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Sunday, July 29, 2012
한국을 보면서 걱정했는데...세계인구는 계속 폭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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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atimes.com/news/nationworld/world/population/#maps 고국의 언론에서,요즘 젊은층 특히 결혼 적령기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 인생을 즐기고 있어, 이대로 가면 인구가 줄어 들게돼, ...
Saturday, July 28, 2012
7/27 Armistice day 행사를 치르면서....mannerism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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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금년에도 7/27 Armistice Day 행사를,한국전에 참전한 한국군과 캐나다군들과, 재향군인회원들 그리고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땡볕속에서,한국전에서 목숨을 달리한 캐나다군들의...
Wednesday, July 25, 2012
알코홀 판매 시스템, 바뀌어야 한다. 너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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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arians want modern alcohol retailing Published on Tuesday July 24, 2012 ...
Tuesday, July 17, 2012
Brighton의 초기 정착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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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on의 초기 정착민의 이야기. 초기 이곳 Brighton의 정착민에 대한 비문에는 이렇게 씌여 있다. "지금 이 비석(Monument)이 세워져 있는 골짜기는 Brighton의 첫 정착민인,...
Tuesday, July 10, 2012
Edge walk on top of CN Tower. 일생에 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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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커 보이던 Rogers Centre의 지붕이 마치 거북이 등처럼 땅 바닥에 딱 붙어 있는것 같이 보인다. 동북쪽으로 보이는 Canadian First Pl...
2 comments:
Wednesday, July 04, 2012
단 몇시간 만남과 사귐에서 아끼게된 후배들 부부가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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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EAZYQ5ZtCMk&list=UUuqYC13p_mwWHocPyzUaW7g&index=1&feature=plcp Warkworth golf장은 나에게는 낯선곳이 아...
Sunday, July 01, 2012
권력자들의 친인척 관리는 정말로 어려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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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국의 대통령 일가에 대한 친인척 관리 허술(?)로 나라 전체가 대통령에게 화살을 쏘아대고 있는 뉴스를 자주 접하곤 있다. 며칠전에는 대통령의 형님이 수억원대의 대가성 뇌물을 받아 검찰에 소환되고..... 방귀(fart)깨나 뀌는 사람들, ...
Friday, June 29, 2012
위안부 할머니들은 누가 진정으로 위안해 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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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인 몇명 안남은 할머니들외에는 고국의 정치인들 사이에서는 잊혀진지 오랜, 그러나 꼭 풀지 않고는 영혼들 마져도 구천을 맴돌고 있을, 2차대전 당시 일본 군국주의의 만행에, 위안부로 희생됐던 꽃다운 처녀들이, 생을 마감하기전 마지막으로 억울함...
Wednesday, June 27, 2012
Ottawa에서 6/25 동란 62주년 행사에 참석, 뜻을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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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즐거우나 괴로우나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일정한 속도로 흘러감을 깊이 느끼면서, 내자신이 살아온 발자취를, Ottawa를 향해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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