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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03, 2021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한 허은아의 절규, “대한민국 3대 존엄은 문재인·조국·김어준”, 세사람다 시한부 인생인것을....

 인간은 무한대로 생명을 유지할수가 없다. 따라서 간첩 문재인, 좃꾹, 더럽고 추한 김어준이도 다 때가되면 무대에서 사라지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하늘나라로 가는 반대길로 영원의 여행을 떠나게된다.  문제는 이세명의 인간들은 삶의 유효기간을 망각하고 영원히 살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안타까움이다.

더 웃기는것은, 오늘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것인데, 이북에는 최고의 존엄이 김정은이고, 대한민국에는 북한의 김정은이처럼 최고의 존엄으로 칭송(?)을 받는 "3대 존엄이 있는데, 바로 문재인, 조국, 더러운 냄새 풀풀 풍겨대는 김어준이 있다"라고 한 국회의원이 페이스북에 자세히 설명해줬다.

"문재인을 비난한 청년은 대통령으로 부터 고소장을 받고, 웅동학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천하에 공표했던 좃꾹 딸의 의사자격 문제를 지적한 국민의힘 김재섭 비대위원은 경찰의 조사장을 받았다. 또 뉴스 진행자, 더럽고 악취 풀풀 풍겨대는 김어준의 편파성을 지적하는 정치인들은 극성 지지자들에게 댓글과 문재로 '엄포장'을 끝없이 받고있다" 라고 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분명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북한간첩신분으로 대통령질을 하고있는 문재인이가 지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사회에서 누리는 모든 개인들의 자유를 교묘히 포승줄로 꽁꽁묶어, 5천만 국민들은 그괴로움에 신음하고 있지만,  무서운 공포분위기에 숨죽이고 지켜만 보고 있는, 경찰국가에서 허덕이고 있을 뿐이다.

이제 법적으로 문재인의 인생끝날은 일년도 안남았는데, 그날이 조용히, 평화롭게 올것으로 믿는 국민들의 희망은 현재로서는 절망적으로 보인다.  그속에서 오직 살맛이 나서 칼을 갈고있는 오직 두사람은, 좃꾹이와 더럽고 시큼한 냄새를 풍기는 김어준뿐이다.  

이들 두사람중 한놈은 현재 재판중인데도, 거리를 맘데로 활보하고있고, 불법으로 의사가 되기위한 훈련을 하고 있는 딸아이는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있다고 그가 주장하는 페이스북 주장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도록, 문재인을 시켜서, 국민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기에 정신이 없다.   다른 한놈은, 문재인이가 묵인해주고 있는것을 놓칠세라, 법으로 정해진 월급의 2배를 받는 만행을 저지르면서, 문재인은 유사이래로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입에 거품을 품고 을퍼대기에 밤이 세는줄도 모르고, 그가 떠들어 댈수록 국민들은 어깨에 짊어진 혈세를 납부하기에 허리가 휘고 있을 뿐이다.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눈높이에서는 극히 정상적인 통치가 대한민국에서 자행되고 있지고 우겨대고있지만, 국민들의 눈높이에서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이미 사망선고를 당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목숨을 부지할수 있을까?를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문재인의 찌라시들은 문재인의 잘못된 통치정책을 비난하거나 충고하는 반대편 정치꾼들과 국민들은 무조건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할 존재로 몰아부치고, 그구실을 만들어 없애 버리기에 오늘 이시간에도 혈안이다.  그러면서, 벼룩이도 낯짝이 있다 라는 말처럼, 찌라시당의 신동근은 문재인을 비난하는 발언들은 전부 "색깔론"이라고 일축해 버리면서 "허의원은 국민의힘 안에서 색깔론의 명목을 이어갈 기린아가 될 자격이 충분해 보인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앞으로 기대(?)하겠다"고 공갈치고있다.

벌써 한달이 다 되여가는, 지난 4.7 보궐선거에서 국민들의 뜻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를 파악하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던,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벌써 고개를 다시 뻣뻣히 들고, 앞서 언급한것 처럼, 국민들을 그들이 만들어 놓은 좌파 사회의주 사상의 Frame안에 꾸겨 넣을려고 혈안이다. 그증거가 몇시간전 김여정이가, 대북풍선 띄우기를 한 국민들의 애국적 행동을 보고나서, 문재인과 이인영에게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잘해라, 그렇치 않으면 엄청난 보복이 있을 것이다"라는 명령이 떨어짐과 동시에, 경찰들을 동원하여 그렇게 큰일을 한 애국적 국민들을 붙잡아 들이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  국민들을 보호해야할 대통령과 통일부장관이란 자는, 김여정의 명령이행하기에 전념하는데..... 이제는 국민들이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고있는, 국민들의 아들 딸로 구성되여 있는 우리의 군대가 일어서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서,  부모들이 맘놓고 생활전선에서 뛸수 있도록 보호해 주기를, 부모로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 아들딸들에게 부탁한다.  신이시여, 대한민국 보호하소서.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내용의 전단을 뿌렸다가 고소된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 사건과 관련해 페이스북에서 설전을 벌였다.

허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북한에 ‘최고존엄’ 김정은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3대 존엄’이 있다”며 “바로 문재인, 조국, 김어준”이라고 했다.

허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한 청년은 대통령으로부터 고소장을 받고, 조국 전 장관 딸의 의사 자격 문제를 지적한 국민의힘 김재섭 비대위원은 경찰의 ‘조사장’을 받았다”고 했다. 또 “뉴스 진행자 김어준의 편파성을 지적하는 정치인들은 극성 지지자들에게 댓글과 문자로 ‘엄포장’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북한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자에게는 ‘고사포’가 날아간다”며 “대한민국 3대 존엄 모독자들에게는 ‘고’소장, 조'사'장, 엄'포'장이라는 또 다른 ‘고사포’가 난사되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그러자 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허 의원의 발언을 ‘색깔론’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안에서 색깔론의 명목을 이을 기린아가 될 자격이 충분해 보인다”며 “허 의원 앞으로 기대(?)하겠다”고 했다.

이에 허 의원은 페이스북에 재차 글을 올리고 “색깔론이라니 그렇게 펼칠 프레임이 없느냐”고 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청년이 대통령을 비난했다고 직접 고소당한 사건”이라며 “‘색깔론'이 아니라 ‘자유론’과 ‘정의론’의 문제이며 ‘국가론’의 문제”라고 했다.

허 의원은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언급하며 “이 모든 것이 색깔론' ‘전 정권 탓’ 아니면 할 말 없는 민주당 덕분”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4/30/PFQT4NADLJC2JP7JQDGBDX6YK4/

Saturday, July 08, 2017

150주년 캐나다 독릴 기념일에 하잖은 새( Blue Jay bird)도 국기에 거수 경례를 엄숙히 하는데....

7월 1일,2017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되는 독립기념일(Confederation)로, 온 나라가 축제 무드였었다.  어디를 가나 캐나다인들은 마음으로 부터 독립기념일을 즐겼고, 온나라가 감사함을 표했었다.


나를 놀라게 한것은, 그날 아침에 우연히 Torontonian들은 다 알고 있는, Toronto 의 야구팀을 상징하는 새, Blue Jay가 캐나다 국기인 Maple Leafs에 정중히 경례하는 순간을 목격했었다.  하잖은 미물로 생각되는 새도, 이날만은 캐나다의 독립 기념일을 경배하고 싶고, 캐나다에서 생활할수 있다는데, 또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준, 선배, 조상님들 그리고 리더들에게 감사를 표한것으로 나는 이해됐었다.  동시에 조국을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었다.  일부이겠지만 국경일 행사에 태극기를 향해 경례를 하지 않고, 또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국기의 뜻이 무엇인지를 교육 시키지 않고 있다는 뉴스에 가슴이 미여져 왔기 때문이다.


 캐나다 150주년 생일에 Justin Trudeau 수상은 Parliament Hill에 경축하러 모여든 관중속으로 파고 들어가 어린 꼬마들과 어울려 사진을 찍고 활짝 웃고 있다.  쇼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순수하고 진지함이 묻어 나는 순간이다.

한국의 국경일은, 광복절 기념 행사는, 선조들과 앞서간 국가 건설의 주역이었던 리더들에 대한 감사의 말 한마디도 없는, 대통령 아니면 총리가 경축사 읽어주고, 만세삼창하고, 참가한 국민들은 그자리에서 헤여지고, 그리고는 정치꾼들만이 모여서 진수성찬의 대접을 받는다.  뭔가 굉장히 형식에 치우쳐 있음을 느끼게 되고,  그순간에도 야당 여당 정치꾼들은 편가르기에 눈치를 보면서, 거래하고..... 구역질 나는 그런 겉치레 행사를 지양하고, 혈맹 또는 동맹국들의 진정어린 경축일 행사를 좀 공부하고 그대로 실천 해기를 염원해 본다.  그래야 국민들이 정치꾼들을  Respect할것 아닌가.  소귀에 경읽기이겠지만....

살아 움직이는 캐나다 국기를 만드는 순간을 포착했다.  오타와 Parliament Hill 앞으로 네거리에 150주년 Confederation Day에 참가한 캐나다인들은 그들의 몸을 빨간옷으로 단장하고 캐나다의 오늘이 있게한 선조, 선배님들에게 오늘의 잘사는 나라를 건설하기위해 헌신해온 그 정신을 높이 사고, 감사하는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이런 경축행사에는 한국에서 처럼, 여야가 없이, 캐나다를 이끌어온 리더들에게 다함께 무조건, 경의를 표한다는것 그자체만을 보는것 만으로도, 캐나다를 제2의 조국으로 선택한것에 감사하고, 만족해 하면서도, 동시에 내 조상님들과 혈육이 아직도 제1의 조국 대한민국에 살기에 고개를 그쪽을 돌려 먼 하늘을 쳐다 봤다.

 죄도 없는 대통령을, 망국적, 반역행동을 정치꾼들이 Collusion 하여, 끌어내리고, 그것도 부족하여, 도망칠 염려도 없는데도, 감옥에 가두고, 그들이 꾸며논 각본에 따라 죄를 뒤집어 씌우기위해 온갖 장광설, 심지어 청와대에서 사입한 음식물에 까지 이유를 들이대고, 천인 공노할 대역질을 하는 한국 정치판의 현실에 가슴이 저려왔기 때문이다.   오늘의 잘 사는 조국을 건설한 국가 리더들에 대한 존경은 고사하고, 정치적으로 이념이 맞지 않는다 하여, 억어지로 폄하하고, 독재자들이라고 몰아 부치는 한심한 자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조국을 정신적으로 폐허가 되게 할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아 ... 내가 태어난 조국은 참으로 불행한 나라인것을 비탄해 하지 않을수 없다.  Blue Jay새만도 못한....

 캐나다의 발전에, 한국식으로 이해 한다면, 걸리적 거리기만 했던, 원주민들을 캐나다 정부는 경제적, 정신적으로 많은 보살피고 도움을 준다. 이번 150주년 경축 행사에 그들을 축제의 장으로 끌어내 같이 즐기는 그모습을 과연 한국의 여의도 정치꾼들에게 사진으로 나마 보여 주면서, 자성을 하라고 권고해 본다.

시집간 딸이, 멀리서 친정 식구들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풍부한 삶을 살기를 항상, 고향 하늘쪽을 향해 기원 하듯이,  내가 태어난 조국을 생각하는 나의 마음은 항상 시집간 딸의 심정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한국의 혈맹, 미국은 "B1랜서" 폭격기를 괌으로 부터 띄워 조국 상공을 초계비행하고 있다.  잘사는 조국 대한민국을 북의 Kim's Regime으로 부터 지켜내고, 자유민주주의 정부아래 국민들이 편안하게 삶을 구가하도록 하기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고마움을 표시하기 보다는 "양키 물러나라" 구호를 외치는 못된 정치꾸들과 일부 국민들의 마음은 도대체 뭘 원하는걸까?  태극기와 성조기를 양손에 들고, 고맙다는 표시로 손을 높이 들어 흔들어 대는게 도리 아닐까?

Saturday, April 18, 2015

"조국 위해 흘린 여러분의 눈물,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 대통령의 보은편지, 정치꾼들은 회계하고 꼭 읽었어야.


가슴찡한 내용이다.  가난을 물리치기위해 언어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완전히 다른 만리 타국으로 돈벌러가서 고생하여 벌어들인 외화로 조국 근화의 기초를 다지게한 그공로를 잊지않고 대통령께서 감사의 편지를 수십년후 보냈다는 가슴 뭉클한 뉴스는, 당시의 살기 어려웠던, 매년 춘궁기가 닥치면 배고픔을 이겨내기위해 산으로 들로 나물을 채취하러,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자신도 주말이면, 동네 형들을 따라 다녔던 기억을 되살리게 했다.

나보다 몇년 앞서 태어났었거나 동년배로, 아직 사회 초년생이었던, 광부와 간호원들은 가족들의 배고픔을 덜어주기위해, 물설고 낯설은, 미지의 세계 독일로 돈벌기위해 정든 고향산천과 부모 형제 친척을 뒤로 하고 생전 처음으로 비행기 트랩에 올랐었다.

그들이 힘들게 벌은 외화는, 거의 다 고국의 부모님 형제들에게 보내서, 배고픔을  해결하는데 일조를 한것은 물론이고, 이돈이 조국의 근대화를 위해서 국민들 모두가 건설현장에 뛰어들어 일을 할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되였었다.   피땀흘려 벌어들인 그외화로 오늘의 잘사는 조국이 되게한 감사함을 잊지않고 대통령이 직접 편지를 써서, 지금은 은퇴하여, 한국과 독일 그리고 세계 여러곳에 거주하고 있는 초기의 광부와 간호원들에게 보낸것이라고 한다. 

이시간 현재 박대통령은 500 여명의 기업인들과 함께남미 4개국을 방문하여 Sales 정상외교를 힘들게 하고 있다.


어느누가 대통령님 수고한다고 응원하는 뉴스를 본 적이 없다.  대신에 정치꾼들, 특히 야당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은 응원은 고사하고 외국에 나가있는 대통령의 뒷통수를 치는 정치적 공격을 연일 해대고 있다.  이런 면에서 여당 정치꾼들도 별로 다를게 없다.  한심한 후한무치한 자들.  이들을 동지로 삼고 일하는 대통령 정말로 힘들것 같다. '똥묻은개가 겨묻은개를 나무란다'라는 옛말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빙빙돌고 있다.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 입구에서 대통령과 5천만 국민들을 괴롭히는 세월호 유가족들과 이에 동조하는 정치꾼들에게 감히 한마디 한다.  파독 광부및 간호원들처럼 조국을 위해 피땀 흘려본일 있느냐 ?라고.  관광하러 배타고 가다 침몰 당한게, 대통령과 5천만 국민들을 불모로 잡고 유세떨 일인가?  이보다 더한 비행기 사고, 천안함 폭침으로 전사한 역전의 용사들, 그리고 앞서 일어났던 여러건의 연안 여객선 침몰 사고등등 많았지만,  세월호 유족들 처럼 주야로 온나라를 들 쑤시지는 않았었다.  당신네들 스스로가 국민들의 위로와 동정받을 기회를 다 차버리는 악행임을 알라.  배타고 관광하러가다 침몰하여 죽은사람을 위해 국회에서 특별법까지 제정한 나라는 지구상에 대한민국밖에 없다.  그렇게 위로해주고 있는데....

며칠후면 야당 정치꾼들의 이름도 '성완종' 메모사건에서 튀어나올 것이다.  아니 분명히 나올수밖에 없다.  어리석은 자들같으니라구, 당신네들이 입에 개거품을 품고 '나는 정치자금 받은적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인들 믿을 사람은 한명도 없다라고 확언한다.

대한민국은 갖고 있는 기술을 이용하여 만든 물건을 세계 각국에 팔아서 먹고 살아야 하는 나라이다. 우선 땅이 좁고, 또 지하자원도 없기 때문이다.  기업인들이 편하게 세계무대를 상대로 장사를 잘 하도록 해주는 여건을 정치꾼들이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맨날 정치자금만 달라고 하니, 성완종 같은 엉터리 기업인이 나올수 밖에 없었음을 통감해야 할텐데... 

대통령은 장사하러 외국에 나가 각국정상들 상대로 Plant수출과 기술협약을 협상하고 있는 사이, 고국의 정치꾼들은 자기네들 살아남기위해, 뱃속에는 '하이에나' 같은 아무것이나 먹이감이 되면 뱃속에 처넣을 기회만 노리면서,가장 청렴결백한척 연일 "나는 청렴결백합니다"라고 북과 꾕과리들 쳐 대고 있는 그들의 심장에는 분명히 털이 잔뜩 나 있을 것이다.  답답하다.


조선일보의 기사를 옮겨 놓았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26/2014122603703.html

대통령님의 편지 서두가 더욱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조국 위해 흘린 여러분의 눈물,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

51년 만에 받은 대통령 감사 편지에 派獨 광부·간호사·조무사들 눈물


"파독(派獨) 광부, 그리고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조국 희망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1963년 12월 한국을 떠나 독일의 탄광과 병원에서 고된 젊은 시절을 보낸 파독 광부·간호사·조무사를 위한 송년회에 박근혜 대통령이 감사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다. 편지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대신 읽었다.

박 대통령은 편지에서 "지하 갱도(坑道)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근면하게 일했던 광부들과 병원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했던 간호사들에게 대한민국은 큰 빚을 지고 있다"며 "조국의 번영과 가족의 미래를 위해 이역만리 낯선 독일 땅에서 보여준 헌신과 열정은 국민의 마음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편지가 낭독되자 행사장에 온 노년의 파독 광부·간호사들이 눈물을 훔치기 시작했다. 51년 만에 대통령으로부터 감사 편지를 전해 받은 이들은 낭독이 끝나자 박수로 화답했다. 파독 광부·간호사·조무사 모임인 파독협회 하대경 회장은 "우리가 어렵고 위험한 작업 환경에서 피땀 흘려 외화를 벌었고, 이것이 나라 경제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반세기가 지났는데 대통령이 이렇게 감사의 글을 보내주니 고맙고,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들도 하늘에서 기뻐할 것"이라며 울먹였다.

파독 이듬해인 1964년 박정희 대통령은 육영수 여사와 독일 탄광을 방문, 800여명의 광부·간호사를 만나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생전에는 이루지 못하더라도 후손을 위해 번영의 터전만이라도…"라고 말하다가 눈물 때문에 연설을 중단하면서 온통 눈물바다가 됐었다. 박근혜 대통령도 지난 3월 독일을 방문했을 때 프랑크푸르트에서 파독 광부·간호사 출신 교포 20여명을 만나 " 오늘날 조국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 주어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참석한 나경원 국회의원도 "1964년 독일이 우리나라에 차관(借款)을 준 것은 여러분이 현장에서 보여주신 성실함, 그리고 여러분을 통해 발견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한 달 550마르크(당시 한화 17만원)를 벌어 조국에 보내기 위해 땅속 1200m 아래로 내려가 뜨거운 갱도에서 보리빵 한 개로 끼니를 때우며 일해준 노고와 헌신에 가슴이 뭉클하다"고 했다.

Friday, April 17, 2015

박대통령 세월호 인양하기로 결정,일주기 추모식에까지 갔었는데....비뚤어진 유가족들.

도대체 '세월호'의 쑈는 언제쯤 끝날것인가?  유가족 뒤에 숨어서 조종하는자들과 이에 편승하여 표를 얻을려고, 국정이 흔들리든 말든, 뒤에서 큰 손짖을 하는 정치꾼들,특히 야당의 망국적행위에 이제는 모두가 고개를 절래 절래진절머리를 친다.  무상복지를 이에 연결시켜 5천만 국민을 현혹 시키는 정치꾼들은 내년 오늘에도 유족들 뒤에서 정치적 흥정을 할것이다.  해외 순방 출발을 불과 몇시간 앞두고 분주한 시간을 할애하여 유족들 추모행사에 참석한 대통령의 분향을 반대한 유족들의
거만하고 오만방자한 방정맞은 행동은 절대로 용서못할 망국적 행위나 다름없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광화문 광장의 수시 불법점령과 청와대 진입시위 행위는 어떤 뜻으로든 좋게 볼수가 없다.  그들이 국가를 호위하다 죽은자들인가?  절대 아니다.  칠흙같은 밤중에 서해 바다를 지키다 순직한 천안함의 젊은 용사들과는 근본적으로 배에 승선한 목적이 다른 세월호였다.

세월호 침몰로 죽은 분들의 영전에 분향하는것은 당연한 기본 윤리이다.  아픈 마음을 같이 나누고져 수백리의 먼길을 찾아가 영령들을 위로 하고져 했던 대통령의 분향마쳐 막아버린 유가족및 뒤에 숨어서 이를 조종하는 악당들의 행위는 절대로 유가족및 국가에 도움이 안된다.

천안함 폭침으로 순직한 젊은 용사들의 부모님과 유족들은 바보라서 조용히 있었던가?
절대로 아니다.  그분들, 유가족의 안타까움은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잊을수 없는 큰 한 암덩이가 되여 가슴을 짖누르고 있었지만, 개인적인 분함과 보상을 앞세워 광화문 불법점거와 청와대 진입을 하기위해 불법 도로를 점거하기 보다는,  5천만 국민들의 생업과 국가의 안녕질서가 먼저임을 알고, 일처리를 국가에 일임하는 현명한 판단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유람가다 배가 뒤집혀 사망한 경우와는 하늘과 땅차이가 있다.  과연 세월호 가족들 중에 단 한명이라도 국가의 부름에 기꺼히 응하여 의무 또는 봉사하고 있었다는 소리는 못들었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32297010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417/70754280/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17/2015041700212.html

세월호 침몰 일주기를 맞이하여 한국의 언론과 세계적 언론인 BBC는 추모식 내용을 보도 했었다.  BBC의 보도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원인과, 유가족들의 행동을 자세히 보도한 반면에, 한국의 언론은 세월호 참사의 원인같은 설명은 전연없고, 대통령이 추모식에 참석했었으나 유가족들의 반대로 분향조차 못했다는, 정부 비난하는 내용으로 도배를 했다.

세월호 침몰에 대한 관련 공무원들과, 선박회사, 세월호의 승무원들의 범죄 행위는 모두가 알고 있듯히, 그대가를 치르고 있다.  정부는 심지어 해양경찰청해체 해체까지 시켜버렸다.

그리고 박대통령은 선체인양을 반대하는 5천만 국민들과 그의 지지자들의 간절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유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양하기로 결정까지 했었다.  그만큼 유족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있다는 뜻인데, 그런데도 유가족 및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은 청와대를 침입하겠다고 했다.  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대한민국 전복을 원하는가? 


일주기를 맞이하여 세월호의 침몰과 이에 대한 유가족및 빌붙어서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의 행동을 일면 톱기사로 보도하는 외신을 보면서, 유가족 개인들의 이익만을 염두에둔 망국적 행위를 아마도 손가락질 하면서 내려다 볼것을 생각하면 몇개 안남은 머리털이 곤두서는 느낌이다.

4대 종단 대표
세월호 유가족 규탄 기자회견 개최
4월24일(금) 천주교, 불교, 기독교, 유교 4대 종단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가 ‘세월호 유가족들의 폭력시위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성명서에서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완장 찬 세월호 유가족의 폭력시위에 국민들은 분노한다”고 밝혔다.
성명서를 통해 “구조적 사회악보다 더 악한 일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며 “세월호 유가족들은 자식들의 억울한 죽음을 이용하여 현 정부를 정치적으로 음해하려는 세력과 결탁함으로 국민적 추모의 순수성을 훼손하였다”고 했다.
세월호 1주기인 4월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추모집회를 마친 유가족과 참가자들은 폭도로 변하여 경찰 74명을 구타하여 부상을 입히고 경찰차 71대를 파손하면서 도심 한복판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심지어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불태우고 박근혜 대통령의 비행기를 폭파시키고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겠다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김영완님의 사진
희생학생 에게 8억2000만원 교사에게 11억 400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는데 그까짓 돈 몇 푼으로 문제를 해결하려한다고 대통령을 테러 하겠다고 했다. 8억은 연봉 2000만원 받는 근로자 40년 보수를 합한 금액이다.그리고 세월호 참사에 쓴 비용 6000억은 연봉 2000만원 받는 근로자 3만명 1년 치 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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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 상징인 경찰에 폭행하고, 태극기를 불태우고,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테러하겠다는 세월호 유족은 이미 대한민국 반역세력이다. 이들의 횡포를 그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공멸하겠다는 위기의식에서 4개 종단 합동으로 세월호 유족 규탄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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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완장 찬 세월호 유가족의
폭력시위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 국민도 울었다. 어쩌다가 아무런 죄가 없는 학생들과 국민이 희생되었는가? 안전보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돈을 벌겠다는 부도덕한 기업과 관계 기관의 불실한 대처가 이런 끔찍한 죽음을 초래한 것이다. 또한 정부의 재난 시스템의 미비, 수습 과정, 후속 조치의 미흡한 대처도 사태를 악화시켰고 국민 분열과 사회 갈등이 증폭되었다. 결국 우리사회에 내재되어 있는 구조적인 사회악이 총체적으로 작동하여 억울한 희생자들을 만들어 낸 것이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그런데 구조적 사회악보다 더 악한 일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자식들의 억울한 죽음을 이용하여 현 정부를 정치적으로 음해하려는 세력과 결탁함으로 국민적 추모의 순수성을 훼손하였다. 지난 주 서울광장에서 추모집회를 마친 유가족과 집회참가자들은 충분히 법이 보장한데로 평화로운 집회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시위자로 돌변하여 도로를 불법점거하고 세종로 거리를 거짓 광우병 촛불시위 때와 같이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또한 대한민국의 아들들인 경찰관을 폭행하여 74명의 부상자를 발생시키고 국민의 재산인 경찰버스를71대 부숴버림으로 공권력을 무시하였다. 심지어는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를 불태우고 박근혜 대통령의 비행기를 폭파시키고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겠다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망언을 서슴치 않았다.
싫든 좋든, 지지하든 지지하지 않든 간에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선택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1주기에 국민을 대표하여 희생자 분향소에 헌화 분향하고 사망자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고자 팽목항 찾아온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분향소 문을 걸어 잠그고 분향소를 완전 폐쇄한 뒤 팽목항을 떠나버렸고 안산시 주최로 열릴 예정이던 합동추모식도 유가족들이 일방적으로 취소해버렸다. 박 대통령은 유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세월호 선체인양을 받아들이고 시행령 문제도 시행령안을 수정하라고 지시하는 등 유가족들의 의견을 받아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유족들은 국민이 뽑은 국민의 대표자인 박대통령을 끝내 거부함으로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부정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자행한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초기부터 도를 넘는 행동을 하여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여론의 비난을 받자 사퇴하였지만 유가족이 아닌 새정치민주연합 지방자치 예비후보를 유가족대표로 선출하기도 했고 선량한 대리기사를 집단 폭행하고 유족들의 몫인 세월호 특조위 위원 3명을 모두 특정정치 세력의 인물들로 뽑는 등 편파적인 행동을 해왔다. 특히 유가족 243명 중 242명이 99%이상 압도적으로 뽑은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 이석태 변호사는 과거 민변 회장시절에 대법원의 이적단체 한총련 유죄판결을 비난하고 한총련 수배자 전원 해제투쟁을 벌렸고, 민변은 헌법재판소의 통진당해산 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비난하고 심지어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기간시설 폭파를 논의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이석기에 대한 수사까지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성토했던 단체이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대해서는 철저히 거부하면서도 이적단체 한총련을 비호했던 과거 민변회장 이석태 변호사를 열열이 지지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편파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가 대통령이 된 후 사고났어도 이렇게 대통령을 무참히 공격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유가족이라는 간판은 특권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족들의 완장 찬 모습은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세월호 유가족들의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행태를 용인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우리는 유가족들의 할아버지의 상투를 잡는 철없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강력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대한민국 국민의 아들인 경찰관들을 폭행하여 74명을 다치게 하고 국민의 재산인 경찰버스 71대를 파손하며 도로를 점거한 불법행위와 태극기를 불태우고 대통령에 대해 막말을 한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
2. 정치목적을 가진 특정세력과의 결탁을 즉각 중단하고 세월호 사건으로 인한 경제 침체로 고통받은 국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이제는 국론분열과 사회갈등 조장행위를 중단하고 생업으로 돌아가라!
3. 천안함 유가족을 비롯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들보다 과도한 예우에 대해서는 국민 앞에 정중히 거절함으로 애국의 모습을 실천하라!
4. 사건초기 세월호 인양을 적극 반대하여 낭비하게 만든 선내수색, 구조활동 비용 국민혈세 1,116억 원을 국민 앞에 성의 있게 변상하라!
5. 1년 넘게 불법 점거하여 광화문광장을 사유화하고 있는 농성천막을 자진 철거하여 외국인 관광객들과 국민들의 공공의 공간으로 되돌리라!
2015년 4월 24일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선민네크워크, 전국유림총연합

BBC의 보도 내용을 아래에 옮겨 놓았다.  한국의 언론이 본받아야할 기본 자세도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일주기를 맞이하여 선체인양을 할것이라고 약속했다.

대부분이 학생들인 304명의 침몰 희생자들은, 불법으로 내부를 개조한후 과적까지 한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면서 목숨을 잃었었다.

정부는 유가족들이 일주기 추념 행사를, 항의 표시로 최소한 한군데서, 취소한 유가족들의 분노를 직면해야 하는 긴 하루를 맞이한 것이다.

수중 다이버들은 9명을 제외한 침몰사망자 전원의 시체를 인양했다.  유가족들은 주장하기를 침몰된 세월호를 인양해야 하며 유품들도 찾아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발표로는 인양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1억천말 달러가 지출될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에는 인양 하기를 거부해 왔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진도항에서 모인 유가족과 주민들에게, "침몰한 배를 인양하기위한 모든 조치를 가능한 빨리 취하겠다"라고 설명했었다.

한국의 국회에서는 "희생자와 생존자,고통받는 유가족들, 그리고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고통을 덜어주기위해 세월호 인양을 조속히 실행 하도록 하는 특별법을 제정 했었다.
그러나 실종된 학생들의 유가족들은 세월호를 진정으로 인양하겠다는 점에 대해 확신이 가지 않는다라고 BBC의 Stephen Evans와의 서울대담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주장하기를 그들이 믿기에는 이상한 인양계획일 뿐이며, 박근혜 대통령의 발표는 극히 추상적이며 정치적 의도가 다분히 내재되여 있다고 주장한다.
Steve Evans, BBC News, Seoul:

박근혜 대통령은 슬픔에 빠져있는 유가족들이 사고이후 주장해 왔던 주장을 들어 주겠다고 했어도, 유가족들은 분노와 애통을 대통령에게 퍼부어 댔었다.

조문객들이 입는 검정색 정장을 한 대통령은 세찬 바람으로 물결이 일렁이는, 세월호가 침몰한 인근의 식장에서 '유가족들이 주장해온 뜻을 받아들여 세월호는 인양된다."라고 발표 했습니다.

"나의 마음은 무척 무겁습니다. 내 가슴은 이참사를 생각하면 찢어지는 심정입니다"라고 대통령은 설명했다.

그러나 슬픔에 젖어있는 유가족들은 대통령이 추모식장에 도착하기전에, 한국언론들의 해석에 의하면, 항의표시로 식장을 다 빠져 나갔다.  유족들은 세월호의 인양과 특검을 실시하여 원인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한 유족들의 주장에 대통령은 처음에는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목요일 추모식은 전국적으로 거행 되고 있었다.  그러나 유가족들은 박대통령의 불참석에 항의 하는 뜻으로 안산시에서 할려고 했던 추모식을 취소해 버렸다.( 내생각으로는 그시간에 대통령은 진도 앞바다에서 유가족들이 빠져나가 그추모식에서 인양내용을 발표하고 있었던것 같다.)

아침에 이완구 총리가 식장에 입장하려 했으나 유가족들의 반대로 식장에 들어가지 못하는 촌극이 있었다.

세월호 침몰 조사관들의 설명에 따르면, 침몰한 세월호의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의 경험 부족으로 급히 선회하면서 배가 침몰됐던 것이라고 한다.  불법개조한 배에다 산술 더떠서 과적을 했기에 배의 무게 중심은 매우 불안정 했었다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일부 유가족들은 이번 참사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내기위해 독립된 기관에서 조사를 해야하며,  이주장으로 담당공무원들의 무능력과 무사 안일주의, 규정준수에 대한 논란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었었다.  선장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원들은 구조 됐었다. 

선장과 3명의 고위급 선원들은 승객들을 안전보호 하는데 실패한 책임을 물어 현재 장기수로 형이 확정되여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11명의 다른 선원들은 해양경찰선의 선장과 더불어 구조작업을 제대로 하지못한 죄가로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세월호 선박의 주인, 청해진 선박회사의 직원들은 따로 재판중에 받았으며, 선박회사 주인 '유병언'은 침몰사고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결국 죽은 시체로 발견 됐었다.

Sewol victims(세월호 희생자들)

  • 325 students aged between 16 and 17 from Danwon High School, south of Seoul, were on a school trip to the holiday island of Jeju when the ferry sank
  • Only about 70 survived - many had obeyed orders to stay put as the ferry listed
  • Several texted their family members goodbye and to tell them "I love you". One also filmed what turned out to be his last moments on his mobile phone inside the ship. The texts and footage were retrieved by parents and later broadcast on national television
  • Some of the survivors later testified that they had to float out of cabins and most of the crew members did not attempt to help them
  • At least three crew members died trying to evacuate passengers. They included an engaged couple, Jung Hyun-seon and Kim Ki-Woong, and the youngest crew member Park Ji-young, who gave her lifejacket to a passenger. All three have been named "martyrs" by the gover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