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Saturday, June 19, 2010

Pretty River Valley Provincial Park Trail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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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를 탐지하는 기분으로, 약 2시간에 걸친 운전을 하여 현장에 도착했을때는, 겨울같으면 벌써 하산을 준비해야할 시간인 정오가 가까워 오고 있었다. 우선 감사하고 고마운것은 금년들어서 TKPC 주관으로 행한 산행에 40 여명이 넘게 참석하여,...
Wednesday, June 16, 2010

북한의 축구스타 '정대제' 그가 흘린 눈물 이해 할것 같다. 분단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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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요하네스버그 공항에서 기자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 나가고 있는 장면이다. '정대제' - 1966년 이후 45년만에 월드컵본선에 진출한 북한 축구팀 선수들중에서 유난히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는 선수의 이름이다. 그는 공...
Wednesday, June 09, 2010

골프를 계속 해야 하나 or 접어야 하나? 그래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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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면 일상이 되여버린 골프장으로 오늘도 Lunar와 같이 출석한다. 출석이라고 하니 뭔가 이상한 소리 같지만, 골프장에 안나가면 뭔가 허전하고, 그렇타고 골프를 잘 치느냐고 누가 물어 본다면 골프구력에 비해 시원하게 대답해줄수 없는 아쉬움이 항...
Monday, June 07, 2010

남한은 정녕 인재로 인한 외딴섬사람으로 안주하고 말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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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일본은 섬나라, 그래서 '쪽바리'라고도 비아냥 거린다. 일본은 정말로 섬나라다. 섬사람들의 기질은 보통 대륙에 사는 사람들과는 여러면에서 편협해 보이는게 특성중 하나라고도 볼수 있을것 같다. 인간의 삶은, 배가 고플때 그...
Saturday, May 29, 2010

Crawford Forestry Tract Trail Walk 그리고 푸짐한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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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척 덮다. 오늘은 Trail Walk하는것도 중요했지만, Trail Walk을 끝내고, 푸짐한 Lawn Party를 하는 기대감과 대원들이 배꼽을 잡아 가면서 오후 한때를 오랫만에 같이 즐기면서, 어린 동심으로 돌아갈 마음으로, 모이는 장소에...

한국 근대 정치사중 경제적 기초를 다진 사람들(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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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년 이어져 내려오던, 보릿고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한, 정치 지도자들의 노력을 담은 기획연재를 여기에 옮겨놓고, 지나온 그시간속에서 지내온 기억들을 다시한번 정리해 보면서, 내가 살아온 삶의 길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고져 함이다. http://iss...
Friday, May 28, 2010

MB, '중국의 중립적 위치' 확약을 받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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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한.죽 정상회담에서, MB와 중국총리 '원자바오'가 예정된 시간을 연장해 가면서, 여러현안에 대한 논의를 심도 있게 한것중에서, '중국은 천안함 사태'에 대해 최소한 중립적 위치를 유지 하면서, 사태 ...
Thursday, May 27, 2010

이와중(천안함 폭침)에도 개성공단만은 성업중이란다. 기가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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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북괴 망나니들.... 개성공단은 여전히 성업중(와싱턴 포스트) 북한의 김정일 Regime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나 국가가 있을까? 요즘에는 그들의 혈맹인 중국도 그들의 속셈이 뭔지를 몰라 헤매고 있는것 같다. 하물며 서방세계가 그들을 안다고 ...
Sunday, May 23, 2010

탈북자도 정치인이 될수 있는곳, 대한민국을 북한주민들이 피부로 느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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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LA Times의 기사를 보면서, 이러한 현실을 북한 주민들이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꼈으면 하는 간절함이 하루좋일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이번 6월초에 실시되는 조국 대한민국의 지방 자치제 선거에서, 탈북자 3명이 지방의회의원후보로 출마,...
Monday, May 10, 2010

금강산 관광에 목을 메는 고국민들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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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을 구경 못하면 사람행세를 못하는곳이 조국 대한민국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금강산 관광에 대한 시설물은 전부, 대한민국에서 제공했다고 한다. 호텔, 휴계소, 식당, 심지어 출입국 관리사무소까지..... 북괴 김정일 집단에게 상납한 것이다. 그리...
Saturday, May 08, 2010

Terra Cotta Conservation Trail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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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주 산행을 하지만 오늘은 좀 다른때와 다르다. 한달에 한번씩 걷는 오늘의 식구는 같이 신앙생활을 하는 동료들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생업에 종사해야 하는 처지이기에 시간내기가 우리부부처럼 쉽지는 않은 그런 동료이자 인생후배들이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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