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의 비데오를 틀면, 맨먼저 나오는 멘트가 "안녕하십니까. 제21대 국회 외교 통일위원회 위원장 입니다"이다. 국회의원이니까,위원장을 하건, 똥지개를 지던, 그들이 할일이지만, 경험이 있고, 순서가 있고, 자기가 설자리가 어디인가를 먼저 파악해야 국민들이나, 지역구민들에게 존경을 받게되는 국회의원직이다.
그가 외교통일 위원장을 맡았다니.... 300석 국회의원중 180석 차지한 민주당이 이치에도 맞지않게 맘데로 하는것은 어쩔수 없다 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국회라면, 자기네 식구들 각종 위원회에 분배하는데, 과거의 경력을 조금이라도 참고 했어야 했다. 인천시장도 했고, 국회 상임위에서 활동한 경력도 있다고 하지만, 그가 외교와 통일 분야에서 활동한 경력은 전무하다고 생각된다. 힘으로 밀어부치는 민주당의 깡패같은 상임위 분배와 위원장 분배를 보면서, 김정일 Regime보다 더 악질적이고 공산당식 운영을 걱정하지 않을수 없다.
UN외교무대에서 활동했다고해서 외무장관 시킨 문재인 대통령의 안목을 보면서, 탄식을, 한국사람들은 나말고도 많이 있었다는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문분야가 있다고 하지만, 자리에 따라 역량발휘하는 범위는 달라진다. 강경화외무는 UN에서 어느 부서의 Section Chief로 근무하다가 문재인 대통령에 발탁됐었다. 그녀는 한국의 공무원사회에서데로라면, 어느부서의 과장이었었다. 과장은 실무자역활을 하는 곳이다. 과장뒤에는 국장, 기회관리관, 차관 그리고 장관이라는 사다리가 있다. 때로는 파격적인 인사도 있지만, 대개는 이 Frame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의 외교는 있으나 마나한 존재로 전락했다. 외교장관의 업무는, 청와대 비서실이 다하고 있고, 대외적으로, 외교 경험이 많은 Diplomat들은 그녀의 장관으로서의 업무능력에 실망하여 많이 이직한것으로 알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외무장관들은 강경화와 외교업무에 관해 진지한 대화를 한것 본적이 없다.
그래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의 역활이 더 막중하고, 기대를 많이 걸고있는 영역인데... 송영길이 맡았다고 한다. 인천시장, 국회의원으로 상임위에서 활동할때는 외교통일과는 전연관계없는 부서에서 였다.
한자리씩 나누어 갖는듯한 인상이 많이 배어나는 현재 21대 국회의 앞날이 그래서 염려가 많이 된다. 그의 사회적 경력을 참조하여 동료의원들이 외교위원장에 추천, 선출했다해도, 양심이 있었다면, 사양 했어야 했다. 송영길 의원의 외국어 실력에 대해서는 알려진바가 거의 없다. 외국의 정치적 인사들도 많이 만나고, 때로는 해외에 나가서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Address도 해야하고, Meeting에서 Host역활도 해야 할텐데....그의 정치적 경력은 맨날 몸싸움이나, 반대당의 비난에만 시간을 다 쏟은 경력만 있을 뿐인데....
가장많이 접촉을 하게될곳은 미국의 Capital Hill의 상하의원들, 특히 외교관련분야에서 활동하는 의원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과연 그인맥으로 봐서 단 한명의 의원만이라도 허심탄회하게, 예를 들면 남북관계 현안문제에 대해서, 머리 맞대고 의견나눌 의원이 있기를 기대한다.
한다는 소리가, 대북삐라 살포는 안된다는 첫마디였다. 김정일 Regime에서 날려보내는 삐라에 대해서는 '문통비난하는 게시물이 많아 국민들은 신경안쓴다. 정부공격하는 팸플릿이 차고넘친다. 그내용이 북괴 삐라가 무색할정도라 대남전단은 막상 별의마가 없다'. 판문점선언이후 그정신을 구체화하는 입법을 추진 하겠단다. 김정은 Regime은 꿈도 꾸지 않는데, 혼자 짝사랑식 남북교류협력법을 개정하겠단다. 바꾸어 얘기하면 북한 Regime에 우리쪽 문을 활짝 열어주겠다는 요지다. 북한 Regime에 대해, 방안퉁수 문통이 하지 못한 경고를 그가 대신 했어야 했다.
"더이상 경거망동말라. 도를 넘으면 크게 다친다. 당장에 GP재설치 중지하고 진정성있는 대화를 하도록 문을 열어라.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한 배상을 하라, 그렇치 않으면 응분의 보복성 결과를 치러야 할것이다."라는 식으로 북괴에 대한 당당한 목소리를 냈어야 했는데....한마디언급도 없고, 자국민들에게 풍선 띄우지 말라고 공갈, 협박하는 Pattern이 꼭 문통과 Coronavirus Pandemic같이 악독한 정세균이 하는짖 닮았다. 이런 인물이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다.
미국에게 고맙다는 인사하는것 본일도 없었지만, 직간접으로 미국을 비난하는 그의 목소리는 들은 기억있다.
그러면서, 그의 아들은 미군부대인, 카투사에서 근무하도록, 국방부,아니면 병무청 관계자들을 위협하여, 내가 근무했었던 "대성산 GP"근무를 피했다. 그리고 주말마다 외출나와서 즐기다 귀대하게했었다. 얼마나 뻔뻔한 Selfish인가. 그의 과거 경력은 더 가슴을 미여지게 한다. 그의 업적은 '친북 종북 빨갱이'사상으로 가득한 주사파, 전대협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했을뿐이다. 그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한 정치척 사상은 절대 아니다.
"송영길, 당신 맘데로 개성공단 재가동 됐으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당신이 꼬마남매에게 끌려 다니지 않고, 결연히 자유대한민국이 어떠 나라인가를 경제적으로, 군대증강면에서, 기선을 잡고 그들 남매의 목에 Leash를 걸고 조종하기전에는 어림도 없다. 꿈깨라. 방안퉁수 문통과 괘를 같이하는 당신의 실력으로는 Pie in the sky인것 잊지 말지어다. 제발 세상 돌아가는것 제정신으로 똑바로 보고, 위원장 활동하길 바라오. 국민들의 귀한 세금을 흡혈귀처럼 빨아 먹는 국회는 절대로 안된다. 당신들 세비올리는 도둑질 입법은 하지마라.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급변하는 대북 정세와 관련,
“대화 국면으로의 전환”을 주장했다. “김 위원장이 대남군사행동을 유보한 것을 우리가 긍정적으로 활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번
발표가) 추가적인 어떤 예고일 수도 있지만 어찌 됐건 중단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평가하면서다.
이날 인터뷰는 북한 관영 매체가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 소식을 전한지 4시간 뒤 이뤄졌다. 송 의원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을
“4·27 판문점 선언의 당사자”로 일컬으며 “비록 그 정신의 일부가 훼손됐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판문점 선언을 무산시켜 다시
적대관계로 돌아가는 것은 양측에 도움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국회 비준은 “여야, 당정 간 시기 등 논의를 거쳐
추진하겠다”고 했다.
북한이 개성공단 내 연락 사무소를 폭파한 의도가 뭔가.
건물을 폭파한 건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다. 북 내부에서 탈북자 문제 등이 발생 중이라 내부 결속을 위해 한 일로 본다. 일부러 대중 집회를 통해 적개심을 고양하려는 측면도 있다.
송 의원은 민주당 차기 전당대회와 관련해선 "이낙연 의원이 공식 발표를 하면 그에 맞춰 내 생각을 공식적으로 알리겠다"고 했다. 그는 앞서 이 의원이 출마할 경우 자신은 당권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현동 기자
대내 결집 유도는 여러 이유 중 하나라는 분석이 많은데.
북의
행동은 항상 마지막 레드라인을 넘어가지 않고 줄타기를 하는 모습이다. 얼마나 저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원유 수입 통제 등 10개의 경제제재를 받는 와중에 코로나로 국경 무역마저 차단됐다. 제재 해제가 아주 절박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다.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보류 결정 때 전면에서 물러난 이유는.
(김정은·김여정
남매가) 배드 캅, 굿 캅처럼 역할분담을 하는 거 아니겠나. 북의 진정한 목표는 남북대결 강화가 아니라 자기들의 절박한 상황을
알아달라는 데 있다. (군사행동) 보류 결정에는 양면이 있을 수 있지만, 협상 여지를 남긴 데 의의를 둔다.
송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외통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미래통합당 외교안보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모인 여야 합동 간담회를
공동 주재했다. 21대 국회 원구성이 미뤄지는 가운데 여야가 현안을 두고 머리를 맞댄 첫 자리였다. 통합당 외교안보특위 위원장인
박진 의원은 “북한이 스스로 군사행동 계획을 보류하고 휴전선 스피커를 철거하기 시작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했다.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오른쪽)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외교안보 분야 여야 의원 간담회에서 미래통합당 박진 외교안보특별위원장 앞을 지나 자리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 사진이 담긴 대남전단 살포를 예고했다.
지금이라도
보내지 말 것을 북에 강력하게 요청한다. 국내 일베(일간베스트) 사이트에 (문) 대통령을 더 심하게 욕하는 게시물이 쌓여
있지만, 국민은 별로 신경을 안 쓴다. 태극기 집회에도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정부 공격 팸플릿이 차고 넘친다. 북한 삐라가
무색할 정도라 대남전단은 막상 별 의미가 없다.
대북전단 살포 금지를 위한 추가 입법 계획은.
판문점
선언 비준 후 그 정신을 구체화하는 후속 입법 형태로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 만약 비준보다 먼저 하려면 별도로 남북교류협력법
등을 개정하는 방법이 있다. 통일부와 상의가 필요하다. (살포 주체에 대한) 단속, 제재규정을 넣어 (법) 실효성을 갖춰야 한다.
최근 여권에서 제기된 외교안보라인 교체설을 두고 송 의원은 “외교부·통일부의 역할이 적고 청와대 중심으로 일해 적절한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인영 의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거론되는 차기 통일부 장관에 대해선 “추진력과 정치적
책임 측면에서 모든 장관은 의원 출신이 하는 게 순리”라는 의견을 냈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최근 출간한 회고록은
“못된 짓은 자기가 다 했다고 자랑스럽게 자백한 자술서 같았다”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외교통일위원장이 24일 국회 외통위원장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대북 현안이 산적한 때 외통위원장을 맡은 각오는.
남북관계를
다룰 때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을 총을 들려서 휴전선에 세웠다’고 생각하고 발언하려 한다. 볼턴도 베트남전에 찬성하면서 막상
본인은 참전을 안 하고 주(州) 방위군으로 병역 기피, 도망갔다는 거 아닌가. 아들이 군 제대한 지 얼마 안 됐다. 아들이 내게
하는 얘기가 ‘사병의 입장에서 고민해달라’는 거더라. 정치와 외교가 실패하면 전쟁이 따른다. 정치와 외교가 전쟁을 막아야 한다.
아들은 어디서 복무했나.
의정부에서
카투사 생활을 했다. 어른들이 정치와 외교를 못해서 파탄을 만들어놓고 20대 젊은이들에게 ‘총 들고 상대방 보이면 쏴 죽여라’,
죽이면 ‘잘 죽였다’고 훈장을 달아주는 건 무능한 어른이 하는 일이다. (내가) 학생운동을 할 때 주체사상을 비판하면서
싸웠지만, 남북문제는 뚫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쟁이 다가오면 애꿎은 서민과 젊은이만 죽는다. 볼턴처럼 돈 있는 놈들은 다
도망가고 빠져 나갈 텐데 그러면 안 되지 않나.
송 위원장은 “보수 진영
일각에서 ‘친북, 종북, 빨갱이 송영길’이라고 하지만 나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남북 분단을 극복하자’는 의미로 가슴에 태극기
배지를 달고 다니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부대”라고 했다. 그는 외통위원장 임기 내 추진 과제를 묻는 말에는 “개성공단을 꼭 복원하는
게 목표”라고 답했다.
탈북민들구룹, 긴장상태속에서 북한에 대형풍선 다시 띄웠다. 애국시민들이 제3의 방안퉁수, 가장 싫어하는 세균에게 붙잡혀가지 않고 계속해서 Freedom이 뭔가를 북한 주민들에게 확실히 보여주시길....응원합니다.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은 깨지 말았어야 했다. 정세균 총리는 문대통령의 충직한 부하는 될수 있을지언정, 애국시민들에게는, 자유로히 활동할수있는 기본권을 박탈할려는 나쁜 세균, Coronavirus 보다 더 망국적 행위를 전국민들 앞에서 실연 함으로써,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를 표출시키고 말았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대통령에 전권을 주면, 자칫하면 독재국가로 전락할수있어, 그방어책으로, 대통령은 행정을, 국회는 대통령이 행정을 펼칠수 있도록 입법을 하고, 이과정에서 사기, 범죄자들이 발생할수있어, 이를 심판하기위해 사법재판소의 기능을 두어, 권력을 3등분하고 있다. 그기능들중의 한곳에서 수장까지 했던 정세균씨는 지금 동급이었던 행정부의 수장인 문재인 대통령밑에서 부하노릇을 하고있으면서, 좋지않은 세균을 전국민에 뿌리고 있는, 제3의 방안퉁수짖을 서슴치 않고 해대고 있는, 불쌍한 늙은이로 전락해 버렸다.
더추해지기전에, 스스로 걸어나와서, 낙향하여 몇년 안남은 여생을 Pressure없이 살기를 기원.
South Korean activists say they launched balloons carrying hundreds of thousands of leaflets across the border with North Korea on Tuesday amid escalating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North Korea has expressed anger over its neighbor’s civilian leafleting campaign against Kim Jong Un's
regime, repeatedly warning it will retaliate against such actions.
Meanwhile, South Korea's government has made attempts to stop the
practice.
Despite
this, activist Park Sang-Hak, who fled North Korea to the South, said
he’ll keep sending anti-Kim leaflets, calling the dictator "evil” and
saying he rules with “barbarism.”
정 총리는 이날 오후 북한 접경지인 경기 김포시 월곶면을 방문해 "지금처럼 민감한
정세에 접경지역 주민 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전단 살포는 중단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경찰로부터 대북 전단 살포 관련 대응 태세를 보고받았다.
정 총리는 "북한에서 우리 쪽 전단을 이유로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그 문제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관련 (탈북민) 단체는 남북관계를 냉각하고 악화시키는 계기를 만든 전단 살포를 당장 중단하라"고 했다. 또 "정부는 역량을 동원해 살포를 꼭 막아내겠다"고도 했다.
A balloon carrying a banner with images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left, the late leader Kim Il Sung, center, and Kim Yo Jong,
the powerful sister of Kim Jong Un, released by Fighters For Free North
Korea, is seen in Hongcheon, South Korea, on Tuesday. (Yang
Ji-woong/Yonhap via AP)
Park said his organization floated 20 huge
balloons carrying 500,000 leaflets, 2,000 $1 bills and small books on
North Korea from the border town of Paju on Monday night. In a
statement, he called this action “a struggle for justice for the sake of
[the] liberation of” North Koreans.
“Though North Korean
residents have become modern-day slaves with no basic rights, don’t they
have the rights to know the truth?” he said.
South
Korean civilian leafleting has intensified already high tensions
between the two neighbors amid stalled nuclear talks with the
U.S. Experts say Pyongyang is likely using the leafleting to apply more
pressure on Seoul and Washington and force new talks.
Police officers ride a boat to collect a balloon carrying a banner
with images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the late leader Kim Il
Sung and Kim Yo Jong, the powerful sister of Kim Jong Un, in Hongcheon,
South Korea, on Tuesday. (Yang Ji-woong/Yonhap via AP)
The
animosity intensified Monday when the North pushed to resume its
psychological warfare against the South, saying it was ready to float 12
million leaflets of its own across the border.
South Korea has
since vowed to ban leafleting and said they would press charges against
Park and other anti-Pyongyang activists for allegedly raising
animosities and potentially endangering front-line border residents.
Gordon Chang on the kid sister who could take over North Korea.
Gyeonggi
province official Kim Min-yeong said the province will demand the
police investigate Park if his leafleting is confirmed. The penalty for
violations is a year in prison or a maximum 10 million won ($8,200)
fine.
Meanwhile,
Park has accused South Korea’s liberal government of sympathizing with
North Korea or caving to its threats. He previously said he would push
to drop a million leaflets over the border around Thursday, the 70th
anniversary of the start of the Korean War.
"중국에 고개숙이는것은 캐네디언들에게 더많은 위험만 안겨줘"라고 트루도 수상은 경고까지 하는데...라고 중국과 캐네디언들에게 뼈있는 한마디를 던졌다. 중국에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임을 경고를 한것이고.
캐나다수상 Trudeau Justin은 현재 중국에 붙잡혀있는 두명의 캐네디언들의 석방을 위해 중국에 고개숙이는것은, 케네디언들이 두려움에 떨고있다는 신호를 줄수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으로 우리 캐네디언들을 더 많은 위험속에 빠뜨릴수도 있다고 경고를 했다. 분연히 맞서 극복해 내야한다는 결의를 다진 한마디로 이해된다.
트루도 수상은, 현재 캐나다에 붙잡혀있는 중국통신사 "화웨이"의 최고책임자 Meng Wanzhou를 미국과 범죄인도 협정에 따라, 그녀가 미국에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기위해 미국으로 보내는 것을 포기하는것은, 현재 중국에 붙잡혀있는 캐네디언 사업가 Michael Spavor와 전직외교관인 Michael Kovrig의 구속을 풀게 해줄수있다는 희망과 연결시키는, 잘못된 메세지를 보낼수있는 위험이 있기에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다짐을 했다.
캐나다 정부관계자들은, Meng이 이란을 재제하기위해 미국이 발표한 봉쇄정책을 어긴 범죄혐의로 캐나다에서 붙잡아, 미국에 Meng을 넘겨주기위해, 현재 BC주의 법정에서 재판중에 있다.
Meng이 구속된뒤 바로 중국당국은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있던 Spavor와 Kovrig을 중국의 국가안전법을 과소평가하고 불법 활동한 증거가 있다는 죄목을 씌워 붙잡아 감옥생활을 시키고있는데, 이는 다분히 Meng을 구속한데 대한 앙갚음으로 캐네디언 사회에서는 보고 있는 것이다.
19명의 전직 캐나다의 외교관들과 정치인들은 트루도 수상에게 서신을 보내, Meng을 풀어주고 그댓가로 현재 중국에 붙잡혀있는 두명의 캐네디언들을 Release될수 있도록 딜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것에 대한 답변으로 생각된다.
Canadian Press가 입수한 이번 서신에 서명한 사람들중에는 전직 크리치엥 정부시절에 장관을 했던 Lloyd Axworthy, Andre Quellet, 전 보수당 정부때 장관 Lawrence Cannon, 또 2008년도에 Niger에서 스스로 인질이 된적이 있었던 전직 외교관 Robert Fowler 등등이다.
소신을 누구의 눈치볼필요없이 당당히 밝히는 19명의 그분들의 용기에 응원을 하지만, 한번 더 넓게 보기위해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이사건을 본다면, 트루도 수상의 정책이 캐나다뿐만이 아니고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서방세계에 확실한 메세지를 전해준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이해된다.
트루도의 발언을 보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된다.
남북연락사무소폭파에 그는 겨우 한다는 소리가 "매우 엄중한 사항으로 주시하고 있다"가 전부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6.25전쟁 추념식에 참석해 그간 말한데로, 남한은 경제적 군사적면에서 월등이 우세한데, 왜 벌벌 떨기만 하고, 이를 비판하는, 즉 북에 있는 가족들과 주민들에게 북한밖의 세상돌아가는 뉴스를 알려주기위해, 어렵게 벌어들인 돈을 투자하여, 대형풍선을 띄워 보내려는 애국시민들을 격려는 못해줄지언정, 앞으로 이런 행동을 하면 모두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는 엄포나 퍼질르고 있으니....참으로 많이 비교된다.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고, 경제활동을 하는데, 어느쪽이 더 애국적 행동을 하는가? 쉽게 비교해 보자.
풍선을 띄우는 애국시민들의 국가안보관은 문재인 대통령과 그찌라시들이 시도하는 안보관과는 차원이 다른, 어려운 여건을 넘어 행동으로 보여주는 국가안보를 전국민들과 전세계인들에게 홍보하는 애국자들이고, 이를 막는자들은 꼬마남매들의 공갈 협박에 굴복하는 반애국적, 방안퉁수짖을 5천만 국민들에게 하는짖이다. 방안퉁수짖하는 그용기를 꼬마남매에게 돌려, 큰소리로 한방 먹이면 금새 한반도의 북쪽에서 지걸거리는 개소리는 잠잠해질것인데....
풍선에 넣어 보내는 내용물들중에는 미국달러, 먹거리, 옷가지, 북한밖의 세상돌아가는 뉴스들로 채워져 있다고 하는데, 이는 바로 한국이 북한보다 문대통령이 애기한데로 400배이상 잘살고 있다는, 남한의 Free Market에서의 경제활동이 능력위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는 증거다. 남은 임기라도 잘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The Canadian Press
Published Thursday, June 25, 2020 11:13AM EDT
OTTAWA -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says bowing to pressure from
Beijing to secure the release of two Canadians would put “an awful lot
more” citizens at risk by signalling Canada can be intimidated.
Trudeau isn't budging from his stance that it would send the wrong
message to drop extradition proceedings against telecommunications
executive Meng Wanzhou in the hope of winning freedom for entrepreneur Michael Spavor and former diplomat Michael Kovrig.
Canadian authorities took Meng
into custody over American allegations of violating sanctions on Iran,
and her extradition case is now before a British Columbia court.
Soon after Meng
was arrested, Beijing detained Spavor and Kovrig on allegations of
undermining China's national security - developments widely seen in
Canada as retaliation for the detention of Meng.
A letter to Trudeau signed by 19 former politicians and diplomats urges that Meng be freed in a bid to win the release of the detained Canadians.
Signatories to the letter, obtained by The Canadian Press, include Jean
Chretien-era ministers Lloyd Axworthy and Andre Ouellet, former
Conservative minister Lawrence Cannon and former diplomat Robert Fowler,
who was himself taken hostage in 2008 in Niger.
This report by The Canadian Press was first published June 25, 2020.
승자는 없고, 패자들만이 여전히 으르렁 거리고 있는 6.25동족전쟁, 앞으로도 또 다른 70년을 긴장감과 협박속에서 보내야할것 같다는 답답함이 모두를 우울하게 만든 또 다른 하루였지만, 과연 오늘을 살아가는 후손들은 전쟁의 참혹함과, 내가 적을 물리치고 살아남아야 그나마 입바른 소리일망정, "전쟁영웅"칭송이라도 들을수 있지만, 죽은 다음에 고개숙인 기념식 참가자들로 부터 "선열들의 희생으로 오늘의 우리는 편안히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식의 미사여구를 써서 매년 기념식을 해왔지만, 이번 기념식은 지년 3년간 명맥만 유지해왔었던 기념식과는 규모도 의미도 더 많이 내포되여 있는것을 봤다.
이번 기념식역시, 매년 해왔던데로 남북한이 따로 목요일 70주년 추념식을 Coronavirus Pandemic으로 전세계를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진행됐다. 전날 까지만 해도 북한은 남한에 대해 군사적 공격도 불사치 않겠다고 공갈 압력을 퍼부었었는데 그러한 위협을 조용히 접었었다.
남한은, 선전포고도 없이 갑자기 1950-53년도에 남침을 감행한 북한의 남한공격을 함께 막아 싸웠던 동맹국 미국과 함께 성명서를 70주년 성명서를 발표했다. 모두가 알고 있는것 처럼, 현재도 미국은 북괴의 남침위협으로 부터 남한을 돕기위해 28,500명의 미군병사들이 남한에 주둔하고 있다.
성명서에서 한국의 국방장과 정경두와 미국방장관 Esper는 "북한의 군사도발에 맞서 싸워 물리치기위해 동맹국으로서 필요한 모든 방어력을 한층 강화하고 대비중에 있음을 확실히 밝혀둔다"라고 하면서, 북한에 비핵화을 하기로한 맹세를 조속히 실행할것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바이다.
이번 70주년 기념식에는 그동안 참석하지 않았던 문재인 대통령이 모습을 나타낸것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 바뀌었나? 라는 의아심을 갖게까지 했었다. 매년 문통의 부하였던, Puppet총리가 참석했었기에 말이다. 6.25의 노래 합창도 듣기 힘들었었고, 각 지방의 관련기관들이 따로 조촐하게 추념식을 했었다는 자료뿐이다. 그중의 하나를 여기에 옮겨놨다.
70주년 행사가 열린 '성남공항'에서 문대통령이 나타나 기념사를 읽었고, 147구의 유해안장식도 있었다고 한다.
국가에서 주최하는 기념식중에서 6.25보다 그뜻이 깊은, 가슴을 쥐어짜게하는, 지금도 통곡을 하게 만드는, 또 다른 기념식은 없다고 나는 믿는다. 대통령은 만사 체처놓고, 당연히 참석하여 국민들의 마음과 분통을 한군데로 모아, 그날의 비참했었던,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후세들에게 전해주는 Beacon역활을 했어야 했는데, 그래서 우리 5천만 국민들의 평생 원수인 북한 김일성 Regime 3대 세습을 국민들이 기억하고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도록 앞에서 끌어 주었어야 했는데, 그러기는 커녕, 6.25의 비참함을 표현한 노래마져도 오랜만에 처음 합창하는 진기한 광경에 대통령을 환영했다기 보다는, 또 무슨 꿍꿍이 속이 있어, 안하던짖을 하는가?로 귀결시켰다.
"전쟁을
겪은 부모세대와 새로운 70년을 열어갈 후세들 모두에게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는 반드시 이뤄야 할 책무입니다. 8000만 겨레
모두의 숙원입니다. 세계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노력에 북한도 담대하게 나서주길 바랍니다." 이구절은 문대통령이 읽은 기념사중의 끝부분이다.
불과 며칠전에 북한이, 남한국민들의 세금 700억원을 들여 남북연락사무소건물 및 부속건물을 개성에 지은지 10년도 채 안됐는데, 일방적으로 폭파하면서 남한을 위협했었다. 그순간에 문대통령의 대응책이나 오늘 읽은 70주년 기념사에서, 군통수권자로서 어떠한 북괴의 군사적 위협에도 결연히 나서, 이를 분쇄하고, 항복시켜 천하통일을 이룩하겠다라는 내용은 찾아 볼수없었다. 여전히 북괴의 꼬마 남매에게 경고를 보낼수없는, 말못할 관련이 있음을 쉽게 느낄수 있는 기념사였다. 국민들은 대통령의 기념사를 들으면서 더 불안해 지는것이다.
북괴 외무성은 발표한 성명문에서 "미국이 발사하는 핵무기위협에 대처하기위해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강화시킬것이다". 정부대변지 노동신문은 사설에서 "1950년 발생한 전쟁에서 침략자들의 공격을 잘 막아내어 승리로 이끈 그정신을 자손만대에 길이길이 빛나는 정신적 유산으로 남겨줄것임을 천명한다"라고. 북괴의 야욕은 끝이없다. 이에 비해 우리 정부는 너무도 북괴와의 관계에서 환상에 빠져, 스스로 말려들어가고 있다.
오늘 70주년 Commemmoration ceremony처럼, 북괴에 가장 강력한 경고를 보낼수있는 찬스는 드물다.
그들에게 평화를 하자, 비핵화를 하자....등등의 헛소리를 해온 햇수가 정확히, 전쟁기간 3년을 빼고난후부터 계산하면, 67년간 매일같이 우리 대한민국을 비롯한 UN회원국 전체가 외쳐왔었고, 바랐었던 언어였다. 그런데 오늘 또 대통령은 북한이 평화시대를 열기위해 담대하게 나서달라는 간청을 한것이다. 옛말이 기억난다. "미치광이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제발 대통령님 정신 차리고, 비축한 힘과 지혜를 사용할때가 되면, 끝까지 모두사용하여, 꼬마남매들을 몰아내어, 5천만뿐 아니고, 북에 있는 3천만 주민들에게 진정한 Freedom속에서 다른 서구사회의 시민들 처럼 살수있게 leadership 발휘 하시라. 더이상 대화로 풀수있는 희망의 길은 꺼졌다고 보기 때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우리의 우방국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마음속 깊은 곳으로 부터 표현 했어야 했다. 몇마디 몇나라 꼬집어서 감사의 표현 한것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을 주었을 뿐이었다. 왜 현재도 3만여명의 군병력을 한국에 배치하여 함께 국방을 지키고 있는 미국에 대해 구체적으로 한마디 언급이 없었나. 그래서 미국으로 부터 자칫하면 팽당할수 있는 위험한 길을 밟고 있는 문통, 당신이 더 두렵습니다. 방안퉁수짖 그만하고, 제자리로 돌아와서 남은 임기만이라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yung-Jin Kim,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Thursday, June 25, 2020 5:44AM EDT
Last Updated Thursday, June 25, 2020 10:15AM EDT
SEOUL, Korea, Republic Of -- North and South Korea on Thursday
separately marked the 70th anniversary of the start of the Korean War
with largely subdued commemorations amid the coronavirus pandemic, a day
after the North abruptly halted a pressure campaign against the South.
South Korea issued a joint statement with the United States, which
fought alongside it during the 1950-53 war triggered by a surprise North
Korean invasion. The U.S. still stations about 28,500 soldiers in South
Korea in what North Korea views as a military threat.
In the statement, South Korean Defence Minister Jeong Kyeong-doo and
U.S. Defence Secretary Mark T. Esper said they “commit to strengthening
and adapting the alliance to meet present and future challenges” and
urged North Korea to implement past disarmament pledges.
문대통령이 6·25 70주년 행사에 참석해 ‘6·25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있다. /KTV 캡쳐
25일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늙은 군인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이 노래는 박정희 정권 당시 국방부 장관이 지정한 ‘1호 금지곡’이었다. 과거 이 노래가 금지됐던 주된 이유는 “군의 사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었다.
“나
태어난 이 강산에 군인이 되어/꽃피고 눈 내리기/어언 30년”이라는 노랫말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이날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행사장에서 가수 윤도현의 목소리로 다시 불렸다. ‘늙은 군인의 노래’는 가수 김민기가 1978년 발매한 앨범 ‘거치른 들판의
푸르른 솔잎처럼’에 수록됐다. 김민기는 군복무 시절에 30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을 앞둔 선임하사의 요청으로 이 노래를
작곡했다고 한다. 김민기 본인은 이 노래를 저항가로 만들지 않았지만, 유신 정권 때 이 노래를 금지곡으로 지정하면서 반독재 투쟁
현장에서 많이 불렸다.
1978년 이 노래는 양희은의 앨범에 실렸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이 음반은 판매금지됐다.
‘허무주의적 가사가 군기해이, 사기저하를 불러 일으킨다’는 이유였다. 다른 해석도 있다. 노랫말에서 군인이 때로는 투사로 바꿔
불렸기 때문에 정권이 이를 의식했다는 것이다. 당시 대학가에서 ‘늙은 군인’은 군에 강제징집 당했다가, 전역해서 돌아온 운동권
간부들을 상징하는 단어였다. 노동자들은 김민기 작사·작곡의 ‘늙은 군인의 노래’를 ‘늙은 노동자의 노래’로 바꿔 불렀다. “나
태어나 이 강산에 노동자 되어/ 꽃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 년/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는 식이었다.
이날
유해 봉환식에서는 ‘6·25의 노래’도 제창됐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문 대통령은 이 노래를 참전 용사 및 현역 군인들과 함께 불렀다.
25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제70주년 행사에서 국군전사자들의 유해가 봉환되고 있다. /뉴시스
이날 6·25 70주년 행사는 ‘영웅에 대해 경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사회는 6·25전쟁 배경 드라마 ‘전우’의 주연배우 최수종씨와 국방홍보원 아나운서 정동미 대위가 맡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70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귀환한 국군 전사자 유해 147구를 직접 맞았다. 유해는 ‘늙은 군인의 노래’가 흐르는
가운데 행사장에 들어섰다.
아래는 ‘늙은 군인의 노래’ 가사.
나 태어난 이 강산에 군인이 되어 꽃 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 년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나 죽어 이 흙 속에 묻히면 그만이지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 마라 너희들은 자랑스런 군인의 자식이다 좋은 옷 입고프냐 맛난 것 먹고프냐 아서라 말아라 군인 아들 너로다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내 평생소원이 무엇이더냐 우리 손주 손목 잡고 금강산 구경일세 꽃 피어 만발하고 활짝 개인 그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 내 청춘 다 갔네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
푸른 하늘 푸른 산 푸른 강물에 검은 얼굴 흰머리에 푸른 모자 걸어가네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우리 손주 손목 잡고 금강산 구경가세
A directional
sign showing the distance to North Korea's Kaesong city and South
Korea's capital Seoul is seen near the wire fences decorated with
ribbons written with messages wishing for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at the Imjingak Pavilion in Paju, South Korea, Wednesday, June
24, 2020. (AP Photo/Lee Jin-man)
Jeong and other South Korean military leaders later paid their respects
at a national cemetery in Seoul, where about 130,000 war-related dead,
mostly South Korean soldiers, are buried or honoured.
They were given special permission to enter Seoul National Cemetery,
which has imposed entry restrictions amid a resurgence of the
coronavirus in recent weeks. The cemetery received about 530,000
visitors in June last year but only about 61,000 this month, according
to cemetery officials.
A war museum in Seoul, normally a popular place to visit on the war's
anniversary or on Memorial Day on June 6, remained shut Thursday.
In the evening, South Korea held a ceremony with 300 war veterans,
bereaved relatives and government officials at a military airport near
Seoul. It was far less than the 4,000 people who attended last year,
according to 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During the ceremony, President Moon Jae-in said he hopes North Korea
will “boldly embark on an endeavour to end the most sorrowful war in
world history.” He said the two Koreas must achieve peace first before
being able to see the path to reunification.
North Korea marked the anniversary with visits to monuments to late
soldiers and with anti-U.S. rhetoric and newspaper editorials praising
its fighting in “the Fatherland Liberation War.”
An institute run by the North's Foreign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that “we will continue to build up our strength to overwhelm the
persistent nuclear threats that the U.S. has launched at us.”
The main newspaper, Rodong Sinmun, said in an editorial that, “The
spirit of defending the country in the 1950s which brought about a
victory after defeating the aggressors is valuable mental heritage to be
glorified forever, generation after generation.”
Seoul's Unification Ministry, which handles relations with North Korea,
said there were no signs that North Korea had organized mass public
events commemorating the anniversary.
North Korea considers July 27, the day when the war's armistice was
signed in 1953, a bigger anniversary because it views it as the day of
its war victory. But the North held a mass public rally in Pyongyang,
its capital, on the 65th anniversary of the war's start in 2015, the
Unification Ministry said.
Seventy years after the war's beginning, the Korean Peninsula remains
technically in a state of war because the armistice that ended the
fighting has yet to be replaced with a peace treaty. Animosity has
deepened recently as North Korea resumed aggressive rhetoric toward
South Korea, blew up a Seoul-built liaison office on its territory and
threatened to take steps to nullify 2018 tension-reduction deals.
“Seventy years have passed but nothing has changed ... and we're tired
of that,” Kim Young-man, the son of a South Korean soldier killed during
the war, said at the Seoul cemetery.
Observers believe North Korea is trying to wrest concessions from Seoul
and Washington amid stalled nuclear talks. Japanese Defence Minister
Taro Kono told reporters Thursday that he believes North Korea might
have attempted to divert public attention away from problems such as the
coronavirus.
North Korea has steadfastly claimed it hasn't recorded a single virus
case, but foreign experts are highly skeptical. They believe the
pandemic worsened economic troubles in North Korea because it has closed
its border with China, its biggest trading partner and economic
pipeline.
On Wednesday, North Korea said leader Kim Jong Un put off planned steps
to end the 2018 deals after he and other senior ruling party officials
in charge of military affairs “took stock of the prevailing situation.”
Experts say North Korea may be trying to leave room for South Korean
concessions or may be worried about a stronger response from Seoul,
whose help it may need again when it wants to reach out to the United
States for future talks.
The Korean War left millions of people dead, injured or missing and
destroyed much of the two Koreas. About 36,000 U.S. soldiers were also
killed.
During the military airport event, Moon reviewed an honour guard
ceremony for the arrival from the United States of the remains of 147
South Korean soldiers killed during the war. North Korea earlier sent
the remains to the U.S., where forensic reviews found they were South
Korean. Moon said the return of “these valiant warriors” makes “us feel
sad but proud” and that “we will engrave their names in our history.”
Associated Press journalists Chang Yong Jun in Seoul and Mari Yamaguchi in Tokyo contributed to this report.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 6·25전쟁 제70주년 기념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우리는 오늘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147분 용사의 유해를 모셨습니다. 서울공항은 영웅들의 귀환을 환영하는 가장 엄숙한 자리가 됐습니다.
용사들은 이제야 대한민국 국군의 계급장을 되찾고, 70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슬프고도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지체됐지만, 조국은 단 한 순간도 당신들을 잊지 않았습니다. 예우를 다해 모실 수 있어 영광입니다.
오늘 우리가 모신 영웅들 중에는 이미 신원이 밝혀진 일곱 분이 계십니다. 모두 함경남도의 장진호 전투에서 산화하신 분들입니다.
고 김동성 일병, 고 김정용 일병, 고 박진실 일병, 고 정재술 일병, 고 최재익 일병, 고 하진호 일병, 고 오대영 이등중사의 이름을 역사에 새겨 넣겠습니다. 가족의 품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참전용사 한분 한분의 헌신이 우리의 자유와 평화, 번영의 기반이 됐습니다. 그리움과 슬픔을 자긍심으로 견뎌온 유가족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전우를 애타게 기다려온 생존 참전용사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정부는 국민과 함께 호국의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아직 우리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12만3000 전사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낼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5000여 명의 참전용사들에게 미처 전달하지 못한 훈장을 수여했고, 생활조정수당을 비롯해 무공명예수당과
참전명예수당, 전몰용사 자녀수당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의 예우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영현단에는 우리가 찾아내어 미국으로 보내드릴 미군 전사자 여섯 분의 유해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미국을 비롯한
22개국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워싱턴 ‘추모의 벽’을 2022년까지 완공해 ‘위대한 동맹’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영원히 기리겠습니다.
제가 해외순방 중 만난 유엔 참전용사들은
한결 같이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우리의 발전에 자기 일처럼 큰 기쁨과 자부심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미국, 프랑스,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웨덴 참전용사들께 국민을 대표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고, 태국 참전용사들께는 ‘평화의 사도 메달’을
달아드렸습니다.
보훈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유엔참전국과 함께 하는 다양한 보훈사업을 통해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리겠습니다.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뜻깊은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신 유엔참전국 정상들과 오늘 행사에 함께해주신
각국 대사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6·25전쟁은 오늘의 우리를 만든 전쟁입니다. 전쟁이 가져온
비극도, 전쟁을 이겨낸 의지도, 전쟁을 딛고 이룩한 경제성장의 자부심과 전쟁이 남긴 이념적 상처 모두 우리의 삶과 마음속에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70년이 흘렀지만, 그대로 우리의 모습이 됐습니다.
우리는 전쟁의 참화에 함께 맞서고 이겨내며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났습니다. 국난 앞에서 단합했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킬 힘을 길렀습니다.
‘가장
평범한 사람’을 ‘가장 위대한 애국자’로 만든 것도 6·25전쟁입니다. 농사를 짓다 말고, 학기를 다 마치지도 못하고, 가족을
집에 남겨두고 떠난 우리의 이웃들이 낙동강 전선을 지키고 서울을 수복한 영웅이 됐습니다. 국가의 존재가치를 체감하며 애국심이
고양됐고, 평화의 소중함을 자각하게 됐습니다.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의 원천도 6·25전쟁이었습니다.
참전용사들은 전쟁을 이겨낸 자부심과 군에서 익힌 기술로 전후 재건의 주축이 됐습니다. 전장에서 쓰러져간 전우들의 몫까지 대한민국을
사랑했고, 이웃과 가족들의 긍지가 됐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6·25전쟁을 진정으로 기념할 수 없습니다.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의 위협은 계속되고, 우리는 눈에 보이는 위협뿐 아니라 우리 내부의 보이지
않는 반목과도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참전용사의 딸이고, 피난민의 아들입니다. 전쟁은 국토 곳곳에
상흔을 남기며, 아직도 한 개인의 삶과 한 가족의 역사에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그것은 투철한 반공정신으로, 우리도 잘 살아보자는
근면함으로, 국민주권과 민주주의 정신으로 다양하게 표출됐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에게 공통된 하나의 마음은, 이
땅에 두 번 다시 전쟁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살아가는 시대와 함께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사람들은 서로를 존중하며
손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6·25전쟁을 세대와 이념을 통합하는 모두의 역사적 경험으로 만들기 위해, 이 오래된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잊지 않는 것이 ‘종전’을 향한 첫걸음입니다. 70년 전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 바친 유엔 참전용사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 모두의 염원이기도 합니다.
1950년
6월 2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전쟁 발발 10시간 만에 결의문을 채택해 ‘북한군의 침략 중지와 38도선 이북으로의 철수’를
촉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의 회복을 위해 역사상 최초의 ‘유엔 집단안보’를 발동했습니다. 세계가 함께 고귀한 희생을
치렀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 번영의 뿌리가 된 수많은 희생에 대한 기억과 우리 자신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독립선열의 정신이 호국영령의 정신으로 이어져 다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거대한 정신이 됐듯, 6·25전쟁에서
실천한 애국과 가슴에 담은 자유민주주의를 평화와 번영의 동력으로 되살려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전쟁을 기념하는 길입니다.
국민
여러분, 6·25전쟁으로 국군 13만8000명이 전사했습니다. 45만 명이 부상당했고, 2만5000명이 실종됐습니다. 100만
명에 달하는 민간인이 사망·학살·부상으로 희생됐습니다. 10만 명의 아이들이 고아가 됐으며, 320만 명이 고향을 떠나고,
1000만 명의 국민이 이산의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전쟁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민주주의가 후퇴했고, 경제적으로도 참혹한 피해를 안겼습니다. 산업시설의 80%가 파괴됐고, 당시 2년 치 국민소득에 달하는 재산이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사회경제의 기반과 국민의 삶의 터전이 무너졌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남과 북은 긴 세월 냉전의
최전방에서 맞서며 국력을 소모해야만 했습니다. 우리 민족이 전쟁의 아픔을 겪는 동안, 오히려 전쟁특수를 누린 나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전후 경제의 재건은 식민지배에서 벗어나는 것만큼이나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원조에 의존해 복구와 재건에 힘썼고
경공업·중화학공업·ICT(정보통신기술)산업을 차례로 육성하며, 선진국을 따라잡기까지 꼬박 70년이 걸렸습니다.
6·25전쟁을
극복한 세대에 의해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이뤘습니다. 전쟁이 끝난 1953년 1인당 국민소득 67불에 불과했던 대한민국이
폐허에서 일어나 국민소득 3만 불이 넘는 세계 10위권 경제 강국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됐고,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극복 과정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이제
국민이 지켜낸 대한민국은 국민을 지켜낼 만큼 강해졌습니다. 평화를 만들어낼 만큼 강한 힘과 정신을 가졌습니다. 우리 군은 어떤
위협도 막아낼 힘이 있습니다.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우리는 두 번 다시 단 한 뼘의 영토·영해·영공도 침탈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평화를 원합니다. 그러나 누구라도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한다면 단호히 대응할 것입니다. 우리는 전방위적으로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을 강한 국방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 위에서 전시작전통제권의 전환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을 바탕으로 반드시 평화를 지키고 만들어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우리는 전쟁을 반대합니다. 우리의 GDP는 북한의 50배가 넘고, 무역액은 북한의
400배를 넘습니다. 남북 간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습니다. 우리의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추구하며, 함께 잘 살고자 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평화를 통해 남북 상생의 길을 찾아낼 것입니다. 통일을 말하기 이전에 먼저
사이좋은 이웃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전쟁을 치르면서도 초·중등 ‘피난학교’를 세웠고, 여러 지역에서
‘전시연합대학’을 운영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준비했고, 평화를 지키는 힘을 기르며 아무도 넘볼 수 없는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아들과 딸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남보다 앞서 준비하며,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전쟁을
겪은 부모세대와 새로운 70년을 열어갈 후세들 모두에게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는 반드시 이뤄야 할 책무입니다. 8000만 겨레
모두의 숙원입니다. 세계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노력에 북한도 담대하게 나서주길 바랍니다.
김정은이는 절대로 남한을 침략 또는 terror조직을 운영도 할수없다는것을 그자신 스스로 폭로하고 말았다.
뒤에 숨어서, 그여동생을 앞세워, 우리의 재산인, 남북연락사무소건물을 폭파한것 까지는, 그런데로 그가 마음만 먹으면, 남한의 방안퉁수 겁쟁이 문재인 대통령을 후려칠수 있다고 계산한것 까지는 그런데로 Puzzle이 마추어져 가는것 같았었다. 폭파했을때, 남한의 방안퉁수가 조그만 용기를 내서, 반격하는 제스처를 썻으면, 그는 지금쯤 지하벙커에 숨어서 거친숨을 내쉬고 있었을 것이다.
그는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시킨후에도, 남한의 방안퉁수에게 한번 더 공갈을 때렸었다. 이를 어떻하나. 공갈 쳐놓고, 기다렸는데, 방안퉁수는 무서워서 아무런 대응할생각도 못하고 있는사이, 대신에 고향이 이북인 용감한 시민들이 힘을 합쳐 대형풍선을, 다시 북으로 날려 보내는, 반격의 힘을 과시한 것이다. 상대방이 힘이없이 공갈치는것은 한두번은 넘어가지만 그다음부터는 먹혀들어가지 않는다. 개인과 개인사이, 사회와 사회사이, 나라와 나라사이에도 이공식은 정확하다.
핵무기 만든다고 어렵게 확보한 외화을 다탕진하고, 계속 39호 특실로 들어와야할 외화벌이꾼들이 벌어들이는 외화도 뚝끊기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경제봉쇄로 김정은이는 더이상 버틸수가 없는데, Covid-19전염병으로 또한겹 쇠사슬을 목에 두른격이 되여, 남한국민들의 절반도 안되는 2천3백만 북한 주민들에게 나누어주던 배급식마져도 감당못하고 있는 처지인것을 탈피해보고져, 남한의 방안퉁수에게 공갈쳤지만, 속빈강정인, 아무힘도없는 목소리를 내면서, 내말안들으면 군사작전개시를 할것이라고 후속 발악을 해보았지만, 그소리는 38선 휴전선을 넘지못하고 북한전역으로 되돌아가 이소리를 들은 북한 주민들은 더이상은 기다려봤자 희망도없고,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깨닫고, 이판사판식으로 그럴바에야 한번 꽥 소리나 질러보고 죽던가 살던가 하자라는 반동심리가 팽배해 있음을 김정은이도 깨달은것으로 보인다.
결국 김정은이도 방안퉁수짖만 했고, 스스로 증명해준것이다.
김정은이가 주재한 Inner Circle회의에서 제2탄으로 군사작전개시를 하겠다고 남한의 방안퉁수에게 공갈을 쳤지만, 실탄없는 총은 수만자루 있어봤자, 고철로 밖에 쓰일수 없듯이, 또 배고파 허덕이는 군인들에게 명령을 내려본들, 그명령은 메아리없는 허공에 짖어대는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이기에 스스로 들통나는 방안퉁수짖을 한것이다. 서투른 군사작전은 백전백패라는것은 역사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며칠전에 다시 대남방송을 한다고 떠들어 대면서 커다란 스피커를 설치하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를 움직이게할 동력, 즉 전력이 없으니 무용지물로 전락하여, 설치한지 일주일도 채 안돼 철거를 단행한 것이다. 그들이 이방송을 통해 남한GP향해 Propaganda를 했었으나, 거렁뱅이 북한의 실정을 잘알고있는 남한병사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그곳으로 넘어갈 이유가 없는 것이다. 사회주의를 주창하고 공산주의에 병들어있는 주사파들, 전대협 찌라시들도 감히 북으로 넘어갈 생각은 못하고, 입으로 지껄이기만 하다보니, 입열었다하면, 거짖말이나 하고 선동질만 해대는 작금의 한국정치판을 보면서, 채재의 비교를 쉽게 할수있는 것이다. 그래서 전대협 또는 주사파들 출신들이 비겁하고 치사하다는 것이다. 북이 좋으면 그곳으로 가면 될것을....
김정은이는, 다음행동은 남한에 큰 타격을 주는 군사행동을 김여정이가 하게 될것이라고 공갈쳤던 공갈협박을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다는 뜻이다. 그공갈협박속에는 남한측이, 북으로 대형풍선을 띄우면서, 먹거리를 포함하여 미국달러, 북한체제의 거짖선동을 알리는 삐라등등을 매달았었는데, 북한주민이 그내용을 보면, 지금까지 김정은 Regime이 북주민 상대로 사기친것이 들통날것이 두려워, 이를 중지하라고 몇번씩이나 서울에 공갈 쳤었던것이다.
확실치는 않지만, 지금의 북한 상태는, 식량부족과 Covid-19전염병으로, 앞뒤가 꽉막혀 배고파죽고, 전염병에 죽고, 그병자중에는 김정은이도 포함되여 있을수도 있다는 추측이 들면서, 김여정이가 권력을 물려받기위해 무모한 폭파작업을 지시한것은 아닐까?라는 그림도 그려보는 것이다.
남한의 방안퉁수는 북의 방안퉁수보다는 모든 여건이 훨씬좋다. 맘만 먹으면 북의 방안퉁수를 한방에 때려눕힐수있는 군사적 힘까지 보유하고, 제2의 방안퉁수처럼 먹거리 걱정이 필요없이 풍부하지만, 400킬로 남쪽에 위치한 "양산"에 있는 집이 혹시라도 파편맞고 부서질까봐 절절매고 있는것을 보면서 울화통이 터진다. 필요한 타켓을 정해 정조준하여 한방만 날리면 북의 방안퉁수는 심장마비로 쓰러질수도 있는, 지금이 절호의 찬스다. 방안퉁수의 Frame에서 벗어나시기를....
그러나 그런 바램도 물건너 갔다. 총리라는 사람은 휴전선 부근의 마을 방문하여, 앞으로 휴전선 근처에서 북한에 풍선띄우는 행위는 엄벌에 처할것이라는, 자국민의 북한에 대한 정보전달을 김정은이의 뜻에 어긋나는 짖이고 선을 긋고, 막겠다는 의지를 보인것이다. 대한민국의 총리가 할소리인가? 그렇게 제2의 방안퉁수 김정은이가 무서운가? 총리에게 북한에 대해 공부좀 하고 품위를 지켜달라는 주문을 해본다.
세균에는 좋은것과 나쁜것이 있다. 유산균같은 세균은 우리몸에 이롭다. Coronavirus 는 치명적이다. 정세균은 어느쪽에 포함되는 세균일까? 헷갈린다.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김정은이는 이제 아무런 힘이 없다. 군대 운영하는것 부터, 국민들 먹여 살리는것을 포함 모든게, 지금까지는 공갈에 북한주민들은 물론이고, 남한의 방안퉁수들까지도 통했지만, 이번 남북연락사무소 건물폭파를 끝으로 완전히 끝났다. 핵무기가 무섭다고? 그는 방안퉁수라서 절대로 쏘지 못한다. 며칠전 히말라야 근처의 인도 중국 국경에서 두나라 군인들이 싸움을 했는데, 총도 못쏘고 몽둥이를 이용한 육박전이 전부였다. 두나라는 핵강국이었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정세균 총리는, 제2의 방안퉁수 김정은이를 본받아서 국민들에게 공갈칠 생각하지말고, 제1의 방안퉁수를 훈련시켜 모든게 월등히 앞서있는 대한민국의 힘을 필요할때 현명하게 사용할줄하는 총리가 되시기를...만약에 제1방안퉁수를 따라한다면, 제3의 방안퉁수가 된다는것 잊지 맙시다. 건투를 빕니다.
이미지 크게보기신의주행 트럭 16대, 뭐가 실려있나 -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지난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를 촬영한 상업용 위성사진에서 코로나 사태로 중단됐던 북한과 중국 간 물류 흐름이
재개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2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중국 단둥에서 북한 신의주로 가기 위해 화물 트럭 16대가 대기
중이었다는 것이다. /38노스 캡처
North Korea has suspended plans for "military action" against South Korea, according to state media.
Recent
weeks saw a rising tide of angry rhetoric from the North over activist
plans to send leaflets with anti-North Korean messages over the border.
Last week the North blew up the joint liaison office and also threatened to send troops to the border area.
But at a meeting chaired by leader Kim Jong-un, state media said the decision was taken to suspend military action.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made its decision after taking what it called the "prevailing situation" into consideration.
The
North also began to dismantle loudspeakers it had erected only last
week, traditionally used to blast anti-South Korean messages over the
border, Yonhap reported.
It represents a notable de-escalation in
rhetoric after Mr Kim's sister, Kim Yo-jong's orders to the army to
"decisively carry out the next action". - in part because of what
Pyongyang said was Seoul's failure to stop activists floating balloons
with anti-regime leaflets over the border.
The meeting also discussed documents outlining measures for
"further bolstering the war deterrent of the country," state news agency
KCNA reported.
코로나·대북제재로 최악 경제난, 얼마나 힘들기에
북한이 대북 제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평양 시민들에게 3개월간 배급을 주지 못하고 일부 대도시에서도 아사자가 나오는 등 최악의 경제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북한
내부에서 '제2 고난의 행군'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가운데 일부 주민은 "핵을 만들어 제재를 받아야 하나"라는 불만까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대남(對南) 도발에 나선 배경에는 '평양 엘리트 민심'까지 흔들릴 정도의 경제난으로 내부
동요가 커지자 상황 악화의 책임을 한국에 돌리기 위한 것으로 분석했다. 대북 소식통은 이날 "황해도에서 공급되던 수도미(평양시에
공급하는 식량) 재고가 떨어지고 올해 초 북·중 무역이 중단되면서 지난 4월부터 평양 시민들에게 3개월간 배급을 주지 못하는
형편"이라고 전했다.
또 평양에서는 6월 초부터 코로나가 다시 확산하면서 시장이 폐쇄되고 주민들의 이동이 통제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식량 가격 폭등 조짐이 나타나자 북한 당국은 식량 가격을 올릴 경우 식량 몰수 같은 강력한 가격 통제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중 무역 소식통은 "북한 당국이 식량 수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무역
회사들에 식량 수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고 했다. 북한 당국은 그동안 정권을 떠받치는 당·정·군 핵심 계층이 모여 사는 평양을
특별 관리해 왔다. '평양공화국'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소식통은 "평양에 배급마저 중단되자 주민들 속에서 '핵 때문에 제재를
받는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며 김정은의 정책에 대한 불신까지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은이 지난 7일 노동당의
핵심 기구인 정치국 회의에서 이례적으로 '평양 시민 생활 보장을 위한 당면한 문제'를 논의한 것도 평양의 경제난을 반영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고위급 탈북민 A씨는 "김정일은 고난의 행군 시기 평양 시민과 군대만 있으면 체제를 지킬 수 있다며
평양에 특별 공급을 했다"면서 "김정은은 평양 민심마저 잃을까 봐 애를 태우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지방의 형편은
평양보다 더욱 심각하다. 김정은이 지난달 1일 개막식에 참석한 순천인비료공장도 현재 가동이 안 되고 노동자들의 월급도 주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대북 소식통은 "평양은 물론 청진, 함흥을 비롯한 일부 도시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 4월 15일 완공을 목표로 했던 원산-갈마 해안 관광 건설도 외화 및 자재 부족으로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대북 제재가 2017년 대폭 강화돼 2년여간 북한 경제가 위축됐는데 여기에 지난해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 사태까지 겹쳐 고난의 행군에 버금가는 경제 위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 산하
피치솔루션스는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이 대북 제재와 코로나 여파로 올해 -6%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고난의 행군' 시기인 1997년에 기록한 -6.5% 이후 23년 만에 최악의 수치다. 한국무역협회와 중국 세관 등에 따르면
북한의 대중(對中) 수출 규모는 제재 이전인 2016년 26억달러에서 제재가 본격화된 2019년 2억달러로 대폭 감소했다.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지난 1~5월 북한의 대중국 수출·수입 교역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국책연구소 관계자는 "경제활동에 필요한 필수 물자 수입이 중단되는 등 북한 경제가 마비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고 했다.
현재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이르면 올해 안에 북한이 보유한 외화가 고갈돼 외환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악의 경제난 때문에 북한 주민의 불만이 고난의 행군 시기 수준으로 높아졌다"며 "이번 대남 도발은
경제 악화의 책임을 외부로 돌리는 한편 중국과 남한에서 대규모 지원을 끌어내기 위한 협박용"이라고 했다.
"원희룡, "문대통령, 독재자라는 괴물된 자신의 모습을 보라", 용기에 찬사보내드림". 요즘 들어보기 정말로 어려운 한마디에 마음이 확 뚫리는 기분이다.
나는 여기에 한마디 더 감히 보내보고져 한다.
기왕에 보수의 기치를 들고 앞장서서 힘차게 외쳤으니, 열거된 인사들과 손익 계산따지지 말고, 오직 폭망해 가는 경제적 여건을 개선하고, 국민들을 열망과 희망의 한목소리로 모을수 있는 구심점을 조성하여, 우리조국 대한민국을 북괴로 부터 구출하고, 평화속에서 진정한 삶을 구가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문재인 대통령을 퇴진 시키기위한 국민운동을 펼칠수 있도록 헌신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러한 문재인대통령의 통치술로는 우리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북괴의 위협으로 부터 구해서, 국민들의 안녕질서를 지키기에는, 풍전등화앞에서 껌뻑거리는 꺼저가는 촛불과 같아서, 그런 Coward에게 맡겨두기에는, 두려움과 안타까움뿐임을 잘알고 계실것으로 이해 하기에, 감히 구국의 휏불을, 사육신의 결의를 갖고, 제2의 혁명을 한다는 심정으로, 높이 들고 환하게 국민들에게 비쳐주시기를 바랍니다.
"윤석열 논란, 문재인 대통령이 결단하라"비판.
"안철수, 김종인, 윤석열등 필요할때 이용한후 모두 토사구팽"
원희룡 제주지사가 21일 여권의 윤석열 검찰총장 자진사퇴 주장에 대해 “정권의 공격이 이성을 잃었다”며 “윤석열 제거 시나리오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했다.
원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한명숙 전 총리 뇌물판결 뒤집기 위한 수사를 대검 감찰부에 맡기라고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 지휘권을 행사했다”며 “이럴 거면 검찰총장이 왜 필요한가. 법무부장관이 그냥 법무총장 하면 된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조선일보 DB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행동을 촉구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며
“대통령의 침묵은 시나리오의 묵인이냐? 아니면 지시한 것이냐?”며 “여권의 윤석열 공격은 이미 대통령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럴 거면 문재인 대통령이 결단해야 한다.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수사하라’는 말이 빈말이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당당하게 윤석열 검찰총장을 해임하라”고 했다.
원 지사는 “내 편은 진리라는 권력의 오만이 친문 무죄·반문 유죄의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또 “충성하면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끝까지 감싸고 등지면 잔인한 보복을 하는 것은 조폭식 행태다”고 했다.
그는
“쓰고나서 이용 가치가 없어지면 가차없이 버리는 것은 윤석열이 처음은 아니다”며 다른 이들을 언급했다. 그는 “2012년 아무
조건 없이 대선후보 사퇴한 후 문재인 후보를 도왔던 안철수, 2016년 총선 승리를 이끌었던 김종인, 2019년 공수처 통과를
도왔던 심상정·손학규, 그리고 적폐수사를 이끌었던 윤석열까지 모두 쓰고나서 잔인하게 토사구팽 했다”며 “기승전팽의 법칙”이라고
주장했다.
원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거울을 봐야 한다”며 “독재와 싸우다가 독재라는 괴물이 되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상대에게 적폐 딱지를 씌우다가 새로운 적폐가 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여권(與圈) 인사들이 ‘윤석열 사퇴’ 압박을 한 발언을 두고 “맹구 같은 소리” “대통령에게 그를 내치라고 요구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할 것 아니면 입을 다물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이재명씨는 경기도 지사로 알고 있다. 오래전부터 정치꾼으로 한몫잡기위해, 인권변호사직을 내팽개치고, 정치꾼으로 마차를 바꿔타고, 성남시장을 시작으로 경기도 지사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처음 변호사시작하면서, 그것도 인권변호사로 주위의 고통받는사람들을 돕는데 헌신하겠다고 했었던것으로 기억한다.
정치꾼으로 변신한이후, 그의 행적은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불미스러움의 최고봉만 찾아, 심지어는 친문패거리들로 부터도 "이재명사퇴요구"의 광고를 비롯한 비난을 받아왔고, 현재 경기도 지사로 근무하면서, 도정의 업무에서 인기를 얻는것보다는, 그가 관여할일도 아닌데, 약방의 감초처럼 끼어들어, 도민들의 국민들의 원성을 높이사고 있는, 정치꾼들중에서 의뜸의 자리를 차지해오고 있고, 그러한 그의 정신상태를 보면, 자라온 그의 가정생활의 뒷면을 살펴보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
정치꾼으로 행세하기전, 그의 인권변호사시절에도 그는 이천시와 광주시에서 노동상담소장으로 활동하고, 시국사건, 노동사건변론을 한다고 폼을 잡곤 했다. 분당 백궁 정자지구 용도변경에서 본인의 주머니채우는 의혹을 받았었고, 본연의 인권변호사직에서 이미 마음은 떠나 있었던 것이다.
정치꾼으로 변신하여 처음에는 출세가도의 길을 걷지는 못했었다. 최근에 경기지사를 하고는 있지만....
2005년 8월 23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함과 동시에 성남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받아 성남시장에 출마했으나, 당시 노무현 정권 심판론이 불거지면서 낙선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정동영 캠프 대통령 후보 비서실 수석부실장으로 활동했고 2008년 총선에서는 성남시 분당구갑에 전략 공천되었지만 선거에서 패배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여곡절끝에 성남시장에 당선됐고, 그때만 해도 시장역활을 잘했던것이 인정되여 성남시장에 재선된다. 연임되면서 Arrogant 해지기 시작하더니, 겁도없이 좌충우돌하기 시작하더니, 박근혜 최순실에 대한 확실치도 않은 사이다발언으로, 짜릿함을 좋아하던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얻더니,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선 경선에서 당시문후보, Sex scandal로 유명세를 탔던 안희정과 어깨를 겨루면서 3위까지 올랐었다.
그는 어쩌면 시대를 잘 만난것도 그의 행운중의 하나였는데, 그는 그러한 인기를, 국민들을 짜릿하게 자극하는,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게 하는 반정서적 발언으로 나이든 부모님들이 고생하여 일구어놓은 오늘날의 한국경제및 사회적 성장의 주역들을 비난하고 끌어내리는 막말을 주저없이 쏟아냈다. 그러한 그는 이유야 어쨋던 국민의 4대의무중의 하나인 군대에도 가지않고, 그시간만큼 사회생활을 일찍하는 이득을 얻었는데도... 그의 정적으로 분류되는 보수정치꾼들에게 돌을 던지는 행동으로 좌충우돌하는 정치꾼으로 낙인을 선물 받았었다. 포퓰리즘에 맛들어 있는 젊은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그는 경기도지사에 선출됐지만, 거기서 그의 각종 Scandal은 끝없이 이어지고, 현재도 ING 중에 있다.
가짜 총각으로 행세하여, 김부선을 농락하고도 김부선을 비난하는 Facebook에 장문의 쓰레기같은 변명글을 올려서, 난투극을 벌이더니, 독자들의 분노를 샀었지만, 올렸던 글을 삭제하면서 조용해졌었는데, 그뒤에도 스캔달은 계속이어지는데, 그의 좌충우돌은 정말 지저분하다.
TV조선의 Value는 대한민국뿐 아니고, 전세계에서 그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있다. Coronavirus Pandemic으로 모두가 Lockdown되여 그저 살아가는게 삶의목적이 되다시피하는 세상에서, "미스터트롯 콜센터"로 가뭄끝에 단비, 난파선에서 두려움에 떨고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갈수있는 희망을 안겨준, TV조선폐간해야 한다고 망말하고, 자신의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설 보도에 앙심을 품고, TV조선같은 악질언론이 나라망쳤다고 고소하는, 똥묻는개가 겨나무르는식의 망말도 부족하여, 촛불집회에 참여해서는, 근본도없는 무당, 근본도없는 저잣거리의 아녀자에게 던졌다라고 박근혜, 최순실을 원색비난했었다.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씨가 무당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땅에는 오직 이재명 본인 뿐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사임을 외치면서, "수갑차고 구치소로 직행해야할 사람은 박근혜로 그를 잡아 역사의 손으로 박정희의 휴해곁으로 보내줘야한다."라는 악의에 찬비난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였는지는 잘모르겠으나, 그의 언행은 참으로 유치했다.
그가 남을 칭찬하는 소리는 아직까지 한마디로 들어본적은 없다. 그의 낚씨에 걸리면, 씹히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반기문전유엔 사무총장을 씹는것도 모자라, 장애인비하발언인줄도 모르고 마구내뱉는 그의 망말에는 맞서 싸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경기도 지역상품권 할인 거래 비난에, 이보도 믿으면 "짝짝이눈에 정신지체아가 될수있어요"라고.
그는 자신이 한말에 대한 책임을 지는일이 없고, 불린하면 오리발 내미는 선수이기도 하다. 경기지사 당선후 JTBC와의 인터뷰에서 '도지사로서 책임질은 확실하게 책임지겠다'라고 큰소리치자, PD는 김부선과의 Scandal질문후, 구체적으로 책임질 내용이 무엇인가?의 질문에 금새 말을 바꾸어 "그런 발언한적없다"로 시치미 뚝딱.
한상균을, 2017년 대선캠패인때, 내가 당선되면 복역중인 그를 사면시켜, 내각구성시 그를 노동부장관에 임명하겠다. 그것은 범죄인을 장관에 임명하겠다는 법을 따르지않고, 권력을 휘두르겠다는 뜻이었다.
성남철거민사건, 석사학위논문표절시비, 형의 부인,즉 형수에 육두문자욕설,지하철역구내선거운동 등등....
이런자가 탈북민들의 풍선띄우기운동을 걸어, '사기.자금유용협의'를 씌워 수사를 의뢰 했다니....이런 악질의 수사의뢰가 받아 들여 진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법치국가이기를 포기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로 전락했다는 뜻으로 밖에 이해할길이 없을것 같다.
이재명이가 인권변호사, 정치꾼으로서 주민들과 국가를 위해서 잘한일 한건이라도 있었다면, 그를 얼싸안고 칭찬해주고싶다. 문재인정부의 김정은 감싸기에 편승하는 그의 진짜 생각은 어떤것인가? 5천만 국민들의 감시대상이 바로 이재명이라고 감히 주문한다. 자기 분수도 모르는, 국민들의 눈에서 사라지기를 바라는, Garbage같은 인간들이 정치판에서 뛰어놀고 있는한, 대한민국의 앞날에 희망은 시들어진다고 생각하기에, 가만히 있는게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봉사하는 길이라는것 알았으면..
경기도가 4개 대북전단 살포 단체에 대해 사기, 자금유용 등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기도는 23일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순교자의 소리(대표 폴리현숙), 큰샘(대표 박정오), 북한돕기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대표 이민복)
등 4개 단체를 사기·자금유용 등의 혐의로 지난 22일 밤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과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도는
수사 의뢰서를 통해 “이들 단체가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북한 인권 활동으로 위장해 비용을 후원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상대를 모욕할
뿐 단체의 돈벌이로 활용한다는 의혹이 언론 등으로부터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는 형법상 사람을 속여 재물을 교부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것으로 사기죄에 해당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안보를 해치는 불온자금 유입이 의심되며 후원금의 용처가 불분명해 횡령과 유용 등이 의심되는 등 수사가 필요하다”며 수사 의뢰 이유를 설명했다.
도는 또한 통일부와 서울시에도 자유북한운동연합, 순교자의 소리, 큰샘등 3개 단체에 대해 법인설립허가취소와
수사의뢰, 고발 등을 요청했다.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은 사단법인이 아닌 비등록 단체로, 법인 취소 의뢰 명단에서
제외됐다.
도는 협조 공문을 통해 “(4대 단체의 활동이) 법인설립허가 목적과도 다르므로 해당 단체에 대해 자체 조사 등을 통해 법인설립허가취소, 보조금환수, 수사의뢰 및 고발 조치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도는 지난 17일 의정부시 능곡로 한 주택 지붕에 떨어진 대북전단 추정 낙하물에 대해 23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의정부 경찰서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도에 따르면 이 낙하물에는 라면과 과자, 양말, 전단지 등 10여 종의 물품이 들어있었다. 낙하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낙하물이 지붕에 떨어지면서 주택 지붕 슬레이트 일부가 파손됐다.
앞서
이 지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살포된 대북 전단이 우리 민가에 떨어졌고, 자칫 ‘살인 부메랑’이 될 수 있으며
접경지대에 속하지 않더라도 그 피해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모든 행정력과 공권력을 동원해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나라를 걱정하시는 당신의 그모습을 연상해 보면, 아마도 하늘에서 내려다 보시면서, 한반도에서 살아가고있는 후손들의 앞날을 멀리 내다보는 그시선이 평화롭기 보다는, 거의 감겨진 눈동자를 통해 아스라히 보이는 금수강산(?)은 무법천지, 부정선거로 금뱃지달고 모여든 범죄경력 또는 혐의를 받는자들로 우글거리는 여의도 국회의사당건물을 보면서, "박정희 대통령이 진정으로 원했던, 국사를 돌보는 일꾼들의 참모습은 이런게 아니였을텐데..."라고 한숨을 길게 내쉬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금 여의도 의사당에는 민주당과 괘를 같이 하는 선량(?)들이 2/3, 민주당과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는, 소위 보수라고 하는 통합당과 괘를 같이 하는 선량(?)들이 1/3을 나누어 자리를 지키고, 국사를 논하고 있다한다.
그중의 어느 넋빠진 선량은, 현재의 300명 국회의원수를 더 늘려야 한다고 열변을 토한다는 쑈도 있었단한다.
문재인 정부들어서, 청와대의 비서실은, 권력의 상징으로, 모든 정치적 경제적 스캔달의 온상으로 여겨질 정도로 국민들 위에 군림하는, 거대 권력조폭들로 지난 3년간 존재해 왔다는 그림을 국민들에게 그려줬고, 현재도 그렇게 굴러가고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외국출장시 사용하라고, 전용기를 국민세금으로 만들어 놓았다. 박정희 대통령때는 경제적으로 그럴 여유가 없어, 독일에 차관 얻으러 갈때도, 그사정을 잘 알고있던 독일 대통령이 주선해준 독일항공 Lufthansa가 운행하는 동남아시아 정기노선 비행기를 얻어타고, 무려 28시간의 비행끝에 독일에 도착했었다. 전용기가 있었지만, 전용기는 절대적으로 대통령이 공무로 외국방문시에만 사용할수 있기 때문이었다.
홍콩, 방콕,뉴델리, 카라치, 로마,프랑크푸르트, 그리고 최종 목적지 본(당시독일수도)도착했었다. 대통령의 체면을 따질때가 아닌, 가난을 물리치기위해서는 못할게 없다는 절박함 때문이었을 것이다.
동병상련이라고 했던가? 당시 독일도 분단국가로 분단국의 서러움을 잘 알고 있었기에 릐브케 대통령이 더 각별히 동방의 조그맣고, 가난했던 나라를 눈여겨 봤었던것으로 이해된다.
여행목적을 성공리에 달성한 대통령은 독일 함보른 탄광 지하 1000미터속에서 석탄을 파고있던 광부들을 방문하여, 같이 간호사로 파독되여 근무하던 대한의 딸들과 함께, 역사적 연설을 했었다. New Daily 뉴스의 기록을 여기에 옮겨놨다.
강당에 들어선 박 대통령은 광부와 간호사들의 손을 잡으며 인사를 주고받았다. 육영수 여사도 안부를 물으며 뒤따르다 간호사가 울먹이자 참았던 눈물을 보였고, 행사장에는 흐느끼는 소리가 번져나갔다.
이윽고 박 대통령 내외가 단상에 오르고, 광부 악대가 애국가를 연주했다. 박 대통령의 선창으로 시작된 애국가 합창은 후렴에 이르러 흐느낌과 통곡으로 변했다. 이윽고 박 대통령이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고 연설을 시작했다.
“만리타향에서 상봉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국가가 부족하고 내가 부족해서... 여러분이 이 먼 타지까지 나와 고생이 많습니다. 모국의 가족이나 고향 땅 생각에 괴로움이 많은 줄 생각되지만, 개개인이 무엇 때문에 이 먼 이국땅에 찾아왔던가를 명심하여 모국의 긍지와 조국의 영예를 빛내주기 바랍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뒤에 오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주고, 또 많이 올 수 있는 길을 닦아주기를 당부합니다...”
고인은 5.16 혁명후 화폐개혁을 할때 박정희 대통령과 인연을 맺기 시작해, 내각에 입각하고, 다시 비서실장에 임명되여 9년 3개월을 최장수 비서실장을 했었다. 경제학자였던, 그는 처음에는 입각을 고사했었고, 박정희 혁명세력에 동조하기를 사양 했었으나, 박정희 대통령은 그에게 여러번 도와 달라는 간청을 했었다. 그의 대답은
"저는 아는것이라고는 경제뿐인데..."라고 하자,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필요로 하는것은 "경제건설이요"라고 맞장구 치면서, 서슬이 퍼렀던 혁명세력의 국가경제 재건의 굳건한 의지를 간파하고 한배를 탔었다고 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방문후 바로 "독일 방독록"을 만들게 해서 그속에 방독소감을 수록시켰고, 몇개월 뒤에는 "붕정칠만리"방독기록을 다른 출판사에서 폈는데, 그속에는 육영수여사의 방독소감도 수록되여 있다고한다.
방독록을 만든 근본이유는 대통령이 방독후에 대통령으로서 독일에서 보낸 짧은기간동안의 행적을 국민들에게 알려주기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Copy는 많지않아, 아마도 공무원들에게 교육용으로 사용하게해서, 경제개발을 하는데 국민계몽운동을 할 목적이 근본 요지 였었던 것으로 이해하고있다.
김비서실장과 박정희대통령은 국가재건과 경제발전을 위한 근면과 절약면에서 서로의 뜻이 잘 맞았던것 같다. 이러한 생각을 갖인분들이 현재 대한민국내에도 상당수 있을것으로 추측 되지만, 현문재인 정부는 국가경제 건설과 통치철학에서 정치적 노선이 같은 괘를 하지 않으면 절대로 임용하지 않기에, 폭망한 한국경제재건은 계속 폭망하고, 포퓰리즘정책은 계속 지속되고있는 것이다. 문통의 역대 비서실장의 면모를 보면, 전대협 주사파출신들이 주를 이루었고, 사회주의 사상이 골수에 박혀있는, 정치적 색갈이 같은 이들이 비서실장을 포함한 수석비서관직을 차지하고 있다. 민정수석을 했던 좃꾹이는 국회대정부 질문에서 "나는 사회주의자다"라고 설파했고, 추미애 법무장관은 사회주의 나라에서 통용되는 "토지공개념"을 공공연히 주창하고 있는 사회주의자들이다. 대한민국의 경제건설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발전을 걱정하는 많은 인재들과 국민들의 걱정은 더 커져만 가는때에, 김정렴 비서실장마져 하늘 나라로 갔으니...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란다. 한국경제의 재건과 국민들의 뜻을 한곳에 모아 제2의 "한강기적"을 이룩 하시길 진정으로 바라며, 여기에 꼭 필요한 인재를 정치적 색갈을 떠나서 찾는 용인술을 박정희 대통령의 용인술에서 찾아 인용하시기를, 그래서 후손들이 평안히 잘사는 나라, 꼬마 김정은이의 공갈을 한칼에 물리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더 그리워지는 이유가 어찌 나뿐만이겠는가?
입력 2020.04.26 14:08
| 수정 2020.04.26 14:42
박정희 대통령 비서실장만 9년3개월... 김정렴 별세
25일 별세한 김정렴(96) 박정희 대통령기념사업회장은 1969년 10월부터 1978년 12월까지 9년 3개월간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 역대 정부를 통틀어 최장수 비서실상 재임 기록을 갖고 있다.
그가
최장수 비서실장이라는 영예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철저히 낮췄기 때문이다. 김 회장은 정치회고록 ‘아, 박정희’에서
“청와대 비서실을 구성하는 수석비서관·비서관·행정관은 대통령의 그림자처럼 행동해야 하고, 대통령이란 큰 나무의 그늘에서 존재가
있는 듯 없는 듯 묵묵히 일해야 한다”면서 “그 그늘을 벗어나 양지로 나와 존재를 과시하면 안 된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가 비서실장 취임 당시 직원들에게 당부했던 말을 보더라도 그의 이런 철학이
드러난다. 그는 “국민이 청와대를 쳐다볼 때 각하 내외만 보여야지 비서관들이 보여선 안 된다”면서 “나를 포함해 우리 비서관들은
뒤에서 소리없이 각하 내외를 보필하고 각하와 행정부 간의 윤활유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의 또 다른
저서 ‘최빈국에서 선진국 문턱까지’에서도 자신을 낮추는 그의 성품을 짐작게 하는 일화가 등장한다. 비서실장직을 권하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그는 “경제나 좀 알지 정치는 모른다”면서 비서실장만은 적임이 아니라고 극구 사양했다고 한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경제야말로 국정의 기본이고 경제가 잘돼야 정치·국방도 튼튼하게 할 수 있다”면서 그를 설득했다고 했다.
김 회장은 청와대 비서실이 외부에 권력기관으로 비치는 것도 극도로 경계했다. 그는 “비서실 사람들은 기자회견이나 강연 같은 것에 임해선 안 된다”면서 “명함 만드는 일도, 청와대 마크가 새겨진 봉투를 바깥에 갖고 나가는 것도
삼가야 한다”고 했다. 그 이유로 국민은 청와대를 권력기관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비서관 등이 음식점이나 술집 또는 교제석상에서
청와대라는 낱말이 새겨진 명함을 돌리면 명함을 받은 사람이 이를 엉뚱한 곳에 이용할 우려가 크다고 봤다. 또 ‘청와대 용’임을
표시한 용지나 봉투가 많이 유통되면 될수록 불미스런 일도 늘고 적절한 단속도 어려워진다고 생각했다.
힘이 있어야 오늘날의 지구촌에서는 나라로서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Freedom속에서 자유롭게 개인의 능력에 따라 삶의 참뜻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풍습(?)은 사라졌고, "약육강식"의 정글같은 무서운곳으로 변해온지 거의 70여년이 지나왔지만, 힘이 없으면 짖밟히게 마련이라는 교훈만 더 강하게 오늘을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강하게 보여줄뿐이다.
힘없으면 짖밟힐수밖에 없다는 서러움을 지금 홍콩주민들이 피부로 느끼기 시작했다. 힘이 있으면 나라와 나라사이의 국제관계에서 맺은 약속은 한갖 휴지조각에 불과하다는것을, 지금 중국이 홍콩을 불법 점령하여 공산주의 악법공포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새삼 돌아가신 Reagan 대통령의 말씀 한마디를 뼈가 사무치게 떠올린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고,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하다."라는.
지금은 세계 최강인 미국이나 서방세계의 동맹국들도 세계대전의 참혹상을 너무도 잘 알기에, 중국의 무차별 홍콩점령을 외교적으로만 풀려고 할뿐, 힘으로 맞서 싸울려는 무모함을 염두에 두지는 않는것으로 이해된다.
영국과 맺은 "홍콩자치령"의 협약은 불과 20여년이 지난 지금은, 중국측의 일방적 파기로 휴지조각이 됐다.
이시점에서 영국이 할수있는 방법은 극히 제한되있어, 두눈으로 보면서, 답답함만 더해질 뿐이다.
제한된 방법은, 중국이 홍콩을 중국공산당 정부의 한 성(Province)로 접수 통치하기전에, 홍콩주민들에게 선택권을 주고 있다. 즉 영국으로 이민오고싶은 홍콩주민들은 제한없이 받아 들이겠다는 약속이다. Taiwan도 영국의 정책에 동참하는뜻으로 홍콩주민들에게 영주권을 주겠다고 선언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속에서 살아온 홍콩주민들에게 Sanctuary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정부에서 볼때는 영국과 Taiwan은 목구멍에 Bone이 걸린것 만큼이나 심적으로 괴로움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이가, 중국이 힘을 앞세워 인근의 약소국에 불법 점령하거나 Meddling을 하려는 시도를, 비단 홍콩뿐만 아니라 필리핀, 인도네시아, 월남 그리고 Taiwan의 영토인 바다영유권을 약탈해 갈려는 야욕을 충족 시키기위해 공해상에 있는 조그만 섬, Paracel Islands Archipelago를 인공적으로 크게 넓혀 그곳에 군사기지를 설치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면서, 남한에 대한 엉뚱한 생각을 품고, 문재인정부를 시험하고 있는것으로 걱정된다. 그시험의 첫번째 시도가 남북연락사무소로 이용돼 왔었던, 남한국민들의 재산을, 일방적으로 잿더미로 만들었다.
그러나 문재인정부의 반응은 이에 맞서는 응징을 하겠다는 반응은 없고,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라는 말한마디뿐이었는데, 이한마디로 문통이 강력하게 김정은 Regime에 맞설 생각이 없다는 빌미를 준것으로, 앞으로 어떤곳에서 비슷한 낙시질을 당할지? 참으로 국민들의 정신적 삶이 고달파질것같다.
국제법상에는 Vietnam의 영토로 표시되여 있어왔지만, 중국이 인위적으로 점령하여 영토확장을 해왔었다.
힘이 없으면 영토를 지키기가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현지구촌의 상황이다. 바로 Paracel Islands 얘기다.
"이번 중국의 새로만든 법적용을 실시하여 중국공산주의 정책에 따른 한 Province로 불법 흡수하는것은 홍콩의 자치법과 UN에 등록된 영국과 중국이 맺은 국제법의 원칙을 준수하는 관례에 따르지 않고 결정한 불법이다, 국내 보안법은 "한나라, 두정부정책"원리와 홍콩 영토의 자치권이 심하게 위험에 처하게 할수있다 ."라고 G-7회원국들이 발표한 statement 내용중 일부이다.
"우리 중국은 G-7회원국들의 외무장관들이 발표한 성명문에 강력히 반대하면 규탄한다. 홍콩에 안전을 지키기위해 국내보안법을 강화하기로 결정한 중국은 절대로 물러설 이유가 없다."라고 이번주에 중국 외교부대변인이 발표한 성명서다.
Mike Pompeo 국무장관은 공개적으로 중국의 홍콩에 대한 이번 조치를 강력히 비난했으며, 지난달에는 "홍콩은 이제 더이상 자치민주주의 가치를 즐길수 없게됐음을 선언"하기까지 했었다.
한국이 이광경을 보면서, 편치만은 않다. 중국과 김정일 Regime은 가장 협력이 돈독한 맹방이다. 이틈바구니에서 우리대한민국의 앞날에 지금처럼 자유민주주의가 보장돼고, 개인의 자유를 Enjoy 보장할수있는 확고한 믿음이 요즘의 한국정부에서는 서서히 사라지는것 같아, 걱정을 더해가는 사람이 어찌 나뿐이겠는가? 5천만의 생각도 십시일반으로 같을 것이다. 정치판만 현재의 수준에서 단 1%만이라도 UP Grade 될수만 있다면, 지구촌에서 당장에 일류국가군에 합류하는것은 식은죽 먹기보다 쉬울것 같은데....정치판의 40%이상이 범죄경험이 있거나 혐의를 받았던 자들로 채워져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만 가능한 난장판이다. 1% 올리기가 그렇게 어려운걸까?
기득권을 주머니안에 있는 돈을 꺼내 쓰듯이, 맘데로 필요에 따라 주무르는 못된 정치적 풍토는 더이상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앞날을 살아가 후손들이 편하게 살게 하기위해서....
China’s state-run news agency announced the government’s intentions to create a new national security bureau in Hong Kong Saturday, in a highly controversial move toward strengthening its security reach in the semi-autonomous region.
Xinhua News Agency also reported
that new regulations will require all bodies in Hong Kong’s government,
from finance to immigration, to directly report to the central
government in China.
An executive director will reportedly be
assigned by the Central People's Government, which is an “orga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who will chair the responsibilities of
“safeguarding” China’s national security interests.
The new
security bureau will analyze national security situations in Hong Kong
and “provide comments and suggestions for major strategies and
policies,” according to the Xinhua report.
China
passed a draft of the new national security laws Friday, which targets
four new levels of criminal offenses in Hong Kong, including succession,
subversion of state power, local terrorist activities, and
collaborating with foreign or external foreign forces to endanger
national security.
However, China has not clarified how each of these criminal offenses is determined.
The
new security measures proposed by the Chinese government have received
widespread criticism from the U.S. and several other nations.
The
Group of Seven (G-7) condemned China’s efforts to exert increased
security powers over Hong Kong in a statement earlier this week, saying:
“This action would curtail and threaten the fundamental rights and
freedoms of all the population protected by the rule of law and the
existence of an independent justice system.”
“China’s
decision is not in conformity with the Hong Kong Basic Law and its
international commitments under the principles of the legally binding,
UN-registered Sino-British Joint Declaration,” the G-7 statement read.
“The proposed national security law would risk seriously undermining
the ‘One Country, Two Systems’ principle and the territory’s high degree
of autonomy.”
The Chinese government is attempting to enact
Article 23 of the Basic Law, which was established after the British
handed over the semi-autonomous territory in 1997 from previous colonial
rule.
The article reported that Hong Kong will “enact laws on its
own to prohibit any act of treason, secession, sedition [or] subversion
against the Central People's Government.” However, such a law has never
been passed due to widespread protests.
“We
strongly deplore and firmly oppose the joint statement issued by the
G-7 foreign ministers,” a Chinese ministry spokesperson said in response
to the statement earlier this week. “China’s determination in promoting
the national security law in Hong Kong is unwavering.”
Instating a
new security bureau in Hong Kong is just one additional step China is
taking to exert more control over Hong Kong after years of pro-democracy
protests in the region.
Demonstrations erupted in 2019 after the
Chinese government sought to pass an extradition bill that would allow
China to extradite “criminals” from Hong Kong to mainland China to be
tried.
Chinese government officials have argued Hong Kong has become a safeguard for “criminals”.China's top lawmaking body has announced a three-day session
for the end of this month, a move that raises the possibility of the
enactment of a national security law for Hong Kong that has stirred
debate and fears in the semi-autonomous territory.
The official Xinhua News Agency said Sunday that the Standing Committee
of the National People's Congress would meet from June 28 to 30 in
Beijing.
The brief report did not mention the Hong Kong security law among
several possible discussion items, but it could still be on the agenda
or added at the meeting.
China released some details of the legislation late Saturday,
heightening fears that the central government is tightening its grip on
Hong Kong after months of anti-government protests last year.
Under the draft, the central government would set up a national
security office in Hong Kong that would collect and analyze intelligence
and deal with criminal cases related to national security.
Hong Kong police and courts would maintain jurisdiction over cases, but
the law would allow an exception for Chinese authorities to exercise
jurisdiction over "a tiny number of criminal cases ... under specific
circumstances," according to a Xinhua report.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has openly criticized China’s moves to
exert more control over the region, declaring last month that “Hong Kong
no longer enjoys a high degree of autonomy.”
Tawain and the
United Kingdom have announced efforts to help citizens of Hong Kong
leave as China tights its grip over the region, including offering a
path to citizenship in the U.K. for up to three million Hong Kong
residents.
The State Department could not immediately be reached
for comment on China’s latest push for increased security control in
Hong Kong.
김정은 큰소리 쾅콩 "삼팔선중심으로 군대배치 명령", 우리문통은 '굉장히 실망스럽다'가 남북연락사무소의 폭파를 저지른 김정은 남매의 한국정부재산 파괴에 대한 반응이었다.
우리는 누구를 더 의지해야 이난국을 헤쳐 나갈수있을 것인가? 우리대통령 문재인을 믿어야 하나? 아니면 김정은이의 말 발굽아래 엎드려 "살려줍쇼"해야 하나.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믿고 따르기에는 그가 선거공약으로 내걸고 국민들과 약속한 정책들중 지난 3년간, 그간 지킨 약속은 꼭 한가지는 뚜렸했지만, 다른 공약들은 한건도 지켜진게 없었다. 그한가지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였는데, 그실적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하는 망국적 정책이었음을 5천만 국민들이 지금은 이해하고 있다. 경제폭망, 실업율증가, 기업들 흔들어서 수출못하게 한 혐의, 청와대 대통령이 아닌 광화문대통령약속의 불이행, 모든 국가적 사안은 국민들앞에 서서 손수 다 보고하겠다는 공약 불이행....등등.
대한민국 재산을 한마디 통고도없이 잿더미로 만들고도, 또 이번에는 군대를 DMZ 에 배치하겠다고 북은 남한을 괴롭힌다. 북괴의 정규군들이 DMZ와 개성공업단지내에 배치될것이라고 선언했다. 이곳 즉 개성지역의 남북연락사무소와 공업지역은 한국정부의 완전재정지원과 기술로 완성되여 몇년간 운영하다, 지난 수년전부터 북괴의 생트집으로 남한측 기업 직원들이 생산활동을 하기에 신변의 위협을 느껴 패쇄시킨후 벌써 수년이 지났었다.
북한은 미국과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사항, 남북정상들간에 합의한 9.19평화협정을 한것도 이행하지 않아, 결국 미국이 중심이된 북괴에 대한 경제 봉쇄정책을 발표하여, 경제적으로 목을 꽉죄어오고 있는중으로, 그화풀이를 위에 언급한 두가지 남한재산을 폭파시키는것으로 나타낸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북은 군사훈련을 재개하고, 남북평화협정이행에 따라 철거시켰던 GP 를 다시 설치하고, 삼팔선 국경지역의 DMZ안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흑색선전용 큰 풍선을 DMZ에서 남한쪽으로 날리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협정위반사항과 군사적위협은 2018년 9월에, 남북한간의 국경지역의 군사적긴장 상태를 완화시키기위해 맺었던 합의문에 역행하는 행위인 것이다.
한국군 합참본부의, 전동진 소장은 북한이 2018년 9월에 합의한 평화협정을 지키지않은 행동에 매우 불쾌한 유감을 표명하면서, 이후 어떤 일이 발생해도 그책임은 북에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발표했다.
전동진 장군은 기자회견에서 우리 한국군은 긴장상태가 고조되고 있는 현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모든 군사적 작전을 개시할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경고는 대통령이 했어야 했는데...
통일부차관 서호는 북에 대해, 남한국민들의 재산을 아무런 통고도 없이 잿더미로 만든행위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한다고 일갈했다.
2017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후 남북한간에 맺은 폭넓은 협정을 맺은이후 이번처럼 공갈 협박을 주고받은 경우는 전에는 없었다. 문재인은 북한이 한국을 목표로 공개적으로 새로운 무기시험발사를 했을때에도, 북에 대해 경고는 고사하고 너무도 유연한 자세로 일관해온데 대해 국민들의 맹렬한 비난에 직면해 왔었던 것이다.
이번 폭파사건으로 통일부 장관이 책임지고 물러났으나, 문재인 대통령이 그의 사임을 허용했는지의 여부는 바로 알려지지 않았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통일장관 김연철은 옷을 벗은게 확인되기도 했었다.
2018년도에만 김정은이를 3번 만났었던 문재인은 평양과 와싱턴간의 외교관계를 협의하도록 중재자 역활을 했었는데, 그결과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첫정상회담을, 2018년 싱가폴에서 성사 시키기도 했었다. 남북한간의 좋았던 관계는, 미국이 중심이된 서방세계의 경제봉쇄정책으로 2019년도 초에 트럼프와 김정은간의 제2차 정상회담이 실패로 끝난이후, 긴장감이 지속되여 오고 있었다.
지금까지 지난 3년간의 남북한간에 합의된 사항에 대한 이행은. 전부 북의 김정은 Regime이 지키지 않은 결과로 발생한 것이 모두 판명됐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은 더이상 북한과의 밀월여행, 또는 오월동주는 절대로 지속돼서는 안된다. 5천만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전념하시고, 북한과는 그들이 파멸되기전에는 절대로 한지붕 가족이 될수없음을 명심하시기를 충언드린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씀이 Bible에도 있다.
이번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는, 김정은이의 건재함에 이상이 있다는 가정을 해보게된다. 그를 대신하여 여자동생 김여정이 총지휘하고 있다는 늬앙스가 풍겨난다. 그래서 그녀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기위해, 엉뚱한곳에서 불똥이 튀어 커진 사건으로 본다. 북의 군지휘부는 어쩌면 김여정의 명령을 받들지 않을수도 있다는 예측도 해본다. 이럴때 문재인 정부의 단호한 반격이 이루어져 다시는 버르장머리없는 망난이 행동을 막아야 한다고 가정해 봤을때, 김돼지와 김여정 사이에 불협화음을 문통이 만들어줄수있는 절호의 기회라 본다. 마치 장성택이를 한방에 날려 버리듯이.....
문통은 혹시라도 "북의 핵무기...."를 염려하시는것 같은데, 절대로 사용 불가다. 사용하게 되면 모두가 전멸이라는것을 김도 알고 있기때문이다. 며칠전 핵강국인 인도와 중국이 히말라야 산맥안에서 전투를 했었는데, 그들이 사용한것은 핵은 생각지도 못하고, 김정은이가 즐겨사용하는 고사포도 사용못하고, 육박전에 나무몽둥이에 못을 박아 만든 철퇴(?)를 겨우 휘두르면서 쌍방에 많은 인명피해를 내었을 뿐이다. 핵은 힘을 과시하는, 그래서 상대방을 겁먹게 할 전시용일 뿐이다. 또 우리 뒤에는 미국이 버티고 있지 않은가.
Hyung-Jin Kim And Kim Tong-Hyung,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Wednesday, June 17, 2020 6:16AM EDT
SEOUL, Korea, Republic Of -- North Korea said Wednesday that it will
send soldiers to now-shuttered inter-Korean co-operation sites in its
territory and reinstall guard posts and resume military exercises at
front-line areas, nullifying tension-reducing deals reached with South
Korea just two years ago.
The announcement is the latest in a series provocations North Korea has
taken in what experts believe are calculated moves to apply pressure on
Seoul and Washington amid stalled nuclear negotiations. On Tuesday, the
North destroyed an empty inter-Korean liaison office in its territory.
Though North Korea's recent actions haven't lead to clashes or
bloodshed, it's still raising animosity on the peninsula to a level
unseen since Pyongyang entered nuclear talks in 2018.
The North's General Staff said military units will be deployed to the
Diamond Mountain resort and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both just
north of the heavily fortified border. The two sites, built with South
Korean financing, have been closed for years due to inter-Korean
disputes and U.S.-led sanctions.
The North also said it will resume military exercises, reestablish
guard posts and boost military readiness in border areas as well as open
front-line sites for flying propaganda balloons toward South Korea.
Those steps would reverse agreements reached between the Koreas in
September 2018 aimed at lowering military tensions along the border.
South Korea's military expressed regret over the North Korean
announcement and warned that the North will face unspecified
consequences if it violates the 2018 deals.
Maj. Gen. Jeon Dong Jin at the Joint Chiefs of Staff told reporters
that South Korea maintains military readiness and will strive to prevent
military tensions from rising. Vice Unification Minister Suh Ho warned
against destroying South Korean assets that remain at the two
co-operation sites.
Under the 2018 agreements, both Koreas halted live-firing exercises,
removed some land mines and destroyed guard posts along the world's most
heavily armed border.
Some experts argued the moves undermined South Korea's security more
than the North's as Pyongyang's nuclear arsenal remained intact.
North Korea will likely next dismantle South Korean-built structures,
equipment and other assets at the two co-operation sites before
performing military drills and firing missiles and shells toward the
sea, said Cheong Seong-Chang, an analyst at the Sejong Institute, a
think-tank in South Korea.
Cheong said the deterioration of ties was now "unavoidable" and South
Korea might respond with the resumption of propaganda loudspeaker
broadcasts and joint military drills with the United States.
Some analysts see North Korea's provocations as an attempt to get
concessions from Washington and Seoul at a time when its economy,
already battered by sanctions, has likely worsened due to the
coronavirus pandemic. They say North Korea may be frustrated because the
sanctions prevent Seoul from breaking away from Washington to resume
joint economic projects with Pyongyang.
문 대통령은 “나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그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때로는 미국도 설득하고 김정은 위원장도 설득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오늘 이렇게 남북 연락사무소가 폭파되는 현실이 다가오고 이후에 전개되는 과정을 보니 굉장히 실망스럽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남북 관계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런 어려움 속에 헤쳐왔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대북 특사 제안을 북한이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이를 거절한 것, 그리고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문 대통령을 원색 비난한 것에 대해 “도에 지나친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노력을 계속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미국도 설득하고 북한도 계속 설득해야 한다”며 “그러나 지금은 방법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지금은 인내하면서 방법을 모색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The North's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on Wednesday said that
recent actions were taken to retaliate for South Korea's failure to
prevent activists from floating propaganda leaflets across the border.
It said the destruction of the building Tuesday was a "reflection of
the zeal of our enraged people to punish human scum who challenged the
noblest dignity and prestige of our country and those who sheltered the
scum, perpetrators of shuddering crime." It said North Korea will set
the intensity and timing for its additional steps while closely
monitoring South Korean moves.
North Korea's state TV showed the scene of the building destruction
Wednesday and anchors reading previously published statements on South
Korea in an apparent bid to solidify anti-Seoul sentiments at home.
Kim Yo Jong, the powerful sister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separately revealed that North Korea had rebuffed a recent offer by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to send special envoys to Pyongyang
to defuse tension.
Kim Yo Jong, who has spearheaded the North's recent rhetoric against
South Korea, called Moon's offer a "petty farce" and a "trick" to tide
over a crisis. She also slammed Moon's recent urging of North Korea to
return to talks and find a breakthrough with South Korea.
In response, one of Moon's senior presidential advisers, Yoon Do-han,
called Kim Yo Jong's statement "very rude," "irrational" and
"senseless." Yoon warned South Korea won't tolerate similar statements
by North Korea any longer, while expressing regret over North Korea's
publicizing of South Korea's offer to send envoys.
The exchange of verbal salvos between the Koreas is highly unusual
under Moon's government, which has espoused greater rapprochement with
North Korea since taking office in 2017. Moon has faced criticism that
he was too soft on North Korea even when it publicly conducted weapons
tests targeting South Korea.
South Korea's top official on North Korea offered to resign to take the
responsibility for the tensions. It's wasn't immediately known if Moon
would accept the offer by Unification Minister Kim Yeon-chul.
Moon, who met Kim Jong Un three times in 2018, was a driving force
behind the diplomacy between Pyongyang and Washington, including the
first summit between Kim and President Donald Trump in Singapore in June
2018.
Relations between the Koreas have been strained since a second
Kim-Trump summit in early 2019 fell apart due to wrangling over the
san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