 조치를 했었다.

Corendon호텔즉의 비행기 운송작전을 직접 볼수 있는 장면을 보기위해 9,000명의 구경꾼들이 티켓을 신청했으나, 6,000명만 성공적으로 tickets를 배당받아, Badhoevedorp까지 이동상황을 볼수있게 됐었다.  그러나 탈락한 신청자들을 배려하여,호텔측은  이동과정을 Livestream으로 만들어 집에서 편하게  볼수있도록( here) 비디오를 만들었다.

"많은사람들을 생각해 볼때, 역사적인 순간이다. 왜냐면 Boeing사의 발명품중 가장큰 747비행기와 특별한 관계를 갖고있기 때문이다" 라고 Homoet-Mijnals는 설명하고 있다. 이번 수송작전의 첫단계는 지난 2월 5일밤에, Mammoet 수송회사에 의해 비행기를 실은 Trailer가 Schiphol공항을 떠나면서 부터다. 비행기는 Trailer에 실려 첫번째로 지방도로를 이용하여 평야지대와 다리를 건너는 이송작전이 시작됐었다.


비행기의 재탄생 : 비행기가 퇴역하면  어떤 절차를 밟게 되나?  오스트랄리아에서는 호텔과 가구제작회사들에 의해 제2의 삶이 이어진다. 정말로 놀랄만한 변신이다. 비행기의 진정한 구조라고 할수 있겠다.

보잉비행기는 Mammoet수송회사가 제작한 Trailer 위에 비행기를 싣고 고속도로 A9을 따라 벌판을 따라 움직이면서, 그옆을 지나치는 운전자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었다. 2월8일 저녁에 비행기는 고속도로를 건넜는데, 이번 이송작전중 "가장 스펙테클한 장면"이었다고 호텔측은 설명하고 있다.

The final stage of the journey began on the evening of February 9, when the Boeing crossed one more road before arriving at its new home the next day.이번 이송작전중 마지막은 보잉 비행기가 다음날 최종적으로 전시될 장소에 도착하기전에, 또 하나의 길을 건널때인 2월 9일 저녁이었다.
"이번 수송작전으로 양날개를 포함한 점보기를 운송하는것은, 전에는 없었던 대작전이었다.  정말로 흥미 진진한 작전이었지만, 동시에 무척 어려움이 많았던 작전이기도 했다"라고 Homoet-Mijnals는설명한다.


lifemeansgo.blogspot.com

https://www.cnn.com/travel/article/netherlands-boeing-plane-hotel-scli-intl/index.html

나를 감옥에 넣었지만… 보릿고개 시대로 돌아갈 수는 없다. 대통령 추모식인데. 당리당략에 춤추는..



요즘같은 어수선한 세상에,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이 정말로 살아계셨으면 하는 간절함이 하늘을 원망할 정도다.  김동길 교수님은, 박대통령 살아생전에는 유신반대를 비롯한 반정부 활동으로 감옥에 갔었던 분들중의 한명이지만,  그분은 지금같은  경제적 발전은, 그분의 탁월한 국가관과 5천년동안 선물처럼 내려온 보릿고개를 없애고,  오직 잘살아 보겠다는 염원을 몸소 실천하신분으로 기억하고, 지금은 가장 박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분들중의 하나이다.  그분의 글을 옮겨놓았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7/11/100.html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하는, 몇안되는 분들은, 역설적으로 그분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가정하에, 지금의 경제규모가 세계10위권에 진입할수 한국은 상상도 할수없는, 신이 박정희 대통령을 통해서 만들어낸 기적이라고 거침없이 의견을 발표한다. 계속발전할수있는 기회를 스스로 내팽개쳐 버린 무지한 국민들의 실수로, 해서는 안될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그대가 치고는 너무도 커서,  대한민국의 운명이 강풍에 노출되여 있는 촛불같아  조마조마 하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4/2019021401907.html 

 

나를 감옥에 넣었지만… 보릿고개 시대로 돌아갈 수는 없다






[김동길 인물 에세이 100년의 사람들] (46) 박정희(1917~1979)






[김동길 인물 에세이 100년의 사람들]
일러스트=이철원
어느 역사가 말대로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나도 생각한다. 그리고 그 끊임없는 대화의 결과로 어느 정도 미래를 점칠 수 있다고 자부한다. 1948년에 탄생한 대한민국이라는 공화국의 존재는 앞으로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반드시 역사에 남을 것이고 대한민국을 이야기할 때에는 두 사람 이름이 틀림없이 기억될 것이다. 공화국을 수립하고 1950년에 벌어진 한국전쟁에서 그 공화국을 지켜낸 이승만과, 찢어지는 가난으로 춘궁기가 되면 풀뿌리, 나무껍질로 연명하던 농촌이 세끼 밥을 먹고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는데 큰 공을 세운 박정희가 바로 그들이다.

내가 한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미워한 사람이 박정희였다. 나의 논리는 단순한 것이었다. 군사 쿠데타라는 것은 아프리카나 중동이나 남미 같은 후진국에서나 벌어지는 정치적 불상사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도 개발도상국이라고 자부하던 대한민국에서 군인들이 총을 들고 일어나 정권을 찬탈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것이 내가 받은 민주 교육의 핵심이기도 하였다. 그는 다섯 번 이 나라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중단 없는 전진'을 강조하며 마치 두발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처럼 전진을 잠시도 멈출 수 없다는 듯이 권력 유지에만 급급한 것으로 내 눈에 비쳤다.

그는 1970년대에 접어들어 드디어 유신 헌법, 유신 체제를 국민에게 강요하며 이에 관련된 포고령을 내리면서 '유신 헌법은 찬성할 자유는 있지만 반대할 자유는 없다'고 못을 박고 유신 헌법을 반대하는 자는 15년 이하 징역이 끝나도 또다시 15년은 공민권을 박탈한다고 선포하였다.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던 나로서는 매우 난처해질 수밖에 없었다. 나는 학생들에게 어쩔 수 없이 '유신 헌법은 민주 헌법이 아니다'라고 가르칠 수밖에 없었고 대중 강연에서도 서슴지 않고 나의 소신을 피력하였다. 그때 이미 내 마음속에는 15년 징역을 살 각오가 되어 있었다. 예측했던 대로 나는 기관원들에게 연행되었고 서빙고에 자리 잡은 보안사령부 분실에서 1주일가량 조사를 받았다. 나를 취조하던 문관 한 사람은 스스로 이북 출신임을 털어놓으면서 말했다. "김 교수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청와대에서 묶어 오라고 하니 저희 입장도 난처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앞으로 감옥 생활도 할 만하겠다고 느꼈다.

지금은 역사기념관으로 변모한 서대문 구치소 9사상 18방에 수감되어 살던 어느 날 새벽, 내가 갇혀 있던 한 평도 안 되는 독방에서 매우 기이한 종교적 체험을 하였다. 아직도 새벽인데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쳐 그 독방에 마련된 조그마한 비닐 창문으로 폭풍에 부러진 나뭇가지가 뚫고 들어올 것 같은 무시무시한 날이었다. 그 비바람이 얼마나 계속되었을까? 나는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그 위기를 헤쳐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비바람이 멎고 얼마 뒤에는 찬란한 태양이 솟아오르면서 어디선가 이런 음성이 들려온다고 나는 느꼈다. "사랑하라, 사랑하라, 사랑하라." 그 음성을 내 귀로 나는 분명히 들었다. 그 순간부터 그토록 미워하던 박정희에 대한 증오심이 싹 사라지고 내 마음에는 그에 대한 동정심이 생긴 것이 사실이다.

박정희는 경상북도 구미에서 넉넉지 못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에 그가 동경한 역사적 인물은 프랑스의 나폴레옹과 우리나라의 이순신이었다. 그는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문경에서 한 3년 교편을 잡았다. 그러나 그는 만주 군관학교를 지망하여 합격하였다. 2년 뒤에는 일본 육군사관학교로 전학하여 수석 졸업하였지만, 일본군에 소속되지 못하고 만주군 대위로 있다가 해방을 맞이하였다. 아마도 그의 꿈이 나폴레옹처럼 군인이 되어 정치적으로도 크게 성공하는 인물이 되는 것 아닐까. 어찌 보면 박정희는 천운을 타고난 사람이었다. 여수·순천 반란 사건으로 목숨이 경각에 달린 그를 구해 준 것은 백선엽이었다. 그를 5·16 쿠데타 대표로 모신 것은 김종필이었다. 그가 18년이나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김종필과 이후락의 충성 경쟁이 크게 주효했다고 나는 보고 있다. 백두진, 김용환, 남덕우, 이승윤 등 그의 측근으로 모여든 경제 각료들은 당대의 수재였다. 그뿐인가. 일본 육사 출신이 한국 대통령이 된 사실에 감격한 탓인지, 다른 까닭이 있는 것인지 분명하게 알 수는 없지만, 우리보다 경제 선진국이던 일본이 박정희를 적극적으로 도운 사실 또한 그가 타고난 천운의 일부가 아니었을까. 새마을운동은 한국의 농촌에 큰 변화를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과 동남아에서도 크게 환영받은 것이 사실이다.

1979년 10월 26일, 한국 역사의 큰 획을 그은 '그때 그 사람'은 김재규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맞았지만, 그가 임기를 다 마치고 무사히 은퇴했다 하여도 노후가 과연 평화로웠을까. 오늘 우리가 겪는 이 시련도 박정희의 18년 집권과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그가 심혈을 기울여 일군 이 나라의 경제적 번영이 다시 '보릿고개'로 돌아갈 수는 없다. 문재인 대통령의 '퍼주기' 때문에 한국 경제가 침몰할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박정희 덕분에 나는 이 나라 유명 인사가 되어 90이 넘도록 장수를 누리고 있지만 그 시대가 돌아오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날이 되돌아오기를 희망합니까?' 하고 누가 물으면 나는 영어로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No, thank you."


이철우 지사 "대통령 추모식인데 與野 막론 참석해야하는것 아닌가"

"생전에 임께서는 국민이 굶주림 없이 모두가 배불리 잘 살아야 한다는 고뇌에 단 하루도 편히 잠 못 드시고…."

26일 오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박정희 대통령 39주기 추모·추도식'에서 추도사를 낭독하던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목소리가 갑자기 끊겼다. 이 지사는 감정이 북받친 듯 안경을 벗고 눈물을 훔쳤다. 좌중이 일시에 숙연해졌다. 이 지사는 다시 낭독을 시작했으나 곧 다시 중단됐다. '이역만리 독일에서 가난의 한을 안고 지하 1000m 갱도에서 탄을 캐고 병원에서 궂은일을 하던 젊은이들과 부둥켜안고 흘렸던 뜨거운 눈물은'이라는 부분이었다. 참석자들의 눈시울도 붉어졌다. 이 지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박 전 대통령을 생각하니 잠시 울컥했다"고 말했다.







추도사 낭독하다가… - 26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39주기 추모·추도식’에 초헌관으로 참석한 이철우 경북지사가 추도사를 낭독하다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초헌은 신위에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것을 뜻한다.
추도사 낭독하다가… - 26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39주기 추모·추도식’에 초헌관으로 참석한 이철우 경북지사가 추도사를 낭독하다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초헌은 신위에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것을 뜻한다. /김동환 기자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가 연 이날 추도식에는 600여명이 참석했다. 추도사, 고인 육성 녹음 청취, 추모곡 연주, 묵념, 시민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국회의원은 구미가 지역구인 백승주·장석춘 의원이 참석했다. 이 지사가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전에 초헌(初獻·신위에 첫 번째 술잔을 올림)을 했다. 원래 초헌은 관례에 따라 구미시장이 맡아왔다. 그러나 지난 6월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구미시장 불참은 이번이 처음이다. 결국 이 지사가 초헌을 대신한 것이다. 아헌(亞獻)과 종헌(終獻)은 각각 자유한국당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과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전병억 이사장이 맡았다. 백승주 국회의원은 추도사에서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박정희 역사를 지우고 구미에서 박정희 흔적을 지우려 하는 일은 부질없는 정치 낭비"라며 우회적으로 추도식에 불참한 장 시장에게 불만을 표현했다.

이 지사의 추도식 참석을 앞두고 지난 24일 경북도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구미시장이 불참을 결정했는데, 도지사가 그 역할을 대신하겠다는 것은 구미와 경북도의 갈등으로 비칠 우려가 있다"며 "경북도가 추모제를 정치적으로 부각시켜 구미 시민들을 분열시킬 우려가 있는 매우 부적절한 결정"이라는 주장이었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지자체장이라면 여야를 막론하고 어느 대통령의 추모식이라도 참석해야 하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이 지사는 다음 달 14일 생가에서 열리는 박 전 대통령 탄신제에서도 생일상을 주관하고, 같은 날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정수대전 시상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추도식에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박정희 대통령 역사 지우기 반대' 서명운동을 받았다.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은 박 전 대통령 생가 인근에서 '박정희 지우기 장세용과 촛불 독재 막아내자' '박정희의 역사 대한민국의 역사 새마을 폐지 반대'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6/2018102601934.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7/2018102700143.html?related_all 

Friday, February 15, 2019

Wow 한인교회가 외딴곳 HaTay (Antioch)에, 신약성경의 저자,사도 바울의 출생지 탐사.

사도 바울(Paul)의 생가는 Tarsus다. 터키의 동쪽끝 지중해에서 남쪽으로 시리아 국경과 가까운곳에 있다.
나는 2010년도 4월에, Lunar와 둘이서 배낭 여행으로 그곳에 갔었는데, 그지역은 아직 관광지역으로  개발이 안돼, 우리부부가 그곳에 갔을때는 완전히  Alien취급 당하기도 했었고, 영어는 전연 통하지 않았다.

신약성경에 자주 나오는 안디옥은 지금은 터키어로 "HaTay"로 지명이 바뀌어 터키인들과 대화할때, 안디옥을 물으면 이해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안디옥" 옛날 Roman Empire시대의 지명이기 때문이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한 여행기중,안디옥과 바울생가에 대한 역사적 유적지를 볼수있다.  젊은이들은 꼭 한번쯤 Adventure 여행해보기를 권하고싶다. 이여행블로그는2010년 4월에 기록한내용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0/04/wow-antioch.html


Tarsus에 있는 바울생가인데, 지금은 집의 Foundation만 남아있고, 그위를 유리로 덮어 보존하고 있었다.
다소 Town은 지금은 Market이 성행중에 있었다.

 생가입구에  "성자 바울"에 대한 설명서가  간략하게 설명되여 있었는데,  터키는 현재 머슬림 국가였지만, 바울에 대한 역사적 편견은 성경에서 본것과 거의 비슷하게 설명되여 있었다.

내가 안디옥을 탐방할때, 우연히  젊은한인목사님을 만났었는데, 우리부부를 보고, 깜짝놀라는것이었다.
이유는  터키동쪽 끝자락의  안디옥에, 한인들이 온것은 부임 3년만에 처음인데, 그것도  젊은부부가 아닌 60대 중반의 노 여행객이라는데 더 많은 친절과 관심을 갖어주었다.  목사님과 함께 고속도로 3시간 이상 달려 사도 바울 생가에 갔었다.  감사.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0/04/wow-antioch.html

터키 남부지역, 지중해 연안의 Cappadocia Balloon Tour in Cappadocia, 평생에 한번쯤은...

이여행기는2010년도 4월달에 터키 여행하면서, 터키중부 지방의 지중해 연안에 있는 Cappadocia에서 Balloon  Tour를 한 내용을  Revival 한 여행기이다.  자세한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1킬로 이상의 공중에 떠다 내려다 보는 경관은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것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0/04/cappodocia-balloon-tourgoreme.html

  Balloon의 Pilot가 승선한 승객들에게 증표로 발부해준 Balloon Flight 증명서이다.

 발룬이 떠다니는 바로 아래의 지면에는 허허벌판이었다. 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기에 사고시 위험과 피해을 최대로 줄이기위한  예방차원에서 라고 설명해주었다.

 발룬여행이 끝난후 탑승객들에게 시원한 쥬스한잔씩을 Compliment  뜻으로 Pilot가 써브하는 순간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0/04/cappodocia-balloon-tourgoreme.html

Tibet쪽에서 시작하는 Mount Everest등반객, 관광객,허가없이는 BaseCamp 사용불허. 나는 그런제약 없이...

어찌된 영문인지, 중국정부가, 중국쪽에서 Mount Everest 등반객과 관광객들에게 Base Camp 입국을 막고,  그밑의 약 5,100미점 까지만 허용한다는 정책을 발표 했다고 한다.  Mount Climbers는 미리 허가증(Permit)을 얻어야 가능하다는 단서는 붙혔다.  이곳 중국쪽은 해발 5,300미터 지점에 Base Camp가 있어서 정상에 오르는데  많은 이점이 있다고 알고있다. 네팔 여행시에 현지에서  들은바로는 Climber들이 Base Camp까지 가는데도 몇날 며칠을 걸어서 가야한다는 점에 비교하면, 무척 쉽게 산정상에 오를수 있는 이점이 많은것은 틀림없는것 같았는데....


나는 2011년도 9월중순경에 중국쪽에서 Everest Mount 등반 전초기지인, 해발 5,300미터 지점까지 Tourist 신분으로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  Lhasa, Tibet에서 100키로쯤 달려 도착했는데, 약 5시간 이상이 걸렸던 기억이다. Base Camp에 도착해서 느낀점은 '산'하면 먼저 연상시키는 나무(Trees)는 눈을 씻고봐도 없었다. 회색의 흙과 바위들 뿐이었고,  Base Camp는 나의 상상과는 다르게 아주 평평한 Plateau였고, 생각보다 많은 Tent Village 가 형성되여 있었다.  아마도 등반객 및 관광객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곳으로 이해했었다.  그곳까지 달리는 동안에도 호흡하기가 어려운 동료들은 산소마스크를 끼어야만 했다. 다행히도 우리 부부는 견딜만 해서 산소마스크의 신세는 면했었다.


아마도 내생전에 그곳에 다시 방문할 기회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면, 무척이나 아쉽기만하다. Lhasa,Tibet 시내의 역사깊은 Potala Palace(Temple)등의 유적들을 비롯한, 불심깊은 티벳인들의 일상생활과 그들 특유의 Family Name은 없고, First Name만 존재하는곳...

자연속 여행을 좋아하는 친지분들은 더 늦기전에 꼭 한번씩 들려 보도록 권하고 싶은 곳이다.



중국당국이 Mount Everest를 방문하는 관광객및 등반가들에게 입장울 불허한다고 발표했는데, 단 사전에 등반허가증을 얻은 경우는 예외라고 한다.
당국의 설명에 의하면 Bae Camp에서 부터 흩어져 있는 쓰레기 처리문제로, 이를 줄이기위한 방편으로 이런 조치를 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조치로 방문객들은 Base Camp 아랫쪽에 있는 사찰까지만 허용된다는 것이다.  많은 관광객과 등반객들은 그반대편, 남쪽에 있는 Nepal쪽을 선호하는데, 지난 수년간동안에 중국쪽에서도 꾸준히 관광객들이 증가해 왔었다고 한다.

중국쪽 Base Camp는 자동차로 도착할수 있기에 요즘은 더 많은 인기가 있는반면, 네팔쪽은 베이스켐프까지 도착하는데 거의 2주가 걸리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 널이 알려진것 때문인것 같다.
세계최고봉인 Everest는 계속되는 등반객들의 증가로, 그들이 버린 쓰레기가 갈수록 쌓여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등반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2015년도 약 40,000명이 Base Camp를 방문했는데, 네팔쪽의 2016-7년도 방문객은 약 4,500명이었다는, 네팔 산림청의 발표가 있다.

                    앞으로 관광객들은 이곳, Rongbuk 사원 까지만 관광이 허용된다.

보통 관광객들은, 5,000미터 지점에 있는 Rongbuk 사원까지만 허용된다라고, 신화통신이 전하고 있다.
허가증을 받은 등반가들은 최고봉인 8848미터까지 등반은 계속 할수있을 것이다.
지난1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연간 약 300명 정도만 등반이 허용될것이라고 한다.

중국측 SNS에 따르면 일반 관광객들에게 Base Camp는 영구적으로 폐쇄될것이라고 하는데, 국영 신화사 통신에 따르면 이뉴스를 부인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당국의 발표는 지난 12월에 있었다고, 티벳당국이 운영하는 웹싸이트가 전하고 있다.
그들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봄에 쓰레기 청소를 했는데 약 8톤이상을  수거했다고 하는데, 그중에는 인간들이 배설한 똥과 등반객들이 사용하고난후 버린 장비들도 있었다고 한다.
금년도의 쓰레기 청소계획은, 8,000미터 이상 소위 말해서, 죽음의 지역에서 등반하다 생명을 잃은 등반객들의 시체를 옮기는 작업도 포함되여 있다고 하는데, 이처럼  고산지대에서는 오랫동안 산소보조기없이는  생명을 유지할수 없다고 한다. 이처럼 고도가 높은곳은 기후가 몹시추워서, 죽은 시체는 수년간 또는 몇십년동안 부식되지 않은채 묻혀있다고 한다.

                   고도가 높은 곳에서 쓰레기 수거하는작업은 매우 힘들다고한다.

http://www.bbc.co.uk/news/world-asia-china-47249141

Thursday, February 14, 2019

내로남불 청와대에 사무실마다 '춘풍추상'이라니- 먼저 행동으로 국민들께 보여주었으면..

재발 "춘풍추상"을 행동으로 옮겨야 할 사람과 집단은 누구라고 지칭할 필요도 없이, 아래 칼럼을  읽어 보면 금새 알수있을것이다.  며칠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소상공인들이 다녀왔다고 한다. 다녀온 그분들은 고맙다는 인사보다는 "왜 바쁜 사람 불러놓고, 애로사항 경청은 고사하고, 강압에 의한 강연만 듣고 온 기분이다라고 했다. 그 불만내용을 일부 옮겨 놨다.

홍종흔 대한제과협회 회장은 "일자리 안정 자금, 카드수수료 인하, 상가임대차 보호 강화 등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우리가 진짜 원하는 최저임금 인상 문제는 제대로 언급된 게 없다"며 "장사를 해야 하는데 오늘 왜 간담회에 참석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최윤식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 이사장은 "대화를 나누자고 해서 간담회에 참석했는데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참석자 대부분이 눈치를 보며 최저임금 인상 등 정부 정책에 반하는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라고.


남에겐 봄바람처럼 대하고 자신에겐 가혹하게 하라는 '춘풍추상' 벽에 걸어놓고
행동은 정반대 내로남불… 낯 두꺼운 사람들인가, 무서운 사람들인가

  양상훈 주필

노영민 새 대통령 비서실장이 처음으로 한 말이 춘풍추상(春風秋霜)이었다. "청와대 비서실을 둘러보니 방마다 춘풍추상 액자가 걸려 있었다"며 "그런 생각으로 일하자"고 했다. 신영복이 쓴 글을 문재인 대통령이 비서실에 돌렸다고 한다. 춘풍추상은 '다른 사람은 봄바람처럼 대하고, 나 스스로에겐 서릿발처럼 엄하게'라는 뜻이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정반대의 정신이다. 내로남불과 위선이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정권이 사무실마다 춘풍추상을 걸어놓고 있다니 청와대 누구 말대로 유전자가 다른 사람들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사무실에 뜻은 좋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경구를 걸어놓기는 하지만 청와대 춘풍추상처럼 현실이 반대인 경우는 보기 어렵다.

지난번 칼럼에서 정권의 내로남불을 아는 대로 찾아 열거했더니 많은 분이 '더 있다'며 케이스를 보내주셨다. 칼럼에 쓴 것도 20여 건인데 새로 알려주신 것도 수십 건이었다. 다시 들어도 혀를 차게 되는 것이 적지 않았다. 위선도 이 정도면 정말 '역대급'이다. 특히 많은 분이 분노한 사례는 이 정권이 고른 대법관, 헌법재판관이 자신도 위장 전입을 해놓고 다른 위장 전입자에게는 징역형을 내린 경우였다. '내게는 봄바람같이, 너희에겐 서릿발처럼'이다. 그 대법관은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취임사에서 사법부가 신뢰를 잃어 위기라고 일장 연설을 했다. 보통 사람은 얼굴이 화끈거려 이러지 못한다.

남의 잘못은 있는 것 없는 것 다 뒤져 가혹하게 짓밟으면서 제 잘못은 덮고 뭉개는 사람들이 의자 뒤 벽에 '남에게는 봄바람처럼, 나에겐 가혹하게'를 좌우명으로 걸어놓고 태연하게 앉아 있다. 얼굴이 두꺼운 사람들인가, 무서운 사람들인가.

이 정권이 적폐 수사 한다면서 사실상 죽인 사람이 4명이다. 자살이라고 하지만 타살이다. 방산업체 수사에 연루된 기업 임원이 자살했는데 비리는 나오지도 않았고 엉뚱하게 분식 회계로 걸었다. 국정원에 파견됐던 검사, 변호사는 국정원 압수 수색 때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는 혐의를 받다 자살했다. 2주일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압수 수색도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했다. 국가 보안 시설은 통상 이렇게 압수 수색을 한다. 남에게는 목숨을 끊게 할 정도로 모질게 하면서 자기들끼리는 봄바람처럼 한다.


고 이재수 장군은 기무사령관 시절 세월호 유족을 사찰했다고 수사를 받았다. 문 대통령이 직접 수사를 지시했다. 세월호 구조에 군이 많이 동원돼 기무사가 활동했으나 요원들에게 '추모 분위기 저해 행위 차단' '사찰 논란 없도록 무분별 행동 금지'를 지시했다. 검찰은 영장에서 이런 부분은 모두 뺐다고 한다. 구속영장이 기각됐지만 일부러 수갑을 채워 망신을 주고 아들 원룸과 친구 사무실까지 압수 수색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압박에 얼마나 큰 부담을 느꼈겠나. 결국 자살을 택했다.

몇 년 전 일로 안 되면 10년 전 일을 뒤진다. 구속 영장이 기각되면 별건 조사로 들어간다. 김관진 전 안보실장은 여섯 가지 다른 혐의로 검찰, 감사원, 청와대 조사를 받았다. 수사가 아니라 '사람 사냥'이다. 이재수 자살 사흘 뒤에 문 대통령은 '인권이 최우선'이라고 연설했다. '수갑 채우기를 최우선'으로 하다가 사람이 자살까지 했는데 '인권이 최우선'이라고 한다. 청와대 사무실에 걸려 있는 춘풍추상도 이런 역설일 것이다.

세월호와 아무 상관 없는 이재수 장군 아들은 압수 수색을 당하는데, 대통령 아들은 그 이름만 부르면 면죄부가 나온다. 청와대가 민간 기업 인사에 개입한 것은 '가상한 일'이고, 민간인들 성향을 조사한 것은 '모르는 일'이고, 비위 첩보를 제 친구에게 알려준 것은 '알아보니 무혐의더라'라고 한다. 전 정부 먹칠을 위해 나랏빚을 일부러 늘리라고 한 것은 '다른 곳에 물어보라'고 한다. 공무원 휴대폰 압수해 사생활 캔 것도, 34세 두 달 변호사가 청와대 행정관이 된 것도, 그가 육참총장과 카페서 장성 인사를 논의한 것도 뭐가 문제냐고 한다. 청와대 내부를 폭로한 김태우는 '6급 주사 따위' 취급을 하고, 육참총장 만난 자기편 5급 행정관은 '수석이든 5급이든 다 대통령의 비서'라고 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나에게는 봄바람이다.

원로 정치인 한 분은 현 정권의 내로남불에 대해 "이들은 말을 책임으로 하지 않고 멋으로 한다"고 했다. 말을 하면 지켜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연기(演技)처럼 한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도 진심으로 우리 국민으로 섬기겠습니다. 저는 감히 약속드립니다. 2017년 5월 10일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알다시피 실제 벌어진 일은 그 정반대로, 취임사는 결과적으로 멋진 연기에 불과했다. 지금 청와대 춘풍추상은 그런 연기의 소도구로 벽마다 걸려 있는 셈이다.

고 이재수 장군은 기무사령관 시절 세월호 유족을 사찰했다고 수사를 받았다. 문 대통령이 직접 수사를 지시했다. 세월호 구조에 군이 많이 동원돼 기무사가 활동했으나 요원들에게 '추모 분위기 저해 행위 차단' '사찰 논란 없도록 무분별 행동 금지'를 지시했다. 검찰은 영장에서 이런 부분은 모두 뺐다고 한다. 구속영장이 기각됐지만 일부러 수갑을 채워 망신을 주고 아들 원룸과 친구 사무실까지 압수 수색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압박에 얼마나 큰 부담을 느꼈겠나. 결국 자살을 택했다.

몇 년 전 일로 안 되면 10년 전 일을 뒤진다. 구속 영장이 기각되면 별건 조사로 들어간다. 김관진 전 안보실장은 여섯 가지 다른 혐의로 검찰, 감사원, 청와대 조사를 받았다. 수사가 아니라 '사람 사냥'이다. 이재수 자살 사흘 뒤에 문 대통령은 '인권이 최우선'이라고 연설했다. '수갑 채우기를 최우선'으로 하다가 사람이 자살까지 했는데 '인권이 최우선'이라고 한다. 청와대 사무실에 걸려 있는 춘풍추상도 이런 역설일 것이다.

세월호와 아무 상관 없는 이재수 장군 아들은 압수 수색을 당하는데, 대통령 아들은 그 이름만 부르면 면죄부가 나온다. 청와대가 민간 기업 인사에 개입한 것은 '가상한 일'이고, 민간인들 성향을 조사한 것은 '모르는 일'이고, 비위 첩보를 제 친구에게 알려준 것은 '알아보니 무혐의더라'라고 한다. 전 정부 먹칠을 위해 나랏빚을 일부러 늘리라고 한 것은 '다른 곳에 물어보라'고 한다. 공무원 휴대폰 압수해 사생활 캔 것도, 34세 두 달 변호사가 청와대 행정관이 된 것도, 그가 육참총장과 카페서 장성 인사를 논의한 것도 뭐가 문제냐고 한다. 청와대 내부를 폭로한 김태우는 '6급 주사 따위' 취급을 하고, 육참총장 만난 자기편 5급 행정관은 '수석이든 5급이든 다 대통령의 비서'라고 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나에게는 봄바람이다.

원로 정치인 한 분은 현 정권의 내로남불에 대해 "이들은 말을 책임으로 하지 않고 멋으로 한다"고 했다. 말을 하면 지켜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연기(演技)처럼 한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도 진심으로 우리 국민으로 섬기겠습니다. 저는 감히 약속드립니다. 2017년 5월 10일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알다시피 실제 벌어진 일은 그 정반대로, 취임사는 결과적으로 멋진 연기에 불과했다. 지금 청와대 춘풍추상은 그런 연기의 소도구로 벽마다 걸려 있는 셈이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10903281

중국관광 여행시 꼭 봐야할 자연경관들 40곳.- 모두가 비경이다. 공항 및 호텔은 초호화판으로 감탄이다.

중국은 역사가 깊기도 하지만, 한족이 대부분이 중국인들의 조상님들은, 정말로 후손들을 위해서, 굳이 꼬집어서 얘기 한다면, 관광자원을 많이 만들어주셨다는점을 높이 사고 싶다.

지난 25년간 중국은 6번, 그것도 모두다 관광으로, 다녀왔었다.
1990년대 초에 베이징 초라한 공항의 주차장에 내려 도보로 공항청사로 걸어오는데, 옛날 서울에서 살때 안개가 자욱한 아침이면 각가정에서 태우는 연탄 냄새로 고생을 했던때를 기억나게 할정도로, 심한 악취가 났었고, 공항에서 볼일을 보기위해 변소를 찾았을때, 또한번 놀랐었다.

한국의 50대 이상의 남성들은 군복무를 열악한 환경속에서 했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때를 기억나게 할정도로 공항대합실의 변소문의 아랫부분은 사람이 무릎꿇고 기어들고 나올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있었고, 더 가관인것은 그변소 복도에 군인들이 보초를 서고 있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1/09/9-17-quiinghai-lake-kathmandu.html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4/10/blog-post_5.html

공항에서 처음 겪은 중국의 모습에 실망이 컸었는데, 관광을 하면서, 지금은 이렇게 보잘것없는 가난하게살지만, 역사적유적과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앞으로 중국은 계속해서 서구사회에 개방을 지속한다면, 관광산업에서 벌어들이는 수입만으로도 하루세끼 밥걱정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했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1/10/102-chengdu.html

중국을  방문할때 마다 나를 놀라게 한것은, 새로 건축된 최신형 공항건물과, 호텔들이었었다. 진시황제의 능이 있는 서안의,새로 건축된 최신형 호텔에는, 당시에는 서구사회의 관광객은 없었고, 우리 부부는 고국의 친지들과 함께 휩쓸려 관광했기에 한국인으로 취급됐었다. 서안공항에서 입국수속을 하면서, 우리 부부차례가 됐는데, 세관원이 나의 여권을 보고, 한참 들여다 보더니 큰소리로 공항검색원들을 다 불러 모으면서, "이것이 캐나다 여권이다."라고 설명하면서 모두가 돌려 보는 Happening도 있었던 기억이 있다.

처음 베이징에 들렸을때, Tour Guide 가  자랑스럽게  해준 얘기중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는 말은, "베이징 시민들은 시내 밖을 드나들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베이징밖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공산당의 특별 여행증이 있어야 베이징에 허락해준 날자동안 머무를수 있다"라는 설명이었다.  물론 지금은 그런 규제는 없다.

기억에 남는곳은, 서안에 있는 "진시황제의 능", 테라코타로 만든 지하병정들, Lhasa,Tibet의 포탈라 사찰, 황산 등등 이다.


 중국(China)에는 우리인간들이 만들어낸 인류역사적 걸작들이, 요즘의 서구인들에게는 매우 친숙하다.
베이징에 있는 자금성, 시안에 있는 질그릇으로 빗어낸 병사들, 상하이 푸동에 건축된 마천루 빌딩들등등.

어마어마한 자연경관, 중국밖에 인류들은 어마어마한 이역사적 유물및 자연경관에 대해 감사함을 많이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들중에서 특히 자연경관은 세계 어느 나라 자연경관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감탄 그자체다.

이렇게 무진장한 자연경관및 역사적 유물을 우선 집약해서 40개소를 선정한다는게 무리인것 같다. 그러나 최대로 추려서, 중국 방문시  가보기를 추천해줄수 있는 40곳을 소개해 본다. 이명소들은 알파벳 순서로 나열해 놓았다.  우선 사진으로 나마 즐겨보고, 기회가 되면, 직접 탐방해 보기를 권한다.

1. Anhui: Hongcun Ancient Village (安徽宏村)

The 900-year-old village of Hongcun has long drawn in-the-know Chinese visitors, who love its tranquil vibe and distinctive architecture. The striking Huangshan mountain backdrop (see No. 2) doesn't hurt, either. Its classic structures, Moon Lake and picturesque locals have been an inspiration for art students for decades.
Walking the narrow lanes paved with quartzite and seeing farmers working in rice fields, with the reflection of ancient houses in the lake, should provide enough material to get you started on your own visual masterpiece.
Hongcun Village is roughly 70 kilometers northwest of the city of Huangshan in Anhui Province. Major cities connected to Huangshan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Guangzhou and Xi'an.


2. Anhui: Mount Huangshan (安徽黄山)


"황산이 유명하고 중국인들 뿐 아니라 중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이 알려진 이유는, 1950년대 초반에, 등소평이 이곳을 처음 찾아 정상에 오른뒤, "이렇게 아름다운 경관을 모든 중국인들이 구경할수 있도록, Trekking Course 및 숙박시설을 만들어, 편의를 제공했으면 좋겠다"라는 유지를 남긴후 급속히 개발되여 오늘의 황산 구경길이 편해졌다는 것이다." 라고 Tour Guide가 강조해서 설명해주던 기억이 새롭다.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set amidst "the loveliest mountains of China," Mount Huangshan, aka Mount Yellow, is a once-in-a-lifetime trek for many Chinese. The 1,863-meter mountain is renowned for its oddly shaped pines, spectacular rock formations, hot springs and seas of misty and melancholy clouds. A trip here provides a mountain of feeling.
Major cities connected to Huangshan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Guangzhou and Xi'an.



3. Fujian: Mount Wuyi (福建武夷山)

A major landmark in southeast China and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Mount Wuyi was the setting for the development and spread of neo-Confucianism, influential in East Asia since the 11th century. Bamboo raft drifting in the Nine Bend River (lower gorge) is a popular activity among visitors. The two-hour, eight-kilometer trips provide grand views of Mount Wuyi. It's the best way to take in the serene beauty of the smooth peaks and clear water.
Mount Wuyi is about 350 kilometers northwest of Fuzhou, the provincial capital of Fujian. Major cities connected to Fuzhou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Shanghai, Beijing, Guangzhou and Xi'an.

4. Fujian: Xiapu Mudflat (福建霞浦)

Yes, a humble mudflat is a favorite destination of Chinese photographers. A small region along the southeast China coastline, Xiapu nevertheless has the largest mudflat in the country, encompassing 40 square kilometers and more than 400 kilometers of coastline. Along its tiger-striped beaches, bamboo structures and poles, buoys and fishing vessels provide human counterpoints to the area's natural beauty.
Admission fee: Free
The nearest hub of Xiapu Mudflat is Fuzhou, provincial capital of Fujian. It's about 175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Fuzhou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Guangzhou and Xi'an.

5. Gansu: Echoing Sand Mountain and Crescent Lake, Dunhuang (甘肃省敦煌市鸣沙山和月牙泉)

Echoing Sand Mountain is a series of dunes surrounding Crescent Lake. Named for its distinctive shape and aural characteristics, its echoes can be heard as the wind blows over the dunes. Visitors ride camels up the dunes, which rise to 250 meters. With gardens blooming on its banks, Crescent Lake offers a lovely visual counterpoint to all that sand.
Echoing Sand Mountain and Crescent Lake is six kilometers south of Dunhuang. China Southern operates a daily return flight between Xi'an Xianyang Airport and Dunhuang Airport. Air China flies between Beijing and Dunhuang once a day.

 

6. Guangdong: Fortress Towers, Kaiping (广东开平雕楼)



Erected mostly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 fortress towers at Kaiping were built by famously outbound Kaipingers, who brought home the many architectural styles they saw abroad, including Islamic, Roman and even ancient Greek. The towers were built as a display of wealth, and as a practical way of protecting locals from war and theft. Approximately 1,800 fortress towers still stand amid Kaiping's vast rice fields.
Kaiping is located 130 kilometers southwest of Guangzhou, the provincial capital of Guangdong. Regular buses are available between Kaiping Bus Terminal and various long-distance bus terminals in Guangzhou. Direct buses and ferries are available between Kaiping and Hong Kong.

7. Guangxi: Yangshuo (广西阳朔)



When the Chinese long for views of the nation's most scenic hills and rivers, they book a bamboo-boat cruise in Yangshuo. The riverside town in southern China is most famous for its karst hills and traditional fishing-village lifestyle.
Downtown is touristy. Visitors can rent bikes and head to the countryside to find a more calming scene: bamboo boats chugging along the river, fishermen setting out with cormorants, farmers toiling in fields with lush peaks soaring high above.
Most travelers reach Yangshuo from Guilin. Buses bound for Yangshuo leave every 15 minutes from Guilin Bus Station on Zhongshan Lu and Guilin South Railway Station. The journey takes around 90 minutes.

8. Guizhou: Huangguoshu Waterfall (贵州黄果树瀑布)


The highest waterfall in Asia, majestic Huangguoshu "Yellow Fruit Tree" Waterfall plunges a dramatic 77.8 meters across a 101-meter-wide span.
It's one of a handful of mammoth waterfalls in the world that's accessible for viewing from almost any angle -- from above, below, front, back, left or right. The best visiting season is June to August, when the water reaches a peak flow of 700 cubic meters per second. The nearest traffic hub to Huangguoshu Waterfall is Huangguoshu Airport. It's about six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Huangguoshu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and Guangzhou.

9. Hainan: Guanyin Statue (海南南山海上观音像)

Look beyond the beaches of Sanya to find the world's largest Guanyin statue, erected near Nanshan, China's southernmost mountain.
The story goes that the three-sided statue faces mainland China, Taiwan and the rest of the South China Sea -- meaning that the bodhisattva blesses not only China, but the whole world. At 108 meters tall, the figure was raised and enshrined in 2005 and is one of the tallest statues on the planet.
The Guanyin Statue is located within Hainan's Nanshan Culture Tourism District, which is some 40 kilometers from downtown Sanya. Shuttle buses are available between Yalong Bay and Nanshan.

10. Hainan: Yalong Bay (海南省亚龙湾)

Hainan delivers the best tropical setting in China. Yalong Bay is the pinnacle of the resort getaway. The 7.5-kilometer crescent beach is the most popular and developed stretch of Hainan's southern coastline.
It provides all the quintessential experiences of a Southeast Asian holiday, with as many luxury hotels as palm trees -- more than 20 international luxury hotels line the beach of Yalong Bay. The beach is also a haven for water sports warriors, including surfers who sometimes ride uncrowded waves all day.
If you visit in July, August, October or during Spring Festival, you'll be surrounded by Chinese families, mostly sporting old-school swimsuits.
Yalong Bay is 28 kilometers southeast of Sanya. Sanya Airport operates flights to all major Chinese cities, as well as nine international cities including Singapore, Hong Kong, Tokyo and Seoul.

11. Hebei: Chengde Mountain Resort/Rehe Palace (河北承德避暑山庄/热河行宫)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this mountain resort was once a summer palace used by Qing Dynasty emperors on holiday. Delicate gardens and a 70-meter pagoda remain. Lush grasslands, marvelous mountains and tranquil valleys still make it a cool place to avoid the heat.
Shuttle buses depart from Beijing to Chengde hourly during the day, ticket is RMB 50

12. Heilongjiang: Saint Sophia Cathedral, Harbin (黑龙江省哈尔滨市圣索非亚大教堂)

The largest Orthodox church in East and Southeast Asia stands in China's most Russian-accented city, Harbin.
Russian expats built the 54-meter-tall, 721-square-meter neo-Byzantine structure in the early 20th century as a spiritual symbol for the local Orthodox community after the Russian-Japanese War. The church was used as a warehouse by the Communist Party for about two decades and is now a state-run museum showcasing the city's architecture, art and heritage.
88 Xiulong Jie, Daoli District, Harbin, Heilongjiang 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透笼街88号

13. Henan: Longtan Valley (河南龙潭大峡谷)

Nope, you're not in Utah. It's Henan. This 12-kilometer, U-shaped valley marked by a stripe of purplish red quartz sandstone has earned the name, "The No.1 Valley of Narrow Gorges in China." Its steep cliffs, lush vegetation and jagged valley attract sightseers from all over China.
The nearest traffic hub to Longtan Valley is Luoyang, a major city in Henan Province. It's about 60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Luoyang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Shanghai, Beijing, Guangzhou and Hong Kong.

14. Hubei: One Incense Pillar, Enshi Canyon (湖北恩施大峡谷一柱香)

This is not the profile of Beaker the Muppet's giant Chinese cousin; it's a karst pillar standing between the cliffs and peaks of the 108-kilometer-long Enshi Canyon, China's answer to the Grand Canyon. This incense stick-shaped structure is 150 meters tall, but only 4 meters wide, making it incredible that it stands at all, let alone that it's survived several major earthquakes.
Local legend holds that the pillar is a piece of incense given by a deity to the ingenious Tujia people. The residents could light it in times of disaster and the deity would descend to help.
Enshi is approximately 230 kilometers west of Yichang, site of the Three Gorges Dam, and 530 kilometers west of Wuhan, the provincial capital of Hubei.
Flights are available to Yichang twice a week (40 minutes) and to Wuhan twice a day (80 minutes).

15. Hubei: Shennongjia (湖北神农架)

More than 400 people claim to have seen a Bigfoot-like creature among the lush vegetation of Shennongjia over the past century, yet no hard evidence has been found to prove the "yeti's" existence.
The 3,200-square-kilometer nature reserve also purports to be "the only well-preserved sub-tropical forest ecosystem in the world's mid-latitudes," with more than 5,000 species of animals and plants. It's home to snub-nosed or golden monkeys (金丝猴), a rare and protected species in China.
Wuhan is the nearest major city and traffic hub to Shennongjia. From Wuhan's long-distance bus station at Xinhua Lu, take the daily coach to Xingshan County (兴山县). Then transfer to a mini-bus from Xingshan to Shennongjia. 

16. Hunan: Fenghuang (湖南凤凰)



These stilted houses are the dream lodgings of Chinese art and literature lovers. Every year, armies of young backpackers flock to the ancient town of Fenghuang (which literally means "Phoenix") for its rich Miao and Tujia ethnic culture.
Many also come to pay homage to celebrated Chinese writer Shen Congwen (沈从文), whose novel "Frontier City" put the 1,300-year-old town in limelight. Fenghuang maintains its original layout and architecture, with around 200 residential buildings, 20 streets and 10 winding alleys, all of which date as far back as the Ming dynasty.
Fenghuang is 430 kilometers west of Changsha, the provincial capital of Hunan. Long-distance buses are available four times a day from West Changsha Bus Terminal to Fenghuang Bus Terminal for RMB 130. The journey takes nearly four hours.

17. Hunan: Zhangjiajie (湖南张家界)

The giant quartz sand pillars of Wulingyuan are said to have been the inspiration for James Cameron's floating mountains on the planet Pandora in his Oscar-winning movie "Avatar."
In reality, the Wulingyuan area in Zhangjiajie, a city in Hunan Province in southern China, is home to more than 3,000 of these stone columns. The tallest pillar in the stone forest stands more than 400 meters high. Wulingyuan authorities have renamed one of the pillars "Mount Hallelujah," the name of the main floating peak on Pandora.
Zhangjiajie is about 320 kilometers northwest of Changsha, Hunan's provincial capital and the region's main traffic hub.
Trains and direct flights are available between Zhangjiajie and many Chinese cities, including Beijing, Shanghai and Guangzhou.

18. Inner Mongolia: Singing Sand Bay (内蒙古响沙湾)

The sand is singing, but what's the song? Singing Sand Bay, aka Yinken Sand Bay, is a 110-meter-high dune, 50 kilometers from Baotou, a major city of Inner Mongolia. Sliding off a 45-degree angle, the wind here is said to sing in soft whispers.
Batou can be reach from many major cities in China by air, including Shanghai, Beijing and Guangzhou

19. Jiangsu: Brahma Palace (江苏梵宫)

Feng shui and Buddhism have deep influences on China. Both can be found at Brahma Palace. Beneath the foot of Little Lingshan Mountain, and near Taihu Lake and the 88-meter-tall Lingshan Giant Budda, the palace epitomizes Chinese feng shui -- it's surrounded by mountains and water, portending both good fortune and health.
Built for the Second World Buddhism Forum in 2009, the Buddhist theme park is filled with luxury, with gold and glamor gilding many surfaces.
Major cities connected to Wuxi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Guangzhou.

20. Jiangxi: Mount Lu (江西庐山)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since 1996, Lushan National Park, with its centerpiece of Mount Lu, is more than a tourist attraction. It's a cultural and spiritual symbol of China. Upward of 1,500 famed painters and poets from various periods of ancient and modern China -- Li Bai (李白) of the Tang Dynasty and Xu Zhimo (徐志摩) in 1920s, to name two -- have traveled here to be inspired by Lu. Masterpiece poems are engraved in calligraphy on the mountain cliffs.
The nearest traffic hub is Mount Lu Airport. It's about 10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Mount Lu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and Guangzhou.

21. Jiangxi: Wuyuan (江西婺源)

"One of the most beautiful rural areas in China."
That's how Wuyuan (a small county located at the junction of Anhui, Jiangxi and Zhejiang provinces in eastern China) is best known. Colorful blossoms and a relaxed, countrified pace attract hundreds of thousands of visitors each spring.
The nearest traffic hub in Wuyuan County is Jingdezhen, a major city in Jiangxi Province. It's about 98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Jingdezhen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and Shenzhen.

22. Jilin: Heaven Lake, Changbai Mountain (吉林长白山天池)

The vodka-clear Heaven Lake is said to resemble a piece of jade surrounded by 16 peaks of the Changbai Mountain National Reserve, near the border of North Korea. With an average depth of 204 meters, it's the deepest lake in China.
This is also a hot spot for water monster fans -- in the last two decades China travelers have reported accounts of a lake creature as long as 20 meters. Sunny days here are rare. July to September is the best time to visit. Even then, it can be chilly and wet.
The nearest traffic hub to Heaven Lake is Changbai Mountain Airport. It's about 60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Changbai Mountain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and Shenyang.

23. Liaoning: Benxi Water Cave (辽宁本溪水洞)

Stalagmites and stalactites? You never know when those school lessons will come in handy. Exploding with color, the Benxi Water Cave was formed more than five million years ago. Today its main sections are a "drought cave" and a "water cave."
A dramatic array of stalagmites and stalactites are covered in vibrant greens, yellows and reds. The water cave contains the world's longest underground river at 5.8 kilometers. Of this, only 2.8 kilometers are accessible by boat.
The drought cave is rather small. Only 300 meters are open to the public. The temperature in the cave remains a constant 10 C. Sweaters and pants are highly recommended.

24. Liaoning: Golden Pebble Beach National Resort, Dalian (辽宁金石滩)

Along 30 kilometers of Golden Pebble Beach (it's also known as the Jinshitan Scenic Area) just outside downtown Dalian, ancient rock formations have been twisted by time and elements into bizarre replicas of animals -- camels, monkeys, tigers, even dinosaurs.
The largest is a 40-meter-high rock named after a "dinosaur who explores the sea." It's said to resemble a giant dinosaur bathing in the sea.
Golden Pebble Beach is in the northeast of Dalian City. It can be reach by Dalian's light rail which runs regularly

25. Ningxia: Sand Lake (宁夏沙湖)

More than 1 million migrating birds of various species stop over at this wetland in Ningxia twice a year (April-May, September-October). The rest of the year, around 200 species of birds call the wetlands home, including a large number of protected species, such as black cranes and the Chinese merganser.
The area is also the reported habitat of giant salamanders that grow as long as 1.6 meters. Desert, water and reed mashes blend in this 80-square-kilometer area, which forms a unique geographic phenomenon called sand lake ("sha hu" in Mandarin).
Sand Lake is 56 kilometers north of Yinchuan, the provincial capital of Ningxia. Buses are available daily between Sand Lake and Yinchuan's North Gate Bus Terminal. 
 

26. Qinghai: Qinghai Lake (青海省青海湖)



29. Shanxi: Hukou Waterfall (山西壶口瀑布)


According to some, the most magnificent waterfall in the country. As the largest waterfall on the Yellow River, and second largest in China, Hukou Waterfall is known around the country for once gracing the RMB 50 note.
At 20 meters high and 30 meters wide, the fall is located on the border of Shanxi and Shaanxi provinces. The May to October flood season is the best time to visit, when water flow and velocity increase, sometime swelling the fall into a 50-meter-wide spectacular scene.
The nearest traffic hub to Hukou Waterfall is Yuncheng Airport. It's about 82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Yuncheng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and Guangzhou.
Yellow River Hukou Waterfall Scenic Area, Hukou Town, Ji County, Linfen, Shanxi Province (山西省临汾市吉县壶口镇黄河壶口瀑布景区)

30. Shanxi: Yungang Grottoes (山西云冈石窟)

This 1,500-year-old site is an important Buddhist landmark. It houses 252 caves and more than 51,000 Buddha statues, most carved between the fifth and sixth century during the North Wei Dynasty. The sandstone statues -- the tallest stands 17 meters, the tiniest two centimeters -- combine multiple styles of Buddhist art, including Chinese, Gandhara and Persian. Grottoes 16 through 20 are the five best preserved caves. They shelter five Buddhas modeled after five Wei emperors.
Yungang Grottoes are 18 kilometers west of Datong city. Direct flights are available between Datong and Beijing, Shanghai and Guangzhou.

31. Sichuan: Hailuogou Glacier National Park (四川海螺沟)

Legend holds that only the lucky will be treated to this view. Also known as "Conch Gully," Hailuogou park sits at the eastern foot of Gonggar Mountain in southwest China's Sichuan province.
According to legend, the gully was a wasteland until a renowned Tibetan monk played his treasured conch there and attracted many animals, who became so enchanted with the place that they took up residence. To memorialize the monk and his conch, the gully ever after became known as Conch Gully.
The magnificent glacier, which drives through woodlands, cliffs, peaks and gullies, is accessible all year round. It appears at its best in early morning sunshine. More than 10 hot springs are spread beneath the glacier. Two are open to the public, including one at an elevation of 2,600 meters.
The nearest traffic hub to Hailuogou Glacier National Park is Chengdu, capital city of Sichuan province. It's about 300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Chengdu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Shanghai, Beijing, Guangzhou and Xi'an.

32. Sichuan: Jiuzhaigou (四川九寨沟)

This massive lake is the crown jewel of Jiuzhaigou, a region full of stunning alpine lakes and waterfalls.
The lake is filled with incredible water that changes color throughout the day and year. The color comes from the reflection of the surrounding landscape, as well as algae and calcified rocks at the bottom of the shallow lake. Autumn is the best time to visit, when the lake surface appears as a multihued painter's palette.
Direct flights are available between Jiuzhaigou's Jiuhuang Airport and major Chinese cities including Beijing, Shanghai, Xi'an and Chengdu. The nearest traffic hub to Jiuzhaigou is Chengdu, the provincial capital of Sichuan, which is one hour by air or 11 hours by bus south of the lake.

33. Tibet: Potala Palace (西藏布达拉宫)

The former winter home of the Dalai Lama and seat of the former Tibetan ruling government, this nine-story attraction stands 3,700 meters above sea level, making it the highest palace on the planet. The Potala Palace's current incarnation is a state museum. More than 1,000 rooms remain, as well as the original layout of the White Palace (living quarters of the Dalai Lama) and the Red Palace (once a spiritual center of Tibetan Buddhism).
All visitors to the palace are restricted to a one-hour stay.
Potala Palace issues a limited number of tickets every day. To secure a ticket during peak season (May 1-October 31), independent travelers are advised to pick up a ticket coupon outside the palace a day before their visit.

34. Xinjiang: Lake Karakul (新疆喀拉库勒湖)

This stunning view is the reward after a thrilling ride over one of the world's most dangerous roads, Karakoram Highway. The many "landslide site" signposts along the way haven't stopped devoted travelers, who mostly set out from Kashgar (喀什), the westernmost city in China. Standing 3,600 meters above sea level on the Pamir Plateau, the glacier lake's water reflects the surrounding mountains like a huge mirror. Best time to go is May to October.
No public transportation is available between Kashgar and Karakul, but plenty of tour companies and hotels in Kashgar organize small groups and customized trips to the area. The lake is about four hours from Kashgar by road.

35. Xinjiang: Nalati Grassland (新疆那拉提草原)

This sub-alpine meadow is so distinct in northwest China that, according to legend, one of Genghis Khan's troops was so awed by its color that he gave the area the name "Nalati" (meaning "place where the sun emerges" in Mongolian). The prairie is a great place to experience Kazak customs. Locals still play traditional sports, live in yurts and raise falcons to hunt for the family dinners. Best time to go is July to October.
China Southern operates a daily return flight between Urumqi and Nalati.

36. Yunnan: Three Pagodas, Dali (云南省大理崇圣寺三塔)

These Buddhist towers are the chief landmark of Dali, an ancient town in China's southwest Yunnan Province. The main tower was first built in mid-ninth century in the hope to easing regular flooding. At 69 meters and 16 stories high, it was a "skyscraper" for the Tang Dynasty and is still the tallest pagoda in China. Each of it tiers is decorated with Buddha statues.
The other two identical towers stand 42 meters and were erected almost a century later. The three holy structures form an equilateral triangle. Shutterbugs can get great shots from many different angles.
The three pagodas are just north of downtown Dali. Direct flights (30 minutes) and train (eight hours) are available between Dali and Kunming, the provincial capital of Yunnan.

37. Yunnan: Pudacuo National Park, Shangri-la (云南香格里拉普达措国家公园)

Pudacuo is the first national park in China to meet the criteria set by The World Conservation Union, a major global environmental organization. More than 20% of the country's plant species and around one-third of its mammal and bird species call this wetland plateau home. Photographers especially love the area's many types of orchids and China's highly endangered black-necked cranes. In Bita Lake in the park, the Bita double-lip fish is an ancient fish dating back 2.5 million years.
Pudacuo is 22 kilometers east of Shangri-la, a tourist town in northwest Yunnan Province.

38. Zhejiang: Nanxi River (浙江楠溪江)


With its mountain backdrop and shores lined with ancient houses, the Nanxi River inevitably became the cradle of classic Chinese water-and-ink painting. By drifting down the Nanxi River on a bamboo craft, travelers can enjoy views of locals doing laundry along the river and fishermen employing traditional methods of using cormorants to catch fish. The xiangyu is a rare freshwater fish unique to the Nanxi.
The nearest traffic hub to Nanxi River is Wenzhou, a major city in Zhejiang Province. It's about 23 kilometers away.
Major cities connected to Wenzhou Airport by direct flights include Beijing, Shanghai, Guangzhou and Hangzhou. There are nine established drifting routes on the river, ranging from one to 10 kilometers in length.

39. Zhejiang: Thousand Island Lake (浙江千岛湖)

In the 1950s, the Chinese government evacuated and flooded 928 square kilometers of villages, plains and hills to build a reservoir. The indirect result was a surreal view. Around 1,078 islands dot the lake.
Outdoors activities are the draw of this ginormous recreation and resort area -- speedboating, water skiing, animal-themed island-hopping, mountain climbing. Travelers can also find excellent seafood and everything from budget cabins to five-star hotels.
Direct buses run from Hangzhou West Bus Station to Thousand Island Lake Town. Buses depart every 30 minutes -- then take a taxi or bus to the scenic area.

40. Zhejiang: Yunhe Rice Terrace (浙江云和梯田)

"Here's an idea. Let's make farming even more difficult."
Literally meaning "peaceful clouds," Yunhe and its surrounding rice terraces have been home to farmers for at least 1,000 years. Winding in a maze up mountainsides from 200 to 1,400 meters, individual terraces can be constructed of as many as 700 layers. Rainy days are the best time to visit, when steam from evaporating river water floats through the terraces, creating a kind of agricultural dreamscape.
Yunhe County is 67 kilometers southwest of Lishui city. Shuttle buses between Yunhe and Lishui are available at Lishui Train Station. To get to Lishui, take a train from big cities including Shanghai, Hangzhou and Beijing.

https://www.cnn.com/travel/article/china-beautiful-places/index.html

Wednesday, February 13, 2019

북한,비핵화 한다약속하고도,뒤로는 핵물질생산,보고서발표. 3번의 정상회담결과치곤...미북 2차정상회담에 기대.

3번의 남북한 수령들의 정상회담의 목적은 무엇이었던가?  내가 느끼기로는, 철없는 국민들은, 특히 촛불세력들을 포함한, 많은 국민들은 금방이라도 통일이 될것처럼, 좋아하고 박수치는것을, 뉴스미디아를 보면서 느꼈었다.  그와중에 미북정상회담결과는, 나로서는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하게 이해한것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평생을 정치꾼으로 살아온, 입으로만 말잔치를 벌이는 직업 정치꾼이 아닌, 기업가이기에 나름데로의 두번 또는 세번의 정상회담을 하면서, Deal을 성사시킬것으로 믿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될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개를 훈련시키는, Dolphin을 훈련시키는 조련사들은 무조건 훈련만 시키면 이동물들이 말을 잘 듣지 않기에 Give and take식으로 훈련한가지 시키고 나면, 칭찬의  뜻으로 먹을것 하나씩 던쳐주면서 머리를 쓰다듬고, 입맞춤도 한다는것을 알고있다. 이런게 바로 Deal을 하는 과정과 같은것이라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김정은과 정상회담할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리라 생각한다.

한국의 언론들과, 언론의 발표에 의지하여 마음속 결정을 하는 국민들은 그래서 트럼프의 정상회담을 비난하고,  더욱히나 문김간의 정상회담에 오히려 장애가 되고 있다는 식으로 비난하기에 바쁘다는것을 나는잘알고있다.  좀참고 기다려보는  인내심도 발휘하는 성숙된 국민성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발표된 북한에 관한 보고서내용을 보면,  북한 김정은Regime 비핵화 약속을 해놓고도 뒷구멍으로는 핵무기 만드는 물질들을 계속해서  비축해 두었다는 것이다.  이런 그들의 일방적 약속 불이행을, 꾸짖어야 할때는 해야 하는데, 한국의 문재인정부는 그럴 의지가 절대로 없다.  그래서 이번 미북정상회담을 인내하면서 지켜보는 것이다. 아래 보고서 내용을 보자.


북한 (North Korea) 김정은 Regime은 입으로는 '평화'를 부르짖지만, 뒷구멍으로는 '전쟁'을 준비했고,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 '전쟁물자'를 비축해왔다.

최근에 CISACSU가 발표한 보고서 의하면, 지난해에 평양당국은 핵폭탄 5-7개를 제조할수있는 양의 고농축우라늄과 플루토니움을 재생산했다고 한다. 이핵물질을 핵폭탄제조에 사용되면, 전부 30개(arsenal of 30 warheads)이상의  핵탄두를 소유하게 된다는 것이다."북한정권은 핵무기를  계속 제조해 왔다. 그뿐만이 아니고 재래식 무기개량사업도 계속하고 있다. 김정은이가 약속했던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라고 브루킹스 연구소직원, Jung Pak씨는 Fox News와의 대담에서 설명한것이다.

그러나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지난해  북한이 싱가폴정상회담(Singapore summit) 과 핵실험(halt to nuclear tests)과 미사일발사를 중지함으로써 한반도에서의 긴장감과 전쟁위협은 많이 완화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미북정상회담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주었는데, 그내용은 회담결과에 따른 이행조치를 제대로 한다면, 북한은 최강의 경제적 국가로 발돋음할 기회를 잡는것이다라고 강조한다.
(TRUMP CONFIRMS DETAILS OF SECOND SUMMIT WITH NORTH KOREA, TOUTING ITS POTENTIAL AS 'ECONOMIC POWERHOUSE')


아직까지도 북한은 핵무기고에 핵폭탄제조 물질을 저장하는것을 멈추지 않고있다.
"한반도에 비록 긴장감은 감소돼긴 했지만, 북한 군사력면에서 변화됐다는 조짐은 전연없다"라고 한국주둔 미군사령관, Robert Abrams는 강조한다.

이뉴스는, 화요일 월남의 외무장관( foreign minister)이 평양방문에 맞춰 나온것이다. 2월 27과 28일에 열리는 미북정상회담이( next summit involving President Trump and the Korean leader)개최되는 장소로 Hanoi가 스폰서를 하게된다.
"두정상은 이번회담이 성공적이기를 원하고있다. 성공여부는 두정상이 어떤점에 주안점을 두느냐에 달렸다"라고 북한전문가, Jung Pak씨는 폭스뉴스와 대담에서 밝히고있다.

미국측 관료들은 이번 두번째 정상회담의 의제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하기위해, 북한측 관계자와 미팅을 갖었다.(US OFFICIALS MEET NORTH KOREAN COUNTERPARTS TO WORK OUT DETAILS OF SECOND TRUMP-KIM JONG UN SUMMIT)

한가지 흥미로운 뉴스는, 북한이 UN 무기조사단이 핵시설 해체를 관찰할수있도록 허락할 것이라는 점이다. 동시에 미국은 북한에 대한 경제봉쇄정책중 일부를 해제할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는 점이다.  문제는 김정은이가 시간 벌기위한 게임을 하지 않을까?라는 점이 마음을 놓치 못하게 하는 점이다.
"만약에 김정은이가 최대의 Flexibility를 소지하고 있다는점을 감지하게되면, 그때는 우리측은 많은 상처와 어렵게 성사시킨 협상전부에 커다란 상처만 입을수도 있다"라고 Jung Pak은 설명한다.

또다른 전문가들은, 정상회담을 앞두고 더 많은 발품을 팔아서 성공적으로 정상회담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의 특별대사, 스티븐 비건이 다음주에 북한 협상 담당자와 만나기위해 Hanoi로 출발 할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밤 El Paso(speech Monday night in El Paso)에서 연설중에, 이번 정상회담이 희망적이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희망사항이지만, 우리는 두번째 정상회담이 지난번 일차 회담때 처럼 잘 진행되도록 노력할것이다"라고.

내용적으로 보면, 문재인 대통령의 3번의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는 내막적으로 퍼준것 외에는 나타난 성과는 거의없다고 이해된다. 오히려 미북간의 협상에 걸림돌역활을 한것으로 풀이될뿐이다. 만약에 2차회담에서성과가 보인다면, 문재인 정권은 3번 회담의 결과라고 생색내기에 바쁠것이다. 이점 미국측에서 다 계산하고 있다는점을 국민들은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https://www.foxnews.com/world/north-korea-keeps-amassing-nuclear-material-despite-promising-to-denuclearize-report-finds

Tuesday, February 12, 2019

탄자니아 여성MP 주장 "치명적인 HIV 확산막기위해, 남성 MP들부터 포경수술권장주장", 공포의 질병.

사람의  생명을 연장하는 의술이 참많이 발달됐다. 약 40여년전만 해도 '심근경색'증에 걸리면 100% 다 세상을 등지고 말았던 무서운 병이었지만, 지금은 감기환자가 처방전받아 약복용하고 회복하는 정도로, 무서운 병이라는 개념이 없어졌다.

발달된 의술의 덕택으로 요즘은 웬만한 서구사회의 평균인간 수명은 80세를 넘은지 오래다.  그런속에서도의술이 발달 할수록 또 새로운 병들이 발생하여 인류의 삶을 괴롭히고있는, 어쩔수없이 돌고도는 그런 악순환은 끊이지 않는다. 암이 그렇고, HIV감염병은 아직도 시원한 치료약이 개발되지 못하여 전전긍긍이다.

특히 HIV전염병은,주로 남녀간의 사랑의 행위의 신체접촉에서 끝없이 전세계 인류에게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다.  최초에 아프리카에서 발견됐던, HIV는 국경없이 전세계의 과학자들의 개척정신을 무색케 하면서, 특히나 요즘은 잘 발달된 교통수단으로, 사람들의 이동이 많아, 남녀간의 사랑은 문자 그대로 국경이 없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음 단계인 성적접촉은, 예방차원에서의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때와 장소의 구별없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겠다.  국가도 권력도, 그어떤 힘도 이를 견제할 방법은 없고, 겨우 광고를 통한, 교육을 통해, 극히 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Privacy가 수반되는 극히 민감한 사안이기에 더 어려움이 많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아주 중요한, 모두가 경청하고 실천해야할 HIV전염병 예방차원의 운동이, 의사들이 아닌, 여성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도 있긴 하지만...

가끔씩 들리는 뉴스에 의하면, 한국도 HIV 질병에서 안전한 지역이 안된다고 한다.
그만큼 한국인들의 해외여행이 많아졌고, 위험에 노출되여 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한 여성국회의원이, HIV의 병원균 감염을 줄이기위한 차원에서, 성파트너인 남자 성기의 포경수술을 해야할지 여부를 결정하기위한 점검을 하자는 의견을 주장하고있다.

여성의원, Jackline Ngonyani의 설명에 따르면, 남성국회의원들중에서 포경수술을 시행하지 않은 분들은, HIV의 전염을 방지하기위한 운동의 취지를 홍보하기위한 차원에서 시술을 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녀의 제안은 동료의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것으로 보도됐다.

HIV전염병은 탄자니아인들의 건강을 심하게  해치는 주요 질병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남성인구의 약 70%는 포경수술을 한것으로 알려져있다.

탄자니아의 성인들중 약 5%는 HIV전염병균에 감염되여 있는것으로 믿어지는데,  이숫자는, 2016년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지구상의 여러나라들주에서 13번째로 높은 감염율이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설명에 따르면, 여러 여성과 성적접촉을 하는 남성들이 포경을 했을 경우 HIV에 감영될 위험이 약 60% 감소시킬수 있다고 한다.

HIV 전염병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있는 아프리카의 여러나라들이, 남성들이 포경수술을 하도록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그방법은 남성의 심볼앞쪽에 있는 표피를 잘라내는 수술이 포함된다.

여성의원 Ngonyani은 의회에서 토론하는 중에, 탄자니아의 HIV질병이 확산되는것을 위한 방법으로 이의견을 냈었다고 설명해주었다.  그녀의 의견제안에 동료의원 Joseip Selasini씨가 동조하고 있다.

옆나라, 켄야의 사회저명 정치인들은, 2008년도에 남성들이 포경수술을 하는데 용기를 주기위해 자기네들이  앞장서서 시술했던 자료들을 제시하기도 했었다.
어쨋던, 또다른 동료의원 Joseph Kasheku씨는 Ngonyani의 제안을, 무례하고, 공격적인 인권침해일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http://www.bbc.co.uk/news/world-africa-47169732

Monday, February 11, 2019

장경순 국가원로회장이 전국민과 육사인들에 대하여 청와대 앞 분신을 선언하다!,

먹고 살기가 어려울때 "잘살아보세"라는 구호를 외치며 새마을 운동과 국가기간산업의 Frame을 만들기위해 혼신을 다해 국가경제를 일으켰던,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한 몇분 안남은 국가지도자분들이, 현정부의 막가파식, 국가 경제구조및 국가정체성을 핑계로, 끝없는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역적질을 보다못해, 대국민, 친지, 심지어는 육사후배들을 상대로 구국의 길을 택해서 5천만 국민을 구해달라는 애절한 노 원로서의 호소를, 외치면서 분신자살을 선언했다고 한다.  국민들을 포함한 영향력있는 자들은 귀기울여 듣고, 구국을 위한 행동에 옮겨야 할때다. 더이상 참는것은 그자체가 국가에 대한 역적질하는 좌파 사회주의자들의 정책에 동조한다는 뜻으로 이해할수밖에 없게됐다.



나는 개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은공(?)을 입었다기보다는, 김대중과 같은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유때문에, 말단공무원 하면서 간접적인 견제를 받아, 어느 정도까지는 진급할수는 있었으나,  정치적 영향이 미칠수있는 그이상은  Glass ceiling에 걸려 앞날이 투명하지 않던 어려움이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JQ7tccegTg

그러나 실무자로 외국에 나가 연수를 하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손해를 봤다는 그런 생각은 완전히 바뀌어, 왜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를 유보해야하고, 주야로 열심히 뛰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스스로 터득하게 되면서, 나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부정은 완전히 바뀌었었다.  그때가 1974년이었다. 바로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육영수 여사께서 돌아가신 해다.

그때 소위 민주주의를 한답시고, 박정희 대통령에 맞서 독재타도를 외쳤던, 김대중의 두얼굴을 간파 했었다. 입으로는 민주주의, 국민을 위한다는자의 뒷구멍행동은 김일성이상으로 무서운독재자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증거가 당시 김대중이를 신처럼 떠받들면서 경호실장을 하고 있었던 "함씨"(이름은 기억이 안남)가 그의 역겨운 두얼굴행동에 더이상 참을수 없어, 그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자서전을 만들어 그내막을 폭로한 내용을 보면서, 김대중이라는 인간을 더 깊이  알게 됐었다. 단하룻만에 그책은 전국의 모든 서점에서 김대중의  하수인들이 전부 수거해가서 더이상은 국민들이 읽을수 없게 됐었다.

내용중 기억나는 하나를 옮겨본다.  김대중의 동교동집에서 가신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할때, 가신들은 옛날 왕정시대에서나  볼수있었던 광경이었다. 단정하게 두무릎꿇고, 훈시 또는 지시를 경청만 할뿐, 개인의견을 개진하는것을 꿈도 꾸지못할  정도로 독재의 극을 이루었었다고 했다. 외부에 나와서는 민주주의 신봉자로 군림하는 두얼굴의 영화배우 같았다는 내용이다. 이내용 하나로 그가 이중인격자임을 알수있었다.

개인적인 손익계산을 떠나 한국가를  잘살게 하느냐 마느냐의 차원에서 깊이 생각해 볼때, 김대중이의 파렴치한 두얼굴을 증오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잘사는 나라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뛰는 리더쉽과 헌신적인 애국관을 지켜보면서, 반하지 않을수 없었고, 그생각은 지금도 흔들림이 없다. 실질적으로 배고픔을 겪을때의심정은, 민주주의  공산주의 같은 Ism은 다헛소리이고, 우선 비어있는 뱃속을 채우는게 우선이었었다.
지금 시대의 잣대로는 절대로 이해할수 없는, 현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박정희 대통령 시대를 살았던 부모님 또는 조부모님들로 부터 배고픈 설음의 가슴아팠던 얘기를 들어 보기를 마음으로 부터 권한다.

동시대에 같이 조국의 앞날과 잘사는 나라건설을 위해 같이 뛰었던, 노정객, 장경순 당시 국회부의장의,  사회주의로 변해가는 현시국과 힘들게 쌓아온 한국경제의 무너지는 광경을 더이상은 묵과할수없어, 문재인 정권에 경종과 충고를 주기위해, 분신자살로 그뜻을 전하고져 하는 그충정에 미안함 뿐이다.  지금은 육신이 늙어 힘없는 노인에 불과하지만, 당시 나같은 신분으로는 그분을 멀 발치에서도 보기힘든 분이었었다.

문재인 좌파정부와 여의도 사회주의 흡혈귀들은 귀를 열고, 경청하고 읽기를 바램에서 장경순 국가원로회장의 분신선언을 옮겨 놓았다.  물론 주요언론에는 보도된적도 없다. 기막힌 일이다.

장경순.


Thu, 3 Jan, 12:35 (1 day ago)



긴급속보;장경순 국가원로회장이 
  전국민과 육사인들에 대하여 청와대 앞 분신을 선언하다!

장경순 국가원로회장의  모월 모일 모시, 결정적인 날에 청와대 앞에서  몸을 불태워  민심의 선두에 서서 이나라 국가가 공산하로 되는걸 막겠다고 선언하다!

이는 신라 화랑도 관창처럼 죽음으로서 사즉생으로 문정권에 통일연방제 사회주의로 부터 저항하는 의거로 구국의 깃발로 공산적화를 막아내실  민심의 선봉이 되겠다는 구국의지다 !

모월 모일 모시, 결정적인 날에 청와대 앞에서 제 몸을 불태울 생각입니다. 그 불꽃이 무서운 화염이 되어 잠자는 민초들을 깨우고 전국방방곡곡에 불 붙는다면 공산적화를 막아내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거사는 성공할 것입니다.고 호소하십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그 불씨를 퍼날라 조국을 위해 영광스러운 죽음을 택하려는 이 늙은이의 소원을 이루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해야만이 저들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유대한민국을 되찾게 됩니다

사랑하는 애국국민과 육사가 나라를 구하는데 목숨을 구걸하지 말라시는 자신의 죽음을 본보기로  공산 통일연방 공산적화로 부터 일어나라고  유언을  전언하다!

적화용 남북군사합의서로 북한 공산적화로 부터 국가를 사수하겠다는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으로   구국민심의 선봉이되시겠다는 결연한 의지에  감동적 눈물이 납니다!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의 소리. FAC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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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 . 2nd. 2019
      《DKLEE US 칼럼 》

         - 긴. 급. 사.  항 -

      장경순  국가원로회장   
  청와대 앞 분신 의거 선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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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사여 나라를 구하라!  -

■ 자유수호 국가원로회 장경순입니다.
육군사관학교 총구국동지회가 2019년 1월 1일을 기해 5기 집행부를 출범시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여러분들은 호국의 정신으로 적들과의 전투에서 최선을 다해 싸워 애국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음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이 나라를 결딴내고 있는 문재인정부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고자 초심을 굳게 함으로써 의분에 떠는 민심의 선두에서 희생하겠다고 나선 것은 참으로 장한 일입니다.

■사랑하는 육사총구국동지회 여러분!

여러분들의 의지를 받들어 저도 한 몫 거들고 싶습니다. 작년에 저는 죽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올 해는 죽음을 향한 무덤을 제손으로 파려합니다.

모월 모일 모시, 결정적인 날에 청와대 앞에서 제 몸을 불태울 생각입니다. 그 불꽃이 무서운 화염이 되어 잠자는 민초들을 깨우고 전국방방곡곡에 불 붙는다면 우리의 거사는 성공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그 불씨를 퍼날라 조국을 위해 영광스러운 죽음을 택하려는 이 늙은이의 소원을 이루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해야만이 저들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유대한민국을 되찾게 됩니다.

■사랑하는 육사인 여러분!

여러분들도 주지하다시피 나라는 이미 적들에 점령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엄연한 현실을 부정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나라를 빼앗길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내어 주지는 않았기에 다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 군사혁명으로 저들을 뒤엎어야 합니다. 주사파정권의 정체성을 바꾸는 것은 혁명뿐입니다. 국가안보는 헌법상 군의 의무인 동시에 책임인바 지금은 오로지 혁명을 통해서만 가능할 정도로 시급한 상황입니다.

쿠데타로 변혁을 꾀하는 것이 아니라 혁명으로 나라를 지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총대는 현역 육사인들이 짊어져야 합니다.  저들에게 단호히 맞서야지요.저들은 그러한 토양속 육사인의 결기가 무서워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육사를 내쳤습니다.

국회가 계엄령을 해제한다?
천만에 말씀입니다. 망국적인 국회를 해산해버리고 썩은 정치인을 도려내면 모든 국민은 다시한번 욱일승천하는 자유대한민국의 투사가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육사인 여러분!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이 늙은이가 그 어느 즐거운 날을 택하여 몸을 불사르기 전에 우리는 함께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장서 주십시오.

이제 태극기운동의 형태를 여러분들이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태극기의 모양을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육사의 이름으로 전면에 나서지 말고 별도로 통합의 모양세를 만듭시다.

육사의 깃발은 하나입니다. 10개도 하나요,100개도 하나요,1,000개도 하나인 것입니다. 그 하나가 모든 애국시민을 감싸야 합니다. 육사는 흩어지면 안됩니다.

■사랑하는 육사인 여러분!

그 통합의 깃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여러분들의 지혜로 풀 수가 있을 것입니다.
토요집회에서 육사는 타 집회의 주최자 측과 시간과 장소 등을 충분히 상의하여, 행진시에 육사깃발이 전체의  호위군기가 되는 모양세를 갖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토요집회와는 별도로 평일 어느 특정한 날을 택하여 오직 육사인만의 전문집회도 가져야 합니다. 국방부, 재향군인회, 평택 미군기지, 청와대, 국회의사당, 민주당, 자한당 등 오직 군의 위용을 보여야 할 때 깃발을 무기로 저들을 응징해야 합니다.

그러한 창조적 솔선수범만이  민초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코 쇼가 아닙니다.
그때 군자금은 자연스럽게 모금됩니다.
저도 모든걸 내놓겠습니다.

내자가 치매로 보훈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제가 보호자입니다. 토요일에 태극기를 들고 나올라치면 그때는 그 사람도 정신이 돌아오는지 투정을 부리지 않습니다. 모든걸 내놓아도 좋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즉생의 각오로 새해를 맞이함에 이따금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이 늙은이도 새롭게 힘이 납니다. 귀가 점점 어두워져 듣기도 어렵지만 정신만은 또렷합니다.

육사가 앞서면 군이 뭉치게 됩니다. 그러면 총칼 든 후배들도 따라옵니다. 그 길만이 주사파한테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200만의 민노총, 거대한 전교조를 두고는 한발짝도 나갈 수 없습니다. 그들의 중심을 일거에 척결하면 나머지는 흩어집니다. 그러면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도 되돌아 옵니다. 우리는 그들을 껴안아 주어야 합니다.

늙은이의 잔소리가 길었습니다.  5.16당시 이미 목숨을 내놓았기에 지금은 덤으로 살고 있지만, 그러나 다시한번 여러분들과 함께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육사인이여, 나라를 구합시다!

2019년 1월 3일

자유수호 국가원로회도 앞장섭니다!

D. K.  R.  L.  in the.   U 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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