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09, 2018

TKPC산악대원 후반기 산행재개 그첫날, Mount Nemo자연보호구역에서 대원들과 삶의 희열을 함께.

기약없이 계속될것 처럼 계속되던 폭염속에서 비를 맞은것 처럼 비지땀을 흘리고 지쳐서 힘들어 했었는데, 어느새 싸늘함을 몰아내기위해 Jacket을 걸쳐야 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시간이 화살처럼 빨리 흘러갔다는것을, 학생들이 여름철 더위를 피해 방학을 즐기듯,  TKPC산악대원들이 지난 2개월 반동안 Off 해온 산행을 오늘 대원들과 재개하기위해 IKEA에서 다시 모이면서, 마음속 깊이 느꼈었다.  Carpool을 해서 Mount Nemo 자연보호구역에 도착했을때는 10시30분 경이었다. (Brucd Trail Map 10)


우선 산행을 하기위해, 대원들은 먼저 위에 계시는 참 좋으신분에게, 다시 TKPC대원들이 모여  Trail Walk을 하게됐음을 아뢰고, 대원들이 무사히 계획된 구간을 완주하면서, 보호해주고 계심을 대원들 각자가 깊이 느끼면서 "Share spiritual communion"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대원들중에서 가장 활기차고 젊은대원 Young의 Pray가 있었다.





Mount Nemo 자연보호구역의 Forest는 아름드리 Maple Trees들이 온갖 Scrub과 Weeds들이 조화를 이루어 그가운데를 가로질러 걸음을 옮기는 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대원들의 복장은 무질서한것 같으면서도 균형을 이룬 Colorful한 한폭의 움직이는 그림같다고 표현하고싶다.



이구간은 전에도 여러번 즐겨 찾았던 곳이다.  그러나 오늘의 산행은 Trail Route의 남쪽에서 북쪽을 향해, 전에 걸었던것과는 반대방향에서 시작한점이 다르면서도, 같은 구간인데도, 느끼는 각도는 전연 다르다.



Trail Head의 주차장에서 걷기 시작한 Trail은 평지로 보일 정도로 Flat했으나, 약 80미터 높이의  바위 절벽을 올라가야만 정상에 도달하여, 그때부터는 평지를 걸으면서, 멀리 눈아래에 보이는 또다른 평화로운 전원과 농장, 더 멀리로는 Lake Ontario를 보면서 눈을 시원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했기에  가파른 Up Hill도 무난히 소화하는 대원들이 듬직하기만 했다.


정상에 오르기위한 마지막, 깍아세운듯한 바위절벽을, 그동안 쌓아둔 Know how를 발휘하여 Stile을 타고 오르는 대원들의 행렬이, Mount Nemo Conservation Area를 꽉 메우는것 같다.  이순간만큼은 세월의 흐름도, 얽히고 설킨 복잡한 삶의 굴레도 마음과 얼굴에서는 전연 보이지 않는, 오직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정상을 향하는 일념뿐인것 같아 보인다.






이름 모를 Volunteer들이 제작하여 깍아세운듯한 바위절벽에 설치해논 Ladder를 딛고 올라선 정상에는 휴식을 취하고있는 많은 Trekker들과 조우하면서 "Hello, 또는 Good Morning"등등의 인사를 교환하는 상대방 배려를 할수있는 여유를 즐긴다.




대원들 일부가 길을 환하게 터놓고, 마치 개선장군들 처럼,2개월 반동안 전선에 나가 큰 공을 세우고 돌아오는, 그러면서도 근엄(?)하게 전진해오는 또 다른 대원들을 영접하기위해 도열하고 있는 정겨운 순간들을 포착했다.  


멀리 희미하게 토론토 Downtown의 마천루들이 마치 어렸을적 읽었던 동화책속에 나오는 신비의  Castle들처럼 위용을 자랑한다.  바로 눈앞의 Farm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포근해짐을 동시에 느낀다. 평화롭기만 하다.  Healing의 뜻이 무엇일까(?)를 느낄수 있을것 같다.


나무들의 생명력은, 다른 어느 생명체보다  대단하다.  마치 살아움직이는  Creatures 처럼.  세월을 타고 살아온 삶에서, 뒤늦게 느끼고 터득한 종족 보존의 진리를 숭고하게 받아 들이는 모습으로 보이는 순간을 연상하는 내자신에 나도 순간 깜짝 놀랐다.


수만년 철따라 어김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이치를 이해해 볼려고 무척 맘고생도 했었다.  그긴세월속에서, 낙수물에 바위에 구멍이 생기는것 처럼, 몰아치던 바람과 눈비에 바위가 뚫려서, 훤히 보이는 이 공간을 지나면 더 넓은 또다른 세상이 있음을 알수 있도록 느끼해 주는 창조주의 깊은 의미를 나는 알수는 없지만, 이제는 겸허히 받아 들이고 있다는것은, 그만큼 세월의 한부분에 동참해 살아왔다는것을 뜻하는것 절감하면서, 다음 세상에서는 어떤것들을 볼수 있을까?라는 기대되는 생각까지 해 본다.

이버섯들은 그모든 비밀을 보고 성장했을 것으로 생각을 해본다.  버섯의 일그러진 외모에서, 이버섯도 우리 인생만큼이나 비바람과 추위에 시달리면서 오늘까지 살아왔나보다.



오늘 우리 대원들과 내가 걷고있는 Mount Nemo의 위치와 Sea level이 얼마인지를 세계적 명물이 된지 오래된 CN Tower와 비교해 놓은 설명서가 유난히 눈길을 끌었다. 약 570-580미터쯤 되여 보인다.



눈아래에는 Indian Wells Golf and Country Club의 일부가 조용하게 눈에 들어온다. 20여년전만 해도 나도 이골프장에서 힘껏 Club을 휘두르면서, 나의 몸에서 나오는 Energy는 절대로 쇠약해질것은 상상도 해보지 않았었다.  철없는 그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지금은 있는힘을 다해 Club을 휘둘러도 볼은 내가 마음속에서 원하는것 처럼 날아가 주지를 않는다.  그때는 힘을 과시(?)했었지만, 지금은 살아온 경험만이 남은 삶을 살아가는데 재산이 되고 있음을 반면교사로 깊이 느낀다.



이대원들은 끝없이 펼쳐지는 농장과 Forest, 희미하게 보이는 Town들을 보면서, 뭘 생각했을까?  아마도 겸손이 무엇인지를 느꼈을것 같다.  모든 생명체의 삶은 왔다가 사라지는 비바람과 같기때문일것이다.

Brock Harris씨는 Bruce Trail중에서 이구간을 보호하는데 많은 봉사를 하다가 Eternal life를 즐기는 곳으로 갔음을  기억하고, 고마움을 표시하기위해 Plaque를 만들어 바위에 부착시켜놓고, 후배들에게, 어떻게 살아가는게 삶의 가치가 더 빛을 발하는가를 보여주고 있었다.



하늘이 높아지고, 걷기에 최적의 날씨에 대원들은 잠시  Break time을 즐기면서, 환한 웃음을 보내고 있다. 항상 이런 자세로 일상생활을 할수 있다면.... 마음으로 빌었다.



오늘의  Trail Walk을 통해서 Energy를 재충전하여, 세상에서 삶의 길을 헤쳐 나갈때 유효적절하게 활용할것으로 믿어지는 맹렬대원들의 걸음 걸이가 무척이나 힘있어 보인다.



조국 대한민국을 적으로 부터 지키기위해 평생을 국토방위에 몸담았다가 세월에 밀려, 은퇴생활을 하던중,  최근에 삶의 터전을 Toronto로 옮겼던, 우리 대원들과는 오랜동안 Fellowship을 Share해왔던 대원"교장"이 반갑게 오늘 산행에 합류하여, 열심히 카메라에 자연동산의 여러모습들을 담기에 여념이 없는 순간을 포착했다.  교장대원 부부가 건강하게  Trail Walk 하면서,  또다른 인생의 즐거움을 많이 느꼈으면 하는 마음이다.  같이 산행한 대원들 모두가 이제는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같이 Trail Walk을 할수 있게됨을 마음으로 부터 환영해 주었었다.



대원"교장"의 작품이다.  마치 한떼의 Birds들이 비상하는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느껴왔다.



멀리 Burlington 중심가의 전경이다.  둘러싸인 Forest속에 묻혀있는 Township의 전경은 평화롭기만 한다. 적어도 Mount Nemo의 정상에서 봤을때 느낌이다. 경쟁도 없고, Struggle도 없고, deceiving도 없는, 오직 걱정없는 삶만이 그안에서 여유롭게 펼쳐지고 있을것 같다는 안락한 느낌이다.



자연의 섭리는 불변함을 이름모를 Scrub 의 열매를 보면서 또 느꼈다. 이열매들을 보면서, 머지않아 찬바람이 몰아칠것임을 어렴푸시 느낄수 있었다. 그때가 되면 열매들은 떨어져 땅속으로 묻히고 힘찬 새삶을 준비 할것이다.







대원 Young, Singagain그리고 이장이 잠시 이바구를 하고있다.  2개월 반을 쉬고난후의 처음 산행은 많은 축복속에서 행해지고 있음을 감사한다는 내용이 담긴 대화들이었다.  특히 Singagain은 산행후 Church Choir 대원들과 연습을 해야한다.  Energy가 많이 Recharge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대원"오빠"는 항상 엉뚱(?)한 언행으로 대원들의 귀를 쫑긋하게 세우기도하고, 입이 더이상은 벌어지지 않을 정도로 좌중을 웃긴다.  대원들이 심각하게 그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마치 정꾼들의 노상 강연을 듣고 있느는것 처럼..... 영원한 오빠로 남기를....


오랜 방학후 처음 하는 산행임을 금새 느낄수 있었던 점은, 대원들이 그동안 못다한 삶의 얘기를 Share하느라 끊임없이 대화를 주고 받는 정겨운 모습이었다.




에너지를 소진한후 휴식을 취하면서, 먹는 점심은 그어느 먹거리에 비할수 없을 정도로 꿀맛이다.  오손도손 모여 앉아 준비해온 점심을  서로 Share하는 이정겨운 순간 때문에 나는 별수없이  Trail Walkmania가 될수밖에.....특히 대원 "교장부부"가 준비해온 점심을 대원들과 Share한후,  펼쳐놓은 식단에서 사랑이 넘쳐나고, 먹음직 스러워 보였다.




젖갈에 매콤한 풋고추와 Onion 그외 이름 모를 ingredient 혼합된 시골스런맛과, 막내대원이 삶아온 Cabbage를 같이 버무려 입에 넣고 씹는 맛은, 대원들 모두의 인기 최고였었다. 막내 수고 많이 한것, 모두가 다 기억해두고 필요할때마다 계속 부탁한다는것 잊지 마시라 잉.





인증샷이라고 해야 하나? 환한 웃음을 머금은 대원들에게 좋은일만 있기를.....






Trail 시작할때 힘겹게 올랐던 그 Route를 이제 대원들이 반대로 내려오고 있다.  표정들이 조금은 심각해 보인다.



          산행을 마치고, 주차장 앞에서 교장대원의 멋진 모습을  Steal한 순간이다.









대원들 모두가 무사히 Trail Walk을 마치게 해주신 윗분에게 감 사함을 마음으로 표하면서 주차장을 향해 마지막 힘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모두에게, 서로에게 감사.


Friday, September 07, 2018

남미의 천국이었던,베네주엘라,최악의 인플레에 콘돔도 구매할수없게된 나라, 남의나라 얘기만은 아니다.

2000년도 초반 까지만 해도, 남미의 "베네주엘라"기름을 포함한 지하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남미에서는  잘사는 나라중의 하나였었다.
지금은 남녀가 Sex를 할때, 원치않는임신을 피하기위해, Condom을 구입할려해도  생필품 공급이되지않아, 구입할수없어, 오랜옛날에 사용했었던, 재래식 방식을 쓰기시작했다는 슬픈뉴스다.  다른 생필품의 공급에 대해서는, 간단히 콘돔에 대한 상황을  봤을때,  설명할 필요도없이,  최악인것을 느낄수있다.  이렇게된 원인은  불과10년 조금넘게,  나라를 통치했던,  Chavez 대통령의 퍼주기식 Populism 정책에서 그원인을 찾을수있는데, 베네주엘라의 정책노선을,  현재한국의 좌파정권이 그대로 답습하고있음을 쉽게 알수있는데,  한국은 더위험한게, 지구상에서 가장 악독한 공산정권이 호시탐탐 한국을 집어삼킬려고 넘보고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사기업의 국유화추진, 값싼 전력의 공급원인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시키는점, 국민들의 세금으로 굳은일 하기 싫어하는 젊은이들에게 공짜로 월급주듯이 퍼주는 포퓰리즘, 헌법개정에서 "자유"라는 단어를 빼고, 민주주의를 표기한점, 정통한국의 역사를  지우고, 이북의 공산독재정권위원장을 인자한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는점, 전직 대통령들을 몽땅 감옥에 쳐넣고, 국민들과 소통을 차단하고 있는점 들이다.

                       약국에 진열돼있는 콘돔들, 산아조절이 안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신생아들 돌볼 여유가 없어졌다.

1998년 Chavez는, 전에 한번의 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으려 했으나 실패한후, "주권재민(selling the idea)의 공약을 내세워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베네주엘라는 경제적으로 꼬꾸라지기 시작했었다.  요약하면 국민들에게 퍼주는 Populism 정책이었었다. 선거에서 얻은 인기를  이용하여, 도저히 정상적인 정책집행의 사고방식으로는 이룰수 없는, 공약을 남발하고, 세계적으로 바렐당 $100 이상하던 원유를  인근 큐바에 싼값으로 공급하고, 비싸게 생필품을 구입하여 국민들에게 공급했었다. 오죽했으면 전직 대통령들의 모임에서, 이런 정책은 국가를 망하게 할뿐이라고 절규했지만, 그는 한마디로 거절한다.
그는 자본주의사상을 배척하고 사회민주주의혁명(Boivarian Revolution)을 부르짖으면서,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베네주엘라의 헌법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 행정, 입법, 사법, 그리고 군대까지도 그의 손아귀에 넣는,  야욕을 성취시켰다.

온갖 권력을 그의 손바닥안에서 놀도록  완전통제하고, 5년 대통령임기와 퇴임한 대통령은, 두번의 선거가 끝난후인 10년후에나 대통령 선거에 다시 임할수 있게했던 헌법을 뜯어고쳐, 임기를 6년으로 하고, 제한없이 선거에 임할수 있도록 개헌했다. 이러한 선거제도는 대통령뿐만 아니라, 선거를 통한 대표자뽑는 방식에 일률적으로 적용토록 한것이다.  2013년 그가 암으로 죽으면서, 베네주엘라는 생필품 보급이 최악을  맞고 있었다.  그는 모든  기업들을  국유화 시키고, 자유경제운용 체제를 말살시키고 국가통제하에 두었었다.  결국 전기와 수돗물 공급을 시간제로 하기에 이르렀고, 범죄는 최악의  상태가  됐었다.

                  1999년 Chaves는 헌법개헌안을 들고 설명하고있다. 완전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만들려는개헌안.

그래도 한국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의 베네주엘라는 원유를 포함한 지하자원이 풍부한 나라지만, 한국은 그곳에  비하면  지하자원이 거의없는 나라다.  Chavez는 민주주의 신봉자로 출마하여 대통령이된후, 모든국가 기능을 그의 손아귀에 넣은후, 막스레닌주의숭배자라고 고백하면서, 베네주엘라 국민들을 마치 Herd 몰듯이, 정적들을 다 박멸하다시피했었다.

자날리스트,Mariana Zuniga는 콘돔을 구입하기위해 가게에 들렸으나 공급이 부족하여, 가게 셀브는 거의 빈상태였음을 금새 알수 있었다.  그녀는 콘돔을 구입하기위해 다른 가게를  찾아 들렸는데 그곳에는 7개의 콘돔이 운좋게 진열되여 있었는데, 값은 한팩에 백만 '베네주엘라 볼리바'였다.
현재의 대통령 Nicolas Maduro가 지난 8월초에 최저임금을 3,500% 올리려 했을때, 주민들의 한달 최저임금은 3백만 '베네주엘라 볼리바'였었다.

"우리베네주엘란들은 지금 최악의 경제적 위기에 처해있다. 최악의 경제적 불황은 콘돔을 비롯한 다른 임신조절용  생필품들을 포함하여, 공급부족으로 고생하고 있다". 라고 Zuniga기자는 절망적으로  설명한다.

이런 국가적 경제위기는 2013이후로 경제규모가 약 1/3이 줄어들었는데, 그결과 국가전체가 이난국을 헤쳐 나가기가 무척 어렵게됐다.  주민들은 최악의 인플레이션에 허덕이고 있고,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천정부지로 치솟고, 화폐가치는 휴지조각보다 더 가치가 없어져 버렸다.

최악의 인플레이션으로 경제는 끝없이 추락하고, 그결과로 전기가 끊기고, 식품, 의약품의 공급이 부족하여 수백만명의 주민들은 그들의 조국을 등지고 옆나라로 피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모든 생필품은 평균 26일마다 배이상 값이 뛰고 있다.


수백만명의 베네주엘란들은 먹을것을 찾아, 또 일자리를 찾아  이웃나라 콜럼비아로 넘어가는  고난의 행군을 계속하고  있다(crossing into neighbouring Colombia".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 주민들은 먹거리와  생필품과 전력 공급을 뼈를 깍는 심정으로  참아내고 있다.  가장 큰문제는 생필품의 요구를 만족시킬수없는, 치솟는 인플레이션이다. 베네주엘라에는 수요공급이 맞지않아, 물건을 살려는  사람들이, 가게에 있는 물건들 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이다.

Zuniga의 설명에 따르면, 이러한 사회적 문제가 사람들의 섹스생활까지 바꾸었다고 한탄이다. "주민들은 임신을 피하기위해  재래식 방법, 즉 사정하기전에  밖에서 사정하거나, 월경주기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배란일을 계산해서 그주기에 맞추어 섹스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섹스를 하다보니 엉뚱하게 원치않는 임신과 성병이 만연 하게된다(a rise in unplanned pregnancies, STDs and HIV)라고, 설명한다.

임신조절약품은 무척 비싸서, 상당수의 여성들은 아예 영원히 임신못하도록 수술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베네주엘라의경기는 억망진창으로, 이웃나라 콜럼비아 국경에서 그들의 통화는 휴지조각보다 더가치가 없다.

Zuniga기자는 또 설명하기를, 2017년도까지, 수도Caracas에서는 약400 여명의 여성이 임신중절 수술을 했었으나, 그숫자에 달하는 임신중절수술이 금년에는5월에 이미 넘어섰다.  각지역의 보건소 프로그람에는 하루에  약40명을  무료로 수술해주는"임신중절날( sterilisation days )로 정하고 시행중에  있으나, 예약 숫자가  넘쳐나 약 500 여명이 대기중이라고 한다.

"전에는 베네주엘라 전체에서 3명의 아이를 갖인 엄마중 1년에 30명 정도가 수술을 받았었으나, 지금은 19,20,24세의 여성들이, 더이상  아이를 낳아 기를 능력이 없거나, 또는 피임약을  시장에서 구입할수가 없어, 절망에 빠져서 수술을 할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필품 공급 부족에 대해 국민들은 정부를 맹렬히 비난한다.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는 전문가들은  통화운용의 잘못과 원유수출에 너무의존하여 경제가 끝없이 추락했다고 추궁이다.  국제 원유가격이 떨어지자 베네주엘라는 현찰 부족에 직면했고, 생필품 수입에 고난을 겪어야 했다.  이러한 악순환으로 불안을 느껴 가격이 계속 오르고 또오르고 한것이다.

생필품의 공급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지자, 현찰이 더욱더 필요하게 될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통령 Maduro는 베네주엘라돈을 비행기에  잔뜩싣고 필요한곳에  공급해서 현찰이 돌도록하여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소비를 진작시키도록  명령을 내린것이다.



"한나라의 정부가 돈을 막 찍어내면 온천지가 돈으로 뒤덮히게 된다.  그러면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돈의 가치를 예측하게 되여 사재기 때문에 값이 오를수 밖에 없다"라고 Open University의 Rajiv Prabhakar교수는 설명해준다.

쇼핑객들은 미화를 구매하기위해 갖인돈을 사용하고, 때로는 물건과 물건을 맞바꾸기도 한다.  그렇게 쇼핑객들은 콘돔을 비롯한 생필품을 구매하는데 필요한 미달러를 준비하기위해 현찰을 파는 것이다.
현찰은 계속해서 가치가 떨어지고, 쇼핑객들은 더 많은 미화를 구매하기원하는데, 미화는 그가치를 유지하기 때문인것 같다. 빵한봉지는 그대로지만,  당신이 지갑에서 꺼내는 돈은 차이가 많이 난다. 때로는 빵에 첨가되는 요소가 더해지고 덜해짐에 따라 값이  달라질수는 있다.
  물론 베네주엘라가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겪는 최초의 나라는 아니다.  세계 1차대전후 1923년도에  독일에서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겪었고, 또 2000년 말경에 Zimbabwe에서 있었다.  그러나 IMF의 조사에 따르면 베네주엘라는 2018년도 말까지 아마도 1,000,000%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고있다.

Maduro 대통령은 지난 8월에 화폐개혁을 하겠다고 발표한바있다.  새화폐는 현재의 화폐에서 0숫자를 5개 떼어내게된다고한다. 새화폐는 쓰러져가는 베네주엘라의 경제를 잘운용하는데 초점을 맞춘 경제운용 폐캐지중의 일부라고한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은, 의약품과 식품같은 기본 생필품 구입의 어려움을  치료하기에는 너무나 시기가 늦었다고 한탄이다.

최악의 인플레이션은 수많은 여성들이 영원히 몸의 기능을 바꾸는 임신중절 수술을 부추기고 있다는게 큰 문제다.  Mariana Zunuga 기자는 한탄하기를 "많은 베네주엘라 사람들은 여건에 밀려 아이생산공장을 완전히 폐쇄하고있다"라고 평한다.

한국민들에게는 그냥 흘려보낼 까십거리가  아닌, 좌파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지난 일년간 지켜 보면서, 앞날의 한국을 심각하게 지켜보아야할,  공통의 문제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https://theconversation.com/how-todays-crisis-in-venezuela-was-created-by-hugo-chavezs-revolutionary-plan-61474

https://theintercept.com/2018/06/10/venezuela-crisis-sterilization-women-abortion/

http://www.bbc.com/capital/story/20180831-hyperinflation-is-affecting-how-venezuelans-have-sex

Thursday, September 06, 2018

말레이시아 여인, 동성 카섹스 하려다 붙잡혀 공개징벌,회초리 6대. 판단 헷갈리게 한다.

"종교"는 만병 통치약도 되고, 부족과 부족간, 나라와 나라간에 투쟁과 전면전까지도 하게 만드는, 만가지 근원의 필요악이 되는 경우도있다.

중동지역을 여행하다보면, 가끔씩 Local People들과 의견 충돌이 있을수 있다. 주로 택시를 타고  Fare을 지불할때다.  그러면 나는 항상 "하늘에 계신 알라의 뜻이다"라는 말을 하면, 택시운전수는 더이상 아무소리 하지않고, 그냥 돌아서서 차를 몰고 사라진다.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는 여성들에게 운전을 허용치 않는다. 알라신의 뜻이라고.
최근에야 운전을 법으로 허용하는 추세다.

아시아의 남동쪽에 있는 Malaysia에서, 두여성에게 태형이 공개적으로 집행됐다는 뉴스는 과히 충격적이었다.  죄명은 두여인이 차안에서 동성섹스를 하다가 발각됐다는 것이다. 두여성은 각각 6대의 회초리 징벌을 공객적으로 받았다.  매질을 하는 여인이나, 당하는 여인 공히 얼굴은 Hijab으로 싸여서 ID를 알수가 없다.

 이런 채벌이 당연하고 정상적이라면, 법집행자나, 피의자나 얼굴을 벗어야 떳떳한것 아닌가.
종교적이유에서 벗을수 없다면? 차라리 대중집회앞에서 체벌이나 하지말것을....




Two Malaysian women convicted of attempting to have lesbian sex in a car have been caned in a religious court.
The Muslim women, aged 22 and 32, were each caned six times in the Sharia High Court in the state of Terengganu. 
According to an official, this is the state's first conviction for same-sex relations and its first public caning.
Human rights activists reacted with outrage. Homosexual activity is illegal under both secular and religious laws.
The caning was witnessed by more than 100 people, according to local news outlet The Star. 
Malaysian rights group Women's Aid Organisation told Reuters news agency it was "appalled by this grave violation of human rights".
A member of the Terengganu state executive council, Satiful Bahri Mamat, defended the punishment, telling the agency it had not been intended to "torture or injure" and had been carried out in public to "serve as a lesson to society".

'Not meant to cause pain'

The duo, whose identities have not been revealed, were arrested in April by Islamic enforcement officers after they were found in a car in a public square in Terengganu. 
They had last month pleaded guilty to breaking Islamic laws and were sentenced to be caned and fined RM3,300 ($800, £619).
"Sexual acts between two consenting adults should not be criminalised, let alone punished with whipping," Women's Aid Organisation said.
According to The Star, caning under Islamic law is not similar to caning carried out for crimes under civil law. It is not meant to cause pain.
Malaysia is known to be a moderate Muslim-majority country but has seen rising religious sentiment in recent years.
Earlier last month, a minister ordered that portraits of LGBT activists be removed from a public exhibition.
Malaysia operates a dual-track legal system. Muslims are bound by Sharia - or Islamic - law on personal matters like marriage and custody rights, while members of other faiths follow civil law.


https://www.bbc.com/news/world-asia-45395086

Wednesday, September 05, 2018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높은 동상 India에서 건립중, 금년말 개장. 경쟁적으로 바벨탑쌓는 이유는 제각각이다.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 시내 중심가에 있는 일명 "빵산"에 오르면 정상에는 예수그리스도가 양팔을 벌린채 서있는 동상이 있고, 세계인들이 뽑은 세계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로 선정되여 있고,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나는 그곳을 관광하면서 크게 Impressive하게 느끼지는 못했었다. 인위적이라는 냄새가 많이 풍겼고, 또 동상자체가 7대 불가사의에 들어갈 역사적 가치를 못느꼈기 때문이다.

이동상이 완성되면, 높이가 뉴욕항입구에 서있는, 오래전 불란서사람들이 미국에 선물로 건축해준 Liberty Statue 보다 약 2배가 높다고 한다.

현재는 중국의 불상이 128미터로 가장 높은 동상이었으나, 곧 그자리를 내주게 될것확실하다.
왜 무슨 이유로 자꾸 하늘과 가까워 질려는 노력들을 기울일까?

인간의 삶이 복잡해지고, 그와 비례해서 인간의 나약함을 뭔가에 의지 할려는 보상심리가 작용해서가 아닐까?  아니면 국가간에 힘겨루기를 하고는 싶은데, 이제는 총과 칼로는 할수가 없는 시대가 돼서, 간접적으로 이를 나타내고져 하는 방법일수도 있겠다 싶다.

인간의 손과 발을 이용하여 만든 상징물앞에서 다시 고개숙여 경배하고, 의지한다.


특이한것은, 중국에 있는 불상이나, 브라질에 있는 예수님상은 종교적 의미가 깊이 포함되여 있지만, 인도의 동상은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로 부터 독립운동을 하여, 1947년 독립을 하게 되면서 부수상을 지낸 인물이 동상의 주인공이라는점이다.  기사내용을 보자.
지구상에서 가장큰 동상이 인도에 건축되고 있는데, 거의 완성단계라고 한다.

높이가 자그만치 182미터로, 인도의 Gujarat주에 건설되고 있는데, 인도독립의 영웅으로 추앙받고있는 Sardar Vallbhbhai Patel을 기념하기위한것이라고 한다.
중국에 있는 높이 128미터인 Spring Temple Buddha사원이 현재까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동상이었다. 
건축비용은 인도화폐로 29.9십억 루피(미화 4억3천만 달러)가 투입됐으며, 인도의 현수상 Narendra Modi수상이 이프로젝트를 무척 애착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화합의 동상"으로 일명 알려진 이동상은 2018년 12월 31일에 제막식을 갖게 된다고 한다.

동상의 주인공, Patel은 인도가 1947년 독립된후 초대 부수상을 역임한 인물이라고 한다. 독립투사였던 그는 "인도의 철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도가 독립후 여러주(Province)들간에 불협화음이 있을때 그는 혼신을 다해 이들 주들이 화합하여 오늘의 인도국가 형태를 이루도록 온갖 노력을 다 기울였던 인물이었다.


많은 힌두교 국수주의자들은, 인도 정치판을 쥐고 흔들었던, 네루수상에게만 관심을 갖는통에 Patel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었다고 느끼고 있다.
2013년,현재의 인도수상,Modi가 선거운동할때, 그는 "모든 인도인들은 Sardar Patel이 초대 인도수상이 되지 못한것을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었다.
2013년에 시작된 구리를 사용한 동상제작이 완성되면  그높이는 뉴욕항에 우뚝 서있는 "자유의 여신상"보다 약 2배 정도 더 높다고 한다. 인도인들은 인도의 가장 서쪽주에 세워진 동상은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질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동상의 153미터 지점인 가슴팍 높이쯤에는 주위 경관을 볼수있는 전망대가 설치될것이라고한다.  



          이동상은 Province의 수도, Ahmedabad에서 약 200키로 떨어진 지점에 서있게 된다.



매일같이 약 2,500여명의 인부들이 예정된 때에 개막식을 하기위해 일하고 있으며, 그들중 수백명의 노동자들은 중국에서 온 사람들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http://www.bbc.co.uk/news/world-asia-india-45396916

Tuesday, September 04, 2018

얼음으로 뒤덮힌 남극에서 거주할려면 맹장을 떼어내야 한다. - 펭귄은 떼어냈다는 소리 못들었는데?

세상은 참 재미 있다.  남극지방에는 많은 탐험대원들이 마을을 이루어 살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거주하기위해서는, 꼭 맹장수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맹장을 달고, 그곳에서 살기에는 치명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인것 같다.

어린아이들도 그곳에서 거주 하려면 맹장을 먼저 떼어내야 한다니...
만약에 맹장에 이상이 있어 병원 수술을 하기위해서는 제일 가까운 곳이 약 1,000킬로가 떨어져 있는 곳이라서, 교통이 문제인것 같다는 설명에 할말을 잊는다.

기후 좋은 곳을 외면하면서, 굳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사명감은 높이 칭찬 해주어야 하겠지만,
어쨋던 먼저 수술을 해야만 안전하게 살수 있다는 마을.  언젠가는 한번만이라도 여행객으로 그곳을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더 해진다. 







http://www.bbc.com/future/gallery/20180810-villas-las-estrellas-antarctica-base-residents-surgery

북의 핵위협에, 한국은 구걸하듯 밀사나 보내고, 일본은 군비증강하고,미국은 한국 팽시켜놓고 직접 담판하고있고,...

청와대의 대북특사 파견을 앞두고, 문통과 Trump가 통화 했다고 발표한 내용을 보면서, 즉각 미국의 주요 뉴스미디아와 BBC를 Search해 봤다.  그러나 문통과 Trump간의 통화내용에 대한 일체의 뉴스는 없었다.  특사 파견을 하면서, 국민들 시선을 돌리기위한 꼼수로, 통화 했다는 소설을 쓴것같다.  

WSJ는 북한과 비핵화 문제가 더 복잡가게 꼬여가고 있고,  북한의 비핵화가 진전됨이 없이 답보상태에 빠져 있다고 보도한 뉴스는 봤다.

미국의 조야가 북한과의 비핵화 진전에 대해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정말로 전화 통화를 했었다면, 바로 주요 뉴스에 보도 됐을 것이다.  왜 국민들을 허수아비로 만들려고 꼼수를 쓰나.  청와대가 아니고 적와대라는 말이 정말로 격에 맞는것 같다.  미국의 전 국방장관, 페네타는 트럼프가 정은이에게 완전 속은 회담이라고 난장판을 치고있는 요즘이다.

국민들은 적와대가, 대북특사파견에 즈음해서, 하지도 않은 통화를 했다고 하는것 같은데, 그러면 그러한 뉴스 소스를 밝혔어야 했다.  전연 언급없이, 조선기자는 그대로 보도 했는데.... 기가 막힌다.

북한은 미국이 전쟁을 하기위한 범죄행위를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을 끝이지 않고있다.  폼페오 장관의 북한방문은 목전에서 취소됐었다.

일본은 북괴의 핵위협에 대비해 군비증강예산을 전년도에 비해 2.1% 늘려서 대비하는 차원에서, 해안선에 배치된 이지스함에서 발사할수있는 방어용 미사일과 최신형 F35 전투기 6대를 더 도입배치한다고 했다. 또 일본과 미국은 북괴의 위협에 대비하기위해 훈련을 강화중인데, 가장 직접적인 북괴의 위협을 받고 있는 한국은 휴전선 철책을 철거하고, GP병력과 화력을 철수시키고, 전방에 오래전부터, 북괴의 탱크공격을 막기위해 건설해 놓은 콩크리트 방어벽을 다 허물고있고.... 도대체 문통정부의 색갈은 어떤것인가?

트럼프가 대화후, "결과 알려달라"했다고?  국민들 상대로 작난을 쳐도 그수준이 너무도 치사하다. 허심탄회하게 통화했다고?  아전인수격 해석은 추잡스러워요.  한미정상이 유엔총회에 참석해서 다시 만난다고? 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만....
트럼프가 뭐가 아쉬워서 결과 알려달라고 했겠나? 이게 사실이라면,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미국의 주요 미디아에서 특종으로 보도했어야 할사항이었는데....  뉴스에 나온 사진은 지난 5월 통화시의 것이라고 한다. 왜 사진한장 없었을까?
                     북한의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Abe 총리가 Trump를 만나기위해 미국나들이가 무척 많아졌다.

아무런 진전없이 꼬여있는데, 북에 특사를 보내면 뭘 얻을수 있단 말인가?   유튜브에 떠도는, 김정은의 국민연금 200조원을 북한에 바쳐라는 위협을 확인하러 가는것말고,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확약받을수있는것 뭐가 있단 말인가?  밀사처럼  북한을 건너마을 마실다니듯이 해온것으로 알고 있지만,  남한에 대해 좋은말 한마디 한것 들어본적이없다.  협박 공갈이나 치는판에 .... 그말을 믿을 사람 그들패거리들 말고는 없다고 믿는다.  한반도 평화와 북괴의 비핵화를 위한 협상에서 문통이 중재할수 있다는, '운전자'론을 들먹이는데, 운전수답게 마음데로 핸들 돌려본적 있었나?  한미일 동맹관계에서 문통좌파정부의 한국은 팽당한지 오래지만, 팽당한줄도 모르고 히득거리고 있는 꼴이다.

Abe수상은 일본 헌법을 수정해 가면서까지 일본의 군비강화를 외친다.  문통은 그반대길을 걷고있다. 군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하고,  군예산 줄이고, 보안사없애고, 국정원 간첩못잡게 다 흔들어놓고, 심지에 본국의 향군까지도 꼼짝 못하게하고, 오직 정으니의 입맛 마추는데만 역점을 두고있는 좌파정부로 인해 조국의 앞날이 풍전등화같다.

큰 비행기를 타고 다녀야 국격이 높아진다고  외쳐대는 청와대의 말데로라면,  더 높이기위해서는7/47점보기로는 안되고, A380으로 교체해야 할텐데.... 신기하게도 아직까지는 아무런 얘기가 없다. 국격이 올라갈데로 다 올라서 인가?  

물론 나의 추론이 틀렸기를 간절히 원하긴 하면서도.... 김의겸 대변인 소설 참 잘쓴다.  국민들이 그들눈엔 바보천치로 보이나?

일본의 군비증강에 대한 CNN보도와 조선의 보도를 보자.


文 "비핵화 협의 위해 특사 파견"...트럼프 "결과 알려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특사단 방북을 하루 앞둔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9월말 한미 정상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하는 모습./조선일보 DB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9월 남북 정상회담이 남북 관계 개선은 물론, 지난 6·12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합의 사항 이행과 향후 대화 등을 위해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며 "두 정상은 유엔 총회를 계기로 직접 만나서 한반도 문제 관련 향후 전략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북한 정권 수립 70주년 기념일(9·9절) 직후로 예정된 9월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를 들고 9월말 유엔 총회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열겠다는 취지다.

김 대변인은 "두 정상은 6·12 북미 정상회담 이후 진행 중인 북미 비핵화 협상과 다가오는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을 포함한 남북관계 진전 등 한반도 정세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며 "한미 양국이 각급 수준에서 긴밀한 협의와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 핵실험 직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던 것이 정확히 1년 전"이라며 "지금까지 북핵·한반도 평화와 관련하여 이루어진 많은 진전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력과 과감한 추진력 덕분"이라고 했다고 김 대변인은 밝혔다.

문 대통령은 대북 특사 파견에 대해서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 준비 및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 달성 방안 등을 협의하기 위해 파견했다"고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특사단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그 결과를 나에게 알려달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지금이 한반도 평화 정착에 있어 중대한 시점이며, 이는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가는 것"이라며 "남북 관계의 개선과 한반도 긴장 완화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도 했다.

양 정상은 이날 오후 9시부터 50분 동안 통화했다.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한 것은 취임 후 18번째로 지난 6·12 미북 정상회담 이후 84일 만이다. 다만 이번 통화는 이전보다 2배 가량 길어졌다. 이를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특사 방북을 앞두고 한미 간에 이견이 있었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CNN)Japan looks set to beef up its military budget for the seventh year in a row under Prime Minister Shinzo Abe in the face of a rising threat from North Korea and an expanding China.
In a budget draft approved Friday, the Japanese government raised military spending by 2.1% to 5.2 trillion yen ($47.6 billion). It will still need to be approved by the Japanese parliament, the Diet, at a later date.
Among the big ticket purchases laid out in the budget are two Aegis Ashore land-based, anti-ballistic missile defense systems, worth $266 million, and six advanced F-35A fighters costing $89.6 million.
Tokyo said the growing defense spending was necessary to cope with an increasingly severe security environment, highlighting North Korea and China specifically in its defense paper published separately on Tuesday and titled "Defense of Japan 2018."
    Japan's defense budget still lags far behind that of close ally the United States, which requested $686 billion for 2019, and neighbor China, which increased spending 8.1% to $175 billion in 2018.
    Abe was re-elected as Prime Minister in 2017 on a promise to take a tough approach to Pyongyang, which at the time was in the middle of a heated war of words with the United States.
    While diplomatic relations with North Korea have warmed internationally since then, off the back of two summits in the first half of 2018, Japan doesn't appear to be taking any chances.
    "Military trends in North Korea pose an unprecedentedly serious and imminent threat to Japan's security, and significantly damage the peace and security of the region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uesday's defense paper said.
    The new defense budget comes at a time when relations between Beijing and Tokyo are at their warmest in years amid renewed bilateral ties and cooling disputes over territory.
    In May, Chinese Premier Li Keqiang headed to Japan for a state visit, the first by a top Chinese leader in eight years.
    "China's rapid modernization of the People's Liberation Army, enhancement of operational capabilities, and unilateral escalation of activities in areas close to Japan are generating strong security concerns in the region and international community, including Japan," the defense paper said.
    Abe is aiming to revise the Japanese Constitution by 2020 to redefine the role of the country's military, potentially easing limitations on it during a crisis. This proposal is considered controversial in Japan.


    https://www.cnn.com/2018/08/31/asia/japan-military-budget-north-korea-intl/index.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04/2018090403673.html

    https://www.wsj.com/articles/u-s-north-korea-stalemate-threatens-nuclear-disarmament-deal-1535976004

    Saturday, September 01, 2018

    한국 식약청, 학교에서 학생들과 선생님에게도 커피판매 금한다. 손으로 해를 가리나? 해결책을 바로 옆에 두고....

    요즘 한국은 젊은 Couple들이 종족번식을 포기하고 있다는 슬픈 소식이다.
    여러면에서 아이를 낳아 키우고 교육시키고, 인생즐기는데, 너무도 많은 비용이 들어서라고한다.  옛날에는 수입이 지금보다 좋아서 많이 낳고, 훌륭한 자식들이 생산됐었나?

    요즘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커피를 자주 마신다고 한다.  CNN뉴스를 보고 알았다.
    이유는 상급학교에 진학하기위해서 공부를 해야만 하는, 강박관념, 스트레스, 졸리는 잠을 쫒기위해서 마시는데, 그것이 자라는 어린아이들에게는 건강상 많은 해를 끼친다는 것이다.  덩달아 선생님들까지도 학교에서 커피를 못마시게 한다니... 공산당도 아니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성인들(선생님들)에게는 기호품인 커피를 못마시게 한다? 지나가는 개도 웃을, 개같은 법을 만들고 있다는 뉴스에 어처구니가 없다.

    며칠전 뉴스에서는 많은 대학들이 몇년사이에 문을 닫게 될것이라는 슬픈 소식을 접했었다.
    아이들이 가고져하는 학교의 문턱이 높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 상급학교에 진학하는냐 못하는냐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경쟁이 심해질수밖에 없다는 결론인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많은 학생들은, 부모들의 성화에 못이겨 낯설은 이국땅으로 유학을 떠난다고 들었다.  유학생들의 학습열은 부모들이 기대하는것에 훨씬 못미치는 세월 죽이는식으로 끝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는것을 나는 알고있다.

    이곳 북미의 대학에서는 입학생을 받을때 무한정으로 받아 들이지는 않지만, 거의 학생들이 원하는데로 받아 주는것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학점을 따는것은 매우 엄격해서, 첫해에 많은 학생들이 Fail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심한경우에는 10여년을 학교에 다니는 경우도 보았다. 한국에선 군대의무를 한다고 핑계를 댈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공부해서 학점 딴다는것이 어렵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한국대학의 학점관리와는 많은 차이점이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왜 한국에서는 굳이 입학시험을 위해 목숨을 거는듯한 치열한 경쟁을 유발 시키는가?  교육계의 leader들이, 우리도 옛날에 그렇게 어렵게 대학에 들어갔으니까, 너희들도 그런 어려움을 거쳐 대학에 들어가야 한다라는 메세지를 후세에 전해 줄려는 못된 자존심을 뽐내려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좁아터진 생각에서라고 나는 감히 정의해 본다.  물론 그런관점에서 하는것은 아니라고 나자신도 믿고는 싶다.

    왜 여기 서구사회처럼, 웬만하면 입학시켜주고, 그다음에 피나는 경쟁을 해서 다음 학기에 임하도록 못하는가?  그래서 젊은  Couples들이 아이낳은것을 꺼려하고, 결혼 연령에 도달한 젊은이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큰 이유중의 하나가 아이들 교육문제라는점을 어른들은 깊이 깨닫기 바란다.

    어렵게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은 그다음 부터는 학교내의 동아리에 가입하고, 죽도록 술마시고, 학문을 터득하는데는 뒷전으로 밀리는듯한 분위기는 이제는, 간판아닌 진정한 상아탑의 구실을 하는, 학문을 닦는 곳으로 인식되도록 문을 활짝 열어논 입학제도로 바꿀의향은 없는가?

    외신에 쏟아지는 한국 학교들의 비뚤어진 입학시험과 학생들의 태도에 실망을 금할수 없고, 또한 챙피함을 피부깊이 느낀다.  이번에 교육장관도 바뀌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발 대학입학은 쉽게, 그후 학점 취득은 정말로 공부하지 않으면 백년을 해도 상급학년으로 올라갈수 없다는 개념을 심어 주기 바란다.  CNN뉴스를 읽어 보자.

    (CNN)South Korea will introduce a new law banning the sale of coffee in schools across the country in a bid to keep students from consuming too much caffeine.
    The ban will apply across school premises, meaning everyone -- including teachers -- will be unable to buy caffeinated drinks.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hopes the ban will help children foster healthier food habits after cases of students consuming excess levels of caffeine during exam periods, with children often facing intense academic pressure, an official from the ministry told CNN.
    Other beverages with high concentrations of caffeine, such as energy drinks, are already banned in schools.
      A 2012 survey of more than 5,400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found that 19% consumed one or more cups of coffee each day, with more than half saying they drank some form of caffeinated drink to wake up, despite being aware of the harms of consuming too much caffeine.
      The study stated that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re aware of the dangers of caffeine but are still in the reality where they must consume it. This shows that educating the students on the dangers of caffeine abuse alone cannot prevent them from harming themselves."
      The findings were supported by lawmaker Kim Sang-hee of the Minjoo party, who since proposed the bill to ban the sale of caffeine, which has now been made law and will come into effect on September 14.
      However, critics note that students can easily walk a few minutes from their schools to buy coffee or other caffeinated drinks.
      According to the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caffeine has been linked to some harmful health effects in children, including on the developing neurologic and cardiovascular systems. They add that, in general, children should avoid caffeine-containing beverages, including soda.

      https://www.cnn.com/2018/08/30/health/south-korea-coffee-ban-schools-intl/index.html

      인도사회는 여성의 생리현상에 대해 현재도 불결하다는 비난을 퍼붓는 나라. 그런데도 인구증가율은 세계최고란다..

      50-60년전에도, 내가 살던 시골에서는 여성들이 초경을 하거나 매월 그때가 되어 Period를 할때면, 지금처럼 시장에서 파는 생리대,Tampon, 등이 없었지만, 어린 아이들 기저귀처럼 준비해둔 천으로 뒷처리를 할수 있도록 어머니가 준비해두시는것을 어렴푸시 목격했었던 기억이있다.

      문명이 발달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문화가 발달됐건, 발달돼지 않았건, 대부분 그러한 생리현상의 뒷처리는 특별한 일도 아니고,  냉정하게 얘기하면, 종족보존을 위해 때가 되면 찾아오는 삶의 한부분으로 이해하고 서로 염려도 해주고, 초경을 하는 어린처녀들에게는 엄마들이 안심을 시켜주면서,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오늘 인도사회속에서, 자라는 어린 여자아이들이 초경을 하게될 경우, 또는 이미 성장하여 매월 Period를 하는 여성들이, 같은 지붕아래서 사는 집안 사람들의 몰상식한 식구들의 구박으로, 심한경우는 생리기간동안에는 집밖에서 지내야 하는, 짐승만도 못한 대접을 받으면서, 생리기간동안에는 큰 죄인이 된것 처럼 살아간다고 하는 인도사회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그런 반면에 인도에서는 Rape사건이 너무도 많이 발생한다는 뉴스역시 전세계를 경악시킨다.



                      인도 여성의 생리보건에 대한 공동 교육을 받은후 학생들이 선물로 받은 생리대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학교에 다니는 여학생들이 처음 이경우를 당하면, 큰 병에 걸린것으로 확대해석하여 놀라는데도, 같은 여성인 선생역시 구박은 할지언정, 전연 생리의 원리와 대처방법에 대해서는 일체 해주지 않고, 선처를 해주는것이, 고작 일찍 학교를 조퇴시키는것 정도라고 한다.  CGTV뉴스다.


      "내가 처음 그곳에서 피가 흐르는것을 보고, 나는 이제 죽는것으로 생각했었다."라고 12세의 Aarti Jain은 그녀가 처음 생리를 하면서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전연 알길이 없었다라고 설명한다.  그녀가 매월 이러한 생리 현상이 있게 된다는것을 알게되기 까지는 고통스런 며칠을 보내야만 했었다. 
      그러나 15세의 Himanshika는 여성의 생리현상에 대한 교육을 받았기에 무사히 잘 처리했었다고 한다.
      "내 어머니께서는 이러한 생리현상에 대해 잘 알려 주셨었고, 또한 학교에서 매월 하는 생리현상에 대해 공부를 하고, 대처방법도 배웠었기 때문에 나는 때가 되면 그러한 현상이 올것임을 알고 있었다" 
                    백에 들어있는 위생용품들이 인도의 시골지역으로 분배돼기를 기다리고있다.
      인도에서는 도시나 시골에서 여성의 월경이 타부시되여, 여성의 위생에 관해 이슈화 하는데 많은 장애물들이 가로막고있다. 최근에는 Bollywood 영화사에서 여성의 삶중에서 월경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인정해야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는, "Padman"를 제작하여 여성문제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풍조에 도전장을 내고있다.
      가부장적 풍습과 여성들의 자손생산에 대한 문제점들을 챙피하게 느끼는 못된 관습들이 여성들에 관련된 이슈를 공개적으로 토론하는것을 막고있다.
      올해 40세의 Mintu Mishra씨는 무명옷을 재활용해서 여성용 생리대를 제작하고 있다. 처음 그녀가 Delhi에 왔을때, Mishra는 그녀의 Period에 대해 수치심을 많이 갖고 있었다고한다. 그러나 그녀가 여성용 생리대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월경은 여성들이 주기적으로 해야하는 특수함을 이해하게 됐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녀는 다른 여성들에게 자기가 만든 생리대를 선물로 나누어 주면서 여성이 월경을 하는것은 정상이라는점을 이해시키고, 하나도 이상한게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키고 있다.
      "집에서는 내딸에게 여성용 생리대 만드는법을 가르쳐주고, 또한 내가 만든것을 딸에게 주기위해 집에가져가기도한다. Period에 대한 설명을 할때 나는 수치심을 느끼지 않지만, 내가 나의 어머니와 그얘기를 할때나 생리대를 만들기위해 옷조각을 달라고 할때도 수치심을 느꼈었지만, 나는 내딸에게 생리대를 만들어준다."라고 Mishra씨는 설명한다.
                           인도여성들이 헌옷을 이용하여 생리대를 만들고 있다.

      인도의 "여성건강조사협회"에 따르면, 인도에서 15세에서 24세 사이의 여성중 약 40% 이상은 그들이 Period하는중에 생리대를 사용할 처지가 못된다는 발표다.
      많은 협회, 조직들이. 특히 시골지방에 사는 여성들이 여성용 생리대를 사용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위생용 생리대를 제작, 보급하고 있다.
      "내생각으로는 정책적으로 생리대 보급이 알려지고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슈들이 알려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고 본다. 왜냐면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하긴해도 그들자신들이 Period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것에 매우 소극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여성운동가 Anshu Gupts씨는 설명한다.
                        인도의 시골지역으로 보내기위해 한봉사자가 생리대를 만들어 백에 집어넣고있다.
      여성의 생리현상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고치기위해 첫번째로 할일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여성의 생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정확히 알려주는 홍보를 계속해야 한다.
      여성의 생리에 대해, 여성이 성인이되면 생물학적으로 Period를 하게된다는것을 가르쳐주는 공동교육을 실시하여, 여성들이 생리에 대한 무지로 부터 얻는 질병이 발생할수 있음을 알수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생리에대한 수치심을 일깨워 준다는것은 아직도 인도에서는 큰 사회적 이슈가 된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생리대같은것을 나누어 주면서, 생리기간동안에 수치심없이 서로 얘기할수있도록 여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줄수있는 적은 방법부터 실시해야 한다고생각한다.
      (CGTN Photo)(인도 여성의 생리보건에 대한 공동 교육을 받은후 학생들이 선물로 받은 생리대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https://news.cgtn.com/news/3d3d414e7a51444f79457a6333566d54/share_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