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9, 2021

필요할때 써먹고난 다음에는 떼서 버리는 국정원 정책, “목숨 걸고 간첩 정경학 체포 도왔는데...” 10년째 법원과 싸우는 남자


A씨, 조금만 참으세요. 이제 지긋지긋한 북괴군의 장교로 6.25전쟁에 참전하여 다부동 전투에서 백선엽 6.25전쟁 영웅에게 붙잡혔던, 문용형의 아들, 문재인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하고 있는 우리대한민국에 사는 국민들의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지 않는 현실이 무척 걱정됐는데요. 이제 그러한 날들도 손가락으로 셀수있을정도의 날만 남았으니까요.  

지금의 국정원은 차라리 해체해서 없애 버리는게 더 대한민국에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들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다.  A씨를 이용할때는 여기에서 표현된 내용이상으로 얼리고 구슬려서 A씨를 이용했다고 본다.  목적이 달성된 다음에는 언제 봤었냐?라는 식으로 내동댕이치는 행위는 정확히 더불당 대선후보 '이재명'이가 써먹고있는 꼼수와 똑같다고 본다.

이재명이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Master Designer라고 자칭 여러번 강조하는것을 봤는데, 그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성남시민들의 세금으로 뉴질랜드 유람여행을 하면서, 그가 수족처럼 부려먹던 김문기 유한기 그리고 여러명을 대동하고 거드름을 피웠었다. 

그런데 김문기씨, 유한기 개발처장이 재수없게 대장동 개발 사업의 부정타킷으로 찍혀 공수처, 검찰에 붙잡혀가서, 대장동 개발의 몸통임을 자백하라는, 정신적으로 견디기 어려운 고문행위를 버티지 못하고, 그곳에서 당한 수치심을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었던, 당시 성남시장 이재명의 충견노릇을 했었는데, 이러한 참극에 이재명이는 "나는 전연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부정하는 견소리를 내질러, 바로 언론에서는 그증거가되는 사진까지도 보도했으나 여전히 오리발이다.

대장동 개발의 몸통, 이재명은 지금 이시간에도 전국을 휘젖고 다니면서 한표를 구걸하고있다.  "가장 정직한 대통령이 될것입니다''라고.

국정원과 정부당국은 A씨의 절규를 그냥 흘러보내지 말고, 진심어린 참회의 멘트를 하고, 지금이라도 합당한 포상과 사과의 말씀을 전해주어야 할것이다.  

그렇치 않아도 지금 대한민국에는 간첩들의 천국이라고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는 세상이 됐는데,이러한 일회용 반찬고 식으로 필요시에만 써머고, 임무가 끝나면 떼내어 버리는 국정원의 반 국가적 정책을 믿고,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고 간첩 신고할 국민들이 나오기를 바란다면.... 그런 파렴치한 국정원의 배은망덕한 임무수행은 지금부터라도 완전히 훌훌털고,  온국민이 똘똘뭉처 간첩검거에 모두가 다 자동적으로 참석할수 있는 분위기와 Foundation을 만들어야 한다. 

아참! 지금 국정원장이 누구더라?  아!  나는 안다. 김정일에게 수십억 달러의 국민세금을, 국민들 알게 모르게 퍼다준 그 유명한 햇볕정책의 창시자, 김대중대통령 밑에서 비서실장까지 한, 한때는 뉴욕에서 가발장사하면서, 김대중이의 뚜쟁이 노릇을 한 박씨다.  애비를 보면 새끼들을 알수 있다는 말과 같이, 김대중이를 보면, 비서실장했던, 현국정원장의 정치적 성향을 알수 있는것은 어쩌면 자연적인 이치라 해도과언은 아닌데..... 그자가 책임지고 있는 국정원에서 정말로 온힘을 기울여 간첩을 잡을려고 노력한다고 볼수 있을까? 

지금 햇볕정책의 결실이 핵폭탄,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만들어져, 우리 대한민국은 벌벌 떨면서 독약을 먹어야 하는 심정으로 바라보고만 있는데.... 

A씨, 다시 말하지만, 조금만 더 참으세요.  쥐구멍에도 햇볕들날 있다고 하잖아요. 건투빕니다.

직파 간첩 정경학(오른쪽)과 필리핀에서 사진을 찍은 A씨. /조선DB
직파 간첩 정경학(오른쪽)과 필리핀에서 사진을 찍은 A씨. /조선DB

북한에서 직파(直派)한 간첩 정경학(63)은 2006년 7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잠입했다가 서울 성북구 한 호텔에 잠복해 있던 국가정보원 요원들에게 검거됐다. 김일성종합대학·김정일정치군사대학 출신인 ‘엘리트’이자, 노무현 정권이 적발한 첫 ‘직파 간첩’이라 화제가 됐다. 이후 정경학에겐 국가보안법상 간첩 등 혐의로 징역 10년이 선고됐고, 국정원 요원 4명은 포상금 7000만원과 각종 훈장을 받은 뒤 1계급 특진을 했다.

당시 국정원이 정경학을 검거하는 데에는 필리핀에서 사업을 했던 민간인 A(64)씨의 역할이 컸다. A씨는 “국정원의 부탁으로 가족들의 목숨을 걸고 내가 정경학을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데려왔다”고 했다. 이는 국정원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국정원 로고./이덕훈 기자
국정원 로고./이덕훈 기자

A씨는 2005년 한 공기업을 퇴직한 뒤 필리핀 이민을 준비 중이었던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이었다. 그는 우연히 필리핀 현지 사업가로 신분을 위장한 정경학 등과 이메일 등으로 접촉하게 됐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국정원은 A씨에게 “정경학을 국내로 데려와 달라”며 수사 협조를 요청했고, A씨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후 A씨는 2006년 1월 가족과 함께 중국으로 출국해 정경학을 만났다. 필리핀에서 약 4개월 동안 친분을 쌓은 A씨는 정경학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국정원 요원들에게 그를 넘겼다. 그런데 A씨에게 돌아온 건 ‘국정원장 표창’과 상금 20만원이 전부였다. 이마저도 청와대에 항의 편지를 써 뒤늦게 받은 것이다.

이를 부당하다 여긴 A씨는 2009년 8월 국가를 상대로 한 북한직파간첩검거유공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국정원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하면 안 된다’는 국정원법 11조(직권남용의 금지·현 13조)를 위반해 민간인을 이용한 ‘부당 이득’을 얻었으니 이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약 43억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였다. 정경학 검거의 핵심 공로는 정경학을 필리핀에서 국내로 ‘유인’한 본인에게 있는데도, 국정원이 국내에서 ‘체포’한 점을 앞세워 부당하게 이득을 가로챘다는 게 A씨 주장이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법 민사46부는 2011년 11월 A씨 패소로 판결했다. 당시 재판부는 “폭행이나 협박이 없었고 A씨가 자율적 판단에 따라 국정원 수사 업무에 협조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정원이 직권을 남용해 A씨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가 간첩을 검거함으로써 누리게 되는 안보 이익은 무형적·추상적 이익으로서 이를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고 했다.

대법원 확정 판결 이후 A씨는 꾸준하게 재심을 청구했지만, 번번이 기각됐다. A씨가 문제를 삼고 있는 건 2011년 선고된 1심 판결이다. 당시 재판장은 지난 8월 ‘우산 의전’ 논란이 있었던 현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다. A씨는 “직파 간첩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는 국민을 피신 시키기는커녕 국정원은 ‘정경학을 국내로 유인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는 민간인에게 ‘의무 없는 일’을 시킨 것이 분명한데도 재판부 판단은 달랐다”며 “또 재판부는 안보 이익 환산에 대한 판단 자체를 회피하는 오판(誤判)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A씨는 1심 판결문에서 기초적인 사실 관계를 오인한 부분이 22가지 발견됐다고도 했다. 그는 “강 차관 등 당시 재판부는 원고에게 사과하고, 헌법과 양심에 따라 선고 결과를 되돌려야 한다”고 했다.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성년자 아동·청소년의 부모 빚 대물림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부처 협력 법률지원 체계 마련“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뉴시스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성년자 아동·청소년의 부모 빚 대물림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부처 협력 법률지원 체계 마련“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뉴시스


A씨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11월 서울고법에 2011년 1심 판결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으며, 지난 4월부터 이달 15일까지 1심 법원의 잘못된 판결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 9건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A씨는 “이미 한 번 국정원에 이용되고 버려졌는데 법원에 의해 두 번 버려진 것”이라고 말했다.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정경학은 2016년 대구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경상남도에 주거지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경학은 2007년 2월 A씨 주소로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한다. A씨는 “정경학이 우리 가족을 찾아오지는 않을지 항상 불안 속에 살고 있다”며 “국정원에선 낯선 요원 2명이 2009년쯤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지 말라’고 찾아온 게 전부다. 이후 국가로부터 아무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12/27/7ILLU2I7SNHDBN6IEWLK6FZ5OA/

일본, 중국 영토 분쟁으로 긴장감 고조속에서 방어용 핫라인 설치 운영하기로 합의, 우리군은 성폭행의 하극상이 빈번한데...

일본, 중국 영토 분쟁으로 긴장감 고조속에서 방어용 핫라인 설치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우리나라역시 제주도 남쪽의 일부 바다가 중국과 소유권문제로 분쟁의 소지가 많은데, 감히 일본처럼 회담을 통해 해결해본 의지나 또는 풀릴 기미는 전연 안보이다. 특히 문재인 정권하에서는 꿈도 꾸어서는 안되는, 중국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겠다는 정책이 존재하는한....

10대경제 대국 대열에 속했다고 좋아만 할게 아니라 그에 걸맞는 국격과 국가 방어체계를 확고히 해야하는데, 국토방어에서는 중국이나 김정은에 말한마디 못하고 계속 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 문재인의 국가 지킴이 사상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이렇게 초라한 저자세로 임하고, 왜 우리의 주권을 지키기위한 결기한번 그들과 맞서 펴보지 못하는가? 

내가 알기로는 현재 국방장관은, 번쩍번쩍하는 별4개를 어깨에 달고 육군을 지휘했었던 전직 육군참모총장 출신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알고 있다.  사관생도 시절에 배웠던 국가에 대한 충성맹세는 어디에 다 팔아먹었는가?  문재인에 충성하느라 팔아먹었는가? 목숨바쳐 나라를 지켰던 생존해 있는 군선배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본에 대해서는 한마디라도 물러서지않고, 대쉬하거나 버팅하고, 심지어는 GSOMIA군사협약까지로 폐기하는 결기를 보이면서, 김정은의 만행들, 개성남북연락사무소 건물 폭파, 9.15평화협정에 따라 휴전선에 설치되여 있던 방어용 또는 공격용 군사 설비를 철거하기로 합의하고, 우리는 거의다 철수시켰는데, 북괴는 겨우 GP 4개 정도만 마지못해 철거시켰는데도, 문재인정권은 합의 사항이행이 잘되고 있다고 떠들지를 않나, 앞서 언급한 제주도 남쪽의 해상분규에 대해서도 한마디 못하고 관망만 한다. 요소수 수출통제로 한국에 엿을 먹이는 중국의 시진핑에 당했으면 우리도 Counter Attack을 해야 했는데....이럴때 서욱장관은 쥐구멍으로 숨었는지? 요즘은 얼굴한번 미디아에 보이지 않는다.  허수아비 장관직을 유지하는게 그렇게도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하는가? 

일본과 중국이 분쟁중에 있는, 일본 도쿄로 부터 1900킬로미터 남쪽에 있는 센카쿠 열도는 일본에서는,  Senkakus열도, 중국은 Diaoyus 로 불리는데, 이분쟁은 1972년 이후로 계속되고 있고있다.  중국은 1972년 당시에는 아직 경제적으로 여력이 없어 크게 일본을 자극하지 않했으나 지난 20여년전부터 힘을 과시하기위해 군함을 비롯한 해안경비대선박들을 수시로 해역에 파견하여 힘을 과시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볼때는 국제적으로 일본의 국토로 인정되여있는 일본 영토에 도전을 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있다. 섬의

  Senkakus/Diaoyus가 지난 수십년 동안 일본-중국간 긴장감의 중앙에 있는뜨거운 감자지만,  동시에 일본은, 중국의 동해안으로 부터 200킬로 떨어져 있고, 일본의 오키나와 옆에 있는 Yonaguni섬으로 부터 남쪽으로 110킬로 떨어져있으면서 자체정부를 운영하고 있는 Taiwan섬의 주변에 대한 상황주시를 강화하고 있다.

 Taiwan과 중국본토는 70여년전에 중국내전이 끝나면서 중국의 국민당이 타이완 섬으로 쫒겨난 이후로 서로 자체 정부를 세워 통치하고 있다.  Taiwan은 민주주의 나라로서의 꽃을 활짝 피워 잘살고 있지만, 본토에는 중국공산당 정권이 통치하고 있으면서 중국의 한 영토로, 서로 다른 나라체제로 분리해서 통치를 용인 하지 않는 시각이 계속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중국공산당 정부는 타이완 섬을 중국의 통치하에 있어본적이 없었음에도 영토의 일부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은  1895년부터 2차세계대전에서 패패하기전까지 이섬을 통치했기 때문에 일본의 국방안보에 타이완섬은 매우중요한 핵심부로 여기고 있다.  지난 7월에 발표된 일본의 국방백서에 의하면,  Taiwan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 타이완섬 주변을 둘러싼 안전은 일본의 방위전략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다"라고 적시하고 있다.  동시에  Kishi수상은 그지역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게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

일본은 중국과 북한으로 부터의 도전을 직면하면서 지난 1년여 동안에 국방설비를 강화해 오고 있는데, 그방위 전략에는 미국의 F-35 스틸스 전투기 도입과  헬기destroyers를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러한 획기적인 방어설비 강화는 2차대전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전력증강인 것이다.

일본은 중국의 태평양 팽창정책을 저지하기위한 QUAD협의체의 중심에 서있고, 미국 영국이 포함된 AUKUS협의체 조직에 참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일체의 협의체 조직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이는 중국과 북한의 눈치를 보는, 좌파 문재인 정부의 비열한 국방정책으로,  그래서우리는 현재 혈맹인 미국 및 일본 동맹국으로 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고, 만약에 북괴가 무력공격을 감행하면 미군의 개입자체 마져도 확실치 않는 상황에 도달하고 있다.  이게 현 우리나라의 방어체계이다.

지금은 그어떤외부의 세력이 우리 한국을 공격하게되면, 한국 자체의 힘만으로는 방어를 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동맹국과 합동으로 우리 한반도를 지키기위한 , QUAD 또는 AUKUS같은 협의체에 회원국으로 참여하여 공산주의 팽창 및 침략을 공동으로 막아내야 하는데....

일본이 방위체계를 강화하는 그이상으로, 우리역시 국방력 강화를 해야 하는데.... 우리의 국방정책의 현실은 정반대로 가고있어 불안하기 짝이 없다.  일본과는 공산주의의 팽창을 막기위한 협의체 조직이나 협력에 동참해야 하는데....

우리의 60대군의 군기는 지금 바닥을 기고 있다. 얼마나 썩었으면 준사관이 여성 장교를 성폭행하는 일이 빈번이 일어나고, 군리더들은 이런 사고가 나면 외부에 새어 나가지 않도록 덮기에만 급급하고... 이상황에서 전쟁이 난다면?   아이 끔찍하다.

Japan's Defense Minister Nobuo Kishi holds a video conference with his Chinese counterpart Wei Fenghe on December 27.

Hong Kong (CNN)The defense ministers of Japan and China on Monday agreed to set up a joint communication hotline by the end of 2022, a news release from Japan's Defense Ministry said, amid tensions between the East Asian neighbors.

China's Defense Ministry confirmed the hotline agreement in a statement without giving a date for its implementation.
The agreement -- reached during a two-hour video conference between Japan's Nobuo Kishi and China's Wei Fenghe -- comes with their countries in dispute over Taiwan and issues in the East and South China seas.

    The ministers discussed those differences during the meeting, including their competing claims to an uninhabited rocky island chain in the East China Sea controlled by Japan but which China claims as its sovereign territory. 


    Japan has administered the islands, known as the Senkakus in Japan and Diaoyus in China since 1972, but tensions over the chain, 1,200 miles (1,900 kilometers) southwest of Tokyo, have simmered for years.
      China has been dispatching government ships, including coast guard vessels to the chain with increasing frequency, something Japan views as a challenge to its internationally recognized sovereignty over the islands.
      "Minister Kishi delivered that Japan opposes attempts of unilateral change to the status quo by coercion and that Japan possesses grave concerns against such actions, while pointing out individual events such as activities by People's Liberation Army and China Coast Guard vessels," read a statement from Japan's Defense Ministry released after the ministers' meeting.
        In a statement after the meeting, China stood by its sovereignty claims over the islands.
        "China will firmly safeguard its territorial sovereignty and maritime rights and interests. The two sides should focus on the overall interests of bilateral relations and strive to maintain stability in the East China Sea," said a release from the Defense Ministry.

        The Taiwan situation

        While the Senkakus/Diaoyus have been at the center of Japan-China tensions for years, Tokyo is showing increasing concern over the situation around Taiwan, the self-governed island 200 kilometers (124 miles) off the eastern coast of China but also just 110 kilometers (68 miles) from the southern Japanese island of Yonaguni in Okinawa prefecture.
        Taiwan and mainland China have been separately governed since the Nationalists retreated to Taiwan at the end of the Chinese civil war more than 70 years ago. Taiwan is now a flourishing democracy but the mainland's ruling Chinese Communist Party continues to view the island as an inseparable part of its territory -- despite having never controlled it.
        Japan, which controlled Taiwan from 1895 until the end of World War II, sees the island as central to its national security.
        When Tokyo released its annual defense white paper in July, it contained its strongest language ever on Taiwan, saying "stabilizing the situation surrounding Taiwan is important for Japan's security."
        At the time, Kishi said it should be monitored with "a sense of crisis."


        "What's happening in Taiwan is directly linked to Japan," he said, noting the island sits astride his country's "energy lifeline."
        "Ninety percent of energy that Japan uses is imported through the areas around Taiwan," Kishi said.
        In his meeting with Wei on Monday, Kishi "stated that peace and stability across the Taiwan Strait is extremely important for Japan's security as well as stability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Japanese Defense Ministry release said.
        Kishi also extended that language to cover the South China Sea. Beijing claims almost all of the 1.3 million square mile waterway as its sovereign territory and over the past several years has built up military fortifications on several islands.
        But specific islands and waters in the South China Sea are claimed by several states and islands that surround it, including the Philippines, Vietnam, Malaysia, Indonesia, Brunei and Taiwan.
        Beijing has impeded commercial activity like fishing or mineral exploration by some of those countries as it stakes ownership of territory it claims has belonged to China for hundreds of years.

        New Chinese laws

        Earlier this year, China instituted new laws to enforce its claims to the South China Sea, including a demand that a range of foreign vessels will be required to provide detailed information to Chinese authorities on entering "Chinese territorial waters."
        That followed a law introduced in February that allows the Chinese Coast Guard to use weapons to protect China's national sovereignty, an action previously reserved for units of the People's Liberation Army.
        Tensions between mainland China and Taiwan spark debate inside Biden administration
        Tensions between mainland China and Taiwan spark debate inside Biden administration 02:37
        Kishi told Wei on Monday that "Japan strongly opposes any unilateral attempts to change the status quo by coercion and any activities that increase the tension over the South China Sea issue," specifically citing the new coast guard law, according to Japan's Defense Ministry.
        The Japanese defense chief also expressed concern over China's military buildup, which has seen the PLA Navy become the world's largest in the past few years.
          But Japan has also been increasing its defense budget, including adding $6.75 billion in November to its already record annual military spending in a rush to bolster air and maritime defenses.
          Tokyo has also been conducting a years-long defense buildup in the face of challenges from China and North Korea, including buying US-designed F-35 stealth fighter planes and converting its so-called helicopter destroyers into aircraft carriers, giving Tokyo that type of warship for the first time since World War II.

          https://www.cnn.com/2021/12/28/asia/japan-china-military-hotline-intl-hnk/index.html

          Tuesday, December 28, 2021

          5년간 “정부가 고용주” 고집, 이제 와 “일자리는 기업 몫”이라니, 대량실업의 책임을 기업총수에게 떠맡기는 꼼수를 문재인이 지시했다.

          대기업 총수들이 문재인의 청와대 초청 오찬에 과연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었을까?

          오래전에 김영삼 대통령이 한 유명한 짧은 한마디가 생각난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는.  

          문재인의 청와대 시간은 이제 열손락을 이용하여 셀수 있는 정도의 몇일밖에 안남았다.  이런판에 제벌총수들을 불러,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것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몫이고 정부는 최대한 지원할 뿐"이라고, 지극히 기초상식인것을 이제와서 마치 강건너 등불식으로 정부의 책임이 아닌것처럼 내뱉었다. 

          실질적으로 문재인 정부 5년동안에 해온 정책과는 정반대의 발언이어서 기업총수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어리벙벙하게 만든 꼴이 되었기 때문이다. 기업총수들의 목을 조이는 제스처를 쓴 것이다. 

          정말로 기업이 일자치 창출을 하게 할려면, 논리적으로 기업총수들이 마음놓고 기업활동 할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고, 문재인이가 얘기한것처럼 정부는 그에 맞추어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데.... 삼성의 이재용 총수는 현재 가석방신세다.  왜 사면으로 그를 풀어주어 맘껏 기업활동에 전념하고, 더 나아가서는 미국과의 반도체 생산체제를 공동생산하도록 해야하는데 말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삼성과의 반도체 상생활동을 적극옹호해줘야 하는데, 한마디의 언급은 없었다.  쉽게 얘기하면 삼성총수의 한발을 로프에 묶어놓고 청와대가 잡아 당겼다 놓아주었다 하고, 한발만이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는 정책이 정부의 지원정책이냐 썅.

          지금 한국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도 문재인의 옹호를 받고있는 민노총을 비롯한 좌파성향의 노조때문에, 노조가 기업의 주인으로 오인될 정도로 노조천국을 만들어 놓았다.  이자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광화문 네거리를 마치 자기네들 안방드나들듯 점령하고 불법데모를 밥먹듯 하는데도 정부로 부터 망국적 행위에 대한 탄압을 전연 받지 않는다.  국민들의 광복절 광화문 집회는 원천봉쇄하는 초강경 정책을 쓰면서 말이다.

          기업의 정책과 정반대의 정책을 내세워 친노조 성향에 양날개를 달주고, 기업에는 족쇄를 채워 꼼짝 못하게 해온 문통정부다. 최저임금을 급속인상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경직적인 주 52시간제를 밀어 부쳤다. 노동,환경, 화학물질등의 규제법에서 대표이사까지 형사처벌하는 조항을 무려 2000개 이상 만들어 목을 꽉 조였다.  그것 뿐만이 아니고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무조건 기업 경영진을 처벌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선 중소 제조업체의 54%가 "법 준수가 불가능하다" 응답할 정도다. '불가능하다면' 범접자가 될수밖에 없다는 뜻인데 이런환경에서 어떻게 기업이 고용을 의욕적으로 늘릴수 있겠나.

          그동안 삼성은 노조가 없어도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 모든면에서 직원들의 복지 정책부터 임금체계에 이르기 까지 선두구룹의 위치를 지켰는데도, 문재인 정부의 비호아래, 민주노총이 주동이 되여 삼성노조를 창설하여, 삼성내의 분위기가 전과는 완전히 달라 분위기가 싸늘할 정도라고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현대 기아차 생산공장에서는, 수요에 따라 생산량을 늘리거나 차종을 바꾸어 생산하고 싶어도 노조가 이를 허용하지 않으면 꼼짝 못하는 노조천국이자, 노조가 현대기아차의 주인행세를 하여, 기업주와 운영진은 아무런 계획을 기업주 중심으로 세우지를 못하고 있다.

          눈치도 없는 문재인 좌파대통령은, 무조건 기업총수들을 상대로 일자리 창출을 하라고 명령을 한것처럼 요청을 했는데, 그앞에서 "안됩니다"라고 소신껏 의견을 내놓을수 있는 총수가 있었겠는가 말이다.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요구안해도 기업이 필요로 하면 요구한 이상으로 직원들을 보충할수 있지만, 지금처럼 모든 여건이 꽉 막혀있는 상태에서 일자리 창출을 권력의 힘으로 요구한다고 과연 실행될까를 한번만이라도 생각해 봤을까? 문재인이가 말이다.

          우선 기업활동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확 풀어야 하는데, 그런 얘기는 한마디도 없었다. 외국기업이 한국에서 공장을 짖고져 할려면 준비해야할 서류가 최소한 300가지에 해당 관련 공무원들을 찾아 다니는곳이 엄청나게 많다는 한탄을 하는것을 체험한 어느외국 기업주가 실망했다는 뉴스를 본기억도 있다.

          문재인정부 5년동안에 질좋은 일자리는 사라지고 질나쁜 일자리만 대거 늘었다. 그래도 정부통계에는 일자리창출로 계산된다. 주40시간이상 일하는 풀타임 일자리가 지난 3년동안에 무려 200만게 이상이 사라지고 제조업과 젊은층 일자리가 급감했다는 통계다.

          5년간 120조원을 쏟아부어 450만개의 세금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그들이 한일은 풀뽑기, 휴지줍기와 노인알바 일자리가 전부였다. 비정규직은 150만명이 늘어났고, 비정규직 비율은 2017년 즉 문재인이가 집권한 해에는 32.9%에서 올해 38.9%로 높아졌고, 25~34세 청년고용률은 OECD 37개국중 31위의 하위권을 헤매고 있다.

           '고용주'가 되겠다는 정부가 꼼수로 국민세금을 쏟아붓는 Seasonal Job을 노인과 부녀자 상대로 일자리 창출했다고 자화자찬하는것이 전부였다. 이는 마치 K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 하다가 실질적으로는 병상하나 보강하지 않고, 노란자켓입고 탁상공론만 하면서 With Corona정책을 고집하더니  지금은 하루 만여명에 가까운 Covid19확진자 양산으로 국제적 망신은 물론이고, 위중증 환자는 병원에서 치료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세상을 뜨는 사건들이 연일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참극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참극이 벌어지자, 다급한 문재인 정부는 바쁘게 시간쪼개 일하는 기업총수들을 불러다 점심한끼대접하고는 한다는 소리가, 듣기에도 너무나 무거운 견소리만 짖어댄 꼴이다. 과연 문재인이는 임기 마치면 제대로 양산 아방궁까지 잘 갈수 있을까?라는 의문만 일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희망 온(ON) 참여기업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정우 포스코 그룹 회장, 최태원 SK주식회사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문 대통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구현모 KT 대표이사/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희망 온(ON) 참여기업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정우 포스코 그룹 회장, 최태원 SK주식회사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문 대통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구현모 KT 대표이사/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현대차 등 6대 그룹 총수를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몫이고 정부는 최대한 지원할 뿐”이라고 말했다. 지극히 당연한 기초 상식이다. 그런데 이 발언은 지난 5년 내내 문 정부가 해온 언행과 정반대여서 사람들을 어이없게 한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 주재한 청년 일자리 점검 회의에서 “각 부처에 ‘일자리는 민간이 만드는 것이다, 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식의 고정관념이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를 질타했다. 정부가 ‘모범 고용주’가 되어 공공 부문 일자리를 대량 창출하라고 했다. 실제 공무원 17만명 증원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끝까지 고집했다. 취임 이틀 만에 인천공항공사를 방문해 ‘공공 부문 비정규직 제로(0)’를 1호 지시로 시달하기도 했다.

          반면 일자리 창출의 주체여야 할 민간 기업들에 대해선 친노조 규제로 족쇄를 채웠다. 최저임금을 급속 인상하고 세계에서 가장 경직적인 주 52시간제를 밀어붙였다. 노동·환경·화학물질 등의 규제법에서 대표이사까지 형사 처벌하는 조항이 무려 2000개에 이른다. 산업 재해가 발생하면 무조건 기업 경영진을 처벌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선 중소 제조업체의 54%가 “법 준수가 불가능하다”고 응답할 정도다. ‘불가능하다’면 범법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뜻인데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기업이 고용을 의욕적으로 늘리나.

          지난 5년 내내 질 좋은 민간 일자리는 사라지고 질 나쁜 세금 일자리만 대거 늘었다. 주 40시간 이상 일하는 풀타임 일자리가 3년 새 무려 200만개 사라지고 제조업과 젊은 층 일자리가 급감했다. 5년간 120조원을 쏟아부어 450만개의 세금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풀 뽑기, 휴지 줍기 같은 노인 알바 일자리가 대부분이었다. 비정규직은 150만명이나 늘어났고, 비정규직 비율은 2017년 32.9%에서 올해 38.4%로 높아졌다. 25~34세 청년 고용률은 OECD 37국 중 31위의 하위권을 헤매고 있다. ‘고용주’가 되겠다는 정부에서 참담한 고용 참사가 벌어졌다.

          그런데도 정부는 숫자만 부풀린 통계를 내세우면서 “일자리 시장이 거의 회복”이라느니 “정책 성과가 나타났다”면서 현실을 호도해왔다. 그렇게 5년 내내 ‘관(官) 주도’ 일자리 정책을 밀어붙이더니 임기 말에 느닷없이 “좋은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몫”이라 한다. 잘못은 자신이 해놓고 책임은 남이 지라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12/28/DZ3EYY2KMRDQRHCRJ54UDEX4NA/

          살인마, 조폭만 변호한 인권 변호사 이재명, '중학생 조폭' 이종조카 성인 때도 변호했다, 대통령이 된다면...

           이재명, 그가 인권변호사로써, 변호했던 그의 Clients 거의가 다 악질적일 살인마들만을 골라서 변호하고, 주머니돈을 챙긴,  그의 눈높이에서 보는 살인마들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우리사회에서 살아가는 보통의 인간들 쯤으로 생각하는 인간으로 나는 정의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러한 그의 과거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얼굴만을 보면은, 악의가 전연안보이는 평범한 보통사람정도로 이해하기에 딱 좋은 인상이다. 그래서 그가 오는 대선에서, 절대로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라도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우리나라의 앞날은 또 암흑의 5년이라는 긴터널을 빠져나가기위한 많은 희생을 또 지불해야한다는 두려움으로 몸서리 쳐진다.

          며칠전에는 그가 성남시장으로 재직시에 수족처럼 부려먹었던, 두명의 중간 간부들이, 대장동 개발사건에 연루되여, 공수처, 검찰, 그리고 경찰들의 짜맞춘 Frame에 걸려 터무니없는 수사 기소를 받으면서 더이상 버티지못하고, 아예 극단의 선택을 택하고 우리사회를 떠난 비참한 사건이 연이어 일어났었다. 

          이재명이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기위한 Master Plan을, 그의 설명에 따르면,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설계 했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곤 했었고,  그사업을 추진하기위해 여러명의 충견들을 골라 뽑아서 일을 시켰었다.  그충견들이 헌신하는 고마움(?)을 표하기위해, 바쁜 시장(Mayor)질을 하면서 시간을 만들어 김만기, 유한기 그리고 다른 부하들을 대동하고 여행경비가 가장 비싸게 들어가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경관을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5성호텔에서 맘껏 즐겼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12/blog-post_70.html

          이재명이가 처음 의도했던데로 대장동 개발사업의 부정행각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었다면,  김만기, 유한기씨는 지금쯤 이재명이의 비호하에 대장동 부동산 사업의 마무리작업에 열중하고 있었을 것이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라는 말처럼 결국 국민들의 두눈 즉 1억개가 넘는 눈(Eyes)에 발견되여, 범법자들의 몸통인 이재명이가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그자백을 받아내야 한다고 아우성들이지만,  그가 더불당의 대선후보이기에, 공수처, 검찰, 그리고 경찰에서는 감히 그들 붙잡아 심문할 엄두를 못내고,  그 중간책이었던 김만기, 유한기씨들만을 골라, 그들에게 있는죄 없는죄를 뒤집에 씌우고 고문에 가까운, 증거도 없는 내용을 만들어 그 프레임에 가두어 두고 족처대니까,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극단의 선택을 했던 것이다.

          '공수처'같은 조직을 수백개 만들어 운영한다해도, 몸통은 손도 못대고, 곁가지들만 붙들고 흔들어 대는 현재의 법운용상태로에서는, 절대로 대장동 부정개발사건의 몸통, 이재명이를 붙잡아 의법처리하고 감옥으로 보낸다는것은 죽은자식 뭐만지는것 이상으로 가능성이 없을 것이다.  엿같은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오늘은 또 다른 그의 조카인, 악질조폭범죄자만 변호를 한 내용이 언론에 폭로됐다.  이재명 더불당 대선 후보가, 그의 조카가 중학생 시절에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활동했다가 성인이 된 뒤에도  조폭조직원으로 활동했던 조카를 또 변호했던것이 폭로된것이다.  그뒤에 '강동구 모녀살인 사건'의 주범인 조카와는 또 다른 조카인 셈이다.  이재명의 집구석은 어째서 전부 살인범 아니면 조폭들만 득시글 거리는 집구석인가 말이다. 이런자를 대통령으로 뽑는다면.....우리 국민들 모두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야 정상 아닐까?

          언론보도에 의하면 28일 입수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의 이종조카(이종사촌의 아들)인  A씨는, 1976년생으로, 1999년 6월 성남시 중원구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주차된 승용차 창문을 주먹으로 깨고, 차량안으로 들어가 차를 훔친쥐 10미터정도 운전해 절도 및 도로교통법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판결에서  A씨는 징역8월형을 받았는데, 그때도 변호사는 이재명이었었다.

          그조카  A씨는, 이재명의 설명에 따르면, "제 이종조카가 중학생때부터 국제마피아파의 중학생 조직원으로 활동했었고, 그때제가 그조카를 4번 변론해 줬다. 조카인데 변호를 하지 않을수 없었다"라고 변명을 했었다. 그러나 판결문을 살펴보면 조카 A씨가 성인이 된후인 1999년과 2005년도에 저지른 조폭범죄행위를 변론해준것이라는 결론인데,  이재명의 집구석 조카들 또는 가족들은 이재명이가 세상의 모든 권한을 손에 쥔 변호사쯤으로 생각한것 같았고, 이재명이는 자랑스럽게 그들앞에서 폼잡으면서 변호를 한것으로 추측된다.  이런자가 대통령되면, 그조카들이나 가족들의 청와대 출입이 얼마나 빈번할까? 

          박근혜 대통령은, 가족들, 즉 여동생 근령양과, 남동생 지만군의 청와대 출입을 원천적으로 막아, 일체의 비난될 소지가 있는 가족연루를 차단하는 결기를 보였는데, 과연 이재명이가 대통령 됐을때 그런 결기를 발휘할수 있을까? 

          현재의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내의 감찰수석실을 지난 5년간 비워두고 있으면서도 예산은 다 집행하고 있다는 뉴스를 며칠전 들었었다.  이사실을 이재명이가 그냥 넘길리 없을 것이다. 똑같은 행동을 이어 받아 , 딸 다혜가족들이 청와대 생활하는것 처럼, 청와대철문을 활짝 열어놓고 가족들의 출입에 아무런 제한을 두지 않을것이다.  이런자가 과연 대통령으로 국가를 통치할수 있을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중학생 시절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활동했던 이종조카를 성인이 된 뒤에도 변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도됐던 ‘강동구 모녀 살인 사건’의 조카와는 다른 인물이다.

          중앙일보가 28일 입수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의 이종조카(이종사촌의 아들)인 A씨(1976년생)는 1999년 6월 성남시 중원구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주차된 승용차 창문을 주먹으로 깨고 차량으로 들어가 차를 훔친 뒤 10m 정도 운전해 절도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해 8월에 내려진 1심 판결에서 A씨는 징역 8월형을 받았고, 당시 변호인은 이재명 변호사와 김모 변호사였다.

          또 다른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2005년 7월엔 성남시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 돌덩이로 유리를 깨고 진입해 물건을 절취하려다 목격자에 발각돼 미수에 그쳐 야간 재물손괴 및 상습 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그해 9월 1심 판결에서 A씨는 징역 10월형을 선고 받았는데 당시 변호인이 이 후보였다. 판결문의 양형 이유에는 만19세 미만 때의 범죄 사실 3건을 포함해 5건의 과거 범죄 사실이 적시돼 있다. 담당 판사는 “심신미약의 상태가 음주에 기인한 것인 바, 이러한 사정은 상습성 인정에 장애가 되지 않는다”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습범’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실제 형을 내릴 때는 “술에 만취하여 심신미약의 상태에 있었음이 인정된다”며 ‘심신미약 감경’을 했다.

          다만 재판 때 이 후보가 ‘심신미약 감경’을 요구했는지, 판사 스스로 결정했지는 불분명하다. 검사 출신의 한 변호사는 “심신미약 감경의 경우 판사 스스로 판단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변호사가 심신미약 상태라는 걸 입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이 후보는 2006년 이별을 요구한 여자친구와 그 어머니를 살해한 ‘강동구 모녀 살인 사건’ 범인인 조카 B씨(이 후보 누나의 아들)를 변호하며 ‘충동조절능력 저하 심신미약’을 주장했던 게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

          2018년 7월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는 “제 이종조카가 중학교 다닐 때 국제마피아파의 중학생 조직원이었다. 그때 제가 그 애를 네 번 변론을 해줬다. 아, 조카인데 어떻게 하느냐”고 말했다. 화면 캡처

          2018년 7월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는 “제 이종조카가 중학교 다닐 때 국제마피아파의 중학생 조직원이었다. 그때 제가 그 애를 네 번 변론을 해줬다. 아, 조카인데 어떻게 하느냐”고 말했다. 화면 캡처

          이 후보는 과거 A씨 변호 사실을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 2018년 7월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조직폭력 조직인 ‘성남 국제마피아’와 정치인과의 연루설을 다뤘을 때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후보는 취재진에게 “제 이종조카가 중학교 다닐 때 국제마피아파의 중학생 조직원이었다”며 “그 때 제가 그 애를 네 번 변론을 해줬다. 아, 조카인데 어떻게 하느냐”고 말했다. 문맥상 미성년자였던 이종조카를 변호했다는 발언으로 읽혔다. 하지만 이번 판결문으로 A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1999년과 2005년에도 이 후보가 변호인으로 도운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이 후보 측은 “다소 먼 친척이기는 하지만, 친척들이 변론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니 거절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절도죄 등을 저지른 이종조카의 변론을 맡았던 것은 맞다”고 밝혔다. 또 A씨가 성인이 된 뒤에도 이 후보가 변호한 것에 대해선 “당시 방송 인터뷰 취지는 중학생 때에만 변호했다고 시기를 한정했던 게 전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A씨는 2010년 1월엔 무면허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치어 사망 사고를 일으키고 도주했다. 그해 4월 1심 법원에서 징역 2년6월형을 선고 받았는데, 당시 변호는 이 후보가 아니라 국선 변호인이 맡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6462

          부모님들의 농경사회에서 굴뚝 세대를 즐겼을때를 만족합시다. “젊은이들이야 금방하지”...방역패스 인증 ‘디지털 격차’에 소외되는 노인들

          극장의 연극무대에서 신명나게 놀아대던 배우들이 자기가 맡은 역활이 끝나면 다음, 즉 뒤이어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에게 인계하고, 무대뒤로 사라진다. 대부분 무대에 오를때는 박수를 받지만, 역활을 마치고 사라질때는 박수소리는 물론없고, 조용히 물어난다.  그렇게 해서 관객들은 새로운 배우를 통해서 새로운 연기를 즐기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사회도 이치가 같다는 생각이다.

          70대후반을 살아가는 내자신이 아직 10세 전후였을때,  내가살던 시골동네의 중앙에는 커다란, 요즘으로 치면 Community Centre역활을 하는, 동네 모정이 있어, 주로 밤이면 동네 어른분들과 청년들 그리고 우리같은 코흘리개들이 끼리끼리 모여, 반딧불이 끝없이 날아다니는 짧은여름밤을 즐겼던 기억이 지금도 머리속에는 생생하게 각인되여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하는것은, 당시의 어른들(50세 전후가 대부분)께서 우리의 고유민요인 '창'을 불러대면, 우리 꼬마들은 킥킥 거리면서 "꼰대 영감들 저걸 노래랍시고 불러대다니..."비아냥 거리면서 한창 유행하고 있던 "백마강 달밤, 신라의달밤,  목포의 눈물"같은 유행가를 젊은 청년들이 흥얼거리는 노랫가락을 흉내 내면서, 신식세대를 살아가는, 즉 시대를 앞서가는것 처럼 생각했었던 때가 엇그제 일처럼 느껴진다.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Cyber World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정의를 내려도 무리는 아닌것으로 생각된다.  인생의 황혼기를 살아가는 요즘의 세대들은 기억력이 흐려지고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해도,  Cyber World에 대한 Concept을 이해하기에는 살아온 지난 세월에서 경험했었던, 즉 눈으로 보고 확인해야만 안심이 되는 생각으로 머리가 꽉차있는 세대들에게는 마음속으로 받아 들이기에는 무리가 너무도 많은것으로 이해된다.  

          은행을 가면, 젊은 Teller은 거의 매번 묻는 질문이 거의 똑같다.  

          "Mr. Lee, 온라인 뱅킹을 하면, 번거롭게 은행까지 오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모든 뱅킹을 해결할수 있는데...." 그러면 나는 " 내가 은행에와야 나를 도와주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인사도 나누는 Fellowship을 느끼는 재미도 있잖나? "라고 응수하면,   대부분의 내가 아는 Teller들은 수긍하면서 그냥 활짝 웃는다.

          그래도 호기심이 발동하여, 온라인 뱅킹하는 방법을 배워서 간단한 Bill Payment는 집에서 가끔씩 해온지가 꽤 오래됐다. 그러나 아직도 수표를 입금시키는것은 안심이 안돼 은행가서 처리한다. 며칠전 Bill Payment를 온라인 뱅킹하고져 Log in을 하면서 실수로 누르지 말아야하는 키버튼을 누르고 말았는데, 즉각 컴퓨터 화면에서는 헤커가  Attack한것으로 간주했었는지,  여러가지의 질문들이 쏟아지는데, 그말뜻을 이해할수도 없었고, 또 절차에 따라 Processing을 내능력으로는 감당하기가 어려웠었다.  내나름데로 이것저것 눌러보고 해결해 볼려고 시도 했었지만....

          거래은행으로 달려갈까? 아니면 아이들에게 부탁해서 Reset을 해달라고 할까? 여러 궁리를 했다가, 결국 은행에가서 알고있는 Teller에게 부탁하여 불과 2분도 안돼서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은 해프닝이 있었다. 

          내가 거의 매일 하고 있는 나의 블로그 구좌에서도 수시로 여러 새로운 면에서 시도해 보라는 Recommendation들이 오고 있지만, 거의 무시하고 관심을 두지 않는다.  여러번 그들이 알려주는데로 시도를 해봤지만, 내 능력으로서는 도저히 Understanding 할수가 없기에 말이다.  그들이 해보라는데로 시도할수 있었다면 많은 Advantage가 있다는것을 알지만....

          며칠전에는 Large Shopping Mall의 Food Court에 들어가기위해 Booster Shot QR Code 보여 주느라 내 핸드폰에서 QR Code를 Scroll Down하면서 약간 주춤 거렸는데, 내뒤에 있던 젊은이가 그순간을 못참고, "내가 먼저해도 괜찮겠습니까?" 라고 묻기에 "Yeah, go ahead"로 응답하고 옆으로 비켜나서, 겨우 QR Code를 찾아 Security Guard에게 보여주고 입장이 허용 받았던 기억이 있다.

          시대가 변하고 새로운 문화가 창조되고, Cyber World에서 살아가는 방법이 보편화되는 세상을 불평할게 아니고 받아 들이고 Digest해야 하는게 정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앞서 언급했던것 처럼, 케케묵은 '창 즉 민요가락을 하는 당시의 어른들을 가리켜 '꼰대들'이라고 비아냥 거렸던  우리 꼬마들은 지금 Cyber World에서 차원은 다르지만, 똑 같은 Generation Gap을 느끼면서 헤매고 있는것이 아닌가. 

          대학의 노인학과 교수는 "디지털화 과도기인 점을 고려해 휴대전화 QR Code입력뿐만 아니라 수기나 안심콜, 백신증명서 등등, 기술사용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때 디지털격차가 줄어들수 있다"라는 논지의 설명은, 당연히 맞는 표현이지만, 노인세대들의 입장에서가 아닌 젊은세대의 입장에서 발언한 내용같아, 약간은 섭섭한 마음이었다. 

          지금의 Cyber World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이 40년 또는 50년후에는 어떤 Generation Gap을 느끼면서 그들의 후손들과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상상을 해보면, 아마도 황혼의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세대들이 느끼는것 보다 더 많은 비애감을 느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그래도 우리 세대가 다행으로 느끼면서 감사해 하는점은, 젊은이들이 맞닥트리면, 대부분 친절하게 잘 가르쳐 줄려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어울려 굴러가기는 하지만....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사회복무요원의 도움으로 스마트폰에 접종 이력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유선희 기자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사회복무요원의 도움으로 스마트폰에 접종 이력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유선희 기자

          “나이 드니까 사용 힘들어 서운하더라도 인정해야지”

          “저도 전자결제 해본 사람이예요. 그런데 디지털 속도가 원체 앞서가니 못 쫓아가겠어. 서운해도 뭐 어쩌겠어요, 인정해야지.”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만난 전우인씨(73·남)가 씁쓸하게 웃었다. 무료급식을 이용하려고 복지관을 찾은 건데, QR코드 입력이 서툴어 사회복무요원의 도움을 받고서야 접종인증을 완료한 터였다. 전씨는 “카카오톡에서 접종이력을 한꺼번에 불러와 QR코드를 입력할 수 있는지 오늘에서야 알았다”며 “젊은 사람들이야 잘하지 우리는 잘 몰라요”라고 했다.

          ‘3차 접종’ 스티커를 붙인 복지카드를 들고 복지관을 찾은 박모씨(76·여)는 기자를 보자 “젊은이 이것 좀 도와줘요”라면서 휴대전화를 꺼냈다. QR코드 생성 방법을 배웠는데, 인증 시간이 초과돼 애를 먹고 있다고 했다. 인증요청을 하기 위해 입력해야 하는 6자리 번호를 빠르게 채워넣지 못한 탓이었다. 박씨는 “인증요청 시간이 너무 짧다. 번호를 적어놔도 그 사이에 지나가 버려서 문자가 이렇게 많이 왔디”며 휴대전화를 보여줬다. 박씨의 문자함에는 카카오계정 인증번호가 5개 연달아 와 있었다. 기자의 도움으로 인증을 마친 박씨는 “고맙다”며 “나이가 드니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는 게 힘들어”라고 했다.

          방역패스 시행으로 지난 8일부터 식당이나 카페, 다중시설을 이용하려면 접종이력을 의무적으로 인증해야 한다. 방역패스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간편한데 디지털 취약층은 그렇지 않다. 스마트폰 이용이 익숙지 않은 고령층은 디지털 격차를 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했다.

          동자동 쪽방촌에서 만난 양정애(76) 할머니가 2G 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 유선희 기자

          동자동 쪽방촌에서 만난 양정애(76) 할머니가 2G 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 유선희 기자

          “문자 못 보내고 전화만 이용
           예방접종증명서 가지고 다녀”

          동자동 쪽방촌에서 만난 양정애씨(76·여)는 다른 사람 명의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휴대전화도 2G 폰이었다. 양씨는 주민등록증 뒤에 ‘추가접종’ 안내 스티커를 붙이고 다닌다. 양씨는 “활동가 분의 도움으로 스티커를 받았다”면서 “코로나19 이후로는 이동 범위가 동네를 벗어나지 않게 된다. 지팡이 짚고 다니는 인생이 그렇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김영자씨(73·여)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생활은 디지털 사용과 동떨어져 있었다. 김씨는 “전화만 받을 줄 알지 문자를 보내거나 다른 기능은 사용할 줄 모른다”며 “배워도 자주 까먹는다”고 했다. 김씨는 지난 13일 3차 접종을 마쳤지만 아직 스티커를 못 받았다. 김씨는 꼬깃꼬깃 접은 예방접종증명서를 가방에서 꺼내 보여주며 “매번 종이를 가지고 다녀야 하니 아무래도 불편하다. 오늘은 (스티커 받으러) 꼭 동사무소에 가야지”라고 했다.

          쪽방촌에 거주하는 고령층 중에는 휴대전화가 없는 이들도 많다. 거의 대부분 ‘추가접종’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데, 식당에서 입장을 거절당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 박승민 동자동사랑방 활동가는 “지난 9일 어르신들과 함께 중구의 한 식당을 찾았는데, 추가접종 스티커를 보여줬는데도 식당에서 방역패스로 인정을 안 해줬다”며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한 꾸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김영선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노인학과 교수는 “디지털화 과도기인 점을 고려해 휴대전화 QR코드 입력뿐만 아니라 수기나 안심콜 확인, 백신증명서 직접 확인 등이 더 활용돼야 한다”며 “기술사용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때 디지털격차가 줄어들 수 있는 만큼 사용자 관점의 기술개발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했다. 허준수 숭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로 바뀌면서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가 더 커졌다. 경제적 계층에 따라서도 차이가 심하게 나타는 부분을 좁히려는 재정 투입과 인프라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12281500001 

          패륜아들이 보는 기준에서는 당연한 사회생활, 김문기 유족 “이재명·민주당 조의 없었다, 키우던 개가 죽어도...”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고 했고, 그래서 우리의 부모님세대들만 해도, 시골고삿길에서 아침에 물동이 이고 공동 우물로 물길러가던 어머니들, 며느님들 그리고 따님들까지도, 동네 어른들과 마추치거나 할때는 자연적으로 예의를 갖추는 뜻에서 잠깐 비켜서 또는 Cross over할때는 먼저 건너가도록 했었고, 물이 가득찬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있는 아낙네들을 보면, 어른들은 미안해서 일부러 딴길로 가는척 했었던 미풍양속이 있었다. 물론 '남존여비' 사상이 사회저변에 깔려 있었던 영향도 있었겠지만,  아름다운 즉 어른으로서의 할 본분을 그렇게 서로 Share하면서 동네에서 일어나는 '대소사' 서로 정을 나누고 슬픔을 나누고.... 가난했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았었던 부모님 세대가 이아침에 회자된다.

          수족처럼 부려먹던 부하직원이 패륜아 이재명이의 거짖말과 권력을 악용한 공갈 협박에 못이겨 결국은 극단의 선택을 했었다.  바로 김문기씨 얘기다.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10여일 전에도 같은 실무자급으로 중책을 맡아 패륜아 이재명에게 충성을 다하면서 대장동 개발의 실무를 담당하여 사업을 이끌었던 또다른 실무책임자였던 '유한기'씨가 극단선택을 했었다.

          국민모두가 대장동개발사업의 몸통은 "이재명"인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다.  그런자가 대통령하겠다고  전국을 휘저으면서 연일 거짖말위에 또 거짖말을 덮씌워 국민들을 선동시키고 있다.  

          공수처, 검찰, 그리고 경찰조직들이 총동원되여 이재명이가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하기위해, 특히 대장동 부동산 불법개발사업의 몸통인 이재명에 대한 부정행위가 더 이상 수면위에 떠오르는것을 막기위해 사업의 모든 내막을 잘 알고있는, 앞서 언급한 중간 실무자급인 '김문기'씨를 포함한 관련자들의 폭로를 막기위해, 5년전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문재인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억지 Frame을 씌워 지금의 경찰국가를 만들어 통치하던, 그방법을 그대로 대입하여, 이번에는 2명씩이나 간접살인행위를 대명천지에서 저질렀다. 

          김문기씨의 장례식에 '이재명'이는, 옛날 자기 부모가 어렵게 살았다고 주장하는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면 누가 뭐래도 당연히 제일먼저 장례식 조문을 가서 " 모든게 저때문에 일어난 참사입니다. 책임을 통감하여,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라는 식으로 했어야 했다. 

          그는 반대로 그자가 누구인지? 어떤일을 했는지 나는 전연알지 못한다고 오리발을 계속 내밀자, 많은 언론들이 이재명이의 거짖말을 국민들에게 확인시켜주는 뜻에서, 이재명이가 통솔하여 자살한 두분을 비롯한 또 다른 실무자들을 대동하고 뉴질랜드에 휴가를 떠나서 즐길때 찍었던 사진들을 증거로, 김문기씨와 유한기 개발사업본부장이 함께한 사진들을 줄줄이 올렸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2/blog-post_64.html

          패륜아 '이재명'이의 성장과정이 궁금해지게 한다.  그자의 말데로 시골에서 가난하게 살았었다면, 당시의 농경사회였던 우리 시골동네의 인정과 예의를 스스로 보고 터득하였을텐데....

          김문기씨의 장례식에는 조문은 고사하고, 일체의 언급이 없이 천연덕스럽게 전국을 휘젖고 다닌다.   김씨의 동생 대성씨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하물려 집에서 키우던 개가 죽었다고 하면 애석한 마음이 생기는게 사람의 도의(道義)인데, 이재명이는 냉혹한 말만 했다"라고 세태를 한탄했다.

          그런 패륜적인 행동은 문재인에게서 금방 습득한것으로 보인다. 약한달전 전직 두대통령(전두환 노태우)께서 돌아가셨을때, 문재인이는 자랑스럽게(?) '전두환 장례식 조문은 없다'라고 선언했었다. 문재인, 이재명이는 같은 더불당 Anus 에서 배설된 존재들이니까.

          계속해서 오리발 내밀기에는 그래도 일말의 양심을 캥겼던지 "성남시장 재직때는 몰랐고, 알게된것은 경기도지사 이후 대장동 개발이익 확보와 관련된 재판(2019년1월)을 받을때 였다"고 했는데, 성남시장시절에 몰랐었다고 했는데,  더 업무적 관련이 없는 도지사 시절엔 어떻게 알게 됐는가 말이다. 재판정에서 얼굴한번 본것이 전부라는데....

          성남시가 서울시처럼 큰 지방단체였었다면 그래서 직원이 엄청나게 많이 근무했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수긍할수도 있을수 있을것이다라고 하겠지만, 성남시는 새로 개발된, 전에는 서울의 판자촌에서 살던 사람들이 철거되면서 그곳으로 몰려가 살게 되면서, 형성된 조그만 지방도시였는데, 변호사 시험까지 합격하여 살인마를 변호한 명석한 두뇌의 이재명이가 나는 전연 모르는 사람이라고 시치미 뚝 떼는,  천연덕스러움에, 그가 필요시에는 피를 빨아먹는 Vampire처럼, 필요시에는 수족처럼 부리면서 부리는 직원들로 부터 수혈을 앞뒤 가리지 않고 하지만, 수혈이 끝나면 언제 봤느냐는 식으로 처내버리는 존재일 뿐임을 확실하게 알려줬다.

          요즘은 Covid19으로 전국이 쑥대밭이 돼가고 있는데,  '이재명'이도 Omicron Variant Virus에 확진된것 같다는 의심이 간다.  그렇치 않고서야 사진으로 확인이 됐는데도 딴소리를 하는 광경을 보면서, '아 재명이도 확진자가 되여 머리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안돼, 냄새도 느낌도 전부 마비된 중증 환자가 아닐까?라는 의심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당장에  PCR Test를 받도록 강제 조치를 취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전염시키는 그의 유세일정을 철저히 차단 시켜야 한다. 병상도 모자라 죽을 고생하는 일선 의료진들의 피로를 조금이라도 줄여주기위한 차원에서라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맨 오른쪽) 대통령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당시인 2015년 뉴질랜드 출장지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유동규(가운데) 전 기획본부장, 고(故) 김문기(뒷줄 맨 왼쪽) 개발사업 1처장과 함께 촬영한 사진. /국민의힘 이기인 성남시의원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맨 오른쪽) 대통령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당시인 2015년 뉴질랜드 출장지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유동규(가운데) 전 기획본부장, 고(故) 김문기(뒷줄 맨 왼쪽) 개발사업 1처장과 함께 촬영한 사진. /국민의힘 이기인 성남시의원 제공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숨진 채 발견된 지난 21일 오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로 경찰이 감식작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뉴시스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숨진 채 발견된 지난 21일 오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로 경찰이 감식작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뉴시스

          ‘대장동 사업 특혜 의혹’에 연루돼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처장의 유족은 28일 “장례 기간 동안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나 민주당 차원의 조의는 없었다”며 “김 처장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이었던 시절부터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일했던 직원이다. 유족 입장에선 서운한 면이 있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지난 21일 오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빈소는 22~24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 마련됐었다.

          김 처장 동생 김대성씨는 이날 본지 통화에서 “하물며 집에서 키우던 개도 죽었다고 하면 애석한 마음이 생기는 게 사람의 도의(道義)”라면서 “(이 후보는) 냉혹한 말만 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22일 한 방송사 인터뷰에서 김 처장을 언제 알게 됐느냐는 물음에 “성남시장 재직 때는 몰랐고 알게 된 것은 경기도지사 이후 (대장동) 개발이익 확보와 관련된 재판(2019년 1월)을 받을 때였다”고 답했다.

          김씨는 “이 후보나 그의 보좌관 등이 유족 측에 조의를 표하지 않아 서운한 면이 있다”며 “얼굴 한 번 스치더라도 아는 사람이 사망했다면 가슴이 아플텐데, 형(김 처장)과 이 후보는 성남시에서 함께 일했던 인연이 있다”고 했다. 김 처장의 빈소가 마련됐을 당시에는 민주당 차원의 조의나 조문도 없었다고 한다. 그는 “이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때) 형을 알았든 몰랐든 형은 ‘이재명 성남시’를 위해 일하지 않았나”라고 했다.

          유족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들과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빈소에 조문을 왔다고 한다. 김씨는 “윤 후보가 어제 대장동을 방문해 형을 거론해줘서 마음이 편해지긴 했다”고 했다. 윤 후보는 전날 오후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삭제해선 안 된다며 최소한의 정의를 지키려 했던 김문기 처장, 무도한 권력으로부터 따귀를 맞고 이제는 억울함에 목숨마저 끊었다”며 “열흘이나 해외 일정을 함께 다녀와 놓고 누구인지 모른다는 이재명 후보, 그 새빨간 거짓말을 누가 믿겠는가”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맨 오른쪽) 대통령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당시인 2015년 뉴질랜드 출장지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유동규(가운데) 전 기획본부장, 고(故) 김문기(뒷줄 맨 왼쪽) 개발사업 1처장과 함께 촬영한 사진. /국민의힘 이기인 성남시의원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맨 오른쪽) 대통령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당시인 2015년 뉴질랜드 출장지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유동규(가운데) 전 기획본부장, 고(故) 김문기(뒷줄 맨 왼쪽) 개발사업 1처장과 함께 촬영한 사진. /국민의힘 이기인 성남시의원 제공

          유족들은 경찰로부터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에게 보내는 A4 용지 2장 분량의 편지,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중징계 관련 문건 등 김 처장의 유품을 돌려받는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경찰은 김 처장의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 처장은 유서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12/28/JHJTONFAYFB4HDRNNPMBMUNH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