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Friday, February 18, 2011

선물도 받고,해수욕도 하고... 밤이 깊은줄 모르고 쑈도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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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09,Wed.시간에 맞추어 호텔을 나와 골프장을 향해 걸어가니, 벌써 카트가 와서,우리 부부를 기다리고 있었다. 택시비도 절약 하는 셈이지만, 시간도 절약하고, 그들의 마음 써줌이 고마울뿐이다. C가 고마움의 인사를 잊지 않고, 특히나 그의 어...
Thursday, February 17, 2011

낯익은 얼굴들,처음대하는 얼굴들, 휴양지에서만 느끼는 특유의 정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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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이른 새벽부터 잠을 설쳐 가면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후의 잠자리여서 였는지, 잠깐 잠을 잔것 같았는데, 벌써 일어날 시간이 됐다. 우리가 묶고 있는 호텔의 모든 관광객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하게되는 Buffet 식당으로 들어 섰을때...
Wednesday, February 16, 2011

길고도 어려운 Cuba 여행...드디어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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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새벽에 비행기에 오르니, 이제는 안심이 됐다. 거북이 보고 놀란 사람,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다는 옛말이 가슴에 꽂이는것 같다. 겨울철 살을 에이는듯한 이른 새벽부터 공항까지 Ride해준 친지(Mr.Han)가 고마웠다. 이미 Check-i...
Saturday, February 05, 2011

눈으로 뒤덮힌 Dundas Valley Trail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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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는 집에서 월요일에 떠날 큐바여행을 준비하기위해 참석 못하고, 나혼자서 차를 몰고 항상 모이는 장소인 McDonald's를 향해 QEW 서쪽방향으로 달렸다. 그사이 약 40여분일찍 여명이 밝아오는것을 고속도로 운전하면서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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