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Tuesday, November 28, 2023
TKPC Trail Members, Oakridge Moraine에서 인도하시는데로 걸으면서, 삶의 지혜를 배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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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지난 4반세기 동안같이 걸었던 대원들도 많이 늙어서 인지? Trail Walk 하는데 참석율이 저조하여, 때로는 걸을때 외로움을 느낀적도 있다. 세월의 흐름만을 탓할수 없는, 세상이 변해도 우리 TKPC 대원님들의 정신자세는, 세상을 ...
Thursday, October 26, 2023
"Lake on the Mountain Trail Walk", 오랫만에 다시 찾았다. 주위경관은 그대로 인데 내머리에는 하얀 잔설이 수북히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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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Lake on the Mountain"으로 차를 몰았다. 세월이 그만큼 빨리 흘러 갔다는 뜻으로 이해를 해야하나? 아니면 다른곳을 쏘다니다.... 이제야 이곳을 다시 찾게 돼서라고 이유를 부쳐야 하나? 아련히 지난 기억...
Sunday, October 01, 2023
삼라만상이 소생하는, 생명력의 강인함을, 무심코 지나쳤었던 야생의 버섯에서 강하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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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모양자체가 보통 우리가 흔히 봐 왔었던 버섯들과는 완전히 다른, 탐스러운 수국꽃봉우리를 연상케 해준다. Cottage가 있는 시골 동네에 탁 버티고 있는, 경관이 아름다운 주립공원(Provincial Park)에서 Trail Walk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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