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06, 2020

"뽀빠이"는 모두가 알고있던 알통나온 선원이 아니었다. 그럼 어떻게 그이름이 탄생 했을까?



"뽀빠이"는 원래 우리가 알고 있었던, 알통나온 선원이 아니었다. 그럼 어떻게 그이름이 탄생 했을까?
인생의 황혼기를 살아가는 내가 어렸을때 부터, 뽀빠이는 힘에 지쳐 시들시들 하다가도, 시금치(Spinach)를 먹으면 금새 힘이 솟아, 팔뚝의 알통이 툭 튀어나와 무적의 용사처럼 머리속에 각인되여 있었던, TV에서 보여지는 뽀빠이의 강인한 모습은 어린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펴게하는 희망을 주는, 좋은일만 하는 캐릭터로 묘사되였었다. 

원래 뽀빠이는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세지는 무적의 용사가 아니고, 요즘 튀김요리의 대명사인 "치킨"레스토랑의 체인점 로고였었음을 이제야 알게됐다.  그동안 어디있다가 다시 그로고를 사용하겠다는 체인점"치킨"이 다시 얼굴을 등장 시킨 것일까? Market에서 돈을 만드는것은 전쟁과 똑같은 이치로 생각된다.

Ronald McDonald 햄버거하면 맥도날드 체인레스토랑이 머리에 떠오른다.  "King"하면 버거킹 체인 레스토랑이 연상된다.  "튀김치킨"하면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을 연상한다.

Popeyes는 가상의 형사경찰로 마약 '헤로인'을 밀매하는 국제마약단 조직을 일망타진하는 심볼이다.
'뽀빠이' 또는 '루리지아나 키친 뽀빠이'는 프라이드 치킨 또는 "뽀빠이"가 세상에 나오기전부터  유명했던, 다른 뽀빠이에 대해, 쉽게 기억에서 사라질수있었던 fried chicken sandwiches의 다른 이름으로 불려왔었던 것이다.  그러나 "힘센 선원 뽀빠이"를 보는것은 실질적으로는 치킨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지만, 오히려 시금치에 가까운 뜻이 있다. 체인점의 이름으로 사용되는것은 약간의 설명이 필요한것 같다.  달리 설명하고 이해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것 같아서다.

"뽀빠이"창시자, Al Copeland는 1972년에 간이치킨점을 개장했으나 성공하지 못했었다고 L.A. Times가 보도했었다.  그는 레시피를 다시 새로 개발하기위해 폐업했다가 3일후에 다시 개업했었는데, 일년전에 개봉됐던 영화 "프랜치 콘넥션"의 캐릭터 Gene Hackman의 이름을 딴 Popeyes Mighty Good Fried Chicken 을 상호로 사용한것이다. 그영화에서 Hackman은 Jimmy "뽀빠이"역활을 했는데, 몸집이 뚱뚱한 뉴욕경찰로 마약범들을 소탕하는 역활을 했었다. 이영화는 44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5개의 오스카상을 획득했었다. 튀김치킨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었던 영화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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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필요도없이 이상황은 정말로, Copeland가 머지않아, 치킨체인점의 이름을 대변하는 "뽀빠이"로 Fox New가 확인한, 새로운 이름을 얻은곳이었다. 또한 상품을 표시하는 뜻을 표시하는 공식적인 story 이기도했다. 그후로 몇년이 지나면서, 치킨체인점의 상징으로 "뽀빠이"는 이유야 어쨋던간에 우스꽝스럽지만 강인한 선원을 상징하는 캐릭터 라이센스를 획득했었다. 로고 사용료에 2000년대에 연간 1.1백만 달러를 지불했었다고 Atlanta Journal-Constitution지가 뉴스보도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2012년에 로고사용 라이센스는 공식적으로 끝나고 만다.

그발표는 아직도 체인점의 이름을 둘러싸고 한가지 의문점이 있음을 품고있다고 하겠다.  즉 왜 아포스트로피가 없었는가? 만약에 간단한 별명인 "뽀빠이"캐릭터를 사용한것이었다면, 그것은 Copeland를 "뽀빠이"로 명명할수있는 더 많은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점이다. 그렇치만 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은 없다.  상표 그자체에 대한 상황을 따른다면, Copeland는 '아포스트로피'를 주장할수없었던 농담을 심심풀이로 이용하려 했었던것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다.

어쨋던 내생각으로는 튀김치킨제인점으로 로고로서의 "뽀빠이"는 실패작인것으로 보인다. 대신에 시금치를 필요할때마다 씹었던, 뚱뚱한 선원 또는 경찰관으로서의 캐릭터가 더 눈에 익숙할것 같다.
댓글들을 보면, "뽀빠이 튀김치킨"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인게 더 많은것을 알았다.


뽀빠이 샌드위치가 다시 시장에 등장했다. 치킨체인점이 공식적으로 사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다시 전쟁이 시작되는 셈이다.


McDonald’s has Ronald McDonald. Burger King has "The King." And Popeyes has... a fictional police detective trying to take down an international heroin-smuggling operation.
Popeyes, or Popeyes Louisiana Kitchen, has become so synonymous with fried chicken and fried chicken sandwiches that it’s easy to forget about every other famous “Popeye” that came before it. But seeing as “Popeye the Sailor” has no real connection to chicken (he preferred spinach), there must be some explanation as to the chain’s name.
Indeed, there is. And it has almost nothing to do with anything.

HOW DID ARBY’S GET ITS NAME? (AND NO, IT DOESN’T STAND FOR ‘ROAST BEEF’)

Al Copeland, the founder of Popeyes, had originally opened a restaurant called Chicken on the Run to very little success in 1972, the L.A. Times reported. He closed down to rework his recipes and reopened only three days later as Popeyes Mighty Good Fried Chicken, taking the name of Gene Hackman’s character in the film “The French Connection,” which was released only the year before.
In the movie, Hackman played Jimmy “Popeye” Doyle, a New York City cop obsessed with taking down a drug operation. It won five Oscars at the 44th Academy Awards. And it had nothing to do with fried chicken.



Nevertheless, this is, indeed, where Copeland got the name for his soon-to-be chicken chain, a representative for Popeyes confirmed to Fox News. It’s also part of the brand’s official “story.”
Over the years, however, Popeyes (the chicken chain) had licensed the characters from Popeye the Sailor comics for the use of marketing its chicken, at a cost of about $1.1 million per year in the 2000s,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reported. But in 2012, the licensing agreement was officially termin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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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said, there’s still one question surrounding the chain’s name: Why isn’t there an apostrophe? If it was named after a character simply nicknamed “Popeye,” wouldn’t it make more sense for Copeland to name it “Popeye’s”?

Appropriately enough, this question also has no good answer. According to a spokesman for the brand itself, Copeland simply joked that he “couldn’t afford” the apostrophe.


https://www.foxnews.com/food-drink/how-did-popeyes-get-name-not-popeye-the-sailor

Friday, June 05, 2020

천안문 대량학살 추모시위에 참가한 수많은 홍콩주민들, 경찰과 몸싸움. 광화문의 함성은 어디있나?


천안문 대량학살 추모 시위에 참가한 수많은 홍콩주민들, 경찰과 몸싸움. 진압에 나선 경찰들의 심정은 추모시위에 참가한 홍콩주민들과 함께 했을 것이다. 현실은 치안유지라는 경찰의 직업이기에 그럴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지난해 광화문의 함성이 Ovelap 된다. 그함성은 지금은 종적을 찾을수가 없이, 완전 사라져 버렸다. Coronavirus Pandemic을 핑계로 대통령 맘데로, 따지고 보면 전부 외상으로 빌려온 재난기금을 한뭉치씩 국민들에게 던져주는 그맛에 빠져, 내일은 내일로 미루고, 오늘의 삶에 만족해하는 국민들의 얼굴을 떠올려본다. 재난기금을 얼마나 많이 풀었는지, 대통령까지도 그기금을 받아 챙겼다고 한다. 대통령과 그부하들이 받은 재난기금의 일부를 구호단체에 기부했다는 뉴스가 보도되기도 했었다. 정말로 이들이 재난기금을 받아야만 했는가? 그들은 Covid-19 Pandemic과는 상관없이 계속 근무하고 있어왔고 한명도 해고됨이 없이 고액의 월급을 꼬박꼬박 챙겼던 사람들이, 왜 재난기금을 받아야 했단 말인가? 이것은 완전 코미디였다. 

이다음에 그많은 외상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가?라고 생각해보면서, 받아든 돈으로 필요한것을 구입하는 국민들이 단 한명이라도 있았을까?  캐나다역시 재난보조금을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지만, 수상을 비롯한 각료들은 완전제외시켰다. 나같은 은퇴노인도 지급대상에서 제외시켰다. 보조금 없이도 몇개월은 버틸수있는 재정적 능력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불평은 없다. 철저하게 해당자들을 선별하여 발표한 그다음날부터 각개인의 구좌로 송금해주는 그민첩함과 정확성에 감탄뿐이다. 문통과 각료들아 양심이 있으면 귀를 열고 들어라. 그리고 재난수당 수령자 명단에서 원천제외 시켜라. 

자유를 갈구하던 젊은 청년들이 주동이된 천안문시위는 1987년도에 발생후, 중국본토가 아닌 홍콩에서 매년 같은때가 되면 추모집회를 30년 넘게 추모하는 집회었었다. 자유민주주의와 Freedom을 요구하는 시위군중에 중국군의 무자비한 탱크는 시위군중을 밀어버렸었고, 전세계를 놀라게한 사건이었었다.

홍콩주민들과 한국의 국민들 모두가 천안문 사태는 자기의 나라안에서 일어난 참사가 아닌 남의 나라에서 자유를 찾기위해 싸우다 희생된분들을 추모하는, 어찌보면 남의나라의 행사일 뿐이지만, 홍콩주민들은 자유민주주의와 Freedom 가치와 고마움을 알기에, 당국의 억압속에서 금년에도 추모행사를 하면서 경찰과 충돌한 것이었다. 홍콩의 Freedom을 말살하기위해 중국에서 제정한 "홍콩사회 안전법"시행으로 자유를 잃게되는 홍콩주민들의 추모식은 그래서 더 간절했었던것으로 이해됐다.

문재인 정부의 반독재와 위선자 좃꾹이의 추방을 외치면서 전국을 울렸던, 노도같은 보수국민들의 함성은 지금은 흔적도 없고, 나누어주는 재난기금을 타먹는 재미에 푹빠져있는 (?) 국민성을 보면서, 참 많이 비교를 해본다. 그렇타고, 한국의 정치상황이 개선됐느냐? 절대 아니다. 더 나빠져서, 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법의 심판대에 섰을때, 정작 감옥에 들어가야할 문통의 지지자들은 계속풀려나고, 문통과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죄값의 경중에 상관없이 감옥에 처넣기에 바쁘게 움직인 정부인데....국민들은 아주태평하다.

심지어 보수라고 지칭하는 국회의원들 마져도 4.15선거후의 행적을 보면, 기가막힐 뿐이다. 4.15부정선거로 바른 목소리를 낼수있었던 보수지향의 후보들은 100%다 낙선됐어도 광화문을 뒤덮었었던 보수집단이나, 보수통합당의 국회의원들은 문통정부의 찌라시들과 똑같은 행동으로, 태평성대를 즐기고있을 뿐이다.

오늘도 홍콩주민들은 목숨을 담보로한 "홍콩사회안전법"의 철회를 외치면서 거리를 시위하면서, 위에서 언급한 천안문사태의 잔악성을 폭로하고 있다. 홍콩안전법과 홍콩주민들의 절규를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서는, 경청하고 홍콩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아 있도록 하기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면서 중국을 압박하고있다. 정말로 고마운 우방으로서의 당연히 해야할일을 하는 행동을 감사해 한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홍콩주민들이 당하고있는 이상으로 풍전등화에 처해 있는데,이를 항의하는 시위는 찾아볼수가 없다. 당사자인 국민들이 조용하고 태평스러운데,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한국의 불한정한 자유민주주의 위험성과 Feedom을 찾아 준다는 구실을 들어 문통정부에 압력을 가할수는 없다. 도와주고 싶어도 당사자인 국민들이 태평성대인데....자유민주주의 원하는 진정한 국민들이 광화문의 함성을 만들었다면, 전광훈목사가 문통세력들에 붙들여 갔어도 그다음 Leader들이 광화문집회를 계속 이어갔어야 했다. 이게 홍콩주민들과 한국민들의 하늘과 땅차이로 다른점이다.

북괴의 김여정이가 풍선띄우지 말라고 한마디 했더니, 4시간도 지나지 않아, 문통의 통일부에서는 풍선띄우는 짖은 반국가적 반역행위라고, 그래서 불법으로 규정짖고,  이를 어기는자들은 감옥에 처넣겠다고 사기공갈을 치고있다. 통일부를 정부조직에서 국무위원급으로 격상해서 만들었을때는, 국민들의 자유를 억압하라고 창설한것은 절대 아니었었다. 

홍콩주민들의 자유민주주의 사수와 Freedom 사수를 위해 오늘도 거리에서 외쳐대는 시위대를 응원한다.


 
Hong Kong (CNN)Thousands of Hong Kongers defied a police ban Thursday to gather in the city's Victoria Park and mark the 31st anniversary of the Tiananmen Square massacre.
The rally, which has been held every year since the 1989 crackdown on pro-democracy protesters in China, had been banned over coronavirus fears, a move many viewed as political in a city where infections are down to a handful per month.
Early Thursday evening however, hundreds and then thousands of people defied the order, as well as signs and fences around Victoria Park, to occupy two large football pitches where the rally has been traditionally held. While numbers appeared down on previous years, and the usually well-organized memorial had a rather chaotic impromptu feel, they were by no means negligible, a major sign of defiance to Beijing.
 
Lee Cheuk-yan, an organizer and former lawmaker, led the crowd in chants of "end one-party rule," and "democracy for China!"
Others chanted slogans from last year's anti-government protests, including "fight for freedom, stand with Hong Kong," and a more recent refrain, "Hong Kong independence, the only way out."
Those slogans could be illegal in the near future, as Beijing moves to impose a national security law banning sedition, secession and separatism. Similar laws have been used to crack down on dissidents and pro-democracy activists in China.

National security law looms

That impending law is currently being drafted in Beijing and will be imposed automatically in Hong Kong via a rarely used constitutional backdoor, bypassing the city's legislature. The law hung over this year's Tiananmen memorial even before the event was officially banned, as both opposition and pro-government figures have predicted similar rallies could be illegal in future.
Hong Kong has long been the only place on Chinese soil where a mass commemoration of the June 4 crackdown is held. This fact has been a litmus test of sorts for the city's autonomy from China, which has shrunk considerably in recent years, culminating in the national security law, which Beijing has said is necessary to prevent the type of violent unrest seen last year.
 






That unrest had been resuming as Hong Kong came out of the coronavirus crisis, and social distancing regulations relaxed. But police had responded to earlier protests with overwhelming numbers, and used tear gas and pepper spray to disperse several gatherings in recent weeks.
Thursday saw a complete reversal in tactics, as police stayed largely out of sight as several thousand people ignored fences and signs to gather illegally in Victoria Park. It was a striking contrast, perhaps a deliberate one, with protests in the US, which Hong Kong leader Carrie Lam on Tuesday pointed at to accuse critics of hers in Washington of "double standards."
 
Crowds began dispersing soon after 8 p.m. local time, following the lighting of candles and a moment of silence to remember the hundreds, possibly thousands, who were killed in the Tiananmen crackdown.
At its peak, the crowd spilled across two football pitches, and while there were considerably more gaps than in previous years, it was a major display of defiance in a city that has seemed somewhat shell-shocked in recent weeks by news of the national security law.
The next major test, of both the pro-democracy movement and the authorities, will come as early as next week, which sees two key anniversaries of last year's protest movement.
About 1 million people marched against an extradition bill with China on June 9, 2019, while three days later, protesters blockaded the city's legislature and clashed with police to prevent the law being passed. It was eventually withdrawn in September 2019, by which point the anti-government movement had grown substantially, with its goals expanded beyond a single bill.

Growing independence voice

One of the major concerns expressed by Beijing over last year's protests -- as well as the violence -- was the growing clamor among many young activists for Hong Kong independence.
Separatism has traditionally been a fringe movement in Hong Kong. However it has grown in popularity in recent years, as space for regular pro-democracy activism shrank amid increasing pressure from Beijing.
Many of those who engaged in violent unrest last year self-identified as pro-independence, and flags calling for the city to split from China were a common sight at protests over the summer.
Yet they were never common sights at previous June 4 memorials. The Tiananmen vigil had actually been something of a wedge issue within the opposition movement, with many independence supporters seeing the massacre as irrelevant to the city and resenting the Hong Kong Alliance -- which organizes the annual rally -- for its strong commitment to a democratic China, which implicitly contains Hong Kong within it.
The upcoming security law -- which will likely be used to target independence activists -- and the pressure on the rally appears to have pushed these rival parts of the opposition together, with even the moderate, older crowd at Thursday's rally joining in with chants of "Hong Kong independence, the only way out."




https://www.cnn.com/2020/06/04/asia/hong-kong-tiananmen-square-vigil-intl-hnk/index.html

김여정 공갈한마디에 '백기투항'한 문재인정권. 차라리 청와대를 김여정에 바치고 읍소하는게...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가장 악독한 공산독재자, 김정은이 말고, 그의 여자동생 김여정의 독설 한마디에, 5천만국민들의 경제적번영과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선거공약을 내걸고 당선되여 대통령이 된 문재인과 그일당들이, 두손들고 백기투항했다는 뉴스가 전서방세계 미디아들이 대서 특필하고 난리법석이다. 서방세계로 부터 왕따당할 짖만 골라서하고 있다네.

굶어죽기 싫어서, 개돼지 만큼의 자유도 허락안되는, 철의장막속에서는 더이상 목숨을 구걸해도 언제 어떻게 죽임을 당하질 몰라,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어차피 당할거라면, 한번 탈출시도나 해보고 죽자는 각오로, 어렵게 탈북하여 꿈에도 그리던 조국 대한민국을 찾아, 휴전선을 바로 건너오면 불과 도보로 2시간도 채 안걸리는 거리를, 중국의 연변과, 내륙지방을, 중국공안당국의 단속을 피해 남쪽으로 남쪽으로 수개월에 걸려 내려와 태국, 미얀마, 라오스, 월남등지의 산악지대의 또다른 사선을 넘어 어렵게 조국에 품에 안긴, 한피를 나눈 그분들이, 살아왔었던 북한의 생지옥 참상을, 북의 가족들, 친지들에게 다시 확인시켜주면서, 현재 남한에서 자유를 맘껏 누리면서 풍부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알여주기위해 수십년전부터, 탈북민들이 휴전선근처의 임진각에서 커다란 풍선속에 편지, 먹거리, 때로는 미화달러까지 넣어, 북으로 날려 보내곤 해온, 유일한 안부전달 채널을, 김여정의 공갈 한마디가 터져 나온지 불과 4시간만에, 전면 금시 시키겠다는 발표를하고, 활동을 차단한 것이다.

"삶은소대가리, 멍청이, 너나잘해"...등등의 입에 담지못할 막말이 섞인 공갈, 협박에 5천만을 대표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Regime에 반응한마디 하는것을 본적이 없었다. 전임정부에서는 풍선날리기를 비롯하여, 북괴의 공갈 협박이 있었을때는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곤 했었는데.... 얼마전에는 김정은이의 공갈 한마디에 어렵게 목선타고 남한으로 넘어온 젊은 두북한청년들을 붙잡아, 바로 두눈을 가린채 휴전선을 통해 북괴에 넘겨주면서, 눈가리개를 벗겼었는데, 그청년들이 상상했던것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진것을 목격하고, 절규를 하면서 끌려가게 했던 인간백정짖을 하기도했었다. 누가? 바로 문재인과 그찌라시 일당들이.

최근에는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김정은의 북한주민인권유린, 핵개발, 탄도미사일 개발을 비난하는 삐라를 풍선속에 넣어 날려 보내곤 했었다. 가끔씩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김정은 Regime을 전복시키기위한 군부대의 쿠테타설이 타전되곤 했었다. 옛말에 "방귀가 잦으면 똥을 싼다"라는 그뜻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기회가 올것같다는 느낌도 들곤 했었다.

북의 참상을 북주민들에게 알려주기위해 탈북민들과 뜻있는 국민들이 오랜 연구와 궁리끝에, 이렇게 대형 풍선속에 남과북의 실상을 비교할수있는 내용물을 비롯한 위에서 언급한 먹거리들을 넣고, 계절풍이 북으로 향할때를 이용하여 날려 보내곤 했었다.  간절한 염원이 달린 풍선 날리기를 아예 차단하겠다고, 청와대는 행정명령을 내리던가 아니면 국회차원에서 아예 이러한 풍선 날리기 행동을 못하게, 그리고 위반시에는 북에서 받아왔던 형벌보다 더 엄하게 다스리겠다는 악법을 제정하겠다니.... 이게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이 할짖인가? 

도대체 이자들은,  5천만 국민들의 안보를 지켜주기위해서, 아니면 김정은 Regime의 명령을 남한땅에 거주하는 자유민들의 행동과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기위해 존재하는 집단인가의 구별이 안되는, 소속이 분명치 않은 크레물린같은 존재들이라는 의심이 쌓여만 간다.

혈맹이자 동맹국인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비난이 귀에 들이지 않나? 잘은 몰라도 미국의 강력한 경고가 외교채널을 통해서 문통과 그찌라시들에게 전달됐을 것으로 이해되고 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결국 자유세계 국민들이 바라는 의지와는 반대의 길로 지난 3년간 걸어온 길을 계속 질주할것으로 걱정되는데....

"삶은 소대가리의 남한 정부는 무뢰한들의 풍선날리기를 막지않고 방치한다면, 엄청난 댓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라는 꼬마 김여정의 공갈 한마디가 그렇게도 무서웠었나?  60만 대군을 양성하여 대치시키는 이유가 뭔가? 하나뿐인 아들을 군대로 보낸 어버이들이 항의가 무서워서인가? 국민의 4대의무중에서도 국방의무가 제일먼저인것을 문재인 정부가 인식하고 있다면, 절대로 이런데 귀기울여서는 안될것이다. 제발 정신차리고, 5천만 국민들의 Freedom을 시궁창에 쳐박을 생각말고, 목숨바쳐 지켜라.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Thursday, June 4, 2020 5:59AM EDT

SEOUL, Korea, Republic Of -- South Korea said Thursday it planned to push new laws to ban activists from flying anti-Pyongyang leaflets over the border after North Korea threatened to end an inter-Korean military agreement reached in 2018 to reduce tensions if Seoul fails to prevent the protests.
The South's desperate attempt to keep alive a faltering diplomacy will almost certainly trigger debates over freedom of speech in one of Asia's most vibrant democracies.
Sending balloons across the border has been a common activist tactic for years, but North Korea considers it an attack on its government. Defectors and other activists in recent weeks have used balloons to fly leaflets criticizing the North's authoritarian leader Kim Jong Un over his nuclear ambitions and dismal human rights record.
While Seoul has sometimes sent police officers to block such activities during sensitive times, it had resisted the North's calls to fully ban them, saying the activists were exercising their freedoms.
The shift followed remarks earlier in the morning from Kim's powerful sister, who threatened to end the military agreement and said the North could permanently shut a liaison office and an inter-Korean factory park that have been major symbols of reconciliation.
In her statement released through state media, Kim Yo Jong called the defectors involved in the balloon launches "human scum" and "mongrel dogs" who betrayed their homeland and said it was "time to bring their owners to account," referring to the government in Seoul.
Yoh Sang-key, spokesman of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ry, said the balloon campaigns were threatening the safety of residents living in the border area and that his government will push for legal changes to "fundamentally resolve tension-creating activities."
When asked whether the ministry would specifically express regret over the North's threat to abandon inter-Korean agreements, Yoh said: "we will substitute our evaluation (of the North Korean) statement with the announcement of the government position (on the issue)."
South Korea's ruling liberal party and its satellite party have 180 seats in the 300-seat National Assembly after winning April's elections, giving it a solid majority to win approval for the proposal in parliament.
An official from Seoul's presidential office, who asked not to be named during a background briefing, said the balloon launches do "all harm, no good" and that the government will "sternly respond" to activities threatening security.
In 2014, soldiers exchanged fire after South Korean activists released propaganda balloons across the Demilitarized Zone, but no casualties were reported.
Activists in recent months have stopped releasing protest plans in advance to prevent police from stopping them.
North Korea's latest denouncement of the balloon protests follows months of frustration over the South's unwillingness to defy U.S.-led international sanctions against the North.
Kim Yo Jong took a higher profile in North Korean affairs as part of her brother's diplomatic efforts in 2018 and has been issuing her first public statements as that diplomacy has slowed in recent months. State media has carried her comments ridiculing Seoul for protesting a North Korean military drill but praising President Donald Trump for offering to help the North with anti-virus efforts.
"(South Korean) authorities will be forced to pay a dear price if they let this situation go on while making sort of excuses," she said in advocating South Korea outlaw the balloon protests.
"If they fail to take corresponding steps for the senseless act against the fellow countrymen, they had better get themselves ready for possibility of the complete withdrawal of the already desolate Kaesong Industrial Park following the stop to tour of (Diamond Mountain), or shutdown of the (North-South) joint liaison office whose existence only adds to trouble, or the scrapping of the (North-South) agreement in military field which is hardly of any value."
In a separate statement, the international affairs department of the North's ruling Workers' Party accused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of spewing "rubbish" over his critical comments toward Beijing, which is Pyongyang's biggest ally.
In a Fox News interview on Sunday, Pompeo said the Chinese Communist Party was putting Americans at risk because it has come to "view itself as intent upon the destruction of Western ideas, Western democracies, Western values."
The department's unidentified spokesman also commented on the intensifying protests in the United States over the death of George Floyd, saying that the unrest exposes harsh realities in America.
"Demonstrators enraged by the extreme racists throng even to the White House. This is the reality in the U.S. today. American liberalism and democracy put the cap of leftist on the demonstrators and threaten to unleash even dogs for suppression."
Seoul has touted the military agreement, reached during the third summit between Kim Jong Un an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s a major step in the peace process.
The Koreas had agreed to jointly search for human remains from the 1950-53 Korean War and take steps to reduce conventional military threats, such as establishing buffer and no-fly zones. They also removed some front-line guard posts and jointly surveyed a waterway near their western border to allow freer civilian navigation.
However, the North has been less enthusiastic about upholding inter-Korean agreements as the larger nuclear talks with the U.S. stalemate. North Korea has suspended virtually all co-operation with the South, while also pressuring Seoul to break away from Washington and restart the joint economic projects, which would breathe life into the North's broken economy.
"If they truly value the (North-South) agreements and have a will to thoroughly implement them, they should clear their house of rubbish," said Kim Yo Jong, who's considered her brother's closest confidant.
The liaison office in Kaesong has been closed since late January after the Koreas agreed to temporarily shut down until the coronavirus outbreak is controlled.
The North has also postponed plans to tear down South Korean-made hotels and other facilities at the North's Diamond Mountain resort as part of its virus-prevention efforts. It has said there hasn't been a single case of COVID-19 on its territory, a claim widely disbelieved.


https://www.cp24.com/world/seoul-vows-to-stop-border-protests-after-pyongyang-s-threat-1.4968748

Thursday, June 04, 2020

"Covid-19전염병, 중국이 처음부터 모든걸 다 숨겼었다"고 WHO 뒤늦은 폭로. 사후약방문.

"중국, Covid-19전염병, 처음부터 모든걸 다 숨겼었다"고 WHO 드디어 폭로했다.

처음에 WuHan에서 Coronavirus Pandemic이 발생하여 외부에 알려지기 시작했을때, 일부 뉴스에서는
Wuhan에서 전염병 의심되는 주민이 공안당국에 발각되면 그길로 끌려가서, 그 뒷소식은 완전차단되여, 그사람의 소재파악이 안되고, 행방불명됐었다는 뉴스였었다. 물론 그사람들은 환자숫자에 포함안된것은 물론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불만을 뿜어대는것은, 바로 중국이 매사에 진정성을 보이지 않고, 거짖말을 밥먹듯이 하기 때문이었다. 특히 Coronavirus Pandemic의 초기발생시, 있는 사실을 그대로 바로 인접국가및 WHO에 까지 자세한 자료를 넘겨주지않아, 결론적으로 전세계가 방역 Timing을 놓쳐, 지금 전세계적으로 4백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전염병재앙이 현재도 퍼지고 있는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이었다.  지금의 상태가 미국과 중국간에 계속 지속된다면 중국의 앞날에 많은 타격이 있을것으로 추측되는데...

지난 1월에까지만 해도, WHO에서는 새로 발생한 전염병에 대한 중국의 신속한 처리와 전염병에 대한 Gentic지도를 신속히 공유한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었다.

그러나 중국정부산하 여러 시험실에서 새 전염병에 대한것, 즉 게놈, 유전자분석표등에 대한 모든것을 다 분석했었고, 이의 치료를 위한 실험, 백신, 약품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지 않고 움켜쥐고있었던것을, 일주일후에야 중국정부가 발표한것이었다.  중국인들의 공중보건시스템에서 정보공유와 경쟁을 매우 엄격히 통제하는 중국의 솔직하지않은점이 맹렬히 비난의 대상이 된것이라는점을  AP 통신이 내부문서자료, 이메일 그리고 수십명이 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에서 확인한 것이다.

초기의 전염병에 대한 정보도 중국이 움켜쥐고 있다가, UN 보건기구가 곤경에 처해 있을 즈음에야 알려줬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WHO와 금요일, WHO가 중국과 협잡하여 전염병의 상황을 숨겨온것이 확실히 들통난것을 맹멸히 비난후, 더이상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경고하고 모든 지원을 끊었다.  즉 WHO가 공정하게 전염병확산 및 치료에 공정을 기하지 못하고, 중국쪽에 많이 기울어진 행동을 취했다는것이다.

WHO의 새로운 정보가 미국 또는 중국 어느쪽에도 그내용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WHO는 감독기관으로서의 긴급상황에 대한 데이타 수집 과정에서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중간에 끼어있어있는 형국이다. 비록 국제법상에서 모든 회원국들은  WHO에 모든 정보를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긴한데, WHO는 그러한 정보를 확보하기위한 법적인 권한이 주어져 있지를 않고있다. 대신에 회원국들의 협조에 의존하여 처리하고있는 실정이다. 중국은 이러한 맹점을 악용해 왔음에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분노를 산것이다.
1월2일 처음 Coronavirus Pandemic 전염병으로 확인 되었을때, 중국의 국립질병 본부 데이타의 분석에 따르면 이미 100배에서 200배 이상 전염병이 퍼진 상태로, WHO는 뒤늦게 1월30일 지구촌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었다.

WHO사무총장, Tedros의 중국여행을 마치고 돌아온후,  비상회의를 소집하여, 1월 30일 마침내 지구촌의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음을 선포한 것이다. Tedros사무총장은 WHO가 전염병의 위험을 두려워 한다고 며칠전 발표했었던것을 뒤집으면서, 중국에 무한한 감사를 표했었다.  "우리는 중국의 전염병 방역에 대한 노력에 감사화 경의를 표해야 한다. 중국은 다른 나라로 전염병이 퍼지는것을 막기위한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었다"라고 그는 설명을 했던 것이다. 완전히 중국을 응원하는 발언이었던 것이다. 전세계에 거짖말을 한 중국을 그는 한없이 칭찬했던 것이다.

참고로 미국은 WHO에 매년 약 4억달러를 지원해 왔는데, 중국은 겨우 4천만 달러다. 그런속에서 WHO가 중국의 손아귀에서 놀아났으니...트럼프가 WHO와 중국을 맹렬히 비난하면서, WHO와의 모든 관계를 끊는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해가 충분히 간다.  이럴때 한국은 정확하게 나아가야할 방향을 확실히 정하고 항해를 해야하는데...모든 국민들은 혈맹 미국과 한배를 타고 항해하기를 바라는데....

지난 2월초에 중국은 Wuhan에서 확진자 치료를 위해 콘벤션센터를 개조하여 임시 야전병원으로 개조하여 환자용 침대를 배치놓은 전경. 당시 중국은 Covid-19확진자는 20,000명 넘었다고 했었다.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Tuesday, June 2, 2020 2:57PM EDT

Throughout January,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publicly praised China for what it called a speedy response to the new coronavirus and thanked the Chinese government for sharing the genetic map of the virus “immediately.”
But in fact, Chinese officials sat on releasing the genetic map, or genome, of the deadly virus for over a week after multiple government labs had fully decoded it, not sharing details key to designing tests, drugs and vaccines. Strict controls on information and competition within the Chinese public health system were largely to blame, The Associated Press has found from internal documents, emails and dozens of interviews.
Health officials only released the genome after a Chinese lab published it ahead of authorities on a virology website on Jan 11. Even then, China stalled for at least two weeks more on giving WHO the details it needed, according to recordings of multiple internal meetings held by the U.N. health agency in January - all at a time when the outbreak arguably might have been dramatically slowed.
Although WHO continued to publicly commend China, the recordings obtained by the AP show they were concerned China was not sharing enough information to assess the risk posed by the new virus, costing the world valuable time.
“We're currently at the stage where yes, they're giving it to us 15 minutes before it appears on CCTV,” said WHO's top official in China, Dr. Gauden Galea, referring to the state-owned China Central Television, in one meeting.
The story behind the early response to the pandemic comes at a time when the U.N. health agency is under siege. U.S. President Trump cut ties with WHO on Friday, after blasting the agency for allegedly colluding with China to hide the extent of the epidemic.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aid China has always provided information to WHO and the world “in a most timely fashion.”

The new information does not support the narrative of either the U.S. or China, but portrays an agency now stuck in the middle that was urgently trying to solicit more data. Although international law obliges countries to report information to WHO that could have an impact on public health, the U.N. agency has no enforcement powers. Instead, it must rely on the co-operation of member states.

The AP has found rather than colluding with China, WHO was itself largely kept in the dark, as China gave it only the minimal information required. But the agency did attempt to portray China in the best light, most likely to coax the country into providing more outbreak details.
WHO officials worried about how to press China for more information without angering authorities or jeopardizing Chinese scientists, whom they praised for decoding the genome with astonishing speed. Dr. Michael Ryan, WHO's emergencies chief, said the best way to “protect China” was for WHO to do its own independent analysis, because otherwise the spread of the virus between people would be in question and “other countries will take action accordingly.”
From the time the virus was first decoded on Jan. 2 to when WHO declared a global emergency on Jan. 30, the outbreak grew by a factor of 100 to 200 times, according to retrospective Chinese 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data.

WHO and officials named in this story declined to answer questions asked by the AP without audio or written transcripts of the recorded meetings, which the AP was unable to supply to protect its sources.
“Our leadership and staff have worked night and day….to support and share information with all Member States equally, and engage in frank and forthright conversations with governments at all levels,” a WHO statement said.

China's National Health Commission and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ad no comment. But in the past few months, China has repeatedly defended its actions, and many other countries - including the U.S. - have responded to the virus with even longer delays of weeks and even months.
In late December, doctors noticed mysterious clusters of patients with unusual pneumonia. Seeking answers, they sent samples to commercial labs. By Dec. 27, one company, Vision Medicals, had pieced together most of the genome of a new virus with striking similarities to SARS. They alerted Wuhan officials, who, days later, issued internal notices warning of the unusual pneumonia.
On Dec. 30, Shi Zhengli, a renowned coronavirus expert at the Wuhan Institute of Virology, was alerted to the disease, and by Jan. 2, her team had fully decoded it.
But when it came to sharing the genome with the world, things went awry. China's top medical authority, the National Health Commission, issued a confidential notice forbidding labs from publishing about the virus without authorization. The order barred Shi's lab from publishing the sequence or warning of the possible danger.
Commission officials later said the order was to prevent any accidental release of the then-unknown pathogen, and to ensure consistent results by giving it to four state labs to identify at the same time.
By Jan. 5, two other government labs sequenced the virus, and another lab in Shanghai led by Zhang Yongzhen had also decoded it. Zhang warned the National Health Commission the virus was “likely infectious.” The Chinese CDC raised its emergency level to the second highest, but did not have the authority to alert the public.
Suspicious cases starting surfacing across the region. In Thailand, airport officials pulled aside a woman travelling from Wuhan with a runny nose, sore throat and high temperature. Scientists at Chulalongkorn University soon figured out she was infected with a new coronavirus, but did not have a sequence from China to match it.
WHO officials, meanwhile, grumbled in internal meetings that China was stalling on providing crucial outbreak details even though it was technically meeting its obligations under international law. Ryan, WHO's emergencies chief, said it was time to “shift gears” and push for more information.
“The danger now is that despite our good intent...there will be a lot of finger-pointing at WHO if something does happen,” he said.
On Jan. 11, Shanghai's Zhang finally published the coronavirus sequence ahead of health authorities on virological.org, used by researchers to swap tips on pathogens. It was only then that the Chinese CDC, Wuhan Institute of Virology and the Chinese Academy of Medical Sciences raced to publish their sequences, doing so on Jan. 12.
On Jan. 20, Chinese authorities warned the virus spread between people. WHO dispatched a small team to Wuhan from its Asia offices. China representative Galea told colleagues the Chinese were “talking openly and consistently about human-to-human transmission.”
WHO's emergency committee of independent experts met twice that week and decided against recommending an emergency. But the agency's concern prompted an unusual trip to Beijing by WHO director-general Tedros Adhanom Ghebreyesus and top scientists.
At the end of Tedros' trip, WHO convened another emergency meeting, finally declaring a global emergency on Jan. 30. Tedros thanked China profusely, declining to mention any of WHO's earlier frustrations.
“We should have actually expressed our respect and gratitude to China for what it's doing,” he said. “It has already done incredible things to limit the transmission of the virus to other countries.”



https://www.cp24.com/world/who-officials-complained-china-withheld-key-documents-from-them-1.4965748

Trudeau 수상, Covid-19 재난지원금 내돈 쓰듯이 맘데로, 국민들은 깜깜- 한국의 문재인 정부와 어쩜 똑 같을까?

이번 Coronavirus Pandemic으로 캐나다 정부는 천문학적 숫자에 달하는 재난 보조금을 캐네디언들에게 뿌리고 있다는 뉴스가, 오늘은 없었지만, 며칠전만 해도, 하루건너 한건씩 방송에 퍼져 나왔었다.

Pandemic으로 캐나다 전체를 Lockdown시키니 모든 사회적 활동, 특히 Small Business 운영자들이 먼저 직격탄을 맞고, 공장이, Giant Super Market,  Home Depot, IKEA같은 큰 Hardware Store들이 Shut down되고...

Shut down으로 직장을 잃은 노동자들, 식당운영자들을 비롯한 소상공인들, Small Property Landloar들, 65세이상의 연금 수령자들....재난 보조금을 4개월간 즉 6월까지 매달 지급한다는 반가운 뉴스였었다.

내경우에는 Small property Landlord구룹에 속해, 회계사를 만나 재난보조금 수령할 자격이 있나 없나를 확인하기위해 미팅을 했었다.  우선 소유하고 있는 Property에 Mortgage가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게 아닌가.
물론 은퇴할때, 무리를 해서 Mortgage를 다 Pay off했기에, 나는 남에게 빚이 없는 자유인이 되여 나름데로 자존심을 갖고 내자력으로 살아간다고 좋아 했었는데.... 이게 자격요건 미달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불합격.

65세 이상의 연금수령자들에게도 재난보조금을 일률적으로 지급한다고 해서 좋아 했었는데... 아직까지 내통장에 들어온 보조금은 없었다.  아는 친지분들은 어떤가?고 서로 연락을 해봤는데, 그친지분들 역시 감감 무소식이라고 했다.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던 그대로 믿으면 실망이 클수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된것이다. Coronavirus Pandemic을 핑계대로, 의회에서 토론후 결정된 예산을 사용해야하는 절차를 완전히 Bypass하면서 포퓰리즘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나같은 Senior에게는 아직까지 이번 Pandemic 으로 국가에서 나누어주는 재난보호기금을 받은적이 없다.  그런데 분명히 뉴스 브리핑에서는 모든 Senior들에게 보조금을 준다고 들었었는데.... 후에 다시 정정 보도한것을 보면, Senior 모두에게 지원금지급 발표는 실수였다는 것이다.

중국의 시진핑과 같은 동급의 독재자도 아니면서, 트루도는 의회토론과 정부의 철저한 조사과정도 거치지않고, Covid-19 전염병을 핑계대고 국민건강과 경제적 이유를 들어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주에 투르도수상은 Pandemic을 핑계대로 9월 21일까지 의회의 Session은 열리지 않는다고 발표했었다.  의회에서 토의를 한후 정부예산 및 기금을 사용했으나 이번 Pandemic기금에서는 그런절차는 전연 없었다.

트루도와 자유당정부는 의회주의를 채택하고있는 캐나다에서 의회토론이 먼저 이루어져함을 완전 배제하고, Pandemic을 핑계대고 그들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위한 어드밴티지를 다 활용하고 있다. 9월 21일 의회가 다시 Session을 하게될때까지, 야당의 간섭없이 필요하면, 포퓰리즘을 염두에 둔 지원금 지급을 계속할수 있게된다는 뜻인데... 그럴 가능성은 높은것 같다. 현재 Daily 확진자 데이타에 의하면 줄어들지 않고, 현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많아지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있다. 국회는 일종의 구색마추기의 한축일 뿐이고, 재난 보조금을 주머니돈 나누어 주는 식으로, 수십조원씩 퍼주고 있는데, 국회는 완전왕따 당하고 있는데도, 여당 야당할것없이 아예 청와대에 "국회에서 토론하고 그다음에 재난보조금 활용을 해야 정상적인 민주주의 절차를 따르는길이 아닌가?"라고 이의를 제기하는 목소리는 못들었었다. Pandemic 재난이기에... 라고, 아예 이유를 부치지도 못하게 하고, 마치 중국의 시진핑주석처럼 독재자로서의 철권을 휘두르고있고, 국민들은 내일을 생각지않고, 한푼 던져주는 그맛에 황공무지로소이다하고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다음에 외상으로 앞당겨 받아먹은 재난지원금은 누가 갚아야 하는가? 전부 국민들이 세금으로 갚아야 하는데, 마치 하늘에서 돈이 공짜로 떨어져 나누어주는식으로 생색을 내는 정치꾼들이 정말 큰 걱정이다. 대통령이 왜 재난 지원금을 타야 하는가? 그리고 그지원금을 모아서 불우이웃돕기에 Donation했다는 뉴스가 참으로 가증스럽다. 그래도 캐나다 수상은 본인이 재난지원금 수령했다는 뉴스는 없었다.

When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then Liberal leader, told a roomful of female supporters at a political fundraiser in 2013 he admired China’s “basic dictatorship,” it turns out he wasn’t kidding.

While not at the level of an actual dictator like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Trudeau is using the public health and economic crisis caused by the COVID-19 pandemic as an excuse to bypass Parliament and reduce scrutiny of his government.

While Parliament normally has a summer break, this is financially irresponsible during an unprecedented time of enormous government spending programs being launched day after day by the Liberal government, because of the COVID-19 pandemic.

Spending which merits serious scrutiny by Parliament.

Despite that, the Liberals concocted a deal with the NDP to dismiss Parliament in return for a national sick leave program, which comes under provincial jurisdiction, would cost employers more, and which Trudeau didn’t run on in the election.

Under this Liberal-NDP agreement, MPs will have only four hours on June 17 to debate and approve up to $150 billion in COVID-19-related spending by the Trudeau government.

On Friday, Parliamentary Budget Officer Yves Giroux, a non-partisan, independent financial watchdog, called this decision “unfortunate to say the least.”

Giroux told a Commons committee it will be “a very expensive four hours, potentially, for Canadian taxpayers” because “the amount of scrutiny for this unprecedented spending will also be unprecedented, but for the wrong reasons.”

This is because there’s so little time “for parliamentarians to look at these important amounts of spending and to hold the government to account.”

The Liberals and NDP argue a Commons committee will continue holding hearings on COVID-19 in June, but that’s not the same as parliamentary oversight, particularly since MPs will consider the government’s pandemic spending package in an information vacuum.

The reason for that is Trudeau and Finance Minister Bill Moreau haven’t set a date for the federal budget, or even an economic statement, for the 2020-21 fiscal year, which began April 1.

This is consistent with efforts by the Liberals from the start of the pandemic to restrict the role of Parliament in overseeing government spending, claiming their concern is for the safety of MPs, in the same way governments invoke “national security” to avoid answering questions.

Meanwhile, media scrutiny of Trudeau has been reduced to daily, heavily-controlled appearances by the PM outside his official residence.



While Parliament normally has a summer break, this is financially irresponsible during an unprecedented time of enormous government spending programs being launched day after day by the Liberal government, because of the COVID-19 pandemic.

Spending which merits serious scrutiny by Parliament.

Despite that, the Liberals concocted a deal with the NDP to dismiss Parliament in return for a national sick leave program, which comes under provincial jurisdiction, would cost employers more, and which Trudeau didn’t run on in the election.

Under this Liberal-NDP agreement, MPs will have only four hours on June 17 to debate and approve up to $150 billion in COVID-19-related spending by the Trudeau government.

On Friday, Parliamentary Budget Officer Yves Giroux, a non-partisan, independent financial watchdog, called this decision “unfortunate to say the least.”

Giroux told a Commons committee it will be “a very expensive four hours, potentially, for Canadian taxpayers” because “the amount of scrutiny for this unprecedented spending will also be unprecedented, but for the wrong reasons.”

This is because there’s so little time “for parliamentarians to look at these important amounts of spending and to hold the government to account.”

The Liberals and NDP argue a Commons committee will continue holding hearings on COVID-19 in June, but that’s not the same as parliamentary oversight, particularly since MPs will consider the government’s pandemic spending package in an information vacuum.

The reason for that is Trudeau and Finance Minister Bill Moreau haven’t set a date for the federal budget, or even an economic statement, for the 2020-21 fiscal year, which began April 1.

This is consistent with efforts by the Liberals from the start of the pandemic to restrict the role of Parliament in overseeing government spending, claiming their concern is for the safety of MPs, in the same way governments invoke “national security” to avoid answering questions.

Meanwhile, media scrutiny of Trudeau has been reduced to daily, heavily-controlled appearances by the PM outside his official residence.

While Parliament normally has a summer break, this is financially irresponsible during an unprecedented time of enormous government spending programs being launched day after day by the Liberal government, because of the COVID-19 pandemic.

Spending which merits serious scrutiny by Parliament.

Despite that, the Liberals concocted a deal with the NDP to dismiss Parliament in return for a national sick leave program, which comes under provincial jurisdiction, would cost employers more, and which Trudeau didn’t run on in the election.

Under this Liberal-NDP agreement, MPs will have only four hours on June 17 to debate and approve up to $150 billion in COVID-19-related spending by the Trudeau government.

On Friday, Parliamentary Budget Officer Yves Giroux, a non-partisan, independent financial watchdog, called this decision “unfortunate to say the least.”

Giroux told a Commons committee it will be “a very expensive four hours, potentially, for Canadian taxpayers” because “the amount of scrutiny for this unprecedented spending will also be unprecedented, but for the wrong reasons.”

This is because there’s so little time “for parliamentarians to look at these important amounts of spending and to hold the government to account.”

The Liberals and NDP argue a Commons committee will continue holding hearings on COVID-19 in June, but that’s not the same as parliamentary oversight, particularly since MPs will consider the government’s pandemic spending package in an information vacuum.

The reason for that is Trudeau and Finance Minister Bill Moreau haven’t set a date for the federal budget, or even an economic statement, for the 2020-21 fiscal year, which began April 1.

This is consistent with efforts by the Liberals from the start of the pandemic to restrict the role of Parliament in overseeing government spending, claiming their concern is for the safety of MPs, in the same way governments invoke “national security” to avoid answering questions.

Meanwhile, media scrutiny of Trudeau has been reduced to daily, heavily-controlled appearances by the PM outside his official residence.

During them, Trudeau gives brief statements about new spending initiatives to the public, followed by limited media questioning, presided over by the PM’s handlers.

The odds Trudeau will come close to answering a question he’s been asked are a daily crap shoot.

While there are typically some reporters on scene, many of the questions come in by phone, a format which anyone who has covered politics knows works to the politician’s advantage, because it results in more stilted and less aggressive questioning, compared to facing reporters in a scrum.

Oddly, supermarkets, pharmacies, banks, gas stations and other essential services have found ways to function safely, while interacting live with the public, throughout the pandemic.

Trudeau and the Liberals, who don’t consider Parliament an essential service, have not because it works to their political advantage not to do so.


lgoldstein@postmedia.com

https://torontosun.com/opinion/columnists/goldstein-trudeau-hides-behind-covid-19-secrecy

Wednesday, June 03, 2020

문재인 배설물 먹고사는 똥파리들, 사기 도적질해도 법은 그들에게 자유를 줬다. 법위의 권력이 뭔가?

대한민국은, 현재도 분명히 '자유민주주의 공확국'이고, 개인의 자유는 완전보장 된 나라로 알려져있다.
그리고 법앞에 모든 국민들은 평등하고,  똑같이 법앞에 죄인은 그댓가를 감옥에서 치른다.
삼권분립이 엄연히 존재하고, 행정,사법,입법부는 서로 견제하면서, 국가를 통솔하는 협의체로 움직인다.
법적으로 행정부의 수반,대통령은 삼권분립의 한축을 담당할 뿐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대통령이 사법, 입법부까지 다 손아귀에 넣고, 삼권의 권한을 쥐락펴락하고있다. 그래도 여전히 외형적으로는 삼권분립이 존재하는것으로 국민들에게는 꼼수를 쓴다. 이러한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들의 뒤에는 문통이 버티고 있는 상황을, 유수 언론들은 꿀먹은 벙어리로 세월을 보내고있고, You Tuber들이 떠들어 보지만.... 달걀로 바위치기식일 뿐이다.

오늘현대 지구촌에서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대표국가인 중국에서도 삼권은 존재하는것으로 알고있다.
범죄자들을 심판하는 사법, 즉 재판소가 있고, 또 국가의 법을 만드는 입법부가 있다. 외형상 이기구들은 규모가 크게 존재하고 있지만, 행정부의 수장, 주석 또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입법과정및 판결에서  거수기노릇(Rubber Stamp)을 철저히 지킬뿐이다.

권력은 양날의 칼과 같아서 권력을 쥔자가 국민들 배신하고, Inner Circle에 있는 몇사람들만을 위한 패거리 정치를 하면 죄없는 사람들, 특히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들은 억울하게 피를 흘려야 한다.  그렇치만 같은 범죄를 저질렀어도, Inner Circle안에 있는 패거리들에게는  법집행의 칼날이 무디어지거나 잣대가 그들을 피해간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패거리정치가 시작된지 3년이 지난 오늘의 사회현실은, 양심을 갖고 살아가는 국민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권력앞에서 입에 자갈이 물려진채 살얼음을 걷는, 무서운 공포의 칼날이 춤을 추고있다. 문통의 패거리 정치에 목숨을 걸고 주위를 빙빙돌면서, 갖은 악행을 서슴치 않는자들은, 법을 비웃듯이 다 무혐의 처리받아, 법의심판을  받지않고, 거리를 활보한다.  그들 찌라시들에게는 태평성대의 나라다.

여직원을 강제로 추행해서 검찰에 기소되여 재판을 받아야 하는  오거돈 전부산시장이 검찰의 구속영장신청을, 같은 패거리 판사가, 도주 증거인멸의 염려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기각시켜 석방한것이다. 유재수,정경심,송철호, 조국이 같은 파렴치범들은, 문통의 Inner Circle안에서 놀던자들인데, 어떤자는 부정선거범죄혐의로, 어떤자는 대학교수를 하면서 자식들을 원하는 대학에 입학시키기위해, 하지도않은 인턴쉽을 했다는 문서를 위조하고, 불법펀드투자로 검찰에 기소됐으나, 석방되여 자유인의 몸으로 재판을 받고있고, 부정선거로 울산시장을 하고있는 자는 무혐의로 시장직을 수행하고있는데, 이자는 문통의 오랜선후배 관계로, 법위에서 살아가는 꿀맛을  즐기는 자이다.

일일히 Inner Circle안에서 법위에 군림하면서, 꿀맛을 즐기는 많은 패거리들이 지금 4.15부정선거를 조작하고 눈감아준 선관위의 비호아래, 국회의원이 되여,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다음에 정치잘하라는 염원을 담아,  잘지어준 의사당에 입장하면서, 썩은 냄새를 진동시키기 시작했다.

이들이 즐기는 권력의 힘은, 중국의 전국인민대표(全國人民代表)들이 누리는 권력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그안에서 꿀맛을 즐기기 시작했다. 어떤자는 검찰총장이 문통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고 공공연히 떠들어 대면서, 검찰총장을 끌어내기위해 국회의원이 됐다고 하는자도 있다. 외형적으로는 체제를 흠없이 다 갖추고 있지만, 한거풀 걷어내고 안을 들여다 보면, 중국의 시진핑보다 더 무서운 권력을 휘둘러대고 있음에 몸서리 쳐진다.

대한민국의 법무부산하 교도소에는 두명의 전직 대통령님들께서,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고있다. 이두분이 저질렀다고하는 범죄혐의를 보면, 문통의 정적들이었었다는 점외에는, 그들이 주장하는 범죄사실을 문통의 찌라시들과 사법부가 각본을 짜서 세상과 격리시킨, 외신에서도 비웃는 법집행의 편파적 운영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음을 풍자화한 내용들을 읽은 기억이 있다.

전직 두대통령은 검찰이 주장하는 범죄혐의에 대해,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부인했는데, 법원판사는, 불구속하게 되면 도주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시켜 감옥에 가두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는 1년반이 넘게 아무런 범죄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는데, 구속되여 있는채로 재판에 임하고 있다.  2018년 3월19일 검찰은 뇌물수수, 횡령, 배임, 조세포탈 등 혐의로 이명박에게 구속 영장을 청구했고 판사는 구속시켜, 지금 감옥생활하고 있다.  노무현이가 자살한것에 대한 정치적 보복인것이 훤히 보인다.  이명박정부초기 당시 문통과 그찌라시들은, 이명박 대통령을 죽이기위해 "광우병"조작극을 만들어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았었다. 미국과 한국에서 광후병 환자발생했다는 뉴스는 없었던, 희대의 사기극이었지만, 지금까지도 그진범에 대한 처벌했다는 뉴스는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은 세계의 모든나라에서 잘한 사업이라고 칭찬을 서슴치 않고 있으며, 후진국에서는 4대강댐 사업의 기술을 전수해가기위해 고급공무원들을 한국에 파견하여 연수하고있는데, 뜸금없이 4대강보 때문에 녹조현상이 발생한다는 억지주장을 펴서 범죄혐의를 씌웠다.  녹조현상은, 여름철 날씨가 뜨거우면 강바닥에 서식하는 이끼풀들이 물위로 떠오르는 쟈연현상으로, 가장 깨끗하다고 하는 북미의 5대호수에서도 여름철에는 종종 떠올라 표면위를 돌아 다니는 광경을 많이 목격한다. 그러나 아무도 녹조때문에 생태계가 파괴된다고 억지 논리를 펴는 환경전문가들은 없다. 오직 한국에서만 문통의 친위대 환경론자들이 떠들고, 이를 문통의 찌라시들이 맞장구치고있는, 너무도 슬픈 한국의 현실을 본다.

위에서 언급한 문통의 찌라시들이 저지른 범죄혐의는 도주 증거인멸의 이유가 없다는 판사의 판결로 불구속됐거나 무죄로 풀려났다. 부정선거를 저지른 범죄의 죄질, 문서위조와 불법펀드조성의 범죄는 죄질이 훨씬 무섭다. 그런데 이들은 전부 도주의 위험이 없다고 문통 Inner Circle안에 있는 판사들이, 다 풀어줘 집에서 편히 쉬게하고있다. 박근혜,이명박 대통령도 문통의 Inner Circle에 들어가겠다고 그리고 앞으로 협조잘 하겠다고 읍소했더라면 지금쯤 집에서 편하게 은퇴생활(?)하고 있을것으로 추측된다.

더욱 가슴을 아프게 하는것은, 당 충남지사였던, 안희정이가 부하여자직원을 억지로 억압하여 Sexual intercourse 까지 해서, 여직원이 고소하여,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강압적으로 성추행이 아니라는 안희정의 주장을 받아들여, 판사가 불구속으로 풀어줬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문통과 한통속인 양심에 털난자들은 법위에 군림하기에 다 풀려나고, 문통과 정치적 반대편에 있는, 전직대통령들, 대법원장을 포함한 반대편 인물들은 전부 감옥에 처넣어 사회와 격리시켜, 그분들의 주장이 문밖으로 새어 나오지 못하게 독재정치와 공포정치를 하고있다.

오늘 뉴스에 의하면,  Covid-19 Pandemic을 담당한 질병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시키겠다고 문통이 발표했다. 질병본부로 있어도 방역, 치료를 잘하고 있는데, 청으로 승격시켜, 현본부장을 청장으로 보직하면서 보은 인사를 하겠다는건가? 이조직이 생기면 또 얼마나 많은 공무원을 충원할 것인가? 지금 경제난국에, Pandemic난국에 이런 정신나간 소리를 내지를때인가?

대외적으로 문통과 전직두대통령들의 업적을 간단히 비교해 본다.
두대통령들은, 혈맹인 미국과 일본과의 외교적 군사적동맹관계를, 그어느때보다 강하게 상호신뢰속에서, 이끌어 인접공산국가들로 부터 위험을 잘 막아냈었다. 동시에 인접공산국가인 중국과의 외교면에서도 상호대등한 입장에서 중국방문시 정상으로서의 대접을 융숭히 받았었다. 

문통은 미국및 일본과의 동맹관계를 거의 파괴상태에 이를 정도로 악화시켜, 미국방문시에 트럼프대통령과 겨우 5분정상회담을 했었고, 중국방문시에는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혼밥이나 하고, 국격을 마치 왕과 신하의 관계로 추락시켰었다. 오지도 않을 시진핑의 방한을 목메여 기다리고있는 추한꼴만 보여주고 있다. 북한으로 부터는 "삶은 소대가리"라는 가장 저속한 언어공경을 당하는데도, 한마디 항의나 공격을 하지 못하고, 대북지원을 하겠다고 허공에 메아리치고 있는 형국이다.


옛날 진시황도 세상을 떠났다. 시한여행때, 그가 죽은후에도 통치할수 있도록 지하에 건설한 도시를, 1/350으로 줄인 Replica를 탐방했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모두가 알고있는 지하 병정들도 봤었다. 모두가 헛된다는것을 증거로 보여준 사례였었다.  문통과 그찌라시들, 부정선거로 여의도에 입성한 이해골찬이를 비롯한 찌라시들, 길어야 4년후면 거의 전부가 사회와 격리수용될 범죄형 인물이라는점을 잊지말기를 바란다.

지난 3년간, 경제폭망에, 탈원전으로 국운이 상승할수있는 절호의 찬스를 다 놓쳤고, 소돼지같은 국민들은 문통이 던저주는 고깃덩이( 포퓰리즘)덮석물고, 희희 락락한다.  이정도로 확실히 3권위에서 권력을 휘두르고 모든 생명체를 발굽아래에서 신음하게 했으면, 이제는 확실히 정체를 밝혀라.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 공화국"인지 아니면 중국처럼 사회주의정책을 펴서, 개인의 자유를 박탈할것인지를 말이다. 대답하기 좀 곤란하다싶으면, 뒤로 빠지고 대신 총리나 Inner Circle안의 찌라시들을 시켜서 한마디 하게 하는것 너무나 치졸하지 않은가?

앞으로도 그얼마나 선량한, 양심적으로 살아가는 국민들을 감옥에 처넣을 것인가?를 생각만 하는것 만으로도 소름이 끼친다. 평형을 유지해야하는 저울의 정신은 쓰레기통에 처박은 판사들은 청와대에서 손가락을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돌리는 신호에 따라 판결하기에, 법논리를 전개한다. 이게 판사들이 할짖인가? 완전한 독재자의, 그러면서 입가에는 희죽희죽 웃음을 띄고, 손을 흔들어 대는 그간교함을 국민들이 빨리 깨달아야 자유를 지킬텐데.

연속극을 보면 한국의 도덕은 없어진것 같다. 십대학생들이 선생님에게 폭력을 휘두르고,어른들이나 Senior분들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길질하고, 때지어서 보복하러 다닌다. 작가는 Fiction이라고 전제하지만, 신뢰가 없어진 막가는 사회에서 보고 느낀점을 연속극에 대입하는것임을 나는 안다.

내가 20대후반 청년이었을때,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세워,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모든 국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여, "우리도 잘살수있다. 하면된다"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잘살게 만든 기초를 다지는 현장에서 동료, 선배님들과 함께, 지금의 민노총 처럼 댓가를 바라고 일하지는 않았었다. 지금의 상황을 보면, 이런 사회주의 쓰레기들이 법을 무시하고 마음데로 권력을 휘두르라고 경제건설을 한것은 아니였는데....기가막힐 뿐이다.




입력 2020.06.02 21:07 | 수정 2020.06.02 21:52

유재수·정경심·송철호 심복 이어...오거돈은 영장 기각

부산지법 조현철 형사1단독 부장판사는 2일 오후 지난달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조 부장판사는 “범행 장소, 시간, 내용, 피해자와의 관계 등에 비춰 사안이 중하지만 불구속 수사 원칙과 증거가 모두 확보돼 구성 필요성이 없다”며 “피의자가 범행 내용을 인정,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도망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오 시장이 도주하거나 자기 범행을 덮으려고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도 극히 낮아 구속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법원은 수사 기관이 수집한 물증과 진술에 의해 범죄 피의자의 혐의가 소명이 되고 이에 더해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구속영장을 발부한다. 오 전 시장의 경우엔 범죄 혐의는 어느 정도 소명이 됐다고 판단했지만, 구속의 두 번째 단계인 증거 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보고 영장을 기각한 것이 된다.

이에 대해 법조계에선 “전(前) 정권 인사들과 형평이 맞지 않는 결정”이라는 말이 나온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의 경우에도 당시 검찰은 방대한 관련자 진술과 증거를 갖고 있었다. 외부에 널리 알려진 이들이 도망갈 우려도 극히 낮았다.

그런데도 법원은 이들을 포함한 전 정권 핵심 인사들에 대해선 예외 없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는 “사회 최후 보루라는 법원이 점점 더 권력의 눈치를 살피는 듯한 결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9일에도 수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선거 캠프 선대본부장이었던 김모씨와 그에게 금품을 건넨 울산의 중고차 매매업체 대표 장씨의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구속할 만큼 피의사실이 소명됐다고 보기 부족하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검찰 주변에선 “송 시장 측이 뇌물성 금품을 받았다는 걸 뒷받침할 수 있는 문자 메시지 등 물증과 관련 진술도 있다.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이란 말이 흘러 나왔다. 송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30년 지기(知己)로 각별한 사이다. 이번에 구속영장이 청구된 캠프 선대본부장 출신의 김씨는 송 시장의 심복(心服)으로 통하는 사람이었다.

서울동부지법은 지난달 22일 친문(親文) 인사들과 가까운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이 금융위 국장과 과장 시절 업자들에게서 4200만원의 뇌물을 받았다고 인정하면서도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해 그를 풀어줬다. 법원 양형 기준에 따르면 3000만원 이상 뇌물 수수에 대해선 징역 3~5년을 기본으로 최저 2년 6개월, 최고 6년 형(刑)을 선고하라고 돼 있다. ‘적극적 요구’ ‘고위공무원’은 가중처벌된다.

유씨가 이 경우에 해당했지만 법원은 양형 기준이 정한 최저형에도 미달하는 형을 유씨에게 선고했다. 판사들 사이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판결” “집행유예라는 결론을 정해놓고 꿰어 맞춘 판결”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또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10일 불법 펀드 투자와 입시 비리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씨를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했다. 이른바 ‘적폐 수사’로 기소된 전 정권 인사들의 경우 구속 기간이 만료되면 검찰이 제출한 추가 구속영장을 근거로 구속 재판 기간을 연장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정씨 석방 사흘 만인 13일 ‘조국 사태’에 연루돼 구속된 조 전 장관의 동생 조권 전 웅동학원 사무국장도 석방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2/2020060204076.html

Tuesday, June 02, 2020

미국 인종폭동, 약탈, 한국언론은 편파보도만한다, 약탈자들은 ANTIFA구룹의 백인들인데...

지금 미국은 자칮하면 제2의 Coronavirus Pandemic이 또다시 전미국을 휩쓸 두려움에 직면해 있다.
George Floyed의 죽음이 전미국, 특히 대도시를 중심으로 폭동이 일어나면서, Social distancing이 지켜지지않아 마치 구데기들이 엉겨있는것 처럼, 사람들이 몰려다니면서 방화, 데모, 약탈을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Antifa"의 정체에 대해서 파악하면서,  이조직의 목적이 뭔가를 알아야 한다.  이들의 정체는 Antifascist로 모든조직에서 볼수있는것 처럼 구룹내에 상하를 구분하는 계급도 없고, 멤버쉽도 순리에 따라 부여되는게 아니다. 멤버들의 대부분은 사회주의 좌파사상을 가진자 백인폭력배들로, 유럽에서 반나치운동을 했던자들의 후손들로 그들은 끔찍한 전투를 하는식으로 투쟁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쟁취하는것이 대화나 연설을 통해서 얻는것보다는 직접 행동 또는 몸싸움해서 얻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믿는 자들이다.

여기서 George Floyd가 어떻게 해서 경찰에 체포되여 결국에는 목숨까지 잃게 됐었나를 알아야 한다.
그는 다른 동료들과 함께 편의점에 들어가 물건을 구입하기위해 20달러 지폐를 꺼냈는데, 점원이 위조지폐임을 인지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달아나다 결국 경찰에 붙잡혔는데, 순수히 응하지 않고, 반항하면서, 그를 도망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과정에서 목을 졸랐던것으로 이해한다. 또한 그는 평소 심장병 아니면 허파에 질병이 있어 호흡하는데도 불편을 겪으면서 살아왔던 전력이 있었다고 하는데, 경찰은 자기임무를 수행하기위해 그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목을 조인것인데..... 그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그가 경찰이 무릎으로 목을 누르는 장면만 부각시켜, 전미국을 폭동과 약탈을 유발시킨 원조인 셈이었다. 반항하지않고 순수히 응했었더라면....

미국이 흑인들과의 사회적 부조리를 좁히지 못하고 교묘히 이용하고 있다는 일부주장도 있지만, 그렇다면 지난 8년간 Obama가 대통령을 할때, 흑인들의 사회적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한점과 그결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한 업적이 있었나? 내가 볼때는 전연 아니다.  그는 지금 백만장자의 대열에 서서, 은퇴생활을 미국내에서 그어느 누구보다 즐기고 있다. 초청강사로 나서면 최소한 10만달러 이상의 댓가를 받는다.  그가 백악관에 있는동안에 미국의 금고는 텅텅비어 있어, 트럼프가 선거운동할때, "Make America Great again"의 구호가 먹혀 들어가 백악관 주인이 된것이다. 그런 그가 지금 민주당 대통령후보나 다름없는 Joe Biden을 두둔하면서, Trump의 경제정책과 미국우선주의 정책을 비난하면서, 보좌관을 성학대한 혐의를 받고있는 Biden이 무고한 혐의를 받고있다고 응원하고있다.

미국의 흑백인종차별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흑인대통령, Obama가 백악관에 자그만치 8년동안 있는 동안에도 전연 바꾸어지지 않았었다.  어느 권력가의 힘으로 바뀌는게 아닌, 어쩌면 성경에서 보는 볼수있듯이, 이삭과 이스마일간의, 같은 아버지, 다른 어머니의 씨들이라서, 인류가 존재하는한 같이 공존은 하지만 평행선을 이루면서 항상 좋은이웃, 싫은 이웃으로 살아갈수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미네소타주의 검찰총장인,아버지 Keith Ellison과 그의 아들인, 미네소타시의원인,Jeremiah Ellison는 같은 흑인데도 생각이 완전히 다르다. 아버지는 폭동과 약탈한자들을 찾아 기소하고 감옥에 처넣기위해 동분서주하는데, 아들은 Antifa의 폭동을 지지하고 있는 형국이다. 흑인이라고해서 전부가 다 Antifa를 지지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이들의 폭동을 이용하여 많은 백인들이 무고한 상점들의 유리창을 깨부시고, 물건을 약탈해 가는 참극이 더 문제인것이다. 일부는 외부에서 원정온 백인 폭력배들이라고 한다. 옛말에 재주는 곰이넘고, 돈은 뙤놈이 챙긴다라는 말이 이경우에 맞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인다.

분명한것은 미국민들의 정신이 이번 폭동과 약탈사건이 진정되면, 주동자및 참가자들을 색출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할것이라는 점이다.  이번 폭동과 약탈로 우리 교민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든 보상은 이루어져야 하고, 또 그렇게 믿는다.  미국은 열린 사회이기 때문에 중국이나 이란같이 모든게 몇사람들이 움직여서 민중을 통솔하는 죽의 장막속의 사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의 언론보도 자세는 분명히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 이번 George Floyd살인사건(?)을 보도하면서, 백인 경찰관이 목을 짖눌렀다는 인권유린만을 Focusing했다. 그원인부터 찾아서 보도하는 Neutral한 언론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는가? 좀더 넓게 해석한다면, 문통의 중국과 이란을 Imitation하는 억압적 통치술에 응원해주는 바보짖을 언론들은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가혹행위로 인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1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평화적으로 시작한 시위는 방화, 약탈 등으로 격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를 “인간 쓰레기” “폭도”라고 폄하했지만 시위 확산 이면에는 미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

미국 내에선 수십년간 교묘하게 진화해온 미국의 ‘제도적 인종차별’이 플로이드 사건을 계기로 폭발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브루킹스연구소는 지난달 28일 홈페이지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플로이드의 사망은 단순히 치안의 실패뿐 아니라 부와 주택소유 간 격차를 줄이려는 경제정책의 실패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시위에 나선 흑인들은 입을 모아 “더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6022102005&code=970201#csidx04c66f302c48533aaccf412039534d5 is not through speech or debate but by direct action and physical confrontation.

The son of Minnesota Attorney General Keith Ellison tweeted on Sunday that he is declaring his support for Antifa after President Trump said that his administration would be declaring it a "Terrorist Organization."

Jeremiah Ellison, who is a member of the Minneapolis City Council, noted in the tweet that he believes "white power" terrorists are actually the ones engaging in the looting, arson and other riot activities as violent sects hijack some of the protests against racial inequality and police brutality in the wake of the death of George Floyd last Monday.

"I hereby declare, officially, my support for ANTIFA," Ellison said. "Unless someone can prove to me ANTIFA is behind the burning of black and immigrant owned businesses in my ward, I’ll keep focusing on stopping the white power terrorist THE ARE ACTUALLY ATTACKING US!"

WHAT IS ANTIFA, THE FAR-LEFT GROUP TIED TO VIOLENT PROTESTS?

Antifa, the far-left militant movement that calls itself "antifascist," has no defined organizational hierarchy or membership process. The collection of autonomous Antifa groups in mostly left-wing cities sees itself as a descendant of the European anti-Nazi movements, and generally agrees that the best way to combat ideas they find odious is not through speech or debate but by direct action and physical confrontation.

Floyd died in the custody of the Minneapolis Police Department after officials said officer Derek Chauvin used his knee to pin Floyd, who is black, to the ground by his neck for several minutes as Floyd begged for air. Chauvin was later charged with third-degree murder and manslaughter.

Minnesota Gov. Tim Walz announced Sunday night that the Attorney General Ellison's office would lead the case against Chauvin.

"We are going to bring to bear all the resources necessary to achieve justice in this case," Ellison said in response.

Antifa is a far-left militant movement that calls itself "antifascist," and has no defined organizational hierarchy or membership process. Antifa demonstrators have been known to travel across state lines to engage in vandalism, looting and other forms of violence in places where there is civil unrest.

It's not clear that Antifa is behind all or even most of the violence in the widespread protests. But the movement has been a target of Republican politicians who have made clear they stand with peaceful protesters they say are justifiably angry about Floyd's death and other racially charged interactions between African-Americans and police in recent months.

"It’s ANTIFA and the Radical Left. Don’t lay the blame on others!" Trump tweeted on Saturday.

Democrats, however, have sought to blame "white supremacists" for at least some of the violence.

DUELING CLAIMS: TRUMP BLAMES ANTIFA FOR RIOTS, MINNESOTA OFFICIALS POINT FINGERS AT WHITE SUPREMACISTS AND CARTELS

"We are now confronting white supremacists, members of organized crime, out of state instigators, and possibly even foreign actors to destroy and destabilize our city and our region," Minneapolis Mayor Jacob Frey tweeted on Saturday.

Keith Ellison himself on Fox News Sunday said that there were "outsiders" involved in the violence in his state, although he did not further detail what kind of "outsiders" these people might be.

“We have evidence that outsiders have been present and, in some cases, have played a very negative role. But I’ve been talking with protesters and trying to get a sense of who some of these folks are and I’ve heard mixed things,” Ellison said. “Some of the negative stuff has come from people in Minnesota and some of it has come from people on the outside. What I’d say is we’ve got enough to handle on our own and that what we really need to do is refocus on justice for Mr. Floyd. And the negative behavior, looting, arson, does not help us achieve that goal.”

Keith Ellison has previously signaled support for the Antifa movement, tweeting in 2018 about a book promoting it.


미 CNN 등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동부 뉴욕에서부터 서부 캘리포니아까지 미국 전역에서 경찰들이 한쪽 무릎을 꿇고 시위대와 함께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쪽 무릎은 땅에 대고, 반대쪽 무릎은 세운 채 앉는 이른바 ‘무릎앉아’ 자세는 인종차별 항의를 뜻하는 상징적인 자세다. 2016년 경찰의 총에 맞아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당시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콜린 캐퍼닉이 항의의 뜻으로 국가가 연주될 때 이 자세를 한 것에서 유래해 퍼졌다.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가혹행위로 인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1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평화적으로 시작한 시위는 방화, 약탈 등으로 격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를 “인간 쓰레기” “폭도”라고 폄하했지만 시위 확산 이면에는 미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

미국 내에선 수십년간 교묘하게 진화해온 미국의 ‘제도적 인종차별’이 플로이드 사건을 계기로 폭발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브루킹스연구소는 지난달 28일 홈페이지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플로이드의 사망은 단순히 치안의 실패뿐 아니라 부와 주택소유 간 격차를 줄이려는 경제정책의 실패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시위에 나선 흑인들은 입을 모아 “더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6022102005&code=970201#csidx04c66f302c48533aaccf412039534d5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가혹행위로 인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1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평화적으로 시작한 시위는 방화, 약탈 등으로 격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를 “인간 쓰레기” “폭도”라고 폄하했지만 시위 확산 이면에는 미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

미국 내에선 수십년간 교묘하게 진화해온 미국의 ‘제도적 인종차별’이 플로이드 사건을 계기로 폭발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브루킹스연구소는 지난달 28일 홈페이지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플로이드의 사망은 단순히 치안의 실패뿐 아니라 부와 주택소유 간 격차를 줄이려는 경제정책의 실패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시위에 나선 흑인들은 입을 모아 “더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6022102005&code=970201#csidx04c66f302c48533aaccf412039534d5 
이날 뉴욕 퀸스에서는 시위대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들의 이름을 부르는 동안 경찰관들이 무릎을 꿇고 함께 추모했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는 경찰관들이 무릎을 꿇자 시위대가 박수를 치면서 환영했다. 전날인 30일엔 플로리다 코럴게이블즈 시청 앞에서 경찰관들이 시위대와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으며, 캘리포니아 샌타크루즈에서는 앤디 밀스 경찰서장과 저스틴 커밍스 시장도 무릎 꿇기에 동참했다. 그동안 가해 경찰들을 비판해온 밀스 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는 글도 올렸다.



https://www.foxnews.com/politics/son-of-minnesotas-attorney-general-declares-support-for-antifa




까마귀떼들에 백로가 꼈으니....'조국 비판' 금태섭 징계, 조응천,원래 놀던 물이달랐다."


옛말에 "까마귀 노는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참명언이다.
이번 민주당 찌라시놈들이 하는 짖거리를 보면서, 옛선현들의 간단한 한마디가 얼마나 뜻이 깊었던가를....

원래 조응천은 민주당 찌라시들이 찢고 까부는 시정잡배같은, 범죄기록이 많은 놈들이 북적이는 민주당에서 한배를 타고, 항해 하기에는 근본이 다른, 어쩌면 미운 오리새끼로 찍혔던것 같았고, 그들안에서 감시의 대상으로 지내왔던것을 참고 참다가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 제목소리를 낸것으로 확신한다.

이해찬, 이인영, 최강욱같은 자들과 같은 밥상에서 식사를 하기에는, 적과의 동침이었던 것 같다.
그는 유능한 청와대의 전임정권의 비서관 출신인것으로 알고있다. 홧김에 서방질 한다고 내부적으로 갈등이 있을때,이해골찬이같은 놈이 놀고있는 잡탕들의 소굴에,잠히 발을 헛디뎌 들여놓은것으로 알고있다.

이해골찬이가 친일부역자청산에 앞장서고 있는놈들중의 하나다. 원래의 취지는 그럴듯하지만, 자기네 할애비가 시골에서 소작농하면서,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한세상인것, 밥이나 배불리 먹자는 심산으로, 곡괭이들고, 친일부역한것을 감추기위해 앞장서서, 친일부역자들을 색출해 내고있다는 루머가 SNS를 떠돈다.

금태섭의원은 이번 총선이 있기전부터 민주당의원답지않게 비교적 바른소리를 낼줄 아는 지식인(?)으로 알고 있었다.  처음 좃꾹사건이 터졌을때도 한마디 바른소리 했었던것으로 기억하고있다.  다행인것은 금태섭의원의 혼자 목소리보다는, 뜻을같이하는 동료의원이 합세했다는데, 이번에는 큰 의미가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을 반대했던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한 것을 두고 2일 당내에서 “부적절하다”는 반발이 나왔다. 본회의장에서 나온 국회의원의 소신을 징계한 것은 국회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민주당 사기협잡꾼들로서는 당연한 조치라고 하겠지만, 국민이 국가일을 하라고 뽑아 올려보낸 지역대표인 국회의원에게 벌을 주겠다는 발상이 참한심하고, 앞으로 4년간 국회가 운영될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진다.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에 어울리는, 권력남용의 첫서곡으로 보인다. 

좃꾹이는 문통이 가장 아끼는 협잡꾼중의 한사람으로 모두가 알고있다.  그러한 사기 협잡꾼을, 법무부장관에 앉혀놓고, 사법개혁을 해보라고 했으니, 풀어서 얘기하자면, 자기가 임명한 총장이 "사람에 충성하지않고,헌법을 준수하겠다"는 임명소감을 말하는 순간부터, 청와대 그자로 부터 찍혀 불편함을 느끼자, 사회주의 사상이 머리에 꽉차있는 좃꾹이를 시켜 견재할 흉계를 꾸몄지만, 할짖이 뭐가 있었겠는가?  중국의 전인대, 북괴의 김정일 독재국가에서는 일회용 반창고식으로 한번쓰고 버리는, 꼭 필요한 존재일수는 있을수 있어도, 아직까지는 그래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으로 개인의 의사표시가 보장된 국가인데....빨간좌익사상을 하루아침에 국민들 머리속에 밀어넣기에는, 갓쓰고 양복입고 검정고무신 착용한것 같은, 광대놀음을 하는 좃꾹이를 보면서, 정수기와 희득거렸을 그림도 그려진다. 겉으로는 여전히 아끼는척 하면서.

장관직을 주니 마냥 좋아라 했겠지만, 그렇게 흔한 "사시패스"도 못한 얼간이가,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는 반창고 신세일줄도 모르고 날뛰더니... 끄나풀하나잡았다고, 애새끼들 학교에까지 권력남용을 일삼고, 활개치더니 지금은 서방,마누라 두연놈들이, 결과는 뻔하게 무죄로 판결날 재판이긴 하지만, 빨가벗겨진채, 법정에 서있는 꼬락서니는 과히 Gag의 소잿감으로 적격인것 본다.

확실한것은, 조응천과 금태섭 두의원은 민주당 찌라시, 사기 협잡꾼들과는 근본이 다르기에, 국회의원을 그만두던가? 아니면 다른배로 옮겨타고, 항해를 계속할것으로 예측된다.

문제는 5천만 국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서 대표자를 뽑겠다고 두눈 부릎뜨고 투표를 했지만, 청와대에 있는 그자로 부터 고깃덩이 한개씩 받아쳐먹은, 선관위 개표자들이 온갖부정을 저질러, 세계선거 역사상 그유례를 볼수없었던, 대국민 사기를 쳐서, 가장 싫어했던 후보자들을 당선시키는 역적모의를한 결과로,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께서 후손들은 정치를 잘하라는 뜻으로 공들여 만들어 주신, 의미깊은 의사당 건물에 똥칠을 하고, 그악취가 전국 산하를 진동시키고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중국의 시주석은 "내가 보내준 개표기가 일을 참 잘했구만..."한마디하면서, 청와대 그자에게 그댓가를 지불하라고 협박하고 있는것으로 이해된다. 참 더러운 세상.



입력 2020.06.02 12:14 | 수정 2020.06.02 17:48

민주당 조국비판 '미운털' 금태섭 징계
親文집단공격 시달리다 결국 낙천
'공수처 반대파' 조응천 "이런 건 본 적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을 반대했던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한 것을 두고 2일 당내에서 “부적절하다”는 반발이 나왔다. 본회의장에서 나온 국회의원의 소신을 징계한 것은 국회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금 전 의원은 징계결과에 불복, 이르면 이날 중으로 재심을 청구할 예정이다.

민주당 윤리심판원(원장 임채균)은 앞선 25일 회의를 열고 금 전 의원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 당시 권리당원들은 금 전 의원이 작년 12월 공수처 법안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졌던 것을 문제 삼고 “금태섭을 제명하라”고 주장했었다. 이들은 “금태섭은 있을 수 없는 해당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당론에 따르는 것이 국회의원의 의무인데 이를 무참히 거부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심판결정문에서 금 전 의원을 ‘징계혐의자’로 규정하고 “공수처 법안 찬성은 우리 당의 당론이었다”며 “금 전 의원이 소신을 이유로 표결 당시 기권한 건 사실이기 때문에 당규 ‘제7호 14조’에 따라 ‘당론 위배 행위’로 보고 징계한다”고 했다. 당시 금 전 의원은 심판원에 “‘법안 통과가 어려울 것 같으면 찬성표를 던지고, 무리 없이 통과할 것 같으면 기권을 하겠다’라고 미리 원내지도부에 알렸다”는 취지로 소명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금 전 의원을 징계하면서 “금 전 의원의 기권표가 공수처 법안 통과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점, 적극적 반대 의사가 아니라 소극적 반대 의사인 ‘기권’을 하였다는 점 등이 징계를 정함에 있어 참작돼야 할 것”이라며 ‘경고’로 수위를 조정했다.

민주당 당규상 징계는 제명(당적 박탈), 당원 자격정지, 경고 등 세 가지로 나뉜다. 경고는 서면 또는 구두로 주의를 주는 것이다. 금 전 의원 측은 “본회의 표결을 이유로 국회의원이 징계를 받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라며 “당규에 규정된 ‘당 소속 국회의원에 대한 징계의 사유’에도 포함돼 있지 않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내에서도 공개적인 반발이 제기됐다. 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국회의원이 자기 소신을 가지고 판단한 걸 가지고 징계를 한다는 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법에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자로서 소속 정당의 의사에 귀속되지 아니하고 양심에 따라 투표한다’라는 자유투표 조항이 살아 있다”며 “(공수처 설치법에 기권한)금 전 의원은 이미 경선에서 낙천하는 어마어마한 책임을 졌는데 그 이상 어떻게 책임질 수 있나”고 했다. 또 “당헌이 고도의 자체적 결사체이기 때문에 당 안에서는 통용이 될지 모르겠지만 국회법 정신에 비춰보면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

조 의원은 금 전 의원과 함께 당시 공수처법에 반대했지만, 지난해 12월 법안 표결 때는 이해찬 대표의 강력한 설득으로 인해 찬성표를 던졌다. 조 의원이 금 전 의원 처럼 당시 반대표를 던졌으면 이번에 징계를 받을 뻔 했다는 얘기도 나오는 형편이다.

실제 금 전 의원은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친문(親文) 의원과 지지자들의 공격에 시달렸다. 이른바 ‘조국 사태’ 때 민주당에서 거의 유일하게 조 전 장관에 대해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언행 불일치를 보여왔다”고 지적했기 때문이다. 이 발언이 있은 직후 친문 네티즌들은 그를 향해 1000건이 넘는 ‘문자·전화 폭탄’을 쏟아냈다. 결국 금 전 의원은 친문 극성 지지자들의 비판을 받다 4·15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지역구였던 서울 강서갑 경선에서 탈락했다. 여권 관계자는 “민주당이 금 전 의원을 징계한 것은 21대 국회 당선자들을 향한 경고로 보인다”며 “앞으로 의원 177명 중 누가 소신 있는 발언을 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2/2020060201995.html

Monday, June 01, 2020

이병철·정주영 후손들 손잡았다 - 매우 희망적신호, 기업활동에 정부가 개입말라.

삼성과 현대의 총수들이 Win-Win작전을 세우고, 함께 세계적 기업으로 키우기로 큰 걸음을 내딛었다.
3세 경영인들이, 역시 세상을 많이 봤고, 또 Business하면서, 한국밖의 세상을 많이 보고, 좋은점을 거침없이 기업운영에 반영하려는 자세가, 한국의 간판기업을 이끄는 총수들을 굳게 손잡게 협업으로, Win-Win하는 상생의 길을 찾은것으로, 환영하고 박수를 쳐준다.

이들 두기업은 업종이 IT와 자동차 산업의 대부로 외부에 알려져 있지만, Biotech에서 우주경쟁시대의 기술까지 진출하여 하나의 커다란 기업군단을 이루어, 자체안에서 웬만한 개발이나 연구는 외부의 협조 없이도 이끌어가는, 대한민국의 간판기업으로, 튼튼한 기업으로서의 Foundation을 다져진 위에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두거대 기업뿐만이 아니고, 한국의 수출을 담당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경쟁이 심한 국제시장에서 살아남고, 수출한국의 이미지를 혁신하고, 잘사는 한국을 구축하기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음에 나는 고맙게 생각한다.

노조,특히 민노총은 수출전선에서 뛰고있는 기업들과 협업을 해야하는데, 툭하면 데모에, 심지어 경영에 까지 간섭하고 있는 현상이 많이 뉴스에 보도되여, 기업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어온지 오래다. 기업이 성장하고 수출해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하게 되는데, 노조간부들은, 노조원들 원하는바와는 반대로, 자기네들의 목소리를 내고, 전체노조원들이 바라는것처럼삼아, 그들의 주머니를 채우는데, 혈안인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다고 본다. 그들은 출근하면 현장에서 근무하는게 아니고, 어떤식으로든 건을 만들어 기업총수와 한판 붙을것인가의 꼼수를 만드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심지어, 현대기아차 생산공장에서는 노조간부들이, 생산라인의 변경을 사주맘데로 바꾸지 못하게 막고있어, 공급에 차질까지 생기고, 결과적으로는 회사경영에 간섭하고 있다고 한다.
임금역시 자동차 업계에서는, 세계최고의 급료를 받고 있으면서, 생산성은 1/3밖에 안된다고 한다. 전부 노조 횡포의 결과인데, 초기 자동차 산업이 활기를 띌때는 세계의 유수기업들이 한국근로자들의 근면성을 부러워 했었는데, 지금은 한국의 노조하면, 현장시설때려부시는 Militant식 돌격대라는 인상을 전세계에 보여주고있다.

더 큰 문제는 현정부는 노총에 코가끼어, 그들의 요구를 다들어주어야하고, 결론적으로 기업의 활동을 방해하는 정책을 수립하여, 곤경에 빠트리고 있다. 노조의 요구를 거절못하는 이유가, 대선때 한배를 타고 문재인 대통령 만드는데 일등공신을 한 노조와의 약속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노조의 요구를 들어주기위해, 나라전체가 잘사기위한 방향으로 가지 못하고, 일부세력에 끌려가고 있는 모양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면서 정치를 했어야했다. 

심지어 추미애 법무장관은, 기업을 국가가 접수하여 운영해야 한다는 발언까지 하고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공기업은 100%적자로 운영되고 있다. 요즘은 심지어 한국전력까지도 문재인씨의 "탈원전정책"으로 흑자기업에서 적자기업으로, 그손실은 겨울철 폭설이 쌓이는식으로 늘어만 가고, 대체에너지를 한답시고 산야는 다시 황폐되고, 마치 새마을 운동전의 민둥산시절로 되돌려 놓고 있는 실정이다. 양심이 있는 노총이었다면, 그들부터 먼저 탈원전정책의 부당성을 문정부에 성토하면서 데모를 했어야 했다. 노조의 목소리는, 전체 국민들의 목소리보다, 문정부에게는 더 큰 소리요 위협으로 들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와 국민들의 기업에 대한 정서도 큰 문제다. 기업의 이미지를 착취하는 구룹쯤으로 여기고 무조건 반대하는 국민들의 비뚤어진 사고방식은 안된다.  기업이 성장하고 수출을 해야, 일자리 창출이 되고, 국민들의 삶의질이 향상되는 연결고리인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떤 미친노조원은, 삼성이 노조를 만들이 않았다고 바쁜거리의 신호등 Post에 올라가 장기간 대모를 하고 있다는 뉴스는, 그에 대한 증오만 더 끌게 했다. 노조가 없는 삼성이 급료를 덜주었나? 근무자들의 환경이 안좋았느냐?  이런 풍조로는 기업이 활동하기는 무척어렵다.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대기업들은 다국적기업군을 만들어 운영하고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HQ가 있는 나라에서 기업활동에 역행하는 정책을 세우면, 다른곳으로 이전하여 기업을 할수밖에 없다는 논리다. 한국정부는, 사회주의적 국가경영체제를 확립할려는 엉뚱한 생각하지말고, 기업총수들과 기업들이 활동하는데, 태클 걸지말고, 할수있는 모든 지원을 해서, 세계시장에서 성공하여, 결과적으로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Win-Win정책을 실행해야한다.

두기업의 협조하는 모습은 국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했다는점에서 칭찬해주고 싶다.  일자리 창출도 많이 이루어지기를 응원해 마지 않는다.




입력 2020.05.13 18:26 | 수정 2020.05.13 19:02

정의선, 삼성공장 첫 공식 방문해 이재용 만나
한국 재계 오랜 라이벌 '삼성-현대차' 손잡아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관련 의견 나눠
이재용 "정의선 멋진 남자", 정의선은 이재용 면회가기도

13일 오전 10시. 충남 천안에 있는 삼성SDI 사업장에 낯선 손님들이 찾아왔다. 현대차그룹을 이끌고 있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 상품담당 서보신 사장 등과 함께 방문한 것이다. 이들은 맞은 사람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전영현 삼성SDI 사장, 황성우 삼성종합기술원 사장 등 삼성의 최고경영진. 이들은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인 전고체(全固體) 배터리 개발 현황과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오찬을 함께 했다.

정 부회장이 삼성 사업장을 공식적으로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계에서는 “한국 경제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경쟁하고 갈등했던 국내 1·2위 기업인 삼성·현대차가 과거를 뒤로 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외 급변하는 경제상황에서 코로나 위기까지 겹쳐 그 어느때보다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의 기회를 잃으면 재앙이 될 것이라는 CEO(최고경영진)의 절박한 심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삼성·현대가 주목하는 미래 전기차 배터리

이재용·정의선 회동의 주인공인 전고체 배터리는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차세대 전지다. 이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바꾼 것이다. 기존 배터리는 과도한 열이나 충격을 받으면 액체 전해질이 흘러내려 폭발하는데, 전고체 배터리는 내부에 인화성 액체가 없어 폭발하지 않는다. 전고체 배터리는 내부에 분리막도 없어 크기도 기존 배터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고, 얇게 만들어 구부릴 수도 있다. 이론적으로 전기차에 전고체전지를 장착하면 1회 충전으로 700㎞ 이상 주행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현재 배터리 업체들뿐 아니라 일본의 도요타·파나소닉, 한국의 현대차 등 완성차 업체들도 개발을 집중하는 분야다. 조재필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는 “이르면 5년 후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에 상용화될 수 있다”며 “전고체 배터리가 탑재될 경우 전기차는 가격 하락, 주행거리 증가 등으로 ‘빅뱅’을 맞이할 수 있다”고 했다.

지난 3월 삼성 종합기술원은 리튬 금속을 사용할 경우 전고체 배터리 수명을 좌우하는 ‘난제’를 해결했다. 업계에서는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삼성이 해결한 전고체 배터리 관련 기술을 살펴보려 삼성SDI를 찾은 것으로 본다. 한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의 전고체 배터리 기술도 상당한 수준”이라며 “현대차가 삼성과의 본격적인 비즈니스에 앞서 삼성의 기술력을 살펴보려는 일종의 탐색전으로 본다”고 했다.
 
 


◇경쟁·갈등의 삼성과 현대, 도전과 협력으로

이날 이재용·정의선 회동은 삼성·현대 기업사에서는 ‘일대 사건’이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끌었던 삼성과 현대차는 ‘영원한 라이벌’로 불렸다. 사업영역이 크게 중복되진 않았지만 이병철 삼성 창업주와 정주영 현대차 창업주 때부터 늘 팽팽한 경쟁관계였다. 1995년 삼성자동차 출범으로 삼성이 승용차 사업에 진출하면서, 삼성과 현대차의 갈등관계는 최고조에 달했다. 이후 삼성이 자동차산업을 르노에 매각한 뒤에도 긴장관계는 계속 이어졌다. 현대차가 전기차 배터리를 LG화학, SK이노베이션에서만 공급받고, 삼성SDI는 철저히 배제한 배경에는 이 같은 ‘과거’가 적지 않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012년 이 부회장이 유명 자동차회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지주회사인 엑소르 사외이사에 위촉되고, 삼성전자가 미국 최대 전장회사인 하만을 인수하고 자율주행차 조직 등을 신설할 때마다 현대차에서는 크게 긴장했다. 2014년 한국전력 삼성동 부지 입찰전에서 두 회사는 또다시 격돌했고, 현대차는 감정가의 배 이상 금액을 써내고 겨우 입찰받았다.

그러나 최근 삼성은 이 부회장, 현대차는 정 부회장 체제가 굳어지면서 새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한 자동차업계 고위 관계자는 “과거 양적 성장 시대엔 국내 라이벌 견제가 매우 중요했지만, 국경과 업종을 넘어선 글로벌 무한 경쟁시대에서는 국내의 경쟁구도는 무의미해졌다는 인식을 3세 경영인들은 갖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두 사람은 정 부회장이 이 부회장을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이 부회장은 주변 지인들에게 “정 부회장은 훌륭한 경영자이자 멋진 남자”라고 평가했고, 정 부회장은 이 부회장이 수감생활을 할 때 면회를 가기도 했다.

◇“코로나 경제위기 ‘코리안 어벤저스’로 극복”

특히 배터리·자율주행 등 미래 자동차 기술은 어느 한곳이 독자 개발하기 힘든 복잡한 기술로, 협업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2018년 10월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도요타자동차와 소프트뱅크는 이동(移動)서비스 사업에서 업무제휴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도요타 아키오 사장과 손정의 회장은 “미래자동차는 ‘반도체 덩어리’가 되며 모빌리티 사회는 AI(인공지능)가 이끌 것”이라며 자동차기업 도요타와 IT 기업인 소프트뱅크가 협업하는 배경을 밝혔다. 일본은 전고체 배터리 기술도 도요타를 중심으로 한 완성차업체와 배터리·화학 업체, 그리고 정부가 4자 연합이 돼 연구하고 있다.

한국은 쟁쟁한 관련 글로벌 기업들이 두루 있는 만큼, 미래 먹거리를 위해 서로 손 잡고 시너지를 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왔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025년까지 친환경차만 44종을 출시하고, 2028년엔 전기로 가는 ‘도심 항공기’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진 현대차 입장에서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확보가 시급하다”며 “양대 기업 총수의 회동은 ‘코리안 어벤저스’ 출범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재계에서도 “이재용·정의선의 협력이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정부와 정치권도 기업들이 함께 위기극복을 할 수 있도록 발목잡기가 아니라 힘실어주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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