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Tuesday, November 27, 2018

폭스바겐회사, 소형자동차 대명사였던 '딱장벌레', 생산라인에서 사라진다. 2019년도 말에.

›
서민들의 차, 젊은이들의 차, 자동차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Senior들에게는 부담없이 타고 다닐수 있는 차 하면, Beetle 을 생각케 했던, 전세계인들의 장난감, 또는 사랑받고 70여년을 Local Rd로 부터 Highway를 힘차게 달렸던,...
Monday, November 26, 2018

公귀족만 살기 좋은 약탈적 포용국가- 이게 바로 청 수석의 망국적 탈원전의 증거.

›
촛불로 집권한, 문통을 비롯한 돌들의 권력행사와 국가경영체제는 국민학교 3학년만 돼도 다 알수있었던, 경제를 뿌리채 흔들어, 나라를 아직 개발도상국가에 있는 3등 국가로 전락시키는, 어느 경제학습서에도 없는, 그패거리들의 돌머리에서 나온, 희한한...

서울한복판에서, 여성신자들을, 신의 계시라는 명목씌워, 강간한 목사 15년 형 언도. 당하는자들도 똑 같다.

›
이기사를 읽으면서, 한마디로 한심하다는 생각뿐이었다. 목사가 유혹했다고 해서, 몸까지 맡기는 신자들의 허영심, 그것도 한명이 아닌 여러명의 골빈 여자들, 그들의 가정생활은 분명 보통가정이 아니었을 것이다. 다른말로 표현하면, 아직도 한국의 개신...
Saturday, November 24, 2018

TKPC 등산팀, Crawford Lake Conservation 산행의 계획을 바꾸어 Black Saturday Shopping Mall의 인간숲속에서..

›
하늘은 잠깐 햇볕까지 나서, 일기예보의 적중율이 빗나가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대원들은 IKEA Parking lot에서 모여 두대의 차로 Car Pool하면서 Trail Head로 가기위해 High Way를 기분좋게 달렸었다. 목적지...

적폐청산’ 조끼 입고, 단체로 노상방뇨…민노총에 뿔난 시민들. 문통 좌파들은 구경하고...

›
"민주노총" 완장을 팔뚝에 찬 사람들은 법위에 군림하는, 김정은 Regime과 똑같은 대한민국의 역적들이다.   대한민국은 '민노총'의 나라냐?  5천만 국민의 나라냐? 요즘은 헷갈린다. 대한민국에는 온갖 법들이 ...
Friday, November 23, 2018

김종양, 전경기경찰청장, 러시아 경쟁자 물리치고 국제경찰 총수 등극

›
미국 정부가 김종양(57·전 경기지방경찰청장) 인터폴 신임총재의 당선을 축하했다.   그러나 한국정부와 여의도 300명은 '김종양' 총수선출에 아무런 논평이 없었다. 쫄았나?     유엔사무총장을 탄생시켜 10년간 UN 살림을...

골프황제 Tiger Woods 와 Phil Mickelson,9백만불 걸고,한판 금요일 붙는다. 22홀후 결국 Woods는 무릎을 꿀었다.

›
Mickelson의 승리로 끝난 세기의 골프대결, 9백만 달러는 ? 조명등까지 켜놓고 Las Vegas에서 진행된  골프게임에서  결국은 Mickelson이 승자가 되여 9백만 달러를 독식하게됐다. 22홀까지 진행된 쫒고 쫒기는 게임에서 4...
Thursday, November 22, 2018

정부, 오늘 '화해치유재단' 해산 결정 발표, 좌파정부는 위안부할머니들 그만 등쳐 먹어라.

›
문통 좌파정부는, 편안히 여생을 살도록 도와주지는 못할망전,  제발  인생의 석양을 살아가는  위안부 할머니들 그만 이용해 먹어라. 할머니들이 왜 그런  생각하기도 끔직한  삶을 평생살게한  원인을 캐내서, 다시는 그러한  어두운 삶들이 우리 국민들...
Wednesday, November 21, 2018

2018년에 뽑힌 세계의 여성 100인, 한국의 젊은 여성이 71번째로 뽑혔는데, 그녀의 활동상이 특히하다.

›
한국에서도 1명이 뽑혀 있었다. 100명중에서 71번째로 등재되여 있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박소연(22세), 업적은 인터넷 상에서 매춘행위를 하는것은  범죄행위임을 알리는 조직을 만들어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궁극적인 목적은 인터넷상에서...
Tuesday, November 20, 2018

인간의 허영심리 이용한 짝퉁상품,연간 600억 유로 도둑질. 중국이 주무대. 한국도 편치는 않은곳.

›
인터넷을 통한 유명 상품의 이름을 쓸쩍 도용하기는 무척 더 쉬워졌다. 이로 인해 원조상품 회사들은 수백억 달러를 이들 짝퉁회사나 상점에 버젓히 눈뜨고 도둑맞고 있는 현실인데, 이를 막기위해 골머리를 썩이고 있지만, 거의 속수무책이다.  며칠전 ...
‹
›
Home
View web version

Contributors

  • djll
  • lakepurity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