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Saturday, March 10, 2012

Ball's Falls Area Trail Walk at corner of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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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 Rd.선상에 있는 Shoulder Parking Lot에 주차했을때는 평상시보다 약 40분 이상이 늦은 10시 40분 경이었다. Humberbay Park에서 출발하여 약 1시간을 달려왔는데, 예상치 않게 밤사이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영하 ...
Friday, March 09, 2012

인류의 재앙은 항상 바로 옆에 있는데....일본 그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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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새벽에 TV를 통해서,인간의 힘으로는 막을수 없는 재앙이 후쿠시마 지역을 쓸어내리고 있는 쓰나미와 지진의 실상을 보았던 기억이 지금 다시 되살아 난다.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Bullet Train이 총알처럼 사람들을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놓...
Tuesday, February 28, 2012

수술로 90 Kg 종양떼어낸 Nguyen Duy Hai,베트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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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 90 Kg 종양떼어낸 Nguyen Duy Hai,베트남인 그사람이 조국의 북쪽땅에서 삶을 살고 있었다면, 그의 목숨은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 월남도 남북으로 나뉘어, 공산주의 종주국 쏘련과 민주주의인 서방세계의 리더격인 미국간의 대리전쟁이라고 ...
Monday, February 27, 2012

재향군인회 동부지회 살림을 맡고, 회장단 인선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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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2012년은 기억속에서 오랫동안 남아있을 날로 남을 것이다. 남의 앞에 나서기를 그렇게도 피하고 또 싫어 했었는데, 현실은 항상 내 뜻데로 되는것만은 아닌것을 인생후반기 그것도 불혹의 70 나이를 몇년 앞두고 체험하는 순간이었었다. 지난 2...
Sunday, February 19, 2012

Clappison Woods Area Trail Walk. Feb.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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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ppison Woods Area Trail Walk. Feb.18,2012 어젯밤에 내린 눈은 포근한 날씨로 얼어붙지 않고, 젖은눈이 되여 발결음을 옮기는데 Grip을 더 확실하게 해주어, 눈내린 숲속을 걷는 발걸음을 힘들지 않게 해주어 처...
Saturday, February 04, 2012

LCBO(Liquor Control Board of Ontario)에 Fraud 의 소굴(?), 기가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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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BO(Liquor Control Board Ontario)에 Fraud 구멍이 뚫렸단다. Andrea Smallwood is one of two people accused of scamming the LCBO. (Supplied photo) 내가 ...
Thursday, January 26, 2012

80년후의 나는 어떻게 보여질까? Time Capsule의 발견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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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Toronto의 다운타운 중심가에는 지금은 역사적 유물로 지정된 Maple Leaf Gardens 경기장이었던, 외부에서 볼때는 사각형으로 보이는, 별로 아름답지도 않은, 빌딩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경기장은 2009년도까지는 북미 H...
Wednesday, January 25, 2012

미국 대통령의 Union Address, 내용보다는 그격식이 너무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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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년 이맘때면 미국 대통령의 연두교서를 TV를 통해 청취하고, 상하양원의원들이 의회지붕안의 하원의원실에 미리와서 모여, 대통령이 방문하기를 기다렸다가, 시간이 되여 외처대는 의회안내자의 찌렁찌렁한 목소리가 미국의 힘이 아니겠는가?라는 생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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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23, 2012

한국인들, 사랑하는이의 주검을 구슬로 만들어 곁에 보관 - 장례새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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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A Times의 한 기사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이 죽은후에도 여러번의 또 다른 과정을 거쳐서 영원한 안식처인, 즉 우리 인생이 태어났던 땅으로 되돌아가는게 아니고, 시신이 구슬로 변하여 살아있는 가족곁에 보관 되거나, 어떤 유족...
1 comment:

Yeremko Ridley Park Area Walk in Mount Nemo(Jan.21st,Satu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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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애이는듯한 살벌한 추위를 포함한 바람은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잠잠하고, 눈쌓인 Trail을 따라 발걸음을 내디딜때는 마치 양탄자위를 걷는 사뿐함 마져 느껴질 정도로 온화하다. 전체 7명의 아담한 산행 식구들. 아침 새벽의 강추위를 털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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