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purity

Thursday, November 06, 2008

인디언 섬머, 다시 골프클럽 꺼내 달려 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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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일 전쯤에 짐을 싸서, 여름철 살림집이었던 카테지 생활을 정리하고, 토론토 본가로 돌아 왔었다. 더 있고 싶었지만, 추워진 날씨에 골프 말고는 별로 할일이 없어서 였다. 아쉽지만, 내년 시즌을 기약하면서, 그동안 고맙게 잘쳤던 골프채를 백에...
Friday, October 31, 2008

부강한 조국건설을 위한 박통의 고뇌와 멀리서 본 그분의 광채나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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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대생활을 마친지 금년으로 41년이 지났다. 긴세월 같은데 하루만에 흘러간 시간같이만 느껴지는 이유는 군대제대후부터, 한치의 앞도 안보이는 어수선하고 당시 가난했던 조국의 상황이 나를 조금이라도 마음놓고 편히 쉬게 했던 기억이 없이, 조마조마...
Saturday, October 25, 2008

향군창설 56주년 기념 및 캐나다 동부지회 연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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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연말 파티에 아내와 같이 참석했었다. 벌써 많은 회원들이 동부인하여 참석해서, 벌써 순서에 따라 O Canada 국가를 합창하고 있었다. 해마다 하는 행사지만, 웬지 향군 선배들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줄어지는것을 피부로 느끼는 안타까움이...
Monday, October 20, 2008

Cuba could be a Korea's Beachhead to Carib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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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컬럼도 VANK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여기에 옮겨, 오래 보관 하고져 합니다. Cuba could be a Korea's Beachhead to Caribbean 2005-02-01 Hi, it's Paul Lee. ...

But I love my motherland,Korea.(그래도 나는 내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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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거의 16년전에 기고했던 글을 다시 여기에 옮겨논 이유는 간단하다. 어제 일요일 아침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님께서 긴기간동안 와병중에 계시다가, 하늘 나라, 영원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셨는데, 고국의 언론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애도의 조...
Wednesday, October 15, 2008

눈에 선한 단풍절경속에 Trail Walk-추수감사절 휴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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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선한 단풍절경에서 Trail Walk. 야….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렇게 색의 조화가 잘 이루어질수 있는 또 다른 경치를 어디서 보고, 맛을 느낄수 있단 말인가? 어려운 계획과 실행이었지만, 만추의 단풍절경을 보면서, 오랫만의 Trail ...
Sunday, October 05, 2008

평화 마라톤,걷기 그리고 그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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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4회째 평화 마라톤,걷기 운동의 날이라고 한다. 조국 한반도만이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같은 민족이 두쪽으로 갈려 각기 다른길을, 그것도 북쪽은, 지금까지 지구상의 어느 정체나 정부도 일찌기 그잔혹함을 국민들에게 행한적이 없는, 살인마 깡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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