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5, 2021

변창흠 "예 각하 명령 받들겠나이다", 文재앙의 가덕도공항 반대한 국토부 공개 질책에.

대한민국에서 장관질을 할려면, 맡은 부서의 책임자로서, 그분야에 전문성과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소신과 뚝심을 갖고 의견충돌이 있을때, 소신을 주장하다 충돌하면 그자리를 사임하던가 발로 차버리고 떠나야 한다.  그런데 간첩 문재인 정부에서는 그런 소신있는 장관을 한명도 아직까지 못봤다.  물론 간첩 문재인이 장관 임명할때부터, 소신도 없고, 시류에 따라 흔들흔들 거리는 자들만을 뽑았기 때문인줄은 알고는 있었지만....

변창흠은 국회청문회에서부터 낙제생이었었다는 점은 국민 모두가 잘 안다. 

한반도의 북쪽 끝에서 남쪽 부산까지 직선 거리가 1000킬로가 조금 안된다고 알고있는데, 그나마 약 550킬로는 우리의 주적인 북한 공산주의가 점령해서 대치해 있고, 나머지 약 450킬로 정도가 우리 5천만 국민들이 살고있는 보금자리다.

간첩 문재인이가 갑자기 부산에 나타나더니 "가덕도 국제공항"건설추진이 왜 부진한가"라고 질책하면서,  변창흠 국토교퉁부 장관에게 명령을 내렸다고 하는 뉴스다. 가덕도에서 김해까지의 직선거리는 21킬로다. 자가용운전으로는 겨우 15분밖에 안걸리는 거리다. 

간첩 문재인이는 15분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대통령인가? 허긴 청와대에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로 출근 한다고 큰소리로 사기쳐놓고, 자동차로는 출근이 불편해서 헬기로 해야할 정도로 국고를 탕진하고, 개판치고 있는 그의 정신머리로서는 김해에서 가덕도까지, 15분 운전거리가 멀게 느껴지겠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문제는,오거돈의 색마행각이 들통나 쫒겨난 그자리를 메꾸기위해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코앞으로 닥쳐오니까, 文재앙의 마음이 타들어간다는 심정은 이해 한다만.... 그런 당리당략에 눈이 멀면 국가정책은 근본적으로 흔들리게 돼 있다. 색마 박원순이를 지금도 두둔하고있는 강난희의 손을 들어주고있는것을 보면....

며칠전에는 변창흠 장관이 가덕도 신공항건설에 반대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 변창흠이가 국토균형 발전을 위해 소신있게 추진하네"라고 믿었었는데, 문재앙이가 한마디 내뱉자, "네 각하말씀데로 추진 하겠나이다"로 태도를 급변시켜, 국가의 백년대개보다, 지역의 균형발전과 공항이용율등을 감안해서 반대했었던 그소신을 간첩 문재인에게 상납하고 말았다.

부산지역외의 국민들이나 외국방문객들이 부산지역을 방문할때 이용하는 공항은 김해공항이다. 불과 10분정도 운전거리다.  나름데로 다 이유는 있겠지만, 간첩문재인의 가덕도 공항건설안은 삼척동자가 봐도, 부산시장에 다시 자기 직속부하를 당선시키기위한,쑈를 한다는 생각뿐이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비행장이 아니라, 승객과 화물을 취급하는 국제공항이 15개나 된다. 그중의 하나인 '양양공항'은 김때충이가 대통령질 할때,  지금 간첩 문재인과 똑같은 발상을 갖고 건설했는데, 20년이 훌쩍 지나간 현시점에서 승객이용율은 년 2만명도 안된다는 통계다.  차라리 그토지에 강원도 감자와 옥수수를 재배했었더라면 수익율이 훨씬 더 높았을 것이다.  국민들 혈세 처박은것은 계산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외국관광객들이, 내국인들의 사용빈도가 얼마나 된다고, 이런 극악무도한 짖을 몰아부치고, 민주당 찌라시의원놈들은 정치적힘이 쎄다는 핑계를 대고 밀어부치는 것인가? 분명한것은, 가덕도공항은 부산시민들도 원치 않지만, 이용객숫자를 따져보면, "양양공항"보다 훨씬더 존재가치가 없을것이다.   

국회 국토위 여야 의원들은 17일 법안심사 소위에서 가덕도공항건설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탄식을 토해 냈었다. 오죽한심했으면 같은민주당 조응천같은 의원은 "우리동네 하천 정비할때도 그렇게는 안한다"라고 개탄 했을까?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역시 "아무리 급해도 어떻게 국가사업에 이런 졸속한 법이 나왔느냐"고 했었다. 소위에 참석한 여야의원들은 물론 정부부처들도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고, 국토부역시 여러 대안검토를 거쳐 입지를 정한뒤 특별법을 만드는게 일반적 추진방법이라고 주장했는데,  줏대없는 변창흠이가 간첩문재인 앞에서,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네 각하명령데로 추진 하겠나이다"로 소신을 꺽고 허리굽혔다.

간첩 문재인은 임기끝나면, 지은죄가 너무도 많아 국내에서는 거주할수 없을것이기에 맘꼴리는데로, 무원칙으로 장관들을 작살내면서 몰아 부치겠지만, 지난 5천년을 지나온것 처럼, 앞으로도 후손들이 5천년 이상을 살아갈 강토를 이렇게 초토화 시켜도 되는건가?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지경이 됐나?

쿠테타를 근본적으로 찬성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지금처럼 국가에 변란이 일어나면, 마지막 수단으로 군이 일어서야 한다.  국가를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국가를 방어하는 다른 차원의 국가에 대한 헌신이기 때문이다.  일어서라, 나서라....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국토교통부가 가덕 신공항에 반대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변창흠 국토부 장관을 공개 질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가덕도 인근 해상에서 신공항 예정지를 둘러본 뒤 “가덕신공항은 기획재정부부터 여러 부처가 협력해야겠지만, 국토부가 ‘역할 의지’를 가져야 한다”며 “2030년 이전에 완공시키려면 속도가 필요하다. 국토부가 책임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신공항 건설에 대한)사업 방향이 바뀌어 국토부 실무진의 곤혹스러움이 있을 것”이라며 “곤혹스러움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국토부가 의지를 갖지 못하면 원활한 사업 진행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이 문제 삼은 것은 국토부가 이달 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다.  



국토부는 ‘가덕공항 보고’ 문건에서 가덕신공항을 기술적 측면에서 문제 삼았고, 특별법에 대해서는 법적ㆍ절차적 이유를 들어 반대했다. 4월 재보선을 앞두고 부산 여론 동향에 직결되는 가덕도공항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와 여당의 움직임에 제동을 거는 내용이다.
 
국토부는 먼저 “국제선만 외곽으로 이전했던 도쿄, 몬트리올 등 공항이 운영 실패로 결국 통합 운영으로 전환했다”며 국제선만 가덕신공항에 유치하고 국내선 기능은 기존의 김해공항이 수행한다는 부산시의 계획을 비판했다. 공사 과정에 대해서도 “가덕도가 외해(外海)에 위치해 해상매립공사만 6년 이상의 난공사가 예상된다”고 했고, 입지에 대해서도 “영남권 대부분 지역에서 김해신공항보다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김도읍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간사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부산시 가덕도 신공항안에 대한 국토부의 반대 의견 문건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김도읍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간사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부산시 가덕도 신공항안에 대한 국토부의 반대 의견 문건을 들고 있다. 연합뉴 

국토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절차상 문제를 인지한 상황에서 가덕신공항 특별법에 반대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형법 122조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며 “2016년 사전타당성을 통해 가덕신공항의 문제점을 인지한 상황에서 특별법 수용시 공무원으로서의 성실 의무 위반(국가공무원법 56조) 우려가 있다”고도 했다. 지난 19일 가덕신공항 특별법 심사 과정에서도 “적법절차와 평등원칙에 위배될 우려가 있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결국 가덕도 신공항은 주무부처인 국토부의 공개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이 주도해 추진된 사업이라는 뜻이다.
 
문 대통령은 그럼에도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권의 핵심 인사들과 부산을 찾아 가덕 신공항 건설에 속도를 낼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지방의 피폐함, 지방 1천만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그대로 둘 수도 없다”며 “사업을 키워 제2관문공항을 만들 필요가 있다. 부산은 육해공이 연결되는 세계적 물류거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신공항 예정지를 눈으로 보고, 메가시티 구상을 들으니 가슴이 뛴다. 계획에서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현시키도록 하자”고도 말했다.
 
문 대통령의 질책에 변창흠 장관은 “마치 국토부가 가덕신공항을 반대한 것처럼 비춰져 송구하다”며 “국토부의 분석보고서는 당초 발의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안의 내용 중 사전타당성 조사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작성됐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국토교통위 심의 과정에서 사전타당성 조사 시행이 반영되는 등 관계기관 이견이 해소됐다”며 “법안이 통과되면 가덕도 신공항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가덕도 공항 예정지 선상 시찰을 마치고 부산신항 다목적 부두에 위치한 해양대학교 실습선으로 이동하며 해양대 학생들의 경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가덕도 공항 예정지 선상 시찰을 마치고 부산신항 다목적 부두에 위치한 해양대학교 실습선으로 이동하며 해양대 학생들의 경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의 질책과 변 장관의 사과가 이뤄진 직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할 수 있는 특례조항이 담긴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됐다. 민주당은 이 법안을 26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강태화 기자 thkang@joongang.co.kr

“하천정비도 이렇게 안 한다”면서 통과시킨 가덕도특별법

2021.02.24 20:52 입력

지난 19일 국회 국토교통위를 통과한 가덕도신공항특별법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물론 사전타당성 조사까지 사실상 생략할 수 있도록 한 이 법안의 비공개 심의에 참여한 국토위 소속 여야 의원들이 난색을 표명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부부처들도 부정적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법사위, 26일 본회의 처리가 예고됐지만 그대로 강행해서는 안 된다는 증거들이다.

국회 속기록에 따르면 국토위 여야 의원들은 지난 17일 법안심사 소위에서 탄식을 쏟아냈다.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 동네 하천 정비할 때도 그렇게 안 한다”고 했다. 하영제 국민의힘 의원은 “아무리 급해도 어떻게 이런 졸속한 법이 나왔느냐”고 했다. 소위에 참석한 여야 의원 9명 중 다른 소리를 한 의원은 없었다고 한다. 정부부처들이 제기한 문제들도 하나같이 심상치 않다.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여러 대안 검토를 거쳐 입지를 정한 뒤 특별법을 만드는 게 일반적이라고 지적했다. 문제의 이 법이 가덕도로 입지를 찍고 특별법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특혜를 몰아주면서 정반대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기재부는 기존의 김해신공항 확장 사업에 대한 처리방안을 먼저 결정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법무부 또한 적법 절차와 평등원칙에 위배될 우려가 있다고 했다. 여당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부처들이 부정적 견해를 밝힌 것은 특별법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를 입증한다. 오죽하면 국토부 보고서가 “문제를 인지한 상황에서 특별법에 반대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할 수 있고, 성실 의무 위반 우려도 있다”고 했을까.

가덕도신공항은 박근혜 정부 때인 2016년 사업성이 없는 것으로 이미 결론난 사안이다. 그런데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위해 여야가 절차를 무시하고 가덕도신공항을 밀어붙이고 있다. 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의원들은 당 지도부의 압박에 소신을 버렸다. 국가의 대계를 생각하는 정치인의 바른 태도가 아닌 데다 표리부동하다. 아무리 선거가 중요해도 대규모 국책사업을 이런 식으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 기본적 절차는 갖추어야 한다. 가덕도신공항이 모델로 삼는 인천국제공항은 과거 4차례의 타당성 조사 끝에 영종도를 입지로 확정하고 이듬해 관련법을 제정했다.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선거용 매표입법”이라며 입법 중단을 요구했다. 이 법이 법사위·본회의를 통과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2102242052025

https://news.joins.com/article/24000442

Wednesday, February 24, 2021

최순실 “국가·국민 기만한 안민석 국회의원직 박탈하라” 검찰에 고발. 꼭 밝혀져야 한다.

 "안민석"이 대한민국의 민주당 찌라시들속의 범죄집단에서 국록을 먹고 잘 살고있다. 국회의원을 5번이나 했으면, 국가를 위해서 정직하게 살때도 됐건만, 내편이 아닌 남의편에 있는 사람이 자기 맘에 들지 않는 먹이감으로 나타나면  프레임 씌워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데 국회의원직을 걸고 밀어부친다. 

안민석은 국회의원이라는 특권을 악용하여, 비서관 2명, 보좌관 2명, 비서 5명을 거느리고 옛날 왕조시대의 왕처럼 군림하면서, 어깨에 힘주고 생활한다.  도합 9명인데, 이들에게 최소로 잡고, 평균 연봉 45백만원씩 지급한다고하면, 대략 4억 5백만원이다. 그위의 그자신의 연봉 최소 1억, Allowance 5천만원, 도합 5억5천5백만원이다.  국민들의 세금이그렇게 탕진되고있다. 남의 뒷조사, 그것도 내편이 남의편에 있는 무고한 사람들만 골라서 공격해대는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에서는 절대로 필요없다. 

그는 Northern Carolina 주립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떠들어 대는데, 나는 그의 이력을 믿지 못하겠다.  교육학을 전공했으면, 마음을 착하게 먹고 후학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게 정도로 가는길인데, 국회의원 그것도 민주당 탕아들만 모여있는곳에서.....할수만 있다면, 내가 한번 그학교에 조회라도 해서 진위여부를 조사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최근에는 프레임을 만들기위해, 9명의 비서들을 총동원하여 자료를 만드는데, 이번에는 그타켓으로, 최순실이가 2조-10조원을 은닉했다고 떠들었단다.  그런데 잘못 건드렸다는 내생각이다.  최순실의 과거를 들여다 보면, 나는 최순실을 절대로 두둔할 의향도 없고, 알지도 못하지만, 교육학 박사라는 그사람의 행위가 너무도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10조원이 애들에게 주는 용돈정도로 생각하는 그 Mind가, 교육학 박사 타이틀을 제대로 공부해서 취득했는지? 의문이 커질뿐이다.

안민석은 2017년, 박근혜 정권의 최순실 국정농단 당시 이른바 "최순실 저격수" 이름을 알린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의 변호사 비용을 불법으로 모금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 민주당 안민석에게, 수원지법 형사 11단독, 최혜승 판사는 20일 기부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민석과 박아무개 신부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자성을 해야 하는데.... 재판부를 비난하는 풍조는 민주당 국회찌라시들의 전형적인 사법부 길들이기 Pattern일 뿐이다.

내가 저지른 불법은 괜찮고, 남이 한 불법은 프레임 씌우고, 그위에 국회의원 권력을 악용하여 깔아뭉개는, 민주당 찌라시들의 전매특허, "내로남불"의 패턴을 양심의 가책한번 느끼지 않고 몰아 부친 행위는 천벌을 마땅하다.  이런자가 교육학 박사(?)라니.... 국회의원들의 절반 이상이 사기전과가 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2/24/X7WLIQ6ZFNFY5FMVJL7GWCVJWY/

안민석이는 "최씨가 2016년 6월 록히드마틴사 회장을 만나  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도입에 관여했다는 근거도 없는 주장을 했었는데, 이에 대해 최씨는 "사드개입에 어떤역활을 했고, 어떤 무기를 구입해서 얼마의 이익을 취득했는지 반드시 밝혀라.  이런 악의적이다 못해 저급한 음모론은 절대로 용납할수없다"라고 주장하면서 검찰에 고소한것이다.

현재 영어의 몸으로 감옥에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최순실이는, 안민석의 파렴치한 억지 주장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한다. 

안민석에게, 국회의원 이전에 교육학 박사로서 양심이 있다면, 커가는 학생들에게 귀감은 못될망정, 거짖으로 서류를 위조하여 학교입학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묻고져한다.

잘 알고있다시피, 전민정수석 좃꾹이와 그의 부인 정경심은, 자기 자식들을 좋은 대학에 부정입학 시키기위해, 인턴쉽 과정을 마쳤다는 서류를 위조하여, 의전원에 입학시키고, 그아이가 이번에 한수원 소속 병원에 인턴으로 일하게 됐다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알고있다.  그러고도 이런자들은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고 떠들어 댄다.

안민석은, 그위조사건으로 좃꾹의 부인, 정경심이가 현재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만약에 정경심이나 좃꾹이가 안민석과 다른 편에서 그러한 범죄를 저질렀었다면, 아마도 "특감을 해야한다"라고 온천지가 떠나가도록 나팔불고 다녔을자다.  이런자가 교육학 박사를 취득했다니... 그것도 미국에서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자의 박사학위가 위조 아니면 돈먹이고 구입한것으로 생각하는것이다.

또있다. 법무장관 박범계, 문화체육부장관 황희는 국회청문회에서 낙제생들이었다. 이들에게 장관직을 수여한 문재인은 공동정범이다.  거기에 대해서도 안민석은 눈을 딱감고 딴전이다.  황희, 박범계 두사람다 폭력배들 출신과 같은 주먹을 휘둘렀고,  박범계같은자는 대통령의 귀와 눈이 되는 민정수석을 팽시키고, 저혼자서 검찰인사안을 만들어, 문재인에게 보고할때는 마치 민정수석과 협의한것 처럼 속이고, 문재인은 민정수석과 협의한후 결정된 인사안인지의 여부를 묻지도 않고, 그냥 결재를 해버렸다.   그물에 그밥이라는, 범죄소굴이 청와대라는 생각뿐이다.

이렇게 양심에 털난자들이 득실거리는 국회를 당장에 해산하고 판을 새로짜야 한다고 주장한다.  안민석은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최씨가 주장한데로, 국회의원직을 사직하던가, 아니면 자격박탈시킬수 있는 방법을 국회는 강구해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바램은 가능성이 0 다.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이 꽉 국회를 장악하고 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야당이라는 국회의원들 또한 별로 역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청주지검에서 고소인 조사, 2019년 허위사실 명예훼손 고소,옥중 검찰 진술서 통해 결백 주장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 수감 중인 최서원(65·개명 전 최순실)씨가 24일 안민석(55)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청주지검 형사1부는 이날 오전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최씨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2019년 9월 자신의 은닉재산을 수조원으로 지목한 안 의원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지난 23일 옥중 진술서를 통해 “거짓과 선동으로 국민을 혼란에 빠뜨려 국가의 재앙을 맞게 하고, 현재도 여전히 거짓과 선동을 일삼는 정치꾼 안민석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하기 위해 법적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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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민석은 그동안 국회의원직을 정치적 욕망과 야욕 때문에, 그 직위를 이용해 갓 20대 청춘(딸 정유라)의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한 가족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말살시킨 자”라고 몰아세운 뒤 “그동안 그가 주장한 물증과 증거도 없는 거짓에 대해 몇 가지만 정확히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최씨는 먼저 ‘2016년 6월 록히드마틴사 회장을 만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도입에 관여했다’는 안 의원 주장에 대해 “사드 개입에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무기를 구입해서 얼마의 이익을 취득했는지 밝혀라”며 “이는 악의적이다 못해 저급한 음모론”이라고 지적했다.

은닉 재산 의혹에도 반박했다.

최씨는 “어떠한 재산 은닉도, 해외 페이퍼컴퍼니도 없다”며 “‘은닉 재산이 2조원이나 10조원이다’, ‘독일 검찰에 따르면 독일 사람 이름으로 수백 개의 페이퍼컴퍼니가 생겨졌다 없어졌다’는 안 의원의 발언에 책임을 지워달라”고 검찰에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이 축적한 재산은 최태민에 이어 최씨, 딸 정씨에게로 승계가 끝났다’는 안 의원 주장에 대해서도 “재산이라고는 유치원을 하던 미승빌딩을 (팔아) 딸이 겨우 경기도에 집을 구하고, 변호사비와 추징금을 낸 게 전부”라며 “승계 작업에 대한 정확한 금액과 과정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최씨는 끝으로 “사회주의에서도 할 수 없는 만행적인 독설로 아이들은 멍들고 정신적 피폐와 상처를 입고 있다”며 “조작·기획·짜 맞춘 허위·거짓 정보를 반드시 밝혀 일개 국회의원이 국가와 국민을 기망한 죄를 반드시 물어 국회의원직을 박탈시켜 달라”고 청했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비선 실세’로 구속 기소된 최씨는 2020년 6월 대법원에서 징역 18년, 벌금 200억원을 확정받았다.


[청주=뉴시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224/105588233/1

Tuesday, February 23, 2021

현장 경찰관은 "Tiger Woods 차량전복 사고로 정신적 이상 징후는 없이 살아있었다"라고 설명.

 

Tiger Woods 차량전복 사고로 살아있다는게 행운, 사고현장 경찰 왈 ' 심한 부상을 당했지만 정신은 멀쩡했었다'라고 언급했는데....

하필 요즘 미국에서 가장 인기 급상승하고 있는 현대차의 자존심, G-80SUV를 타고 달리다 이런 전복사고가 났으니, 이유야 추후 자세히 밝혀지겠지만, 현재 Genesis 이미지에 먹칠을 한것은 피할수 없을것 같다.  사고의 정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Tiger Woods는 고속도로의 커브가 심한 Downhill에서 주행속도보다 훨씬 고속으로 달리다가 콘트롤이 안돼 전복사고를 낸것으로 보인다.

다행히도 사고가 난후 현장에 달려간 LA County의 보안경찰,  Alex Villanueva씨는 Tiger Woods 가 정신이 말짱한 가운데 생존해 있다는게 신기하다고 상황설명을 해주었었다.  

 Villanueva씨의 설명에 의하면, 타이거 우드는 "규정속도보다 더 고속으로 북쪽으로 뻗친 내리막길을 달리다가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수백피트를 날아가서 전복한 것이다.  그는 추가 설명하기를 긴급비상사고 처리반이 도착했을때, 그어떤 결함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었음을 강조하기도했다.  

http://m.biz.khan.co.kr/view.html?art_id=202102241103001&code=920508

"그가 타고가던 차량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수백피트 떨어진곳에 처박혔는데, 그것은 규정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달렸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왜냐면 사고지역은 내리막길이었을뿐만 아니라 커브길이었었다.  그지역은 사고가 많은 지점으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규정속도를 오버하여 발생한 오늘의 사고는 특별한 사고는 아니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그는 또 추가 설명하기를 "타이거 우드가 운전했던, 2021년도모델 Hyundai Genesis SUV는 완전히 부서졌지만, 차량내부는 거의 제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라고 했다.  타이거우드는 바로 Harbor UCLA Hospital로 긴급 후송됐었다고  Los Angeles County의 소방서장  Daryl Osby 설명했다.  

내생각으로는 그렇게 큰 전복사고였는데도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부분만 대파됐고, 차량안은 거의 찌그러졌거나 부서진곳이 없었다는 점은, 현대의 Hyundai Genesis SUV가 튼튼하게 제작된 차량임을 간접적으로 증명된것으로 다행이었다.

 Osby씨는 성명서에서 발표하기를, 갖고있던 장비와 도끼를 동원하여 차안에 갇혀있던 '우드'를 꺼집어 냈었다.  우드는 정신이 말짱 했으나 다리에 심한 상처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병원에 후송된 "우드"는 현재 다리 수술중에 있다고 한다.

사고현장에 있었던 관계자들은 설명하기를 '우드'의 두번째 충돌이 있었지만, 그사고에서는 다른 부상은 없었다고 했다.  Lomita Sheriff’s Station경찰서는 사고조사를 계속중에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한 쾌차를 빌겠다고 밝혔고, 트럼프는 우드에게 2019년도에 "자유를 상징하는 대통령 메달"을 수여 하기도 했었다.

더자세한 사고내용은 아래의 뉴스 보도를 보면 된다.


Tiger Woods was alive and conscious when first responders rushed to the scene of a single-vehicle rollover crash Tuesday morning, Los Angeles County Sheriff Alex Villanueva said.

Villanueva said that Woods was driving at a "relatively greater speed than normal" when he crashed in a hilly area and that Woods was driving northbound when he hit a center divider and flew several hundred feet. He added that there was no evidence of impairment when emergency personnel arrived.

"[The vehicle] crossed the center divider, to the point that it rested several hundred feet away so obviously that indicates they were going at a relatively -- a greater speed than normal. However, because it is downhill, it slopes and it also curves," he said. "That area has a high frequency of accidents. It’s not uncommon."

TIGER WOODS WAS SET TO MEET WITH THESE TWO NFL STARS PRIOR TO CAR CRASH

A vehicle rests on its side after a rollover accident involving golfer Tiger Woods along a road in the Rancho Palos Verdes section of Los Angeles on Tuesday, Feb. 23, 2021. Woods suffered leg injuries in the one-car accident and was undergoing surgery, authorities and his manager said. (AP Photo/Ringo H.W. Chiu)

A vehicle rests on its side after a rollover accident involving golfer Tiger Woods along a road in the Rancho Palos Verdes section of Los Angeles on Tuesday, Feb. 23, 2021. Woods suffered leg injuries in the one-car accident and was undergoing surgery, authorities and his manager said. (AP Photo/Ringo H.W. Chiu) (AP)

Villanueva added that the front end of the 2021 Hyundai Genesis SUV that Woods was driving was "totally destroyed" but the interior was "more or less intact."

Woods was transported to Harbor UCLA Hospital, Los Angeles County Fire Chief Daryl Osby said.

Osby clarified from an earlier statement that extricated using a prying tool and an ax to take Woods out of his vehicle. He said Woods was in stable condition but suffering from serious leg injuries.

Officials said that a second crash occurred after Woods’ wreck but there were no injuries from that incident. The Lomita Sheriff’s Station was continuing the investigation.

TIGER WOODS CRASH REVERBERATES ACROSS THE SPORTS WORLD: 'SICK TO MY STOMACH'

Officials also made clear that Woods was wearing his seatbelt.

(Woods' vehicle after the crash. (KTTV))

Deputy Carlos Gonzalez was among the first emergency personnel members to arrive on the scene. Gonzalez said he asked Woods’ name. He said Woods knew where he was and what time of day it was. Gonzalez described Woods as "calm and lucid."

"I’ve seen fatal traffic collisions so I will say that it is very fortunate that Mr. Woods was able to come out of this alive," Gonzalez said.

Officials didn't divulge on Woods' current status. The Los Angeles Times reported that Woods suffered a shattered ankle, two leg fractures including one compound.

While the circumstances around the crash weren’t officially released, two sources told Fox News that Woods was set to work with Discovery Networks to do behind the scenes "teaching lessons" with several stars. He was seen with NBA legend Dwyane Wade and actor David Spade. Actress Jada Pinkett Smith also posted a photo with the golfer Monday.

Woods was set to tape two more "lessons" at the Rolling Hills County Club at 8 a.m. local time – one with Drew Brees and the other with Los Angeles Chargers rookie Justin Herbert. Sources told Fox News Woods was running late when he took off from the hotel in an SUV. The sources said that Woods’ crews and a handler were getting ready and were waiting for about two hours before hearing about the crash.

CNN SPORTS ANCHOR 'NOT ENTIRELY SURPRISED' BY TIGER WOODS ACCIDENT, CITES PAST USE OF PAINKILLERS

A Discovery rep told Fox News that Woods was set to continue filming Tuesday before the crash as the golfer and the network have a long-term partnership.

"Everyone at Discovery and GOLFTV wishes Tiger a speedy recovery and our thoughts are with him, his family and his team at this time," Discovery Networks said in a statement.

Former President Trump was among those who wished Woods well. Trump awarded Woods with the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in 2019.

LINDSEY VONN 'PRAYING' FOR TIGER WOODS AFTER CAR CRASH

Woods recently had a fifth back surgery on Dec. 23, and the first since a procedure to fuse his lower spine back in April 2017. On Sunday, he couldn't say whether or not he would be at The Masters.

"God, I hope so," Woods on the CBS broadcast of the Genesis Invit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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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feeling fine," Woods said. "I'm a little bit stiff. I have one more MRI scheduled so that we'll see if the annulus [fibrosis] is scarred over finally and see if I can start doing more activities. But still in the gym, still doing the mundane stuff that you have to do for rehab, the little things before I can start gravitating towards something a little more."

Fox News' Bret Baier, Paulina Dedaj and Maria Haas contributed to this report.

https://www.foxnews.com/sports/tiger-woods-los-angeles-car-crash

https://www.cnn.com/us/live-news/tiger-woods-car-crash-california/index.html

이제 남은 과제는 화폐개혁으로 간첩 문재인의 임무는 마침표를 찍을 것이다.그런꼼수는 현실화 되지 말아야 할텐데...

 

간첩 문재인의 임기전 하나 남은 국정과제는, 아마도 화폐개혁을 할것 같다는 예측이다.

이유를 추적해 보면, 지난 4년간 문재인이가 국가경제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경제이론에 있지도 않은 소리를 을퍼대는것부터 시작해서, 탈원전정책, 기업들 목조이는 정책들 포함하여 최근에는 국정원의 간첩검거 기능을 경찰에 이관하고,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에. 그리고 공수처 신설하고도 맘이 안놓였는지? 다시 "중범죄 조사처"를 국회에서 논의하는것이 마무리되면....검찰의 공격을 피할수 있을 것으로 계산하는것 같지만...

문재인이가 청와대 입성하면서 부터 대국민 공갈을 친것중에서 기억에 지금도 뚜렷히 박혀있는것은 "광화문 정부종합청사로 청와대안의 대통령집무실을 옮겨 근무하겠다"였다. 


다른말로 표현하면, 이제 손댈곳은 거의 다 손봤다는 뜻인데,  아마도 화폐개혁을 할려고 하는 그근본이유는,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그동안 기업들로 부터, 정책집행하면서, 상납받은것들 포함한 여러이유로 손에 거머쥔, 돈세탁할수있는 기회는 화폐개혁이기 때문일것이다.

지금쯤 어쩌면 비밀리에 다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는 단계만 남아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에 내가 추측하는게 맞지 않고 비껴 나간다면,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서 더욱 잘되는 징조로 이해 할수 있을것 같아서 좋을것 같다.  그래서 내추측이 100% 빗나가기를 염원한다. 

옛말에 "일장춘몽"이라는 말이 있다.  욕심을 부리면 그끝은 다시 제자리로 갈수밖에 없다는, 즉 망상일 뿐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는데,  생의 무상함을 절감 하게될때는 벌써 법의 올가미가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의 목에 채워질것이라는 확신이다.  제발 현실로 나타나지 말기를 기원한다.

서욱이의 한가한 답변 “감시병, 헤엄귀순자를 출퇴근 간부로 생각한 듯” 탈북민의 무사통과에

 서욱씨가 국방장관이 된것은 간첩문재인에 충성을 맹세했기 때문인것으로 이해된다.  그는 육군참모총장직을 무사히 운좋게 마친, 행운아였을뿐이지, 군리더로서의 용장, 맹장, 덕장깜은 절대로 아니었었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세상이 그렇게 미쳐 돌아가는속에서 살아남기위한 골육지책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서욱씨의 부인은 아마도 5성장군쯤으로 행세를 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서욱씨가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할때에는 치맛바람이 세게 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한 치맛바람이 그사회에서는 유행이었으니까 말이다.  보통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억단위의 돈다발이 오고가는속에서 별들이 탄생한다는데, 그역활을 부인들이 다 해냈다는것이고,  그영향력을 부인들이 더 세게 부렸다는 더러운 풍습이 별들사회의 진풍경이었었다. 

서욱이보다 6-8년 정도 선배인, 내가 잘아는 친지한분은 대령시절에 육군준장이 맡아야 하는 직책보임을 맡아서 충실히 국방전선에서 헌신하면서,  사령관 그리고 선배들로 부터 Star를 어깨에 다는것은 어려울게 하나도 없을 것이다라고 응원 받으면서 부러워 했었다.  그러나 막상 진급자 명단이 발표됐을때, 그의 이름은 그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러지 않을거라 믿고는 싶지만, 오랫동안 관행으로, 풍습(?)으로 건군이래로 내려져왔던 악습이 없어질까? 믿어지지 않는다.  내가족중에서도 육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령으로 근무할때는 사령관의 전속참모로 근무하면서, 위에 언급한 친지와 비슷하게 주위로 부터 신망이 두터웠었다.  진급심사가 내일이면 발표되는날 저녁에 모시던 사령관이 직접 양주한병을 들고 전속참모숙소로 찾아와 미리 축하주를 마시기까지 했었단다.  사령관의 전속참모들은 대개 근무중 진급에 결정적인 하자가 없으면 어깨에 별을 달수 있는 직통코스라는 공식이 있었단다.

그러나 친지의 부인이나,  내조카의 부인은 그러한 더러운 풍속에 휩쓸리지 않고, 능력이 출중하면 당연히 진급은 무난할것으로 믿고 있었기에 치맛바람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었던 것인데, 세상이 그러한 참된삶과 능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을때는 이미 뻐스는 지난 셈이었다.

여기서 오래전 이락전쟁의 마스터 플랜을 직접 작성했던, 당시 미국방부의 합참의장을 지냈었던, Colin Powell장군에 대한 자서전 "My American Journey"에서 읽었던 구절 한대목이 생각난다.

미육군에서는 위관급 장교까지는 직속상관이 작성한 고가점수자료를 그대로 적용 진급시키곤 하지만, 령관급 고급 장교진급부터는,  고과표 작성을 중심으로 평가를 하는데, 진급해당자의 근무평가서에 진급해당자의 이름을 심사관들이 볼수없도록 Blind시키고,  근무평가서 내용만을 중심으로 심사해서, 평가를 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특히 Star 진급에서는 치맛바람도 없고, 돈다발의 왕래도 없다는것을 자세히 설명 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NewYork주립대학마치고, ROTC장교로 임관한 그의 백그라운드를 중심으로 봤을때, 한국군에서 그가 근무했었다면, 대위계급장도 어깨에 부치기 쉽지 않았을것이라는 추측을 쉽게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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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회 질의 응답에서, 육군참모총장 출신의 국방장관이 토해낸 말은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것으로 보인다"였다.  그리고 보고가 늦어진 의혹과 관련해선 "민간인 통제선 근방에서 민간인이 발견된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까지 장관이나 함참의장한테 보고하는 시스템은 아니다.  그런 정도 상황으로 인식한것으로 보인다"라고 질문에 답했다고 하는데, 국방장관에 육군참모총장 출신의 직업군이의 입에서 어떻게 태평스럽게 그런 답이 나왔을까?

한반도 휴전선은 가장 삼엄한 경계와 양측에서 가장 많은 군병력이 집결해 있는 곳이다. 그만큼 북괴의 불법적인 공격이나 포탄세례 또는 간첩들의 침투가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뜻인데.... 들토끼 한마리가 경계망에 포착되더라도 출동준비를 해야하고,  필요시는 사격까지 하면선 경계를 소흘히 해서는 안되는 엄중한 상황을, 장관의 답변에서 "이친구 운좋게 4성장군 별을 달고, 편하게 군생활 즐겼구만...''으로 그에 대한 평가를 하게됐다.

보고가 늦어진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관련된 지휘자들을 엄중문책하고, 경각심을 높여야 하는데,  간첩 문재인이 지향하는 방향에 어긋날까봐서, 내용적으로는 알면서도, 답변은 그렇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다.  

그래도 한가지 바른소리했네. "북한 남성은 자신을 북한으로 다시 돌려보낼것이라는 생각에 군초소를 피한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는것이다. 간첩 문재인이가 2년전에 탈북청년을 눈가리고 판문점으로 끌고가서 바로 북괴에 넘겨버린, 가슴아팠던 기억을 서욱씨가 기억했었나보다.  간첩문재인이가 서욱이의 답변에 얼굴을 찡그렸을것 같다.  

현재 한국군의 화력과 전쟁장비는 최신형으로 북괴군보다 훨씬 강하고 앞서있다.  그러나 이러한 전쟁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군기가 빠져있으면 백전백패다.  최근 몇년동안은 정기적으로 해오던 한미군사훈련을 간첩 문재인이가 거절하여, 정신력에서 그옛날 당나라 군대식으로 해이해져 있거나 훈련을 게을리하면, 백전백패이기에, 이점을 간첩문재인은 노린 것이다. 

비무장인 탈북민이 휴전선 군경비망을 뚫고 유유자적하여 남한 깊숙히 까지 들어오는데 검문이나 군경비병에 한번도 제지를 당한적이 없었다. 경계에 큰 구멍이 뚫렸다는 것인데, 이를 지휘하는 개판군대의 지휘관, 장관, 참모총장이 군총사령관인 간첩 문재인으로 부터 질책한번 당한바 없었다. 이게 바로 간첩 문재인과 간첩 임종석이 지향하고 바랬던 거였었다.

화력도 중요하지만, 이기고 지는것은 정신력과 평상시 훈련이 좌우한다.  한미훈련중지한 한국군은 백전백패다. 비무장 탈북민 경계에 뚫린  개판군대의 지휘관, 장관, 참모총장 질책한마디 없었던, 간첩문재인 속으로 쾌재 불렀을 것이다.

이런 국방장관은 60만명이 있어도 100% 무용지물이고, 국민들 세금만 축내는 식충이 일뿐이다. 서욱은 육사의 전통과 용맹성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성실하게 국방에 전념하고 있는 선,후배 동문들과 60만 대군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사죄하고 당장에 사퇴하라.  사퇴하게 된다면, 간첩문재인에게, 육사생도때 배웠던 군정신을 발휘해서, "간첩 문재인에게 경고한마디 하는것 잊지말고, 즉 수명데로 살려면 김정은에게 간첩질 그만하고, 남은기간만이라도 정신차리고 국가와 민족을 옳바른길로 인도하길 바라오"라고.




서욱 국방부 장관은 강원 고성군 해안을 통해 귀순한 북한 남성과 관련해 당시 감시병이 귀순자를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초동 대응이 늦은 이유를 묻는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 질문에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서 장관은 늑장보고 의혹과 관련해선 “민간인통제선 근방에서 민간인이 발견된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까지 장관이나 합참의장한테 보고하는 시스템은 아니다”라며 “그런 정도 상황으로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3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강원 고성군 해안을 통해 귀순한 북한 남성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던 연안 해류를 타고 헤엄을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북한에서 어업에 종사해 바다에 익숙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주요기사

서 장관은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 질의에도 “민통 초소 근방에서 일반인이 식별돼 방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철책 훼손 유무를 확인했는데 이상이 없으니 더 방심한 것 같다. 잘못된 조치”라고 말했다.

또 겨울 바다를 6시간 동안 헤엄칠 수 있느냐는 강 의원의 지적에 “당시 해수온도를 고려했을 때 쉽지 않긴 한데, 장비와 복장을 자세히 살펴보고 전문가 의견을 들으니 가능하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귀순자가 부유물이나 목선, 추진체를 활용했느냐는 질문에는 “가능성을 놓고 검토했는데 (귀순자) 진술이나 저희가 갖고 있는 증거물을 종합해볼 때 그런 부분은 아니고 (수영을 했다는 귀순자) 진술 내용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https://www.youtube.com/watch?v=PSceqWP7yqg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223/105576210/2

Monday, February 22, 2021

간첩문재인, 박지원 협박하여 '북고위급 탈북원천봉쇄' 작전중, 검찰은 수사하라.

 간첩문재인, 박지원협박하여 '북고위급 탈북원천봉쇄', 검찰은 수사하라. 대한민국이 간첩의 나라가 된것은 정확히 4년반전으로 추정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 입주했을때부터, 대한민국사회는 좌파, 주사파, 운동권놈들이 사회저변을 주름잡고 있어, 아무리 명령을 해도 현장에서 작동이 되지 않아, 명령은 휴지조각에 불과했을 정도로 행정부 조직이 활력을 잃고 있었다.

더 정확히 얘기하면, 이명박 정부초기부터 이미 우리 한국은 좌파 주사파 그리고 운동권 아이들이 장악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 입주하자마자 터진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 대한 "광우병" 폭동은 전국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에 간접적으로 동조하던 경찰은 속수무책으로 이들을 저지할려는 의지마져도 없었다.  광우병 폭동으로 정치적 동력을 잃은 이명박 대통령의 747 경제개발계획은 날아보지도 못하고 추락하고 말았었다.  경인운하 계획은 Ground Breaking ceremony의 첫삽질도 못하고 주저앉고 말았었다.  그때 그계획이 진행됐었다면, 지금쯤은 서울의 한강포구에서 많은 수출입 물품들이 선적되고 하역되는,  최적의 환경조성이 됐었을 것이다.

광우병은 한국에서 발생하지도 않았었고, 그때부터 한국은 미국산 소고기가 식탁을 장식하고 있는데..... 선동술에 넘어간 국민들이 바보짖을 한것이다.

간첩 문재인이가 사기,선동, 협박을 포함한 감언이설로 국민들의 표심을 자극하여 대통령에 당선되고 던진 첫마디가, '광화문 정부 종합청사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겨, 출퇴근하면서, 대국민 소통을 가장 큰 의제로 삼겠다'라고 했었다. 그외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않은 수많은 공약들을 남발 했지만,  단하나도 지켜진게 없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2/blog-post_22.html

그동안 북한의 학정에 못견디고, 상당수의 북한 고위급 외교관들이 탈북하여 한국으로 왔었다. 그중에서 국민들이 다 기억하고 있는 분은 '황장엽'씨이다. 그는 북한이 지금도 그들의 정책을 집행하는데 기본으로 삼고있는 "주체사상"기본을 만들었던 장본이다.  그가 한국으로 망명하여 살면서, 미국방문하여 북한의 실상을 미국 정치권에 폭로할려고 했었으나, 당시 대통령 김대중이는 여러핑계를 대고, 그의 미국출국을 봉쇄해 버렸다.  그리고 황장엽씨는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와같이 탈북했던 그의 보좌관, 김덕홍씨는 현재, 생활고로 무척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수입원을 간첩 문재인 정부가 차단했기 때문이다.   김일성의 장학금으로 공부했던, 김대중이는 황장엽의 한국입국을 속으로는 환영하지 않았었다.  김대중이의 고위급 탈북자들에 대한 핍박은 당시에는 겉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았었기에 국민들은 피부로 심각하게 느끼지 못했었다.

지금은 간첩 문재인이가 대한민국을 통치하기 시작한 이후로, 고위급 북한 엘리트 구룹을 포함한 외교관들이 한국으로 들어왔지만, 그래도 국민들의 시선을 완전 무시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여러면에서 그분들이 북한의 실상을 국민들과 서방세계에 알릴 기회를 완전 차단하고, 활동마져도 제한두어, 북한 독재정권에 대한 굴러 들어온 정보를 하나도 활용 못하게 막고 있다.  그결과로 탈북한 고급 엘리트들이 생활고에 시달려, 생계문제까지 고민하고 있다는 뉴스다.

2년전 귀순한 류현우 쿠웨이트 주재 대사와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대사등은 입국이후 아직까지, 그들이 갖고있는 북한공산정권에 대한 풍부한 자료들을 남한 사회와 서방세계에 알릴 기회를 얻지못해,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무직자로서의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간첩 문재인의 전정권 즉 이명박, 박근혜정부때문해도 고위직, 전문직 탈북민들은 북한과 깊은 관련이 있는 국정원 또는 산하 연구기관의 연구원으로 우리의 안보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했었다. 미국의 CIA도 모르는 북한고급 정보가 많았었다. 

심지어 류전대사는 '한국정부로 부터 연구원 취직요청을 아직까지 한번도 받은일 없었다'라고 한국 정부로 부터 핍박을 받고 있다고한다. 박지원의 국정원에서는 국정원 또는 산하 연구기관에 이들 고급인력들을 일체 영입하지 않고 있다. 

북한에서 검사였던 탈북민은 포장회사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북한에서 검사를 했으면, 공산독재정권의 돌아가는 통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가장 필요한 인적자원인데....탈북외교관의 아내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고, 교수출신의 탈북민은 막노동을 하고 있다. 이분들이 원하는것은 특별대우를 바라는게 아니고, 일반 탈북민들이 잘 모르는 북괴 내부의 정보와 경험을 한국정부와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활용할 기회를 달라는 단순한 바램이다. 

전 북괴의 주영국 공사였던 태영호씨는 현재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으로 활동중이지만, 그역시 제대로 활동을 할수있는 여건이 막혀있는 형국이다.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워놈들이 그에게 공갈 협박은 물론이고, "왜 탈북해서 난리를 피우느냐?"라는 식으로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북한 해외엘리트 주재관들의 입국은 2013년 8명, 2014년 18명, 2015년 20명으로 늘었었다고 당시 국정원이 보고 했었다.  최근에는 망명이 확 줄었다. 여러 상황이 있긴 하지만, 간첩 문재인 정부가 이들 고급 탈북 엘리트들에게 활동할 영역을 제공하지 않고, 핍박을 하기에, 이러한 소식들이 탈북을 계획하는 해외주재 북한 엘리트분들에게 전달되여, 결론적으로 한국으로 망명하지 말라는 간첩문재인 정부의 신호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간첩 문재인은 국정원장에 박지원이가 통치하도록 해주었다.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서 박지원이는 " 뼈가 부서지도록 문재인 대통령 각하를 위해 분골쇄신 하겠나이다"라고 울먹이면서 을퍼댔었다. 외눈박이 박지원이답게 간첩문재인에게는 충신일수 있지만, 대한민국을 간첩천국으로 만드는일에 가장 든든한 앞잡이가 된 반역자가 된것이다.

바로 그러한 홀대는 김정은이가 바라는 목적인데, 이상황으로 봤을때, 간첩 문재인과 정부는 충실한 김정은이의 앞잡이가 되고 있다는 증거다.  문재인의 하수인 통일부장관 이인영이가 요즘 쏟아내고있는 언행은 전부 김정은이가 들었을때 만족한 표정을 짖게하는 반역행위들 뿐이다. 이런자가 통일부 장관을 한다는것은, 대한민국사회는 좌파 주사파,운동권, 그리고 간첩들이 맘데로 활보할수 있는 조건을 완전하게 만들었다는 증거라고 본다.  이인영이는 백신이 한 Dose도 없는데, 도입하게되면 절반정도는 북한동포에 보내서 한민족임을 표시하자는 선동질을 계속 해대고 있다.

그결과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서방 동맹국들로 부터 완전 왕따당해, 외교는 물론이고, Covid-19 Vaccine확보전쟁에서도 완전히 밀려, 2월중에 백신도입을 한다고 큰소리 쳤었지만, 이제 2월달이 6일이면 끝나는데도, 아직까지 오리무중이고, 그나마 간첩문재인 정부가 확보했다고하는 백신은, 남아프리카를 비롯한 많은 서방국가에서 효능에 의문을 품고있어, 접종보류까지 하고 있는 제품이다.  대부분의 서방국가들이 접종하고 있는 Pfizer 나 Moderna 제품에 대한 도입일정은 4월 5월경에 도입될거라는 막연한 선동뿐이다.  

잘나가던 우리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지경으로 곤두박질하는가? 그런데도 많은 국민들은 여전히 문빠들의 선동질에 푹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으니....검찰은 할수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간첩 문재인을 반역죄를 걸어 수사 기소하라.  하늘이시여 한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문 정권에서 망명한 북 조성길(왼쪽) 이탈리아 주재 대리대사와 류현우 쿠웨이트 주재 대리대사.
문 정권에서 망명한 북 조성길(왼쪽) 이탈리아 주재 대리대사와 류현우 쿠웨이트 주재 대리대사.

고위급 탈북민들이 문재인 정부의 의도적 홀대로 생활고까지 겪고 있다고 한다. 2년 전 귀순한 류현우 쿠웨이트 주재 대리대사와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대리대사 등은 아직 뚜렷한 직장이 없다. 전 정부까지만 해도 고위직·전문직 탈북민들은 국정원이나 산하 연구원에 자리를 잡았다. 미 CIA도 모르는 북한 고급 정보가 많았고 북한에 대한 내부 시각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류 대사는 ‘한국 정부에서 연구원 취직을 요청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전혀 없었다”고 했다. 국정원 산하 연구원은 고위급 탈북민을 새로 뽑지 않고 있다. 연구원 고문에서 해촉된 황장엽 전 비서 탈북 동료가 ‘생계 곤란’을 호소하는 지경이다.

북한에서 검사였던 탈북민은 포장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법무부·통일부 등에서 북한 검사보다 북한 검찰 행태에 더 정통한 사람이 있나. 탈북 외교관의 아내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교수 출신 탈북민은 막노동을 한다. 이들은 특별 대우를 바라지 않는다. 일반 탈북민이 모르는 북 정보와 경험을 한국 사회에 제공하고 활용할 기회를 달라는 것이다.

정부는 ‘고위 탈북민 홀대는 없다’고 했다. 거짓말이다. 고위 탈북민들이 대표인 단체 지원을 중단했고 사무 감사도 했다. 한 고위급은 “군(軍)이나 지자체가 요청하던 안보 강연도 거의 끊겼다”고 했다. 수입원을 차단한 것이다. 탈북 외교관인 태영호 의원을 향해 청와대 행정관 출신 민주당 의원이 “변절자의 발악”이라고도 했다. 이것이 이들의 진심이다. 북 정권이 고위 탈북민을 공격하는 말이 바로 ‘변절’과 ‘배신’이다.

북 해외 주재관의 입국이 2013년 8명에서 2014년 18명, 2015년 20명으로 늘었다고 당시 국정원이 보고했다. 대부분 북 엘리트들이다. 그런데 최근 이들의 망명이 상당히 줄었다고 한다. 코로나로 북 해외 인력이 줄기도 했지만 한국에 가면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문 정부의 고위급 탈북민 홀대는 북 고위급에게 한국에 오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탈북을 원천 봉쇄하는 것이다. 김정은 남매가 가장 바라는 것이다. 고위 탈북민 홀대는 북한 폭력 집단의 생존을 돕고 그들의 반인륜 범죄를 방조하는 것이다. 문 정권의 친북 행태는 여기까지 나아가고 있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2/23/VOXZALUG45GDNKD5ROYMDDLDZ4/

간첩 문재인의 최재형 손보기? 이성윤 검찰, 원전감사 고발건을 범죄수사 부서 배당, 미스트롯2의 꼬마보물들에 떳떳한가?

 나는 요즘 TV Chosun에서 주최하는 미스트롯2 트롯트 경연대회를 즐겨 시청한다. 물론 실황중계는 아니고, 녹화된것을 다시 보는 프로그람이지만 재미있다. 그중에서 이제 초등학교에 다니는 귀여운 증손녀쯤 되는 이제 겨우 10세 안팍정도의 꼬마들이 구김없이, 맘껏 재롱 부리는것을 보면서, 그귀여운 재롱둥이들의 노래와 Dance를 보았었다.  우리 인간의 본성은 참 선하고, 거짖은 애초에는 없었던 존재였음을, 누구에게나 거침없이 설명해주고픈 충동이 일어나게 한다.  그꼬마 보물들이 오늘 보여준 꾸밈없는, 진정성으로 꽉찬 그 모습으로 평생 살아만갈수 있다면..... 걱정이 가슴 한구석에 있다.

간첩 문재인도 며칠전 태국에서 몰래 귀국하여 서울대 병원에서 특급치료받고 퇴원한 귀여운 외손녀를 보면서, 어떤 마음이었을까?  그동안 대통령 하면서, 무소불위로 입만 열면 대국민 상대로 거짖말, 사기, 선동으로 점철된 정책발표를 단 한번만이라도 진정성갖고, 과연 내가 옳은 방향으로 국가를 이끌고 있는가?에 대한 참회를, 귀여운 외손녀의 퇴원을 맞이하면서, 해봤기를 염원해 봤다.

미스트롯2에 참가한 그보물들이 꼭노래를 잘해서, 심사를 엄격히 하고 있는 Panel 들로 부터 All Heart를 받았다고만은 생각지 않는다.  대신에 그렇게 깨끗하고 천진난만한 그삶의 자세를 잃지말고, 사실을 본데로 더하지도말고, 빼지도말고, 앞으로 세상 살아가는 인생살이에서, 오늘 보여준 그 진정성있는 모습 그대로 살아가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All Heart를 그증표로 던진것으로 나는 확신했었다.

간첩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도 분명이 미스트롯2 경연대회를 봤을 것으로 짐작한다.  고사리같은 손을 흔들면서, 꾀꼬리같은 목소리를 내면서, 진실을 열창하는 그보물들을 보면서,  거짖, 사기, 선동, 그리고 협박으로 점철된 삶의 자세를 바꾸어, 단 하루라도 참된 삶을 살아가기를, 나도 모르게 기원을 했는데...... 나의 손등을 꼬집어 봤었다.  분명히 Pain을 느꼈던것은, 꿈이 아닌 현실세계에서 내눈으로 보고 즐겼던 그 보물들의 Performance를 내가 느꼈던 그 스릴을, 간첩패거리들도 느꼈기를 바랬었기 때문이었다. 

오늘 뉴스를 보면서 걱정과 분노가 일었던것은,  귀여운 꼬마 보물들의 꾸밈없는 진정성으로 담뿍 내품었던 재롱을 머리속에서 그리면서 흐믓해 했던 나의 오랫만의 감정을 다 구겨놓은, 간첩 문재인과 그일당들의 악행이 또 춤을 추면서, 그 서슬퍼런 칼날이 최재형 감사원장을 향하고 있음에 증오의 마음이 폭발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서울중앙지검이 최근 월성原電 1호기 감사 과정에서 최재형 감사원장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내용의 '직권남용' 고발 사건을 공공수사 1부에 배당한것으로 확인됐다는것이다.  감사원장의 직책을 걸고 감사를 1년에 걸쳐 만든 보고서를 '직권남용'고발이라니..... 이런 꽤맞추기 프레임을 씌워, 자기네 편이 바라는 데로 해달라는 공갈 협박을 하겠다고, 이성윤찌라시에게 배당을 했다니....

최원장의 사건이 고발사건을 주로 담당하는 형사부가 아니라 대공,선거,노동사건들을 전담하는 認知 부서인 공공수사 1부에 배당되자, 검찰주변에선 "월성 1호기 감사로 정권에 미운털이 박힌 최원장에 대한 보복수사"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  참으로 더럽고 추한, 간첩 문재인 외할아버지의 본색이 또 외손녀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났는데..... 이게 대한민국이다. 간첩 문재인의 본모습이다. 이게 그패거리 이성윤의 간신행위다.  앞으로 커갈 외손녀의 순수한 감정을 더 이상 더럽히지 말거라. 간첩 문재인씨.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소속 김영희(왼쪽) 변호사 등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월성1호기 폐쇄감사 직원남용 등 최재형 감사원장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최재형 감사원장 등이 월성1호기 폐쇄결정이 부당했다는 결론에 끼워 맞추기 위해 직원을 남용했다고 주장했다./뉴시스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소속 김영희(왼쪽) 변호사 등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월성1호기 폐쇄감사 직원남용 등 최재형 감사원장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최재형 감사원장 등이 월성1호기 폐쇄결정이 부당했다는 결론에 끼워 맞추기 위해 직원을 남용했다고 주장했다./뉴시스


옛 공안부인 공공수사 1부 배당... 법조계 “親정권 인사 지검장이 미운털 박힌 崔원장에 보복수사”


서울중앙지검이 최근 월성 원전(原電) 1호기 감사 과정에서 최재형 감사원장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내용의 ‘직권남용’ 고발 사건을 공공수사1부(옛 공안부)에 배당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최 원장의 사건이 고발 사건을 주로 담당하는 형사부가 아니라 대공·선거·노동 사건 등을 전담하는 인지(認知) 부서인 공공수사1부에 배당되자 검찰 주변에선 “월성 1호기 감사로 정권에 미운털이 박힌 최 원장에 대한 보복 수사”라는 얘기가 나온다.

녹색당과 경주환경운동연합 등은 지난 12일 최재형 감사원장과 감사관들을 직권남용, 강요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최재형 감사원장과 감사관들은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공격할 목적으로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결정이 부당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피조사자들의 답변을 각색했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은 지난달 20일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결정을 유도하기 위해 산업부가 개입해 원전 가동의 경제성을 낮췄다는 취지의 감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런데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형사부가 아니라 공공수사1부에 배당했다. 전·현직 검찰 관계자들은 “공공수사부에 배당할 만한 사건이 아니다”라고 했다. 공공수사1부는 고발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범죄 혐의를 포착(인지)해 수사를 하는 곳이다. 이 분야 경험이 많은 정예 검사들이 주요 공안 사건을 장기간 수사하는 경우가 많다. 검찰 출신 변호사는 “최 원장 고발 사건은 이런 공공수사부 특성과 맞지 않는 사건이다. 다른 의도가 있다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는 사건 배당”이라고 했다.

이로 인해 법조계에선 문재인 대통령의 대학 후배이자 친(親)정권 인사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현 정부의 탈원전 추진의 문제점을 감사해 검찰 수사까지 촉발시킨 최 원장에 대한 ‘보복 수사’를 예고한 것이란 관측이 많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국가기관인 감사원이 국가의 중요 공공정책(원전 정책)에 관한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에 대한 고발이라 공공수사1부에 배당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0/11/20/N5IIFGNZSJH6DLRG2T7N7CIW2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