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Friday, December 31, 2010

2010년은 영원히 역사속으로 묻히는것인가? 나의 삶도 동행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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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또 저물어 간다. 바꾸어 얘기하면, 세상을 하직할 그날이 더 가까워 지고 있다는것이 한편으로는 서글퍼지는 느낌이 든다. 살면서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고, 정을 나누고, 친교를 하면서 하루 하루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직,간접으로 관계를 ...
Saturday, December 25, 2010

성탄절에 아프칸에서 수고하는 캐나다 병사들에게 위문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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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서 성탄절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서 준비해준 불고기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그리고 다시 커피접으로 옮겨 커피를 마시고, 또 내가 아끼는 후배 부부에게서 저녁을 얻어 먹고 집에 도착했을때는 해가 서산에 넘어가서 어둠이 사방을 가리고 있을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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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20, 2010

뒷전으로 물러난 현실에서 노인분들이 봉사 할수 있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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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교회에는 "늘 푸른 대학"이 매년 가을철이면 개강하여 운영되고 있다. 말이 늘 푸른대학이지, 실상은 교회에 출석하는 노인분들과 교민사회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8주간의 Term으로 다양한 프로그람으로 편성하여 황혼의삶을 살아...
Friday, December 17, 2010

Larry King Live 의 마지막 쇼. 남은생애 평안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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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9시에 시작된 생방송 "Larry King Live"는 앞으로는 CNN에서 더 이상 볼수가 없게 된다. 그의 은퇴를 앞둔 마지막 방송이 곧 있게 될것이라는 예고방송이 여러번 있어 온것은 알고, 기억하고 있어왔는데, 그만 깜빡...
Sunday, December 12, 2010

쇼가 아닌, 진실된 삶을 살게 될때가 해탈의 뜻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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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때문에 내 수행이 쇼가 됐다" 나의 가슴속 깊이 박히는 짧은 이 한마디가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를 다 함축하고 있는것 같아 이 아침에 기분이 쏴아 해진다. 마음속에 생각은 그 끝이 없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어쩌면 영...
Saturday, December 11, 2010

온타리오 호숫가 얼음위에 앉아 있는 새떼들이 추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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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셀수도없이 많은 새떼들이 아직은 얕게 얼어붙은 온타리오 호숫가의 얼음위에 모여 앉아있는 모습이 몹시도 차겁게 느껴져 온다. 그들도 나처럼 캐나다의 긴겨울을 어떻게 지루하지 않고, 춥지않게 보내야 될까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것 처럼 보여졌다....
Tuesday, December 07, 2010

고국을 빛내고, 미국의 체면을 완전히 구기게 한 그사람(?), 결국 쇠붙이 조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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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체면을 완전히 구기게 한 그사람, 고국의 자존심을 지켜준 그는 누구일까? 오래전 고국을 방문했을때, 옛직장 선배로 부터, 충격적인 얘기를 들은 기억이 새삼 지금 떠 오른다. 선진화를 부르짖고 앞만 보면서 달리다가, 옛날을 기...

Bruce Trail은 만인에게 열려 있는 전세계인의 산책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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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우물안 개구리들의 철없고, 생각없는, Bruce Trail을 걸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헛소리인것을, 매주 토요일 Bruce Trail을 걷는 한구룹의 몇몇 회원들이 만들어서 회원들이 보는 블로그에 올린 회칙안을 보고 느낀 소감이다. 같이 ...
Friday, December 03, 2010

백내장수술(Cataract surgery)....남의 일로만 알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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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용 수술 침대위에 반드시 간호원의 지시데로 드러눕고, 최종적으로 다시한번 신상을 확인하고, 나는 복창하고 간호원은 떠났다. 조금후에 젊은 남자의사가 와서, 인사를 한다. 자기는 오늘 눈수술을 할 닥터를 도와서 같이 일하게될 보조 의사라고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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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9, 2010

조국 대한민국에 치매성 환자가 이렇게 많다니...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닌 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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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학생인 '현호군과 서현양'이 치매성환자가 되면 느낄수 있는 체험을 하면서, 무척 많이 놀랐다고 한다. 갑자기 멀쩡하던 할아버지 할머님들이 집을 못찾아 헤맨다거나, 욕조와 층계를 혼동하여 계단에서 수영하는것 처럼 이상한 행동을 한다...
Sunday, November 28, 2010

첫눈 밟으면서 Silver Creek Trail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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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하게 남아있는 큰 나무들로 빽빽한 사이로 불어대는 바람소리는 '북풍한설 몰아칠때....'라는 유행가의 노랫말처럼, 귓전을 울리고, 눈덮힌 오르막 내리막 Trail을 걸으면서,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한발씩 뗄떼마다 행여나 미끄러지지 ...
Friday, November 26, 2010

'말'잔치만으로는 자유와 평화를 지킬수 없다. 카터 전대통령이 그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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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미국 전 대통령은 재임중 한국을 방문 했었다. 당시의 박통 정부가 제공한 숙소를 마다하고, 그는 동두천의 미군부대에 숙소를 정하고, 다음날 아침 미군부대내에서 죠깅을 했었던 기억이 이아침 되살아 난다. 당시 조국 대한민국은 북한의 위협에 시달...
Tuesday, November 23, 2010

왜 응징을 못하고, 먹혀 들지도 않는 구두경고만 남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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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가, 고국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휴전선넘어 저쪽의 쪼무래기들이 갑자기 날려버린 포탄 100 여발의 조준 사격에 쑥대밭이 됐다고 난리다. 이곳의 유수한 언론들은, 고국의 언론들이 호들갑떠는 것과는 다른 각도에서, 이를 다루면서, 80 여발의 대포...
Monday, November 22, 2010

남한의 좌파 세력들, 고농축 우라늄 개발에 '잘되간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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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좌파 정권과 그추구 세력들이 일관되게 주장해 왔던, '북한 인민공화국은 농축우라늄개발 계획도 이를 실행에 옮길 아무런 구상도 세운적이 없다고 펄펄 뛰면서' 미국의 보수주의자들과 고국의 앞날을 염려하던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한반도의...
Sunday, November 21, 2010

남한의 좌파 세력들, 고농축 우라늄 개발에 깊이 뉘우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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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정일과 Regime 그리고 남한의 좌파 정권과 그추구 세력들이 일관되게 주장해 왔던, '북한 인민공화국은 농축우라늄개발 계획도 이를 실행에 옮길 아무런 구상도 세운적이 없다고 펄펄 뛰면서' 미국의 보수주의자들과 고국의 앞날을 염...
Saturday, November 13, 2010

Forks of the Credit 지역 Trail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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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 갔는데, 예상치 않게 Forks of the Credit Rd.가 도로 포장 공사로 길이 막혀서 원래 목적했던 지역을 통과 할수가 없어, 임기웅변으로 Mclaren Rd.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돌려 Puckering Lane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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