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2, 2017

희귀조, Redhead Wood Pecker가 창문옆 뒷뜰 소나무에 둥지를 틀다니…


5월 중순경(2017)에 Brighton Summer residence에, 금년들어 처음 왔을때, 우연히 Living room의 창문 너머로 보이는 수명을 다한 커다란 소나무 Trunk에 딱다구리(크낙새)가 파놓은 구멍을 발견했었다.  지난 가을에는 본 기억이 없어, 겨울사이에 이새들이 와서 둥지를 틀은게 틀림없어 보였었다.


며칠전 아침에 일어나 창문너머로 그자리에 머리가 빨간 딱다구리(크낙새) 한마리가 둥지앞에 앉아,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면서, 깃털을 흔들어 몸청소를 하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하는 행운(?)을  잡았었다.


해마다 여름철을 이곳에서 지내면서, 바로 옆에 있는 Presqu’ile Provincial Park에는 산책 삼아 자주 가고 하는데 지난해에는 딱다구리가 구멍을 파면서 먹이를 찾는 순간을 포착 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새의 머리는 빨간색갈의 털이 없어, 약간은 실망을 했었던 기억도 있는터다.
이새가 나무껍질을 쪼거나, 구멍을 파고 보금 자리를 만들기위해 강한 주둥이(Beak)끝을 이용하여 강하게 찍을 때는, 조용한 숲속에는 청명한 소리가 매우 강하게 메아리를 만든다. 마치 강한 쇠붙이를 부딪치는 느낌이 들정도로 깨끗하면서도 날카로운 소리다.



둥지에는 아무것도 없는 빈구멍만 보일뿐인데, 어떤 이유에서 다시 크낙새가 재방문한 것일까? 우선 유심히 머리쪽의 깃털을 봤는데, 일부분이 빨간깃털로 장식되여 있는것을 발견하는순간, “와 .. 분명히 금년에는 좋은 일이 있을것만 같다는 , 물론 Superstition이지만, 긍정적인쪽으로 생각을 하게됐다.  귀한 새가 내집을 방문한 셈이니, 오래 앉아 있기를 바라면서 그곳을, 그러나 새와는 눈을 마주치지 않을려고  노력하면서 머리 뒷꼭지의 빨간 깃털을 눈도 깜박거리지 않고 응시했었다.

머리 뒷꼭지에 빨간 깃털이 많지 않은 것으로 봐서, 분명히 이곳둥지에서 태어난 아직 어린새끼이거나, 아니면 이제 막 청년기로 접어든 것으로 생각된다.  완전히 자란 크낙새는 머리 뒷면이 거의 다 빨간색깃털로 장식되여 있음을 봤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기위해 창문쪽으로 더 가까히 다가가고 싶었으나, 행여나 이친구가 먼저 알고 날아가 버릴까 염려가 돼서, 서있는 그자리에서 Cell Phone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몇장 찰칵했었지만, 마음에 썩 들지 않은 사진이었다.  카메라는 Zoon-in이 겨우 8배라서, 토론토 집에 두고온 Sony Camera로 촬영  했더라면 20배까지 Zoon-in이 가능하여 더 예쁜 모습을 볼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었다.



혹시 옛둥지를 재방문하여, 다시 후손들을 이곳에서 번식시킬려나(?)하는 나위주로 좋게 생각하면서, 이새가 오래 앉아 있기를 마음속으로 염원했었다.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했는데, 마지막 순간에 몸의 깃털을 벌려서 세계 흔들어 대더니, 그다음에는 날개를 펴서 온타리오 호숫가 쪽으로 날아가 버리는게 아닌가.

오늘 아침 크낙새가 나를 방문해서, 오래전 그러니까 약 50여년전에, 지금 같이 살고 있는 Lunar와 한창 청춘의 역사를 쓰기에 바쁘게 지내던 때를 기억에서 떠올리게 해주었다. 그때 둘이는 한국의 경기도 광릉에 있는, Forest를 찾았던 기억이 떠 오른다.  당시에는 귀한 크낙새를 볼수 있는 유일한 장소로 광릉이 널리 알려져 있을때 였었다.

넓은 숲속의 오솔길을 둘이서 다정히 손잡고 걸으면서 아름드리 나무들을 쳐다보고, 하늘을 쳐다보곤 했었다. 동시에 귀를 쫑끗히 세우고, 혹시나 직접 크낙새는 못보더라도, 그소리만이라도 듣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기대했던, 크낙새와 조우하는것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지만, 그핑계를 대고 좋은 시간을 오붓하게 솦속에서 보내고, 다시 바삐 길을 채촉해야 했었다. 그때는 지금처럼 my car는 꿈도꾸지 못하던, 극히 가난한 시대였기에 차가 흔치 않았고, 대중교통 즉 뻐스를 이용해야 했기에….

괜히 귀중한 물건을 잃어 버린것 같은 허탈감으로 한참을 그자리에 서서 텅빈 둥지를 쳐다보기만 했다. 무척 아쉬웠고, 다시 이곳을 찾아 오기를 기대하면서, 건강하게 창공을 날기를 빌어 주었다.

귀한 손님이 떠난후, 이번에는 창문틀의 벽쪽에 아주 조그만 가운데손톱보다 더 적은 개구리가 Sil 에 착 달라 붙어있는것을 우연히 발견했다. 아마도 천적일수도 있는 크낙새가 날아간 빈자리를 잠시나마 채워주기위해 어느순간 이렇게 나타났나 보다.  사진에서 개구리만 보게 되면 그크기가 쉽게 구별되지 않을것 같아, 주머니를 뒤져 Quarter하나를 조심조심 그옆에 대칭으로 올려놓고 크기를 비교하기 쉽게하고 그모습을 Cell phone Camara에 담아 보았다.



이개구리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안할수없었다.  오래전에 Costa Rica를 Advanture할때, nature에서 서식하는 아주 작은, 마치 오늘 본 개구리크기의 청개구리가 잎사귀에 착 붙어 있는 광경을 목격하고, 귀여워서 손을 댈려고 하는 찰라, 동행했던 Park Ranger가 황급히 나의 손을 뿌리치고 못만지게 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보기는 아주 예쁜데, 독을 뿜어내는 무서운 존재로 인식되여, 주의를 주었던 것이다.
처음 개구리를 만졌을때는 아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데, 약 10시간 지난후부터 몸에 이상이 생기고, 몸이 붓고….. 그러다가 미쳐 응급조치를 못하면 사망에 까지 이른다는 것이었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미인계가 통하는 것일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떠 오른다.  만약에 그친구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나는 지금 이자리에 서 있을수 있을까? 아니면 하늘나라에?.  새삼 고마움을 늦게야 느낀다.



자연과 가까이 접하면서 생활한다는게, 토론토에서는 미쳐 생각못했었던, 동물들의  또 다른 세계를 수시로, 운이 좋으면 오늘아침 처럼, 크낙새도 보고, 미니 개구리도 보고…. 모기에게 헌혈도 하고…. 아직도 그곳에서 조금 뒷쪽으로 펼쳐져있는 Garden에는 그동안 계속된 비로 Flooding됐던 흔적이 남아 있다.  감사.

Monday, July 17, 2017

충신말고, 단한명의 의인이라도 필요한 대한민국의 현실 (July 14,2017)



한국, 문통정부의 탈원전 정책, 치매기가 있는 문통과 청와대의 오물들이 들끓는 요즘, 조국의 장래와 국가 안보를 목숨걸고 진언해야 할 충신이 필요한때 간신들만 우글 거린다.

못살고 가난했었던, 이조 초기( Early Lee Dynasty)에, 왕위 쟁탈전을 벌이다가 발생한
역사적으로 큰 사건의 발단이된, 단종복위를 위해 세조와 맞서 싸우다, 목숨을 바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육신” 과 “생육신”으로 후세에 알려진 충신들의 모습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보다 훨씬 앞선, 성경에서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성의 재판이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든다. 아브라함과 하나님과의 대화에서, 의인 10명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 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에 아브라함은 의기양양해서 의인을 찾았으나, 단 1명도 찾지 못해 결국소돔과 고모라 성은 하나님의 진로를 사서 영원히 하나님이 주신 지구상에서 멸망했다.

한국전력은 한국의 전기 에너지 정책을 세워서, 국민 생활을 안전하게 이끌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전기를 공급해주는  핵심역활을 하는 국가 기관이다.  전기가 단 1분만 끊겨도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는 암흑속으로 떨어진다.


며칠전, 무식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문죄인 청와대 주인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탈원전
할것을 선포한다고 발표하면서, 현재 건설중인 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을 완전 중단 시켰다.
전문가들을 포함한 국민들의 비난이 높아지자, 슬쩍 말을 바꾸어서, 3개월간 안전 진단을 해서
그때 다시 재건설 여부를 결정 짖겠다고 한발 물러섰다. 30여년간을 갈고 닦아, 세계에서 가장
발달되고,축적된 원자력기술을, 문통을 비롯한,무식한 간신들로 꽉 찬 국무회의에서 20분만에 
결정했단다. 

그래서 이조시대에 있었던, 사육신, 생육신 충신들의 그뜻이 더 고귀하고 감사,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진정으로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사육신, 생육신 같은 충신 말고라도, 양심에 따라서 옳고,그름을 소신껏 얘기하는 국민의 심복이 무척 아쉽다라는 마음이다. 복장이 터진다.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는 가장 깨끗하고, 저렴한 전기생산의 보고로 인식되여, 동서양 구분
없이, 기술개발에 역점을 두고, 원전 건설하기에 각나라들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도 그중의 하나이고, 역대정권들은 이를 국가정책사업으로 하다시피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은 원자력 기술이 세계최고의 수준에 있어, 원전발전소 수출까지 하고 있는 형국이고,
국가의 경제발전에 커다란 역활을 하는 견인차 노릇을 하고 있는 자랑스런 한국인의 기술자산이다.

원전 발전을 전담하는 부서까지 새로 만들어서 운영해오고 있었다.  이름 하여 “한수원”이다.
이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금까지 원만하게 운영해 오고 있었고, 국민들은 이덕택에 안전하고 공해없고, 또 저렴한 전기료금의 혜택을 누려왔었다.

이조직의 두뇌격인 한수원이 이사회를 개최하여, 그것도 국민들의 저항이 두려워, 경주 어느 호텔로 자리를 옮겨, 그곳에서 회의를 열고, 건설중인 고리원전 5,6호의 건설을 중단하는 결정을 내렸다. 문통의 발표가 있은지 불과 1주일 만에 일어난 국가적 참극이라고 할만한 사건이다.

한수원 이사회가 전문가 집단으로 모여진 곳이라면, 기술자의 양심으로 봐서, 절대로 건설중단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천명 했어야 옳았다.  아니면 이들은 이분야의 완전무식한 문외한들이었던가, 둘중의 하나였을것 같은데, 내가 판단하기로는 분명, 전문가일것으로 본다.

목숨걸고, 한국의 현입장에서는, 안전면에서는, 경제적인 면에서는, 공해를 최소로 하는데는, 원자력 만한 에너지 공급원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어야 했는데…. 이들은 양심을 헌신짝 버리듯 하고 좌빨, 그리고 치매기가 있는 문통의 발표에 손을 들어 준 것이다.

전문가로서의 입장을 고수하기위해, 현대판 “사육신” 또는 “생육신”이 되라고까지는 못하겠다.
그러나 최소한 어떤길을 택하는것인지의 여부는 분명히 밝히고, 기술자로서의 양심 선언이라도 했어야 했다.  

어찌하여, 오늘날 조국 대한민국은 충신은 고사하고, 간신들로만 꽉차 있는, 해바라기들만 가득한 나라가 됐는가? 단 의인 한명만이라도 대한민국에 존재 한다면, 지금처럼 나같은 촌로가 나라걱정 할 필요가 없을텐데…. ‘대한 미국 대통령 문재인’ 이라는 자가 대통령으로 있는한 말이다.

또 며칠전엔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을 하기로 이미 관련기관에서  오래전에 결정하고 인쇄직전에 들어가기전, 청와대의 입김이 영향을 미쳐, 완전 백지화 시켰다는 뉴스를 봤었다.  국가정책을 세워놓고, 문통을 비롯한 좌빨들의 한마디에, 모든 국가정책이 백지화 되가는 조국 대한민국의 정치판이 과연 나라냐?  깡패집단, 그것도 치매기가 있는 자가 두목으로 있는 어설픈 깡패이지. 

통일이 됐을때를 감안해서 여의도 국해의원 300명 정원을 만들었는데, 그숫자를 코딱지만한 남한땅의 정치꾼들이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속여서, 다 독식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소돔과 고모라성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역적집단이 된지 오래됐기에 거론하고 싶지도 않은지 오래됐다.

조설일보의 칼럼을 옮겨 놨다.  철없는 국민들이여, 들고 일어나 국가를 지켜라. 오늘의 조국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돌아가신 박통의 리더하에 어떻게 우리 선배들이 허리띠 졸라매고 초석을  다져온 나라인데.. 소돔과 고모라성의 몰락을 자초하고 있는가.



우리 정부 '신고리 건설 중단' 방침 정한 날… 美에너지 장관 "원전 매력적으로 만들겠다"

[원전, 세계는 이렇게 간다] [1]

美 "원전 빼면 청정에너지 완성 불가능"… 22기 새로 짓는다
美, 오바마때 '건설 확대' 돌아서… 내년 원전 연구소에 1조원 지원

- 과학·경제성 따져보니 "다시 짓자"
"환경론자냐 개발론자냐 해묵은 논쟁에 더 갇혀선 안돼"
오바마, 2010년 원전 승인 재개

- 트럼프 행정부 "에너지 패권 지켜라"
"첨단 원자로기술이 게임 체인저… 원전계획 가져오라, 허가해준다"

미국 하원 세출(歲出)위원회는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 원전(原電) 연구 기지인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의 내년 예산으로 9억6900만달러(약 1조1000억원)를 배정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제안했던 것보다 2억6600만달러(약 3000억원)나 증액된 금액이다. 이 예산 중엔 미국 에너지부가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하고 있는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 비용 6000만달러가 포함됐다.

'누스케일발전'(NuScale Power)이라는 민간 회사가 주도하는 이 소형 모듈 원자로는 증기발생기, 가압기, 냉각재 펌프 등 원전 사고의 원인이 되는 주변 기기를 하나의 압력 용기에 넣어 안전성을 대폭 높인 차세대 원자로이다.

미국은 1979년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전에서 노심이 용해되는 대형 사고를 겪었고, 당시 지미 카터 행정부가 신규 원전 허가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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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네시주 와츠 바 원전 1·2호기 모습. 1973년 2호기 공사를 시작했지만, 1979년 미국 스리마일섬 원전 사고 여파로 1985년 공사를 중단했다. 그러나 2008년 공사를 재개했으며 작년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미 테네시계곡개발청
그러나 31년 후인 2010년 같은 민주당 정권인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신규 원전 허가를 재개했다.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를 감당하면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온실가스(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본 것이다.

정권이 바뀌어도 이런 원전 정책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주도하는 릭 페리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달 27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원자력을 빼고는 미국의 깨끗한 에너지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지 않는다"며 "원전을 다시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한 바로 그날이다.

미국 원전 정책의 결정 기준은 '과학'과 '경제성'이다. 스리마일 사고를 겪었지만, 이 사고의 원인이 관리 부실에 따른 것으로 확인되자, 안전 대책을 대폭 정비하고 원자로를 다시 재가동했다. 그중 일부는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또 40년이었던 원자로 사용 연한을 60년으로 늘리고 80년까지 늘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안전은 '과학'으로 확보하고, 경제성이 있다면 계속 가동하겠다는 것이다.

◇오바마 "온난화 막는 청정에너지"2010년 오바마 대통령은 30여 년간 중단됐던 새 원전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 원전 건설 복귀 선언은 같은 민주당 정권인 카터 행정부의 방침을 돌려놓는 것으로, 당시 원전 건설을 주장하던 존 매케인 상원 의원 등 공화당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시 "미국 경제와 안전, 지구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해 '좌파냐 우파냐' '환경론자냐 개발론자냐'는 해묵은 논쟁에 더 이상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환경론자인 그가 '정치 이념'에 연연하지 않고 원전을 택한 것은 '과학'에 근거한 것이다. 그는 "원전은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이며 안전 문제는 과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했다. 경제성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세계에서 건설 중인 원전 56기 가운데 21기가 중국에서, 6기가 한국에서, 그리고 5기가 인도에서 건설되고 있다"며 "우리가 원전 기술 투자에 나서지 않으면 이 기술을 수출하지 못할 뿐 아니라 나중에는 (이런 나라들로부터) 수입해야 할 상황이 될 것"이라고 했다.

◇원전 정책의 기준은 과학과 경제성한때 '탈원전'을 선언했던 미국이 아직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원자로(99기)를 보유하고, 전체 전력의 약 20%를 원자력으로 충당하고 있는 것은 이렇게 '탈정치'와 '경제성' '과학'을 중심으로 한 원전 정책을 펴왔기 때문이다.

1979년 3월 스리마일 원전 사고 당시 미국 정부는 '과학'에 근거해 대응했다. 사고분석팀은 계기판의 오작동과 운전원의 실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결론을 내놓았다. 미국 정부는 이 결론을 바탕으로 방사선 차폐 강화, 원자로 냉각 시스템 보강 등 대책을 세운 후 원전 가동을 계속했다. 당시 129건에 이르는 신규 프로젝트는 모두 중단됐지만 건설 중이던 53기는 계속 건설했다. 신규 원전이 승인되지 않던 30여 년 동안에도 기존 원전에 대한 시한 연장은 계속돼 미국에서 원자력은 사라지지 않고 유지됐다.

미국은 1954년 제정된 원자력법(Atomic energy act)에 의해 원전 가동 시한을 40년으로 규정했지만 1991년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심사를 거쳐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원전은 운영 시한을 20년 연장해주기로 했다. 현재 미국 원전 99기 중 88기가 60년 이상 가동 승인을 받았다.

◇트럼프 행정부 "에너지 패권 안 놓친다"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전력 구성은 가스(34%)와 화석연료(30%) 등 재래 연료에 대한 비중은 높은 반면, 신재생에너지와 기타 에너지 의존도는 각각 13%와 3%로 아직 낮은 편이다. 2040년까지 전기 수요는 지금보다 22%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는 기존 원전의 가동 연한을 늘리고 신규 원전 건설을 통해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가스,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산업의 부활을 공언해왔지만, 원전 산업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하고 있다. 페리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 5일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은 에너지 지배력(dominance)을 가져야 한다"며 "(원전 등) 전력 관련 프로젝트를 가져오라. 허가해주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백악관 브리핑에서도 "앞으로 첨단 원자로에 대한 연구가 (미국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첨단 원자로와 소형 모듈형 원자로 같은 기술 개발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은 일본 도시바에 인수됐다가 매각 시장에 나온 원전 전문 기업 웨스팅하우스의 향방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페리 장관은 "웨스팅하우스가 계속해서 안정적인 미국 회사가 되도록 하는 것이 미국과 동맹국의 안보에도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했다. 전 세계가 '탈원전' 선언의 이면에서 원전 기술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
이다.

Wednesday, July 12, 2017

삼위일체 (Trinity) 의 하나님. Presqu’ile Park의 야외극장예배에서




Amphitheatre의 앞에 별도에 설치되여 있는 Podium에 서서 목사님들께서 설교 하시는것을 한번도 본 기억이 없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다.  공원 야외극장의 맨 앞좌석과 Podium사이의 빈공간에 서서 얼굴에는 웃음을 함빡 웃으시면서
얼핏 봐서는 설교를 하는것인지? 유머를 하는것인지?쉽게 구분 안되는, 즉 맨앞줄 의자에 모여 앉아있는 어린꼬마들을 상대로 “낙씨(Angling)”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것이었다. 


한 봉사자가 정성들여 Amplifier를 Operating 하고 있는데, 그는 항상 그자리에 있는것을 본다.












나와 Lunar가 조금 늦게 도착했을때는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의식의 일부인 예배의 부름을 시작으로,
본교회에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Sermon  하기전에 드리는, 하나님과 만나기위한 예배 순서를 하듯이, 거의 같은 순서의,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가를 비롯한  관련 의식이 끝나고 오늘의 예배를 맡으신 목사님의 유머스러운 하나님 말씀, “삼위일체”에 대한
설교가 시작됐는데, 엉뚱하게도 부모님을 따라 Camping 온 어린 꼬마신자들을 앞으로 나오게 하더니 말씀을 하시기 시작한 순간이었다.

꼭 1년만의 공원예배 참석이다. 머릿속의 기억으로는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세월이 그렇게 흘렀다. 어쩌다 어물쩍 거리다가
예배에 늦게 참석하였기에 조심조심 잔듸를 밟고 걸어가 야외극장의 맨 끝쯤에 있는 의자에 좌정하고 앉았다. Worshipper들은 나이
드신분 부터 어린 꼬마들에 이르기까지 각약각색이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신도들의 외모역시 각양각색이었다.
아시안족들, 흑인들, 그리고 백인들…. 

목사님의 설교, 아니 꼬마들을 상대로한 이야기는 점점 더 흥을 돋우어가기 시작했다. 
직접 준비해온, 보기에도 상당히 좋아 보이는 낙싯대를 들고, 이야기를 하시는것었다.
“바로 우리 앞에 있는 온타리오 호수에서 고기를 잡을려면 낚싯대가 필요합니다. 여기 보이는 낚싯대를 자세히 보세요. 보기 좋지요. 
나는 오늘 고기를 잡기위해서 낚싯대를 준비해 왔습니다. 낚시밥도 갖고 왔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세요. 낚싯대에 꼭 있어야할
낚싯줄이 보이지 않지요? 낚싯대, Bait는 있는데…..낚시를 할수가 없어요. 속도 상하고, 결국 즐기지도 못하고 그냥 짐을 싸고
되돌아 가야 될것 같습니다. “ 

또 다른 예를 들어 설명 하셨다.
“우유를 우리가 매일 마시지요. 우유를 먹을려면 먼저 우유가 있어야 하고 이를 따라마실 컵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를 마실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라고.   직접 준비해오신 1 리터 우유팩을 열고, 컵에 따라서 그잔을 그앞에 앉아 있는 어린 꼬마에게
마시게 해주셨다. 꼬마는 좋아라 하면서 꿀꺽 꿀꺽 다 마신다. 3가지 조건이 갖추어졌다는 뜻이다.

꼬마들을 상대로 삼위일체에 대한 비유를 들어 말씀 하시기위해 목사님을 그렇게 자료를 준비해 오신 것이었다.
그리고 낚싯대, 밀크팩을 참석한 꼬마들에게 나누어 주고, 다시 부모님들께 되돌아 가도록 하신다.

하나님, 나, 그리고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고하고 있는 성령이 서로 뜻을 같이하고 하나가 됐을때, 진정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뜻한다는 내용의 Sermon이 어른들을 상대로 짧은 설교가 있었다.

모아진 헌금은  불우한 이웃돕기에 전액 기부하게 된다고  헌금의 사용처를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이공원을 찾아 하루를 즐기고, 또 여러날 Camping하는 Camper들을 상대로,이예배를 주관하기위해,  Brighton을 중심으로 한 인근의 교회, 성당, 구세군을 섬기는 목사님들이 매주 순서를 맡아 예배를 인도하는, 여름 한철 운영되는 교회모임이다. 

여러 찬송가들을 불렀는데, 그중에서 내가 기억하고 좋아하는 “Amazing Grace”를 다 같이 부를때는, 마음속에서 “하나님 감사
합니다. 이렇게 좋은 나라에 살게 해주신것만 해도 감사한데, 또 이렇게 예배에 참석해서 주님을 영접할수 있는 아침 시간을 
허락 해 주신 그은혜, 나는 분명히 주님께서 기꺼히 껴안아 주시는 아들로 느낍니다.”라고.

예배후 베풀어지는 다과모임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중년의 여인과 우연히 인사를 하게됐다. 그녀가 나의 외모에서 풍기는 모습이
한국인 같아서, 먼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한것이다.

그녀는 몇년전 Homestay하는 한국학생 몇명을 맡아 몇달간 같이 지낸 경험이 있다는 얘기도 해주었다.
그중의 한학생과의 인연을 말씀해 주셨는데, 당시 13세의 학생은 아버지가 한국의 현직 군고위 장성급이었고, 매우 영리한 학생
이었었다.  지금도 가끔씩 연락을 하면서 친분을 나누고 있다고, 자랑스러워 하면서, 나에 대해서도 여기 참석하는 연유를 묻기도
했다.  매년 시즌이 되면, 참석하게 되는 사유를 다 듣고는, 너를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를 또 다시 했다.  이것도 내가 미쳐 깨닫지 못하는
인연인것으로 마음속에 간직해야 할것 같다.

많은 유학생들이 지금도 토론토의 North York지역에는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13세의 어린 꼬마를 언어 연수차 캐나다에 보내
면서, 주위에서 많이 권했을, 토론토를 배제하고, 한국인들의 거주가 거의 없다시피하는 Belleville 지역으로 보낸, 부모님의 깊은
뜻을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고, 현명한 결정이라고 칭찬까지 해주고 싶었다.

몇년전 나의 친족 한명이, 당시 대학과 군대까지 마치고, 토론토에 언어연수차 1년간 상주할때 만났던 기억이 있다. 1년간 연수기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한국의 부모로 부터 연락을 받고 North York으로 찾아 가서 만났었다. 언어연수를 잘했다고는 인정이 되지 
않는 안타까움을 떨쳐 버릴수가 없었던 기억이, 오늘 그여인과 대화 하면서 더 깊이 느낄수 있었다. 

토론토에서는 학교수업 마치면 같은 또래의 학생들이 어울려 한국식 사고 방식과 언어를 사용하기에 영어를 배우는데 많은 지장이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토론토에 모여들고 있는 경향이 짙다.  한국인들이 거의 거주하지 않는 외곽지역에서 Homestay를 하면서
언어연수를 할때, 일상생활이 거의 영어를 강압적으로 사용해야만 하기에, 처음에는 고통이 있을수도 있지만, 결과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결론이고, 또 오늘과 같은 대화를 나누면서, 깊이 느낀다. 

고국에서 아이들 언어연수차 캐나다에 유학을 생각하는 한국의 부모님들은 깊이 유념해야 할 커다란 과제라고 생각된다.



그녀와 대화를 나누면서 마셨던 커피와 Cookies는 그래서 더 향이 구수했었나 보다. 감사.

Tuesday, July 11, 2017

"일제강제징용 위안부" 일부 초기 동영상 발견.- 연구진들의 노력. 이제는 넓게 생각해 볼때.

한국과 일본은 계속해서 "위안부" 문제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야만 하는가?
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지도 70년이 훌쩍 넘었다.

지금은 공식적으로 두나라간에, 모든 사죄와 보상까지 합의하고( 2015년도) 외교적 경제적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북괴의 불한당 같은 도발행위에 같은 동맹국으로서 힘을 합쳐 대치해야 할 때가 된것으로 인식돼고 있다.

5천년 긴역사를 통해 지금처럼 5천만 국민들의 풍부한 경제적 그리고 자유를 만끽 하면서 즐기는 삶이 북한의 핵 한방에 끝나 버릴수도 있는 풍전등화같은 처지를 한국민들은 숨을 죽여 가면서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 위안부문제보다 더 급박하다는 생각이다.

만약에 지금의 상황에서, 일본이 패망후 한국보다 경제적, 외교적으로 한단계 아래에서 허덕인다고 가정해 보았을때, 한국인들은 위안부 문제를 붙들고 지금처럼 물고 늘어지는 대신에, 동남 아시아, 아프리카등의 나라들에서 KOICA활동을 벌이면서 도와주는것처럼, 위안부 문제는 덮어두고 도와줄것이다.  이제는 성숙해져서 국제적으로 커진 한국의 위상을 생각해서, 넓게 생각해 보자.  외신 뉴스를 아래에 옮겨 놓았다.



세계2차 대전당시, 일본의 식민지로 있었던 한국에서, 일본군들을 위한 위안부로 강제 징용되여 갔던 여인들에 대한 최초로 발견된 동영상이 있었다는 한국측의 발표가 있었다.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맨 아래의 링크를 클릭한후 볼수있다)
당시 중국에 주둔해 있던 미군 병사들이 촬여했던 것으로, 정부지원을 받아 활동하는 서울대학교의 연구진들이, 미국의 역사자료실에서 발견한 것이다.
18초짜리 동영상은 여러명의 위안부들이 중국 병사들과 얘기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위안부문제를 해결하기위한 활동가들에 따르면, 일본군들의 성적 위안부로 끌려가 사창가에서 시달렸던 여인들은 약 200,000쯤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들은 주장하기를, 대부분은 한국에서 징용되여 왔지만, 일부 여인들은 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 그리고 타이완 등지에서도 징용됐던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2차대전당시 일본군들의 성노예로 징용돼였던 여인들에 대한 기록은 전부 사진 아니면 당사자들의 진술에 의존해 왔었다.


연구진들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최초의 동영상은 일본군들에 점령당했었던 중국의 Yunnan성에 주둔해 있던 미국-중국 합동으로 운영돼선 부대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1944년도에 한국인 위안부 7명이 자유의 몸이 되여, 이들과 얘기를 나누었던 군장교는 미-중 합동 군부대에서 근무 했었던 중국군 대위로 밝혀 졌다라고 연구진들은 설명하고 있다.
위안부 문제는 한국과 일본간에, 충분한 사과와 보상을 해주었다는 일본과, 그들이 보상하고 사과한 내용이 턱없이 성의가 없는 짖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측의 주장이 맞서 한일 관계를 오랫동안 괴롭혀 오고 있는 사안이다.

2015년도에 한일 두나라는, 일본이 공식적으로 사죄하고 8백 3십만 달러의 보상금을 희생자들에 지불하기로 합의한 도쿄의정서에 합의 했었다.( reached a settlement )
많은 한국인들은 일본의 사죄표현은 진성성이 부족하여 받아들일수 없으며, 이문제로 한일관계는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월에 일본정부는, 한국의 부산에 있는 일본국 총영사관앞뜰에 세워진 "위안부 여인상" 때문에 마찰이 있은후 한국주재 일본 대사를 본국으로 잠정적으로 소환한바 있었다.( Japan temporarily withdrew its ambassador )
이와 비슷한 위안부 여인상이 서울주재 일본국 총영사관 앞에 세워져, 일본은 이 두 여인상 철거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40552812

Monday, July 10, 2017

G20 정상들 사진과, 청와대 영부인 윤이상 묘소참배에서 펑펑 울었다고? 기가막혀서....




청와대 안주인은 대통령의 부인으로, 그래서 국민들은 국모라 부르면서,존경하고 존칭을 사용한다.
이번 G-20정상회담이 독일의 Hamburg에서 열렸는데, 조국 대한민국에서는 문통과 국모가 여러 참모들을 대동하고 참석했다고 한다.

친지가 전해온 소식에 의하면, 영부인은, 조국 대한민국의 철천지 원수인, 김일성의 손발이 되여 일생을 살다간 “윤이상”의 묘를 방문하여 그곳에서 정중히 참배하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한다.  그녀의 뜻이 무엇인지를 쉽게 구분되지 않는 행동이 분명하다. 그녀가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적과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영부인은 김일성과 그일족이 통치하고있는 그정권을 존경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그녀 역시 문통과 한이불을 덮고 살다보니, 문통을 꼭 닮았다는것을 이행동을 보면서 금방 알수 있었다.
그녀의 방문에, ‘영부인이 조국을 배반하는 행위를 그것도 대중들 앞에서 할수 있나?’라고 질문을 던지면, 금새 딴소리로 그위기를 탈출할것이다, “분단된 조국의 현실앞에서, 윤이상이라는 훌륭한 음악가의 생이, 어쩌다 김일성의 꾐에 빠져 일생을 그렇게 살다갔나?라는 안타까움에서 였다”라고, 임기웅변할것이다.

며칠전 와싱턴 방문에서, 문통부부는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방문중에서 최하위의 대접과 괄시를 받고 돌아왔다는것은 이정상회담에 조금만 관심을 갖인 사람들은, 한국의 조중동 언론만 빼고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THAAD설치에 그렇게도 반대하고, 환경평가라는 미명하에 Installation을 못하게 하더니,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는 한마디 이유도 대지못하고, 한미 합의하에 사드배치는 대한민국과 주한 미군및 가족들의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는데 합의를 했었다고 발표됐는데, 귀국후에는 또다시 환경평가를 거쳐 그결과에 따라 설치 여부를 결정할것을 합의 했다고 딴소리를 국민들께 전했었다.

이번 청와대안방 마님의 윤이상 묘 방문도, 남편 문통이 트럼프와 정상회담때 했던 발표와, 돌아와서는 딴소리를 하는, 그맥락과 하나도 다를게 없다는 판단이다. 묘소 방문을 도저히 이해 못한다는 국민들의 질타가 있으면, 떳떳하게 그사유를 말해주면 될것을,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돌려서 그순간을 피해가기위해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를 팔아넘기는 양심불량자가 될것임을 뻔히 볼수 있기에 말이다.

윤이상은 당시 독일에서 어렵게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은후 희망에 차있던, 통영출신의 한가족을 멸망의 길로 밀이넣은 민족 반역자이자, 한가정의 파탄범이었고, 5천만 대한민국민들의 뜻을 져버린, 북괴 김일성의 하수인이었음은, 청와대에서 문통의 오른팔 역활을 하고 있는, 주사파의 맹주, 임종석을 포함한 몇명을 제외하고는, 다 알고있는 불행한 대한민국 역사의 한페이지이다.

그가, 희망에 차있었던 오길남 박사부부와 두딸을 김일성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이북에 가면 지상최고의 낙원인 평양에서 거주하면서, 대학강단에 서게 해주고, 아픈 아내의 병을 다 치요해주고, 평탄한 생활이 보장된다는 그달콤한 사탕발림으로 매수하여, 평양에 보냈는데, 추운 겨울 평양 순안 공항에 내리면서, 사시나무 떨듯히 덜덜 떨면서, 부케를 선사하는 이해못할 상황을 보면서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깨닫고, 가슴을 치며후회를 했지만, 이미 뻐스는 지나간 뒤였던것이다.  도착 다음날 부터 윤이상을 통해서 들었던 약속과는 완전 다른 “간첩훈련” 교육을 위협적으로 시켰던 것이다.

이사건이 고국에 뒤늦게 알려져 전국민들과 특히 통영의 주민들은 궐기대회를 열고, 즉각 송환을 외쳐 댔지만, Beast도 못되는 인간의 탈을 쓴 Kim’s Regime이 소리를 듣고 행동에 옮길 인간이 아니기에….

이런자의 묘를 찾아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식에 하늘만 쳐다볼 뿐이다.
희안 하게도 이런 뉴스는 조중동 뉴스 미디아에서는 대서특필한 그진의를 이해 못하겠다. 문통의 혀가 되여  국민들 보고 듣기에 좋은것만 보도하는, 기본적으로 자세가 안돼있는 한국의 언론을 믿지 않은지 오래 됐지만, 고국에서 이들 미디아에 의존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안타깝기 때문이다.

북한의 중노동 수용소에서 죽지못해 살고 있는 두딸과 부인은 지금 탈북한 남편의 죄까지 뒤집어 쓰고, 짐승보다 못한 삶을 연명하고 있다고 한다.  “윤이상” 민족 반역자의 묘앞에서 영부인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한국의 언론은 대서특필했다.  정신이상자들이 아닌이상, 어떻게 이순간을 보고, 찬양일색의 보도를 했단 말인가?

그녀의 행동으로 봤을때, 그녀는 민주주의를 찬양하고 신봉하는 여인이 아니던가? 아니면 무식해서 윤이상이라는 김일성수괴의 하수인에 대해서 몰라서라고 했다면, 그를 주위에서 보필하는 사람들이 여러명 있었을텐데, 그들역시 주사파 아니면, 전교조의 좌파 교육을 받았기에, 민족의 선구자 ‘윤이상’으로 교육을 받은자들의 조언을 따랐을 뿐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디서 찾을수 있다는 말인가.  청와대의 파란 지붕이 벌써 빨갛게 변해가고 있음을 나는 가슴에서 섬뜻하게 느낀다.

인간이 공기가 없으면 질식해서 목숨을 잃듯이, 한국사람들은 민주주의가 말살되면 살지못하고, 스스로 자살을 택해서 목숨을 마감할, 그런 환경속에서 살도록 훈련된 국민이다.  문통이 어떤 꼼수로 앞으로 5년간(예정대로라면) 5천만 국민들을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가미한 올가미속으로 몰아넣을지는 아직은 미지수이지만, 취임 2개월도 채 안된 현시점에서 그가 취한 행동들을 보면 앞이 훤히 보인다.  그런데도 넋빠진 국민들은 ‘얼씨구 좋다’라는 세월속에서 마치 내일을 생각치 않는 “하루살이”같은 삶을 살고 있다.  뻐스가 떠난뒤에야 다 속았다는것을 알게 되지만…..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7070800719

G-20정상회담 사진에 대해서도 고국의 언론은 있는소리 없는 소리를 다 모아서 자화자찬,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해석해서 보도하고 있었다. 맨앞줄에 서있는 문통에 사진에 노란 동그라미까지 그려가면서 미사여구를 부쳐 설명한것을 보면…정말로 구역질이 나는 사진설명이었는데,

똑 같은 사진이 NY Times에 나온것을 보면, 사진 맨 오른쪽끝에 서있는 문통은 짤려서 아예 보이지도 않는 그런 사진이 전면에 실렸었다.  그런데도 뉴욕 타임스에 항의 하거나 시정을 요구했다는 소리는 못들었다.  아이고 답답해라. 우물안 개구리들의 개골 거리는 소리만 ….
얼마나 미운털이 박혔으면 .....


친지가 보내온 내용을 그대로 여기에 옮겨 놓는다.

‘통영의 딸들’의 절규를 잊었는가?

(김원율)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7월 5일 베를린 교외에 묻힌 작곡가 윤이상의 묘를 참배하고 윤 씨의 고향 통영에서 공수한 동백나무 한 그루를 심었다고 신문기사는 전하고 있다. 김여사는 ‘윤 선생이 고향 땅을 밟지 못했다는 얘기를 듣고 많이 울었다. 선생의 마음이 풀리시길 바란다.’는 감상적인 말을 늘어놓았다. 윤이상은 1984년 평양에 북한의 해외문화공작조직인 ‘윤이상 음악연구소’를 설립했고, 김일성의 75회 생일을 기념해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라는 곡을 바쳤다. 평양에는 그의 이름을 딴 음악당이 있다. 그러나 윤이상의 용서받지 못할 죄는 따로 있다. 그는 한 유학생을 북한으로 유인하여 그의 가정을 완전히 파괴하였다.

가난한 유학생이었던 재독 유학생 오길남씨는 파독 간호원이었던 신숙자씨와 1972년 결혼하여 두 딸 혜원 규원을 두고 있었다. 1985년 오길남 씨는 유학 15년만에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윤이상은 오길남 박사에게 서신을 보내어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한다. 이제 통일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북으로 가서 그동안 배운 지식을 동포를 위해 써달라.’고 말했다.

오길남 박사는 1985년 겨울 윤이상의 회유와 북한에서 좋은 교수직과 아픈 아내에게 최상의 진료를 보장하겠다는 북한 요원의 말을 믿고 월북한다. 아내 신수자씨는 완강하게 반대하였다. 거기가 대체 어디인데 가려고 하느냐고? 그러나 이미 북한도 조국이며 개혁개방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환상에 젖어있던 오박사는 황소고집으로 자신의 가족을 영원한 지옥으로 몰아넣은 결정을 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동의한 아내 신숙자 씨는 당신의 이 결정이 크나큰 불행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언처럼 말하였다. 잘못된 결정을 알게 된 것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1985년 12월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하던 순간에 이미 오박사는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하였다고 한다.

"12월 13일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는데 그 추운 날씨에 비쩍 마른 화동들이 색동저고리에 스타킹 차림으로 꽃을 건네더라. 그 순간 아내가 왈칵 울음을 터뜨렸다. 그 아이들에게서 우리 애들의 장래를 본 것이다. 가슴이 섬뜩했다." 북한에 도착하자 오씨의 가족은 외부와 차단된 채 세뇌교육을 받았으며 오길남 박사는 평양에서 '민영훈 교수'라는 가명으로 매일 13분씩 방송을 했다. 기가 막혔지만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중앙당의 호출을 받았다. 그에게 임무가 하달됐다. "유럽으로 가 남한 유학생 2명을 포섭, 입북시켜라." 경제학자에서 대남방송 요원으로, 다시 공작원으로 전락하는 순간이었다. 오길남 박사는 독일로 가던 중 코펜하겐 공항에서 탈출한다. 그리고 혜원·규원 자매와 아내 신숙자씨는 1987년 말 요덕수용소 혁명화구역에 갇히는데 이때 혜원은 11세, 규원은 9세였다.

오길남 박사가 북한을 떠나기 전, 아내 신숙자 씨는  “내 사랑하는 딸들이 짐승처럼 박해받을망정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범죄 공모자의 딸들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 또 다른 희생자들을 만들지 말고 당신 하나만이라도 빠져나갈 수 있다면 우리 몫을 살아 달라. 나는 애들에게 아버지는 바보스러웠지만 훌륭한 아버지였다고 말하겠다. 그 범죄 공모에 절대 가담하지 말라! 도망쳐라!”고 말했다.’

어리석은 한 남자에 극단적으로 대비되는, 이 얼마나 진실로 위대한 여인인가? 비록 자신과 사랑하는 두 딸이 수용소에서 짐승만도 못한 극한의 고통을 겪을지언정 또 다른 가족을 이 지옥으로 데려오는 범죄에 가담하여서는 안 된다고 남편에게 탈출을 권한 여인, 신숙자 씨는 바로 1942년 통영에서 태어나고 통영에서 자랐으며 통영초등(45회) 통영여중(9회)을 졸업한 ‘통영의 딸’이었다. 2011년 5월 통영에서는 신숙자씨와 두 딸 혜원, 규원을 구출하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요덕 정치범 수용소 전시회가 열렸다.


⁕ 요덕수용소에 갇힌 통영의 딸들… 1991년 윤이상이 마지막으로 오길남씨에게 전해준 신숙자씨와 두 딸의 사진. 요덕수용소 출신 탈북자들은 이 사진 속 배경이 요덕수용소라고 말하고 있다. ( 사진은 첨부되지 않고 전송됐기에 아쉽다)


오길남 박사가 귀국한 후 조선일보 최장원 기자는 1992년 10월 초 그와 인터뷰를  처음 가졌다. 그리고 1993년 월간조선 1월호에 '귀향한 자수간첩 오길남의 절규'라는 제목으로 남과 북을 오간 한 이상주의자의 파괴된 삶과 북한에 인질로 잡힌 세 가족을 돌려달라는 그의 호소를 전한 적이 있다.―당신은 유인 납북됐다고 말하지만, 북한에 대한 환상에 젖어 가족을 끌고 간 장본인이다. 그리고는 비겁하게 가족을 팽개치고 혼자 살겠다고 도망쳤다. 가족을 구해 달라고 말할 자격이 있나.-“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 나는 바보였다. 가족을 파멸로 몰고 간,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사람이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고통스럽다. 내 삶은 1986년 가족과 헤어진 날로 끝났다. 가족을 붙잡고 용서를 빌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다. 그래서 더욱 제발 죽지만 말고 살아 있어 주기를 소원한다.”

오길남 박사는 천주교 인권위원회를 비롯한 한국의 여러 인권단체에 아내와 두 딸을 구출해줄 것을 간청하였다. 그러나 그의 간청은 묵살당했다. 그토록 정의와 인권을 부르짖던 천주교 인권위원회는 어찌하여 북한에 대하여는 이토록 무기력하며 침묵하는가? 2012년 북한 당국은 2012년 신숙자 씨가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서한으로 유엔에 전달하였다.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께서는 윤이상이라는 김일성 주의자를 위하여 울 것이 아니라 바로 북한에서 짐승이하의 고통을 겪고 있는 ‘통영의 딸’들을 위하여 울어야 한다. 김정숙 여사는 조국을 배신하고 한 유학생의 가정을 파괴한 인면수심의 공산주의자 윤이상의 마음이 풀리기를 기원할 것이 아니라 지금 사랑하는 가족을 지옥에 두고서 폐인처럼 지나는 오길남 박사의 절규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2017. 7. 7.)

Saturday, July 08, 2017

150주년 캐나다 독릴 기념일에 하잖은 새( Blue Jay bird)도 국기에 거수 경례를 엄숙히 하는데....

7월 1일,2017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되는 독립기념일(Confederation)로, 온 나라가 축제 무드였었다.  어디를 가나 캐나다인들은 마음으로 부터 독립기념일을 즐겼고, 온나라가 감사함을 표했었다.


나를 놀라게 한것은, 그날 아침에 우연히 Torontonian들은 다 알고 있는, Toronto 의 야구팀을 상징하는 새, Blue Jay가 캐나다 국기인 Maple Leafs에 정중히 경례하는 순간을 목격했었다.  하잖은 미물로 생각되는 새도, 이날만은 캐나다의 독립 기념일을 경배하고 싶고, 캐나다에서 생활할수 있다는데, 또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준, 선배, 조상님들 그리고 리더들에게 감사를 표한것으로 나는 이해됐었다.  동시에 조국을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었다.  일부이겠지만 국경일 행사에 태극기를 향해 경례를 하지 않고, 또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국기의 뜻이 무엇인지를 교육 시키지 않고 있다는 뉴스에 가슴이 미여져 왔기 때문이다.


 캐나다 150주년 생일에 Justin Trudeau 수상은 Parliament Hill에 경축하러 모여든 관중속으로 파고 들어가 어린 꼬마들과 어울려 사진을 찍고 활짝 웃고 있다.  쇼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순수하고 진지함이 묻어 나는 순간이다.

한국의 국경일은, 광복절 기념 행사는, 선조들과 앞서간 국가 건설의 주역이었던 리더들에 대한 감사의 말 한마디도 없는, 대통령 아니면 총리가 경축사 읽어주고, 만세삼창하고, 참가한 국민들은 그자리에서 헤여지고, 그리고는 정치꾼들만이 모여서 진수성찬의 대접을 받는다.  뭔가 굉장히 형식에 치우쳐 있음을 느끼게 되고,  그순간에도 야당 여당 정치꾼들은 편가르기에 눈치를 보면서, 거래하고..... 구역질 나는 그런 겉치레 행사를 지양하고, 혈맹 또는 동맹국들의 진정어린 경축일 행사를 좀 공부하고 그대로 실천 해기를 염원해 본다.  그래야 국민들이 정치꾼들을  Respect할것 아닌가.  소귀에 경읽기이겠지만....

살아 움직이는 캐나다 국기를 만드는 순간을 포착했다.  오타와 Parliament Hill 앞으로 네거리에 150주년 Confederation Day에 참가한 캐나다인들은 그들의 몸을 빨간옷으로 단장하고 캐나다의 오늘이 있게한 선조, 선배님들에게 오늘의 잘사는 나라를 건설하기위해 헌신해온 그 정신을 높이 사고, 감사하는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이런 경축행사에는 한국에서 처럼, 여야가 없이, 캐나다를 이끌어온 리더들에게 다함께 무조건, 경의를 표한다는것 그자체만을 보는것 만으로도, 캐나다를 제2의 조국으로 선택한것에 감사하고, 만족해 하면서도, 동시에 내 조상님들과 혈육이 아직도 제1의 조국 대한민국에 살기에 고개를 그쪽을 돌려 먼 하늘을 쳐다 봤다.

 죄도 없는 대통령을, 망국적, 반역행동을 정치꾼들이 Collusion 하여, 끌어내리고, 그것도 부족하여, 도망칠 염려도 없는데도, 감옥에 가두고, 그들이 꾸며논 각본에 따라 죄를 뒤집어 씌우기위해 온갖 장광설, 심지어 청와대에서 사입한 음식물에 까지 이유를 들이대고, 천인 공노할 대역질을 하는 한국 정치판의 현실에 가슴이 저려왔기 때문이다.   오늘의 잘 사는 조국을 건설한 국가 리더들에 대한 존경은 고사하고, 정치적으로 이념이 맞지 않는다 하여, 억어지로 폄하하고, 독재자들이라고 몰아 부치는 한심한 자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조국을 정신적으로 폐허가 되게 할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아 ... 내가 태어난 조국은 참으로 불행한 나라인것을 비탄해 하지 않을수 없다.  Blue Jay새만도 못한....

 캐나다의 발전에, 한국식으로 이해 한다면, 걸리적 거리기만 했던, 원주민들을 캐나다 정부는 경제적, 정신적으로 많은 보살피고 도움을 준다. 이번 150주년 경축 행사에 그들을 축제의 장으로 끌어내 같이 즐기는 그모습을 과연 한국의 여의도 정치꾼들에게 사진으로 나마 보여 주면서, 자성을 하라고 권고해 본다.

시집간 딸이, 멀리서 친정 식구들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풍부한 삶을 살기를 항상, 고향 하늘쪽을 향해 기원 하듯이,  내가 태어난 조국을 생각하는 나의 마음은 항상 시집간 딸의 심정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한국의 혈맹, 미국은 "B1랜서" 폭격기를 괌으로 부터 띄워 조국 상공을 초계비행하고 있다.  잘사는 조국 대한민국을 북의 Kim's Regime으로 부터 지켜내고, 자유민주주의 정부아래 국민들이 편안하게 삶을 구가하도록 하기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고마움을 표시하기 보다는 "양키 물러나라" 구호를 외치는 못된 정치꾸들과 일부 국민들의 마음은 도대체 뭘 원하는걸까?  태극기와 성조기를 양손에 들고, 고맙다는 표시로 손을 높이 들어 흔들어 대는게 도리 아닐까?

Wednesday, July 05, 2017

* 오늘아침 이 사진을 보고 눈물나는걸보니 내가 인간이구나 *- 가슴아픈 한국의 현실.

이기사를 보는 서국의 열강들은 한국의 좌파 정권을 걱정하게 될것이고,
북쪽의 김씨 왕조는 쌍수를 들어 문통과 그 좌파, 주사파 세력들을 더 다구칠 것이다.
"계속 밀어부쳐, 과업완수 하라"는 지령을 계속해서 내릴것이다.

문통은 입으로는, 북한의 불법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것이라고 큰 소리치고 있다.  트럼프와 회담에서는 이북의 망나니짖을 참고 보는데도 이제는 그한계를 넘어섰다 라고 언급한 트럼프에, 동감한다라고 하고, 돌아와서는 대화로 그들을 설득하겠다는 취지에 합의 했다고 국민들을 향해 귀국보고를 했다. 국민들이 바지 저고리 인가?  트럼프의 분노를 살일만  귀구하자마자 실시했다. 바로 민간인들의 방북 허가다. 그들의 존재는? 설명이 필요없다.

그가 진정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된 대통령이라면, 다른 어떤것 보다 앞서,
확인된 죄가 없는데도 감옥에 갖혀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 직권으로 특별사면시켜 자유의 몸이 되게 해야 한다.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자유의 몸이 되게 조치한후에 재판을 받도록 해야한다.  오죽 깨끗했으면, 특검에서조차, 뇌물로 먹었다는 수십억원이 현재 재단구좌에는 있지만, 박전대통령의 통장을 비롯한 모든 자료에는 없어, 회수할수 없다고 했겠는가.

 유명한 "Watergate Scandal"로 탄핵되여 대통령직을 물어난 Nixon 대통령의 뒤를 이어 당시 부통령이었던, Ford가  대통령직을 이어받은후,  Oval Office에서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수행 1호가, "Nixon 전대통령 사면"을  Executive order한 것이었다.  그는 그순간 자유의 몸이 됐었다.  미국민들은 환호했고, 분열됐던 국론은 하나로 다시 뭉쳐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합치를 강조하는 문통은 왜 이런 조치를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나?  허긴 장관에 임명된 후보자들의 면면을 보면,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못하는  사회적 악질들을 지명해 놓고, 이를 따지는 야당의원들을 향해, 정치적 보복을 하지 말라는, 소도 웃을, 내로남불식 밀어부치기를 하면서, 국민들의 감시를 아예 무시해 버리는 그런자이니, 기대도 하지 않지만 말이다.  말로만 Lip Service하는 대통령은 국민들의 지지를 절대로 얻지 못한다. 곧 그결과가 올것이다.

더늦기전에 인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무엇이 국익이 되는 길인가를 공부하기를 빈다.

친지가 보내온 이 카톡을 보면서, 다시 여기에 옮겨 놓았다.  슬픈 자화상, 한국.




오늘 아침 이사진을보고 눈물나는걸보니 내가 인간이구나.
 


 

 ※ 인간의 증오는 소름이 돋는다.
 
    과연 어디까지인가?

오늘 아침 이 사진을 보고 연민의정과 눈물 나는걸보니 
나도 정 많은 인간이구나?
생각케 한다~~!!!

박근혜 전대통령을 사랑하든 죽이고 싶도록 미워하든~

역대 대통령 중 이런 비참함을 겪고 있는 유일한분이다. 
나라를 팔아먹은것도 아니요 비자금을 챙긴것도 국민을 
못 살게 한것도 아니다.

경제는 견고했고 대외정책은 강력했으며

단지 역대 대통령들이 손도
안대던 좌파이념 집단을 퇴출
시키므로써 국내 정적을 많이
만든 것과 최순실과의  40여년
관계를 청산하지 못한 과오가 
이런 결과를 불러 왔음에 통탄하고 애석하다

박근혜 전대통령의 수갑차고 꼬부랑 할머니가된 
이런 모습에 온정은 온데간데 없고 비난하고 즐기고 
더 죽이라고 히히닥 거리는 대한민국 일부국민의 
인간성에 비통함과 증오가 피어 오른다.

인간이 아니다.

이 모습에 슬프고 안타까움이 없다면 
어찌 인간이라 할수 있는가?

거대 야당은 침묵하고 증오에 가득찬 좌빨들은
오늘도 인민재판에 열올리고 가여운 민초들만 
발을동동 구르고 안타까워 하고있으니 참담하기 그지 없구나.

과연 이러꼴을 연출하는 이념정치의 꼴통인 현 대통령은
앞날이 온전하다고 누가 감히 보장 할것인가?

= 옮긴 글 =




[출처] 오늘 아침 이사진을보고 눈물나는걸보니 내가 인간이구나. 
- 정치 - 일간베스트 - 일베저장소


http://m.cafe.daum.net/kic3629/3O4/30997?

푸대접 받은 문통의 와싱턴방문 대접은, 당연한 결과다. - 문제는 국민들이 불쌍타는 것이다.

한국의 언론이 거짖말을 해도 너무나 많이 했다.
이곳 외신들(CNN, BBC, NBC, CGTV, NYtimes,등등)은 문통의 와싱턴 방문에 대해선 거의 보도한것을 못보았다.  이북이 ICBM 시험발사 했다는 뉴스는 많이 하는것 봤지만,

한국의 언론은 어디서 그런 미사여구로 도배된 외신을 봤는지는 잘 모르지만, 문통이 마치 국빈대접으로는 최고로 그예우를 받았다고 극찬했었다.  이를 확인 할려고 온갖 외신들은 다 뒤져 봤으나, 찾지 못했다.

그후에 카카오톡과 You-Tube 타고 돌아다니는 뉴스와 친지들이 보내온, 문통의 와싱턴 방문대접을 봤다.  한국의 뉴스미디아는 문통과 그  Regime 으로 부터 뭘 얻어 먹을게 있다고, 혀를 내밀어 핥고 있는지? 과연 이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뉴스인가?



이런 대통령을 머리에 이고 사는 한국의 내혈족들이 가엾고,  이대로 간다면, 분명히 예측할수 있는것은, 경제적으로 10대 강국에 들어간다는 조국 대한민국은 국제무대에서 미치광이로 취급받고, 조롱거리가 될것이다.

문통이 다시 G20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했다고 한다.  그들 생각하면, 대통령이라는 믿음과 든든함보다는, 물가에 혼자 놔눈 철부지 어린애 같은 불안감만 팽배해진다.

아래에 친지들이 보내온, 서글픈, 문통 와싱턴 방문시에 일어났던, 진짜 찌라시 취급받은 내용들을 다시 옮겨 놓았다.

비서실장은 대통령과 반드시 동행해야 되는데 임종석이놈이 주사파 빨갱이 반미활동 한놈이라 미국에서 입국불허
(비자를안내줌)로 못갔음 나라망신 개망신 ^문아무개도 
대통령예우 안하고 
Offitial Warking  Visit (공적업무수행)
으로 격하시켜 공항 영접인사를 차관급으로 위장대 사열도 없는 처참한  대우를 받았음 외국정상에 대한 이런 예우는 미국 역사상 처음있는 개망신 국격이 시궁창에 빠졌는데 국내 언론도 
미처서 보도안함
백악관  방명록에 문아모개는 
"대한 미국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써서 또 개망신 ^^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어쩜이룋게  꼭 맞는지
대한민국 국격이 누구로 인해 개×됐다라구라
국민이 다 돌아버리게 생겼우다


대한민국 대통령
24시간 정보기관에 감시받고 수행원전부 맨투맨으로 감시 !

워싱턴 시내 관광만 허락 호텔방마다도청

국빈대통령으로
의장대 사열도못받고

문재인이 방미중이다
사드문제로 양아치 짓거리하는 중이라서
미국가서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트럼프는 문재인이 미국 왔는데
마중도 안나오고
여지껏 문재인은
미국 잡다한 행사장만 돌아다니며

국빈대우 못받고
개망신 당하는중이다

트럼프는 만찬때 잠시얼굴비치고
문재인은 미국 부통령과협상한단다

트럼프는 이미
문재인이 종북인거 알고아웃 시킨거같다

이와중에 문재인은
미국가서 한국에 기업들 투자 하라고
연설하면서..

미국기업들보고
북한에도 맘놓고 투자하라고했다

세계가 북한투자기업
보이콧 압박 중이고
미국은 중국 보고도
북한과의 교류 끊으라고압박 중인데

미국이 윔비어사건으로
쇼크먹었는데
어떻게 이와중에
미국가서 북한에 투자하라는 말을
할수가 있는지..

문재인 뽑은인간들은
진짜 인간 이하의
쓰래기들이다

김대중 노무현 때
그렇게 당해놓고도
어떻게 또 뽑았냐...

Thursday, June 29, 2017

한국의 개고기 농장에서 구출된 "Gatsby"가 내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왜 TV에 잘나오는 어용교수들은 벙어리인가


             사진속의 개는 한국의 개고기사육농장에서 구출된후 미국으로 입양하여 사랑을 받고 있는 모습

Randi Kaye는 CNN의 중견 Anchor로 현재 Manchester, New hampshire에서 정치적 문제를 다루는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가 2016년도에 한국의 개고기 농장으로 부터, 현재 집에서 기를고 있는 개(Gatsby)를 입양하여, 한가족이 된후 그녀의 삶이 바뀌었다는 고백이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아시아국가들에서는 개고기 Market이 성행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그녀는 한국을 꼭 찝어서 현황을 살핀후, 입양단체를 통해, 한국으로 부터 한마리의개를 입양해서 기르고 있다고 했다.

한국에는 약 17,000개의 개고기 사육농장이 있다고 했는데, 그숫자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한해에 보신탕용으로 사라지는개는 한국에서 약 3백만마리, 아시아 전체에서는 약 3천만 마리가 소비된다는, 현실을 소개하면서, 간접적인 비난을 퍼붓는 개인의 생각을 CNN에 기고 형식으로 올렸고,  칼람의 내용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모욕일수도 있어, CNN은 기고한 글을 실었을뿐, CNN의 회사 방침과는 전연 관계가 없다고 일찌감치 선을 그어놓은점도 생각해 볼 점이라고 본다.

나 자신도 개고기를 먹는 풍조에 대해서는 환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각나라마다 그나라만의 고유한 풍속이 수천년을 두고, 특히 아시아 국가들은 서구 사회에 비해 긴 역사를 간직하고 있기에, 서구사회에서는 이해를 쉽게 할수없는, 그들만의 풍습과 자존심이 그속에 존재 한다고 생각한다. 

그많은 나라들 중에서도 유독 한국을 찝은 그속내는 알수 없으나, 내생각으로는 요즘 한국의 좌경화되가는 풍조와도 관계가 있지 않나?라는 Connection을 만들어 보지 않을수 없다.  이시간 현재 한국의 문통은 미국을 실무방문하여 백악관 방문은 물론, 교민사회와 6/25참전시 "장진호"전투에서 살아남아 생존해 있는 노병들을 만나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는 뉴스다.

그가 진정으로 노병들의 노고를 고맙게 생각하는지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한국에 사드배치도 적의 도발을 막기위한 차원에서 골육지책으로 설치한인데, 문통의 좌파 정권은 "환경영향평가"라는 엉뚱한 구실을 내걸고, 실전 배치를 방해하고 있는터이고, 미국가서는 40조원에 달하는 선물 보따리를 풀고 있다는 뉴스에서 앞뒤가 안맞는 행동에 걱정이 앞선다. 

Randi Kaye의 기고문을 단순히 하나의 개를 입양해서 기르고 있다고만 가볍게 취급할 문제는 더욱아니다.  한국의 개고기사육 농장은 어제 오늘에 발생한 농가의 수입원이 아니고 오랫동안 지속되여 왔었다는 점이다.  위에서 언급한 한국고유문화의 자존심일수도 있다.  한국이 어려울때는 특히 찌는듯한 여름철 더위에는 좋은 영양보충을 위한 음식으로 사랑을 받았었다.  한국이 경제적으로 또는 정치적으로 요즘처럼 국제적 어릿광대로 보이지 않았었다면, 굳이 한국을 지칭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인도에서는 "소"를 신격화 하고 있고, 도살하다 적발되면 사형까지도 처해지는 경우가 있다.  서구사회, 특히 캐나다에서는 LA갈비 4개를 넣고 $20불에 판매하고 있다.  인도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잔인 무도한 야만인들로 보일 것이다.

불란서에서는 말고기(Horse Meat)가 대중들의 인기속에 애용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문화권에서는 말고기라는 말을 꺼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으악" 소리를 지르면서 심한경우 Vomit까지 한다.

각나라의 고유풍속에 대해서는 함부로 Touch 할 일이 아니라는것을 이글을 읽으면서, 그녀에게 해주고 싶었다.
중국은 훨씬 더 큰 시장인데도, 한국을 Target으로 삼았다는게 서글프다. 이글을 읽고, 한국의 언론에서 이를 보도하거나 이를 반박하는 글을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자기들 끼리는 자존심 무척 세우고 신경 쓰면서, 세계무대에서 이런식으로 한국을 무시하는 처사에 대해, 언론은 물론이고, TV에 나와서 세상지식 혼자 다 알고 있는것 처럼 떠들어 대는 "정치꾼,어용 교수들"은 뭐하는 자들인가?  이럴때 한마디씩 해주면 인기가 더 올라갈텐데..... 허긴 알아야 면장을 하지,  공부를 하지 않고, 남의것 훔쳐다 자기것인양 버젖히 발표하는 자들인것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이게 한국의 현실인것을....


http://www.cnn.com/2017/06/23/opinions/how-rescuing-gatsby-from-dog-meat-farm-changed-my-life-opinion-kaye/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