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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29, 2010

휴양지의 시간은 빛처럼 빨리 흘러가서, 이젠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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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닐때는 일주일을 보내는게 지겹고 지루하여 마치 일년을 보내는것 처럼 길고, 또 코뚤린 소가 끌려 가는것 처럼 그렇게 시간의 흘러감이 더디었었다. 긴캐나다의 겨울을 피해 남쪽의 따뜻한 캐리비안 섬나라로 피신(?)가서 보낸 8일간의 시간은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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