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Friday, June 30, 2023
하고싶은데로 24시간을 보내는 요즘의 일상. 그래도 뒤죽박죽인 지난세월을 돌이겨보면 하루는 눈깜짝 순간. 살아온 세월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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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교회생활, Trail Walk,그리고 특별한 Events가 있을때, Fellowship을 share하면서 우리 부부를 아껴주고 스스럼없이 지내는 젊은 친지분들과 함께, 금년도 캠핑시즌의 하이라이트라 할수있는 캠핑을, Gaspei, Q...
Friday, May 26, 2023
내가 살고있는 콘도의 주위환경.4계절 Lake Ontario의 변화무쌍함을 무심코 지나친다. 지금은 삼라만상의 소생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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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있는 보금자리는 Lake Ontario에 접해 있다. 사시사철 계절의 변화에 따라, 창문을 통해 보이는 광경은 변화무쌍하다. Lake에 접해있는 내보금자리는 동쪽으로는 토론토 시내의 상징(?)인 CN Tower 항상 우뚝서있는 모습을 ...
Tuesday, May 09, 2023
Panama Holidays During Winter(2023), 겨울은 춥지 않았었다. 자국화폐는 있느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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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는 다 좋은데 겨울이 너무나 춥고 길다는게 여간 불편하지가 않다. 매년 겨울이면 그래서 따뜻한 여러곳을 찾아서 떠나곤 해왔는데, 이번에는 중남미에 있는 Panama로 피신(?)을 갔었다. 기억에서 사라져버린, 파나마의 어느 Resor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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