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Friday, July 30, 2010
요즘같이 정신적으로 중병을 앓고 있는때는, 새삼 박통같은 인물이...
›
고국의 현실을 나는 뉴스를 통해서 접한다. 내가 모든 혈육을 버리고, 고국을 떠나 이곳에 온지도 지금 내 나이 65세인데, 그절반의 훨씬 전이다. 그당시를 전후로 이민 비행기를 탄분들은 대부분 대동 소이한 목적을 마음에 품고, 이민 보따리를 꾸렸겠지...
Saturday, July 24, 2010
'천안함 사건' 기사를 보면서,시집간 딸이 친정을 생각하는 그애절함 뿐이다.
›
또다시 고국에서는 '천안함'사태에 휘말리는것 같다. 고국의 언론에서는 별로 언급이 없는 상황 같지만, 이곳 북미의 유수 언론중 LA Times는 이 사건을 머리 기사로 대서 특필하고 있다. 거기에 더해서 북미에서 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몇...
Sunday, July 18, 2010
목사님 김신조....한반도의 그때와 지금은?...
›
김신조, 그이름을 떠 올리면, 하마트면 나의 군대생활을 6개월 이상 연장 시킬뻔 하게 만들었던 장본인으로 항상 뇌리에 떠오른다. 그가 생포된후 첫일성은 '청와대를 까 부수러 왔다'라고 나는 기억한다. 그날이 1월21일,1968년. 나...
1 comment:
목사님, 김신조의 기사를 읽으면서,그때나 지금이나 한반도는....
›
김신조, 그의 이름을 떠올릴때마다, 하마트면 6개월 더 지긋지긋했던 군대 생활을 더 했을뻔 하게 만든 장본인으로
아프칸에서 수고하는 캐나다군들에게 위문편지를 썼다.
›
군대생활할때, 후방에 있는 중고등학생들로 부터 위문편지, 특히나 크리스마스때를 맞이하여, 받아보는 설레임은, 당시에 군대생활 여건의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피로 회복제였었고, 기다림이었었다. 며칠전 나의 여름철을 보내고 있는 Cottage에...
Wednesday, July 07, 2010
Summer Cottage에서 Fire Wood 장사는 Fun Game.
›
'예 한백에 6불입니다.' '참 아이스도 팝니까?' '그럼요' '두백 주세요.' '5불되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아이스 크림은 안파세요?' '저희는 나무...
2 comments:
Tuesday, June 29, 2010
죽창으로 또 찔러 죽임을 또 당해야만 정신차릴 넋빠진 녀석들,Koreans.
›
다른 이유와 설명을 들이대서, 넋빠진 얼간이, 조무래기, 쫄부 근성의 쓰레기들에게 열심히 읊어댄들, 그들에겐 소귀에 경읽는 꼴을 보이는것외에 아무것도 없을것이 없음이, 정말로 한심하고. 답답하다. 그들에겐 제2의 6/25같은 전쟁이 또다시 한반도에서...
Sunday, June 27, 2010
Presqu'ile Provincial Park Walk, Watching Swans,그리고 생명의 신비도 함께.
›
처음 걸어 보는것도 아니지만, 이공원을 둘러 볼때마다 항상 다른 느낌을 받는다. 오늘도 새로 잘 만들어진 Marsh Board Walk을 Lunar 와 함께 걷는다. 끝없이 펼쳐진 Marsh field는 항상 풍요로워 보였지만, 오늘은 그위에 평화...
1 comment:
Sunday, June 20, 2010
연례행사, 오타와 한국전 참전 용사회 추념식에 가다.
›
경제적으로 안정이 된 오늘의 한국이 있기까지는 숱한 어려움이, 특히 6/25 동족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참극을 포함한 무척 힘든 과정을 거쳐 왔음을 기존 세대는 잘 알고 있다. 6/25 한국전이 끝난후에는, 춘궁기에는 보릿고개를 넘기느라 뱃속에서는 꼬...
‹
›
Home
View web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