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Wednesday, October 28, 2015
월남전의 처참함을 대변한 당시어린소녀, 이제 전쟁 고통의 흔적을 지운다. 전쟁엔 승자 패자 똑같다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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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후 세대들은 월남전(Vietnam War)에 대한 좋고 나쁜 기억들을 아직도 어제일처럼 머리속에 간직하고 있다. 월남 사이공이 함락하고, 마직막 구조헬기가 미대사관 옥상에서 피난민들 싣고 떠오를때 미쳐 기회를 잡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
Tuesday, October 27, 2015
병가로 10년-20년 이상을 쉬면서 월급을 챙기는($4천6백만달러), 복마전속의 토론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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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의 행정은 겉으로는 전부 공개되고, 깨끗한것 처럼 보이지만, 그깊은 속을 들여다 보면 아무나 집어 먹어도 되는 아수라장에 무주공산같은 곳이며, 노조의 행패는 아무도 이를 말릴 사람이 없을 정도다. 수만명이 넘은 시직원들이 은퇴를 하거나 사퇴...
Sunday, October 25, 2015
시한부 인생을 사는 7세 꼬마를 위한, St George 마을의 조기 크리스마스 축제 및 응원 - 가슴뭉클한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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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기가 팍팍한 요즘 세상이다. 좋은것을 좋게 보지않고,뭔가 꼬투리를 잡으려는 보편적인 심리가 우리가 살아가는 Community에 존재하는것을 본다. 일부러 낙서를 하는것을 보통이고, 때로는 집을 짖고 있는 주택단지에 들어나 집단으로 불을 ...
Saturday, October 24, 2015
TKPC 산행대원들, Sunnybrook Park, Don Valley PKway Area Trail walk - 캐나다 단풍의 절정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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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산행(Trail Walk)은 토론토시내의 중심지에 있는 여러개의 공원을 서로 이어주는 Trail Path를 걷기로 하고, 시작점인 Edward Garden 에서, 가까운 교회 Parking Lot에서 대원들이 모여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가슴...
Friday, October 23, 2015
미국인과 캐나다인 간에 전연 닮지않은 20가지의 다른점.- 곰곰히 생각해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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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는 약4,000킬로에 달하는 국경선을 맞대고 있고, 똑 같이 영어를 사용하고 있는 나라이다. 외부에서 볼때는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생활환경이 거의 같기에, 사고방식도 거의 같을거라고, 또 실제로 그들의 대화속에서도 다른게 쉽게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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